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 2권-자주 쓰는 알고리즘 알기

도서정보 : froebel-kan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코딩 교육, 무엇이 좋을까?
‘코딩’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하여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게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을 좀 더 편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해 오던 코딩을 이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쉽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미국과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의 나라들은 일찌감치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일의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되는 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초등학교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 안에 포함 했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된 것이다.

● 코딩 교육의 기초, 알고리즘을 다룬 그림책!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는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 ? 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린 문제점들을 각기 다른 알고리즘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알고리즘의 정의와 개념을 이해시켜 준 1권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2권 <자주 쓰는 알고리즘>에서는 초등학교 운동회 날과 학교 도서관을 배경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한다.
본문에서는 공굴리기를 할 때 공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어달리기 주자를 정하는 효과적인 방법 등을 보여 주며 자연스럽게 ‘소트’의 개념을 이해시킨다.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코딩의 기초를 다지게 하는 이 구성은 코딩이라는 분야에 낯선 아이들이나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쉽게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서치(검색)’의 두 가지 종류, 바이너리 서치(이진 탐색)와 리니어 서치(순차 탐색)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려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찾는 과정에 빗댄 설명들은 한눈에 쉽게 알아보고, 머릿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다.
책 속에는 연필 정렬하기, 카드 찾기 게임 등,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푸는 알고리즘 게임 페이지도 실려 있다. 독자는 이 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하면서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새로 알게 된 지식들을 복습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알고리즘과 코딩이 바탕이 되는 프로그래밍은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은 보다 풍푸해질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체험’이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롭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더 좋은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욕을 키워 주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정보화 사회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 3권-알고리즘의 기본 형태

도서정보 : froebel-kan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코딩 교육, 무엇이 좋을까?
‘코딩’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하여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게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을 좀 더 편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해 오던 코딩을 이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쉽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미국과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의 나라들은 일찌감치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일의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되는 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초등학교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 안에 포함 했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된 것이다.

● 코딩 교육의 기초, 알고리즘을 다룬 그림책!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는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 ? 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린 문제점들을 각기 다른 알고리즘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알고리즘의 정의와 개념을 이해시켜 준 1권에 이어, 2권 <자주 쓰는 알고리즘>에서는 초등학교 운동회 날과 학교 도서관을 배경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새롭게 출간한 3권 <알고리즘의 기본 형태>에서는 알고리즘에 맞게 순서도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어 프로그래밍 활동의 기본기까지 다질 수 있게 도와준다.
3권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친숙한 방울토마토 키우는 방법과, 청소하는 방법을 예로 들며 주어진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순서도를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순서도를 바탕으로, 올바른 프로그래밍의 체계는 무엇인지를 설명해 준다. 본문 속에는 순서도를 그릴 때 사용되는 도형들의 종류와 사용법, 그리고 순서도의 흐름도 알려주어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수학적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한다.
책 속에는 도형을 나열하며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우는 게임 페이지가 실려 있다. 독자는 이 페이지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책을 통해 알게 된 지식들을 복습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알고리즘과 코딩이 바탕이 되는 프로그래밍은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은 보다 풍푸해질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체험’이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롭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더 좋은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욕을 키워 주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정보화 사회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책 무덤에 사는 생쥐

도서정보 : 원유순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생쥐 가족의 막내, ‘끄덕이’의 비밀을 밝혀라!
겨울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생쥐 가족이 새 보금자리를 찾아 헤맨다. 얼마 후 그들 앞에 불쑥 나타난 수상한 건물 하나! 생쥐 가족은 조심스럽게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생쥐 가족이 찾은 새 보금자리는 사람들이 읽지 않아 쓸모없게 된 책들이 묻혀 있는 책 무덤이다. 그 사실을 알길 없는 생쥐 가족은 쌓여 있는 책 사이를 밤새 뛰놀며 달콤한 첫날 밤을 맞이한다.
어느 날 맏형 맘보는 배탈이 나고, 그를 지켜보던 막내 끄덕이는 불현듯 무언가를 떠올리며 밖으로 뛰쳐나간다. 끄덕이는 함박눈을 헤치고 땅속에서 민들레 뿌리를 캐어 온다. 끄덕이가 내민 민들레 뿌리를 먹고 씻은 듯이 나은 맘보. 끄덕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생쥐 가족들은 당황하고, 요즘 들어 눈에 띄게 똑똑해지고, 말수도 많아진 끄덕이를 의심쩍게 바라본다. 마침내 생쥐 가족은 끄덕이가 감추고 있는 비밀을 캐낼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끄덕이의 은밀한 비밀은 무엇일까?

★ ‘책’을 멀리하는 현대인들의 세태를 풍자하는 이야기

“책은 원래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많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심심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기 때문이에요.”(본문 24쪽)


작품의 배경은 ‘책 무덤’이다. 책 무덤은 사람들에게서 외면 받은 책들이 묻혀 있는 곳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또는 휴대폰 등 다양한 정보 매체로 인해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현대인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끄덕이의 비밀은 바로 책을 먹는 거예요.”(본문 52쪽)

생쥐 가족의 막내 끄덕이는 어느 순간부터 말수가 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형제들을 즐겁게 해 주고, 위급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해 가족들을 보살피는 등 전에 없던 그의 행동들은 가족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에 긴장감을 더한다. 그리고 이런 끄덕이의 행동이 책을 갉아먹은 데서 시작된 것임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진다.
저자는 인간이 책을 읽는 행위를 작품 속 끄덕이가 책을 갉아먹는 행동으로 비유하여 표현한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정보, 재미와 즐거움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윤택하고 안락하게 해 주는지를 끄덕이와 그의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생쥐는 언제부터 똑똑해졌어요?”
“글쎄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걸.”
“아무렴 어떠냐? 생쥐들이 만든 세상에서 우리는 편안하게 살면 되지.”(본문67쪽)

또한 생쥐 가족과는 다르게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하여 지능이 퇴화되고, 나태해져 스스로 사고조차 하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을 작품 안에 교차하여 보여 주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경쾌한 웃음은 물론 허를 찌르는 주제와 내용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책의 가치와 독서가 주는 기쁨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기를 기대한다.

★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와 주목 받는 그림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유쾌하고 즐거운 동화책!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 것을 밝히는 둘째 맘보, 무슨 말에든 고개만 끄덕이는 끄덕이, 따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쥐 삼 형제를 보살피는 엄마 생쥐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생쥐 가족의 캐릭터는 작품의 분위기를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만든다. 특히 막내 끄덕이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마는 따따와 맘보의 어리바리한 모습은 매 장면 웃음을 자아내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북돋운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로 평가받는 원유순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던 이력을 살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표현력과 문체를 선보인다. 간결하면서도 위트 있는 작가의 글은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좋을 만큼 즐겁고 흥미롭다.
《한밤 중 달빛 식당》,《신호등 특공대》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림
작가 윤태규는 밝고 풍성한 색감으로 생쥐 가족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 냈 다.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듯 활기 있는 작품 속 그림들은 독자로 하여 금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국내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두 작가의 신작, 《책 무덤에 사는 생 쥐》! 유쾌하고 즐거운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구매가격 : 7,000 원

의병과 풍각쟁이

도서정보 : 한은희 | 2019-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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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에 관한 신문 기사를 보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피아노를 처음 접한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재밌었거든요.
선교사 부인이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시작하자 사람들은 ‘귀신통’이라면서 큰 두려움을 느끼고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고 합니다. 카메라에 사진을 찍히면 혼이 달아난다는 말을 믿었던 때이니, 당연히 그랬을 거라는 짐작이 가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 기사를 접하고 난 얼마 후, 마치 무언가에 끌리기라도 하듯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사문진나루터를 방문하였고, 이 동화를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 동화의 시대 배경인 1900년에서 1910년 사이에, 우리나라는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민초들에 의해 전국에서 의병이 들불처럼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일제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민의 의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국민 의식을 선도하려는 선각자들의 계몽운동이 활발했습니다.
이 동화는 당시 신문물(피아노, 야구, 풍금 등)을 접하고 신교육(성경학교, 소학교 등)을 받게 된 두 형제가,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빼앗긴 나라 ‘조선’을 되찾기 위해 스스로 감당해야 할 역할을 깨닫고, 형은 의병으로 동생은 음악가의 길로 나아가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교육만으로는 일제의 만행, 그 시대의 아픔을 깊이 있게 알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깊이 있게 알고, 어린이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8,800 원

우리 민속놀이 동시

도서정보 : 권영세 | 2019-07-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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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소개하는 민속놀이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오랫동안 하나로 이어져왔습니다. 오늘날의 세계화 시대에는 우리나라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주해 와서 함께 어울려서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우리나라도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우리의 전통이 차츰 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의 소중한 전통 민속놀이입니다. 선조들을 통해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전통 민속놀이에는 우리 선조들의 얼과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도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를 해 본 적이 있는가요? 혹시 해 보았다면 어땠어요? 재미가 있었다면 무
엇 때문에 그랬는지도 생각해 보았나요?
그것은 아마 그러한 놀이를 처음 만들어낸 선조들의 정신과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일 거예요.
이 책에서 동시로 소개하는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는 매우 다양합니다. 다만 지방에 따라 노는 방식이 약간씩 다른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방식의 공통점을 찾아 동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놀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서 차츰 잊혀져가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도 지키고 선조들의 얼과 지혜를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National Geographic Kids 어린이 NEW 공룡대백과

도서정보 : 돈 레셈 저/프랑코 템페스타 그림/ 김선희 역 | 2019-07-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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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발견된 공룡을 포함해
600여 종의 공룡을 모두 담은 최신 공룡 대백과

지구상에 살았던 가장 놀랍고 흥미로운 동물을 꼽으라면 단연 공룡이 1위일 것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비로운 공룡의 식생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놀라운 모습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늘날에도 새로운 공룡과 그에 대한 정보는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어린이 NEW 공룡 대백과》 최신판은 최근 발견된 공룡 종을 포함해 지금까지 밝혀진 거의 대부분의 공룡에 대한 정보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최신 공룡 대백과이다.
티 렉스(T-rex)와 같은 유명한 작품과 함께 안주(Anzu), 코스모케라톱스(Kosmoceratops), 이(Yi)와 같은 놀랍고 새로운 공룡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공룡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또, 어떤 것을 먹고, 어떻게 걷고 뛰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최근에 발견된 공룡 프로파일 10개를 포함해 지금까지 발견된 거의 모든 공룡을 포함한 600종 이상의 공룡을 소개한 놀라운 공룡 사전을 통해 공룡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쓴 ‘공룡 박사’ 돈 레셈은 영화 <쥬라기 공원>과 디즈니의 공룡 영화 및 테마파크에 조언자로 참여했으며, 공룡 관련 서적 50권 이상을 집필한 공룡 전문가이다. 여기에 고생물학자인 대런 내시의 감수까지 더해져 탄탄한 정보로 가득한 공룡 백과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더욱 생생한 공룡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만든다.


사실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놀라운 공룡의 세계를 탐험한다!

공룡에 대해 꽤 알고 있다고 해도 이 책의 내용은 무척 새로울 것이다. 《어린이 NEW 공룡 대백과》에는 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몇몇 공룡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공룡을 찾아볼 수 있다.
먼저 1장 <공룡에 대해 알아보기>에는 공룡이 살던 세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어떻게 짝을 찾고, 새끼는 어떻게 키우고 또 이주 생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실었다. 티 렉스 ‘수’의 발굴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어 공룡 화석 발굴과 그 과정에 대해 흥미롭게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공룡을 분류별로 구분했는데 2장에서는 <조반류 공룡>에 대해, 3장에서는 <용반류 공룡>에 대해 다루었다. 각 공룡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와 정보에는 최신 알려진 정보와 그간 잘못 알고 있던 사실 등을 상세히 다루어 공룡 지식에 대한 깊이를 키워준다. 이 책에 수록된 대부분 공룡 이미지에는 당시의 주변 환경과 함께 있을 법했던 생물들도 배경으로 표현해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당시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게 돕는다. 4장 <놀라운 공룡 사전>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거의 모든 공룡에 대한 정보를 담아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공룡을 좋아하고, 누구보다 최신 정보를 얻고 싶은 어린이라면, 지금 바로 《어린이 NEW 공룡 대백과》를 펼쳐보자!

구매가격 : 19,950 원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도서정보 : 저자:에노모토 히로아키 | 2019-06-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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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




교과연계: 3-1_동물의 한살이, 3-2_동물의 생활
교과연계: 6-1_생물과 환경, 6-2_생물과 우리 생활






◎ 도서 소개

우리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이 나타났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녀석들은 우리의 아군일까? 적일까? 집 안에서 발견한 정체 모를 수상한 생물들.
“꺄악~이게 뭐지?” “어떡해!!” “만져도 될까?” 고민해 본 적 있나요?
나도 모르게 우리 집 안팎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합니다! 읽다 보면 킥킥 웃음이 터지는 유머러스한 글, 그리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우리 집 주변의 생물 64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수상한 생물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서 들어왔는지, 대체 집 안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미스터리한 그 녀석들의 정체를 알아봅니다.

◎ 출판사 서평

* 우리 집 안팎에 살고 있는 생물 64종의 생존 전략 대공개!
* 생물들의 재치있는 입담과 유쾌한 일러스트로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
* 지금까지 인간 중심으로 생물을 바라보았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생물 도감!
* 이런 건 몰랐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라운 정보와 깨알지식!

■ 우리 집에 왜 왔니?
집 안팎에 살고 있는 수상한 녀석들의 정체를 파헤친다!

우리 집에서 낮선 생물들을 만나 당황했던 적이 있나요?
우리가 몰랐을 뿐, 이 녀석들은 이미 수만 년 전부터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랍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훨씬 더 일찍부터 이곳에서 살고 있었는지도 모르죠. 그제서야 우리 눈에 들어온 것일 뿐. 우리 집의 낯선 침입자라고 생각했던 생물들도 결국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일부랍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때로는 놀라고, 때로는 무서워하지만 이 녀석들도 나름의 사정이 있다고 하네요. 3억 년 전부터 그 모습 그대로 변치 않고 살아온 먹바퀴부터 추위에 약해서 옛날 집보다는 대형빌딩이나 아파트를 좋아하는 힙스터 애집개미, 인간의 몸에 털이 점점 없어져서 이제는 살 곳이 점점 줄어든 이까지……. 알고 보면 생물들에게도 저마다의 사정이 있답니다. 읽다 보면 그동안 징그럽게 느꼈던 생물들도 어느새 친근하게 느껴질지 모르죠.
이 녀석들이 대체 언제부터 우리 가까이 살고 있었는지, 무엇을 먹으며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자, 이제부터 64종의 생물들이 직접 전해주는 그들의 생존 전략과 숨은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 내 얘기 좀 들어볼래?
유쾌한 입담으로 들려주는 생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고 있지만 의외로 몰랐던 존재들. 낯설어서 징그럽고,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너무 인간 중심에서 주변 생물들을 바라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이 책은 인간 중심으로 생물을 바라보았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도감입니다. 생물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빨간집모기는 왜 꼭 내가 잠든 한밤중에 나를 깨무는 건지, 도시에서 큰부리까마귀의 개체 수가 자꾸 늘어나는 이유는 뭔지, 침대 속을 점령하고 있는 발톱진드기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뭔지, 왜 인간을 깨무는지 등등. 우리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놀라운 사실들과 다양한 정보들, 깨알지식들을 생물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제발 오해하지마. 우리는 절대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고” - 깡층거미류
“딱히 인간을 깨물고 싶은 건 아니야. 진드기를 잡아먹으려다 실수로 문 거라고” - 발톱진드기

사람들을 물지도 않고, 나쁜 짓을 하는 것도 아닌데 영화에서 자꾸만 악당으로 나와서 속상하다는 깡충거미류, 다른 진드기를 잡아먹으려다 가끔 착각해서 인간을 물게 됐다며 미안해하는 발톱진드기 등등. 우리 주변의 생물들이 전하는 재치있는 입담과 솔직한 이야기들에 귀기울여 보세요.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의외의 사실과 깨알 지식들이 넘쳐날 거예요.

구매가격 : 9,600 원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

도서정보 : 저자 : 기엠 르사프르, 베네딕트 부다수, 필리프 아스레 역자 : 이정주 | 2019-06-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알면 알수록 놀라운 자연 탐구의 세계로
예비 사육사 & 꼬마 정원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과학 ?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활, 지표의 변화
4학년 과학 ? 식물의 한살이, 식물의 생활
5학년 과학 ? 생물과 환경 | 6학년 과학 ? 식물의 구조와 기능





◎ 도서 소개

가장 가까운 자연, 정원과 텃밭 속 세상을 탐험하는 법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이루어진 도시에 살면서도 사람들은 자연을 그리워한다. 주말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야외로 나가 이름난 산과 강, 숲을 찾아다닌다. 하다못해 창살에 가로막힌 동물원, 거대한 온실인 식물원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그런데 꼭 멀리 떠나야만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걸까? 조금만 눈을 돌려도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자연 체험의 장이 펼쳐져 있다. 동네 산책로에 있는 정원, 아파트 뒷산에 있는 텃밭, 우리 집 베란다, 책상 위에 있는 작은 수조로도 자연을 만끽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은 이처럼 가까운 정원과 텃밭에서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식물, 어린이도 돌볼 수 있는 주변의 작은 동물과 관련된 50가지 탐구 활동을 소개한 책이다. 지렁이 레스토랑 만들기, 벌레잡이 식물 길들이기, 자갈에서 꽃 피우기, 고슴도치를 위한 집 짓기, 미니 선인장 숲 만들기 등 동식물과 더불어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적 호기심과 자연 친화적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자연의 터전인 지구, 어떻게 지킬까?

왜 가만히 있어도 잘 자라는 식물을 굳이 내 손으로 기르고, 성가심을 감수하면서까지 동물을 돌보아야 할까? 인간은 의도했던 아니건 간에 동식물이 사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그들의 서식처를 빼앗아 가면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자연을 탐구하며 지키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 있었다. 그들은 대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 현상의 신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었다.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에 소개된 탐구 활동을 실행하기 위해 직접 흙을 고르고, 씨앗을 심고, 시간을 들여 기다리고 관찰하며, 싹을 틔우게 돕고, 더 자라면 옮겨 심기도 하고, 마침내 열매를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깨닫게 된다. 인간은 자연이라는 거대한 생태계 안에서 동식물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말이다. 탐구 활동으로 생명 현상의 원리를 깨닫고 나면 자연 친화적 태도는 따라올 수밖에 없다.
책에는 씨 뿌리기, 분갈이, 퇴비 주기처럼 식물을 기르는 데 필요한 기초 정보는 물론이고 나비, 지렁이, 무당벌레, 진딧물 등 식물 생태계와 가까운 동물을 탐구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또 탐구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그다음에는’ 코너로 전문적인 조언을 덧붙였고, 어려운 용어는 말풍선으로 풀어 설명해 두었다. 각 장 마지막에는 퀴즈가 실려 있어 동물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온갖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오늘날, 머릿속에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활용할 줄 아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그 지식이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How to 시리즈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해 기획된 도서이다. 첫 권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 둘째 권 《웃기지만 진지한 초간단 과학 실험 70》에 이어 출간된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 역시 독서가 다양한 실천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이사도라 문 5

도서정보 : 해리엇 먼캐스터 | 2019-06-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
특별해서 평범한 ★★ 이사도라 문 ★★에게
무슨 문제가 생겼을까요?

◎ 해외 매체 서평

“분홍색이 아닌 검은색 발레복의 반짝이는 매력에 찬사를!”

가디언스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다”는 고전적인 서사를 초자연적인 소재로 경쾌하게 풀어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는 매력적인 이야기”

커커스 리뷰



“귀엽고 재미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사도라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주인공이다”

칠드런스 북 센터



“일러스트가 아주 선명하고 눈에 쏙 들어와서 눈길을 끈다.”

북셀러




◎ 한국어판 저자 특별 서문

한국의 이사도라들, 안녕!

우리는 가끔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곤 해요. 다른 사람들이 잘하는 걸 나만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이사도라 문은 요정 아이들처럼 마법을 잘 쓰지 못하고, 뱀파이어 아이들처럼 빨리 날 수 없답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는 세상에 한 명도 없는 것 같아 보이고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주인공 이사도라 문이 특별한 거랍니다. 이사도라는 그 자체로 독특하고 신비로워요. 여러분도 다 그렇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하지만 나는 못하는 게 있고, 다른 사람들이 못해도 나는 잘하는 게 있지요. 그리고 이 세상 그 누구도 절대로 나만큼 잘하지 못하는 게 하나 있답니다. 그건 바로 나다운 것!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과 다른 이사도라가 왜 특별한지를 느껴 보세요.



반짝이는 마법과 사랑을 가득 담아,
해리엇 먼캐스터



◎ 도서 소개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이사도라의 사촌 미라벨이 놀러 왔어요.
뱀파이어 요정의 사촌답게 미라벨은 마녀 요정이랍니다.
둘은 인형의 집에서 티 파티를 하고
미끄럼틀도 타며 신나게 놀았지요.

하지만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어요.
분홍 토끼는 단추만큼 작아져 버렸는데
내일은 학교에 반려동물을 데려가야 해요.
미라벨은 대신 용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이사도라의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 없는 진짜로 멋진 동물 말이야.
……용은 어떨까? 다들 깜짝 놀랄 거야.”

이사도라 문은 요정 엄마와 뱀파이어 아빠를 반씩 닮은 ‘뱀파이어 요정’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는 분홍 토끼지요. 그리고 뱀파이어 요정의 사촌답게 이사도라 문의 사촌 미라벨도 마녀 요정이랍니다. 오늘은 드디어 미라벨이 오는 날! 이사도라는 엄마와 케이크도 만들고, 인형의 집도 예쁘게 꾸며 미라벨의 환영 파티를 준비했어요.
이사도라, 미라벨, 그리고 분홍 토끼는 마법으로 인형만큼 작아져서 신나게 놉니다. 아이스크림 통으로 만든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미끄럼틀도 타죠.
펑! 하고 둘은 마법이 풀려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분홍 토끼는 아직도 단추만해요. 내일은 학교에 분홍 토끼를 데려가는 날인데…… 부모님에게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서 이사도라 문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장난기로 두 눈이 번뜩거리는 미라벨은 분홍 토끼를 대신할 반려동물로 ‘용’을 만들자고 제안하고, 결국 둘은 깜깜한 방안에 마주 앉아 용을 만들기 시작해요. 별 가루 아주 조금, 반짝이는 용 비늘 하나, 반짝이 가루 조금 그리고 말린 꽃잎 한 줌……
과연 이사도라 문은 마법으로 만든 용과 함께 무사히 학교 발표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분홍 토끼는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유머 가득한 이야기,
전 세계 27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를 북돋아 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인종과 국경, 성별을 초월해 모든 아이들이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이스라엘…… 지금까지 전 세계 27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이사도라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모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고, 사실은 모두가 다르고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꾸려진 이사도라 문의 세상

이사도라 문의 세상은 아름답고 귀여운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의 정체성을 분홍색과 검은색 두 가지만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뱀파이어 요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한 이 방법은 해외 각종 리뷰 매체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의 세계, 분홍색으로 대변되는 요정의 세계……. 두 세계를 아우른 주인공 이사도라 문의 이야기는,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의 손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신합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그림일기 표현사전

도서정보 : 김민경 | 2019-06-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그림일기 표현 사전: 700개 그림으로 막힘없이 끝내는 그림일기 바이블》은 아이를 키울 때 꼭 한 번은 그리게 되는 그림들을 총망라한 책으로, 그리기 아이템 700가지 이상을 수록하였다. 그림은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기의 감정이나 생각을 쉽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재밌는 놀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이들은 그림일기 하면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 무엇을 그려야 하지?”, “내가 그리고 싶은 상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하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장소별, 상황별, 소재별로 그리기 요소들을 자세히 보여 주고 있어 쉽게 찾아 따라 그릴 수 있고, 그림일기가 아니더라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림은 작은 소재들을 많이 관찰하고, 하나씩 그려 보면 상황을 표현하는 것도 점점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그림은 쓱쓱, 일기는 척척, 그리는 재미에 흠뻑 빠지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