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화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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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이화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이화여대 역시 올해 전형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수시에서 수능최저를 완화합니다. 학종 미래인재와 논술에서 인문 등급합 기준을 완화해 자연과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인문/자연 모두 수능응시영역 4개 기준 3개 등급 합 6이내를 만족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간소화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학종 제출서류에 추천서도 포함했지만 올해는 추천서를 폐지하고 학생부와 자소서만 평가에 활용합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이화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와 입결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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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강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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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서강대도 올해 입시변화가 있습니다.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수시 학종은 모두 서류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간명합니다. 다만 올해 수시 학종에서 추천서 제출을 폐지합니다. 추천서는 2019학년 필수제출에서 2020학년 선택제출로 변화한 이후 2021학년 전면 폐지했습니다. 학종 종합형/학업형은 학종 1차/2차로 명칭을 직관적으로 바꿉니다.

서강대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대학이지만 타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입학정원이 적기 때문에 지원 인원의 절대 숫자는 타 대학에 비해 많은 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가인원의 절대숫자에 대한 부분은 타 대학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의미입니다. 서강대 입학팀장은 “다만 경쟁률이 높아 그만큼 선별해야 할 인원이 많기 때문에 평가위원 사전교육 등을 통해 평가역량을 사전에 강화하고, 평가과정에서도 학생들의 서류를 조금 더 꼼꼼하게 읽어서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시결과와 서류작성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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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려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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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고려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고려대는 올해 전형변화가 많습니다.

올해 교과/학종을 대폭 개편합니다. 대표 학종이었던 일반전형, 학교추천Ⅱ에서 학교추천Ⅱ를 폐지하고 일반전형은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으로 재편했습니다. 일반(학업우수형)은 기존 일반전형을 잇는 성격이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신설한 일반(계열적합형)은 아예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특징입니다. 반면 교과 학교추천은 전년 학교추천Ⅰ과 비교해 수능최저를 강화했습니다.

제출서류의 변화도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자소서 필수제출, 추천서 선택제출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추천서를 아예 폐지하고 자소서를 선택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자소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전형구조 자체의 변화도 큽니다. 학종이 줄고 교과가 확대됩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부가 권고한 고3 구제책으로 면접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재작년에 이어 작년과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고려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결과 고려대 인재발굴처 관계자의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려대 학종의 경우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와 현장과 근접한 실질상담을 통해 면밀히 안내하고 있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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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DGIST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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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DGIST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DGIST는 이공계특성화대학입니다.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기부 소속 과학기술원의 학부과정으로, 일반대학이 교육기관인 반면 DGIST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일반대학과 달리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고, 수시에서 합격했다 하더라도 정시지원이 가능해 수험생 입장에선 ‘히든카드’ 역할을 합니다. 과기부의 전폭지원으로 시설 교수역량 등 교육환경에 있어 일반대학의 추종을 불가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DGIST는 국내최초로 무학과 단일학부 선발을 도입한 대학으로 올해도 무학과 선발을 이어갑니다. 올해 총 220명가량 중 200명가량을 선발, 전형비중이 91%인 DGIST의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방법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에서 고교별 추천인원을 2명으로 확대합니다. 지난해까지 고교별 1명까지 추천가능했으나, 일반고 학생들의 과기원 지원확대를 취지로 변경했습니다. 수시 고른기회에서는 농어촌 유형에서 특목고 학생들의 지원을 차단했습니다. 도시 학생에 비해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학생의 교육기회 불평등을 해소하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수시에서 제출해야 하는 자소서는 3000자 자유양식은 그대로 살리되, 학종에 해당하는 일반전형 학교장추천 고른기회의 경우 대교협이 제시하는 기재금지사항인 교과관련 교외수상실적 및 공인어학성적 등이 금지됩니다. DGIST는 과기원으로 대교협의 제시를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지만, 사교육 유발 효과를 차단해 대입 공정성을 강화한다는 목적입니다. 단 특기자전형은 전형 취지를 살려 이 같은 금지사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시에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수학/과학의 반영비율을 기존150%에서 100%로 축소합니다. 과학Ⅱ과목의 5% 가중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DGIST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서류 평가방법과 면접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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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AIST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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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KAIST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KAIST는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대표이자 과기원 ‘맏형’ 격입니다.

KAIST 입시는 올해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수시695명(97.9%) 정시15명(2.1%)을 선발합니다. 세부전형별 모집인원도 변동 없이 일반550명 학교장추천85명 고른기회40명 특기자20명 수능우수자15명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올해 변화는 없지만 지난해에 강화한 학업외역량평가를 올해도 이어가는 특징입니다. 학업외역량평가를 위한 준비시간과 면접장소를 별도 마련, 중점적으로 평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면접준비시간이 작년 40분에서 올해 55분으로 15분 연장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종에서 자기소개서 증빙서류를 폐지한 점은 수험생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KAIST는 특기자전형을 제외한 수시 모든 전형을 학종 방식으로 선발하는 가운데, 수 차례 모의 평가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작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세 번째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KAIST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면접 실제 답변에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최근 들어 돋보이는 정보공개 행보를 이어온 KAIST이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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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20-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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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를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지스트대학은 이공계특성화대학입니다.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기부 소속 과학기술원의 학부과정으로, 일반대학이 교육기관인 반면 지스트대학은 교육연구기관입니다. 일반대학과 달리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고, 수시에서 합격했다 하더라도 정시지원이 가능해 수험생 입장에선 ‘히든카드’ 역할을 합니다. 과기부의 전폭지원으로 시설 교수역량 등 교육환경에 있어 일반대학의 추종을 불가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지스트대학은 올해 전형방법의 변화가 곳곳에 있습니다. 정시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띕니다. 지난해까지는 2단계에 거쳐 수능점수 외에도 서류 면접을 합산했지만 올해부터는 수능100%로 변경해 면접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수학 과학에는 감점제를 도입합니다. 수학은 1~3등급은 감점이 없지만 4등급부터 감점5점으로 시작합니다. 5등급6점 6등급7점 7등급8점 8등급9점 9등급10점 감점이 1점씩 커진다. 과학은 Ⅰ과목의 경우 1~2등급은 감점이 없으나 3등급부터 감점이 시작됩니다. 3~4등급3점 5~6등급4점 7~8등급5점 9등급6점 순입니다. Ⅱ과목의 경우 1~3등급은 감점이 없고 4등급부터 감점이 시작된다. 4~5등급2점 6~7등급3점 8~9등급 4점 순입니다.

수시에서는 올해 큰 변화 없는 안정적인 전형이 돋보입니다. 재작년부터 수시 자소서 증빙서류를 폐지한 것은 올해도 이어갑니다. 불필요한 자료 제출을 방지해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낸 수요자 친화적 조치가 돋보입니다. 재작년 특목고 지원을 제한한 학교장 추천 전형의 모집인원이 10명 늘어난 것을 올해도 이어가 40명 선발하는 점 역시 수험생들의 이목을 한껏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지스트대학의 경우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은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선보이는 것입니다.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면접 기출 풀이와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스트대학의 교육특징 등 강점을 안내, 수험생이 대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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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은 공부의 Sunshine

도서정보 : 류기오 | 2020-03-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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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세계 최초로 연구·개발한 학문적 용어 공부지능(SI: STUDY INTELLINGENCE)은 예습지능, 강의 듣기지능, 복습지능 이 세 가지 지능을 말하는 것으로, 『자기주도학습은 공부의 SUNSHINE』에서는 예습과 올바른 강의 듣기, 복습을 학생 여러분들의 공부 경영과 공부 생활에서 의도적으로 습관화, 생활화하며 공부의 재미와 흥미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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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에 잘 나오는 고사성어와 속담

도서정보 : 수능시험분석연구회 | 2020-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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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분석하여 알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가장 빠른 시간에 적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요약했다. 시험전 최종적으로 한번 보면 효과가 많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의대생 공부법

도서정보 : 박동호 | 2020-0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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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
의대생은 점수가 되는 공부를 한다

★의대 합격 5관왕의 스터디 플래너 작성법★
★의대생 6인 공부 비법 심층 인터뷰★
★‘의대생TV’ 추천 영상 QR코드 수록★

‘성적 최상위권 의대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치열한 수험 생활을 거쳐 많은 양의 공부가 일상인 의대생들은 대체 무엇이 다를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반드시 ‘점수’가 오르는 것은 아니고, 결국 시험은 점수로 평가 받는다. 의대생들은 ‘점수’가 오르는 공부법을 알고 있다. 공부를 많이 하는 것만이 꼭 능사가 아니라 꼭 해야 할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 성적이 높은 의대생들은 이렇게 묻는다. 시험의 목적을 알기 위해 해당 기관의 문서를 찾아본 적이 있는가?, 정말로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그 부분을 정확히 공략하여 공부한 적이 있는가?, 시간을 채우기 위한 공부가 아닌 시험 점수에 도움이 될 공부를 하였는가? 그 답을 찾기 위한 가장 합리적 공부법을 제안한다.

‘어떻게 모든 과목을 잘할 수 있을까?’
대학은 한 과목을 특출 나게 잘하는 인재보다는 고른 기량의 학생을 선호한다. 의대 합격 5관왕을 달성한 저자는 전 과목을 두루 잘하는 비법으로 스터디 플래너를 제안한다. 스터디 플래너는 자기주도학습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스스로 나태함에 빠지지 않게 하는 힘이 된다. 공부 계획의 틀을 잡는 것부터 공부 시간 배분법, 스터디 플래너 200% 활용법까지 꼼꼼히 알려준다. 실제로 수험 기간에 작성했던 기간별, 목적별 스터디 플래너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이를 다양하게 적용하고 의욕을 고취시키도록 구성했다.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라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없다. 의대생에게도 공부는 힘들기 마찬가지. 하지만 의대생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이미 찾았다는 것이다.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은 사람은 성적을 비약적으로 올릴 수 있다. 사실 우리는 옷 한 벌을 살 때도 여러 번 입었다 벗기를 반복한다. 그런데 왜 인생을 좌우하는 큰 시험의 공부법을 찾는 데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까.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분명 공부법이 잘못된 것이다. 이 책은 막연한 개념이 아닌, 의대생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풍성한 자료를 통해 독자들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의대생은 모두 머리가 좋을까?’라는 질문에 의대생들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들에게 남들보다 뛰어난 게 있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에 대해 자각하는 능력, 즉 메타인지가 뛰어난 것이다. 혹시 ‘나는 공부에는 재능이 없어’, ‘나는 머리가 나빠’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혹은 ‘시간이 없어’, ‘시험이 어려웠어’라고 핑계대고 있지는 않은가? 이제는 내게 주어진 환경과 상황을 탓할 시간에 가질 것과 버릴 것을 제대로 파악하고 확실히 택해서 공부 효율을 최대로 끌어 올리자.
결국 시간 대비 효율이다. 특히나 단기간에 성과를 올리고 싶다면 공부법부터 바꿔라. 내게 맞는 공부법을 다져 놓으면 어떤 시험에서도 최상위권 성적을 얻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도서정보 : 김현수 | 2020-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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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라고?
그저 평범한 재수생의
0.1% 가능성에 도전한 처절한 기록

‘SKY캐슬’ 이전에 학교의 ‘꼴통’들만 따로 모아서 반을 만들고 결국 서울대에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그 드라마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세우게 하였다. 그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니깐 가능할 일로 여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했던 그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 그것도 270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뤄냈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의 저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반장을 도맡아 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외향적인 성격으로 누구와 잘 어울리며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늘 책상에서 공부를 하며 착실하게 보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전교 꼴찌라는 성적까지 받았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가 얼마나 허울 좋은 말인지를 뼈저리게 느낀 저자는 재수를 결심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의 의미와 목표를 설정하였다. 또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효율이 가장 우선시되는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였다. 그는 결국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었고, 다시 또 자신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누구에게나 어려움과 시련은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시련을 자신의 방법으로 이겨냈다. 그리고 극복했다.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고 포기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나아갈 수 없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어려움을 호소하며 핑계를 찾고 포기할 뿐이다.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고 잠재력을 믿고 더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또는 나중에 어려움을 겪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설령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더라도 불가능에 도전하는 노력의 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의 동기부여와 실천의 힘, 그 힘의 위대함을 일깨우기 위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삶을 당당히 헤쳐 나가길 바란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