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9권 미국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을까?

도서정보 : 유종선 | 2020-01-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국은 영원한 세계의 초강대국이고, 한국의 우방이야.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거야.”
vs
“미국은 한국의 혈맹이고 우방이지. 그리고 초강대국이고.
그런데 미국에 대해서 얼마만큼 알아?
미국이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하기 싫어한다고는 생각해 봤어?”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부터 미국의 이민 문제가 정치적·인종적 대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을 증축하겠다는 트럼프의 대선 공약으로 인해 국론이 완전히 양분되었지요. 한술 더 떠 트럼프는 수단 난민 출신인 연방 하원의원 일한 오마에게 ‘네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포퓰리즘에 국제 사회는 당황했습니다. 극우 열풍이 세계적이라고는 하지만 미국만큼은 ‘아메리칸 드림’의 본고장으로서 인류의 동경으로 남아야 한다는 희망이 잠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자의 나라’라는 전통에 얽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계가 미국에 기대했던 다른 역할들에도 뜻밖의 답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이민 제한은 극우 포퓰리즘의 한 단면에 불과한 셈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백인 우월주의, 보호무역, 동맹의 재편, 반세계화, 반환경주의 같은 우경화의 기조를 국정 전반에 완연하게 드러냈습니다. 세계경찰의 역할보다는 미국의 국익을 우선시하겠다고 공언했지요. 요컨대 미국은 지금 고립주의의 징후를 거리낌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미국은 왜 개인의 총기 소유를 규제하지 않을까요?
이민자의 나라였던 미국이 왜 이제는 이민을 거부할까요?
미국 건국의 의미와 굴곡진 역사 그리고 한미관계를 탐구합니다.

물론 미국이 초강대국의 지위를 선뜻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며, 쉽게 망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역사를 통틀어 살필 때, 기실 고립주의란 팽창만큼이나 미국의 본성이라고 이 책 《미국, 영원한 초강대국일까?》는 분석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한시적 일탈이라고 치부할 게 아니라, 미국의 퇴조는 장기화할 사안이므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가 냉철하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지요.
이처럼 미국 역사에 내재된 특별한 기질을 헤아리고, 향후의 국제 질서를 전망하는 혜안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미국사를 국내에 대중화한 선구자이신 유종선 작가님께서 청소년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추어, 미국 역사의 빼놓을 수 없는 순간들을 짚어주셨어요. 아울러 미국의 총기 소유 및 난사, 한미관계와 같은 주요한 쟁점들을 다뤘으므로, 이 책을 통해 미국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책 속에서

미국은 자유, 민주주의, 기독교를 세계에 전파하도록 신의 선택을 받은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신은 미국이 하는 모든 일에 함께했습니다. 적어도 미국인들은 그렇게 확신했습니다. 지금 그 굳건한 신념이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 24쪽, 약속의 땅, 선택된 나라 ? 기독교 국가 미국

자유에 관한 미국인들의 사고방식은 다릅니다. 한마디로 자유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유가 방종으로 흐를 위험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 34쪽, 자유의 나라

지금처럼 국력이 계속 쇠퇴한다면 미국은 언젠가는 제국의 지위를 포기하고 자신의 영역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만 과거의 로마 제국과 달리 미국은 제국을 기꺼이 포기할 명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 67쪽, 제국

미국에서 총기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냥 법으로 금지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워낙 오랫동안 관습으로 굳어진 데다, 역사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총이 가지는 특별한 의미 같은 것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미국을 이해하는 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 71쪽, 총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이민을 막는다는 구실로 미국·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설치하겠다고 해서, 이 문제로 미국 사회가 완전히 둘로 갈라져 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이민자 출신 하원의원들에게 ‘당신들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막말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 86쪽, 이민과 인종

나라 간 관계를 좋다, 싫다는 식의 감정 차원으로 바라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미국과의 관계에서 삐걱댔던 이유 가운데 많은 부분이 여기에 있을지 모릅니다.
- 102쪽, 한국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념과 정책은 ‘보수주의(conservatism)’가 아닙니다. 그보다는 우파 또는 극우 포퓰리즘(right-wing populism)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의 예상되는 결과는 생각보다 엄중하고 나쁜 소식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 119쪽, 보수주의의 귀환?

문제는 미국 혼자 힘만으로는 이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갈수록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미국은 점점 더 동맹국에 ‘짐을 나누어 짊어지자(burden-sharing)’라는 요구를 강하게 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지요.
- 142쪽, 미국은 초강대국으로 남을 것인가?

구매가격 : 9,600 원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도서정보 : 김현수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공부의 신이라고?
그저 평범한 재수생의
0.1% 가능성에 도전한 처절한 기록

‘SKY캐슬’ 이전에 학교의 ‘꼴통’들만 따로 모아서 반을 만들고 결국 서울대에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그 드라마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세우게 하였다. 그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니깐 가능할 일로 여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했던 그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 그것도 270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뤄냈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의 저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반장을 도맡아 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외향적인 성격으로 누구와 잘 어울리며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늘 책상에서 공부를 하며 착실하게 보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전교 꼴찌라는 성적까지 받았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가 얼마나 허울 좋은 말인지를 뼈저리게 느낀 저자는 재수를 결심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의 의미와 목표를 설정하였다. 또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효율이 가장 우선시되는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였다. 그는 결국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었고, 다시 또 자신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누구에게나 어려움과 시련은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시련을 자신의 방법으로 이겨냈다. 그리고 극복했다.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고 포기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나아갈 수 없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어려움을 호소하며 핑계를 찾고 포기할 뿐이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고 잠재력을 믿고 더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또는 나중에 어려움을 겪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설령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더라도 불가능에 도전하는 노력의 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그 힘의 위대함을 일깨우기 위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삶을 당당히 헤쳐 나가길 바란다.

구매가격 : 11,200 원

청소년을 위한 독후감 비평문 쓰기의 즐거움

도서정보 : 송봉은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기만의 생각을 담아내는 글쓰기를 하자!

요즘 학교 현장에서 독후감 쓰라는 숙제를 자주 낸다고 합니다. 숙제를 받았을 때 학생들이 얼마나 난감할지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예전에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생각은 많이 떠올라도 막상 글로 옮기려면 어떤 내용으로 써야 할지 막막해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터득하고 나니 이제는 쓰는 것이 그리 두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학교에서 이론을 배웠습니다. 다만 그것을 적용해보는 훈련을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여러분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응용해 감상문 쓰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고자 합니다. 방법을 알고 나면 여러분도 작품을 읽고 다양한 관점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이 더는 감상문 쓰기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길 바랍니다.
글은 생각이 담긴 그릇입니다. 그 그릇 안에 자신만의 빛깔과 향을 가진 음식을 담아 보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일리아스

도서정보 : 호메로스 | 2019-1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구매가격 : 7,000 원

오디세이아

도서정보 : 호메로스 | 2019-1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구매가격 : 7,000 원

 

청소년을 위한 개념시사상식

도서정보 : 시사연구회 | 2019-12-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시·취업·수능·논술 준비를 위한 수험생 및 중고생 교양 필독서”

시사 어휘의 정확한 의미와 개념을 알아야 전체 맥락이 제대로 잡힌다.
시사상식은 한자로 時事常識이라고 쓴다. 직역해보면 ‘그때의 일들 가운데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정도가 될 것이다. 시사상식은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시사와 상식이라는 각각의 단어를 엮어보면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 가운데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도전 골든 벨’로 유명해진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시사상식’은 그 동안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도전 골든 벨, 수시, 논술, 면접 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전화도 많이 받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런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13년에 출간했던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시사상식’ 과 함께 더욱더 새롭게 내용을 대폭 수정하고 보완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여 ‘청소년을 위한 개념 시사상식’ 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개념 시사상식은 새로운 시사용어를 많이 추가하였고, 용어에 대한 풀이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에 10개의 단어를 읽다 보면 어느새 100일이면 1,0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개념정리가 될 수 있어서 면접이나 논술,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교양 도서이다.
지금껏 출간되었던 시사상식을 모아 두면 더 많은 지식들이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건져 올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싱싱한 시사상식과 일반상식들로 꾸며졌다. 청소년들을 위한 폭넓은 교양뿐만 아니라 최근 출제경향에 따라 고시, 취업, 수능, 논술, 수시, 면접, 토론수업을 대비하는 기초지식을 제공하려는데 역점을 두어 만들었다. 경제, 경영, 무역, 금융에서부터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철학, 스포츠와 과학, 특히 IT분야까지 모두 22개 범주에 걸쳐 두루 다루었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시사상식’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첫째 최근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 가운데 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를 것 같은 어휘.
둘째 대입 논술 제시문에 사용된 단어, 입학사정관, 또는 수시모집에서 제시한 어휘와 단어 가운데 유독 그것만 몰라서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 어휘.
셋째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주위의 누구도 그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어휘.
넷째 그 밖에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

구매가격 : 11,500 원

2020 입시 대변동

도서정보 : 고영건·유정민·김진용·신동호 | 2019-12-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의 입시혼란 해법은 무엇인가?
입시변동의 10가지 시그널 속에 답이 있다

또다시 입시가 혼란에 빠졌다. 조국사태로 불거진 수시의 불공정이 대통령의 정시 확대 지시로 11월 28일 교육부장관의 담화로 2023년까지 서울 16개 대학의 정시 비율을 40%까지 높이는 정시 확대 개편안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2018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기초로 준비하면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2021학년도와 2022학년도 대입을 분석해 보고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하고 학부모님들이 각자 최선의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한 입시자료집이다.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수능 체제와 과목 편재의 변화, 학종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평가 방법과 기준의 변화,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된 내용 등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각각의 상호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1학년도와 2022학년도 대입의 각각의 전체적인 전망을 통해 입시전략과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0,800 원

가가린이 들려주는 무중력 이야기

도서정보 : 정완상 | 2019-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가가린이 들려주는 무중력 이야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느끼지 못하는 지구의 거대한 힘을 보여 주는 책이다. 가가린은 최초로 우주 비행을 한 조종사이다. 이 책은 가가린이 한국의 학생들에게 무중력 상태에 대한 수업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중력이 없는 우주선 속에서 식사, 세수, 화장실의 이용, 샤워 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가모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도서정보 : 곽영직 | 2019-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빅뱅 우주론 창시자인 가모브가 들려주는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과학자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의견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어려운 이론을 어린이의 수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충분히 이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6,000 원

가모가 들려주는 원소의 기원 이야기

도서정보 : 김충섭 | 2019-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서는 빅뱅이론을 창시한 가모브가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다양한 원소의 생성 원인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과학자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의견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어려운 이론을 어린이의 수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충분히 이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