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도서정보 : 이승언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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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치료의 시작이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 중 10%인 약 336만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이들 중 2/3에 해당하는 약 222만 명은 스스로 당뇨병임을 모르거나 당뇨약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투여 등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약에 대한 회피와 함께 당뇨약 복용 이후의 부작용 경험이 병원 치료를 멀리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혈당 낮추는 음식과 당뇨에 좋다는 식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의 이유로 당뇨를 관리하고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계속 늘어가고 있으며 발병 연령이 낮아져서 점차 젊은 30~40대 당뇨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당뇨합병증 발생 환자도 증가하며 의료비 지출 부담도 계속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당뇨병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올바른 치료의 방향으로 안내할 것이다. 당뇨병도 치료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 환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할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차이나는 요리

도서정보 : 최형진, 정지선 | 2019-0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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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친구가 찾아오거나 집들이처럼 손님 치를 일이 있을 때 또는 주말에 밥 해먹기 귀찮을 때 가장 먼저 중국요리를 떠올리고 주문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친숙하지만, 정작 집에서 만들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쉽게 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중국요리는 배달해서 먹는 것이자 식당에서 먹는 것으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중국요리도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단한 중국요리 레시피를 담고 있다.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중국요리를 우리 입맛에 맞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맞추어 재현하였다. 대한민국 중식을 이끌고 있는 스타 셰프인 최형진, 정지선이 제안하는 간단하고 건강한, 그리고 맛까지 보장하는 중국요리를 제시하고 있다. 누구라도 ‘셰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재료와 정확한 계량의 대표적인 중국요리 88가지 레서피로 중국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쑥뜸 링 치료법

도서정보 : 김용태, 심재천 | 2018-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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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섭쑥뜸연구원 심재천 원장과 민속 연구가 김용태가 정리한 심주섭 할아버지의 뜨겁지 않은 쑥뜸치료법. 30년전 중풍으로 인해 반신불수가 되었던 심주업 할아버지는 중풍에 쑥뜸이 좋다는 말을 듣고 직접 쑥뜸을 체험한 결과, 놀랍게도 몸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 그후 10여년간 쑥뜸 치료에 몰두해 온 심주섭 할아버지의 연구 결과는 말기 암환자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질병의 중경을 초월하여 지속적인 효과를 보이는 눈부신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 책에서는 실효성과 속효성을 동시에 갖춘 동양 대체 의학 쑥뜸 요법의 기법을 기술한다.

심주섭 식 쑥뜸 치료법은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먼저 심주섭 식 쑥뜸은 뜨겁지 않다. 쑥이 타 들어가면서 동반되는 뜨거움과 그로 인해 입게 되는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링 받침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쑥, 링받침대, 나무 절구, 나무 막대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뜸을 뜰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혈이 모여있는 배꼽 주변의 신궐, 관원, 중완 의 세 혈만 잘 다스리면 웬만한 병은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은 이 이 세군데의 기본혈을 기초로 소화기계 질환부터 이비인후과 질환에 이르기까지 54가지 질병에 관한 치료혈을 소개한다. 일러스트를 통해 치료혈의 정확한 위치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모세혈관, 건강의 핵심 젊음의 비결

도서정보 : 네고로 히데유키 | 2018-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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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혈관이 건강하면, 몸이 건강해진다 !
건강한 몸과 젊음을 원한다면 모세혈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세혈관은 우리 몸 혈관의 ‘99퍼센트’를 차지고 있는데다가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모세혈관에서 0.03mm 이내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의 모든 생활습관병은 모세혈관의 노화와 장애와 관련이 있다. 불규칙한 생활, 불균형한 식사와 수면, 운동 부족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조금씩 모세혈관을 잠식하다 큰 질병으로 이어진다. 즉,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전신의 모세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세포를 건전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모세혈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모세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자신의 주위 환경에 맞춰 편한 것 먼저 실천해보자. 그러면 건강한 모세혈관과 더불어 건강한 몸도 따라올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도서정보 : 제이슨 펑 | 2018-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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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인슐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살을 뺐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체중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우리 의지가 약해서도 아니고 자제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찌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체 시스템은 우리 몸에 설정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언제나 애를 쓴다.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면 우리 인체 시스템은 그만큼을 채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사람은 아무리 강한 의지로도 인체의 자동 시스템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애초에 왜 그렇게 높게 체중 설정이 되어버렸을까? 체중을 얼마로 설정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슐린인데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인슐린 내성을 너무 높여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살을 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인체의 체중 설정 값을 낮추는 것뿐이다. 어떻게 해서 낮출 수 있을까?
제2형 당뇨 및 비만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이슨 펑은 이 책에서 ‘인슐린 악순환에서 벗어나 체중이 다시 설정되도록 하는 방법’, ‘인슐린 패턴을 조절할 수 있는 5단계 실천 방법’, 이를 통해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암, 또 다른 나(총 3권) - 제2권 활기찬 생명력 회복을 위한 특별한 제안 3가지

도서정보 : 저자 장경덕 | 2018-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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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집 걸러 한 집에는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있다’는 최근 통계자료가 충격으로 다가온다. 암은 이제 멀리 있지 않고, 우리 모두와 함께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암 진단 방법 그리고 치료법과 치료제도 괄목할 만큼 발전해, 암 환자가 겪는 고통과 부작용이 10년 전보다 크게 줄고, 치료율은 높아졌다는 점이다.
필자는 암 환자 치료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은 아니었다. 단지 수술실에서 암 환자의 수술 과정을 안전하게 지켜주거나, 집중 치료실에서 말기 환자의 참기 어려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 왔을 뿐이다. 최근 인연이 닿아, 암 환우 전문 요양병원에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들과 같이 먹고 자며 함께 살면서, 암 환우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본인 나름 특별한 인연이 있어 전해 받고 알게 되었던 것을 정리해, 환우들께 알려드려야 할 절실한 필요를 느꼈다.
암 환우의 전문적 치료는 의사에게 맡기고, 필자는 건강한 사람은 물론 암 환우 자신이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하면 유익할 뿐인, 몇 가지 생활 속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유지되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온하다.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우리 몸의 면역력도 탄탄하게 유지될 것이 분명하다. 그와 함께, 몸의 모든 기능도 정상화되고, 또 체력이 잘 유지되어야 길고 긴 암 치료 기간을 견뎌,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한다.
내 몸과 마음의 근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왔을까?
결국 태어나 숨 쉬고, 마시고 먹어, 지금 이 순간의 내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온 가장 근본적 행위에 본인이 미처 감지할 수 없었던 많은 잘못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제부터라도 그것을 바로잡아, 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정상화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암, 또 다른 나(총 3권) - 제3권 암과의 평온한 공존을 위해

도서정보 : 저자 장경덕 | 2018-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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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집 걸러 한 집에는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있다’는 최근 통계자료가 충격으로 다가온다. 암은 이제 멀리 있지 않고, 우리 모두와 함께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암 진단 방법 그리고 치료법과 치료제도 괄목할 만큼 발전해, 암 환자가 겪는 고통과 부작용이 10년 전보다 크게 줄고, 치료율은 높아졌다는 점이다.
필자는 암 환자 치료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은 아니었다. 단지 수술실에서 암 환자의 수술 과정을 안전하게 지켜주거나, 집중 치료실에서 말기 환자의 참기 어려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 왔을 뿐이다. 최근 인연이 닿아, 암 환우 전문 요양병원에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들과 같이 먹고 자며 함께 살면서, 암 환우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본인 나름 특별한 인연이 있어 전해 받고 알게 되었던 것을 정리해, 환우들께 알려드려야 할 절실한 필요를 느꼈다.
암 환우의 전문적 치료는 의사에게 맡기고, 필자는 건강한 사람은 물론 암 환우 자신이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하면 유익할 뿐인, 몇 가지 생활 속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유지되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온하다.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우리 몸의 면역력도 탄탄하게 유지될 것이 분명하다. 그와 함께, 몸의 모든 기능도 정상화되고, 또 체력이 잘 유지되어야 길고 긴 암 치료 기간을 견뎌,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한다.
내 몸과 마음의 근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왔을까?
결국 태어나 숨 쉬고, 마시고 먹어, 지금 이 순간의 내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온 가장 근본적 행위에 본인이 미처 감지할 수 없었던 많은 잘못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제부터라도 그것을 바로잡아, 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정상화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암, 또 다른 나(총 3권) - 제1권 두렵지 않은 암과의 동행

도서정보 : 저자 장경덕 | 2018-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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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집 걸러 한 집에는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있다’는 최근 통계자료가 충격으로 다가온다. 암은 이제 멀리 있지 않고, 우리 모두와 함께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암 진단 방법 그리고 치료법과 치료제도 괄목할 만큼 발전해, 암 환자가 겪는 고통과 부작용이 10년 전보다 크게 줄고, 치료율은 높아졌다는 점이다.
필자는 암 환자 치료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은 아니었다. 단지 수술실에서 암 환자의 수술 과정을 안전하게 지켜주거나, 집중 치료실에서 말기 환자의 참기 어려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 왔을 뿐이다. 최근 인연이 닿아, 암 환우 전문 요양병원에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들과 같이 먹고 자며 함께 살면서, 암 환우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본인 나름 특별한 인연이 있어 전해 받고 알게 되었던 것을 정리해, 환우들께 알려드려야 할 절실한 필요를 느꼈다.
암 환우의 전문적 치료는 의사에게 맡기고, 필자는 건강한 사람은 물론 암 환우 자신이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하면 유익할 뿐인, 몇 가지 생활 속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유지되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온하다.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우리 몸의 면역력도 탄탄하게 유지될 것이 분명하다. 그와 함께, 몸의 모든 기능도 정상화되고, 또 체력이 잘 유지되어야 길고 긴 암 치료 기간을 견뎌,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한다.
내 몸과 마음의 근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왔을까?
결국 태어나 숨 쉬고, 마시고 먹어, 지금 이 순간의 내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온 가장 근본적 행위에 본인이 미처 감지할 수 없었던 많은 잘못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제부터라도 그것을 바로잡아, 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정상화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한방이 답이다

도서정보 :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 2018-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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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으로 질병은 신체의 균형이 무너져서 발생한다. 따라서 표면적인 증상에만 치중해서는 결코 완치할 수 없다. 영양 불균형이나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침 치료나 추나 치료, 체질에 맞는 맞춤형 한약처방을 병행했을 때 완치에 가까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유일무이 한의학 전문 방송인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의 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각종 질환에 대한 한방 처방을 담았다. 최고의 한의학 명의들은 4년간 방송을 통해 의뢰받은 1만 6,000여 명의 사례와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시달리는 질환을 중심으로 방송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세세하게 보완해 책을 만들었다.

구매가격 : 9,500 원

암,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진실 : 잘못된 방향에서 길을 잃은 암과의 전쟁

도서정보 : 트래비스 크리스토퍼슨 | 2018-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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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간 의학은 놀랍도록 발전해 왔는데 암 치료는 왜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가?

이 책은 암 치료가 왜 이토록 어려운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집요한 탐색의 결과물이다. 의학은 지난 100년 동안 숨 막히는 발전을 이루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암 치료에는 왜 아무런 진전이 없는 것일까? 암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인 방사선 치료는 무려 100년도 더 전에 개발되었다. 암의 원인을 유전이나 돌연변이에서 찾기보다는 대사의 측면에서 봐야 한다는 연구와 주장이 이미 1930년대에 있었다. 의사와 연구자들은 임상시험을 통해 암이 화학요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라 대사의 문제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계는 아직도 여전히 화학요법을 표준치료로 채택하고 있다. 의학계와 과학자들이 잘못된 패러다임에 너무 오래 갇혀 있는 바람에 인류는 이토록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암을 정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