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서 따라잡기]개미제국의 발견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 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필독서 따라잡기]만만한 노엄 촘스키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 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2021 이화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 이화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이화여대 역시 올해 전형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수시에서 수능최저를 완화합니다. 학종 미래인재와 논술에서 인문 등급합 기준을 완화해 자연과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인문/자연 모두 수능응시영역 4개 기준 3개 등급 합 6이내를 만족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간소화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학종 제출서류에 추천서도 포함했지만 올해는 추천서를 폐지하고 학생부와 자소서만 평가에 활용합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이화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와 입결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2021 서강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서강대도 올해 입시변화가 있습니다.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수시 학종은 모두 서류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간명합니다. 다만 올해 수시 학종에서 추천서 제출을 폐지합니다. 추천서는 2019학년 필수제출에서 2020학년 선택제출로 변화한 이후 2021학년 전면 폐지했습니다. 학종 종합형/학업형은 학종 1차/2차로 명칭을 직관적으로 바꿉니다.

서강대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대학이지만 타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입학정원이 적기 때문에 지원 인원의 절대 숫자는 타 대학에 비해 많은 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가인원의 절대숫자에 대한 부분은 타 대학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의미입니다. 서강대 입학팀장은 “다만 경쟁률이 높아 그만큼 선별해야 할 인원이 많기 때문에 평가위원 사전교육 등을 통해 평가역량을 사전에 강화하고, 평가과정에서도 학생들의 서류를 조금 더 꼼꼼하게 읽어서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시결과와 서류작성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2021 고려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고려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고려대는 올해 전형변화가 많습니다.

올해 교과/학종을 대폭 개편합니다. 대표 학종이었던 일반전형, 학교추천Ⅱ에서 학교추천Ⅱ를 폐지하고 일반전형은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으로 재편했습니다. 일반(학업우수형)은 기존 일반전형을 잇는 성격이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신설한 일반(계열적합형)은 아예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특징입니다. 반면 교과 학교추천은 전년 학교추천Ⅰ과 비교해 수능최저를 강화했습니다.

제출서류의 변화도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자소서 필수제출, 추천서 선택제출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추천서를 아예 폐지하고 자소서를 선택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자소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전형구조 자체의 변화도 큽니다. 학종이 줄고 교과가 확대됩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부가 권고한 고3 구제책으로 면접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재작년에 이어 작년과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고려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결과 고려대 인재발굴처 관계자의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려대 학종의 경우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와 현장과 근접한 실질상담을 통해 면밀히 안내하고 있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2021 DGIST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 DGIST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DGIST는 이공계특성화대학입니다.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기부 소속 과학기술원의 학부과정으로, 일반대학이 교육기관인 반면 DGIST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일반대학과 달리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고, 수시에서 합격했다 하더라도 정시지원이 가능해 수험생 입장에선 ‘히든카드’ 역할을 합니다. 과기부의 전폭지원으로 시설 교수역량 등 교육환경에 있어 일반대학의 추종을 불가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DGIST는 국내최초로 무학과 단일학부 선발을 도입한 대학으로 올해도 무학과 선발을 이어갑니다. 올해 총 220명가량 중 200명가량을 선발, 전형비중이 91%인 DGIST의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방법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에서 고교별 추천인원을 2명으로 확대합니다. 지난해까지 고교별 1명까지 추천가능했으나, 일반고 학생들의 과기원 지원확대를 취지로 변경했습니다. 수시 고른기회에서는 농어촌 유형에서 특목고 학생들의 지원을 차단했습니다. 도시 학생에 비해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학생의 교육기회 불평등을 해소하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수시에서 제출해야 하는 자소서는 3000자 자유양식은 그대로 살리되, 학종에 해당하는 일반전형 학교장추천 고른기회의 경우 대교협이 제시하는 기재금지사항인 교과관련 교외수상실적 및 공인어학성적 등이 금지됩니다. DGIST는 과기원으로 대교협의 제시를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지만, 사교육 유발 효과를 차단해 대입 공정성을 강화한다는 목적입니다. 단 특기자전형은 전형 취지를 살려 이 같은 금지사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시에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수학/과학의 반영비율을 기존150%에서 100%로 축소합니다. 과학Ⅱ과목의 5% 가중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DGIST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서류 평가방법과 면접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2021 KAIST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 KAIST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KAIST는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대표이자 과기원 ‘맏형’ 격입니다.

KAIST 입시는 올해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수시695명(97.9%) 정시15명(2.1%)을 선발합니다. 세부전형별 모집인원도 변동 없이 일반550명 학교장추천85명 고른기회40명 특기자20명 수능우수자15명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올해 변화는 없지만 지난해에 강화한 학업외역량평가를 올해도 이어가는 특징입니다. 학업외역량평가를 위한 준비시간과 면접장소를 별도 마련, 중점적으로 평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면접준비시간이 작년 40분에서 올해 55분으로 15분 연장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종에서 자기소개서 증빙서류를 폐지한 점은 수험생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KAIST는 특기자전형을 제외한 수시 모든 전형을 학종 방식으로 선발하는 가운데, 수 차례 모의 평가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작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세 번째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KAIST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면접 실제 답변에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최근 들어 돋보이는 정보공개 행보를 이어온 KAIST이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20-06-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eBook <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를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지스트대학은 이공계특성화대학입니다.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기부 소속 과학기술원의 학부과정으로, 일반대학이 교육기관인 반면 지스트대학은 교육연구기관입니다. 일반대학과 달리 수시6회제한에서 벗어나고, 수시에서 합격했다 하더라도 정시지원이 가능해 수험생 입장에선 ‘히든카드’ 역할을 합니다. 과기부의 전폭지원으로 시설 교수역량 등 교육환경에 있어 일반대학의 추종을 불가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지스트대학은 올해 전형방법의 변화가 곳곳에 있습니다. 정시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띕니다. 지난해까지는 2단계에 거쳐 수능점수 외에도 서류 면접을 합산했지만 올해부터는 수능100%로 변경해 면접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수학 과학에는 감점제를 도입합니다. 수학은 1~3등급은 감점이 없지만 4등급부터 감점5점으로 시작합니다. 5등급6점 6등급7점 7등급8점 8등급9점 9등급10점 감점이 1점씩 커진다. 과학은 Ⅰ과목의 경우 1~2등급은 감점이 없으나 3등급부터 감점이 시작됩니다. 3~4등급3점 5~6등급4점 7~8등급5점 9등급6점 순입니다. Ⅱ과목의 경우 1~3등급은 감점이 없고 4등급부터 감점이 시작된다. 4~5등급2점 6~7등급3점 8~9등급 4점 순입니다.

수시에서는 올해 큰 변화 없는 안정적인 전형이 돋보입니다. 재작년부터 수시 자소서 증빙서류를 폐지한 것은 올해도 이어갑니다. 불필요한 자료 제출을 방지해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낸 수요자 친화적 조치가 돋보입니다. 재작년 특목고 지원을 제한한 학교장 추천 전형의 모집인원이 10명 늘어난 것을 올해도 이어가 40명 선발하는 점 역시 수험생들의 이목을 한껏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지스트대학의 경우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1 지스트대학 가는 길>은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선보이는 것입니다.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면접 기출 풀이와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스트대학의 교육특징 등 강점을 안내, 수험생이 대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0 원

[필독서 따라잡기]코스모스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 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귤의 맛

도서정보 : 조남주 | 2020-06-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82년생 김지영』의 작가 조남주 신작

우리 모두가 지나온 초록의 시간,
버겁고 외롭지만 함께라서 가능했던 그날의 이야기들

‘누가 내 얘기를 여기에 쓴 거지?’라고 할 만큼 한 개인에게서 공감의 서사를 예민하게 끌어내는 그가 이번엔 미열과 고열을 오가며 초록의 시간을 지나는 한 알 한 알의 존재에게 시선을 맞춘다. 숱한 햇볕과 바람을 들이고 맞으며 맛과 향을 채워 나가는 귤 같은 너와 나의 이야기. 사춘기나 과도기로 명명되는 시기를 쉽게 규정하지 않고, “어차피 지나갈 일, 별것 아닌 일, 누구나 겪는 과정으로 폄하하지 않고 그 자체의 무게와 의미로 바라보고 싶어 한” 작가의 다정한 응시가 담겨 있다.

구매가격 : 8,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