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니야

도서정보 : 양준희 | 2020-11-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셰어링(구 스토리디자인)의
창작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어린이 작가의 작품입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별이의 특별하고 행복한 하루

도서정보 : 한예지 | 2020-11-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셰어링(구 스토리디자인)의
창작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어린이 작가의 작품입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호윤이의 놀이터

도서정보 : 김인호 | 2020-11-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희들의 놀이터는 어디니?

구매가격 : 7,800 원

마스크를 잘 쓸 거야

도서정보 : 고성인 | 2020-11-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 안 쓰는 우리 아이 어떡하죠? >

*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마스크를 너무 쓰기 싫어하는 아기토끼 vs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는 마둥이


"마스크를 안 쓰던 아기토끼는 코나세균의 공격에 무사할 수 있을까요?"

우리아이를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는 마둥이처럼 만들고 싶다면 마스크를 잘 쓸 거야를 만나보세요 :)


<작가의 창작 스토리>

마스크를 답답해 하는 4살 아이와 실랑이 하다 '아 아이에게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마스크를 쓰게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으로 마스크 동화책을 만든 작가의 이야기. 작가이기전에 엄마이자 코로나 시대에 아이가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는 귀여운 '마둥이 캐릭터'까지 나와 보는 재미가 쏠쏠!

작가님의 아이도 마둥이를 좋아해 마스크를 잘 쓰게 되었다는 후문!


* 추천 독자

- 아이가 마스크를 쓰기 싫어해 아이 안전이 고민인 부모님
- 아이에게 마스크를 써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들려줄 수 있어요.

구매가격 : 3,000 원

엄마 마음 그림책 2. 언제나 사랑해

도서정보 : 최형미 | 2020-11-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엄마가 들려주고 싶은 말,
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완전한 마음
〈엄마 마음 그림책〉




교과 연계 : 누리과정 사회관계(가족의 의미를 알고 화목하게 지낸다) / 1학년 여름 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 도서 소개

수없이 말해도 다시 한번 들려주고 싶은 말, 언제나 사랑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권 《언제나 사랑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굳이 아이에게 ‘사랑해’라는 직접적인 표현을 해야만 하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충분히 사랑 받고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은 때때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언제나 사랑해》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떼 쓰고 말썽 부리고 서투르게 행동할 때라도 엄마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는 책입니다.
잘못이 있어 야단을 맞았거나 남과 비교하며 위축되었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언제나 사랑해》를 읽어 주세요. ‘엄마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과 걱정은 책 속에서 반복되는 ‘사랑해’라는 문장을 듣는 동안 말끔히 사라질 것입니다. 추천사를 쓰신 EBS 〈육아학교〉 멘토 조선미 교수님의 말처럼,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다 알 수 없으니까요.




◎ 출판사 서평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든든한 확신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사랑해’라는 말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잘 알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울며불며 떼를 쓰거나 늑장 부리는 상황에서, 잔뜩 화가 난 채로 아이에게 야단을 친 직후에는 그런 말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언제나 사랑해》는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일이 조금 서툰 엄마를 대신해, 말로는 다 담지 못할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을 펼치면 한 아이가 뭔가를 숨긴 듯한 표정을 한 채 묻습니다. ‘엄마는 나 사랑하지?’ 엄마는 ‘당연히 사랑하지’라고 자연스레 대꾸합니다. 그러자 아이는 ‘내가 느림보라도?’ 하고 되묻습니다. 엄마는 ‘조금 느려도 널 사랑해’라고 대답해요. 이런 식으로 아이는 떼를 쓸 때, 겁쟁이가 될 때, 서투른 모습을 보일 때, 고집을 부릴 때도 자신을 사랑하냐고 계속해서 엄마에게 묻습니다. 얼핏 보면 ‘이래도 사랑해?’ 라고 묻는 듯한 아이의 모습이 마치 엄마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책장을 넘기면 독자들은 알게 되지요. 아이의 질문은 방금 전 자신이 저지른 작은 실수 때문에 엄마에게 혼이 날까 봐 불안해하는 마음에서 나왔다는 것을요. 어쩌면 아이는 엄마에게 혼나는 걸 피하기보다, 자신이 잘못을 하더라도 엄마의 사랑이 변하는 일은 없을 거라는 확신을 더 얻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책에는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해’라는 한마디가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너무나 흔한 표현이지만 동시에 가장 힘이 센 말, 수없이 말해도 다시 한번 들려주고 싶고, 아무리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말이 아닐까요?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주고 싶을 때, 《언제나 사랑해》를 읽어 주세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서로 눈을 마주하고 ‘언제나 사랑해’라고 말하며 마음을 나눠 보세요. 엄마의 사랑에 안도하며 행복을 느끼는 데서 더 나아가 아이가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자랄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언제나 사랑해》는 《감정 부자가 된 키라》, 《사람 부자가 된 키라》 시리즈를 만든 최형미 작가와 원유미 작가 콤비가 다시 한 번 뭉쳐서 만들어낸 책입니다. 천진한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한 최형미 작가의 시선과 더없이 사랑스러운 원유미 작가의 그림이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띠게 합니다.


늘 지금보다 더 나은 엄마이고 싶은 마음,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대부분의 부모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한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엄마 기획단' 서른 명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내용들이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에 담겨 있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사

“아이 눈높이에 맞게 엄마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조선미(EBS 〈육아학교〉 멘토,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구매가격 : 9,600 원

나는 나뭇잎이 좋아요

도서정보 : 허지훈 | 2020-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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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나가자고 하고 자연도 느끼도록 해 주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면······” 영유아 시기 아이들은 바깥에서 뛰노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바깥 놀이가 아주 즐겁습니다. 그중 요즘처럼 나뭇잎 색이 바뀌는 계절에는 바깥 놀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자연물은 나뭇잎이 됩니다. 하지만 황사나 미세 먼지 유행성 질환 등 상황에 따른 복합적인 이유로 바깥 활동을 종종 제한받습니다. 바깥 놀이가 어려워 늘 집에서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만 의존했다면 자연물에 관심을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놀이를 환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그런 상황에서 아이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와 더욱 창의적인 아이로 바뀌는 계기도 됩니다. 그래서 나뭇잎을 소재로 한 동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뭇잎과 마주하는 시간을 함께해 보고자 합니다. “동화 나뭇잎 놀이 스토리텔링 3가지를 동시에!” ■ 5~7세(만 3~5세) 유아를 위한 도서 『나는 나뭇잎이 좋아요』 나뭇잎으로 가족이 좋아하는 선물을 만들고 있어요. 해를 좋아하는 아빠를 위해서 나뭇잎 해님을 비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서는 나뭇잎 빗방울을 나비를 좋아하는 형을 위해서는 나뭇잎 나비를 만들었지요. 이번에는 동생 차례······. 동생은 토끼를 좋아하는데 남은 나뭇잎은 하나뿐이에요. 이걸로 어떻게 나뭇잎 토끼를 만들 수 있을까요? 「나는 나뭇잎이 좋아요」를 통해 1 동화 속 나뭇잎으로 엮어진 가족 사랑을 느끼면서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도 발견하고 2 나뭇잎 놀이에서는 나뭇잎으로 만든 다양한 결과물을 보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여 형태 지각력과 의사소통 기술을 높이고 3 글 없는 그림책에서는 「나는 나뭇잎이 좋아요」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스토리텔링을 해 보거나 자신이 작가가 되어 장면을 보고 새로운 내용으로 지어 봅니다. 동시에 아이의 어휘력과 상상력 문장 구성력도 길러 주는 계기가 됩니다. 동화를 읽고 나뭇잎 놀이도 하고 스토리텔링까지 골고루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5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도서정보 : 필립 스틸 | 2020-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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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에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자원을 이용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개발을 하는 거잖아.
그것을 탓하는 게 이상하다고 봐.
VS
그렇다고 지금처럼 계속 자연 서식지를 훼손하고,
다른 동식물이 멸종되게 가만히 둘 수도 없잖아.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창궐이 자연환경과 관련이 있을 거 같지 않아?


자연의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인류는 자연의 위력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보호에 우리 인류가 더 철저하게 임해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자연이 인류에게 당해왔던 일에 비하면 애교로 간주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인류는 지난 100년 동안 세계 습지의 절반, 산호초의 27%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했으니까요.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에 따르면 서식지 파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85%에게 주요 위협이라고 합니다. 지구상에 인간이라는 종이 출현하고 나서 전 세계의 모든 동식물은 대멸종의 시대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자연 개발이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하는 개발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속도와 규모의 자연 서식지의 훼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자고 외치는 환경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자연 개발을 멈추고 과거로 돌아가는 게 백퍼센트 완벽한 대책이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럼 우리 인류는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요?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이 책은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가운데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단순한 이분법적 논리를 강요하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자연 서식지를 보존해야 하는 당위성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자연 서식지 보존할 필요성을 단순히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자연 개발을 통해 경제성장을 도모하면 자연 서식지가 파괴될 수밖에 없고,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면 경제성장이 더디어질 수밖에 없다는 기존 관념에 의구심을 가지고,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류의 번영을 위해 우리는 자연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에 대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해서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구매가격 : 11,200 원

신을 믿다.The Book of Trust in God, by Anonymous

도서정보 : Anonymous | 2020-1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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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 어린이문학 > 어린이창작동화
신을 믿다.The Book of Trust in God, by Anonymous
엄마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신을 믿게하는 이야기 소책자.

DEAN'S
Illustrated Farthing Books.
TRUST IN GOD.
LONDON: DEAN & SON,
11, Ludgate Hill.
41

구매가격 : 1,500 원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

도서정보 : 권도영 | 2020-1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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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들
옛날 옛적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동화인 민담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희로애락이 바탕이 된 이야기이다. 민담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있을 법한 일들로 이루어져서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공감되고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민담은 구전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야기가 다소 허황되고 신비로운 내용이 많이 있다. 이야기가 전해 오며 덧붙여지고, 변형되는 과정에서 살인이나 폭행 등의 내용이 강조되며 다소 과격하거나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잔인한 장면을 순화시키거나 단순화해 구성했다. 전체 내용은 한국 민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한국구비문학대계》를 바탕으로 했으며, 민담 중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깊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주제를 위주로 엮었다.
우리나라 민담은 약자가 강자를 혼내주며 끝나거나 부모에게 효를 실천한 자가 복을 받는 등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대부분 이야기의 결말이 희망적이다. 이야기 속에는 착한 사람도 나오고 나쁜 사람도 나오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많기 때문에 시대를 떠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에는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친숙하면서도 신비로운 옛이야기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옛날 옛적에’ 하며 시작하는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욱 풍요로워지는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재미있는 고전 읽기를 돕는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은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대표적인 민담 18편을 담았다. 민담 속 주인공들은 영웅이나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지만, 좌절과 시련이 쉽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옛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감상하며 지켜나가는 데 동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700 원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

도서정보 : 권도영 | 2020-1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들
옛날 옛적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동화인 민담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희로애락이 바탕이 된 이야기이다. 민담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있을 법한 일들로 이루어져서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공감되고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민담은 구전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야기가 다소 허황되고 신비로운 내용이 많이 있다. 이야기가 전해 오며 덧붙여지고, 변형되는 과정에서 살인이나 폭행 등의 내용이 강조되며 다소 과격하거나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잔인한 장면을 순화시키거나 단순화해 구성했다. 전체 내용은 한국 민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한국구비문학대계》를 바탕으로 했으며, 민담 중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깊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주제를 위주로 엮었다.
우리나라 민담은 약자가 강자를 혼내주며 끝나거나 부모에게 효를 실천한 자가 복을 받는 등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대부분 이야기의 결말이 희망적이다. 이야기 속에는 착한 사람도 나오고 나쁜 사람도 나오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많기 때문에 시대를 떠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에는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친숙하면서도 신비로운 옛이야기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옛날 옛적에’ 하며 시작하는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욱 풍요로워지는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재미있는 고전 읽기를 돕는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은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대표적인 민담 18편을 담았다. 민담 속 주인공들은 영웅이나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지만, 좌절과 시련이 쉽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옛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감상하며 지켜나가는 데 동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