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대 구술전략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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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서울대 구술전략>은 서울대가 지난해 실시한 2017 수시 일반전형의 구술문제 기출을 분석, 현직 고교교사들이 문제풀이를 통해 학교체제 내에서의 구술대비법을 담았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대는 수시를 100% 학종으로 선발합니다. 수시는 일반전형과 지균으로 나뉩니다. 지균은 학교장 추천을 요구하며 학력검증은 수능최저를 통해 확인하고 면접은 서류확인 수준의 일반면접을 실시합니다. 반면 일반전형은 추천이 필요 없고 지균보다 많은 인원을 선발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진 않지만 학력검증을 면접및구술고사를 통해 실행합니다. 서류심사도 전형요소인 터라 면접및구술고사가 합불을 좌우하는 건 아니지만, 수험생 입장에선 낯선 전형방식에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서울대의 일반전형 구술면접은 ‘정답풀이’의 일반 교과면접과는 다른 면모입니다. 통상 교과형 면접이 ‘말로 하는 논술고사’에 가까울 정도로 주어진 제시문과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게 목표라면, 서울대 구술면접은 이와 궤를 달리합니다. 면접장에서 수험생과 면접관인 교수가 책상을 두고 마주 앉아 생각을 진전시켜나가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설령 수험생이 엉뚱한 방향으로 문제를 풀더라도 면접관인 교수가 계속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팁을 전해주는 방식으로 학업역량을 측정합니다. 정해진 답을 맞히는 데 치중하지 않고 교육과정 상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학습한 내용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결과로도 증명됩니다. 실제로도 정답을 맞히지 못했거나 정답과는 거리가 먼 답변을 했으나 합격한 사례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서울대는 웹진 ‘아로리’를 통해 수년 간 면접및구술고사의 기출문제는 물론 문항이 평가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밝혀놓은 간단한 해설과 출제의도, 출제근거가 되는 교육과정, 자료의 출처 등까지 공개하면서 수험생 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

다만 한계도 있습니다. 구술면접이 교과면접이면서도 ‘정답풀이’에 치중하지 않는 실질을 지니고는 있지만, 수험생 입장에선 정답이 없는 기출문제를 참고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제시문과 질문의 형태를 미리 더듬어볼 수 있다는 점은 유용하지만, 어떻게 기출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 방향부터 파악이 쉽지 않습니다. 수험생 활용을 위해서는 정답의 방향성제시가 필요한 상황인 셈이지요.

베리타스알파는 서울대 기출문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공교육 교사진의 힘을 빌려 서울대가 공개한 구술면접 기출문제 가운데 자연계열 문항들의 답안 풀이를 진행해 eBook <2018 서울대 구술전략>을 발행합니다. 특성상 특정 개념과 답안을 이끌어내기 어려운 인문계열은 배제하고, 상대적으로 과정의 방향성을 이끌어 내기 용이한 자연계열 문항만을 대상으로 ‘기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풀이/해설은 모두 공교육에서 잔뼈가 굵은 현직 교사들이 참여해 이뤄졌으며, 두 차례의 검토도 더해졌습니다. 수험생들이 기출풀이를 참고한다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면접을 치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모집단위별 기출문제의 과목출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수험생들이 사교육 없이 교과서를 가지고 스스로 준비하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서울대 구술전략>을 통해 ‘진짜 공부’의 재미를 알아가고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2018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대해부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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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대해부>는 대입 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요강과 기출문항을 집중분석, 서울대 의학계열로 가는 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특징입니다.

다중미니면접은 수시 일반전형을 통한 서울대 의학계열 진학 희망 시 합격의 ‘키 포인트’로 여겨집니다. 현재 서울대는 의예과,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수의예과의 수시 일반전형 선발에서 다중미니면접을 전면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전형의 특성 상 학생부를 중심으로 한 서류평가의 중요도가 가장 높긴 하나, 다중미니면접은 여타 모집단위와 다른 독특한 면접형태란 점에서 영향력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제시문을 분석/발표하는 형태의 면접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 변별력이 높은 것이지요.

다중미니면접은 여러 개의 면접실(방)을 돌며 주어진 상황에 대처하거나 제시문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의학계열에 필수적인 인성과 적성 등을 판단하는 데 있어 가장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국 의대의 교육여건과 교육의 질적 수준 등을 평가/인증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평가인증 기준을 통해 1인당 1시간 이상 진행하는 심층면접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만족하는 면접은 사실상 다중미니면접이 유일합니다. 현재 국내 의대 중에서는 서울대와 한림대 인제대가 다중미니면접을 통해 선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중미니면접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면접으로도 유명합니다. 최초 다중미니면접이 서울대 의학계열 입시에 도입된 시점은 2013학년 수시입니다. 당시 서울대는 2012학년까지 실시되던 특기자전형을 폐지하고 일반전형을 수시에 도입하며 학생부종합전형 도입의 조짐을 알린바 있습니다. 이후 다중미니면접은 2014학년 치의학과, 2015학년 수의예과로 점차 범위를 늘렸고, 2014학년부터 2015학년까지는 의예과 한정으로 수시/정시 모두 다중미니면접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면접형태도 매년 변경됐습니다. 2013학년 첫 도입 당시 상황제시방 4개, 제시문 분석방 1개, 서류확인방 1개의 6개 방 체제였던 다중미니면접은 이후 면접실 수는 동일하게 유지했으나, 면접 내용을 계속해서 바꿔왔습니다. 상황제시 면접과 제시문 분석 면접의 수를 조정하는 데 더해 역할극, 빅데이터 분석, 자기PR, 한국사 등 새로운 형태의 면접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수시에서는 신유형의 등장 없이 제시문 분석 3개, 상황제시 1개, 서류확인 1개의 면접이 실시됐습니다.

다중미니면접이 이처럼 끊임없이 형태를 바꿔온 것은 사교육의 침범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동일한 면접 형태를 유지할 시 공교육보다 발 빠른 사교육이 확대되기 쉽습니다. 계속된 다중미니면접의 진화로 인해 현재 사교육의 다중미니면접 대비 프로그램들은 별다른 실효성이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합격자들도 “다중미니면접을 사교육을 통해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올해도 다중미니면접은 계속됩니다. 서울대는 2018학년 수시 모집요강을 통해 다중미니면접의 대략적인 형태를 공개한 상태입니다. 의예과는 상황제시방 4개, 제출서류 확인방 1개의 5개 면접실로 60분간 다중미니면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치의학과는 상황제시/제출서류 확인의 3개 면접실로 30분간, 수의예과는 상황제시에 더해 생명과학 관련 기본학업소양을 확인하는 5개 면접실로 50분간 면접을 치릅니다.

다만 다중미니면접은 2016학년부터 이어져온 대로 수시 일반전형에 한해서만 실시되는 형태입니다. 정시에서는 다중미니면접이 실시되지 않습니다. 특히 치의학과와 수의예과의 경우 본래 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로 이월인원이 발생하는 경우에 한해 정시모집을 실시하기 때문에 면접 진행 대상이 아닙니다. 의예과는 이와 달리 적성/인성면접을 정시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는 e-Book <2018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대해부>를 통해 서울대 의학계열은 물론 타 대학 의학계열로 가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타 대학의 롤 모델로 자리한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의 기출문항의 복원과 분석을 통해 수험생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제시합니다.

서울대가 기출문제를 공개한 2016학년과 2017학년을 제외한 모든 제시문/질문은 복원된 내용들입니다. 합격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2013학년부터의 다중미니면접 제시문과 질문(제시문) 등을 복원했습니다. 합격자들의 기억에 의존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으며, 제시문의 상세 표현도 다소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밝힙니다. 복원을 통해서라도 많은 수험생들에 전하는 이유는 서울대 의/치/수 진학을 희망하는 교육수요자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기출문제에 접근해 스스로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입니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지방 고교에서 면접 대비에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문항이 그대로 출제될 리는 없지만 일부 중복되는 주제가 있는 것은 물론, 지형을 더듬어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여깁니다.

베리타스알파가 제시한 <2018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대해부>를 통해 서울대 의학계열은 물론이고 다중미니면접을 실시할 타 대학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진학 교사들이 전략의 기본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2018 중앙대 가는 길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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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앙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중앙대 입시를 집중분석,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중대 입학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중대는 교육부의 ‘고교교육 정상회 기여대학 사업’ 첫해에 최고대학으로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고교현장의 교사 수험생과의 교류가 활발한 특징입니다. 그간 ‘교재’ 역할을 해온 논술가이드북과 논술백서를 올해는 한 권으로 구성, 수험생들이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논술전형을 준비할 수 있게 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학생부가이드북은 중대학종의 평가방식을 투명하게 공개, 수험생과 교사의 이해를 돕습니다. 최근 고교별 입결자료를 수합해 제공하는 고교교사에 제공하는 ‘X-File’도 돋보입니다. 고교별 중대 입결자료가 상세히 기록돼있는 ‘X-File’을 통해 교사들이 중대입시를 이해하고 중대지원전략을 짜는 데 도움을 얻게 되는 건 물론입니다.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중앙대로 가는 길>은 중대 입시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입시분석 코너 외에 입시계에 유명한 차정민 선임입학사정관을 통해 중대학종 돌파구를 합불사례로 찾아보며, 2017학년 전형별 모집단위별 입결을 통해 지원가능성도 점쳐 봅니다.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상전벽해’한 중대의 미래경쟁력을 가늠해볼 수 있도록 구조조정의 배경과 과정까지 더듬어 수험생들이 궁금해할 중대 실체와 미래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특징도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무료배포하는 e-Book <2018 중앙대 가는 길>을 통해 합격을 기쁨을 맞는 수험생들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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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균관대 가는 길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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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균관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성균관대 입시를 집중분석,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성대 입학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그룹의 20년 투자 이후 ‘상전벽해’한 성대는 2018학년을 기점으로 수험생 친화적 행보를 보이며 ‘환골탈태’ 중입니다. 2015년에 실시한 2016학년 수시 합격자 예비번호를 부여하기 시작한 데 이어 2018학년엔 특기자전형으로 오해받던 과학인재전형을 과감히 폐지하고 학종을 확대, 학종선도의 서울대에 이어 학종시대의 장을 연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과거 학교홍보중심이던 입시설명회를 홍보를 배제하고 입학정보를 최대한 알리는 실질적 수요자 중심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성균관대 가는 길>은 성대 입시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입시분석 코너 외에 그간 베일에 가렸던 2년간 모집단위별 경쟁률 충원률, 계열별 실질경쟁률 합격내신 등 성대 수시입결을 따라가며 2018 성대 가는 길을 함께합니다. ‘다양한 기회’에 방점을 찍은 성대의 학종 논술 지형을 꿰뚫어보고, 신설 소프트웨어과학인재의 전형방법도 살펴봅니다.

요강엔 밝혀지지 않은 입시의 단면을 꿰뚫고 2년간의 입결을 분석해 실질적 방향을 제시, 무료배포하는 이번 e-Book <2018 성균관대 가는 길>의 발행이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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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양대 가는 길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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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양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한양대 입시를 집중분석,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수시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 철폐, 전형명칭에 충실한 전형방법 등 수험생 부담을 최소화한 입시설계로 ‘착한 대학’의 이미지를 다진 한양대는 입시설계뿐 아니라 정보공개의 차원에서도 정상으로 손꼽힙니다. 입결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해온 것은 물론, 설명회는 학교홍보를 배제하고 철저히 일대일 상담으로 진행 ‘마감 없는’ 설명회로 유명합니다.

다만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없이 학생부로만 평가, 올해는 학생부교과전형까지 면접을 다시 폐지하면서 고교현장에선 ‘제대로 된 평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한양대 입학처장과 입학처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고 자료를 분석, 한양대의 ‘착한 학생부위주전형’의 실체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합니다. 입학팀장으로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논술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까지 최근 3년간 입결을 따라가며 2018 한양대로 가는 길도 함께합니다.

구체적인 설명으로 요강엔 밝혀지지 않은 입시의 단면을 꿰뚫고 실제 합격자의 사례를 분석해 실질적 방향을 제시, 무료배포하는 이번 e-Book <2018 한양대로 가는 길>의 발행이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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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대 가는 길

도서정보 : 이재열 | 2017-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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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서울대 입시를 집중분석,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서울대 입학본부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2001년부터 준비된 연구를 기반으로 수시 100%로 운영되는 ‘학종의 본산’ 서울대의 학종은 “고교교육을 입시에 연결시킨 최초의 전형”이라는 현장찬사를 받으며 고교교육 정상화를 견인해왔고 4차 산업혁명을 겨냥한 인재양성의 틀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반면 서울대 입시를 일부 특정 고교유형의 학생들에만 유리한 전형이라는 오해가 있어 베리타스알파는 그간 서울대 입시를 입학본부장을 포함, 입학본부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소통, 지면과 온라인 기사를 통해 집중 보도해온 바 있습니다. 수시 위주, 학생부종합전형 위주의 서울대 입시를 통해 ‘개천의 용’의 탄생을 기대하기 때문이지요.

<2018 서울대 가는 길>은 수시전형을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고교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할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대해, 그리고 그간 베일에 가렸던 2단계 관문인 구술면접을 어떻게 대비할지도 일반고 출신 합격생들의 증언을 통해 담았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무료배포하는 e-Book <2018 서울대로 가는 길>을 통해 합격을 기쁨을 맞는 수험생들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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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따라잡기] 권력의 종말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7-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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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필독서 따라잡기] 책과 혁명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7-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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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2018 특수대학으로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7-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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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특수대학으로 가는 길>은 교육전문매체 베리타스알파가 경찰대학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특수대학들의 입시를 분석해 모은 입시전략서입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각 특수대학 입학의 지름길을 치밀한 전형계획 분석을 통해 세밀하게 알아봅니다.

특수대학은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 일반대학과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특수대학에 지원했다 하더라도 일반대학 수시6회지원이 가능하지요. 과거엔 특수대학간 중복지원도 가능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찰대학 1차시험 일정이 사관학교 일정과 겹치면서 중복지원은 불가합니다. 올해 1차시험은 7월29일로 경찰대학과 사관학교가 동일한 일자에 시행됩니다.

특수대학은 등록금 기숙사비 식비 등 학비를 전액 면제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다만 진로를 변경하면 곤란합니다. 경찰대학의 경우 교육과정 이수 후 6년의 의무복무를 수행해야 하며, 의무복무기간을 위반하고 다른 직업을 택하거나 로스쿨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 지원받았던 혜택을 실비로 상환해야 합니다. 지원 전에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 재확인할 필요가 있는 셈이지요.

의지를 확인했다면,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8 특수대학으로 가는 길>을 통해 2018 특수대학 입시진열을 가다듬어 봅시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전문매체 베리타스알파의 철저한 전형계획분석을 통해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서울대 등록실적으로 본 고입잣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7-04-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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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서울대 등록실적으로 본 고입잣대>는 학교별 경쟁력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잣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대 실적은 정시보다 수시에 무게가 실려, 학생부종합전형의 시대에 각 고교 대응력을 이해할 수 있는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수시규모는 전체모집 대비 2014학년 83%, 2015학년 75%, 2016학년 76%, 2017학년 77%, 2018학년 78%입니다. 정시보다는 수시비중이 크며, 수시는 100% 학생부종합 체제입니다. 수시실적은 정시에 활용되는 수능이라는 정량평가나 우수한 개인들의 실적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 시스템이 만드는 실적이라는 점, 재학생 중심의 실적이라는 점에 의미가 큽니다.

같은 맥락에서, 고교별 서울대 등록실적은 서울대뿐 아니라 학생부종합을 강화한 타 상위권 대학들에도 적응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현 고3이 대입을 치르는 2018학년 입시부터 본격적인 학생부종합의 시대가 개막될 전망입니다. 학종의 흐름을 선도해온 서울대에 고려대가 학종을 61.5%로 확대하는 2018 전형계획으로 무게를 실었습니다. 여기에 특기자와 정시중심 운영으로 대척점에 서있던 연세대 성균관대와 이화여대가 '입결'이라는 반사이익을 취해온 그간의 기조를 버리고 학종을 2018 전형의 근간으로 수용했습니다. 이미 학종에 무게를 실어온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는 2017보다 학종을 소폭 확대하는 형태로 2018 전형계획을 마련했습니다. 결국 2018 입시는 'SKY서성한중경이'로 불리는 상위 9개 대학이 모두 학종을 중심으로 전형을 운영하는 본격적인 학종시대가 열리는 셈입니다.

고3뿐 아니라, 고2 학생들에게도 학종시대는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 전형계획으로 확정한 학종62%의 비율을 고려대가 유지하는 가운데, 성균관대는 학종을 더욱 확대했고 한국외대 건국대 서울여대 등 학종확대 기조를 이어가는 대학들이 대부분입니다. 2018 전형계획에서 한껏 학종을 확대한 타 상위권 대학들 역시 학종 비율을 유지해가는 추세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가장 최근인 2017학년 서울대 등록실적을 가지고 전국 고교들의 경쟁력을 가늠해봤습니다. 등록실적은 합격실적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통상 고교가 밝히는 합격자 숫자보다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시6장 정시3장을 쓰는 현 대입 체제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중복합격은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학교입장에선 추합까지 중복합격이 포함된 최종 합격자수를 통상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싶어하지만 등록자는 중복합격의 허수를 배제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실질적 합격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등록자와 합격자수의 오차는 중복합격한 자연계열 최상위권이 서울대 대신 의대를 선택한 숫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입은 수시최초합격자 발표 이후 수시등록을 진행하고,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경우가 발생해 모집단위별로 수시추가합격자 발표를 실시합니다. 정시 때도 정시최초합격자 발표 이후 정시등록을 진행하고,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해 모집단위별로 정시추가합격자를 발표합니다. 때문에 고교별로 합격자수보다 등록자수가 줄어들거나 심지어 최초 단계에까진 합격자수가 없음에도 추합을 거쳐 등록자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합격자수는 있지만 등록을 포기, 아예 등록자수가 없는 학교도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는 2017 서울대 등록자를 많이 낸 100개교와 재적인원 대비 진학률이 높은 100개교를 정리,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재적인원이 많을 수록 등록자 수는 많을 수 있고 규모의 경쟁력도 이해할 수 있지만, 재적인원이 적어 등록자 수는 적지만 '타율'이 높은 학교의 경쟁력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선발을 실시하는 고교유형이 있는 만큼, 선발실시의 과학영재학교 과고 전국단위자사고 광역단위자사고 외고 국제고 예고와 선발미실시의 일반고 등 고교유형별로도 등록실적을 비교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지역별로도 등록실적을 정리, 수요자의 편의를 돕고자 합니다.

물론 단 한 명의 실적을 낸 고교의 경쟁력도 유의미하고, 단 한 명도 실적을 못 냈다 하더라도 교내 교육경쟁력을 담보한 고교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고교의 진학지도는 고교생활의 또 중요한 한 축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수요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측면이라는 점에서 고입체제의 개편 이후 수요자의 학교선택권과 '알 권리'를 충족시킨다는 데 의미를 두고 eBook <서울대 등록실적으로 본 고입잣대>를 발행합니다. 일부 시민단체 등의 '고교 서열화' 걱정이 있지만, 수능위주의 정량평가보다 정성평가 위주의 학종이 대세가 된 추세에 발맞춰 고교현장에 학종의 경쟁력 강화를 촉구한다는 데도 의미를 둡니다.

베리타스알파의 eBook <서울대 등록실적으로 본 고입잣대>가 교육 수요자의 학교선택에, 각 학교의 교육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