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탐정 썰렁홈즈4

도서정보 : 글 김원섭/그림 김석 | 2015-09-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멘사코리아가 강력 추천한, 아이들의 잠들어 있는 두뇌를 깨워 주는 책!

퍼즐을 풀다 보니 어느새 사고력 점프! IQ가 쑥쑥!!
대한민국 IQ 상위 2% 멘사코리아에서 강력 추천한 책!

『퍼즐탐정 썰렁홈즈』는 어린이들의 두뇌계발과 사고력 개발을 위해 단순히 풀기만 하는 퍼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넣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스토리 퍼즐북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숨어 있다.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의뢰가 들어온 사건마다 숨어 있는 퍼즐을 풀면서 초등 교과 과정의 과학상식을
배우고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퍼즐탐정 썰렁홈즈』는 국내 최고의 어린이 과학잡지 『과학소년』과 『어린이과학동아』에서 20여 년 기자생활을 한 김원섭 기자와 동아사이언스의 두뇌계발 프로젝트팀이 만나 공동 개발한 작품으로 2006년에 퍼즐탐정 썰렁홈즈 1, 2권을 출간한 이후 어언 10여 년 만에 3, 4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IQ 상위 2%의 두뇌집단 『멘사코리아』에서 내용을 감수, 추천함으로써 이 작품의 공신력을 한층 더 높였다.

『퍼즐탐정 썰렁홈즈』의 장점은 사건을 한눈에 보여 주는 공감각적인 비주얼에 있다. 단순한 텍스트와 도표에 머물던 기존 퍼즐과는 달리 일러스트레이터 김석 작가의 독특한 일러스트는 앞으로 퍼즐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일러스트 속에 숨어 있는 퍼즐을 찾기 위해서는 세심한 관찰력이 요구되기도 하고, 때로는 복잡한 미로를 통과하거나 색깔의 마술에 걸릴지도 모른다. 각 문제의 일러스트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상황을 보여 주기도 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또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거나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퍼즐탐정 썰렁홈즈』를 통해 독자는 주인공과 함께 창의력과 추리력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 그의 눈부신 활약에 독자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웃음과 감동을 받게 된다. 또한 그와 함께 퍼즐을 해결하다 보면 신비한 퍼즐의 묘미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4권] 설국언차 기관사 ‘어러도 달리능기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숨어 있다. 주인공 썰렁홈즈는 의뢰가 들어온 사건마다 숨어있는 퍼즐을 풀면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설국언차의 기관사 ‘어러도 달리능기라’, 수학자 ‘더하길 모테’, 세계적인 곤충박사 ‘징그러 몬만지네’, 도서관 사서 ‘다바쓰믄 돌리도’ 등 특별한 이름을 가진 의뢰자로부터 의뢰받은 27개의 심오한 사건에 숨어 있는 108개 퍼즐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네가 기린이 되든 곰이 되든 우린 널 사랑해

도서정보 : 낸시 틸먼 | 2015-08-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최장기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낸시 틸먼!
“넌 사랑받는 아이란다.”라는 메시지로
우리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 주고,
부모와 아이 사이의 신뢰를 높여 줍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육아에서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자존감이 높아야 실패와 좌절을 겪는 순간에도 자신의 가치를 믿고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 주는 첫 출발로, 공감과 경청, 소통 들을 꼽습니다. 일상에서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일이지요. 부모가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 공감하고 아이에게 귀를 기울이며 소통할 때, 아이는 부모로부터 충분히 사랑받는다고 느끼며 행복해합니다. 이때가 바로 아이가 자신을 긍정하며, 자존감이 쑥쑥 자라는 순간이지요. 그렇다면, 모든 것이 서툴고 어설픈 아이에게 어떻게 공감해 줘야 할까요?

엉뚱한 상상이라도 지지해 주고 네가
부모가 뒤에서 늘 지켜보고 있다는 안도감을 주세요.
그때 아이의 사고는 점점 깊고 넓어집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걷다가 문득, 어떤 때는 양말을 신다가, 때로는 따분해서 변신을 합니다. 기린이나 곰처럼 친근한 동물에서 푸른발부비새라는 생소한 새까지, 아이의 상상은 자유롭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가 어떤 동물로 변하든, 같이 몸을 낮추어 눈을 맞추고, 아이가 내는 말발굽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를 따라 새처럼 두 팔을 쭉 뻗습니다. 이렇게 부모가 하나하나 공감하고 아이의 바람을 존중해 줄 때마다 아이의 상상력은 하나씩 더 늘어 갑니다. 존중받는다는 행복감이 아이를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아이로 이끌기 때문이지요.
아이는 여러 동물로 변하면서 그때마다 엄마 아빠에게 묻고 또 묻습니다. 올빼미로 변해도, 너구리로 변해도 정말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느냐고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으면서도, 그러다 엄마 아빠 품에서 멀어질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작가가 읽어 낸 것이지요. 그래서 낸시 틸먼은 《네가 기린이 되든 곰이 되든 우린 널 사랑해》에서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글을 이끌어 가면서 아이에게 끊임없이 확인시켜 줍니다. 네가 코뿔소로 변해도, 곰으로 변해도, 기린으로 변해도, 너만의 미소, 너만의 코, 너만의 뽀뽀를 알아챌 수 있다고요. 그러니 마음 놓고 실컷 상상의 나래를 펼쳐도 좋다고요. 이러한 지지와 안도감 속에서, 아이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한 발짝 성큼 내딛습니다.
《네가 기린이 되든 곰이 되든 우린 널 사랑해》는 부모가 아이를 올바르게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전하고, 도전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아이와 부모 사이의 신뢰를 높여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언제나 부모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안도감, 어떤 꿈이든 존중받는다는 자신감을 전달하세요. 아이는 자신을 긍정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용기를 키울 것입니다.

화려한 색감의 사랑스러운 그림,
반복과 변주의 안정적인 이야기 구조,
그림책 작가이자 시인이 번역한 아름다운 글
낸시 틸먼은 광고 회사의 간부 자리까지 올랐던 성공한 카드 디자이너입니다. 그래서인지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그 한 장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다가 낸시 틸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아이와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스럽게 재현했지요. 이야기 또한 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이는 반복과 변주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특징을 그림책 작가이자 시인인 이상희 번역가가 운율 있는 시적 언어로 맛깔나게 되살렸습니다. 멋진 그림과 아름다운 글로, 아이에게 “널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 추천사
★색다르게 변신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기막히게 잡아냈다. 어떤 동물의 모습으로 변하든, 우이 아이만의 특징을 알아보는 엄마의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넌 사랑받는 아이란다.”라는 메시지를 한가득 전한다._퍼블리셔스 위클리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우리 아이.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의 눈을 속이기란 어림없는 일._뉴욕 타임스

구매가격 : 9,6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 8_정의

도서정보 : 서윤호, 최정호 | 2015-08-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정의’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십대를 위한 정의의 역사 그리고 스스로 찾아가는 이 시대의 정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돌풍이 불기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샌델의 책을 읽었고, 그의 책에 감탄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는 정의가 무엇인지 해답을 얻었을까? 슬프게도 그렇지 않은 듯하다. 연일 뉴스에서는 보도되는 내용을 보자면 오히려 더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돼 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사실 정의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수천 년 전 플라톤에서부터 최근 마이클 샌델까지 아주 오랫동안 많은 학자들은 무엇이 정의인지 고민하고 또 나름의 해답을 내놨다. 그럼에도 왜 아직까지 속 시원하게 정의가 무엇인지 대답할 수 없는 것일까?
정의라고 하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옳은 일, 혹은 공정함은 조금 더 친숙하다. 어릴 때부터 옳은 일을 하라고,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배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옳은 일, 공정한 행동 역시 실제 상황에서는 판단하기 쉽지 않다. 이를 테면 지각할 상황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어르신을 보면 도와드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 어르신을 돕는 건 당연하지만 학생이 지켜야 할 등교시간을 어기면서까지 어르신을 돕는 게 옳은 걸까? 옳은 행동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의 역시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때그때 달라지는 정의라 해도 이 시대에 정의라 부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분명하다. 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안정되고 조화롭게 살기 위해, 서로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정의를 찾아내야만 한다.
이 책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정의가 왜 필요한지, 정의가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집필되었다. 정의를 평등이라 생각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 사회 전체의 쾌락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벤담, 무엇을 나눌 것인지가 아닌 어떻게 나눠야 할지에 대해 고민한 롤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정의의 의미에 대해 고민한 샌델 등… 이 시대에 필요한 정의가 무엇인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역사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이 과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생각이 자리잡게 도와줄 것이다.

[교과연계] 초등 도덕 5학년 3.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 역할 초등 도덕 6학년 1. 공정한 행동 중등 도덕② Ⅲ 사회·국가·지구 공동체와의 관계 1. 사회 정의와 도덕 2. 개인의 도덕적 삶과 국가의 관계




◎ 책 속으로

권력을 쥐고 있는 훌륭한 사람들이 정의를 결정하는 건 왜 안 될까요? 그들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람일 뿐이어서 ‘정의의 이름으로’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만약 정의를 정할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가진 사람들이 옳지 않은 일을 하고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포장하면, 결국 정의는 ‘힘’에 의해 결정되어 버리는 셈입니다.
_p.21(1장 ‘정의는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중에서)

‘각자에겐 자기 몫의 할 일이 정해져 있다. 그러니 다른 일을 넘보지 말라’는 주장은, 내 몫으로 정해진 일이 아닌 다른 역할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옳지 못하다고 느껴질 거예요. 이런 점에서 플라톤의 정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 등장하는 메이슨 총리의 생각과 비슷해요.
_ p.43(2장 ‘각자에게 그의 몫을 주는 것이 정의라고요?’ 중에서)

칸트는 옳은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 다른 동기가 아니라 의무감에 따른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동정심이나 분노와 같은 감정적 동기도 도덕법칙이 요구하는 행동을 이끌 수는 있지만 이러한 감정은 항상 그러한 행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했어요.
_ p.70(3장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요?’ 중에서)

결국 왈저의 정의론에서 ‘정의’란 각각의 공동체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낸 정의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사회에서나 보편적이고 유일한 의미로 적용될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_ p.123(5장 ‘함께 사는 사회에서 정의는 어떤 의미일까요?’ 중에서)


구매가격 : 8,000 원

꼴찌 없는 운동회

도서정보 : 고정욱 | 2015-08-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한민국을 촉촉이 적신 용인제일초등학교의 감동 실화★

일등 제일주의가 판치는 대한민국 현실 속에서
5명의 아이들이 일깨워 준
1등보다 더 멋지고 값진 가치를
《꼴찌 없는 운동회》에서 만나보세요!


2014년 가을, 한 장의 사진이 온 언론과 인터넷을 달구었습니다.



[한수진의 SBS 전망대]?꼴찌 없는 운동회?기국 군 "1등 욕심 버린 친구들 고맙...
SBS TV??2014.12.29.
'궁금한 이야기 Y'?꼴찌 없는 운동회?주인공, 키 작은 꼬마 기국이 이야기
경인일보??2014.10.24.
제일초등학교, '꼴찌없는 운동회' 개최…"동생에게 매년 상처가 되는 날"
MBN??2014.10.08.
'꼴찌 없는 운동회' 초등학생들의 감동 레이스 영상
위키트리??2014.10.09.
눈물 나게 고마운 사진 '꼴찌 없는?달리기' … "아이들에게 배우네요" 뭉클
한국경제TV??2014.10.08.
[e-만만]?꼴찌 없는?감동의?운동회
YTN TV??2014.10.06.
꼴찌 없는?초등학교?운동회?‘감동’ 사연은?
채널A??2014.10.08.
꼴찌도 1등도?없는?'감동운동회' 초등생, 선행시민 표창
뉴시스??2014.10.10.
"우리가 손잡고 뛴 게 왜 이렇게 화제가 돼요?"
오마이뉴스??2014.10.09.
[친절한 쿡기자]‘꼴찌와 손잡고’… 인터넷 울린 초등?운동회
국민일보??24면5단??2014.10.08.
‘꼴찌 없는?달리기’ 주인공들의 잊을 수?없는?선물…제일초 어린이들 NC 다...
서울신문??2014.10.21.
‘달리기 만년꼴찌’ 기국이 1등 도장 받다
세계일보??2015.01.18.
용인 제일초등학교 전국 울린 ‘감동?운동회’?
일요신문??2014.10.15.
제일초등학교?운동회, 1등 지상주의 부끄럽게 만든 아이들의 따뜻한 우정
미디어스??2014.10.09.
1등도,?꼴찌도?없는?초교 달리기대회 네티즌 울렸다
연합뉴스??2014.10.08.
발 느린 기국이 위해 손잡고 뛰었죠?
중앙일보??2014.10.19.


1등이 최고인 달리기에서 몸이 불편한 친구를 위해 모두 다 같이 손을 잡고 결승선으로 걸어가는 이 사진은 온 국민의 마음을 촉촉이 적셨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일등 제일주의에 물들어 있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의 등장으로 인터넷이 술렁거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온 언론에서 이 어린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이 다섯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이 왜 이렇게 화제가 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이 일이 너무도 당연한 일상이었기 때문이지요. 다름과 틀림을 이해하고, 친구를 배려하며 함께 행복하기 위해 애쓰는 것. 1등보다 더 멋진 가치를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우리 사회의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모두가 신나는 운동회지만 즐겁지 않은 한 어린이
운동회를 앞두고 용인 제일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모두 신이 나서 야단입니다. 하지만 여기, 즐겁지 않은 한 어린이가 있습니다. 바로 기국이지요. 기국이는 저신장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연골이 자라지 않아 다리가 짧지요. 남들처럼 뛸 수 없는 기국이는 항상 운동회만 다가오면 우울합니다.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혼자 달리지 못하고 멀리 뒤처지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기국이에게는 소중한 단짝 친구들이 있습니다. 운동회 때마다 기국이가 우울해하는 모습을 눈 여겨 보고 안타까워했던 친구들이지요. 친구들은 이번 운동회에서만은 기국이가 상처받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네 친구는 기국이를 위한 특별한 작전을 준비했습니다. 과연 그 작전은 성공을 거두게 될까요?


1등만 최고라고요? 나만 이기면 된다고요?
아니요, 우리는 더 중요한 것을 알고 있어요!
어느새 우리는 ‘경쟁’이 일상이 되어버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지요. 오히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처럼, 시험에서, 수행평가에서, 학원에서 1등만이 최고의 가치처럼 여겨지는 세상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꼴찌 없는 운동회》의 주인공, 기국이와 재홍이, 윤섭이, 세찬이, 승찬이는 모두가 잊고 있었던 1등보다 더 멋진 가치를 찾아냅니다. 바로 ‘배려’와 ‘우정’이지요. 그저 하나의 에피소드로 끝날 수도 있었던 용인 제일초등학교의 운동회가 온 대한민국을 열광시켰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때문일 것입니다. 이 다섯 어린이들은 진정한 삶의 가치를 행동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동화 《꼴찌 없는 운동회》는 이 멋진 경험을 더 많은 어린이와 오래도록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8,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5 심리편

도서정보 : 이어령, 김세라 | 2015-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입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심리편'에서는 심리학의 유래와 개념에서부터 신경과학, 감각과 지각, 기억, 지능 등 심리학 이론에 관해 총망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리학이 이 시대에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심리학은 모든 분야에 기본이 되는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컨버전스 시대에 다른 학문들과의 융합에 선봉에 서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심리학이 타 학문과 어떻게 융합되고 활용되는지 확인하는 한편 나를 비롯한 인간에 대한 호기심에 해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6 역사편

도서정보 : 이어령 | 2015-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입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교과서 넘나들기 - 역사편』은 시간과 공간, 사건과 인물로 구성된 과거의 ‘이야기’를, 닫힌 구조가 아닌 ‘열린 구조’로 이해하도록 자극하며 그 이야기의 구조를 새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역사를 읽는 힘’을 갖추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앞으로 다른 역사책들을 읽으면서 역사가 움직이는 결정적인 시점들이 언제였는지, 그 전환점을 만들어낸 배경과 동력은 무엇이었는지, 그 변화를 판단하는 ‘역사적 진실’은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역사는 개별적이고 사적인 관점이면서도 집단적인 역사적 상상력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역사적 진실은 개인들의 진실이 시대와 사회의 객관성과 공명할 때 생겨나지요. 책을 통해서 역사를 마주한다는 것은 바로 이 울림에 참여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 역시 이 공명을 통해 현재와 과거와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7 정치편

도서정보 : 이어령, 김성진 | 2015-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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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입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교과서 넘나들기 - 정치편』은 인류에게 어떤 정치적 문제들이 제기되었고 어떤 해법을 추구해 왔는지 그 기원과 변화의 양상을 다양한 주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제시합니다. 가장 강한 한 명에게 모든 권력을 위양했던 과거의 지배체제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권리를 갖고 참여하는 오늘날의 민주주의 체제에 이르기까지 정치의 역사에는 많은 사람들의 갈등과 투쟁, 대화와 타협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권력을 나누고 통제할 것인지(권력분립), 정부의 형태를 어떻게 조직할 것인지, 사람들에게 어떤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인권)를 놓고 벌어진 역사의 드라마는 오늘날에도 계속 되풀이 되는 치열한 논쟁의 주제이기도 하지요.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구매가격 : 7,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8 철학편

도서정보 : 이어령, 이수석 | 2015-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융합형 인재를 창조하는 생각 넘나들기 프로젝트에 뛰어들어라!
놀라운 통섭의 세계로 초대하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제8권 《철학편》. 시대의 스승이자 멘토인 이어령과 함께하는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만화다.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들면서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전달한다.

제8권에서는 '철학'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다. '나'는 물론, '세계'에 대해 고민하며 인류의 문명 발전과 더불어 성장해온 철학이 맡은 역할과 필요한 이유, 그리고 철학하는 방법 등을 알게 된다. 인류의 소중한 가치를 설파한 위대한 철학자들을 만나 그들의 유쾌한 삶의 지혜를 익혀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방법도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9 신화편

도서정보 : 이어령 | 2015-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입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신화편」은 신화가 탄생한 배경에서부터 신화 속 영웅들의 여러 가지 모습, 동양 신화와 서양 신화의 유사점과 차이점, 신화가 오늘날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 등 신화를 다 각도로 다루면서 신화의 매력을 알려 줍니다. 또한 북유럽 신화에서부터 신들의 나라 인도, 우리와 가까운 중국과 일본의 신화 그리고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우리나라의 신화까지 다양한 세계 곳곳의 신화를 다뤄, 그리스 로마 신화에 편중되어 있던 신화의 폭을 넓혀 줍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0 문명편

도서정보 : 이어령, 최경석 | 2015-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입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문명편」은 이집트·메소포타미아·인도·중국으로 대표되는 고대 4대 문명에서부터 그리스 로마 문명, 기독교·이슬람·유교·불교 등으로 대표되는 동서양의 종교 문명, 종교의 용광로 같은 인도 문명과 중남미대륙의 아스테카·잉카·마야 문명에 이르기까지 여러 과거 문명들의 발전과 교류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