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중앙대로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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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중앙대로 가는 길>은 대입 고입 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현장 취재를 통해 중앙대 입시지형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입학처 당국자와의 면밀한 인터뷰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특징입니다. 중앙대는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학입니다. 국내 대표적 대기업인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대학의 혁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학교지요. 대대적인 시설 확충으로 중앙대가 자리한 흑석동 지형이 바뀌었을 정도라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교수연봉제, 기능형 부총장 제도, 학문단위 구조조정, 엄격한 상대평가 등의 근본적인 체질 변화를 거치면서 수험생들에게 중앙대가 상종가를 치는 것은 물론 기업들이 중앙대 출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하는데요. 여러 모로 "상전벽해"를 이룬 중앙대입니다. 특히 중앙대 입학처의 "착한 행보"는 대단합니다. 원조 "착한 대학"이라 할만합니다.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사업 1차년도에 선정대학 중 가장 많은 30억원의 사업비를 수주한 주요배경으로, 실질적 정보제공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수험생들이 사교육 없이도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논술 가이드북" "학생부종합 가이드북" "논술백서" 등 교재 수준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수험생 각 주소지로 발송할 정도로 세심했던 중앙대 입학처의 정보공개 행보는 ICT시대에 발맞춰 더욱 진화하는 모습입니다. 중앙대의 "디지털 입학처"는 고3 수험생이나 편입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더해 신입생 추수지도와 중학교 자유학기제까지 아우르는 정보제공 롤 모델로 자리하고 있지요. 입결 등 정보공개 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eBook <2017 중앙대로 가는 길>을 통해 중앙대에 합격하는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중앙대가 가진 저력 역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의대를 가진 대학이 대학병원을 운영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연계열 최상위권들의 관심대학이지만, 기존의 광고홍보학과 외에 전반적 학풍에 "실용"의 의미가 녹아들어간 중앙대에서 수험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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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시대 개막 2018 전형계획안 대해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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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2가 입시를 치르는 2018 대입은 ‘학종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8 수능부터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됨에 따라 수능의 변별력이 사라져, 상위권 대학 위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을 매우 크게 확대한 겁니다. 정원의 80% 가량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서울대의 흐름에 2018에 고려대가 정원의 62%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을 밝혔고, 서강대도 정원의 절반 이상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겠다 예고했습니다. 여기에 특기자와 정시중심 운영으로 대척점에 서있던 연세대 성균관대와 이화여대가 ‘입결’이라는 반사이익을 취해온 그간의 기조를 버리고 학생부종합을 2018 전형의 근간으로 수용했습니다. 이미 학생부종합에 무게를 실어온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는 2017보다 학종을 소폭 확대하는 형태로 2018 전형계획을 마련했습니다. 결국 2018 입시는 ‘SKY서성한중경이’로 불리는 상위 9개 대학이 모두 학생부종합을 중심으로 전형을 운영하는 본격적인 학종시대가 열리는 셈입니다. 대학별로 세운 2018 전형계획안은 아직 대교협 승인 전으로 각 대학이 공식발표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몇몇 대학이 보도자료를 통해 간략히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의 발표는 없는 상황입니다. 베리타스알파가 상위권 대학에 보도자료 추가취재와 자료협조를 구해 2018 상위권 대학의 전형계획 안을 받아 분석정리해 전합니다. 더불어 2018 절대평가 도입으로 관심사항인 대학별 영어 반영비중 역시 전합니다. 학종에 대한 편견이 여전한 상황이지만, 최선의 입시안으로 상위권 대학으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학종에 대한 이해와 함께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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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의대로 가는 길 38개 의대 전형분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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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대 문호는 지난해 대비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2017 전형계획 기준, 전국 38개 의대의 모집인원(연세대 인제대 별도 특별전형 제외)은 2491명으로 2016 요강상 선발인원의 2304명 대비 187명 늘어납니다. 의대 문호의 확대는 수험생 입장에선 환영할만하지만, 입시성격이 아직 흐름을 따라오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전히 입결 중심 전형 위주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부 중심의 전형확대를 유도하는 정부의 지침 아래, 대입은 수시 중심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결보다는 학생부 특히 학생의 가능성을 평가한다는 측면에서 학생부교과보다는 학생부종합에 상위권 대학들이 무게를 두는 실정입니다. 특히 2018 수능영어의 절대평가로 수능변별력 약화, 정시축소의 흐름으로 현 고2가 입시를 치르는 2018학년 대입은 "학종 시대"가 열렸다 할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의 확대가 두드러집니다. 반면 의대입시는 흐름을 역행하는 구조입니다. 수시 중심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입시변화 속에서도 의대입시만은 마치 섬처럼 "입결" 중심의 입시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국 38개 의대의 2017 전형계획을 분석한 결과, 정시 1076명, 학생부교과 630명, 논술 272명, 특기자 53명으로 학생부종합 460명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의대 정원 자체가 늘어남에 따라 전형별 모집인원 역시 늘어나 학생부종합의 인원도 지난해 대비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학생부종합이 수시전형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32.3%에서 올해 32.5%로 소폭 늘었을 뿐입니다. 다만 최근 모 유명대학에 재학중이던 의대생이 성추행 문제로 출교조치 이후 자질 검증 장치가 전무한 정시 수능을 통해 또 다른 유명대학의 의대에 합격,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대 입시 개편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의대 톱인 서울대가 의대 수시인원 전체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고, 특히 수시는 물론 정시에서도 다중미니면접을 실시, 자질 검증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의대 입시의 전환을 이끌고 있는 형국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전국 38개 의대 입시내용을 분석, 의대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대학별 선발방법을 정리한 사교육업체들의 자료는 상당하지만, 이를 분석해 정시와 수시 전형별(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특기자전형)로 길을 안내합니다. 대학별로 의대 정시는 어떤 전형내용으로 선발하는지, 수시 역시 전형별로 어떤 전형내용을 선발하는지와 함께 대학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난해 대비 올해 바뀌는 내용에 대한 정리도 아울렀습니다. 정시와 수시 전형별 분석을 해보니 여전히 입결 중심 전형을 시행하는 의대가 많지만, 와중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도 상당합니다. 향후 의대입시 개편으로 인해 확대 가능성이 큰 서울대 다중미니면접의 기출문제도 정리했습니다.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 요긴하게 활용할 자료로,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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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호지슨의 세계사론: 유럽, 이슬람, 세계사 다시 보기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4-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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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필독서 따라잡기] 정신현상학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4-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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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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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공부법 : 1년 안에 5등급 올리는 최단기 성적 향상 공부법

도서정보 : 김은숙 | 2016-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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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을 위한 고3 공부법》은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마지막 반전을 이루기 위한 과목별 공부 전략 짜기부터 스터디 플래너 사용법, 시험 대비 훈련법까지, 마지막 반전을 위한 고3 공부법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 담긴 모든 공부 방법은 저자가 직접 학습 코칭한 사례를 담아 구성했기에 한 번도 혼자 공부해본 적 없는 학생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고, 막판 뒤집기를 위한 내신과 수능의 성적관리법까지 담고 있다.

구매가격 : 6,900 원

2017 특수대학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4-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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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가 2017 특수대학 입학전형을 분석해 eBook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경찰대학과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더하여 국군간호사관학교까지 총5개 대학을 뜻하는 특수대학은 교육부 산하 대학이 아닌 ‘특수’대학인 이유로 수시6회제한과 관련없이 일반대학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특수대학 지원자도 일반대에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뜨거운 관심거리입니다. 물론 국가를 위한 명예로운 삶을 뒷받침하는 학비 전액면제, 입학과 동시에 공고해지는 진로로 인한 취업보장 등 수험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들이 즐비한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올해 특수대학 입시의 키 포인트는 ‘수능미반영전형의 확대’입니다. 경찰대학이 아직 수능미반영전형을 도입하지 않긴 했으나, 4개 사관학교는 수능미반영전형을 전면 도입/확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2017수능의 한국사 절대평가, 2018 수능의 영어 절대평가 등 쉬운 수능출제 기조에 더해 매년 수능 변별력이 약화돼가는 상황에서 비교적 보수적인 입시를 치르는 것으로 알려진 사관학교들마저 수능을 전형요소에서 배제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4개 사관학교 중 가장 극적인 변화를 꾀한 곳은 공사입니다. 공사는 올해 모집인원 전원을 수능미반영전형으로 선발합니다. 더하여 그간 선발하던 정책선발도 올해 폐지했습니다. 올해 공사는 모집인원 전원을 조종사 자원에 한해 선발하며 수능 이전 합격자 발표를 모두 끝마칩니다.

해사와 육사는 수능미반영전형의 비중을 대폭 늘렸습니다. 해사는 지난해 20%에서 올해 70%, 육사는 30%에서 50%로 수능미반영전형의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해사는 지난해 실시한 수능미반영전형인 특별전형의 비중을 20%에서 30%로 늘린 데 더해 일반전형에서도 수능미반영전형인 수시선발을 신설했습니다. 육사는 수능미반영전형인 우선선발을 30%에서 50%로 확대했습니다.

국간사는 올해 처음으로 수능미반영전형을 도입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전원 수능반영전형으로만 선발했으나, 올해는 전체 모집인원의 30%를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선발할 계획입니다. 경찰대학은 4개 사관학교와 달리 올해도 모든 모집인원을 수능반영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추후 변화가 기대되는 지점입니다.

올해도 경찰대학과 사관학교의 중복 지원은 가능하게 됐습니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4개 사관학교와 1차시험 일정이 겹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수대학 입시의 공통 요소인 국영수 필기시험인 1차시험은 경찰대학 7월23일, 4개사관학교 7월30일 각각 실시될 예정입니다. 단, 예년과 동일하게 4개 사관학교의 1차시험 일정은 같기 때문에 사관학교 간 중복지원은 불가합니다.

올해 특수대학의 선발 규모는 모두 850명이 될 전망입니다. 경찰대학 100명, 육사 310명, 해사 170명, 공사 185명, 국간사 85명 등입니다. 타 특수대학이 전부 모집인원을 확정 발표한 것과 달리 공사는 모집요강을 통해 모집인원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선발규모를 유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공사는 2013~2015학년까지 175명 선발 기조를 꾸준히 유지했으나 지난해 10명 확대된 185명을 선발한 바 있습니다.

철저한 모집요강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특수대학]을 통해 베리타스알파가 ‘특수대학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부디 2017 특수대학이 합격증을 거머쥐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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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만점 30일 1등급 향상 절대 공부법

도서정보 : 오대교(안시우) | 2016-03-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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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3 때 수학 0점이 삼수해서 수능 전국 1등을 했다고?”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그 비밀은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
표하는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입시전략에 있다. 나는 15년 동안 수
능강의를 하면서 직접 수능을 10회나 응시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수능은 객관적인 자료 분석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동안 나는 많은 학생들이 막연한 ‘감’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모습을 지
켜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이에 수능 만점으로 입증된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한 ‘30일 1등급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
움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수능의 ‘본질’을 이해하면, 대입의 90%는 해결 된다
2017년 대입 등급제 수능 특성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울 때는 무엇보다
도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6월, 9월 전국모의평가 시험에 대한 분석
이 중요하다. 이는 11월 수능 문제를 완벽하게 예상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 3년 기출자료를 확인하면 이런 연계성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경찰대, 사관학교 기출문항이 수능 고득점
문항으로 연계되는 패턴을 이해하면 실제 수능에 출제될 개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능과 70% 연계가 되는 방대한 EBS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대입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수능만점 30일 1등급 향상 절대공부법이다!
수능에서 한 등급을 결정하는 점수는 10점 내외이다. 한 문제의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고작 3문제가 등급과 대학을 가르는 것이다. 수능
은 지식의 절대량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난이도가 쉬운 문제
부터 공략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출제될 개념을 예측하고 일주일 동안 그 한 가지 개념만 집중적으로 공부
하면 누구라도 1문제를 더 맞출 수 있다. 그렇게 4주, 즉 30일 동안 3~4문
제를 더 맞추면 반드시 1등급이 향상된다. 멘토가 제시하는 올바른 전략에
수험생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진다면 수능만점의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
어날 것이다.
모든 수험생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2016년 2월 이토타워연구실에서 오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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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9개 대학 2017 학생부교과 대해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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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은 논술전형보다는 지원가능한 수험생이 많지 않은 편이지만, 오해가 많은 전형이기도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과 명칭이 비슷한 때문인지 학생부종합의 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면접의 전형내용 및 방식과 헷갈리는 것이지요. 학생부교과는 교과를 중심을 선발하는 전형이지만, 대학에 따라 학생부비교과를 검토하기도 하고 면접을 치르기도 합니다.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이 있는 반면 적용하지 않는 대학도 있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상위 15개 대학 가운데선 9개 대학만이 2017학년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 3572명을 모집합니다. 논술전형 대비 문호는 좁지만, 성실하게 학생부교과를 관리해온 학생들에게 대학지원의 잣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전국 30개 대학 2017 논술 대해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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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가 2017 대입 수시를 앞두고 전형별 분석 eBook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수시 전형 가운데 논술전형은 수험생들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학생부 관리가 잘 되어오지 않은 상황에서 수시 6장의 원서를 쓰는 배경 탓에 논술전형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몰리는 것이지요. 베리타스알파는 eBook을 통해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전국 30개 대학의 전형내용을 철저히 분석, 수험생들에게 논술전형 대비법을 안내합니다. 2017학년에 총 1만4694명을 모집하는 논술전형은 대학별로 전형방법과 수능최저 부분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베리타스알파의 eBook을 통해 대입 수시 합격에 좀 더 가까워지길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