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만병통치 장 습관

도서정보 : 에다 아카시 | 2020-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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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튼튼하면 만병을 이기는 몸이 된다. 이 책은 내 몸이 아픈 이유를 장의 작용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변비·설사부터 대사 질환·암까지 발병을 예고하는 적신호와 예방법을 한 권에 담았다. 장에 좋다는 발효 식품과 식이섬유의 함정을 지적하며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당 성분에 관한 새로운 정보도 다뤘다. 식사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요리해 먹으면 되는지 살펴보자. 내 몸에 딱 맞는 식단을 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소화를 돕는 장 마사지, 배변력 키우는 자세, 장을 활성화하는 운동법 또한 그림·사진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장 건강 지키는 실천법, 지금 당장 따라하라.

구매가격 : 9,800 원

시련재판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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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명이 급격하게 늘면서 노인과 연관된 많은 질환이 사회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치매입니다. 치매는 병명이 아니고 증상입니다. 원인 질환에 따라 수술이 가능한 치매도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마지막에 치매라는 시련이 다가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시련에 가장 처음으로 효과를 보인 약은 시련재판에 사용된 약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유죄냐 무죄냐. 그 결과는 알츠하이머병에도 적용됩니다.
약에 효과가 있으면 무죄(알츠하이머병), 약에 효과가 없으면 유죄(비알츠하이머병)가 되지요.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시련과 극복을 운명으로 갖고 가는 것 같습니다.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는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 하나 정확하지 않고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지금 어떤 치료가 진행되는지, 앞으로 병의 경과는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짊어지고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치매가 곧 자신의 문제가 되는 거지요. 물론 질병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에게 들을 수 있지만, 병원 갈 때마다 수북하게 가져오는 약 뭉치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가르쳐주더라도 너무 전문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행동증상에 작용하는 약물은 종종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치매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거나, 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로 힘든 부모님들이 드시는 때로는 안 드시려고 실랑이를 벌이는 화학물질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떤 효과가 있으며, 한계는 무엇인지를 간단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피하려다 보니 일부 논란이 될 만한 내용도 있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논란이 있는 부분은 되도록 참고문헌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이 치매에 걸린 부모님, 약을 처방한 의사 선생님, 그리고 실제로 약을 드리며 옆에서 큰 파도를 넘고 있는 우리 자신이 주변을 돌아볼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우리 부모님의 이상한 행동들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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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예술이다”라는 말을 전공의 수련 때부터 들었다는 저자는 수술하는 장면을 보고 이 말의 참뜻을 알았다고 한다. 특히, 기술적인 측면보다 치료가 어렵고, 치료 원칙도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은 질환을 치료할 때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 의학은 과학을 기반으로 발달하면서 과거 대가 중심의 예술적 의학에서 근거중심의 의학으로 그 무게 중심이 옮겨지지만 안타깝게도 치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특히 치매 환자의 행동증상을 환자의 눈과 마음으로 보지 않고 환자 외의 제3자의 눈에서 보려는 경향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현재 한국은 급격한 고령화로 사회 다방면의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구조의 변화 중 노령화에 따른 치매로 인하여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모실 때 인지기능보다 인지기능과 연관된 이상행동증상 때문에 슬퍼하고 화도내고, 이별하기도 한다. 문제는 환자와 보호자, 나아가 사회를 병들고 힘들게 하는 이 증상을 올바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최소한 치료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눈을 통해 행동증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래서 이러한 이상행동증상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각장별로 이야기를 풀었다. 역사학자 토인비의 이론처럼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응전이 필요하듯이 이 책에서 창의적인 응전을 위해서 현실을 직시하는 눈, 현실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역설했다.
치매는 특정 사람만 걸리는 질환이나 증상이 아니다. 누구나 그 길을 가거나 그 길 앞에서 쓰러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부모님의 이유 있는 행동증상을 이해하고 인생 여정 중에 대부분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지금보다 더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발간을 계기로 노인과 치매 환자를 이해할 때의 기질적인 요소와 더불어 본질적인 존재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이러한 행동증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에 빨리 다가가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우리아이 아토피 이렇게 나았다

도서정보 : 구미랑 | 2020-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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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수많은 아토피 치료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부작용 걱정없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이 아토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든 아이들과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좋은 결과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흑사병 역병에 관한 좋은 조언자문.The Book of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by Anonymous

도서정보 : Anonymous | 2020-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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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흑사병 역병에 관한 좋은 조언자문.The Book of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by Anonymous
1592년도에 영국 런던에서의 흑사병에 대해서 대처하는 사람들의 식생활 습관에 대해서 조언을 기술.
2020년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고려할 사항을 점검해보자.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Shewing sundry present preseruatiues for the
same, by wholsome fumes, drinks, vomits, and
other inward receits: as also, the perfect cure (by
implaysture) of any that are therewith infected.
Nowe necessary to be obserued of euery
Housholder, to auoyde the infection, lately begun
in some places of this Cittie.
Written by a learned Phisition, for the health of his
Countrey.
AT LONDON,
Printed by Iohn Charlwood,
for Thomas Nelson.
1592.

구매가격 : 3,000 원

전기를 이용한 약치료의 새로발견된 시스템.A Newly Discovered System of Electrical Medication, by Dani

도서정보 : Daniel Clark | 2020-04-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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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전기를 이용한 약치료의 새로발견된 시스템.A Newly Discovered System of Electrical Medication, by Daniel Clark
1869년도에 미국에서 발행된책으로 ,목차에 있는 것 처럼 천식 폐렴 간염 심폐질환 신장질환 위장관계질환 등 우리몸의 질환에 치료등에 전기를 이용한 약 치료에 대해서 기술한책.

A NEWLY DISCOVERED SYSTEM
OF
ELECTRICAL MEDICATION.
BY DANIEL CLARK, A. M.
CINCINNATI:
PRINTED BY HITCHCOCK AND WALDEN,
FOR THE AUTHOR.
1875.
Entered, according to Act of Congress, in the year 1869, by
DANIEL CLARK, A. M.,
In the Clerk's Office of the District Court of the United States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Illinois.

구매가격 : 19,000 원

당뇨, 이제 치료합시다!

도서정보 : 이혜민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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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이냐! vs. 생활습관 교정이냐!
당뇨인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총정리!

Part 1에서는 한방 당뇨 치료의 원리와 더불어 혈당만큼이나 중요한 ‘간’과 ‘요당’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또 당뇨약을 복용하기 전 초기 당뇨일 때,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당뇨약 복용을 줄이고 싶은 경우,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치료하고 싶은 경우 등 한방 치료가 필요한 케이스를 네 가지로 나누어 한방 치료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여기에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식습관과 올바른 운동법을 일러주고, 원활한 치료를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수면에 관한 진실도 밝힌다.

책 곳곳에는 「이혜민 한의사의 당뇨 노트」를 실어 읽을거리를 더했다. 당뇨에 관해 궁금했던 여러 가지와 함께 잘못 알고 있던 당뇨 상식, 미처 모르고 있던 의학 정보를 곁들여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테면, ‘공복혈당이 올라가는 다섯 가지 이유’ ‘저탄고지(低炭高脂) 식단이 당뇨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어요‘ ’감기에 걸리면 혈당이 왜 오를까요?‘ ’저혈당 증상을 피하는 세 가지 방법‘ ’당뇨전단계, 당뇨약 복용이냐! vs. 생활습관 교정이냐!‘ ’당뇨발저림과 혼동되기 쉬운 다른 질환‘ ’당뇨인이 알아야 할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당뇨인의 숙적인 스트레스가 혈당까지 높여요‘ ’당뇨인이 알아야 할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 총정리‘ 등이다.

진료실에서 기록한 생생한 치료 사례 30가지
원인과 증상에 따른 당뇨 단계별 치료 기록 공개!

Part 2에서는 이혜민 한의사가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의 각기 다른 사례들을 세 단계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첫 번째 치료 사례 그룹은 당뇨 초기에 완치까지 도전한 이들에 대한 기록이다. 당뇨 초기에 한의원을 찾아 처음부터 한의학적 접근 방식으로 치료를 한 경우다. 두 번째는 당뇨약 또는 인슐린을 시작했으나 다른 치료법을 원해 한방 치료로 병을 이겨낸 경우를 소개한다. 원인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면서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줄여나가다 결국 완전히 끊게 된 경우까지 다양하다. 마지막 치료 사례 그룹은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발저림’ 때문에 한의원을 찾아 당뇨와 합병증 모두 이겨낸 경우다. 발저림이 나아지지 않아 포기하고 있던 상황에서 한의학적 치료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진 치료 사례와 더불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을 이르는 당뇨발저림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책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당뇨 환자들은 요당이 있거나 뇌열이 높고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으며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한의학적 진단을 통해 이 원인 요소들을 찾아내어 환자 개개인의 몸 상태를 개선하고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하면서 수많은 치료 사례를 얻어냈다.

당뇨 완치에 이를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널리 알려 미리 포기하고 마는 당뇨인이 없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소명이라 하겠다.

구매가격 : 9,000 원

남性의 정석

도서정보 : 박성훈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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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완전정복 안내서
발기부전 完治하기 개정판

또한 치료 목표도 환자의 만족입니다.

모든 발기부전 환자에게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발기력이 필요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환자가 발기력을 회복하겠다고 한다면 그 방법에 대한 선택도 환자의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들은 환자가 진단을 확인하고 싶거나 치료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할 때, 이에 대한 경험을 제시하여 환자의 선택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환자가 진단하고 치료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저자는 발기부전이 지극히 환자 중심적인 질환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9,480 원

천연두 백신의 발명인, 제너의 종두법 창시의 위대한 망상.The Story of a Great Delusion, by William Whi

도서정보 : William White | 2020-04-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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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천연두 백신의 발명인,제너의 종두법 창시의 위대한 망상.The Story of a Great Delusion, by William White
2020년도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1796년도에 스몰폭스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발명한 제너를 교훈삼아서 2020년도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도 발명되기를 바람니다.
제너 Edward - . 1749- 1823 . 영국의 의사. 종두법 종두의 창시자 . 천연두의 백신을 발명한 영국의사 제너의 모든 것에 대해서 쓴책. 즉 사람에게 역병인 스몰폭스 천연두를 카우 소에서 백신을 얻어서 천연두 치료에 성공시킨 영국의사 제너에 대해서 쓴책.
Edward 1749-1823, English physician, who discovered vaccination by showing that injections of cowpox virus produce immunity against smallpox .1796.

구매가격 : 42,000 원

흑사병 전염병시대의 논문집.The Book of A Journal of the Plague Year, by Daniel Defoe

도서정보 : Daniel Defoe | 2020-04-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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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흑사병 전염병시대의 논문집.The Book of A Journal of the Plague Year, by Daniel Defoe
로빈슨 크루소를 쓴 영국의 다니엘 데포우가 쓴 1664년 1665년도에 페스트 흑사병 의 전염병 역병이 영국에 퍼진것에 대해서 쓴책. 역병은 그리스 시프러스 터키등에서 네덜란드 암데르담을 거쳐서 영국으로 퍼진것을 기술함. 2020년도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병의 대처에도 고려할 책.
by Daniel Defoe
being Observations or Memorials
of the most remarkable occurrences,
as well public as private, which happened in
London during the last great visitation in 1665.
Written by a CITIZEN who continued
all the while in London.
Never made publick before
It was about the beginning of September, 1664, that I, among the rest of my
neighbours, heard in ordinary discourse that the plague was returned again in
Holland; for it had been very violent there, and particularly at Amsterdam and
Rotterdam, in the year 1663, whither, they say, it was brought, some said from
Italy, others from the Levant, among some goods which were brought home by
their Turkey fleet; others said it was brought from Candia; others from Cyprus. It
mattered not from whence it came; but all agreed it was come into Holland again.

구매가격 : 2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