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둘이야?

도서정보 : 임지형 | 2020-06-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짧은 머리카락에 화장기 없는 얼굴, 점퍼를 즐겨 입으면 남자? 요리와 정리정돈을 잘하고, 다른 사람을 잘 챙기면 여자? ‘여자답게’ ‘남자답게’ 이런 말은 이제 그만!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나답게. 남자는 이래야 하고, 여자는 이래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7,700 원

처음 만나는 토끼전·장끼전

도서정보 : 표시정 | 2020-05-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라와 토끼의 익살과 해학이 담긴 <토끼전>
<토끼전>은 자라와 토끼를 의인화한 우화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이다. 《처음 만나는 토끼전?장끼전》에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우화소설인 <토끼전>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소설이 등장했던 당시 조선은 현실을 마음대로 비판할 수 없는 시기였다. 그래서 동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사회와 지배층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소설이 인기를 끌었다. 우화소설 특유의 재치와 해학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토끼전>에서는 용왕의 병을 고치려는 충직한 자라와 죽을 뻔한 위기를 꾀를 부려 겨우 벗어나는 토끼의 모습이 나온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에 집중해서 읽으면 또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토끼와 자라의 재치 넘치는 문장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장끼와 까투리의 설전이 흥미로운 <장끼전>
<장끼전>에서는 콩 한쪽을 먹느냐 마느냐로 장끼와 까투리가 입담을 자랑하며 서로를 설득하는 과정이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주거니 받거니 오가는 이들의 대화를 보자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황을 해석하고 결론짓는 모습 등에서 사람과 아주 비슷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러한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고전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무엇보다 주체적이고 용감하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까투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훌륭히 헤쳐 나가는 씩씩한 여성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9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깊이 있는 고전 읽기를 도와준다. <토끼전>과 <장끼전>은 조시 후기에 민중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소설로, 현실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상향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조선 시대의 문화와 시대 배경을 이해하는 동시에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서 보며 논리적인 사고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토끼전·장끼전

도서정보 : 표시정 | 2020-05-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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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와 토끼의 익살과 해학이 담긴 <토끼전>
<토끼전>은 자라와 토끼를 의인화한 우화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이다. 《처음 만나는 토끼전?장끼전》에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우화소설인 <토끼전>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소설이 등장했던 당시 조선은 현실을 마음대로 비판할 수 없는 시기였다. 그래서 동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사회와 지배층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소설이 인기를 끌었다. 우화소설 특유의 재치와 해학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토끼전>에서는 용왕의 병을 고치려는 충직한 자라와 죽을 뻔한 위기를 꾀를 부려 겨우 벗어나는 토끼의 모습이 나온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에 집중해서 읽으면 또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토끼와 자라의 재치 넘치는 문장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장끼와 까투리의 설전이 흥미로운 <장끼전>
<장끼전>에서는 콩 한쪽을 먹느냐 마느냐로 장끼와 까투리가 입담을 자랑하며 서로를 설득하는 과정이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주거니 받거니 오가는 이들의 대화를 보자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황을 해석하고 결론짓는 모습 등에서 사람과 아주 비슷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러한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고전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무엇보다 주체적이고 용감하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까투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훌륭히 헤쳐 나가는 씩씩한 여성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9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깊이 있는 고전 읽기를 도와준다. <토끼전>과 <장끼전>은 조시 후기에 민중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소설로, 현실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상향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조선 시대의 문화와 시대 배경을 이해하는 동시에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서 보며 논리적인 사고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기다려

도서정보 : 박현숙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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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가끔씩 미워지는 가족
그래도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가족
봄 햇살같이 따스한 다섯 편의 가족 이야기

10여 년간 100권이 넘는 장편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며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박현숙 작가의 첫 번째 단편집이 출간되었다. 2006년, 대한민국 동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극찬을 받으며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선정된 먼 길을 비롯해서 작가가 고르고 고른 다섯 편의 동화가 실렸다. ‘나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쓰다 보니 모두 가족에 대한 작품이었습니다.’라는 작가의 고백처럼 사랑하지만 가끔은 밉고, 때론 부담감에 눈을 질끈 감고 모른 척 하고 싶다가도 힘들 땐 서로 힘이 되어 주는 가족의 이야기이다. 절제된 문장으로 쓰인 담담한 다섯 편의 동화가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우리 마음을 어루만진다.

구매가격 : 8,800 원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

도서정보 : 서은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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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동화 36번째 서은혜 작가의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가 출간되었다. 무시무시할 것 같지만 유쾌한 표정들의 도깨비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육원에 사는 보름이는 욕심쟁이 김 원장에게 찍혀 툭하면 독방에 갇힌다. 어느 날, 보름이는 더는 이렇게 살 수 없다며 김 원장에게 울트라 박치기를 날리고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대문이 잠겨 있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검은 자동차에서 고양이 그림자를 가진 남자가 내린다. 남자는 보름이에게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라고 부르며 자신과 함께 가자고 한다.

구매가격 : 9,200 원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

도서정보 : 정용준 고지연 | 2020-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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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셋 아빠인 소설가 정용준이 큰딸 담은과 함께 쓴 첫 동화!
꿈과 환상이 많은 여자아이 ‘나나’의 호기심 가득한 성장기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굵직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소설가 정용준, 한편으로 서울예대 문창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 정용준, 집 밖에서의 두 얼굴을 벗고 집 안으로 들어올 때면 세 딸의 다정다감한 친구가 되는 아빠 정용준, 그런 정용준 작가가 처음으로 동화를 써 이렇게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라는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정담은에게’라는 헌사가 나옵니다. 정용준 작가의 큰딸 이름이기도 하지요. 정용준 작가는 첫딸 담은이를 보며, 담은이를 생각하며, 담은이를 상상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앞서 밝힌 바 있기도 합니다. 담은이가 있어 나올 수 있던 책이니 담은이와 함께 쓴 동화가 아니라 할 수 없겠지요. 온전히 부모 사랑을 독차지한다 해도 모자람이 클 아이 담은에게 둘이나 되는 여동생이 차례로 생겨났다고 해요. 또래보다 훌쩍 큰 ‘언니’가 되지 않을 수 없었던 어찌할 수 없는 제 환경의 주어짐이 어쩌면 담은의 감수성을 보다 예민하게 풍성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나 싶어요. 아빠인 정용준 작가는 그런 담은이를 세심하게 바라봐주는 일로 묵묵히 지켜봐주는 일로 어찌할 수 없는 제 환경의 미안함을 갚아왔던 것도 같고요.

그럼 담은을 필두로 한 동화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는 꿈과 환상이 많은 여자아이 ‘나나’의 호기심 가득한 성장기입니다.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아 항상 늦잠을 자는 일곱 살 여자아이 나나. 착한 아이지만 엄마 아빠 말을 잘 듣지 않는 나나. 동생 라라를 돌보느라 피곤한 엄마가 야속하고 일에 바쁜 아빠가 놀아주지 않아 오늘도 심심하기만 한 나나. 이 책은 그렇게 혼자 있기에 능해진 일곱 살 나나의 기억을 필두로 한 꿈 탐험기이기도 합니다. 나나는 엄마 아빠가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 무심히 행한 하나의 행동거지 등등을 참으로 정확히도 기억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힘들다가도 행복하고 눈물이 나다가도 웃음이 나와요. 난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동생 라라가 밤마다 우는 게 그림자 괴물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아이. 엄마 아빠 눈에는 안 보이는데 내 눈에만 보여서 라라의 꿈속에 들어가 겁을 주는 괴물을 물리쳐줘야 한다고 말하는 아이. 동생 라라가 밤에 울지만 않아도 엄마가 덜 피곤할 것 같으니까 어떻게든 괴물에게 이기고픈 아이. 아빠에게 함께 꿈나라로 떠나는 마법의 주문을 외자고 하는 아이. 담다담…… 담다담…… 다다다다……담. 아빠와 함께 꿈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아이. 덕분에 아빠에게 기린, 하마, 사슴, 얼룩말, 토끼, 다람쥐, 비버, 스컹크 같은 동물 친구들과 눈을 맞추게 한 아이. 바람과 호수와 산과 바다와 같은 자연 속에서 아빠로 하여금 기억과 소망과 마음, 이라는 말을 발음하게도 한 아이. 그렇게 아빠로 하여금 동심 속으로 절로 빠져들게 한 아이. 막상 마주한 그림자 괴물이 둥글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가진 코알라라는 걸 알았을 때, 그 코알라가 사람들이 내버린 존재란 걸 알았을 때, 그 코알라에게 사랑한다고 열 번도 넘게 말해주는 일로 제 진심을 전할 줄 아는 아이. 일곱 살 제 기억 속 상처를 꺼내 말하는 일로 일곱 살 아빠의 기억 속 상처를 꺼내 결국은 치유하게 하는 아이. 그렇게 사랑을 사랑하게 하는 아이.

여러분의 일곱 살, 혹시 기억을 하시는지요. 일곱 살 때 여러분은 안 힘들었는지요. 동화 속 나나가 오늘 일곱 살이듯, 동화 속 나나의 아빠가 일곱 살의 아잇적 기억을 고스란히 안고 있었듯, 우린 다 일곱 살이었고, 우린 지금 일곱 살이기도 할 것이고, 우린 머잖아 일곱 살이 되기도 할 터지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스스로 다 자란 것 같은 으쓱한 마음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함을 알기에 두려운 마음이기도 하는 나이 일곱 살. 생에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다면 그 첫 지점이기도 하는 나이 일곱 살. 그 성장판을 작정하고 한번 열게 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은 제 소중함을 깊이 안고 있지 않나 합니다.

탁월한 상상력과 차분한 문장에서 오는 이야기의 힘만큼 페이지마다 그려진 그림에도 눈에 힘을 주게 하는 책입니다. 오밀조밀 예쁘게만 그려진 그림이 아닙니다. 스토리를 좇기보다 심성을 따른 그림입니다. 마음이 있는가, 있다면 어떻게 변하는가, 그 굴곡에 몸을 실은 그림입니다. 일곱 살에 영국으로 떠나 그림을 그려온 화가 고지연의 일곱 살 역시 그림 속 곳곳에 투영이 되어 더한 공감을 부르고 있지 않나 싶은 책입니다.

일곱 살을 경험하고 일곱 살을 경험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기억은 사랑이고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살게 하는 까닭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우리 반 내기 대장 꽝대호

도서정보 : 이은재, 이예숙(그림) | 2020-05-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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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옴 붙은 인생을 바꾸기 위해
온갖 내기로 역전의 한 방을 꿈꾸는 내기 대장!
우리가 ‘진짜 내기’를 걸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열두 살 대호의 유쾌발랄 성장동화!

인생을 한 방에 바꾸고 싶다고?
요즘은 아동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활용해 도박이나 내기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10명 중 6명이 도박을 경험했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돈 내기를 한 나이가 고작 12.5세였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려 71%가 도박 예방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2018년 기준).
아이들은 재미로 내기하고, 그저 게임인 줄로만 알고 그 속에 든 사행심을 깨닫지 못하지만, ‘운’에만 기대어 요행만 바라는 사행심에 물들면, 애쓰고 노력해서 목표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모르고 자라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우리 반 내기 대장 꽝대호》의 주인공처럼 아주 사소한 계기로 도박에 빠져들기 쉬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처 부모가 관심 두지 못한 사이에 게임의 재미로 포장한 도박에 중독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세상의 수많은 유혹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단단히 지키며, 건전하고 건강한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하고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대호가 자기도 모르게 점점 내기의 덫에 빠지는 모습을 읽어 낸 독자들이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 내기를 할 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내기에 이기려다 내기의 덫에 걸린 주인공의 우여곡절 성장동화!
복권 1등 당첨이 평생 꿈이었던 대호의 아빠는 대호가 태어나던 날에도 친구들과 카드놀이를 하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이 때문에 대호는 자신이 지지리 운이라고는 따라주지 않는 불운의 아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미용실을 힘들게 꾸려 가는 엄마를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복권 1등 당첨뿐이라고 믿게 됩니다.
복권을 구입하려면 만 19세가 되어야 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도대체 기다릴 수가 없었던 대호는 결국 반 친구들과 이런저런 내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운이라고는 1도 없는 게 정말 맞는 것인지 모든 내기에 족족 지고 말지요. 체면도 구기고, 돈도, 의욕도 잃어가던 대호는 어느새 엄마 몰래 엄마 카드로 인터넷 도박을 하고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엄마의 미용실 금고까지 손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인생이 꽝은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고생하는 엄마를 돕기 위한 것이었는데도 일이 점점 더 꼬이면서 불운이 커지기만 합니다. 결국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저승사자 선생님에게 호되게 꾸지람을 듣고, 엄마를 호시탐탐 노리는 미용실 옆 가게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정말 내기를 걸어야 할 대상은 누구이며, 내기를 통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반 내기 대장 꽝대호》는 아이들의 섬세한 심리를 제대로 포착해내는 데 탁월한 이은재 작가의 신작으로, 내기에 쉽게 빠지는 아이들의 심리와 그것을 극복해 내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구매가격 : 8,960 원

게으른 후안

도서정보 : 글_오혜진 (Marisa Conde) 그림_오지혜 | 2020-05-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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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후안"은 필리핀 출신의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엄마나라 언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한 다문화동화책입니다.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든 이 책을 통해 필리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파인애플의 전설

도서정보 : 글_박성희(Nerrisa Angeles) 그림_오지혜 | 2020-05-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파인애플의 전설"은 필리핀 출신의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엄마나라 언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한 다문화동화책입니다.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든 이 책을 통해 필리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빛나는 황금수박

도서정보 : 글_이유진, 노은희, 강희주 그림_이유진 | 2020-05-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빛나는 황금수박"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엄마나라 언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한 다문화동화책입니다.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든 이 책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