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케치 레트로

도서정보 : 연필이야기 | 2019-02-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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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레트로>

<매일 스케치 레트로>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추억, 옛것, 과거가 생각하는 70여 컷을 담은 드로잉 책이다. ‘레트로’는 회상, 추억을 뜻하는 ‘retrospect’의 줄임말이다. 이전 세대 또는 더 먼 세대들의 음악, 패션, 디자인 등의 옛날 문화를 비롯해,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 소품, 장소 등에서 느껴지는 아련한 추억이나 또는 복고가 주는 또 다른 새로움을 일컫는다. 이 책은 카세트테이프, 삐삐, 비디오테이프, 딱지, 풍로, 오락기, 디스켓, 다마고치 등 8~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를 담았다. 다양한 형태와 크기, 선을 이용해 스케치 연습을 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의 한 장면도 떠올려 보기 바란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레트로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레트로>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구매가격 : 5,000 원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 탐구(39) 모든 진리는 결정적인가?

도서정보 : 김상규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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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랑스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시도는 ‘사유하는 인간’이라는 바칼로레아 시험의 취지에도 부합되지만, 우리나라 대학입시 시험 중 하나인 논술시험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짧은 글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구매가격 : 1,400 원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 탐구(38) 우리는 진실을 포기할 수 있는가?

도서정보 : 김상규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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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랑스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시도는 ‘사유하는 인간’이라는 바칼로레아 시험의 취지에도 부합되지만, 우리나라 대학입시 시험 중 하나인 논술시험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짧은 글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구매가격 : 1,400 원

소리 없는 우리의 폭력

도서정보 : 고김주희 | 2019-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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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분노와 슬픔이라는 정서를 동반한다. 폭력의 확산과 더불어 분노는 또 다른 분노로 이어지고, 상처는 또 다른 상처를 낳는다. 폭력은 그렇게 계속해서 원을 그리며 사회 전체에 퍼진다. 이 책은 우리를 폭력 안으로 밀어 넣는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보고, 이에서 탈출하기 위한 길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혐로 사회

도서정보 : 임상범 | 2019-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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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싫고 노인이 되는 게 두려운 사회

인간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호모 헌드레드’ 시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광범위하게 고령화가 진행 중인 한중일 3국은 ?잿빛 쇼크’에 휩싸여 있다. 소산소사(少産少死)와 저출산 흐름 속에 일본은 이미 늙어 버렸고, 한국은 빠르게 늙어 가고 있고, 중국은 이제 막 늙기 시작했다.

무전장수(無錢長壽), 유병장수(有病長壽), 무위장수(無爲長壽), 고독장수(孤獨長壽)의 두려움에 장수는 축복이 아닌 재앙이 됐다. 노인들은 더 이상 존경의 대상도, 배려와 돌봄의 객체도 아니다. 젊은 세대의 눈에는 그저 짐스러운 존재이자 기득권에 집착하는 파렴치한 세력일 뿐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박지성의 열정, 도전, 전설이 된 축구이야기

도서정보 : 도영인 | 2019-0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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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으로 이룬 태극전사 11년 100경기, 그리고
유럽 프리미어리그를 뛰어다닌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 박지성!

축구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이자 우리나라에서는 야구만큼이나 인기 있는 경기예요. 우리나라 축구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전 진출이었어요. 이때 박지성은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월드컵에 처음 출전했어요. 그리고는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연소의 나이로 첫 골을 넣었답니다. 이어서 4년 마다 열리는 월드컵 3대회 연속으로 골을 넣은 최초의 아시아선수가 되었어요.
박지성은 일본, 네덜란드, 영국에서 프로선수로 뛰었어요. 그 중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유럽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팀에서 오랫동안 활약을 펼치는 동안 한국 축구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이 책은 현직 스포츠 신문 기자로서 오랫동안 운동장의 안팎에서 박지성을 지켜보았던 지은이가 썼어요. 박지성이 어떻게 축구 선수로 성장해 갔는지, 태극전사로 발탁된 이야기, 그리고 유럽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펼쳐진 축구 이야기를 한 편의 영화처럼 실감나게 소개하고 있어요.

평발과 작은 체격 조건을 더 열심히 뛰어다녀 극복하고 한국 축구의 역사와 전설을 써내려간 겸손과 성실함의 대명사, 박지성 선수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때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시작한 축구는 박지성의 모든 것이었어요. 매일매일 일기를 쓸 때도 온통 축구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고, 축구를 계속하려고 멀리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가기도 했어요. 그런데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기술을 익혔지만 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 다른 선수들만큼 키가 잘 크지 않았어요. 체격도 적은 편이라 눈에 띄는 선수가 아니라 원하는 프로팀이나 대학을 갈 수도 없었어요.
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오직 땀과 노력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계속해 나가면서 실력을 키웠지요. 그러다가 국가대표팀 감독의 눈에 띄어 발탁됐고, 유럽 무대로 진출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에서 활약하다 은퇴 뒤에는 팀을 대표하는 홍보대사직을 맡기까지 했답니다. 오직 축구로서 자신을 인생을 채운 축구열정이 가득했어요.
어린이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갖고 있나요? 혹시 내가 하고 싶은 꿈이 있는데 조금 자신이 부족하거나 조건이 좋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박지성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지금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이겨낼 수 있는 어떤 힘을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꿈은 조금씩 더 키우고 크게 펼치는 것이랍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 탐구(37) 문화는 우리를 더 인간답게 하는가?

도서정보 : 김상규 | 2019-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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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랑스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철학 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시도는 ‘사유하는 인간’이라는 바칼로레아 시험의 취지에도 부합되지만, 우리나라 대학입시 시험 중 하나인 논술시험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짧은 글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구매가격 : 1,400 원

도덕경

도서정보 : 노자 | 2018-1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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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을 주창한 동양 철학의 정수

노자의 『도덕경』은 『주역』 그리고 『논어』와 함께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사상 및 철학 체계에 가장 심대한 영향을 끼친 책 중 한 권이다. 정치를 주지主旨로 삼고 전통적인 동양 철학과 병법, 과학 그리고 양생지도養生之道를 논술하고 있는 『도덕경』은 상편 『도경道經』 37편, 하편 『덕경德經』 44편, 총 8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도道’가 철학적 측면에서는 천지만물의 시초이자 모태임을, 윤리적 측면에서는 소박함과 청정 그리고 겸양, 무사無私, 유약柔弱, 담박淡泊 등 자연에 순응하는 덕성임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정치적 측면에서는 대내적으로 무위정치를, 대외적으로 평화공존과 전쟁 및 폭력 반대를 지향하였다. 이렇게 『도덕경』은 자연의 ‘도’로부터 출발하여 윤리적인 덕은 물론, 이상정치의 길까지 제시하고 있다.


만물을 소유하게 하는 비움의 철학
나를 나로 살아가게 하는 인생의 길라잡이

경쟁으로 얻는 소유, 그리고 그 소유를 성공의 척도로 삼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허덕이며 견뎌내고 있다. 사회는 점점 더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무엇인가를 꼭 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물질을 더 쌓아가고, 더 나아가 우리 본래의 모습조차도 물질로 치장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이 우리의 현재 주소이다. 그래서 우리는 점점 더 지쳐간다. 『도덕경』은 그런 우리에게 애써서 채우거나 꾸미지 않고, 더도 덜도 말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비운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잘 보지 못하는 것은 우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탓이다. 비워졌기 때문에 우리는 더 잘 볼 수 있다. 노자는 물질에 눈이 가려 앞을 보지 못하는 우리에게 비움의 철학을 선사한다.

『도덕경』은 삶의 무게에 짓눌린 채 하루하루 고단하게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과연 어떤 삶을 지향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지혜의 길라잡이다. 갈수록 ‘부자연不自然’과 ‘반자연反自然’이 만연하고 탐욕과 인위, 기교, 과시, 기만이 팽배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진정 ‘노자의 생각’을 절실히 요청하고 있는 시대임에 틀림없다. 고단한 오늘의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노자가 인도하고 권하는 그 세계는 진정한 지혜의 보고이자 마음의 든든한 양식이 될 것이다.


왜 소준섭 박사의 도덕경인가?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새롭게 번역한 『도덕경』은 노자 사상을 문자와 자구의 해석이라는 ‘나무’에만 머물지 않고 전체 맥락이라는 ‘숲’의 시각으로 해석하고자 최대한 노력했다. 또한 지나치게 추상과 현학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면서 노자가 그토록 멀리 하고자했던 ‘인위’이자 ‘수식’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의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본문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건 물론, 한자 공부에도 도움이 되게 하였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이미지들과 역자의 상세한 해제 또한 도덕경을 읽는 독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7,700 원

대학생, 진로와 마주하다

도서정보 : 이원희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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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베리아에 발가벗고 나갈래?”
현직 진로 지도교수가 대학생에게 전해주는,
내 삶을 ‘주인공’으로 사는 법!


혹자는 청년들이 꿈을 꾸기에 너무 각박한 세상이 되었다고들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그 흐름을 따라가기도 바쁘고, 그 바쁜 과정 속에서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꿈’을 이룬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하지만 문제는 요즘 청년들, 이제 막 대학생이 되어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꿈’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인생길 전부를 좌지우지할 수도 있는 신중한 선택을 앞에 두고도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직업보다는 안정적인 직업, 돈을 많이 버는 직업 등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때부터 무작정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아졌다. 정말 공무원이 자신의 적성에 맞기 때문일까? 아니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일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할 때다.

책 『대학생, 진로와 마주하다』는 방황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진정한 ‘진로’와 ‘꿈’을 심어주기 위한 책이다. 스무 살이 되어 대학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막 발을 내딛은 청춘들이 자신의 삶을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대상이 ‘대학생’에게 초점 맞춰져 있지만, 여전히 자신의 진로를 찾지 못해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만큼 독자의 대상이 폭넓은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특히 대학생이 읽으면 더 좋을 만한 이유는 ‘학교’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 학교마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을 위한 사업들을 생각보다 많이 하고 있으며,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어떻게 학교를 활용할 수 있을지 조언을 해 주고 있다. 현재 대학에서 진로 지도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집필한 만큼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고민거리에 대해 따뜻하게 조언하고 격려해 주는 ‘인생 선배’의 면모 또한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다.

‘진로(進路)’를 그대로 풀이하면 ‘나아갈 길’이라는 뜻이 된다. 그만큼 ‘진로’란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특히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적성에 맞는 일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이 ‘진로’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내 삶을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고, 또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청춘들이 용기를 얻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 본다.

출간후기


진로와 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이제 막 스무 살,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대학생이 되었다는 즐거움을 오랫동안 누리지 못하는 게 요즘의 모습 같습니다. 이미 고등학생 때부터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어떤 진로로 나아갈지 결정하지 못해 방황하는 학생들을 많이 봅니다. 수능이라는 치열한 전쟁 끝에 남은 것이 오로지 성적표뿐이라는 생각을 하면 현실이 씁쓸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생, 진로와 마주하다』는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알아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로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또 학교를 어떻게 이용해야 좋은지, ‘나’를 어떻게 알아가야 하는지 등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문제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대학생들에게 진로 지도 강의를 하고 있는 현직 교수로서 알려주는 내용들은 하나도 놓칠 것 없이 모두 유익합니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염려하고, 격려해 주고자 하는 따뜻한

구매가격 : 9,750 원

뇌건강을 살리는 계절음식

도서정보 : 박은서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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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You are What you eat
고령화 시대, 현대인의 뇌 건강을 지켜주는 건 자연을 담은 식생활이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여러 가지 사회적 변화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변화는 바로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치매를 비롯한 노인들의 뇌 질환에 관련된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건강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하는 사회적 숙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뇌 건강은 큰 위기에 빠져 있다. 강도 높은 경쟁사회 속에서 뇌가 받는 스트레스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오염에 의한 수많은 오염물질, 수십 가지의 식품첨가물이 일상화된 식생활은 끊임없이 현대인의 뇌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 특히 노년을 앞둔 중·장년층이 가장 건강하길 원하며, 끊임없이 걱정하게 되는 신체 부위가 뇌라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 일이다. 뇌의 질병은 단순히 신체적인 고통을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존엄성마저 파괴하며 가족을 비롯하여 연결된 모든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이 책 『뇌 건강을 살리는 계절음식』은 축축하고 곰팡이가 핀 우리의 뇌를 양지로 끌어내어 햇볕을 쬐게 하는 방법은 우리의 식생활에 달려있다는 주장을 강조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의 뇌가 쇠퇴하고 약해지며 수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 것은 단순히 ‘나이 듦’에 의한 자연한 현상이 아니며 우리의 뇌는 관리하기에 따라 특유의 가소성으로 계속 싱싱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환경, 섭취하는 음식, 생활하는 습관 하나하나에는 뇌 건강을 위협하는 수많은 위험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저자는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계절음식을 섭취하고 뇌를 보호하는 습관을 생활화함으로써 뇌를 강하게 만들어 이 위기에서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동의보감』 등 우리 민족의 전통적 지혜를 살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우리 뇌의 생명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계절음식, 시절음식을 소개하며 때로는 현대과학에 기반한 영양학에 따라 우리 뇌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풍부한 식품들을 소개해 준다. 한편 뇌를 ‘디톡스’ 해주는 생활습관 소개는 물론 궁합이 맞는 음식과 맞지 않는 음식, 특정 약과 복용할 경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해가 되는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소개도 우리의 뇌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을 꾸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을 만든다.’라는 유명한 영어 속담이 있다.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생명의 지혜를 담은 계절음식과 자연음식으로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건강한 뇌로 행복한 장수인생을 구가할 수 있기를 바라 본다.

출간후기


자연식품과 계절음식을 통해 나이에 구애되지 않는 뇌의 활력과 창의력이 팡팡팡 샘솟아 오르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데에는 노령화가 큰 이유가 되지만 현대 사회의 생활 특성 역시 그 이유가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복잡한 생활환경 속 극심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오염물질 노출, 식품 첨가물의 과다 사용 등은 현대인의 뇌 건강을 끊임없이 위협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를 어떻게 관리해야 치매를 예방하고 노후에도 우리의 인간성과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무엇보다도 뇌의 쇠퇴와 노화, 치매 등의 이상 증상이 ‘나이 듦’에 의한 필연적인 증상이 결코 아니며 우리의 뇌는 가소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새롭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뇌를 항상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자연음식, 계절음식 위주의 식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뇌 건강 생활 습관’을 제안합니다. 즉 ‘자연의 이치’에 따른 식생활을 하면 우리의 신체는 자연스럽게 건강해지며, 뇌 역시 나이에 구애되지 않고 항상 싱싱한 창의력과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동의보감』 등 우리 민족의 전통적 지혜를 통해 전해 내려오는 계절음식, 시절음식을 소개하고 과학적 영양학에 기반하여 뇌 건강을 살리고 노화를 막아주는 필수 영양소와 음식을 알려줍니다. 또한 뇌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피해야 할 생활습관과 음식, 특정 약과 함께 먹을 때 해로운 식품 등도 다루고 있습니다.

뇌는 우리 몸의 2%를 차지하지만 20%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기관이라고 합니다. 기억과 판단을 관장하며 ‘인간 그 자체’인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자연식품과 계절음식,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모든 분들에게 나이에 구애되지 않는 뇌의 활력과 창의력이 팡팡팡 샘솟아 오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