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2

도서정보 : 레이첼 르네 러셀 | 2018-04-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파리 여행과 콘서트 투어 그리고 브랜든과 새로운 친구?!
브랜든과 니키는 본격적으로 속마음을 서로에게 전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니키는 브랜든과의 행복한 일상이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다. 그러나 모든 게 완벽했던 니키의 계획들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파리 여행과 단짝 친구들과 함께 하기로 한 콘서트 투어의 여름방학 일정이 겹치는가 하면, 교환학생을 맞이하는 학생 대사로 선발되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속에서 친구들 그리고 브랜든과 보낼 시간은 점점 부족해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영원한 천적 매킨지와 티파니의 계략으로 교환학생과 온라인 스캔들까지 나게 된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여름방학의 일정과 상처받은 브랜든의 마음 그리고 그속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니키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벌써 열두 번째 이야기를 탄생시킨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매회 더 진한 감동과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처음에는 어리바리한 소녀였던 니키가 학교에 적응하고 친구들과 함께 당당하게 십대의 일상을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특유의 유쾌함을 전달한다. 이번 이야기 역시 십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명랑 쾌활한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켰다.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34개 나라에서 출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총 1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에 이어서 십 대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맥스 크럼블리> 시리즈도 출간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게임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7권 집으로 가는 길

도서정보 : Cao Wen Xuan | 2018-04-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차오원쉬엔'이 선사하는 감동의 여운,
<딩딩 당당> 시리즈!
“심사위원단 만장일치의 선택이었다.
차오원쉬엔은 어린이들이 겪을 만한 기쁨과 슬픔, 고통과 사랑을 지극히 잘 알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어린이들이 직면한 거대한 문제와 그들의 복잡한 삶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심사평 -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차오원쉬엔! 그가 빚어낸 또 하나의 수작이 주니어RHK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평가받는 차오원쉬엔은 《청동 해바라기》,《빨간 기와》,《안녕, 싱싱》등의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가 써 내려간 순백의 문장들은 마치 유려한 수채화를 보듯 아름답고 그 안에 깃든 이야기에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차오원쉬엔의 따스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때문에 그의 작품을 찬찬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지친 마음을 위로 받고, 얼굴에 연한 미소를 띠게 되지요. <딩딩 당당> 시리즈는 이런 차오원쉬엔의 개성이 듬뿍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에는 딩딩과 당당이라는 두 형제가 등장하는데, 작가는 때 묻지 않고 솔직한 형제의 모습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아이가 공감할만한 감정과 경험, 그리고 아이들이 맞서야 할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품 속 딩딩과 당당은 발달장애아입니다. 그러나 작가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이 아이들을 소위 ‘모자란’ 아이들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작품 속에서의 딩딩과 당당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맑은 결정체들이며, 선한 마음을 가진 우리의 이웃이지요. 딩딩과 당당이 벌이는 엉뚱하고도 기이한 행동들은 독자로 하여 때로는 큰 웃음을 터뜨리게도 하고, 때로는 가슴 먹먹한 감동을 주기도 하며, 때때로 코끝을 찡하게 만듭니다.
차오원쉬엔은 사랑스러운 딩딩과 당당의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 사람들이 편견 없이 서로서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 자신들이 세운 벽을 허물고 세상 밖으로 나온 딩딩과 당당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풀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기대하지요.
따뜻한 울림을 주는 특별한 아이들, 딩딩과 당당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지금 만나 보세요!

기나긴 여정의 끝,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은 《딩딩과 당당》,《머나먼 길》,《어릿광대》,《산 넘어 산》, 《바보 아들 당당》, 《할아버지와 작은 배》를 잇는 <딩딩 당당>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자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두 형제의 재회를 간절하게 바라왔을 독자들의 마음과 달리, 이야기는 딩딩도 당당도 아닌 어떤 낯선 남자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남자는 마이샹이라는 가명을 쓰는 무명 화가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 쓰러져 당당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두 사람은 그날을 계기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지요.
마이샹의 화실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딩딩은 자신이 가진 꾸밈없고, 엉뚱하고, 솔직하고, 그리고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바보스러움으로 마이샹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런 당당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하지요.
당당은 거듭된 실패로 인해 절망감에 빠진 마이샹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그리고 그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 일으켜 주어 놓았던 붓을 다시 들 수 있게 도와주지요.
이처럼 작품은 당당이라는 아이를 통해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그리며 당당이라는 캐릭터에 큰 힘을 실어 줍니다. 어리고 무지한 바보가 아닌 누군가의 조력자로, 버팀목으로 성장한 당당의 모습은 그가 가진 맑고 순수한 마음씨와 천진난만함이 어느 한 사람,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씨앗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작품 속 마이샹은 당당으로 인해 자신의 일을 되찾고, 떠났던 연인과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자 인생의 구원자인 당당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자리를 박차게 일어나지요. 당당이 그토록 원하던 소원, 형을 만나기 위해 마이샹과 당당이 길을 떠납니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향해 기나긴 여정을 밟아왔던 딩딩과 당당. 이 두 형제는 마이샹의 도움을 받아 그토록 염원하던 재회를 이룰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할머니가 계신 유마디의 집으로 함께 걸어갈 수 있을까요?

웃음과 눈물,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작품
“<딩딩 당당> 시리즈에는 유머가 담겨 있다. 유머는 희극의 범위에만 머무르지 말고 비극과 희극의 범주를 넘나들어야 한다.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는 동시에 눈가가 촉촉해지며 눈물이 나오는 정도.” - 차오원쉬엔, <작가의 말 중에서>

독자들이 문학 작품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수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회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감정선들을 자극하여 감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한밤중 집에 든 도둑들을 향해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간식을 나누어 주는 모습, 자신을 보살펴주던 화가 마이샹과 다투고 가출을 결심하는 모습, 까까머리를 한 채 단풍이 든 숲속을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는, 엉뚱하고도 바보스러운 당당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웃음을 짓게 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가슴 한쪽이 아련해지지요. 독자는 이 과정을 통해 작가가 말했던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작품이 과연 무엇인지를 서서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태양이 떠오르는 곳을 향해 무작정 걸어가던 당당은 눈이 소복이 쌓인 어느 날, 술에 취해 비틀비틀 걷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남자는 얼마 못가 길바닥에 쓰러지게 되고, 당당은 그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살뜰히 챙깁니다. 남자의 곁에서 함께 잠이 든 당당. 그 인연으로 당당과 남자는 함께 살게 됩니다. 남자의 이름은 마이샹으로, 아직 출세하지 못한 화가입니다. 마이샹은 당당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라는 이유로 정성을 다해 보살피는데, 당당 또한 그런 마이샹이 점점 좋아집니다. 어느 날 외출했다가 돌아온 마이샹은 우연히 당당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고, 곧바로 당당을 캔버스 위에 그리게 됩니다. 이 그림은 미술계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되고 마이샹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줍니다. 마이샹과 함께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당당은 어느 날 지나가던 개의 목에 걸린 방울 소리를 통해 형 딩딩을 떠올리고, 자신이 까맣게 잊고 있던 일을 떠올립니다. 그것은 바로 형을 찾는 것! 당당의 바람을 알게 된 마이샹은 온힘을 다해 딩딩을 찾을 방법을 강구해내고, 이윽고 두 형제는 서로를 마주보며 서게 됩니다.

책 속으로

마이샹이 친구에게 말했다. “이 아이가 아니었다면 난 오늘 자네를 볼 수 없었을 거야. 자네는 나를 볼 수 있었겠지. 눈길에서 얼어 죽은 송장으로 말이야.” 고개를 숙이고 당당의 얼굴을 들여다보던 마이샹은 울컥하며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 조그마한 아이가 내 생명의 은인이야.” 그 주위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19쪽)

마이샹이 마당으로 들어섰을 때, 모자를 쓴 당당이 긴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당당의 뒤로는 텅 빈 캔버스가 놓여 있었다. 순간 마이샹은 천하에 둘도 없는 걸작을 본 것 같았다. 당당은 여전히 단순하기 그지없는 눈빛으로 앉아 있었다.
마이샹은 한참 동안 당당을 건드리지 않고 바라보기만 했다. 순간 그는 알아차렸다.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휘황찬란한 역사가 지금 막 시작되었다는 것을. (57~58쪽)

마이샹은 당당 옆에 쪼그리고 앉아 당당이 보고 있는 쪽을 바라보았다. 물론 그런다고 해서 당당의 눈에 들어온 것을 정확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마이샹은 그 점이 매우 안타까웠지만, 그렇다고 어찌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당당의 두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정말 궁금했다.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당의 눈과 마음이 되어 상상해 보는 것뿐이다.(93쪽)

까맣게 잊고 있던 기억이 당당의 눈앞에 형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순간 당당은 몽둥이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모든 기억이 떠올랐다. 자신은 형을 찾고 있는 중이었다. 방울 소리는 여전히 울리고 있었다. 당당이 뛰기 시작했다.(118쪽)

이리저리 튀던 호스가 바닥에 있는 물통에 가로막히며 물을 하늘 위로 높게 뿜어 올렸다. 물은 비처럼 옆에 있는 딩딩에게 떨어져 내렸다.마침내 딩딩이 손을 들고 당당을 가리켰다. “당……당당.” 그 순간 형제는 쏘아진 총알처럼 상대방을 향해 달려 나갔다. 형제가 꼭 끌어안고 떨어질 줄 모르자 그 사정을 아는 사람들도 눈물에 푹 젖었다.(158쪽)

구매가격 : 6,650 원

아치 그린 : 연금술사의 저주

도서정보 : Des Dearlove | 2018-03-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느 날 아치 그린과 마법 수습생들에게 나타난 황금빛 표식!
표식의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섬뜩한 ‘연금술사의 저주’에 걸려들고야 마는데…….


2년 만에 찾아온 마법 수습생 ‘아치 그린’,
미궁 속에 빠진 연금술사의 저주를 풀어라!

《아치 그린, 연금술사의 저주》는 2015년 출간된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책’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위에 ‘마법’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가족 판타지 도서이다. 전작에 이어 여전히 마법 박물관의 수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아치 그린.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는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하고, 대담해진 그를 만날 수 있다!
이야기는 아치의 사촌 티슬의 생일날부터 시작한다. 열두 살 생일을 맞은 아치의 사촌 티슬은 아치가 그랬듯 마법 박물관의 불꽃 테스트를 받게 되고, 그 결과 티슬의 손바닥에 수색꾼의 표식이 새겨진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튀어나온 파로스의 불꽃이 티슬 옆에 있던 아치의 손바닥에 황금빛 표식을 새기고, 그 표식은 다른 티슬을 포함한 네 명의 마법 수습생들에게까지 나타난다. 황금빛 표식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그 표식이 300년 전 페이비언 그레이가 속했던 연금술사 클럽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새 연금술사 클럽을 조직하기에 이른다.

책을 소재로 펼쳐지는 독특한 판타지 동화의 즐거움!

작가 D. D. 에버리스트는 ‘연금술사’라는 설정을 통해, 신비로운 마법의 힘에 대한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켰다.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아치의 비밀, 예를 들어 사라진 부모님의 행방, 눈동자 색의 비밀, 페이비언 그레이와의 운명적 연관성 등이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며 드러나 독자로 하여금 한 시도 긴장을 풀지 않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황금빛 표식을 받은 새 연금술사 클럽 멤버들의 활약도 눈여겨 볼 점이다. 300년 전 활동했던 한 연금술사의 저주가 세상에 퍼질 위험에 처하자, 아치와 친구들은 어둠으로 마법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나아가 마법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에서 비롯된 이들의 행동은 친구들과의 우정과 관계를 중요시 하는 이 또래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인공의 처지와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한편, 이 책 안에는 ‘마법’을 소재로 한 풍성한 볼거리들이 담겨 있어 소소한 재미를 자아낸다. 책 안에서 튀어나온 도둑이 아치가 먹고 있던 케이크를 훔쳐 달아나는가 하면, 마음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는 기계, 상상의 동물 페가수스와 미노타우로스가 살고 있는 신비한 동물원 등,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황 설정과 이야기는 이 책의 판타지적 매력을 배가시킨다.
스릴과 감동, 재미와 유머가 모두 담겨 있는 <아치 그린 : 연금술사의 저주>! 그 놀라운 판타지 세계로 모두 함께 떠나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개정)조지의 우주 보물찾기 1

도서정보 : Stephen Hawking | 2018-02-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별과 우주를 이렇게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 스티븐 호킹뿐이다! _네이처

이 책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서는 마음 놓아도 좋다. _가디언

한 번이라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밤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읽어야 한다. _타임

혜성과 토성, 목성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실감나는 컬러 사진, 쉽게 풀어 쓴 과학 이론이 아이들의 지적 토양을 풍요롭게 한다. _내셔널지오그래픽

여간해서는 과학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재미있고 독창적인 책! _텔레그라프

스티븐 호킹이 설명하는 과학은 게임처럼 신나고, 판타지 소설처럼 재밌고, 밤하늘처럼 아름답다. _USA투데이

구매가격 : 7,700 원

(개정)조지의 우주 보물찾기 2

도서정보 : Stephen Hawking | 2018-02-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별과 우주를 이렇게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 스티븐 호킹뿐이다! _네이처

이 책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서는 마음 놓아도 좋다. _가디언

한 번이라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밤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읽어야 한다. _타임

혜성과 토성, 목성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실감나는 컬러 사진, 쉽게 풀어 쓴 과학 이론이 아이들의 지적 토양을 풍요롭게 한다. _내셔널지오그래픽

여간해서는 과학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재미있고 독창적인 책! _텔레그라프

스티븐 호킹이 설명하는 과학은 게임처럼 신나고, 판타지 소설처럼 재밌고, 밤하늘처럼 아름답다. _USA투데이

구매가격 : 7,700 원

최고의뼈를 만져봐

도서정보 : 가브리엘 발칸 글 / 샘 브루스터 그림 / 이지유 그림 | 2018-0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최고의 뼈를 가진 동물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는 공감각 정보 그림책.
동물들의 겉모습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뼈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떤 동물의 뼈가 가장 큰지, 가장 많은지, 가장 빨리 자라는지 등을 알려주기 위해 ‘최고의 뼈’를 가진 10마리 동물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사실!
동물들의 뼈대를 초정밀 특수 코팅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눈으로 동물들의 겉모습과 뼈 모양을 보면서 손으로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지고 느껴 볼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1,060 원

맥스 크럼블리 2 - 아수라장이 된 중학교

도서정보 : 레이첼 르네 러셀 | 2018-01-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슈퍼 히어로가 된 맥스 크럼블리의 신나는 도둑 잡기!
‘만약 내가 슈퍼 히어로가 된다면 어떨까?’, ‘어느 날 갑자기 거미에게 물린 후 스파이더맨이 되는 건 아닐까?’, ‘언젠가 슈퍼 히어로가 되어 세상을 구할 거야!’
십대 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기 마련이다. 맥스 크럼블리 역시 아침에 거울 앞에 서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상상을 하는 평범한 소년이다. 이런 평범한 소년이 아무도 없는 학교 안을 마음껏 돌아다니며 학교에 몰래 들어온 도둑들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는 십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통쾌한 재미를 선물한다. 더욱이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전개는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상황을 더욱 공감하게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맥스 크럼블리의 일상에 푹 빠져들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마치 만화를 보듯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전편인 1권에서는 사우스 리지 중학교의 환기 통로를 종횡무진 누비다가 마이티 미트 몬스터 피자 위에 추락하여 세 명의 무자비한 도둑들에게 포위당한 장면에서 끝이 났다. 이번 2권에서는 그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맥스 크럼블리의 기지와 컴퓨터 천재인 에린의 도움으로 무자비한 도둑들을 하나씩 일망타진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이 마치 슈퍼 히어로가 된 것처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저자의 두 번째 이야기
《맥스 크럼블리》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의 또 다른 이야기이다. 그녀의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았고, 현재 그녀의 책은 전 세계에 3,5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6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가 십대 소녀의 이야기라면, 《맥스 크럼블리》는 십대 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두 시리즈의 내용은 서로 연관되기도 해서 두 시리즈를 함께 읽으면 보는 재미는 배가 된다.
영문 사이트인 www.MaxCrumbly.com에 방문하면 맥스 크럼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게임 및 비하인드 이야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맥스 크럼블리 2 - 아수라장이 된 중학교

도서정보 : 정지승 | 2018-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슈퍼 히어로가 된 맥스 크럼블리의 신나는 도둑 잡기!
‘만약 내가 슈퍼 히어로가 된다면 어떨까?’, ‘어느 날 갑자기 거미에게 물린 후 스파이더맨이 되는 건 아닐까?’, ‘언젠가 슈퍼 히어로가 되어 세상을 구할 거야!’
십대 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기 마련이다. 맥스 크럼블리 역시 아침에 거울 앞에 서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상상을 하는 평범한 소년이다. 이런 평범한 소년이 아무도 없는 학교 안을 마음껏 돌아다니며 학교에 몰래 들어온 도둑들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는 십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통쾌한 재미를 선물한다. 더욱이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전개는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상황을 더욱 공감하게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맥스 크럼블리의 일상에 푹 빠져들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마치 만화를 보듯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전편인 1권에서는 사우스 리지 중학교의 환기 통로를 종횡무진 누비다가 마이티 미트 몬스터 피자 위에 추락하여 세 명의 무자비한 도둑들에게 포위당한 장면에서 끝이 났다. 이번 2권에서는 그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맥스 크럼블리의 기지와 컴퓨터 천재인 에린의 도움으로 무자비한 도둑들을 하나씩 일망타진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이 마치 슈퍼 히어로가 된 것처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저자의 두 번째 이야기
《맥스 크럼블리》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의 또 다른 이야기이다. 그녀의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았고, 현재 그녀의 책은 전 세계에 3,5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6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가 십대 소녀의 이야기라면, 《맥스 크럼블리》는 십대 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두 시리즈의 내용은 서로 연관되기도 해서 두 시리즈를 함께 읽으면 보는 재미는 배가 된다.
영문 사이트인 www.MaxCrumbly.com에 방문하면 맥스 크럼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게임 및 비하인드 이야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삼국유사

도서정보 : 편집부 | 2018-01-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17대 인종 23년(1145)에 김 부식이 왕명을 받아 지은“삼국 사기”와 더불어 지금까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으로 남아있습니다. “유사”란 예부터 전해지는 이야기란 뜻으로, “삼국 유사”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의 이야기뿐 아니라, 아득한 원시 사회로부터 3국이 성립되기까지의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삼국사기

도서정보 : 편집부 | 2018-0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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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사기”는 바로 이 삼국 시대의 역사를 기록한 것입니다. 삼국 시대라면 앞에서 밝혔듯이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반도의 패권을 겨루던 시대인데, “삼국 사기”의 기록은 통일 신라시대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박혁거세에 의해 신라가 건국할 때부터,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항복하기까지 992년 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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