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가지 마음의 색깔 :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요

도서정보 :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 라파엘 R. 발카르셀, 가브리엘라 티에리 외 21인(그림) | 2015-10-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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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 삶의 중요한 부분을 채우다!
『42가지 마음의 색깔』은 수많은 감정의 세계를 여행할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42가지 감정의 이름과 각 감정에 대한 설명글, 감정을 표현한 42점의 그림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순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따뜻한 ‘사랑’으로, 사랑의 반대 감정인 ‘미움’으로, 미움이 커진 ‘화’로 이어지고, 다양한 감정의 여행 마지막에선 ‘감사’를 이야기합니다.

어른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감정입니다. 당연 아이들 역시 강한 감정인 ‘화’ ‘미움’ ‘짜증’ 등은 조절하기 어렵겠죠. 아이와 감정을 나눠 보세요. 부모님과의 감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법을 배우고, 부모님이 보여준 행동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자신의 행복을 만들고, 관계의 토대를 쌓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너라서 좋아

도서정보 : 별이 엄마 | 2015-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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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달라서 그런 게 아니야.
그냥 별이, 너라서 좋아.”

발달지연과 ADHD를 가진 아이, 별이. 하지만 별이 엄마에게 ‘별이’는 그저 지구와는 다른 별에서 내 품속으로 들어온, ‘별스러운’ 아이일 뿐이다. 그래서 ‘별아이’, 줄여서 ‘별이’라고 부른다.
별이 엄마는 별이가 그저 나에게 왔기 때문에, 그 존재만으로 영롱하다고 말한다. 별이와 보내는 하루하루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별이니까” 좋다.

책에는 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도 함께 자랐던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어떻게 하면 별이를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시도한 여러 가지 방법들, 그 과정에서 겪었던 아픔과 절망, 하지만 희망을 보고 별이 때문에 웃고 즐거워했던 솔직담백한 추억들이다. 발달지연, ADHD, 발달장애를 가진 ‘별아이’들과 하루하루 걸어가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지침서가 줄 수 없는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스칸디 대디

도서정보 : 요한나 칼슨, 헨리크 페터슨 | 2015-04-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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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란, 분명 이런 모습일거야!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하는 스웨덴의 ‘슈퍼맨’ 아빠들
그들의 지극히 평범한, 그래서 더 감동적인 일상들!

주말 예능이 귀여운 아이들로 봇물을 이루는 지금, ‘아빠 육아’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우리의 욕망
을 자극하고 있다.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 대디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
서, 많은 아빠들이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육아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아빠들의 육
아휴직은 전체 육아휴직자의 5%에 못 미치고, 엄마조차 쉽게 육아휴직을 낼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TV 속 아빠들의 모습은 아직은 현실보다는 판타지에 더 가까워 보인다.

이런 한국 아빠들의 현실에 비견되는 것이 ‘스칸디 대디’들이다.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의 아
빠들은 육아휴직을 내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것이 그들에게 전혀 특별한 일이 아닌 것은, 부모라면 엄마든 아빠든 누구라도 전
혀 눈치 보지 않고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와 제도적 뒷받
침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웨덴에서는 부모가 되면 누구나 480일의 유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
며, 최소 60일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운 좋은 소수에게만 허락된 로망의 아빠 육아가 그들의 삶 속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럽다. 육아휴직 중인 평범한 스웨덴 아빠들의 일상을 담은 이 사진집은 아빠의 자리에 엄마를 두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집에서 아이에게 음식을 먹이고 책을 읽어주며, 마트에서 물건을 어지럽히는 아이와 씨름을 하고, 외출을 할 때마다 힘든 상황을 맞닥뜨리는 익숙한 풍경들. 아이와 요리를 하고, 눈썰매를 타거나 강에서 수영을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와 다르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는 없는 여유와 편안함 때문일 것이다.
그들에게 육아는 전투나 전쟁, 숙제가 아니다. 그저 자연스럽게 아빠가 되어가는 삶의 과정일 뿐이다. “아이가 더 있어도 괜찮다”고 말하는 스칸디 대디. 사진 속 그들의 일상에서 느껴지는 평화로움과 따스함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이게 바로 우리가 바라는 아빠, 그리고 아이의 모습이 아닐까?

구매가격 : 4,000 원

부모가 되는 시간

도서정보 : 김성찬 | 2015-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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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1,100 원

아빠는 육아휴직 중입니다만

도서정보 : 진성일 | 2015-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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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빠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육아하는 아빠들 일명 “슈퍼맨”. TV에서 보는 그들은 아이와 딸기밭, 놀이동산, 수영장, 절 체험 등 매일 매일이 이벤트다. 하지만 여기, 집 근처를 산책하고, 차에서 애가 울지나 않을까 맘 졸이며 조심조심 친정집(?)에 가고, 집 안에서 꺄르르 재미있게 놀다가도 아이의 똥고집에 좌절하기도 하고, 하루에 6-7번씩 엉덩이 씻기는 일에 손목이 떨어져 나갈 것 같으면서도 아이가 변기에 똥 쌌다고 쾌재를 부르며 신나하는 평범한 “슈퍼맨”이 있다.
육아 휴직금 50만 원과 1년 후 한 달간의 여행을 보장받고 패기 넘치게 시작한 아빠 육아, 이제 막 아빠 육아를 시작한 사람들은 물론 여느 아이 키우는 엄마들도 100퍼센트 공감할 육아 일기가 시작된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 만들어간 성장 기록, 그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구매가격 : 6,500 원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도서정보 : 김영훈 | 2015-0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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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특징 및 내용 1장 오감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뇌의 생김새와 특징, 전담하는 일을 알아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선천적으로 어떻게 다른 뇌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설명한다. 또 시간이 가면 저절로 자라면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이 뇌 발달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석했다. 특히 만 3세까지는 아이의 뇌가 오감을 통한 다양한 자극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면서 잘 놀아야 두뇌가 골고루 발달한다. 또한 아이의 뇌는 웃음을 먹고 자란다고 표현될 만큼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중요하다. 즉 아이의 정서가 풍부해야 오감이 골고루 발달하는 긍정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한다거나, 그림책을 읽어주면 청각이 발달하고 다양한 몸놀이를 하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자연은 창의력의 원천이라서 다양한 자연 체험으로 풍부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연 관찰력을 통해 호기심과 함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그림책 읽기로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 특히 모국어의 중요성을 영어와 비교하고 설명하면서 잘못된 2개 국어 교육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뿐만 아니라 한 가지 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문제점이 생긴다고 지적한다.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창의력은 몰입하는 힘이며 읽기와 쓰기가 기본이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야 창의력과 더불어 논리력도 발달한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고 모든 일에 적극성을 가져야 자신감이 커지고 자존감도 생긴다. 창의적인 부모라야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만 봐도 창의력은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익히고 기억해야 하는 후천적인 능력임을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아기행동 89가지 : 그림으로 배우는 0~12개월 우리 아기 행동 읽기

도서정보 : 데라다 기요미 | 2015-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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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궁금한 엄마, 아빠를 위한 0~12개월 아기행동 설명서『아기행동 89가지』. 태어나서부터 돌이 될 때까지 아기가 보여주는 다양한 행동과 반응을 초보 엄마, 아빠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보육교사이자 복지심리사로 수년 간 아기를 가까이서 관찰한 저자가 아기의 감정을 다양한 몸짓이나 행동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월령에 따른 행동 변화를 체크하면서 아기 성장과 발달에 구체적인 기준을 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6,750 원

워킹파파, 일하랴 집보랴 애보랴

도서정보 : 박산솔, 유지영 | 2014-1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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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보고 일도 하고 애도 보는 젊은 워킹파파의 육아 분투기. 대한민국에서 맞벌이 부부로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선택으로 ‘재택근무하며 아이 보기’라는 과업에 도전한 큼이 아빠. TV의 아빠 육아 리얼리티쇼보다 한층 리얼한, 일하며 집보며 애보는 고군분투 스토리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6,500 원

일반육아책에는 없는 쌍둥이 육아의 모든 것

도서정보 : 양효석, 권소현 | 2014-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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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를 제대로 하는 노하우!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낳고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언제나 있었다. 특히나 임신중이라면, 2세에 대한 계획을 가진 부부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쌍둥이를 임신했다면 어떨까? 쌍둥이가 생겼다는 말에 즐거움도 잠시,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쌍둥이는 단태아와 다른 점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쌍둥이를 맞을 준비에 마음이 조급해질 것이다. 여기 쌍둥이의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담은 책이 나왔다. 최근 쌍둥이 혹은 그 이상의 다태아 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육아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비슷한 시기에 남매 쌍둥이를 낳은 두 저자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을 솔직하게 담았다. 2013년 5월 20일 쌍둥이를 출산한 권소현 [이데일리] 기자는 ‘채율태준 맘’s story’로, 같은 해 10월 2일에 쌍둥이를 얻은 양효석 [비즈니스워치] 기자는 ‘예나예준 대디’s story’로 각자의 경험을 기술했다. 한 번에 2명의 아이를 얻는 것은 분명 축복이다. 하지만 쌍둥이를 어떻게 낳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걱정도 크다. 저자 양효석 기자는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쌍둥이를 임신하고 낳고 키워본 부모들이 생생하게 전달하는 경험담을 듣고 싶었지만 관련 도서가 너무 적었다고 한다. 이에 두 저자는 이 세상의 모든 쌍둥이와 부모들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과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생생하게 공유하기로 결심했다. 쌍둥이 임신 초기부터 기자적 감각으로 육아일기를 기록해왔기에 이를 토대로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쌍둥이를 얻고 키운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둘이라 곱하기 2가 아니라 곱하기 3 또는 4로 느낄 정도로 힘이 든다. 하지만 정작 시중에는 도움받을 만한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 책은 쌍둥이를 낳고 키운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은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쌍둥이를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Chapter 1 간절히 아기를 기다려요’에서는 임신이 쉽지 않았던 두 저자가 임신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쌍둥이를 임신했는지에 대해 기술했으며, 늘어나고 있는 정부의 난임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Chapter 2 드디어 쌍둥이가 찾아왔어요!’에서는 다태아 임신이 단태아 임신과 어떻게 다른지, 고위험 임신인 쌍둥이 임신기를 어떻게 견뎌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Chapter 3 쌍둥이와 처음 만난 순간’에서는 두 저자가 겪은 생생한 출산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쌍둥이를 낳기 위해 출산병원은 어디로 정할지, 산후조리원을 갈지 산후도우미를 부를지, 부족한 모유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정보를 전한다. ‘Chapter 4 나는 쌍둥이 엄마다’에서는 두 저자 중 ‘채율태준 맘’ 권소현 기자가 겪은 쌍둥이 엄마로서의 고민을 이야기한다. 출산 후 겪는 탈모와 우울증, 튼살, 쌍둥이라 더 힘이 드는 육아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Chapter 5 4배, 5배 힘든 쌍둥이 육아’에서는 일반적인 육아상식과 쌍둥이이기에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나 쌍둥이는 단태아에 비해 작게 태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하고 용쓰기나 배앓이를 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Chapter 6 쌍둥이 잘 키우는 방법은 따로 있다’에서는 쌍둥이를 직접 키우며 얻은 노하우에 대해 설명한다. 애착관계 구축과 쌍둥이의 서열 문제, 그리고 쌍둥이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해 직장 복귀 이후에는 전적으로 쌍둥이를 키워주고 있는 조부모의 육아 노하우까지 공개한다. ‘Chapter 7 쌍둥이를 키우면 비용도 2배다?’에서는 쌍둥이를 키우면서 육아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출산을 하면서 다시 세워야 할 재무설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총 6장에 걸쳐 알차게 채워 한 가지도 빼놓을 것 없는 쌍둥이 육아의 모든 것. 쌍둥이를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아이를 읽는다는 것

도서정보 : 한미화 | 2014-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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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머리가 굵어지면 조개처럼 입도 마음도 다무는 걸까? 책 읽는 엄마 한미화는 어린이 책을 읽어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십대의 문턱에 선 아이들의 속마음을 가장 잘 그려낸 40편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통해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여는 방법을 보여준다. 모든 공감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어린이 책을 읽으며 어른인 나의 어린 시절을 불러내고, 그 어린이로 하여금 지금의 내 아이를 만나게 해보자. 그것이 아이의 마음에 닿는 비밀의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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