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변화 시킬 수 있는 실행기능 매뉴얼

도서정보 : 이경호 | 2016-04-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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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며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학교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에서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계획하며,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러한 기대는 환상에 가까울 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렇다면 자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적절하게 사고하고, 조절하며 행동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은 과연 불가능한 것인가요?

최근 많은 연구들에서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고, 조절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행기능 향상이 요구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실행기능의 정의는 학자들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상황에 맞게 행동이나 사고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능력으로 뇌의 전두엽에서 담당하고 있는 고차적인 인지능력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실행기능은 아동, 청소년기에 활발히 발달하게 되는데 이시기에 실행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중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ADHD, 학습장애를 비롯한 다른 정신장애와 공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 개입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기능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본 프로그램의 효과성은 광주교육대학교 통합교육지원센터와 더불어 징검다리 공동체 소속 치료기관에서 시험운영하여 적용한 결과 행동억제, 주의집중력, 작업기억능력을 비롯한 전반적인 실행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었으며 프로그램 적용한 교사, 학부모님 대부분도 프로그램의 적절성과 효과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쪼록 본 프로그램이 ADHD 아동을 비롯한 실행기능 향상을 바라는 모든 아동, 청소년들과 지도하시는 교사, 학부모님들께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길 바라며, 본 프로그램 개발 연구에 수고해 주신 광주교육대학교 통합교육지원센터 강구민 실장, 박선율 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6년 1월 20일
저자 이경호

구매가격 : 17,400 원

꿈인 듯 안 꾸민 이야기

도서정보 : 강문정 | 2016-04-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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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 듯, 안 꾸민 이야기』의 저자인 우리는 일곱 명의 20대, 오늘날의 대학생들입니다.
우리는 연예인도, 교수도, 정치인도, 사업가도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 속에서 눈에 띄게 빛나는 특별한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인생을 관통하는 조언을 하거나 가슴을 울리는 명언을 남기진 못합니다.
우리는 그저, 보이지 않는 길을 밝히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일곱 명의 ‘평범한’ 청춘들입니다. 그래서 비슷한 시간을 지나왔기에, 같은 청춘이기에, 누군가의 자녀이기에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로 이어지는 생각들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고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범하기에 때론 특별하기도 합니다. 비슷한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들을 쌓아왔기에, 각자의 청춘을 보내고 있기에, 누군가의 자녀로서 나름의 과정을 지나 자라왔기에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속에 담긴 ‘특별한 느낌’을 나누고 싶습니다. 단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서 ‘특별한 교감’을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일곱 명의 평범한 20대들이 특별한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학창시절, 꿈, 아르바이트, 인간관계, 부모님과의 갈등, 혼자만의 수많은 생각들…….‘ 꿈인 듯’ 저마다의 이야기가 반짝거리지만,‘ 꾸미지 않은’ 솔직한 경험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평범하고도 특별한 당신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출발! 청소년 한국미술사

도서정보 : 박갑영 | 2016-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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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는 알아도 동시대의 우리 그림, 강희안의 「고사관수도」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또 밀레의 「이삭줍기」는 알아도 김정희의 「세한도」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곰브리치의 명저 『서양미술사』가 영국 청소년들을 위해 씌어졌듯이, 우리에게도 청소년들의 감수성에 맞춘 제대로 된 "우리미술사"가 필요하다. 그런 고민을 담아 우리미술 이야기 『출발! 청소년 한국미술사』를 출간했다.
『출발! 청소년 한국미술사』는 역사 교과서와 미술 교과서에 실린 작품 가운데 고대 암각화에서 백남준의 「다다익선」까지, 꼭 알아야 할 작품을 엄선해 시대별 특징을 짚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자세히 설명했다.

구매가격 : 13,500 원

공부 중독

도서정보 : 하지현, 엄기호 | 2016-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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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성공 판타지, 공부라는 만능키를 두고
사회학자 엄기호와 정신과의사 하지현이 만났다

삶의 다음 단계를 유예시키는 프리 패스,
대한민국 전 연령대 사람들의 ‘마음 고통’의 공통분모,
지금의 공부 중독은 어떤 사람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지금, 누가 공부에 욕심을 내고 있는가?

우리 사회에서 공부는 모든 문제를 빨아들이는 중심축이 되고 있다. 부모, 아이 할 것 없이 공부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생각의 틀이 모두 공부를 중심으로 획일화된 상태다. 공부가 마치 모태 신앙과도 같은 부모는 공부에 중독된 아이를 만들고, 그 아이들이 사회에 나온다. 공부 백 퍼센트짜리 순도 높은 존재일 뿐, 사회성, 공감능력, 유연성 같은 요소는 상대적으로 결핍되어 있다. 그런데 이 요소들이 모자라다고 느끼면 역시 공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여기며 책과 학원을 찾는다. 이런 악순환에 빠져 있는 것이 우리 사회다. 공부라는 블랙홀이 개인의 인생을 넘어서 학교와 사회를 강력한 힘으로 빨아들이고 있다.

이 대담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 그렇다면 지금 누가 공부에 엄청난 욕심을 내고 있는가? 우리의 청소년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나아가 공부 중독을 통해서 어떤 주체들이 형성되고 있고 이런 병적인 주체를 만들어내는 그 사회는 무슨 사회인가??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대담(2015년 8월 10일, 9월 2일, 9월 10일, 9월 18일, 10월 2일)을 엮은 이 책은 교육뿐 아니라 취업, 부동산, 노후, 경제 불평등까지 거의 모든 영역의 사회문제들을 빨아들이고 있는 공부라는 블랙홀이 2015년 현재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게걸스럽게 잠식하고 있는지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왜 분노해야 하는가

도서정보 : 장하성 | 2015-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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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자와 재산보다는 적게 주는 자와 소득 때문에 불평등해졌다!
눈부신 경제성장 이면에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가 된 한국, 전작 《한국 자본주의》에서 정의로운 경제를 외쳤던 장하성 교수가 신간 《왜 분노해야 하는가》를 통해 한국의 불평등을 진단한다.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과 달리 한국의 불평등을 ‘원천적’ 분배의 실패로 규정하고, 그 해법을 기성세대에서 찾기보다는 미래 주역인 청년세대에게 제시한다.

구매가격 : 15,000 원

하도먼땅의 뚜뚜루

도서정보 : 편집부 편/김정호 감수 | 2015-1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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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원리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타고나는 직관적 세계관과 다르기 때문이다. 어른에게도 어려운데 아이들에게는 말할 필요도 없다. 세상은 경제의 원리대로 돌아가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나라의 정책에서부터 개인의 주식투자 극장표 사는 일에 이르기까지 경제 원리를 몰라서 헛발질을 할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원리를 이해하면 얻을 것이 참 많다. 일찍 그것을 익힌 사람일수록 삶이 알차진다. 헛발질을 덜하게 된다. 선진국의 부모들은 일찍부터 아이들에게 경제동화를 읽힌다. 경제원리를 이해하는 아이가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처음 접했던 경제동화는 『조나단 걸리블의 모험』이라는 미국 책이었다. 재미도 있고 내용도 알차서 받아든 순간 다 읽어 내렸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도 그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그 책이 나왔다. 『하도먼땅의 뚜뚜루』도 재미있고 알차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머리 속에 경제가 뭔지 개념이 잡힐 것이다. 경제원리를 초등학교 교실에서 배우긴 쉽지 않다. 교과서도 마땅치 않은 데다가 경제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부족함을 메워줄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경제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경제적 세상을 살아야 할 당신의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그리고 이 경제 동화가 많이 읽혀서 세상을 경제적으로 이해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구매가격 : 9,000 원

Fum한 오늘의 교양 365일

도서정보 : 이우재 | 2015-1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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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인들의 격언들을 매일 한 개씩 모아 이를 생활의 지혜로 삼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 책! 얼마 전 『킹즈맨』이라는영화를 보고 온 아이들에게서 들은 얘기이다. 거기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고 한다. Manners maketh man.(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주인공이 동네 양아치들에게 한 수 가르치면서 하는 대사란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이 말은 아주 좋은 대사다. 그러나 이것은 좀 소략하다. 매너를 우리말로 하면 예의 범절 정도겠다. 요샛말로 치면 에티켓(?) 같은. 매너보다 훨씬 본질적인 것이 있다. 교양이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십분 공감이 가는 바지만 그 매너를 형 성시키는 게 다름아닌 교양이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면 그 매너를 만드는 것은 교양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사람을 만드는 것은 그 교양인 것이다. 요즘같은 기술시대에 교양인에 대해 말한다는 것은 좀 그렇다. 교양은 전인(全人)을 기대하는데 기술은 특화인(特化人)을 기대한다. 「해바라기」의 노래 가운데 이런 가사가 들어가는 노래가 있다는 걸 기 억하는가. “하나는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하는…”하나는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하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砂上樓 閣) 격이다. 그 하나는 아무래도 교양일 것 같다. 『킹즈맨』 식으로 말하자면 매너다. 어쩌면 우리 시대가 기술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교양에 대하여 언급할 필요가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결국 우리 모두는 사람인 까닭이다. 매너가 그 사람을 만들고 교양이 그 매너를 형성시키는 까닭이다. 20세기 말엽에 엮은 책이다. 그 책을 21세기로 들어선 지도 어언 십여 년 정상에 오 년이 또 덧붙은 지금사 뺄 건 빼고 첨가할 건 첨가해서 다 시 엮는다. 그 엮는 뜻이 이와같다. 책을 펴내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은 글도출판사의 열정어린 젊은 제군 들께 아낌없는 감사의 념(念)을 전한다.

구매가격 : 8,500 원

행복한 스피치

도서정보 : HRI | 2015-1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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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단순히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음성 기호가 아니다. 듣는 사람에게 힘이 될 수도 있는 반면에 상처가 될 수도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또 말 한마디에 비즈니스의 운명이 달라지기도 한다. 따라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나의 행복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모두가 通하는 행복한 스피치 10계명’에 대해 알아본다. 나에게 상처가 되는 근원은 무엇일까요? 바로 나를 무시하는 한마디의 말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한마디의 말입니다. 나를 살릴 수도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말에 대해 알아봅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한 말을 그대로 한다고 말을 잘하는 것일까요? 말을 잘하는 것은 건전한 의식 풍부한 생각 깊은 통찰을 표현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각의 창고에 내용 즉 콘텐츠가 가득해야 풍요롭고 지적인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콘텐츠의 핵심은 바로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행복한 스피치의 시작인 자존감에 대해 알아봅니다. 습관이나 행동을 보다 능률적으로 하기 위해 되풀이하며 반복하는 과정인 연습은 기록을 경신해야 하는 스포츠인들의 전유물일까요? 풍부하고 지적인 말도 연습이 되지 않았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Good Speaker가 되기 위한 전제 조건인 연습에 대해 알아봅니다. 훌륭한 스피치는 반드시 구상하고 디자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서 집을 설계하는 것에 비유하곤 합니다. 사람들의 귀와 눈을 사로잡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각요소를 선택하여 구성하는 창조활동인 디자인은 스피치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청중을 사로잡는 스피치를 위한 디자인에 대해 알아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경우는 왜 그럴까요? 또 왜 정치인들의 연설에서 감동을 느낄 수 없는 것일까요? 연설은 사람들 앞에서 정보를 전달하거나 영향을 주거나 즐겁게 하려는 목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명연설은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스피치의 요소인 3S에 대해 알아봅니다. 매력적인 몸매를 지닌 여성들의 아름다운 곡선인 S라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힘을 지닌 S라인은 스피치에도 적용됩니다. 국어책 읽듯 지루한 스피치에서 벗어나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오는 청중을 매혹하는 S라인 스피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죽은 스피치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와의 대화 물건을 살 때 점원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스피치에서도 죽은 스피치를 쉽게 만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진정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성은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의 원리로 진정성이 없는 스피치가 바로 죽은 스피치인 것입니다. 살아있는 스피치의 핵심 진정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입으로 말하는 언어만이 말 은 아닙니다. 언어적 내용인 언어 음성적 요소인 준언어 행동양식인 비언어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비언어가 스피치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비언어는 시각적인 모든 것으로 학식 품위 등이 오랜 기간 축적되어 표출됩니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항상 자신을 탐구하며 교양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활과 스피치의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는 종종 이성과의 대화에서 벽을 느끼곤 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대화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마치 다른 별에서 온 것처럼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대립하는 남성과 여성. 남성과 여성이 대립에서 벗어나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말은 말하는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주고 살아가는 데 큰 경쟁력이 됩니다. 따라서 올바른 언어 사용은 말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와 평판으로 이어져 인격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잘못된 언어 습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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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 씨의 일요일

도서정보 : 조성민 | 2015-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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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연필 하나로 순식간에 불독 한 마리, 자동차, 코끼리... 눈앞의 뭔가를 보는 대로 그릴 수 있다? 부럽다, 근사하다, 멋지다. 복잡한 이야기도 그림 한 장으로 뚝딱 설명하고, 짧은 메모 한 장도 그림을 곁들여 남다르게 전한다. 아무렇게나 한 낙서마저도 느낌 있다. 하지만 현실은 자동차를 그렸는데 사각형과 원의 어설픈 조합, 정성껏 강아지를 그렸는데 아무도 “강아지네!” 하고 시원스럽게 말해주지 않는다. 나도 정말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제대로 드로잉을 배우겠다고 책의 도움을 받아보지만, 일주일 동안 선 긋기 연습만 하다가 “난 드로잉은 아닌 건가” 하고 포기. 뭔가를 그릴 때 그 느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만의 그림’을 가져볼 차례다!

구매가격 : 9,500 원

소피의 명상(논리적 사고의 길잡이 )

도서정보 : 김상규 | 2015-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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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이런저런 생각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책입니다. 학생들과 대화하다 조금 더 논리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 싶은 내용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더러 시절에 뒤늦은 내용도 있겠지만, 시절에 관계 없이 함께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방법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