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nosaur Upstairs (쿵쾅쿵쾅 윗집공룡 영문판)

도서정보 : Jiyoung Yoo, Sansol Park | 2018-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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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 Boom! BOOM!!! There’s a strange sound from upstairs! Who is making those noisy footsteps? Let’s find out together! Illustrated and written by a Mom and Dad team, this book is especially for children between 0 and 3 years old.

구매가격 : 2,500 원

지구 최초의 생명 태어나다

도서정보 : 최정원 | 2018-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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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겨우 5억년 된 혜성 새별이는 우주학교에 입학하자 ‘우주자연사박물관’에 입학하게 된다. 여기서 가장 관심 있는 별을 집중 연구하는 시간에 왠지 마음을 끄는 푸른 별 지구를 알아보기로 하고 ‘체험 영화’를 관람하기로 결정한다. ‘체험영화’란 그 별이 살아오면서 겪은 모든 이야기가 담긴 영화로, 관람자가 원하면 직접 등장하는 캐릭터들 사이로 들어가 거기서 일어났던 모든 사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영화이다. 직접 체험하므로 쉽게 잊히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다. 하지만 새별이는 안내원인 솔라리우스의 설명에 따라 지구의 시생대를 체험하기 위해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여기서 황화수소박테리아에서 산소를 생산하는 시아노박테리아가 탄생하기까지의 일을 알게 된다. 고생대에 들어서자 바다를 가득 메웠던 삼엽충의 비밀을 풀기 위해 그들 무리로 들어간다. 그러나 곧 삼엽충의 천적인 무시무시한 아노말로카리스가 나타나, 삼엽충들은 모두 도망친다. 하지만 어린 삼엽충으로 모습을 바꾼 새별이는 해초 사이에 숨어 있다가 아노말로카리스에게 발각되고 긴수염은 어린 삼엽충, 새별이를 구하기 위해 아노말로카리스를 유인하다가 결국 잡혀 죽게 된다. 그 때 화산이 폭발하면서 모든 동물들은 바다로 흘러든 용암에 갇혀 그대로 화석이 된다. 이 모습은 후에 버졔스 셰일이라는 바위 속에 생생하게 남게 된다.
고생대 전성기부터 말까지는 어류들이 바다를 차지한다. 그러나 석탄기가 되자 바다에는 앵무조개와 사촌뻘 되는 거대한 암모나이트들이 바다를 지배하고 있어 갑주어들은 마음 놓고 살 수가 없었다. 따라서 갑주어 족장 광개토는 암모나이트들이 없는 곳으로 이주하기로 결정한다. 어느 날 꿈에 선지자가 나타나 ‘몸에 바다를 저장하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그는 무리를 이끌고 담수로 이주하기로 마음을 먹고는(몸에는 생존에 꼭 필요한 바닷물의 성분을 잔뜩 쟁여둔 채) 암모나이트들을 따돌리고 담수와 해수가 섞이는 곳까지 피난하게 된다. 광개토의 일족이 이주를 함으로써 비로소 담수에도 물고기들이 살아가기 시작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다.

도서정보 : 최정원 | 2018-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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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다.

중생대를 살피던 새별이는 초식 공룡들이 높은 나무 위에 달린 잎을 먹기 위해 키 크기 체조를 하면서 점점 거대한 공룡으로 자라가는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체조를 하면서 엄마에게 재롱을 부리고 있는 꼬마 공룡 미니미니를 보자 쓰다듬어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 새별이는 솔라리우스에게 부탁해서 중생대를 체험하기로 한다. 위험하다면서 솔라리우스가 말렸지만 원격시대조종기를 빼앗듯이 받아 든 새별이는 미니미니가 살고 있던 중생대, 아르헨티나 이쉬구알라스토 지방으로 빠져든다. 새별이는 공룡들을 찾아다니면서 꼬마공룡 미니미니를 아는지 묻고 다니지만 미니미니를 아는 공룡은 없다. 눈금 하나가 백만 년이나 되어 세밀한 조작을 필요로 하는 시간설정에서 새별이는 시대를 조금 뒤로 설정하게 되었고 따라서 중생대말로 왔기 때문이다. 초식공룡 족장은 어린 공룡인 새별이를 안전한 다른 공룡무리까지 데려다 주고 가던 길을 계속하기로 하고 어린 공룡과 암컷공룡들을 안으로 감싼 채 행군한다. 그 때 육식공룡들이 나타나 초식공룡들을 공격한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새별이는 자신의 몸속에서 끓고 있는 용암을 뿜으며 알로사우루스들을 물리친다.
족장이 데려다 준 숲에서 새별이는 미니미니의 후손들을 만나게 되고 거기서 목긴 공룡 맥시그랑드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는 공룡들이 조그만 몸에서 어떻게 키 큰 공룡이 되었는지를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후세에 공룡들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하는 공룡들에게 새별이는 자신의 정체를 이야기해 주고 후손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와서 이야기해 주겠다고 하고는 중생대 말로 간다. 거기서 뿔룡들과 오리주둥이용인 마이아사우라들을 만난다. 새별이는 꼬마 마이아사우라네 가족과 친해지는데, 육식공룡들 때문에 위험하므로 함께 이동을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마이아사우라 무리와 함께 이동하던 중 땅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낀 새별이는 로키산맥이 불붙은 용암을 뿜어내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곁에 있던 꼬마공룡을 데리고 전력으로 달린다. 하지만 뒤에 남은 공룡들은 모두 용암에 묻히고 만다. 울고 있는 고마공룡에게 새별이는 마이아사우라족의 미래를 이어갈 희망이라는 뜻으로 희망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희망이와 새별이는 안전한 곳을 찾아가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중 또 다른 초식공룡 에우로플로케팔루스를 만나 동행하게 된다. 살기 좋은 곳을 찾아다니던 일행은 운이 나쁘게도 티라노사우루스들과 벨로키랍토르 무리와 맞닥뜨리게 된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벨로키랍토르 대장 칼날손은 서로 숲의 제왕이 누구인가에 대해 말다툼을 하면서 새별이 일행을 저희들이 먼저 먹겠다고 싸운다. 그 때 하늘에 솔라리우스의 모습이 나타난다. 곧 지구에 혜성이 떨어질 거라면서 위험하니 당장 나오라고 한다. 희망이와 에우오플로케팔루스 친구를 버리고 떠날 수 없었던 새별이는 뒤쫓고 있는 렉스, 칼날손과 엉켜 싸우다 탈출할 시기를 놓친다. 진동하던 산이 무너지며 렉스와 칼날손 등은 흙더미에 묻히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커다란 바위덩이에 머리를 맞아 새별이도 기절한다.
깨어나 보니 공룡들은 보이지 않고 조그만 유대류 쥐, 델타떼리디움 쥐돌이가 새별이를 바라보고 있다. 쥐돌이는 작은 동물들을 빼고는 모두 흙더미와 용암에 묻혔다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살아남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감사한다. 그러나 새별이가 가진 시간원격조종기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게 된 쥐돌이는 새별이가 떠날까 두려워 그것을 몰래 이빨로 갉아 망가뜨리려고 하고 결국 시간설정을 건드려 새별이는 다시 시간의 블랙홀에 빠져든다.

구매가격 : 9,000 원

잠 못 드는 수지를 위하여 : 수다쟁이 가족들의 괴상한 잠 이야기

도서정보 : 릴리 레이나우스, 마르게 넬크(그린이) | 2018-06-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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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에스토니아에서 날아온 신비한 베드타임 스토리!
이 책의 주인공은 수지입니다. 엄청 귀엽게 생긴 네 살짜리 막내죠. 수지가 저녁 일찍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았어요. 너무 이르기도 했고, 다른 가족들은 아무도 아직 잠자리에 들지 않았거든요. 잠 못 드는 수지를 위하여 가족들이 앞 다투어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았지요.
“양을 세어보지 그러니?” “고양이를 세어봐.” “소를 세!” “아니면 여우, 하마, 뱀을 세든가!”
점점 무서운 동물이 나오고, 각자가 알고 있는 온갖 괴상한 옛날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몰래 방에 들어와 눈에 모래를 뿌리는 모래 아저씨, 으스스한 분위기의 괴물들, 큰 자루를 메고 다니는 자루 귀신, 뿔 달린 밤 도깨비가 연이어 등장합니다. 수다쟁이 가족들 사이에서 과연 수지는 오늘밤 잃어버린 잠을 찾을 수 있을까요?

구매가격 : 9,000 원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도서정보 : 글-존 아가드, 그림-제시카 커트니 티클 | 2018-05-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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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시인, 존 아가드의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노래한 시 그림책! 지구별에서 살아가는 모든 자연은 사람을 포함하여 모두 다 ‘동등한 지구별의 손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요가 동물원

도서정보 : 글-크리스턴 피셔, 그림-수시 셰이퍼 | 2018-05-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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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의 신나는 요가 교실! 몸에 도움이 되는 11가지 요가 자세를 라일라와 동물들과 함께 도전해 보자. 자세가 반듯해지고, 마음이 건강해질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도서정보 : 글-토마시 마우코프스키, 그림-요안나 루시넥 | 2018-05-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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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 카밀의 지루할 틈 없는 유쾌한 스토리! 총 2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에피소드에는 시각 장애인으로서 겪는 카밀의 다채로운 이야기에 웃음 코드와 감동 코드가 더해져 읽는 내내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구매가격 : 8,000 원

독도를 지키는 우리 야생화

도서정보 : 박선주, 정연옥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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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천연기념물 336호 독도는 섬일까, 아닐까? 육지와 연결된 적 없었던 한국의 갈라파고스 독도에 식물들은 어떻게 살게 되었을까?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독도는 우리의 영토주권을 따지는 대명사다.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집요한 역사 왜곡을 막아낼 근본적인 방법은 역사학자나 정치가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독도는 아직 국제법상으로는 섬이 아닌 바위라는 주장도 있다. 사람과 식수와 나무가 있어야 온전한 섬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에 독도에 살고 있는 나무와 풀은 그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리 국토의 ‘막내’라 불리는 독도에는 어떤 식물들이, 얼마나 살고 있을까? 한 번도 육지와 연결된 적이 없었던 화산섬 독도에 살고 있는 야생화들의 기원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독도의 얕은 지표면에는 어떤 식물들이 버티고 있어야 좋을까? 이 책은 영남대 박선주 교수 등이 수년간 독도 현지를 방문하며 관찰하고 연구해온 독도 야생화에 대한 따뜻한 관심의 기록이자 독도 식물 생태보고서다.

독도에서 가장 오래된 터주대감 나무는 무얼까? 독도에는 소나무가 있을까, 없을까?
독도의 생태주권은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까?
이야기로 풀어 쓴 독도 야생화 생태보고서!

독도에는 우리나라 고유종 식물과 외래식물, 귀화식물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일부러 옮겨 심은 식물들도 있고, 조류나 바람, 바닷물, 사람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도에 들어와 터 잡고 살게 된 식물들도 있다. 어떤 식물이든 야생의 혹독한 추위와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 남아야 다음 세대를 이어갈 수 있다.
이 책은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로 독도의 야생식물들을 구분하고, 오늘의 독도 야생화 57종에 대해 각각의 현지 촬영 사진을 수록하는 한편 생태적 특성, 식물학적인 여러 기작과 서식지 천이과정 등을 잔잔한 이야기로 풀어 쓰고 있다. 일본인 명명자의 이름이 붙은 우리 야생화 섬초롱꽃, 섬기린초에서부터 쇠무릎, 쇠비름, 흰명아주, 강아지풀, 별꽃 같은 흔히 ‘잡초’라고 알려진 야생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 새 그들의 꿋꿋하게 버티고 살아가는 의연함이 그 무엇보다 큰 ‘애국의 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독자들은 독도의 야생화들에 대해 저절로 감사의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독도에 자생하는 귀화식물 갓은 꽃말이 ‘무관심’인 것처럼 다른 식물에 무관심하면서 빠른 속도로 자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에 주변 식물들과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독도에 잘 정착하는 것은 좋은데 자생식물을 밀어내어 자기 영역을 너무 넓히면 독도 식물의 다양성이 낮아지는 문제가 되는 것이다. 독도에 다른 식물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생태계를 이루는 것은 좋지만 일부 식물들이 자생식물들을 몰아내는 현상도 경계해야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p.17

독도의 식물을 연구하다 보면 독도의 식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아진다. 우리나라의 내륙, 울릉도, 일본, 러시아, 아니면 필리핀 쪽일까? 도대체 독도의 식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궁금해진다. 요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DNA를 이용한 집단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이 방법으로 독도의 식물 기원이 어디인지 밝힐 수 있으며, 독도의 식물들이 다른 지역으로 어떻게 이동하고 확산되었는지 경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다. -p.38

독도의 나무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독도는 국제법상 섬이 아니라 바위(암석)로 분류된다. 섬이 되려면 사람과 식수, 나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도 씨 부부가 서도에 살고 있고, 물골에서는 식수가 나온다. ‘독도 나무’는 독도가 국제적으로 완벽한 섬이 되는 마지막 관문이다.
-p.73

독도는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토양의 깊이가 평균 60cm 정도로 낮기 때문에 뿌리가 큰 나무는 생육하기가 쉽지 않다. 바람도 세고, 염분도 많이 있는 그런 조건에서도 매년 발아하여 독도를 지키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애국적인 식물인가? 동도의 동쪽 둔덕과 서도의 완만한 경사지에 군락을 이룬 돌피의 잔털이 역광에 반사돼 반짝반짝 빛나는 장면은 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난다. 독도에는 돌피와 비슷한 식물인 물피가 자생한다고 보고되어 있다. -p.147

구매가격 : 7,200 원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도서정보 : 자카리아 오호라 | 2018-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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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분노와 화해하고 분노를 다스리는 감정 그림책! 아멜라가 종종 성질부리는 고릴라 닐슨을 어떻게 대하는지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다. 화를 잘 내는 고릴라 닐슨을 보면서, 사실 ‘화’라는 감정은 누구나 지니는 감정으로, 화를 내는 것이 꼭 잘못된 것만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표현하고 감정을 다스린다면 상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잘 보여 준다.

구매가격 : 8,000 원

후안의 달

도서정보 : 카르메 솔레 벤드렐 | 2018-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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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의 달』은 작가인 카르메 솔레 벤드렐의 자전적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벤드렐의 엄마는 벤드렐이 두 살 때부터 결핵을 앓다가 아홉 살 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벤드렐은 엄마의 생명이 꺼져 가던 그 순간에 어린 자신이 얼마나 불안에 떨고 두려웠는지, 얼마나 엄마를 치료하고 싶었는지 생생히 기억한다고 합니다. 벤드렐은 아이들에게 삶의 어려움을 설명해 주는 것을 굳이 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 충분히 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