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도서정보 : 김대중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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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바라본 백신에 관한 모든 것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드디어 시작됐다. 그러나 백신의 도움 없이는 결코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지금, 여러 가짜 뉴스와 음모론이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을 취할지는 결국 예방 접종을 받는 본인이 선택할 몫이다. 코로나 시기, 몸과 마음의 백신 개발을 위해 힘써온 현직 의사들이 백신 접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듣는 백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합리적으로 해석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해와 불신을 막기 위함이 크지만, 한편으로는 백신 접종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꺼이 백신 접종에 나서기 위해서는 사유와 토론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와 함께한 지 1년째. 이제 우리의 운명이 바이러스에 온전히 맡겨질지, 아니면 인류의 지혜를 통해 감염병을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을지는 백신 접종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알파이자 오메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대중의 ‘백신 리터러시’를 일거에 높여줄 최고의 처방전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문학과 예술에서의 페스트 악성역병. The Book of Plague and pestilence in literature and art, by Raymo

도서정보 : Raymond Henry Payne Crawfurd | 2021-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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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문학과 예술에서의 페스트 악성역병. The Book of Plague and pestilence in literature and art, by Raymond Henry
영국에서 1600년도경에 페스트 흑사병이 창궐 할때에 미술 그림과 문학에 대한 자료를 모아서 팔레트 그림으로 설명해서 만든 책.
Payne Crawfurd
PLAGUE
AND
PESTILENCE
IN
LITERATURE AND ART
BY
RAYMOND CRAWFURD
M.A., M.D. OXON., F.R.C.P.
FELLOW OF KING’S COLLEGE, LONDON
OXFORD
AT THE CLARENDON PRESS
1914

구매가격 : 23,000 원

나도 내 몸을 잘 몰라서

도서정보 : 약먹을시간 | 2020-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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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죽겠어”
오늘도 이 말을 달고 사는 여성들을 위해
약사들이 전하는 피로 솔루션!

‘여성’ 피로 해결을 위해 ‘여성’ 약사들이 뭉쳤다! 유튜브 채널 [약먹을시간]을 운영하는 천제하, 최주애 약사의 책 『나도 내 몸을 잘 몰라서』가 출간됐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오프라인에서 ‘피로타파 프로그램’을 진행한 두 약사는 피로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을 직접 마주하며 이 책을 쓸 결심을 했다. 책은 그간 몰랐던 만성피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피로도에 따른 맞춤형 진단을 통해 지금 내 몸의 피로 상태와 그에 맞는 해결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여성 피로에 대한 궁금증을 여성, 그리고 약사의 입장에서 자세히 풀어낸다. 더불어 많은 사람이 궁금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던 의약 팁 및 ‘약국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역시 별면과 부록을 통해 자세히 적어놓았다. 피로 해결책뿐만 아니라 그간 묻기 ‘좀 그랬던’ 사소한 의약, 건강 지식까지, 잘 몰랐다면 이제부터 ‘(내 몸을) 잘 알아야 할’ 시간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유전성암 100문100답

도서정보 : 국립암센터 | 2020-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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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암 일반
유방암
난소암, 자궁암
대장암
기타 암_갑상선암
기타 암_췌장암
기타 암_비뇨암(전립선암, 신장암)
기타 암_희귀암
가족 검사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

구매가격 : 7,000 원

내 몸을 살리는 약재 동의보감

도서정보 : 정지천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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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식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되는 각종 한방 약재와 처방, 육류와 수산류 소개!

이 책은 한의대 교수로서 각종 라디오와 TV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음식 요법 및 한방 건강을 알려주는 정지천 교수가 건강 기능 식품의 재료로 활용되는 한약재와 한약 처방, 일주일에 2~3번은 먹는 육류와 수산류의 성질과 효능, 활용법 등을 설명해주는 약재 지침서다. 노화를 지연시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 속 실천 방법을 통해 생명을 보양하는 양생(養生)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1,000 원

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을 이기는 최강의 밥상

도서정보 : 임채홍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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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을 이기는 건강한 음식과 습관의 비밀!
*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최고의 암 해설서!
이 책은 암 전문의인 저자가 암을 이기는 올바른 식단과 생활습관은 물론 최신 암 정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건강 지침서다. 저자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항들을 정리한 것으로, 암 환자와 가족,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그림으로 보는 만병통치 장 습관

도서정보 : 에다 아카시 | 2020-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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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튼튼하면 만병을 이기는 몸이 된다. 이 책은 내 몸이 아픈 이유를 장의 작용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변비·설사부터 대사 질환·암까지 발병을 예고하는 적신호와 예방법을 한 권에 담았다. 장에 좋다는 발효 식품과 식이섬유의 함정을 지적하며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당 성분에 관한 새로운 정보도 다뤘다. 식사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요리해 먹으면 되는지 살펴보자. 내 몸에 딱 맞는 식단을 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소화를 돕는 장 마사지, 배변력 키우는 자세, 장을 활성화하는 운동법 또한 그림·사진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장 건강 지키는 실천법, 지금 당장 따라하라.

구매가격 : 9,800 원

수질오염,우물.The Book of Water pollution--Wells, by Irving A. Watson

도서정보 : Irving A. Watson | 2020-06-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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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수질오염,우물.The Book of Water pollution--Wells, by Irving A. Watson
미국의 의사가 쓴 우물의 수질 오염에 대해서 쓴책으로 의학의 예방의학의 공중보건에 해당.
WATER POLLUTION―WELLS.
BY
IRVING A. WATSON, M. D.,
SECRETARY OF THE N. H. STATE BOARD OF HEALTH.
REPRINTED FROM
TRANSACTIONS OF N. H. MEDICAL SOCIETY,
1883.
CONCORD, N. H.:
PRINTED BY THE REPUBLICAN PRESS ASSOCIATION.
1885.

구매가격 : 6,000 원

시련재판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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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명이 급격하게 늘면서 노인과 연관된 많은 질환이 사회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치매입니다. 치매는 병명이 아니고 증상입니다. 원인 질환에 따라 수술이 가능한 치매도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마지막에 치매라는 시련이 다가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시련에 가장 처음으로 효과를 보인 약은 시련재판에 사용된 약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유죄냐 무죄냐. 그 결과는 알츠하이머병에도 적용됩니다.
약에 효과가 있으면 무죄(알츠하이머병), 약에 효과가 없으면 유죄(비알츠하이머병)가 되지요.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시련과 극복을 운명으로 갖고 가는 것 같습니다.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는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 하나 정확하지 않고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지금 어떤 치료가 진행되는지, 앞으로 병의 경과는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짊어지고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치매가 곧 자신의 문제가 되는 거지요. 물론 질병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에게 들을 수 있지만, 병원 갈 때마다 수북하게 가져오는 약 뭉치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가르쳐주더라도 너무 전문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행동증상에 작용하는 약물은 종종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치매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거나, 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로 힘든 부모님들이 드시는 때로는 안 드시려고 실랑이를 벌이는 화학물질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떤 효과가 있으며, 한계는 무엇인지를 간단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피하려다 보니 일부 논란이 될 만한 내용도 있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논란이 있는 부분은 되도록 참고문헌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이 치매에 걸린 부모님, 약을 처방한 의사 선생님, 그리고 실제로 약을 드리며 옆에서 큰 파도를 넘고 있는 우리 자신이 주변을 돌아볼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우리 부모님의 이상한 행동들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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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예술이다”라는 말을 전공의 수련 때부터 들었다는 저자는 수술하는 장면을 보고 이 말의 참뜻을 알았다고 한다. 특히, 기술적인 측면보다 치료가 어렵고, 치료 원칙도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은 질환을 치료할 때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 의학은 과학을 기반으로 발달하면서 과거 대가 중심의 예술적 의학에서 근거중심의 의학으로 그 무게 중심이 옮겨지지만 안타깝게도 치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특히 치매 환자의 행동증상을 환자의 눈과 마음으로 보지 않고 환자 외의 제3자의 눈에서 보려는 경향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현재 한국은 급격한 고령화로 사회 다방면의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구조의 변화 중 노령화에 따른 치매로 인하여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모실 때 인지기능보다 인지기능과 연관된 이상행동증상 때문에 슬퍼하고 화도내고, 이별하기도 한다. 문제는 환자와 보호자, 나아가 사회를 병들고 힘들게 하는 이 증상을 올바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최소한 치료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눈을 통해 행동증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래서 이러한 이상행동증상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각장별로 이야기를 풀었다. 역사학자 토인비의 이론처럼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응전이 필요하듯이 이 책에서 창의적인 응전을 위해서 현실을 직시하는 눈, 현실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역설했다.
치매는 특정 사람만 걸리는 질환이나 증상이 아니다. 누구나 그 길을 가거나 그 길 앞에서 쓰러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부모님의 이유 있는 행동증상을 이해하고 인생 여정 중에 대부분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지금보다 더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발간을 계기로 노인과 치매 환자를 이해할 때의 기질적인 요소와 더불어 본질적인 존재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이러한 행동증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에 빨리 다가가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