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충전 중등국어 한자성어 1단계

도서정보 : 자신감충전 | 2019-09-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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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중3 중등국어 한자성어 총정리


▶ 한자성어 실력 향상! 국어 어휘력 키우기


한자성어는 필수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어휘이며
국어 시험에도 자주 출제되는 분야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요 한자성어를 정리하였고
문제풀이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자성어를 잘 활용하면 국어 시험에 강해집니다.
글을 쓸 때 한자성어를 활용하면 멋진 작문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제 한자성어 문제 앞에서 당황하지 마세요.
한자성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마스터하세요!




▶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자신감이 생깁니다.
배우고 익히며 자신감을 충전하세요

구매가격 : 9,000 원

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도서정보 : 오렌 제이 소퍼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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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의미를 담는 것이 아니라 ‘내뱉고’, 상대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기 식으로 해석하거나 흘려버린다. 그러다 보니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관계 역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대화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 가지에 대해 안내한 책이다. 그 본래 기능이란 자신이 의도하는바 그대로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오해 없이 듣는 것이다. 유명한 대화 모델인 ‘비폭력대화’와 초기불교 수행 전통에서 유래한 명상법인 마음챙김을 중심으로, 두 가지를 결합, 보완하여 대화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14,000 원

나의 GIA런던 유학기

도서정보 : 김미영 | 2019-08-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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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5,000 원

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학습법

도서정보 : 황미용 | 2019-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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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갑자기 도약하는 퀀텀 점프

물리학 용어인 퀀텀 점프란 원자 속 전자가 적당한 에너지를 받으면 연속적인 중간단계 없이 다음 에너지준위로 훌쩍 뛰어넘는 현상을 말한다.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발전이 아니라 어느새 바로 도약해버리는 것이다. 퀀텀 점프가 일어나려면 그에 알맞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점프가 일으키지 못하는 에너지는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다.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은 양자역학에 속하는 영역이라, ‘갑작스러운 점프’라는 것만 기억하자.
그런데 우리 아이도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다. 다만 원자 속 전자처럼, 어울리지 않는 학습법을 아무리 주입해봤자 소용이 없다. 아이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올바른 ‘생활 습관’과 제대로 된 ‘학습 습관’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 없이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고, 아무리 많은 학원을 다녀도 아이는 퀀텀 점프할 수 없다. 지금 조금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습관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다.


방학은 최고의 기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는다. 평소에 아이는 바쁘다.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고 바쁘게 왔다 갔다 한다. 엄마는 그 뒤에서 아이들 챙기기 바쁘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질러져 있는 방을 보면 아이가 혼자 치울 때까지 그냥 둘 수 없다. 정리해주지 않으면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니 할 수 업이 치워준다. 그러면 아이는 또 어지른다. 좋은 생활 습관은 요원해진다. 그래서 방학이 필요하다. 아이가 정리를 못해도 느긋하게 아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지도할 수 있는 여유가 ‘그나마’ 방학 때 생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책상 앞에 앉아 40분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가 과연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 찬찬히 살필 수 있는 기회도 방학 때 생긴다. 이 절호의 기회가 왔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이 알려준다. 30일간 해야 할 활동, 각 과목별 학습 계획과 실천 방법이 자세히 실려 있다. 이 책이 충분히 안내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조바심을 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이 잡혀야 아이가 퀀텀 점프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 학습법》은 단지 거들 뿐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2020 전문대학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8-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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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전문대학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올해 처음으로 2020수시를 겨냥한 전문대학 수시특집(별지 16페이지)을 발행했습니다. 더 이상 간판과 학력위주가 아닌, ‘직업역량’이 부상하는 시대에서 전문대학을 향한 사회적 시선은 바뀌고 있습니다. 일반대학(4년제)를 못 갈 성적이라 가는 대안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한 수험생들을 위한 전문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고 일부 간호계열을 제외하면 수능부담을 떨쳐낸다는 점에서 수험생의 ‘추가카드’ 기회로도 활용가능합니다.

베리타스알파가 엄선한 전문대학은 경인여대 대구보건대 아주자동차대학 안산대 연성대 영진전문대 인천재능대 인하공전 한국관광대입니다. 2020전문대학 수시특집이 수험생활과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필독서 따라잡기]유신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19-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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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도서정보 : 김효진 | 2019-08-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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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길에서 혹은 TV에서 장애인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불쌍하다’,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하기 쉽다. 길에서 마주친 장애인을 보고 ‘왜 힘들게 돌아다닐까?’ ‘집에나 있지’라고 쉽게 생각해 버린다. 장애인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스럽기도 하고, ‘장애인은 내 삶과 관계없는 낯설고 먼 존재’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만약 이 중 한 가지 생각이라도 해 본 적 있다면,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을 권한다.

호호 아줌마의 장애 인권 이야기
장애인은 불쌍한 존재도, 특별한 존재도 아니다

이 책의 필자 김효진은 자신을 “호호 아줌마”로 불러 주길 바란다. 만화 영화 주인공 ‘호호 아줌마’처럼 “작은 키에 통통한 몸집“을 가진 것은 물론 ”호호 아줌마처럼 남들보다 몸집은 작아도 기죽지 않고, 나보다 약한 사람들 편에 서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체 장애인이자 장애 인권 운동가다. 세 살 무렵 소아마비에 걸려서 열이 심하게 난 후, 두 다리가 마비되는 신체 기능의 손상이 생겼기 때문에 ‘지체 장애인’이 되었다. 하지만 필자의 부모님은 “남의 도움에 기대지 말고 혼자 힘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진 분들이었고, 필자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했다. 덕분에 ‘호호 아줌마’는 “집에만 있지 않았”고, 세상을 향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은 이 땅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장애란 무엇인지, 장애인은 어떤 존재인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필자는 장애인이 “불쌍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힘주어 강조한다.

“여러분이 만난 장애인이 힘들어 보일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온통 불행하고 슬프기만 할 거라고 여기면 곤란해요. 여러분도 기분 좋은 날이 있는가 하면 우울한 날도 있죠? 장애인도 마찬가지예요.”

또한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능력을 가졌을 거라는 생각 또한 편견이라고 지적한다.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이라고 하면 ‘헬렌 켈러’를 떠올린다. 하지만 헬렌 켈러나 에디슨, 베토벤, 루스벨트 대통령, 김기창 화백 등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장애인은 소수에 불과하다. 남다른 능력을 가진 장애인도 있고, 그렇지 않은 장애인도 있다. 비장애인들 중에서도 더 뛰어난 재능과 의지와 인내심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것처럼, 장애인들 또한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필요한 도움을 받을 권리 + 원하는 도움만 받을 권리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에서 필자는 장애인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밝힌다. 지하철 엘리베이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계단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앞다투어 사용하면 휠체어를 탄 장애인은 밀려날 수밖에 없다. “교통 약자를 위한 시설은 교통 약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청각 장애인들이 뉴스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수화 통역이 있어야 하며, 시각 장애인 학생에게는 점자 교과서가 제공되어야 한다. 혼자서 생활하기 힘든 중증 장애인은 집에 활동 보조인 등이 찾아가 밥을 먹거나 몸을 씻는 일, 청소나 세탁은 물론이고 외출하는 일을 도와주어야 한다. 이는 장애라는 특수한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도움’이다.
장애인에게 도움이 필요한 건 맞지만, 장애인이 ‘아무 도움’이나 받는 건 아니다. 휠체어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면서 “도와주겠다”며 함부로 휠체어를 만지거나, 발달 장애인에게 특정 물건을 강권하거나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진정한 도움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불쌍한 장애인에게 도움을 줬다’라는 어설픈 자기만족에 취하기보다는 “도움이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타인이 제공하고자 하는 도움을 받을지 말지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히 장애 당사자의 몫이다.
필자는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존중받고 선택하고 책임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차별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이동권’을 주장하거나, 지역 사회에서 스스로 삶을 꾸리는 ‘자립 생활’을 하고자 하면 “왜 사서 고생이야?”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말을 일삼는 사람들은 장애인을 ‘집에만 있는’ 존재로 여기거나, 장애가 있으면 시설에서 자유를 구속당한 채 살아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애석하게도 필자의 말에 따르면 “장애인에게 조금의 편견도 갖지 않기란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주 어릴 적부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속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원한다. 이는 자연스러운 욕망이자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다.
나아가 필자는 “무엇이 장애인가”를 질문한다. 필자의 아들 찬이는 눈이 나빠서 안경을 썼는데 “엄마, 나도 눈이 잘 보이지 않으니 시각 장애인이야?”라고 질문했다고 한다. WHO(세계보건기구)의 장애 기준에 따르면 안경을 쓴 사람은 장애인이며, 아기를 가진 임부 또한 출산 때까지 일시적으로 장애인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이를 두고 ‘호호 아줌마’ 김효진은 “장애의 기준은 사람들의 좁은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일지도 모르겠”다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의 장애인은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차별받는 사람들”이라고 정의내리기에 이른다.
이렇듯 장애인의 기준은 사회적으로 모호하게 설정된 것이며, 실제 생활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삶은 칼로 자르듯 분리된 것이 아니다.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 장애인 화장실이나 장애인 경사로는 ‘장애인 전용’이 아니며 모두가 편하게 쓸 수 있다. 우리는 일시적으로, 혹은 잠정적으로 ‘장애’를 가질 수 있는 상태로 살아간다. 장애는 두려워하거나 배척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귀 기울여 들여야 하는, 하나의 “목소리”인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수능 100일 공부법

도서정보 : 김경모 | 2019-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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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마지막 기회

대학교들이 수시전형을 강화하면서, 내신, 학생부, 학업 외 활동이 상당히 주목받고 있다. 입시 컨설턴트들은 목표 대학을 정해주고 학생이 1학년부터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코디’ 해준다. 물론 그렇게 1학년 때부터 잘 코디 받고, 잘 실천해서, 지금까지 잘 관리했다면 수시전형으로 소위 명문대를 노리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독자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1, 2학년까지 나름 공부를 해왔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일 것이다. 내신, 학원 외 활동 등으로 학생부를 충실하게 채웠다면 지금 고민을 하면서 이 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가겠다는 꿈을 놓지 않은 학생이라면, 수능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100여 일이 남아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지금 여기서 제시하는 수능 100일 공부법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다시는 이렇게 노력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노력하면 가능성이 남아 있다. 입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차피 이 100일 동안은 공부해야 한다. 기왕 공부할 것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람의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이 밝혔듯이 인생 역전, 수능 대박의 주인공이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공부라곤 해본 적이 없던, 전교 꼴찌 축구선수였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그가 서울대학교 학생이 되었다.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생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정말 간절하고 불안했기에, 저자는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을 공감 또 공감한다. 자신도 100일을 앞둔 상황에서 진짜 서울대에 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각종 방법을 강구했고, 그 답을 찾아냈기에 그것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려 한다. 100일 전부터 40일전까지, 4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3일 전부터 수능 당일까지 세 단계로 구분해서 그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상태에서 닥치고 공부하면 입시 불안감이 사라지고, 부수적으로 원하는 수능 점수와 목표한 대학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만화로 배우는 통계학

도서정보 : 고바야시 가쓰히코, 홍종선 | 2019-08-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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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개념부터 활용까지, 만화로 쉽게 배운다!
수학에 약해도, 용어가 낯설어도
펼쳐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통계책!
이제 통계를 모르고서는 비즈니스를 하기 어렵다. 상품 개발 및 관리, 마케팅, 홍보, 의사결정 등 어디 하나에도 통계가 쓰이지 않는 업무 분야가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와 통계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하지만 막상 직장인에게 자료를 수집해 통계적으로 분석해보라고 하면 다들 주뼛거리며 뒤로 물러선다. 이유는 간단하다. 통계라는 말만 들어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때문이다.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이 책은 통계의 ‘통’자도 모르던 영업사원이 데이터 분석부로 발령받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낯선 통계 용어와 복잡한 수학 공식 때문에 좌절하면서도 주인공은 데이터 분석부 부장의 가르침을 충실히 좇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영업부 동기와 협력해 주 거래처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인사이동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통계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장, 일찌감치 통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한 부장, 두 사람의 큰 그림 속에서 주인공은 통계 전문가로 거듭난다.
수학을 못 해도 통계학은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처음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어려운 내용은 복습과 예습으로 해결! 중요 부분은 반복 또 반복! 통계 초보자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돈의 교실

도서정보 : 다카이 히로아키 | 2019-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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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이야기는 어렵지도 더럽지도 않습니다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인생 첫 ‘돈 공부책’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경제학자이자 19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역임한 앨런 그린스펀의 말이다. 그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의 원인으로 ‘금융 문맹이 많은 현실’을 지목하기도 했다. 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심각한 국가 위기 사태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다.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은 자녀가 세 살이 될 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킨다. ‘돈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라는 탈무드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은 어려서부터 돈의 긍정적인 면을 이해하고, 존경받는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운다. 미국에서는 청소년 경제 교육에 연간 5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조기금융교육법안(Youth Financial Education Act)’이 이미 20년 전에 통과되었으며, 영국 또한 2000년부터 중·고등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금융을 포함시켰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자립을 하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 전에 건강한 경제관념을 교육시키겠다는 것이다. 특히 2019년 6월 열린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는 앞으로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금융교육이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역시 위기 때마다 경제 공부의 중요성이 강조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돈을 논하는 것은 속물적이며, 더구나 아이들에게 돈에 관해 가르치는 것은 교육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학교에서 경제 용어는 가르치지만 돈을 어떻게 벌고 또 번 돈을 어떻게 모으며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청소년 온라인 도박, SNS 불법 대출 등 새로운 이슈는 자꾸 생겨나는데, 생애주기별로 겪는 금융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은 턱없이 부족하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돌처럼 보아야 할 대상도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제대로 정립해주는 것이 세상을 헤매지 않고 잘 살게 도와주는 길 아닐까. 저자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했다. 신문기자로 20년 이상 일하면서 주식과 채권 등의 분야를 주로 취재했던 그는, 세 딸에게 돈과 경제에 관해 쉽게 알려주겠다는 생각으로 7년에 걸쳐 글을 연재했고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인 아마존 킨들판이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등극, 이어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종이책으로도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나 ‘돈은 더러운 것’, ‘돈에 집착하는 건 천박하다’는 편견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남아 있습니다. 돈에 관한 이야기는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며 손사래를 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돈에 관한 이야기는 더럽지도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중요하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이 책이 어른들에게는 경제를 다시 보는 계기가,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신비함과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저자의 말


돈을 갖는 법을 알려주는 이상한 수업,
과연 마지막 여섯 번째 방법은 무엇일까?
특별활동을 정하는 날, 원치 않게 주산반에 들어오게 된 준. 그를 맞은 건 우리말을 너무나 유창하게 하는 수상한 외국인 선생님 미스터 골드맨과 또 한 명의 학생 미나, 이렇게 둘뿐이다. 예쁘고, 똑똑하고, 부유한 미나 옆에서 왠지 모르게 움츠러드는 준.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미나는 정작 자기 아버지가 돈을 버는 방법들이 죄다 못마땅하기만 하다. 심지어 세상에서 없어져도 좋은,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둘에게, 대뜸 너희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보라고 묻는 미스터 골드맨. 과연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따져도 되는 건가? 어안이 벙벙하여 우물쭈물 대답하는 사이, 이들의 특별한 수업은 시작된다.

이 책의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재테크를 쉽게 가르치거나, 경제 용어를 외우게 하는 데 있지 않다. 어떤 가치를 두고 좋다 나쁘다고 판단하기 앞서 빛과 그림자 양면이 있다는 현실에 눈뜨고, 하나의 현상을 놓고 다양한 입장과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데 가깝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따뜻하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장애인이 일하는 공장이나, 미래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회사 등을 견학하며 주인공들은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금융위기, 부의 불평등 문제, 국제평화주의와 전쟁 등 굵직한 사회 현안도 스토리 안에 녹여내며 시장, 금리, 주식, 신용, 최저임금 등 경제 기본 개념과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필요악이란 무엇인지, 복지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보통이란 무엇이며 그에 미치지 못하면 가치가 없는 것인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주인공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고민하고, 토론해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돈 공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세상을 이해하면 잘 살 수 있다!
20년 이상 경제 전문 기자로서 일해온 저자는 그간의 내공을 발휘하여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기업은 ‘주식’이란 걸 발행합니다. 주식은 그 회사의 경영과 이익 배분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죠. 그리고 누구나 주식을 살 수 있는 기업을 상장기업이라고 합니다. 윗 상(上), 마당 장(場)을 써서 자리에 올라간다, 즉 기업이 주식시장이라는 개방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_ 본문 중에서

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어떤 일로 돈을 벌고, 어떤 경로로 훔치거나 받거나 빌리고 불리는지, 그리고 돈을 손에 넣는 마지막 방법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딱딱한 교과서 내용이 아닌 소설의 형식을 빌린 재미있는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에 더해 다수의 청소년 도서를 집필한 바 있는 현직 고등학교 사회 교사 이두현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우리 실정에 맞도록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야기 말미에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는 미나처럼,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실체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돈은 우리 평생을 따라다니는 숙제이자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문제다. 어렸을 때 습득한 올바른 경제관이야말로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고 부적절한 유혹으로부터는 냉철한 판단을 서게 하며 소통과 나눔의 정신도 갖도록 돕는, 평생 유용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키우고 싶은 10대, 경제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고 싶거나 논술력을 높이고 싶은 학생들에게, 혹은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선물해주고 싶은 부모, 경제 수업을 위한 자료를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