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 문 7: 겨울 마법을 펼치다

도서정보 : 해리엇 먼캐스터 | 2019-11-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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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
특별해서 평범한 ★★ 이사도라 문 ★★이
겨울 마법에 빠졌어요!





◎ 도서 소개

“겨울 마법으로 눈꽃 소년이 살아났어!”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의 집에
눈꽃 요정인 크리스탈 이모가 놀러 왔어요!
이모가 마법으로 만든
겨울 정원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마법의 눈 덕분에 눈꽃 소년도 만났지요.

이사도라는 방이 꽁꽁 얼어붙는 줄도 모르고
새로운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런데 겨울 마법이 끝나 가면서
눈꽃 소년이 조금씩 녹고 있어요! 어떡하죠?

새로운 친구가 사라지지 않도록
이사도라 문은 어떤 마법을 펼칠까?




■ “얘는 눈사람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작아. 눈꽃 소년이라고 할래!”

요정 엄마와 뱀파이어 아빠를 반씩 닮은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의 이모는 추운 북극에서 온 눈꽃 요정이랍니다. 눈꽃 요정답게 겨울 마법이 특기지요. 올리버의 아이스 링크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해 속상한 이사도라를 위해 정원을 순식간에 겨울 왕국으로 만들어 주기까지 하죠!
가족들과 함께 이사도라는 마법의 아이스 링크에서 빙글빙글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요. 또 가장 친한 친구 분홍 토끼와 함께 정원에 쌓인 눈으로 ‘눈꽃 소년’과 ‘눈 토끼’를 만들어요. 크리스탈 이모의 겨울 마법이 깃든 눈 덕분일까요? 눈꽃 소년과 눈 토끼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해요!
새로운 친구가 생겨 신난 이사도라는 눈꽃 소년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모든 것이 처음인 눈꽃 소년에게 책으로 세상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그런데 갑자기 눈꽃 소년의 몸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이런, 눈꽃 소년이 녹고 있어요!
새 친구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사도라는 크리스탈 이모의 마법 지팡이를 빌려 겨울 마법을 펼쳐요. 온 집 안이 차갑게 얼어붙었지만, 그래도 눈꽃 소년이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 아빠, 이모는 꽁꽁 언 집 안을 보고 놀라요. 이렇게 추운 집에서는 살 수 없어요. 하지만 이사도라는 눈꽃 소년과 평생 지내고 싶은데…… 어떡하죠?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는 새로운 친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


■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유머 가득한 이야기,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를 북돋아 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인종과 국경, 성별을 초월해 모든 아이들이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이스라엘……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이사도라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모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고, 사실은 모두가 다르고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꾸려진 이사도라 문의 세상

이사도라 문의 세상은 아름답고 귀여운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의 정체성을 분홍색과 검은색 두 가지만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뱀파이어 요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한 이 방법은 해외 각종 리뷰 매체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의 세계, 분홍색으로 대변되는 요정의 세계……. 두 세계를 아우른 주인공 이사도라 문의 이야기는,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의 손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신합니다.






◎ 해외 매체 서평

“분홍색이 아닌 검은색 발레복의 반짝이는 매력에 찬사를!”

가디언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다”는 고전적인 서사를 초자연적인 소재로 경쾌하게 풀어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는 매력적인 이야기”

커커스 리뷰



“귀엽고 재미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사도라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주인공이다”

칠드런스 북 센터



“일러스트가 아주 선명하고 눈에 쏙 들어와서 눈길을 끈다.”

북셀러




◎ 한국어판 저자 특별 서문

한국의 이사도라들, 안녕!

우리는 가끔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곤 해요. 다른 사람들이 잘하는 걸 나만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이사도라 문은 요정 아이들처럼 마법을 잘 쓰지 못하고, 뱀파이어 아이들처럼 빨리 날 수 없답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는 세상에 한 명도 없는 것 같아 보이고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주인공 이사도라 문이 특별한 거랍니다. 이사도라는 그 자체로 독특하고 신비로워요. 여러분도 다 그렇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하지만 나는 못하는 게 있고, 다른 사람들이 못해도 나는 잘하는 게 있지요. 그리고 이 세상 그 누구도 절대로 나만큼 잘하지 못하는 게 하나 있답니다. 그건 바로 나다운 것!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과 다른 이사도라가 왜 특별한지를 느껴 보세요.



반짝이는 마법과 사랑을 가득 담아,
해리엇 먼캐스터

구매가격 : 9,600 원

진정한 챔피언

도서정보 : 파얌 에브라히미 | 2019-10-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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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틴의 집안사람들은 모두 스포츠 챔피언입니다. 하나같이 덩치가 크고, 운동을 잘하고, 입 위에 까만 점이 있지요. 하지만 압틴은 식구들과 다릅니다. 덩치도 작고, 운동도 못하고, 점도 없어요. 압틴은 자기 모습에 불만이 없지만, 아버지는 압틴의 모습이 못마땅합니다.
압틴은 아버지가 자기 때문에 속상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한 결과,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내는데…….
2018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으로, 어른과 아이의 압도적인 존재감 차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창작 그림책입니다. 마지막 장면의 반전과 유머를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입니다.

구매가격 : 9,100 원

클레멘티나는 빨간색을 좋아해

도서정보 : 글쓴이 크리스티나 보글라르 그린이 보흐단 부텐코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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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폴란드 ‘스마일 훈장(Order U?miechu)' 수상작!
아동 문학계 두 거장이 쓰고 그린 ‘완벽한 여름 동화’

폴란드 두 거장이 함께한 ‘완벽한 여름 동화’가 찾아왔다. 폴란드 어린이들에게 오랜 시간 여름방학 읽기물로 사랑받아 온 고전 동화《클레멘티나는 빨간색을 좋아해》가 국내 출간됐다. 글을 쓴 크리스티나 보글라르는 이 책으로 폴란드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스마일 훈장(Order U?miechu)’을 수상한 작가이고, 그림을 그린 보흐단 부텐코는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화가다.
《클레멘티나는 빨간색을 좋아해》는 휴대전화도, SNS도 없던 시절 한여름 밤에 벌어진 아이들의 모험담을 그렸다. ‘휴양지’의 작은 마을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던 아이들이 어느 날 숲속에서 사라진 클레멘티나를 찾아 나서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가장 먼저 숲으로 출발한 건 클레멘티나의 실종을 처음 접한 마렉, 아시아, 찐빵이 삼 남매다. 이어 이웃집 볼렉, 올렉 형제가 그 뒤를 따르고, 경찰관인 아버지의 실종 접수 통화를 엿들은 톨렉도 나 홀로 수색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야심찬 계획과 달리 세 팀 모두 깊은 어둠 속에서 예기치 못한 폭풍우와 맞닥뜨리며 위기에 빠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실종자의 수는 늘어만 간다. 과연 아이들은 클레멘티나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폭풍우가 내리치는 무섭지만 환상적인 한밤중 숲속의 광경,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알려진 클레멘티나의 정체에 대한 단서와 복선, 저마다의 이유로 클레멘티나를 찾아 나선 아이들의 행적과 사건이 촘촘하게 얽히고설키며 독자들을 순식간에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클레멘티나를 찾기까지의 이 한밤의 소동은, 유럽 아동청소년 문학 전문 사이트 《리코쉐(Ricochet)》의 리뷰처럼 흡사 “아찔한 춤을 보는 것 같다”.

★ ‘책의 건축가’ 보흐단 부텐코가 완성한 빨강의 예술 작품
폴란드 ‘전설의 거장’ 보흐단 부텐코는 책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완벽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믿었다. 그가 ‘책의 건축가’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한다. 부텐코는 책을 만드는 과정을 스웨터를 뜨는 과정에 비교하며 “책은 스웨터처럼 만들어야 한다. 풀어지지 않도록 떠 나가야 한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클레멘티나는 빨간색을 좋아해》는 그가 완성한 훌륭한 예술 작품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책이다.
부텐코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최대한 단순하게 그리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배경도, 디테일도 생략한 채 2차원의 구도 안에서 최대한 캐릭터에 집중한다. 부텐코는 화가로 명성을 얻은 뒤에도 어렸을 때 공책에 남긴 낙서를 책 속에 넣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들이 즐기는 미감과 유머 감각을 화풍에 반영한 것. 몇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부텐코의 작품을 만나는 것은 이 책의 커다란 미덕이다.

★ ‘폭풍우 사전’을 방불케 하는 비와 바람에 대한 다양하고 섬세한 묘사
이토록 섬세하고 다양하게 폭풍우를 묘사한 어린이 책이 있을까. 《클레멘티나는 빨간색을 좋아해》의 또 하나의 매력은 ‘폭풍우 사전’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풍부하고 자세하게 비와 바람을 보여 준다는 데 있다. ‘광활한 숲속’에 찾아온 ‘깜깜하고 고요한 어둠’, 어디선가 들려오는 ‘수상쩍은 바스락거림’과 ‘가르랑대는 소리’, 갑자기 ‘사정없이 후려치는 빗줄기’와 ‘날카로운 섬광’, ‘번개 불빛과 천둥의 굉음’ 등 생생한 표현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낯선 숲 한가운데서 ‘사나운 돌풍’을 마주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살아 있는 상황 묘사는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문학을 읽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다.

★ 책장을 넘기던 손을 얼어붙게 만드는 클레멘티나의 정체
이 책의 주인공들은 실종된 클레멘티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사실 독자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아이들이 이토록 애타게 찾아 헤매는 클레멘티나의 정체가 대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책에서는 마렉 삼 남매, 볼렉 형제, 톨렉, 심지어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클레멘티나를 어린 여자아이로 알고 수색을 펼치는 상황이 펼쳐진다. 하지만 눈치 빠른 독자라면 여러 정황과 단서를 통해 클레멘티나의 정체를 의심하게 될 것이다. 작가는 이에 화답하듯 깜짝 놀랄 만한 반전을 책 말미에 숨겨 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클레멘티나의 정체를 추적하고 의심하기를 반복하던 독자들은 진짜 클레멘티나와 마주하고, 얼어붙고 말 것이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클레멘티나의 반전 정체를 만나 보자!


● 미디어 리뷰

“독자들은 이 흥미롭고 독특한 이야기에서 클레멘티나를 알아내고자 빠져들 것이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유머와 놀라움으로 가득 찬 여름 방학 모험극.” _《포워드 리뷰스(Foreword Reviews)》
“아찔한 춤을 보는 것 같다.” _《리코쉐(Ricochet)》


● 줄거리

사라진 클레멘티나를 찾기 위해 숲속으로 간 아이들
단서는 하나, 그 애가 빨간색을 좋아한다는 사실!

마렉, 아시아, 찐빵이의 여름 방학이 끝나간다. 삼 남매는 휴양지에서 방학을 보냈지만, 학교에 돌아가 자랑할 만한 일이 없어 아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숲에서 사라진 ‘클레멘티나’ 때문에 울고 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한다. 아이가 말해 준 단서는 하나, 클레멘티나가 빨간색을 좋아한다는 사실! 신나는 모험이 될 거라 생각한 삼 남매는 클레멘티나를 찾아 주기로 하고 몰래 집을 빠져나온다. 하지만 이웃집 볼렉, 올렉 형제가 이를 눈치채고 삼 남매 모르게 뒤를 따른다. 그 시각, 한밤중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도 숲으로 향하는데……. 어째서 실종자가 클레멘티나 하나에서 점점 더 늘어만 갈까? 휘몰아치는 폭풍우 속에서 요란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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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9,800 원

탄소이야기

도서정보 : 김지원, 현지효, 유채린, 송미주, 최지수 | 2019-08-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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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는 누가 살고 있을까?

평온하게 저녁 산책을 하고 있는 가족이 있다.
아이는 길을 걷다 우연히 하늘을 보며 엄마에게
지구 밖 별들은 무엇이 살고 있냐고 물어본다.
엄마는 수많은 친구들 중 탄소라는 친구를 소개해준다.


자신의 할 일을 찾아 지구로 놀러 온 탄소 이야기

탄소는 미소를 한껏 머금고 지구로 놀러 온다.
바로 자신이 지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하는 궁금증과 기대감에 말이다.
탄소의 첫 발걸음은 반짝반짝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 공장이다.
그곳엔 다른 탄소들도 많이 일하고 있었다.
예쁘고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되어버린 탄소...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이 기쁘게 해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작 다이아몬드가 되고 나서도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 다른 길로 향한다.
앞으로 탄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게 될까?

구매가격 : 4,500 원

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곰돌이 푸 인성동화2권)

도서정보 : 테아 펠드만 | 2019-07-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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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돌이 푸”, 인성동화로 만나다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한 손에 꿀단지를 들고 있는 곰. 언제 보아도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의 모습입니다. ‘곰돌이 푸’는 영국의 작가 A.A 밀른이 쓴 원작을 바탕으로 디즈니에서 1977년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의 출간 이후 100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캐릭터는 최근 영화로까지 제작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100에이커 숲을 배경으로, 매일매일 펼쳐지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왁자지껄한 이야기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소재와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를 가만 들여다보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일상과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지요.
주니어RHK에서 새롭게 출간한 <곰돌이 푸 인성동화>는 이런 원작의 특징을 바탕으로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총 세 권의 책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각각 ‘나? 너? 우리’라는 테마로 나누어져 도전? 인내? 용기? 자립? 배려? 이해? 친절? 믿음? 나눔? 포용? 협동? 규칙 등 총 열두 개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내면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바른 인성의 씨앗을 마음속에 키우고, 다른 이들과 어우러져 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곰돌이 푸 인성동화>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길러 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니까요!

?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알려 주는
‘서로를 배려하기 위한 방법!’

<곰돌이 푸 인성동화> 시리즈 2권,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는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 원만하고 소통하고, 관계 맺기 위해 필요한 4가지 인성 가치 ‘배려·이해·친절·믿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지만 이따금씩 서로에게 서운해 하고, 실망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에피소드 <통통 뛰는 티거>편에서 시도 때도 없이 뛰는 티거 때문에 친구들이 불편을 겪었던 사건이 그중 한 예이지요. 그러나 이 책은 숲속 친구들이 티거를 원망하고 지적하는 모습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티거가 자신 때문에 불편을 겪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 그리고 친구들 역시 그런 티거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 주며 그를 좀 더 이해해 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집중하여 보여줍니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지요.
《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배려와 친절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친절이 아이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 ‘디즈니 스토리북 아티스트’들이 그린 수준 높은 그림과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 수록!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디즈니는 그 명성에 걸맞은 수준 높은 그림과 스토리로 수십 년간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책 <곰돌이 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에 수록된 그림들은 모두 디즈니에 소속되어 있는 아티스트들이 손수 그린 것들로, 풍성하고 따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묘사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때문에 책을 읽는 동시에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환상적인 디즈니의 그림들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 줍니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안에 담았던 인성 가치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페이지이지요.
단순히 웃고 즐기는 동화가 아닌, 아이들의 마음까지 성장시켜 주는 <곰돌이 푸 인성동화>! 지금 만나 보세요!

구매가격 : 8,400 원

한밤중에 강남귀신

도서정보 : 김지연 글 그림 | 2019-07-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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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귀신 노리가 한 오백 년 자고 일어나 보니 강 남쪽 배추밭에 불빛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밤에 자고 귀신들은 밤에 놀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도시 불빛 때문에 고민하던 노리는 같이 놀 친구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 말을 겁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귀신이 아니라, 잠이 부족해 졸면서 걷고 있는 자미입니다.
노리와 자미는 강을 건너 달빛이 내려앉은 어두운 숲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불빛을 피해 숨어든 다른 귀신들을 만납니다. 귀신들은 사람들이 밤에도 잠을 자지 않아서 제대로 놀 수가 없다고 투덜거리는데…….
그림책 브랜드 모래알 다섯 번째 그림책. 일도, 공부도 너무 많이 하느라 밤에도 편히 쉬지 못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꼬집으면서, 모두가 편한 밤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9,100 원

갯벌 전쟁

도서정보 : 장선환 글 그림 | 2019-07-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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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변화로 갯벌이 점점 줄어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갯벌 전쟁》은 갯벌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을 작가적 상상력을 토대로 그려낸 창작 그림책이다. ‘전쟁’이라고 표현했지만 다양한 생물들이 적의 침입에 대비하는 상황은 ‘유쾌한 놀이’처럼 보인다. 만화처럼 칸을 나누어 표현한 기법과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 덕분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작품은 갯벌 생물들의 특성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물들의 생김새와 생태를 파악할 수 있다. 갯벌 체험 전후에 함께 보면 갯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구매가격 : 11,760 원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도서정보 : 코티에 다비드 글 | 마리 꼬드리 그림 | 이경혜 옮김 | 2019-07-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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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새에게 “벌써 네가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쏟아내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둘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행복한 순간들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보고 싶은 마음을 달래려고 편지를 써 보지만 그리움은 더욱 더 커질 뿐입니다. 결국 곰은 새를 만나기 위해 세상 끝까지 가 보기로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 철새와 온갖 고난을 견뎌 내며 세상 끝까지 달려가는 곰, 둘의 사랑을 담은 이 작품은 누군가를 그리워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이상한 나라의 정지오

도서정보 : 은미 글그림 | 2019-07-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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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정지오》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좋아하는 아이가 모험의 주인공이 되어 진기한 세계를 경험하는 그림책입니다. 전작 《기이하고 기묘한 서커스》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체를 선보였던 은미 작가는 모던 민화(민화를 현대적인 기법으로 표현한 그림)로 서양과 동양, 과거와 현재가 얽히는 독창적인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기법은 환상의 세계를 풍성하게 뒷받침합니다.
지루한 현실에서 벗어나 모험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아이, 한때 모험을 꿈꾸는 아이였거나 사랑하는 아이에게 환상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손 내미는 작품입니다.

구매가격 : 9,660 원

슈퍼 명탐정 로리_ 1권 명탐정의 탄생

도서정보 : Ralph Lazar, Andrew Clover | 2019-06-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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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어른들은 모두 비켜라!
슈퍼 명탐정 ‘로리 브래너갠’이 나가신다!

여기 한 아이가 있다. 자신을 슈퍼 명탐정이라고 칭하는 이 아이는 나무 위에 그럴싸하게 차려놓은 탐정 사무실에서 동네 사람들을 관찰하는 게 일상이다. 그런 그의 눈에 들어오는 건 매일 늘 똑같다. 집안을 돌아다니는 엄마와 형의 모습, 산책을 즐기는 앞집 할머니 웰킨 부인, 그리고 그녀의 반려견 윌킨스 웰킨. 평화롭다 못해 지루하기까지 한 일상이지만 로리는 남모르는 고민 때문에 요새 밤잠을 설치고 있다.
로리의 고민은 바로 ‘아빠’가 사라져버렸다는 것! 그리고 사라진 아빠를 찾기는커녕 아무도 아빠에 대한 얘기를 안 해준다는 것!

‘아빠는 어디로 가 버렸을까?’
‘아빠는 왜 갔을까?’
‘근데 왜 아무도 나한테 아무 얘기도 안 해 주냐고?!’

그런데 매일매일 아빠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풀리지 않는 문제와 씨름하던 로리가 드디어 결단을 내렸다! 자신이 직접 아빠를 찾겠노라고! 그리고 엄마와 이웃사람들이 숨기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내겠노라고!(그런데 어떻게?)
답답하고 시시한 어른들은 가라! 이제 슈퍼 명탐정 로리 브래너갠이 나설 차례다!
■ “악당 중의 악당을 물리치러 출동!”
어른들의 부정함과 무능함을 꼬집는 통쾌한 악당 소탕 작전!

이런 로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로리의 말을 들어주기는커녕 끊기 바쁘고, 형 시이무스는 로리가 부르기만 해도 도끼눈을 치켜뜬 채 소리부터 지른다. 로리를 도와 아빠의 실종 사건을 수사할 조력자는 없는 것인가?…… 잠깐 여기 있다! 오늘 막 옆집으로 이사 온 여자아이 ‘캐시디 캘러갠’!

“내가 네 공범이 되어 줄게.”
“근데 공범이 뭐야?”
“도와주는 사람. 셜록 홈스에 나오는 왓슨 박사나 슈퍼맨에 나오는 로이스 레인처럼.”

운명처럼 마주한 두 아이는 로리 아빠의 발자취를 쫓던 중 새로운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바로 이웃에 살던 기니피그 아저씨가 누군가가 독을 넣은 음식을 먹고 쓰러진 것. 로리와 캐시디는 이 사건에는 거대한 음모와 배후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직접 사건 현장에 잠입한다.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속 로리와 캐시디의 모습은 때때로 배꼽을 잡고 웃을 만큼 엉뚱하고, 때로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를 떠올릴 만큼 진중하다. 게다가 어른들의 허를 찌르는 두 아이의 날카로운 직감은 한낱 수사극을 흉내 내는 철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생각을 거두게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대부분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다. 늘 인자한 웃음으로 로리 아빠의 빈자리를 대신해 주었던 기니피그 아저씨가 사실은 동네 사람들의 물건을 훔쳐온 좀도둑이었다는 것, 로리의 집에 세 들어 살며 형제를 살뜰히 보살펴 주었던 조 아줌마가 거대 범죄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것, 로리의 엄마가 아빠의 실종 사건에 대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사건들을 수사하고 있는 진짜 형사, 메이스미스가 너무나 무능력해 보인다는 것!(물론 이 남자에게도 반전의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자 앤드류 클로버는 이처럼 겉과 다른 모습으로 부정한 일들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일부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과 가치관을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풍자하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어른들의 방해(?)에도 끝까지 자신의 직감과 뚝심으로 사건을 파헤쳐가는 로리 브래너갠! 과연 로리는 자신의 첫 번째 사건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유쾌한 웃음이 가득한 로리의 탐정 사무실로 지금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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