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학습법

도서정보 : 황미용 | 2019-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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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갑자기 도약하는 퀀텀 점프

물리학 용어인 퀀텀 점프란 원자 속 전자가 적당한 에너지를 받으면 연속적인 중간단계 없이 다음 에너지준위로 훌쩍 뛰어넘는 현상을 말한다.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발전이 아니라 어느새 바로 도약해버리는 것이다. 퀀텀 점프가 일어나려면 그에 알맞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점프가 일으키지 못하는 에너지는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다.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은 양자역학에 속하는 영역이라, ‘갑작스러운 점프’라는 것만 기억하자.
그런데 우리 아이도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다. 다만 원자 속 전자처럼, 어울리지 않는 학습법을 아무리 주입해봤자 소용이 없다. 아이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올바른 ‘생활 습관’과 제대로 된 ‘학습 습관’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 없이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고, 아무리 많은 학원을 다녀도 아이는 퀀텀 점프할 수 없다. 지금 조금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습관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다.


방학은 최고의 기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는다. 평소에 아이는 바쁘다.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고 바쁘게 왔다 갔다 한다. 엄마는 그 뒤에서 아이들 챙기기 바쁘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질러져 있는 방을 보면 아이가 혼자 치울 때까지 그냥 둘 수 없다. 정리해주지 않으면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니 할 수 업이 치워준다. 그러면 아이는 또 어지른다. 좋은 생활 습관은 요원해진다. 그래서 방학이 필요하다. 아이가 정리를 못해도 느긋하게 아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지도할 수 있는 여유가 ‘그나마’ 방학 때 생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책상 앞에 앉아 40분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가 과연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 찬찬히 살필 수 있는 기회도 방학 때 생긴다. 이 절호의 기회가 왔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이 알려준다. 30일간 해야 할 활동, 각 과목별 학습 계획과 실천 방법이 자세히 실려 있다. 이 책이 충분히 안내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조바심을 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이 잡혀야 아이가 퀀텀 점프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 학습법》은 단지 거들 뿐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수능 100일 공부법

도서정보 : 김경모 | 2019-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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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마지막 기회

대학교들이 수시전형을 강화하면서, 내신, 학생부, 학업 외 활동이 상당히 주목받고 있다. 입시 컨설턴트들은 목표 대학을 정해주고 학생이 1학년부터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코디’ 해준다. 물론 그렇게 1학년 때부터 잘 코디 받고, 잘 실천해서, 지금까지 잘 관리했다면 수시전형으로 소위 명문대를 노리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독자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1, 2학년까지 나름 공부를 해왔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일 것이다. 내신, 학원 외 활동 등으로 학생부를 충실하게 채웠다면 지금 고민을 하면서 이 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가겠다는 꿈을 놓지 않은 학생이라면, 수능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100여 일이 남아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지금 여기서 제시하는 수능 100일 공부법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다시는 이렇게 노력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노력하면 가능성이 남아 있다. 입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차피 이 100일 동안은 공부해야 한다. 기왕 공부할 것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람의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이 밝혔듯이 인생 역전, 수능 대박의 주인공이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공부라곤 해본 적이 없던, 전교 꼴찌 축구선수였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그가 서울대학교 학생이 되었다.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생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정말 간절하고 불안했기에, 저자는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을 공감 또 공감한다. 자신도 100일을 앞둔 상황에서 진짜 서울대에 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각종 방법을 강구했고, 그 답을 찾아냈기에 그것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려 한다. 100일 전부터 40일전까지, 4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3일 전부터 수능 당일까지 세 단계로 구분해서 그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상태에서 닥치고 공부하면 입시 불안감이 사라지고, 부수적으로 원하는 수능 점수와 목표한 대학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

도서정보 : 이지운, 박선자, 홍혜경 | 2019-07-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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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소장의 15년 동안의 입시 컨설팅 노하우를 압축했다!
고1부터 수험생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 단순히 상위권 학생이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중, 하위권 학생들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진로와 연계된 학교 활동을 계획하거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또는 면접 대비를 할 때 관련 내용을 찾아보면서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자신의 상황에 따라 시기별로 필요한 준비를 적절히 해나가며 입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10,100 원

과제 연구 워크북 : 교과 주제탐구와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도서정보 : 백제헌 , 유은혜, 이승민 | 2019-03-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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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학점제에 대비한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과제 연구로 나의 적성을 찾고 열정을 증명하라!

자기주도적 활동으로 대입 변별력을 높이는 과제 연구 워크북
2019학년도 대학 입시 제도에서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의 지속적인 확대다. 2019학년도 기준 전체 모집 인원의 76.2%를 수시 전형으로 선발하는데, 이 중 학생부 위주 전형이 86.2%이고, 그 안에 포함된 학생부종합전형이 전체 모집 인원의 24.3%를 차지한다. 하지만 서울의 주요 10개 대학의 입시 요강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문제는 교육부가 발표한 2019학년도 학생부생활기록부 기재 지침이 바뀌면서 소논문 활동을 학생생활기록부에 이제는 기재할 수 없게 된 점이다.

그러나 고교와 서울의 유명 입시 학원 등에서는 2015 개정교육과정상에 규정된 ‘창의적 체험활동’의 범주를 근거로, 학생 주도적으로 특정한 과제를 선정해 탐구해 가는 과제 연구 활동은 학생부에 기록할 수 있다고 보고, 학교에서의 과제 연구 활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교육부가 내놓은 ‘2015 개정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해설’을 보면, 창의적 체험 활동 중 자율 활동의 일환으로 ‘주제 탐구형 소집단 공동 연구’, ‘자유 연구’,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탐구 활동으로 진로·진학과 관련된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따라서 학교 안에서 학생들의 변별력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될 과제 연구 활동에 대해 학교에서도 그에 걸맞은 판을 깔아주어야 한다. 그 길잡이로 출간된 이 책 《과제 연구 워크북》은 바뀐 학교 현장의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는 고교와 학생들에게 시의적절하며, 쓰임새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매가격 : 10,500 원

풍선으로 만나는 과학실험

도서정보 : 이정원, 배영란 | 2019-03-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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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한 봉지에 과학원리가 한가득!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과 생활 속의 친근한 재료들을 이용한, 놀이처럼 재미있고 마술처럼 신기한 과학실험들이 담겨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 4명이 실험참여자가 되어 진행하였으며,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생생한 실험현장을 보여주므로 책에 있는 실험을 따라 하기에 참 쉽고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마술 같은 결과에 깜짝 놀란 눈망울을 볼 수 있는 행복한 과학실험들이다. 일상에서 구하기 쉬운 간단한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어 엄마와 함께 즐거운 놀이과학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졸린 오후수업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즐거운 과학실험 책이 되리라 기대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국영수 혼자 공부하기 개정판

도서정보 : 나자습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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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볼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물론 이 땅에서 초중고를 거쳐왔고, 두 번의 수능과 두 번의 대학 입학을 경험했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는데, 혹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당연한 결론부터 말하자.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국어와 수학과 영어와 네가 어려워하는 다른 과목들까지도 숙달할 방법은 물론 있어. 물론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서 빠르게 배울 수도 있고, 더욱 깊이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까지 부인하려는 것은 아니야. 하지만 혼자 공부할 의지가 제대로 서 있고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싶어.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실제 사례도 들려주고 해.

애초에 학원에 갈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거나, 학원의 방식이 도저히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 거야. 사실 그런 사람들에게 최우선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 글을 남기는 것이야. 물론 학원에 비싼 수강료를 갖다 바치고, 선행학습과 과제로 인해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학생 중에서 다른 방법을 찾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서 쓰는 글이기도 해. 내가 따로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 글을 다 읽고 난 후에 혼자 공부할지 계속 학원에 다닐지는 자신이 결정해야겠지.

학원을 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상태에서, 아니면 혼자 공부할 준비나 결심이 안 된 상태에서, 이 방법을 무턱대로 따르는 것은 나도 권하고 싶지 않아.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보고, 시범적으로 한 과목이라도, 한두 달만이라도 기존의 학습법과 병행하는 방법으로 여유 있게 검증해보고 서서히 넘어와도 괜찮아.

내가 보기에, 진짜 진짜 천재가 아닌 이상에 사람의 머리와 실력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아. 배우는 속도가 저마다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목표를 제대로 세워서 자신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방법을 찾아 충분히 오랜 시간 동안 훈련을 하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정 수준의 전문가가 될 수 있어. 그럼 수학 과목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이 일이 가능한지 말해볼게.

구매가격 : 1,000 원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도서정보 : 이은경, 도준형, 황희진 외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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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맘 고민에, 현직교사 40명이 답하다!”

★★★ 회원 수 7.7만 네이버 카페 ‘초등맘’의 첫 번째 책
★★★ 국내 최초로 현직교사 40명 집필
★★★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최강의 공부법 공개
★★★ 전문가들이 인정한 초등맘 필독서

회원 수가 7.7만을 넘는 네이버 카페 ‘초등맘’ 게시판에는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오는 엄마들의 질문 글로 북적인다. 궁금하지만 학교에 전화하거나 찾아가 선생님께 질문하기는 어려운 부분들, 턱없이 짧은 상담주간의 시간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던 고민들이 대부분이다.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는 정보들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정작 속 시원한 정답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 저자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해법을 날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로부터 얻어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10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현장 경력을 가진 40명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서와 지도서를 뒤지고, 공문을 다시 열어보고,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을 청해가며 꼼꼼하게 한 꼭지씩 집필했다.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은 세 분 이상 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하나로 정리했다. 그래서 여기 초등 엄마들의 생생한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현직 선생님들의 예리한 답변이 모여 다시없을 초등학교 궁금증 해법서가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오늘도 아이를 위한 무수한 선택과 고민에 머리가 복잡해지는 대한민국 초등 부모들에게 이 책이 반들반들하게 잘 다듬어진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구매가격 : 12,950 원

In서울대학 자기소개서 쓰기의 비밀

도서정보 : 김범수 | 2019-01-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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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담당 기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쓰기의 노하우.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교육섹션 대입담당 기자였던 저자가 철저하게 How에 맞춰 쓴 자기소개서 쓰기의 비밀이 담겨 있다.

현장에서 실제로 학생들을 지도한 첨삭 자기소개서를 실어, 학생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오류와 이것을 잡아주는 저자의 첨삭 결과를 통해 자기소개서를 쓸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지 실질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저자 직강 동영상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2020 대입잣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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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잣대’는 베리타스알파가 창간12주년 특별판을 제작한 e-Book입니다. 12년간 현장 중심으로 취재해온 베리타스알파가 대입 초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 대입지형을 안내한 게 특징입니다.
‘2020 대입잣대’는 5개 파트로 나뉩니다. 먼저 대입의 가장 기본인 ‘전형별 잣대’를 안내합니다.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전체 모집인원의 80%까지 확대하면서 ‘2020 학종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학종을 중심으로 논술과 특기자 학생부교과 정시까지 전형전반을 아우릅니다. 전형별 잣대를 통해 대입전형을 어떻게 준비할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깁니다.

다음은 ‘전공별 잣대’입니다. 이과 최상위권의 최고 관심학과인 의대입시를 중심으로 치대 한의대 수의대 입시까지 아우른 ‘의치한수’로 포문을 엽니다. 전국의 의대 치대 한의대를 총망라합니다. 여기에 KAIST 포스텍 GIST대학 DGIST UNIST등 이공계특성화대학과 경찰대학 육사 공사 해사 국간사 등 특수대학의 입시를 정리했습니다. 일반대학과 달리 이공계특성화대학과 특수대학은 수시6회제한이나 정시군별3회제한에서 벗어난 군외대학입니다. 지원에서 수시 정시 모두 ‘보너스’ 성격을 갖습니다. 전공별로 입시지형을 아우르면서, 희망전공에 대한 대학별 잣대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 번째 파트는 ‘알리미 잣대’입니다. 정부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수치로 알 수 있는 대학별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지요. 다만 수요자 입장에서 비교가 힘든 구조인데다 의미를 알기도 쉽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는 알리미 자료를 분석 정리해 대학선택의 잣대로 제시합니다. 이번 e-Book은 등록금 교육비 재정지원사업수주비 전임교원확보율 등 수요자가 가장 궁금해할 내용을 담았습니다. 말미에 대학알리미 활용방법도 안내합니다.

네 번째 파트는 ‘세계랭킹’입니다. 대학들의 세계적 수준을 가늠할 잣대로, 세계적 대학평가에서의 위치와 연구실적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는 세계대학평가 양대산맥으로 통하는 영국 THE와 QS의 세계대학순위를 정리, 국내 대학의 세계속 위상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이 두 평가는 ‘연구실적’만을 가늠해보긴 어렵다는 한계 때문에, 이를 제대로 가늠해볼 수 있는 또 다른 평가인 라이덴랭킹, 네이처인덱스, 세계대학학술순위(ARWU), CWUR세계대학평가 결과까지 제시, 국내서열의 한계에서 벗어나 각 대학의 경쟁력을 구체적으로 짚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의 ‘2020 대입잣대’는 아직 대입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진학지도교사들에게도 유의미한 가이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베리타스알파의 ‘2020 대입잣대’가 대입지형을 가늠하고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더이상 공부에 쫓기지말고 공부를 정복하라

도서정보 : 서웅찬 | 2019-01-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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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평생사업인 공부!
맨날 쫓기면서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공부!
공부를 잘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학벌에 따라 사회에서의 유·불리가 정해지는 대한민국에서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
변화무쌍한 대한민국의 입시정책, 어떠한 입시제도에서도 승리하는 공부의 본질과 방법은 무엇인가?
이런 지긋지긋한 공부를 정복할 방법은 없는가?
본서는 이러한 갈망에 대한 해답을 속시원하게 제시한 책이다.

본서는 기존의 학습방법에 관한 어떤 책보다 내용과 체계 면에서 월등하다. 또한 다소 딱딱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지루해질 수 있는데, 잘 그려진 삽화와 도표는 내용의 이해를 쉽게 할 뿐만 아니라 눈과 영혼에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한다.

“본서는 진정으로 공부 잘하기를 원하고, 또 원하는 대학에 기필코 가기를 염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쓰여진, 필자의 분신과도 같은 책입니다. 필자가 오랜 기간 동안의 수험생활을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 중에서,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해결해야만 하는 진실로 중요한 문제들을 깊고 폭넓게 다루어 그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저의 어둡고 침울했던 수험생활의 회고담은 여러분들에게 일시적인 자극과 격려밖에 줄 수 없지만, 오랜 기간의 자료수집과 연구검토 그리고 실질적인 체험에서 우러난 구체적인 공부방법론은 여러분의 삶의 좌표를 훨씬 더 높은 곳으로 반드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과는 현격한 차이가 나타날 것이며, 또 이 책을 보되 건성으로 보는 사람과 늘 책상머리맡에 놓고 믿고 그대로 실천하려고 애쓰는 사람과의 격차도 크게 나타날 것입니다.”
-<서문…이 책을 쓰게 된 동기>

구매가격 : 22,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