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인지치료, 제2판

도서정보 : Robert D. Friedberg, Jessica M. McClure | 2018-04-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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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는 분명한 사례들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저자들은 최첨단의 증거기반 기법을 사용하여 아동기 장애를 개념화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세련되고 정교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CBT를 성공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애쓰는 초보 치료자뿐만 아니라 노련한 치료자도 반드시 지녀야 할 책이다.”

- Wendy K. Silverman, PhD, ABPP, 미국 예일대학교 불안장애 아동연구센터 디렉터



“Friedberg, McClure 박사가 다시 해냈다! 아동과 청소년의 인지치료에 관한 권위 있는 교재인 초판을 개정한 이 책은 행동실연과 심리치료에서의 문화적 쟁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더욱 깊어진 임상적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견고한 발달적 관점은 이 책을 대학원 신입생에서부터 노련한 임상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인지기법들을 어떻게 아동과 청소년에게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적용하는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가 읽어도 좋을 필수도서로 만들고 있다.”

- Bruce F. Chorpita, Ph.D,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CLA) 심리학과



“탁월하다…. 이 책은 초보 치료자를 위한 상세한 기초적 개념 설명과 특정 진단을 받은 사람들을 돕는 데 필요한 고급 기법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련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단지 내가 수련을 받을 때 이 책을 읽을 수 없었던 게 아쉬울 뿐이다.”

- Mary A. Fristad, PhD, ABPP,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정신과



“이 책은 아동을 위한 CBT 이론과 실제를 가르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참고자료이다. 이 책에서는 아동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창의적 적용방법을 포함해 다양한 치료활동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나는 아동 및 청소년 심리치료 과목이나 심리치료 실습을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에게 항상 이 책을 필수적으로 읽도록 하고 있다.”

- Mary Louise Cashel, PhD,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임상수련 디렉터

구매가격 : 16,100 원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치료: 교육상담의 이론과 실제, 제5판

도서정보 : Arthur E. Jongsma, Jr., L. Mark Peterson, William P. McInnis, David J. Berghuis | 2018-04-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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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리 작성된 상담 회기 내용과 『아동 심리치료 치료계획서, 제5판』 (2015. 원저 2014)에 수록된 각 행동문제에 대해 환자가 나타내는 증상을 담고 있다. 이렇게 미리 작성된 경과기록은 특정 환자의 요구 또는 치료 상황에 맞춰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문서작성 시간을 줄여 주는 동시에 각 상황에 맞는 맞춤형 경과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동 심리치료 치료계획서, 제5판』 의 행동문제와 DSM-5 진단범주에 대응하는 일련의 치료법을 제공한다.

●애착장애, 분노 조절 문제, 복합가족 문제와 미해결된 비탄과 상실감, ADHD, 부정적인 또래 영향 등 35가지 주요 문제 증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담자 소개, 회기의 주제 및 치료 실시 내용 등을 요약한 1,000여 개의 경과기록을 담고 있다.

●재활시설인증위원회(CARF), 국립의료서비스품질보장위원회(NCQA) 등 대부분의 제삼자 지불인과 공인기관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적합한 경과기록 샘플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학교신경심리: 학교현장의 신경심리학적 진단과 중재, 제2판

도서정보 : Daniel C. Miller | 2018-04-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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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신경심리학계에서 저명한 전문가가 쓴 이 책은 학교심리학자, 학습 진단사, 그리고 소아 신경심리학자들을 위한 매우 실용적인 자료이다. 이는 학교심리학 실무에서 발전하고 있는 분야를 정확히 포함하고 있으며,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준다. 연구 사례와 실무를 위한 지침으로 구성된 이번 제2판은 새로운 주요 아동용 신경심리 종합검사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NEPSY-II, WISC, Delis-Kaplan 실행 기능 체계를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바쁜 정신의학 전문가들이 가장 적합한 주요 심리학적 평가 도구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한 지식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각 장은 핵심 개념을 강조한 글상자, 다양한 삽화, 자기점검 문제들을 통해 앞서 다루어진 정보들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

도서정보 : Ian H. Robertson | 2018-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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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독이 아니라 인생의 에너지원이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승자의 뇌> 저자 이안 로버트슨이
최첨단 뇌과학과 신경 심리학으로 조명한 스트레스의 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스트레스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직장, 학교, 집에서 스트레스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스트레스의 강도는 모두에게 다르다. 사소한 시험에서 실수를 했다거나 아침 출근하자마자 상사에게 깨졌다거나 하는 일상적 스트레스부터 사고로 장애를 입거나,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등의 높은 강도의 스트레스도 분명 있다. 그런데 가장 다른 것은 우리들 저마다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어떤 사람은 역경 앞에서 좌절하고 누군가는 꿋꿋하게 버티고 일어서면서 스스로 더 강해지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별것 아닌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 채 무너지지만 또 누군가는 삶을 뒤흔드는 엄청난 비극조차 담담히 헤쳐 나가기도 한다. 그 차이는 무얼까. 대체 스트레스란 무엇이고,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삶의 태도는 왜 이렇게 다르단 말인가?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40여 년간 다양한 연구 과제를 두고 탐구했다.
신간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원제 : The Stress Test)는 바로 이 탐구의 과정에서 밝혀낸 스트레스의 본질에 대한 책이다. 이안 로버트슨 박사는 ‘성인의 뇌는 구조화되어 있다’는 믿음이 학계를 지배하고 있던 시절부터 감정적 경험조차 인간의 뇌를 바꾼다는 ‘뇌가소성’ 이론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기까지의 긴 시간 동안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를 좇으며 연구해왔다. 특히 스트레스가 어떻게 우리 뇌에 작용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지속했다. 때문에 이 책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에 관한 본질적 탐구이자 현대 뇌과학 발전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방대한 연구 성과들을 집대성하고 있다.



스트레스가 과연 이로울 수 있는가?
불안, 분노, 역경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질문은 ‘과연 스트레스가 이로울 수 있는가?’라는 것이다. 이안 로버트슨 박사는 임상심리학자로서 활동했던 당시에 진료한 환자들의 사례부터 최신 신경심리학과 뇌과학을 넘나들며 스트레스가 인간의 뇌를 어떻게 바꿔놓는지, 또 어떻게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작용하는지를 규명한다.
그의 연구 테제는 『우상의 황혼Twilight of the Idols』에서 니체가 소개한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는 경구와 잇닿아 있는데 이는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통제할 수 없는 힘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힘을 사용할 수 있는 행위자로 인식한 니체의 사상이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의미이다. 쉽게 말해 스스로 스트레스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지적 능력, 수행 능력 등에서 탁월함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인간의 뇌가 최적의 수행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역경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규명한다. 도전은 뇌기능을 촉진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을 활성화시키는데, 적정한 수준의 노르아드레날린은 인간의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것. 이 노르아드레날린은 뇌의 청반에서 분사되는 화학물질로 새롭거나 놀랍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등의 자극이 있을 때 활성화된다. 그런데 만약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지루하게 한 가지 일만 반복하다 보면, 즉 자극이 없을 경우 청반이 잠들어버려 노르아드레날린이 분사되지 않고, 반대로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직면했을 경우, 다시 말해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그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뇌의 기능을 억제하고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든다고 한다. 이를 바꿔 말하면 스트레스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이 노르아드레날린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스트레스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과 유익한 스트레스의 상관관계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노르아드레날린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것은 자기 통제권의 강화, 물러서지 않고 전진하기, 그리고 분노와 불안의 분리와 스트레스 상황의 재평가이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통제권이다. 자기 통제권이란 스트레스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일종의 자기 확신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에게는 예외 없이 이 자기 통제권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강조한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이루어진 한 실험을 예로 드는데, 2008년 시카고 대학교 심리학 교수 시안 베일록은 연산 문제를 잘 푸는 학생들을 선별해 대중 앞에서 계산 문제를 풀게 했다. 문제를 풀기 전과 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측정했고, 모든 학생의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졌다. 그런데 공통점은 거기까지였다. 사전 조사에서 자신의 연산 실력에 대해 불안해한 학생들은 더 많은 문제를 틀렸다. 반면 기본적인 실력이 비슷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믿는, 즉 불안해하지 않는 학생들은 특별한 결과가 보였다. 심지어 이들은 코르티솔 수치가 높을수록 결과가 더 좋았다.

스트레스에 강한 뇌를 만들 수 있다!
다음으로 주목한 것은 뇌의 접근체계와 회피체계이다. 인간은 위협을 느끼면 피하고자 하는 우뇌가 활성화되고, 호기심을 느끼거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있을 때는 접근하고자 하는 좌뇌가 활성화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인간은 우뇌의 지배를 받게 되고 뒤로 물러서려고 하게 마련이다. 로버트슨 박사는 그럴 때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는 행동 자체가 “의도적으로 좌뇌의 접근체계를 활성화시켜 불안을 느끼고 물러서려는 우뇌를 제압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이라고 일갈한다. 나아가 불안의 원인은 두려움이며, 두려움의 대상에 대한 단계적 노출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있다는 것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해석이 모든 것을 바꾼다!
또한 감정의 실체를 들여다보고 스트레스 상황을 재평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밝힌다. 로버트슨 박사는 서로 다른 감정도 같은 신체적 증상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했다. 예컨대 화가 나면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고 얼굴이 달아오른다. 이런 증상은 흥분했을 때도, 두려움을 느꼈을 때도 마찬가지로 나타난다는 것. 즉 ‘화가 난다’고 느끼는 감정이 사실은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결국 핵심은 이런 동일한 증상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이며, 이런 관점의 변화만으로도 스트레스를 긍정적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면역체계를 키우듯 스트레스에 강하게 단련되는 법

이 책 전반을 통해 저자는 스트레스에 굴하지 않고 약진한 사람과 스트레스에 주저앉은 사람들의 사례와 다양한 연구의 궤적을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또 스트레스 요인을 극복할 과제로 여기는지 피해야 할 위협으로 간주하는지에 따라 스트레스가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증명한다. 그렇게 저자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더 잘 통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어느 정도까지는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왜 그것이 가능한지 마음과 뇌의 상호작용을 설명하고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서두에서 밝힌 목표에 접근해간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뇌와 마음이 모두 단련된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즉 면역력이 쌓이듯 스트레스에 강하게 단련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린다.
단, 이 책은 친절하지 않다. 40년의 연구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만큼 책 전반을 하나의 궤로 연결해서 해석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저자의 종횡무진한 지적 탐구의 여정은 경계가 없다. 그렇다고 어려운 개념이 난무하고, 현학적인 언어로 채워졌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진솔하고 권위를 버린 실질적인 언어로 모든 것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 지적 여정에 함께하며 스트레스란 무엇이며, 그것이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지를 명징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 뇌 연구의 중요한 발전에 대한 흥미로운 개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직면하는 각각의 도전에 필요한 올바른 정신 균형을 찾는 것에 관한 책 _「키커스 리뷰」
․ 인간의 마음에 대한 매혹적인 책에서 왜 스트레스가 어떤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 현대 스트레스 연구에 대한 매우 즐겁고 흥미로운 이 책에서는 니체의 급진적인 경구를 인용한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_ 스티븐 풀, 『리씽크』저자

구매가격 : 11,200 원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자기사랑의 기술

도서정보 : 이계정 | 2018-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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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을 극복하는 심리 치유서!

진정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자기사랑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나르시시즘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개념부터 치유 방법까지 다룬 심리 치유서다. 나르시시즘이란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해서 병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어떤 것이든지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되는 것처럼 자기사랑 역시 지나치면 병이 될 수 있다. 상담심리전문가인 저자는 지나친 자기사랑을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봄으로써 내면의 치유와 진정한 행복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처음 나르시시즘을 접하고,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가 있도록 쓰였다. 저자의 깊이 있는 지식을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하고 풍부한 상담사례와 함께 풀어냈으며, 자칫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을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책, 음악을 통해 설명한다.
최근 우리 사회는 서로를 공감하지 못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로 곪아 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분노하고, 자신의 분노를 타인에게 그대로 쏟아버린다. 이 배경에는 개인의 능력, 성공과 성취를 강조하는 사회 풍조도 한몫한다.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지나친 자기사랑으로 인해 타인을 돌아보지 못하고 자기 안에 갇혀버린 사람, 우리가 보통 말하는 나르시시스트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거만하고 이기적이며 거침없이 행동하는 나르시시스트와, 스스로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환상 등에 사로잡혀 그럴듯한 가면에 기대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나르시시스트를 중심으로 나르시시즘에 대한 이해와 치유법을 소개한다. 동시에 나르시시스트의 가족, 친구 등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왜곡된 자기사랑에 머무는 나르시시스트를 이해하고 그들이 건강한 자기사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다. 이 책을 통해 왜곡된 자기사랑으로 인해 고통받고 상처받는 삶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는 자기사랑의 기술을 배워보자!


진정한 자기사랑을 통해 행복을 만나자!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의 1장 ‘자기사랑의 방해물 1: 분노’에서는 나르시시즘과 분노의 상관관계를 다룬다. 사람은 누구나 분노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합당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들은 보다 쉽게 분노하고,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사지 못한다. 이러한 ‘분노하는 나르시시스트’들의 감정과 생각을 6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PART 1의 2장 ‘자기사랑의 방해물 2: 불안’에서는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기 위해 모든 일은 잘해야 하고, 관계는 틀어지지 않아야 하며, 약점은 숨겨야 하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다룬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불신과 불안함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누구보다 진실된 관계를 원하는 이들의 모순된 태도와 이로 인한 공허함에 괴로워하는 내면을 살펴본다. PART 2의 ‘자기사랑의 기술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에서는 자기사랑에 대한 이해를 살펴본다. ‘자기’에 대한 이론과 관계 안에서 비교를 통해 자라나는 ‘열등감’, 나아가 양육자와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소외’ ‘우울’ ‘자존감’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PART 1의 1장에서 다룬 6가지 사례에서 핵심이 되는 개념을 보완 및 정리해 이해를 돕는다.
PART 3의 ‘자기사랑을 막는 나르시시즘,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는 나르시시즘에 대한 ‘자가치유법’에 대해 알아본다. 치유를 위해 ‘자기(self)’에 대한 이해, 감정과 그 이면에 있는 욕구 점검, 그리고 타인의 반응에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정된 자기를 유지하며 삶이 주는 기쁨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PART 4의 ‘자기사랑을 위해 나르시시즘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심리치료를 뒷받침하기 위해 자기애적 성격을 분석하고 정리한 심리치료 이론을 소개한다. 또한 정신장애 진단체계에서 말하는 ‘자기애성 성격장애’와 ‘외현적인 자기애’ ‘내현적인 자기애’의 차이를 구분해 설명했다. 심리치료 이론에서 각각 다른 관점으로 설명하는 자기애성 성격의 배경을 요약했고, 나아가 자기애성 성격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또 다른 마음의 병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치료 : 교육상담의 이론과 실제, 제5판

도서정보 : Arthur E. Jongsma, Jr., L. Mark Peterson, William P. McInnis, David J. Berghuis | 2018-03-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미리 작성된 상담 회기 내용과 『아동 심리치료 치료계획서, 제5판』 (2015. 원저 2014)에 수록된 각 행동문제에 대해 환자가 나타내는 증상을 담고 있다. 이렇게 미리 작성된 경과기록은 특정 환자의 요구 또는 치료 상황에 맞춰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문서작성 시간을 줄여 주는 동시에 각 상황에 맞는 맞춤형 경과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동 심리치료 치료계획서, 제5판』 의 행동문제와 DSM-5 진단범주에 대응하는 일련의 치료법을 제공한다.

●애착장애, 분노 조절 문제, 복합가족 문제와 미해결된 비탄과 상실감, ADHD, 부정적인 또래 영향 등 35가지 주요 문제 증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담자 소개, 회기의 주제 및 치료 실시 내용 등을 요약한 1,000여 개의 경과기록을 담고 있다.

●재활시설인증위원회(CARF), 국립의료서비스품질보장위원회(NCQA) 등 대부분의 제삼자 지불인과 공인기관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적합한 경과기록 샘플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뉴런하우스-너에게 말하기

도서정보 : 김정규 | 2018-03-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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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 아픔엔 이유가 있어”
게슈탈트 심리치료 최고 권위자가 쓴
마음속 상처를 찾아 치유하는 심리치료 소설!

《뉴런하우스》는 게슈탈트 심리학을 바탕으로, 남들에게 내보일 수 없는 상처, 너무 오래돼 나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아픔을 치유해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심리치료 소설이다. 개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해결되지 않은 상처와 아픔을 내면에 품고 있다. 그것이 지나쳐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 상담치료를 받거나 병원에 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잘한 상처는 그냥 묻어두거나 자신이 아픈지도 모른 채 살아가기도 한다.

못 견딜 정도의 고통은 아니지만 막연하게나마 어딘가가 아픈 이들은 심리학 서적을 읽으며 내면을 홀로 탐구해보곤 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크게 달라지는 것 없이 다시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가곤 한다. 이론서로는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국내 게슈탈트 심리학 최고 권위자 김정규 교수는 이런 ‘따귀 맞은 영혼’들이 책 속 등장인물에 감정을 이입하게 되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오랜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착안, 소설 형식의 심리치료 서적을 집필했다. 독립적인 신경 세포가 긴밀하게 얽혀 있는 신경망을 연상시키는 《뉴런하우스》라는 제목은,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떠올리게 한다.

“왜 나와 너는 같은 공간에 있고, 같은 경험을 해도
다른 감정을 느끼고 다르게 반응할까?”
이제, 진짜 나를 만나다

우리는 같은 경험을 해도 각자 다른 감정을 느끼고 다르게 반응한다. 술에 취에 쓰러져 있는 행인을 보고 누군가는 연민을 느껴 도와주지만, 누군가는 경멸하듯 싸늘하게 쏘아보고 서둘러 자리를 피한다. 욕을 하는 애인 앞에서 누군가는 불같이 화를 내고 떠나지만, 누군가는 못 들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왜 그럴까?

‘지금 순간의 마음’에 집중하는 게슈탈트 심리학에서는 사람들이 현재를 각각 다르게 보고 느끼는 까닭을, 과거에 경험한 사건과 감정들이 투영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즉 현재의 나는 현재를 온전히 느끼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경험들을 섞어 바라본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에 받은 상처가 해결되지 못했다면, 자꾸 상처는 송곳처럼 튀어나와 현재를 곡해하고 나쁘게 해석하기도 한다는 것. 그러다 보면 남들은 아무렇지 않은 일에도 괜히 상처를 받거나, 예민하게 굴 때가 있다. 아니면 남들은 큰일로 생각하는 일도 의식적으로 무심하게 굴기도 한다. 그것은 내가 이상해서가 아니라, 나의 과거의 경험과 연관이 있다.

현재를 온전히 느끼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과거의 경험들을 다시 되짚어보는 과정이 필수다. 《뉴런하우스》는 소설을 읽으며 이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책을 읽다 보면 등장인물을 통해 간접적으로 심리치료 과정에 참여해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고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소설 등장인물들과 배경, 그들이 겪고 있는 일들이 우리의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몰입할 수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치유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서로 마음이 통해서 연결성을 경험하게 될 때
기적처럼 일어난다

베를린에서 오랜 시간 심리치료 연구소를 운영하며 심리상담 치료와 제자 양성에 몰두하던 영민은, 어느 날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충동적으로 안정적인 독일 생활을 접고 한국의 작은 셰어하우스인 뉴런하우스에 심리치료사로 입소한다. ‘뉴런하우스’라는 독특한 이름의 이 집은 대학로 인근 평범한 주택으로, 방값이 저렴한 대신 두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매주 두 차례 열리는 집단 상담에 참여할 것.
둘째, 절대 자살하지 말 것.

높은 경쟁을 뚫고 뉴런하우스에 입소한 개성 강한 여덟 명의 남녀와 이들을 관찰하고 치유하는 영민의 특별한 시간들. 아픈데도 아프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 그래서 나와 남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며 살아오던 사람들, 이들 따귀 맞은 영혼들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치유가 일어난다.

이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소설 속 장면들이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40년 가까이 사람들의 내면을 탐구하고, 국내 심리치료 분야의 한 축을 이룬 심리치료의 권위자가 직접 이끈 상담들과 그 과정에서 실제로 일어난 장면들을 묘사했다. 따라서 상담이 이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굳게 닫힌 마음이 열리는 기적 같은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책 뒤에 심리와 심리치유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마음 들여다보기’를 수록하여, 소설 속 내용을 통해 치유를 경험한 뒤 관련 내용을 좀 더 탐구하고 싶은 독자들이 궁금증을 해결할 실마리를 얻을 수 있게 했다. 《뉴런하우스》는 심리학 서적을 읽고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본 사람들, 시간과 비용 면에서 상담센터를 찾아가기가 쉽지 않고 또 스스로 치료가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고 스스로 평가하지만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나를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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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순 철학교수
게슈탈트 심리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학자이며 심리치료 현장에서 수많은 개인 및 집단치료를 해온 심리학 교수가 쓴 현장성을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심리치료 소설. 살면서 늘 밀쳐지고, 평가당하고, 소외되었던 아픈 상처들을 서로 만져주고, 보듬어주면서 함께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우리에게 눈부시게 아름다운 장면들로 보여준다.

구매가격 : 11,200 원

이제부터 행복해지기로 합시다 : 긍정심리학이 들려주는 행복하게 사는 법

도서정보 : 정종진 | 2018-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극복은 이제 그만, 이제부터는 행복해지기로 합시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어째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행복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평생을 열심히 노력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훌륭한 스펙을 쌓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 이 모든 노력들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바로 이런 노력의 과정에서 좌절하고, 피로감이 쌓이고, 우울증에 빠진다. 그러면 또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뭔가를 해야 한다. 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일생을 통해 ‘행복의 조건을 갖추기 위한 전력투구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생기는 고통에 시달리느라 결과적으로는 불행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단지 약점을 보완하고 고통을 이겨내는 데 일생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는 동안 진정으로 의미 있고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삶을 살 수 있기 위해서 행복한 삶이란 어떤 것인지,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행복한 삶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20대를 위한 심리학 : 청년 성장 프로젝트

도서정보 : 심은정, 조인효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특히 대학생들의 심리사회적 성장을 조력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성공이라는 단어와 함께 우리는 화려한 스펙, 대기업 취직, 부의 축적 등을 떠올린다. 물질적 성공이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정작 더 중요한 비물질적인 가치,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돌볼 수 있는 비결은 다소 덜 강조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자신의 정서를 잘 이해하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능력,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능력,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능력, 스트레스에 건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의미 있는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능력, 이러한 능력을 키워 가는 것이 바로 심리사회적 성장이다. 이러한 성장은 성공에 비해 덜 가시적이지만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원동력이 된다. 20대는 다양한 도전과 많은 불확실성 및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 진정으로 성공한 20대는 이러한 경험 속에서도 자신을 더 잘 알아가고 돌볼 줄 알며, 남들과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고, 인생의 참된 의미를 발견해 가는 사람, 즉 심리사회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청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로서 심리사회적 성장을 이루게 되기를 응원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외롭지 않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도서정보 : 에바 블로다레크 | 2018-03-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외로움에 대한 지극히 시시콜콜하고 아름다운 고찰
여기 당신의 외로움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흔히 외로움을 성격적 결함으로 여기거나 외로움의 원인을 오직 자기 탓으로 돌리곤 한다. 그리고 더욱 외로워진다. 외로움을 약점이자 단점으로 여겨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다가, 스스로를 더욱 어둡고 깊은 동굴 속으로 밀어넣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코스모폴리탄>이 선정한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심리학자" 중 한 명인 에바 블로다레크는 늘 외로움에 시달리면서도 외롭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고 다정하게 마음속 고독과 마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외로움의 뿌리부터 삶의 주기별 외로움, 관계를 만드는 기술까지, 저자는 시시콜콜할 정도로 섬세하게 외로움이 무엇이고 이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설명하며, 궁극적으로 외로움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