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와있는미래2

도서정보 : 크레이그 H.맥클레인 | 2021-05-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를 살아갈 지금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어떻게 진단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트렌드세터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정’으로 무장한 자신만의 비전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정된 개념을 일방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열린 해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무엇하나 확신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새로운 정의(定義)를 구축해야하는 새로운 환경의 도래. 그렇기에 <이미 와 있는 미래2>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자신만의 대응책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10,500 원

데굴데굴 주먹밥

도서정보 : 구보아카네 | 2021-05-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나라 동화책 일본편 “데굴데굴 주먹밥”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미얀마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일본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 줄거리】

옛날 옛날 숲속 마을에 나무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할머니는 열심히 일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매일매일 맛있는 주먹밥을 만들어 주었어요.

나무꾼 할아버지는 점심때가 되자 그루터기에 걸터앉아 점심을 먹으려고 했어요.

“할멈이 만들어준 주먹밥은 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지, 음~”

그런데 그 때 주먹밥 하나가 땅바닥에 툭 떨어져 데구루루 굴러 옆에 있던 구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주먹밥이 굴러간 구멍을 들여다보니 구멍 깊은 곳에서 조그만 노랫소리가 들렸어요.

할아버지는 노랫 소리를 더 듣기 위해 구멍안으로 주먹밥 하나를 더 떨어뜨려봤어요.

노래를 더 듣기 위해 구멍 가까이 귀를 대는 순간 미끄러져서 구멍안으로 쏘~옥

빠지고 마는데...

구매가격 : 2,000 원

은혜 갚은 지장보살

도서정보 : 도가시 시오리 | 2021-05-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나라 동화책 일본편 “은혜 갚은 지장보살”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일본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일본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줄거리]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가난하지만 아주 착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섣달 그믐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에는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고민하던 할아버지는 삿갓을 만들어서 팔기로 했습니다. 다섯 개 정도 팔면 떡 하나쯤은 살 수 있다고 생각한 할아버지는 다섯 개의 삿갓을 들고 길을 나섰습니다. 길을 나서자 눈발이 날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눈발은 더 거세졌습니다. 시장에는 사람들이 북적였지만 어쩐지 할아버지의 삿갓은 팔리지 않았습니다. 날이 어둑해지자 낙담한 할아버지는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쌓인 눈 때문에 길을 잃었고, 할아버지 눈에 눈을 맞고 있는 지장보살님이 들어왔습니다. 할아버지는 지장보살님에게 삿갓을 씌워주고 마지막 남은 여섯 번째 지장보살님에게는 본인의 삿갓을 씌워주었습니다.
그날 새벽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집 근처에 이상한 소리가 나 나가보니 명절음식이 가득했습니다. 뒷산에는 여섯 개의 삿갓을 쓴 지장보살님의 뒷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다는 은혜 갚은 지장보살의 이야기였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안녕, 바다 안녕, 별주부

도서정보 : 장지혜 | 2021-04-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 : 장지혜
인천 송도에서 사람 식구 세 명과 수줍음 많은 ‘노을이’, 스타워즈 캐릭터를 닮아서 ‘요다’라 불리는 고양이 식구 두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5·18 문학상, MBC 창작동화 장편부문 대상 등을 받았습니다. 《아빠의 선물》 《사자성어 폰의 비밀》 《할머니는 왕 스피커》 《내 친구 이름은 블루샤크》 《말로 때리면 안 돼!》(공저)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그냥 포기하고 말까?》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 《고마워, 살아줘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저씨네 피자 가게》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이 집 사람들》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공저) 등 여러 책을 썼습니다.

그림 : 양수홍
서울에서 태어나 달동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했고, 지금은 화실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 먹는 괴물》 《호랑이와 곶감》 《똥 지리다》 《저학년 공부 사전》 《서울, 1964년 겨울 외》 《사랑이 있는 곳》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구매가격 : 8,260 원

모난 마음도 내 마음이니까!

도서정보 : 오채환 | 2021-04-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융의 이론과 철학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철학 동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다른 얼굴들, 페르소나
마음의 응어리 콤플렉스를 받아들이고 성장하다

『모난 마음도 내 마음이니까!』는 카를 구스타프 융의 철학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은 철학 동화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인간의 정신을 깨어 있는 정신인 의식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무의식으로만 나누었다면, 융은 이를 보다 세분화했다. 의식을 스스로 알게 되는 자신의 모습인 ‘자아’와 사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통해 알게 되는 모습인 ‘페르소나’로 나누고, 무의식을 프로이트가 주장한, 개인의 경험에서 비롯되는 ‘개인 무의식’과 개인의 경험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본성의 무의식인 ‘집단 무의식’으로 나눈 것이다. 또한 콤플렉스는 복잡하게 얽혀 응어리진 채 깊이 숨어 있는 속마음이라며, 이를 발견하고 인정하며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때 자기 성장을 이루어나갈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융의 사상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놓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그 내용을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할지 깨닫게 된다.

구매가격 : 8,400 원

내가 바로 슈퍼스타

도서정보 : 안미란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인생의 슈퍼스타, 바로 나를 위해서!

5학년이 다섯 명뿐인 바닷가 작은 마을학교의
명곤, 태화, 준희 세 아이들이 펼쳐 보이는
꿈과 희망, 미래에 대한 풋풋한 성장 동화!


자기만의 꿈을 키워 가는 바닷가 마을 소년들의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스타가 되고 싶다. 그것도 슈퍼스타가.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살고 있는 곳은 서울도 아닌 지방 도시의 변두리 마을이고, 외모에도 자신 없다. 그렇다고 금전적으로 무조건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모님이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스타는커녕 뭐라도 해볼라치면 잘하는 사람들이 넘쳐 난다. 화려하고 멋진 꿈을 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래저래 반쯤은 포기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다고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꿈을 접고, 미래 따위는 생각 않고 살아야 할까? 그렇지 않다. 《내가 바로 슈퍼스타》는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명곤, 태화, 준희 세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초등학교 시절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실이 비록 부족하고 실수투성이라 할지라도 아이들은 이제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첫 회를 시작했을 뿐이다. 힘들고 지치고 넘어질 때도 있겠지만 세 명의 아이들이 펼쳐 보일 드라마에 소리 높여 응원을 보내고 싶은 따듯한 성장 동화다.

구매가격 : 8,960 원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옥상 위의 판타지-

도서정보 : 조아라 | 2021-03-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된 아린, 잃어버린 첫사랑의 기억을 찾다.

같은 반 친구와의 싸움으로 인해 목걸이를 망가뜨리고 목걸이값이 필요한 아린은 우연히 구인광고를 보고 면접을 보러 낡은 옥상 건물로 간다. 놀랍게도 옥상 문을 열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아린은 어리둥절하다. 옥상 위에서 혼자 기타를 치고 있던 태오를 본 아린, 태오의 기타 연주를 듣고 아린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다 태오와 눈이 마주친다. 그것도 잠시 태오와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아린은 곧이어 면접을 보고 태오가 속한 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되는데…….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 ? 육교 위의 판타지』에 이어 이번에는 옥상 위에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부록으로는 ‘재미로 보는 혈액형 성격, 별자리, 궁합’으로 나의 짝을 찾아보세요.

구매가격 : 6,000 원

엄마 마음 그림책 5. 함께라는 걸 기억해

도서정보 : 김경애 | 2021-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엄마가 들려주고 싶은 말,
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완전한 마음
〈엄마 마음 그림책〉




교과 연계 : 누리과정 사회관계(가족의 의미를 알고 화목하게 지낸다) / 1학년 여름 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 도서 소개

아이 혼자 우뚝 설 그날까지 힘이 되어 줄 말, 함께라는 걸 기억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권 《함께라는 걸 기억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한 날,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간 날처럼, 엄마와 함께 지나온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돌아보고, 먼 훗날 아이가 홀로 서게 되는 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거라는 엄마의 다짐을 전하는 책입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에 그려진 것처럼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안은 모든 순간을 엄마와 함께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고 점차 성장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은 조금씩 늘어나지요. 처음에는 울며불며 잠시도 떨어져 있지 못할 것처럼 울던 아이도 어느 순간 씩씩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자기만의 가족을 이루는 날이 올 때까지도, 아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함께하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엄마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해 줄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곁에 있지 않아도 늘 단단하게 연결된 마음

사람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는 3세 정도이고, 7세 이전의 기억 역시 정확하지 않다고 학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고 여기는 기억의 상당 부분이 빛바랜 사진이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조합된 허구라는 것이지요. 이처럼 얼마 안 가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혀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부모는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아이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는 울고 웃으며 아이와 함께 지나온 소중한 날들을 추억하고, 아이가 자라서 홀로 서게 될 그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을 펼치면 사진 한 장을 손에 쥔 채 엄마에게 질문을 건네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나는 왜 여기 없어?” 다음 장면을 보면 한껏 배가 부푼 엄마가 산책을 하고, 간식을 먹고, 아빠와 함께 배 속의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던 시절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아이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찍힌 사진을 본 것이겠지요. 아이 입장에서는 언제나 함께하는 짝꿍인 엄마 곁에 자신이 없다는 게 의아했을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낸 수많은 나날 속에서 엄마는 늘 아이 곁을 굳건하게 지켜 왔을 테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엄마와 아이가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분리불안의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비록 곁에 있지 않더라도 마음만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나를 향한 엄마의 사랑과 응원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아닐까요?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 엄마의 말처럼, 곁에 있지 않을 때도 서로의 마음은 함께라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가끔은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 때, 쉬어 갈 수 있는 엄마 품이 있다는 걸 기억하라고 전해 주세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고,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늘 지금보다 더 나은 엄마이고 싶은 마음,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대부분의 부모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한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엄마 기획단' 서른 명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내용들이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에 담겨 있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사

“아이 눈높이에 맞게 엄마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조선미(EBS 〈육아학교〉 멘토,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구매가격 : 9,600 원

너의 탄생

도서정보 : 박라온 | 2021-0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에게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항상 사랑을 주세요.

p.s. 아주 짧은 그림책이랍니다.

구매가격 : 900 원

패리스 페어 짝꿍이 하루동안 한것들.The Book of A Paris pair; Their day's doings, by Beatrice Bradshaw Brown

도서정보 : Beatrice Bradshaw Brown | 2021-02-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동 > 어린이문학 > 어린이창작동화
패리스 페어 짝꿍이 하루동안 한것들.The Book of A Paris pair; Their day's doings, by Beatrice Bradshaw Brown
그림 삽화와 영어문장으로 구성된, 두명의 어린이 짝꿍이 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의 한시간마다 하는 일들.
Title: A Paris pair; Their day's doings . Language: English
Author: Beatrice Bradshaw Brown . Illustrator: Barbara Haven Brown
NEW YORK
E. P. DUTTON & COMPANY
681 FIFTH AVENUE
{2}
Copyright, 1923,
By E. P. DUTTON & COMPANY
All Rights Reserved.
Printed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