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6권

도서정보 : 박시연 | 2020-04-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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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 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16권 줄거리

제우스는 청동탑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불길한 신탁 때문에 탑에 갇힌 비련의 공주 다나에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아르고스의 공주 다나에는 자신이 장차 낳을 아들이 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왕을 죽이게 될 거라는 신탁 때문에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차였다.
황금 비로 변신해 탑 안으로 들어간 제우스는 다나에와 사랑에 빠지고, 얼마 후 아들 페르세우스가 태어난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아기를 들킨 다나에는 페르세우스와 함께 상자 속에 갇혀 험난한 바다로 버려진다. 다나에는 파도에 실려 세리포스섬에 도착하고, 어부 딕티스의 도움으로 자리를 잡아 페르세우스를 씩씩한 청년으로 키워 낸다.
그런데 어느 날, 다나에가 세리포스의 왕 폴리덱테스와 강제 결혼할 위기에 처한다. 페르세우스가 왕을 위협하자, 왕은 그를 없애려고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오면 더는 어머니를 괴롭히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실뱀으로 된 머리카락에 멧돼지 엄니가 난 메두사는 누구든 그 얼굴을 보면 그 즉시 돌로 변하게 하는 무시무시한 괴물이었다. 애가 탄 제우스는 아테나에게 무적의 방패 아이기스를 내주며 페르세우스를 도와주라고 한다. 아테나의 도움으로 메두사의 은신처를 알아낸 페르세우스는 사흘 밤낮을 걸어 메두사가 사는 산꼭대기 고성에 도착한다.
그런데 페르세우스가 만난 메두사는 괴물은커녕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가씨였는데…. 그런 메두사가 자신이 괴물로 변해 버린 사연을 구슬프게 전한다. 과연 인정 많고 착한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요망한 말재주에 넘어가지 않고 메두사의 머리를 벨 수 있을까? 또 어머니를 만나러 세리포스섬까지 가는 길에는 얼마나 가슴 뛰는 모험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까?

구매가격 : 9,600 원

아홉 시, 댕댕시계가 울리면

도서정보 : 김해등 | 2020-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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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시계에서 나온 사진 속 소년은 누구일까?
할아버지는 왜 이 사진을 넣어 두었을까?
무심코 태엽을 감은 댕댕시계가 시우를 6·25전쟁 속으로 데려간다.
시간 여행 속에서 할아버지의 비밀은 점점 커져만 가고,
그 비밀을 풀기 위해 시우는 시계를 계속 아홉 시에 맞추는데……

남북 분단의 아픔을 통해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따듯한 동화!

우리는 아직 전쟁 중
우리나라는 휴전국입니다. 말 그대로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는 뜻이지요. 우리가 전쟁 중이라는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는 거의 실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남한과 북한의 군사 경계선인 ‘휴전선’을 떠올리면 우리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여전히 전쟁 중이라는 걸 뼈저리게 인정할 수밖에 없지요.
우리는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약 3년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전쟁을 치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거나 상처를 입은 것은 물론이고, 이념의 갈등으로 가족끼리 갈등을 겪거나 어쩔 수 없이 생이별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도 가족을 그리워하고 고통 받는 이산가족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남북이 굳이 통일을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분단된 지 70여 년이 흐르면서 서로 다른 나라로 살아온 이 상태가 굳어진 것입니다. 특히 남한은 전쟁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 두 번의 올림픽 경기와 한 번의 월드컵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세계 경제를 이끄는 G20의 구성원이 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상태 이대로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6·25전쟁은 너무 오래전에 일어난 일이라 특히 어린이들은 역사 속의 사건이라고만 생각하고 아직 진행 중인 일이라고는 실감하지 못합니다. 《아홉 시, 댕댕시계가 울리면》은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들에게 전쟁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게 해 주는 소중한 창작동화입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통일 문제를 잊거나 외면하지 말고 고민과 논의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통일, 올바른 통일을 향한 주춧돌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겠지요.

구매가격 : 8,260 원

씨앗공

도서정보 : 바하 시너 | 2020-04-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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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보호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어요.
전 세계의 아이들과 함께 씨앗공을 만들어요.”

씨앗공을 만들어볼까요?
씨앗공은 만들기 쉬워요. 흙을 준비한 다음 물을 붓고 조물조물 손으로 뭉친 다음 씨앗을 넣고 숲이나 밭, 혹은 빈 땅에 던져놓으면 끝나요.
씨앗공을 만드는 일만큼 쉬운 일이 어디 있을까요? 꼭 땀 흘려 나무를 심고, 물자를 아껴 쓰느라 아등바등 그래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게 아니어요. 놀이처럼 씨앗공을 만들면 돼요. 대신 친구들과 함께 씨앗공을 만드세요. 그럼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지금도 자연은 계속 파괴되고 환경은 오염이 되고 있어요. 이번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도 기후변화를 일으킨 인류에 대한 자연의 혼냄이라는 주장도 있어요. 우리가 친구들과 함께 씨앗공을 많이 만들어 우리의 지구를 푸르게 가꾼다면 이상한 바이러스의 창궐도 막을 수 있지 않겠어요?
작가 바하 시너는 이처럼 자연에 관한 어린이책을 쓰는 작가로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언제나 사람은 자연과 동물과 함께 살아야 하고, 또 동물을 형제, 자매처럼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하죠.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게 해주세요.”


자연을 느끼는 일은 주말에 농장을 가거나 산을 가는 일처럼 번잡하지 않아도 돼요. 주변에 있는 흙을 만지고 냄새를 맡아도 우리의 정서는 편안해지고 아이들의 얼굴은 빛이 나요. 그리고 식물 가까이 가서 구경하고 코를 갖다대도 기분이 좋아져요. 그게 인류를 지키는 일이고 자연을 지키는 일이고 우리 아이를 지키는 일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고 노래 부르게 해 주세요.

구매가격 : 10,400 원

함께 있어 행복해

도서정보 : AMY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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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는
많은이에게 이로움을 줍니다.
쉴새없이 찾아오는 친구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한번쯤은 늘 그자리에 있어서,
당연하고 익숙한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익숙한 것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입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 2 : 서커스단의 비밀

도서정보 : 하민석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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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와 느낌표가 있는 진짜 어린이 모험 만화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는 만화를 좋아한다. 글과 그림을 함께 볼 수 있어 좋고, 머릿속 상상 세계가 마음껏 그려져 있으니 더욱 좋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어린이 만화는 공부와 처세를 가르치기 위해 당의정으로 활용되었고 어린이 만화에서 우정, 꿈, 상상 같은 단어들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재미없는 지식만 남은 것이다.
박인하 교수가 이 책의 추천사에서 밝히듯, “물음표와 느낌표가 없는 만화는 어린이 만화가 아니다. 어린이 만화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어른들이 상실한 물음표와 느낌표를 보여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특별한 만화다. 어린이들은 물론 딱딱한 어른들 마음까지 뚫어내며 내면의 어린이다움을 이끌어 낸다.

"네가 로봇든 아니든 우린 이미 사이좋은 동무야." 2권 내용 중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말썽과 모험이, 어린이다운 상상과 현실이 무엇보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교차하는 어린이 모험 만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강 만화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딸기책방에서 기획한 ‘만화 보물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만화 보물섬’ 시리즈는 아이와 부모,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강한 만화로 구성되는 만화 문고다.
인터넷에는 공짜 만화가 흘러넘치지만, 정작 어린이에게 권할 만한 만화는 그리 많지 않다. 어른들과 함께 보는 만화가 아이들에게도 즐거움과 쾌감을 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화 보물섬’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를 중심에 두고 창작된 만화들로 부모와 교사들이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만화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에게는 꿈과 휴식, 어른에게는 추억과 즐거움을, 가족에게는 대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작가의 말: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올 때가 진짜 좋은 때다.

어쩌다 머릿속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을까? 콩 심은 데 콩 나듯이 어릴 적 내가 잠들었을 때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내 머릿속에 심어 둔 건 아닐까? 엄마, 아빠가 그랬을까?
엄마, 아빠는 일하시느라 늘 바빴으니 그럴 시간은 없었을 것 같다. 그럼 누가 내 머릿속에 이야기를 심어 놓았을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이상한 마을에 관한 이상한 이야기의 시작은 그야말로 이상한 일이다.
처음에는 마크 트웨인이 쓴 《허클베리 핀의 모험》처럼 현실에 바탕을 둔 모험극을 그려 보고 싶었다. 내 머릿속에서 마크 트웨인이 나올 리 없었고 이야기는 처음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평소에 하던 이런저런 공상과 조금씩 이상한 생각 들이 뒤섞여 나조차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만드는 동안 미완성인 지도를 들고 도착지도 모른 채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원고가 끝나고 마침내 지도가 완성이 되었을 때 헛된 모험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다. 이 책은 유난히 흠뻑 정이 든 작품이다.
자유롭고 유쾌한 시도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고치’와 ‘봉구’, ‘누에’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재밌게 봤던 영화, 재밌게 읽은 책,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한 좋은 기억은 돌이켜 봐도 질리지 않고 키득거리며 되새김질하게 된다. 내 이야기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내가 이야기를 언제 멈출지 알 수는 없지만, 내 이야기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짜장면, 짬뽕, 단물 빠진 껌, 엄마 냄새처럼 친구들에게 기분 좋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나만 아는 멋진 명언 하나를 소개하며 글을 마칠까 한다.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올 때가 진짜 좋은 때다.”

구매가격 : 9,450 원

분노 조절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분노 관리 워크북

도서정보 : 사만다 스노든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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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을 위한, 분노를 조절하고 기분이 나아지는 50가지 활동

분노를 만나 보자.
분노는 기쁨이나 슬픔, 두려움과 같은 평범한 감정이다. 하지만 우리는 때로 분노에 지배당하여 멋대로 행동해 버리고 다른 사람을 화나게 만든다. 좋은 소식은 여러분이 분노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분노에 지배당하지 않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분노 조절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분노 관리 워크북』에 수록된 다양한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감정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집이나 학교에 있을 때, 또는 친구와 함께 있을 때 분노에 대처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배우며 그다지 반갑지 않은 감정들을 다루는 방법을 터득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아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 1 : 움직이는 학교

도서정보 : 하민석 | 2020-04-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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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우정, 꿈과 모험이 넘쳐나는 이상한 마을!

“빽빽한 도시를 지나고 빽빽한 산을 넘어 꼬불꼬불 길을 걷다가 여기가 어디지 하고 궁금해지는 곳”, 그곳쯤에 이상한 마을이 있다. 이상한 마을에는 이상한 아이 고치와 봉구, 멀쩡한 아이 누에가 산다. 어느 날 학교에 가고 싶은 고치와 봉구가 길을 나선다. 이상한 마을의 이상한 학교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고치와 봉구는 한참을 추격한 끝에 겨우겨우 움직이는 학교에 이른다. 그러나 그곳은 아이들을 싫어하고 아이들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교장이 지키고 있다. 교장과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 아이들은 학교를 접수하게 된다.
고치와 봉구, 전학 온 누에까지 세 아이의 즐거운 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1교시는 만화 보기, 2교시는 낮잠 자기, 3교시는 바다로 소풍, 꿈만 같은 학교 생활이지만 엉뚱한 장난꾸러기들 앞에는 언제나 이상한 모험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오늘 우리 만화계에서 드물게 꾸준히 어린이 만화를 창작해온 하민석 작가의 어린이 모험 만화다. 작가는 이상한 마을 아이들의 말썽과 모험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 어린이들이 처한 지금의 현실을 풍자하기도 하고, 어린이가 소망하는 꿈의 날개를 펼치기도 한다. 차이를 넘어 친구가 되고 위기의 순간에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아이들 마음의 키는 한 뼘씩 자라난다.
웃음과 우정이 넘쳐나는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휴식을 줄 것이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있는 진짜 어린이 모험 만화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는 만화를 좋아한다. 글과 그림을 함께 볼 수 있어 좋고, 머릿속 상상 세계가 마음껏 그려져 있으니 더욱 좋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어린이 만화는 공부와 처세를 가르치기 위해 당의정으로 활용되었고 어린이 만화에서 우정, 꿈, 상상 같은 단어들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재미없는 지식만 남은 것이다.
박인하 교수가 이 책의 추천사에서 밝히듯, “물음표와 느낌표가 없는 만화는 어린이 만화가 아니다. 어린이 만화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어른들이 상실한 물음표와 느낌표를 보여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특별한 만화다. 어린이들은 물론 딱딱한 어른들 마음까지 뚫어내며 내면의 어린이다움을 이끌어 낸다.

"네가 로봇든 아니든 우린 이미 사이좋은 동무야." 2권, 97쪽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는 말썽과 모험이, 어린이다운 상상과 현실이 무엇보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교차하는 어린이 모험 만화다.

작가의 말: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올 때가 진짜 좋은 때다.
어쩌다 머릿속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을까? 콩 심은 데 콩 나듯이 어릴 적 내가 잠들었을 때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내 머릿속에 심어 둔 건 아닐까? 엄마, 아빠가 그랬을까?
엄마, 아빠는 일하시느라 늘 바빴으니 그럴 시간은 없었을 것 같다. 그럼 누가 내 머릿속에 이야기를 심어 놓았을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이상한 마을에 관한 이상한 이야기의 시작은 그야말로 이상한 일이다.
처음에는 마크 트웨인이 쓴 《허클베리 핀의 모험》처럼 현실에 바탕을 둔 모험극을 그려 보고 싶었다. 내 머릿속에서 마크 트웨인이 나올 리 없었고 이야기는 처음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평소에 하던 이런저런 공상과 조금씩 이상한 생각 들이 뒤섞여 나조차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만드는 동안 미완성인 지도를 들고 도착지도 모른 채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원고가 끝나고 마침내 지도가 완성이 되었을 때 헛된 모험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다. 이 책은 유난히 흠뻑 정이 든 작품이다.
자유롭고 유쾌한 시도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고치’와 ‘봉구’, ‘누에’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재밌게 봤던 영화, 재밌게 읽은 책,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한 좋은 기억은 돌이켜 봐도 질리지 않고 키득거리며 되새김질하게 된다. 내 이야기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내가 이야기를 언제 멈출지 알 수는 없지만, 내 이야기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짜장면, 짬뽕, 단물 빠진 껌, 엄마 냄새처럼 친구들에게 기분 좋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나만 아는 멋진 명언 하나를 소개하며 글을 마칠까 한다.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올 때가 진짜 좋은 때다.”

구매가격 : 9,450 원

말 상처 처방전

도서정보 : 조경희 | 2020-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프게 찌르는 말, 차별과 벽을 만드는 말,
용기를 꺾고 주눅 들게 만드는 말…
수많은 말로 상처 받은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말 처방전!

구매가격 : 7,200 원

유튜브 전쟁

도서정보 : 양은진 | 2020-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군가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누군가는 꿈을 찾는 유튜브 세상,
중독되기보다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동화를 통해 배워봅니다.

구매가격 : 6,600 원

나의 특별한 감정 수업

도서정보 : 최태림 | 2020-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마음이 갈팡질팡 헤맬 때,
콩닥콩닥 내 마음을 잘 표현하고 싶을 때,
특별한 감정 수업이 필요한 우리 아이에게
지금 꼭 선물하고 싶은 책!

구매가격 : 7,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