여드름

도서정보 : 하늘마음 피부과학연구소 33인 한의사 | 2015-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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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정복!
하늘마음 피부전문가가 제안하는 여드름 치료법

피부는 물론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여정, 하늘마음 피부과학연구소 33인 한의사와 함께 여드름 치료에 얽힌 몸의 비밀을 함께 풀어본다. 여드름은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면포, 홍반성 구진, 농포 등을 형성한다. 피지 분비가 많은 얼굴, 가슴, 등 부위에 발생하며 주로 청소년기에 이차 성징을 겪으며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피부 표면의 모공이 막히면서 모공 속 피지선 근처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화장 등으로 가릴 시 2차 감염이 나타날 수 있는 등 관리가 까다롭다. 이에 근본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여드름으로 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몸 안 불균형을 살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가격 : 3,000 원

한포진

도서정보 : 하늘마음 피부과학연구소 33인 한의사 | 2015-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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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 승리!
하늘마음 피부전문가가 제안하는 한포진 완치법

피부는 물론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여정, 하늘마음 피부과학연구소 33인 한의사와 함께 한포진 치료에 얽힌 몸의 비밀을 함께 풀어본다. 한포진은 뚜렷한 원인 없이 손발의 표피 내 가려움을 동반한 수포가 생기는 습진성 피부질환이다. 초기에는 작은 물집처럼 보여 간과하고 지나치기 쉽다. 다 나았다고 생각할 때 또다시 수포가 발생하는 반복적 증상에 환자들이 겪는 스트레스가 크다. 손바닥 끝부분에 생긴 작은 수포가 점점 발바닥, 손등, 발등으로 퍼지는 고통스러운 질환으로 진물과 각질을 동반한다. 변해버린 손에 흔한 악수하기도 꺼려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한포진은 초기의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몸은 피부에 한포진이라는 증상을 통해 일종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자신의 몸 안 불균형을 살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가격 : 3,000 원

www.imagediet.co.kr 팽창 선조라 불리는 튼살 치료

도서정보 : 홍성민 | 2015-0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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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의 여러 문제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 방법은 튼살침을 사용해서 진피 콜라겐만을 끊어 놓으면 몸의 자연치유력으로 다시 재배열되는 과정에서 재생이 이루어지게 되며 튼살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예시문 조사수와 청문 튼살치료 조사수 [趙士秀]는 1502(연산군 8)∼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한양(漢陽). 자는 계임(季任) 호는 송강(松岡). 선(選)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수견(壽堅)이고 아버지는 방좌(邦佐)이며 어머니는 신형(申炯)의 딸이다. 1531년(중종 26)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정언·교리·보덕 등을 역임하고 1539년 경차관(敬差官)으로 파견되어 성주사고의 화재원인을 조사하기도 하였다. 그 뒤 제주목사·이조참판 등을 거쳐 대사성·대사간·대사헌·경상도관찰사 등의 직책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다시 이조·호조·형조·공조의 판서를 거쳐 지중추부사·좌참찬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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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노인 우울증

도서정보 : 이강준 | 2015-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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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노인우울증’책은 노년기에 발병할 수 있는 두 가지 주요한 정신질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치매의 경우, 전반적인 증상 및 치료와 함께 종류별 특징을 비교적 알기 쉽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노인우울증 역시 역학에서부터 치료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 독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두 질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노인이니까 걸리게 되는 당연한 질환이 아니라 예방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는 질환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뇌졸중을 알아야 재활이 쉽다

도서정보 : 임성권 | 2014-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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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발생 이후 재활치료에 관하여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재활치료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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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癌症治?

도서정보 : 兪和承(유화승) | 2014-09-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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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통합 암치료’의 모든 것을 담은, 동양의학 최고의 암 전문의 유화승 박사의 책 『미국으로 간 허준』 중문판! 站在患者的角度?看,无?是何?治?方法,只要能有效地?少痛苦,降低副作用及??病症,那???的治?方法就容易被患者所接受。 同理,???工作人?的角度?剖析,如果治?方法可以??在在地?助患者,?且有充分的循?依据,那???人?也?欣然接受??治?方法。 可是,??是:??所?的“循?治?的?准是什?? 依据是什??”本????揭??些??的答案。 ?借此??正在蒙受癌症折磨的患者??去一?希望,?去生命中如“?洲”般的信念。 [前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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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운동이 약이다

도서정보 : 우승민 | 2014-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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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암은 운동 부족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전제 하에 암 환후 가족 상담사례연구를 통해 어떤 종류의 암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암을 어떻게 하면 예방하는지 그 전략적인 방법을 고민해보고 그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국역상한론천주

도서정보 : 陳修園 著 李定垠 譯 | 2014-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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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라면 누구나「傷寒論」및 이와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처음 읽고 난후 첫 느낌이 ‘이 책으로 뭘 어떻게 임상에 적용하라는 것이지?’ 였다. 우선 처음 3절에 내용인 太陽病 傷寒 中風 惡寒 惡風 脈浮緊 脈浮緩 등등 글자 자체는 解釋이 되나 임상에서는 도대체 이걸 어떻게 구별해야 하는 것인지 體化되지는 않았다. 內經을 바탕으로 한 최초의 처방서인「傷寒論」은 그 속뜻을 알기 쉽지 않다. 낯선 표현들이 많이 등장하여 이를 解釋하기 위해 역대 醫家들의 註釋을 찾아보면 오히려 의견이 분분해 이를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조문의 이해가 어려워 방향을 틀어서 처방이나 본초를 중심으로 이해하려고도 한다. 陳修園의「傷寒論淺主」는 조문에 주석을 달고 풀어나가는 책이다. 물론 三陰三陽 標本中 開闔樞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으로 이해하기 힘든면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읽을수록 평이하게 쓰여졌으며 좀 더 임상에 쉽게 다가가도록 인도해주는 책으로 생각되어진다.「傷寒論」은 아는바와 같이 感冒에 해당하는 책이 아니며 三陰三陽 즉 太陽에서 陽明少陽太陰少陰厥陰으로 病이 각각 轉變하는 단계를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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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늘 먹는 것이 두려운 걸까

도서정보 : 허미숙 | 2014-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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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의 노예가 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책! 폭식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마른 몸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면, 다이어트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섭식장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섭식장애의 원인과 그 해결 방법을 엄선해 수록했다. 특히 섭식장애를 겪고 이를 극복한 사람들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섭식장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섭식장애 환자를 진료하면서 그들에 대한 온갖 편견과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섭식장애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속에 숨어 있는 고민의 깊이와 전해지는 의료 정보가 만만치 않다. 환자들과 그들의 삶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이러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마음이 아파 몸까지 아픈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먹는 고통’에서 벗어나 ‘먹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섭식장애 환자 수는 2008년 1만 940명에서 2012년 1만 3,002명으로 5년 만에 18.85% 증가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자료보다 섭식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체중과 체형의 노예가 되어버린 사회로 많은 사람들이 섭식장애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건강한 몸보다 날씬한 몸에 열광하며 타인에게 주목받기 위해 더 마른 몸을 추구한다. 이것이 지금의 트렌드이자 우리를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길로 이끄는 이유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섭식장애로 힘들어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뜨끔하기도 하고 눈물을 흘릴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더이상 섭식장애로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활용해 섭식장애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진짜 문제는 바로 내 안에 있다! 사람들은 섭식장애를 단순히 음식을 안 먹거나 반대로 많이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섭식장애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뿐만 아니라 생각도 변하게 만든다. 똑같은 상황인데도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인식하도록 만든다는 뜻이다. 그런 인지는 섭식장애 특유의 사고와 행동을 불러일으킨다. 배부름을 두렵게 느끼는 것, 몸무게가 조금만 오르내려도 기분이 변하는 것, 하루 종일 거울로 자신의 몸을 확인하는 것 등 셀 수 없이 많다. 이런 잘못된 사고와 행동이 교정되지 않으면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힘들다. 이 책은 섭식장애의 ‘진짜’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명확히 알려주고,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섭식장애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섭식장애 환자들을 ‘먹는 것 하나 조절 못하는 사람’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잘못된 시선에도 일침을 가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섭식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자 인생의 지침서다. 이 책은 전체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섭식장애에 대한 정보를, 2장에서는 섭식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진료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현장감 있게 보여준다. 3장에서는 섭식장애에 대한 잘못된 접근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어 섭식장애 해결에 올바르게 접근하도록 돕는다. 4장에서는 섭식장애가 불러오는 잘못된 생각들을 보여주고, 5장에서는 섭식장애로 인한 고통스러운 감정들을 제시한다. 6장에서는 회복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짚어본다. 완벽주의적 성격, 상대를 이해하지 않으려는 태도, 타인에게 의존하기 등 섭식장애 회복을 방해하고 지연시키는 대상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7장에서는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8장에서는 섭식장애의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한다. 8장에서 제시하는 치료법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면 섭식장애를 좀더 쉽고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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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래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서정보 : 주정미 | 2014-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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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직접 경험하고 이겨 낸 보건학 박사가 알려 주는 암 치료 보고서!” 암 치료를 받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암 생활 지침서! 인생 100세 시대, 하지만 암 발생률은 높아지고 있다. 인생 100세 시대다. 오래 사는 만큼 준비해야 할 것들은 더 많아지고 있다. 노후를 넉넉하게 보낼 자금도 필요하고, 행복하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영유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평생 일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행복한 노후 생활에 밑받침이 되어야 할 것은 바로 건강이다. 의학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은 무수한 병들을 이겨 내면서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완전히 정복하지 못하는 병이 있다. 그것은 암이다. 보건복지부가 2013년 12월에 발표한 에 따르면, 10만 명당 암 발생수가 1999명 214.2명에서 2011년 435.1명으로 10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10년 동안 연간 암 발생 증가율을 보면, 전체 평균 3.6%로 남자의 경우 1.6% 여자의 경우 5.7% 정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암 증가율이 가장 높은 암은 13.5%로 갑상선암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유방암(5.9%)이 따르고 있었다. 그만큼 이 통계는 유방암을 비롯하여 여성 암의 증가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에 쏟아지는 암 관련 보험 광고와 각 대학 병원의 암 전문 센터 신설 붐을 차치하더라도, 암이 얼마나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지를 여실히 방증하는 데이터라 할 수 있다. 암을 직접 경험하고 이겨 낸 보건학 박사가 알려 주는 암 치료 보고서!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9년 33회 행정고시에 최연소 합격해 1991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보건 복지 정책을 담당했다. 보건복지부 부대변인, 보육 과장, 청와대 행정관, 혁신인사 기획팀장, 보험 정책 과장 등 중요한 보직을 거쳤다. 2009년 아동청소년복지 정책관으로 승진하였으나, 그해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아 투병하였으며 다시 뼈로 전이되었다. 암은 이처럼 생각지도 않았던 때에 무심코 찾아왔다. 보건학 박사로 국가의 보건 복지 정책을 담당했던 그였지만, 자신이 막상 유방암이라는 판정을 받았을 때 대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랐다고 할 정도 혼란스러웠다. 그만큼 암이라는 병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에게 막상 닥쳤을 때는 무방비 상태에서 맞는 태풍을 맞는 것과 같은 공황상태가 된다. 왜 자신에게만 이런 혹독한 시련이 주어졌는지, 수술을 해야 할지, 수술을 한다면 어떤 병원에서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대학 병원에서 해야 하는 건지, 항암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약은 어떤 약을 먹어야 하며, 몸에 좋다는 건강 보조 식품을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요양 병원에는 가야 하는지, 임상 시험에 참여하는 건 기회인지, 항암 부작용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적잖은 충격, 무수한 의문, 자신에 대한 절망감, 그리고 고민만 앞서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다. 고민과 선택들 속에서 투병 생활의 4년이 흘렀다. 이제 그는 암으로 고생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투병 생활을 담은 책을 내놓게 되었다. 이 글은 저자 스스로 자신의 지난 4년여 간의 생존 기록이자 후회의 기록이라고 명할 정도로 처절한 암 치료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암 투병과 사후 관리에도 나름의 단계와 요령이 필요하다는 취지와 그 노력 과정을 모두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쓰였다. 암 투병 경험을 담은 책은 국내외에 다수 있다. 하지만 병원 치료, 사후 관리 과정, 일상생활 등 전반적인 암 여정에서 직접 경험하며 터득한 내용을 객관적 근거와 다양한 정보를 함께 담은 책은 드물다. 그래서 이 책은 직접 암을 경험하면서 얻고 깨달은 암에 대한 정보는 물론, 암 투병 과정에서 실제로 겪게 되는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친절히 알려 준다. 암 판정을 받으면 어떤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환자에게 필요한 진짜 명의는 누구인지, 항암 치료의 선택 기준, 항암 부작용을 어떻게 이겨 내야 하는지, 식사 습관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건강 보조 식품을 먹어야 하는지, 암 환자의 겨울나기는 어떠해야 하는지, 전이를 막는 방법은 무엇인지,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연 치유력을 돕는 대체 요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항암 치료와 치아의 연관관계는 있는지, 효율적인 디톡스 방법은 무엇인지 등은 암 치료를 받기 전에 암 환자들이 알아 두어야 할 항목들이다. 이외에도 저자는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알아 두면 좋은 암 관련 정보들을 팁으로 마련하여 이 책을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런 정보들로는 항암제와 표적 치료제의 차이, 임상 시험의 4단계, 유방암에 쓰이는 항암제의 종류와 특성, 건강 보조 식품과 건강 기능 식품의 차이점, 암 진행에 따른 병기에 대한 정보, 유산균의 의미, 항암제와 백혈구의 관계 등이 있다. 아울러 저자의 경험담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과 비슷한 고통을 겪는 암 환자들이 보다 평안한 마음으로 지혜롭고 당당하게 병을 이겨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사려와 고민이 엿보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암 치료를 받기 전에 암 환자는 물론, 암 환자의 가족들이 알아야 할 정보뿐만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그들의 건강을 함께 염려하는 저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았다.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