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라

도서정보 : 존 아브라함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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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섯 가지 비밀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태도를 만들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게는 이것이 성공적인 삶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는 일에서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면 부를 축적하는 데 있어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내게 있어 삶의 질은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퍼뜨리는 가치와 기쁨, 행복의 양으로 측정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성취할 일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생각과 기회를 만들어낼 현실을 틀에 넣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무시하는 것은 처음에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였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 비밀은 기본적 권리를 갖게 되면 성공을 달성하는 방법을 다룰 것입니다. 이 원칙은 당신이 설정할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헌신적인’ 원칙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긍정성이 강력한 토대 역할을 하는 반면, 성공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나 무기력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많은 헌신과 의식, 희생을 요구할 것입니다. 당신은 받아 마땅한 자리를 갖기 위해 이 다섯 가지 도구로 스스로 강인해져야 합니다.



이제 시작할 준비가 되었나요?

구매가격 : 2,500 원

의도 글쓰기

도서정보 : 브렛 듀프리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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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고 그런 다음 당신이 쓴 기쁨에 넘치는 의도를 따르면,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의도를 기술한다는 작은 행위가 당신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면, 행동이 쉬워지고, 아이디어가 흘러나오고, 동시성(synchronicity)이 나타나고 기적이 발생한다.

한때 나는 내 자신이 만든 두려움이라는 덫에 갇혀 있었다. 나는 여자에게 말을 걸 수 없었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없었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정직할 수 없었으며,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없었다. 나 자신에 대해 편안하게 느낄 수 없었다. 이 터널 끝으로 빛이 보이지 않았다. 희망을 찾을 수 없었고, 인생에서 의미 있는 만남 없이 외롭게 죽고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거대한 두려움이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게 가로막았다.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스물여섯 살이 되던 해, 나는 이 두려움의 감옥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내가 시도한 모든 것 중에서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는 것 같은 작은 행위보다 도움이 된 것은 없었다. 미소를 머금게 하는 의도를 쓰기 시작하고 나서, 내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진정한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었고 사람들은 진짜 나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사용하면서 나는 많은 친구와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변화를 두려워하던 것에서 미래에 대한 흥분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당신의 미래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활용하면 인생에서 놀라운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어떤 행성에서든, 어떤 인생에서든 기쁨에 찬 삶은 기쁨 없는 삶을 이긴다. 당신의 삶에 기쁨을 키우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주는 당신에게 감사드린다.

구매가격 : 3,000 원

돈을 지배하는 마음

도서정보 : 일리야 알렉시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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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동안 내가 당신에게 가르칠 기본적인 심리적 원리는 매우 집중적으로,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인생의 그 무엇이든지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코스에서는 매일 딱 10분씩만 투자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매일의 이 10분이 당신의 의식과 인생에서 두드러진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매일의 이 의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매일 해야 하는 몇 가지 간단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이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1. 이 훈련을 하는 동안 한 권의 노트를 만드세요. 그 안에 매일의 선언과 매일의 수업을 기록합니다. 또한 이 노트에 수업을 하면서 머리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언제 이 수업을 10분씩 할지를 정하세요. 잠에서 막 깼을 때나 잠자기 직전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수업을 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괜찮습니다.

2. 매일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1분 정도 시간을 들여 자신의 상태를 바꾸세요. 이전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졌다고 가정하세요. 일어서서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실패의 가능성은 눈곱만큼도 없다는 듯이 매일의 수업을 하는 겁니다.

3. 매일의 아이디와 선언을 읽고, 5분 동안 아이디어의 진실성이 마음속으로 가라앉도록 하세요. 설사 아직은 정말로 믿을 수 없다고 해도 진심으로 믿는 척하세요. 그리고 5분 동안 진정으로 풍요로운 번영을 믿는다고 진정으로 믿고 느껴보세요.

4. 행동하기: 저널을 열고 그 날의 선언문을 적으세요. 선언문을 큰소리로 읽고서 굵은 글씨체로 저널에 쓴 다음 그 말의 진실성을 느껴보세요.

5. 그 날의 행동을 즉시 실천하세요. 매일 명확하고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

도서정보 : 박상현 | 2019-07-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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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서울에서 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며 스피치에 고민 있는 분들을 직접 지도하는 저자가 전국 각지에서 오는 문의를 분석하여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을 출간했다.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는 발표불안, 말 끊김, 어린 목소리, 화려한 입담 부족, 면접 말하기 공포, 회사 회의 의견 발표 어려움, 사석에서 약한 입담으로 인한 존재감 부족, 감투를 써서 인사말도 해야 하고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데 부담스러운 상태 등 모두가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스피치 문제의 해결방안을 쉽고 간단하게 알려준다.

1부에서는 대다수의 사람이 고민하는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할 때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코칭 내용을 다루며, 수십 년간의 실제 수련과 10년 이상의 실제 수강생들 지도에서 얻어진 코칭 노하우를 수록하였다. 2부에서는 일상 스피치 및 공적 스피치 요령으로 구분하여 대한민국 현실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요령에 대해서 세세하게 기록하였다.


“이 책이 여러분께 소중한 스피치 길잡이가 되어 보다 만족스러운 삶을 사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 中

저자 박상현은 7세부터 말을 더듬는 증상으로 인해 스피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스피치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로 사람들 앞에서 다양하게 부딪혀가며 얻은 노하우와 10년 이상 다양한 대상을 지도하며 얻은 노하우를 결합하여 스피치의 ‘엑기스’만 녹여서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에 담았다. 추상적인 내용이 많고 에피소드만으로 채워진 기존의 도서와 달리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서로 활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요즈음 시대는 소통의 시대이다. 소통을 잘해야 자기 삶의 질에도 올라가고, 조직 생활도 잘할 수 있다. 또한, 스피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기, 조직에서 의견 피력 잘하기 등 여러 곳에서 사용되며, 사회적으로 정말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식이 많고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자기 생각을 자신감 있게, 알맞은 타이밍에 말을 못 한다면 사람들이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즉, 기회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리더 제의가 오더라도, 강의 제의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발표 트라우마를 예방 또는 극복하여 당당하게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000 원

깡끼

도서정보 : 강선종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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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주례자가 펼치는 인생 이야기!

우리 사회의 뜯어고쳐야 할 구조적 모순과 청산해야 할 폐습을 거론하면서 인생에서 추구해야 할 진실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사례를 들면서 감동적으로 전해 주고 있다.

인생길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난에 마주하는 마음가짐과, ‘성공과 행복’을 일궈내는 삶의 지혜를 담아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작가의 진솔한 마음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임소장의 영업백과

도서정보 : 임소장 | 2019-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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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년간 영업현장에서 근무 한 “맨테크 컨설팅 임동학 소장”이 쓴 영업백과입니다. <Part1, 영업전법>은 영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법과 전략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러므로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파악하여 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전법 이론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Part2, 영업매뉴얼>은 영업을 PDS (Plan-Do-See)시스템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핵심을 매뉴얼화 했습니다.
<Part3, 세일즈마스터>는 프로세일즈맨의 근성과 조건, 그리고 프로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영업노하우를 재미있는 현장사례와 함께 실었습니다. 세일즈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수많은 세일즈의 달인들을 우리는 “세일즈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사막에서 모래를 팔수 있으며, 에스키모인 들에게 얼음을 팔 수 있는 그야말로 영업능력이 있는 프로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보통 영업사원들보다 다섯 배, 또는 열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베테랑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영업실전 방법을 Part3에 담았습니다.
자동차 판매왕 “조지라드”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세일즈맨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세일즈맨이 태어나든, 만들어지든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에게는 어떤 영업 전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들을 30년간 영업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임소장의 생생한 영업현장 실무경험담을 일목요연하게 쓴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살아있는 <영업백과>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촉사원, 판매사원, 영업 간부, 마케팅입안자, 대리점주등 모두에게 필요한 알찬 영업백과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약 45만자의 내용으로 보통 단행본의 서너 권에 해당하는 방대한 분량의 영업정보가 가득 담겨있으므로 이제 모든 영업을 이 한권으로 끝낼 수가 있습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판매 잘하는법

도서정보 : 장수용 | 2019-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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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계속 부딪쳤습니다. 그러자 결국 메기는 잡아먹기를 체념해버리고 건너편의 피라미를 바라보는데 만족했습 수족관에서 “메기”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메기를 “피라미” 떼와 같은 어항에 넣고 유리벽으로 서로를 분리시켰습니다. 그러자 “메기”는 처음에는 몇 번 “피라미”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었지만 유리벽에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항의 “유리벽”을 제거했습니다. 그러자 어떻게 되었을까요? 당신도 이미 추측했겠지만, 메기는 여전히 자기 상상속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그냥 피라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예는 아마 당신은 서커스공연장서 몸집이 커다란 “코끼리”가 가느다란 끈으로 나무에 묶여 있는 모습을 본적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왜 이 코끼리가 나무를 뽑거나 아니면, 가느다란 끈을 끊어버리고 자유롭게 활동하지를 못하고 있을까요? 아마 코끼리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이 코끼리는 어렸을 때부터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이처럼 쇠사슬로 발목을 묶어서 쇠막대에 매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어른이 된 코끼리는 막대쯤은 쉽게 뽑아버릴 수가 있지만, 결코 그렇게 하려고 시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코끼리의 현재 행동이 과거 환경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런 이야기를 하나 더 해보겠습니다.
“벼룩”을 유리그릇에 넣고 덮개를 덮은 다음 그것들이 뛰어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면, 벼룩은 계속 뛰어 오르기는 하는데 덮개에 부딪히지는 않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는 환경에 조건반사를 하여 그들은 부딪치지 않을 정도로만 뛰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유리덮개를 열어놓아도 벼룩은 절대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으며 그만큼만 뛰고 있습니다. 열시 이런 현상은 현재 행동이 과거 경험한 환경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더 높이 뛸 수 있는데도 벼룩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는 이런 “메기”와 “코끼리” 그리고 “벼룩”과 별반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의식적인 현재 행동이 과거의 환경과 조건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은 어떤 새로운 습관이 형성될 때 까지, 평생 우리의 행동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고, 새로운 습관을 길러주는 꿀팁 같은 판매책입니다. 이 책에는 “열다섯 가지의 판매전술”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요즘처럼 안 팔리는 시대 여기서 한 가지 “판매전술”만 터득을 해도 당신의 판매능력은 지금보다 새롭게 한 단계 향상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세일즈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아트 링크레터 | 2019-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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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의 성패는 “좋든 싫든 무엇을 얼마나 팔수 있느냐?”하는 능력에 의해 크게 좌우됩니다. 이 말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처럼 상품과 서비스 등 눈에 보이는 제품을 판매하든, 아니면 사람들은 만나지 않은 채 꼬박 책상에 앉아서 일만 하든, 자신의 <세일즈 능력>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즉 당신이 비록 어떤 유형의 제품을 판매하지는 않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은 매일매일 이처럼 판매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특별한 능력을 판매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장을 구한 후에는 승진이나 연봉인상을 위해 자신의 가치와 재능을 팔아야 하며, 고객과 직원 심지어 친구들에겐 당신자신을 팔아야 합니다. 또 대학에 들어갈 때도, 배우자를 만날 때도, 융자를 받을 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우리세상의 모든 삶과 행동은 “세일즈 행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판매하는 <세일즈의 자세>를 갖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세일즈는 남들에 대한 당신의 자세뿐만 아니라, 당신자신에 대한 자세에 의해서도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자세는 어떠한가요?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행복한가요? 아니면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파괴적인가요? 이처럼 당신은 같은 상황에서도 완전히 다른 자세를 가지고 있어, 그 결과도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를 종종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세일즈 영업능력을 키워주는 꿀Tip이 가득한 책입니다. Part1은 “세상은 세일즈다”, 그리고 Part2는 “인생도 세일즈다”의 세일즈 영업마인드가 가득 실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세일즈 영업마인드”는 판매뿐 아니라, 세상과 인생에서 당신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해줄 좋은 찬스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나쁜 감정 정리법

도서정보 : 저자:에노모토 히로아키 역자:이유라 | 2019-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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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떻게 하면 이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정적인 마음에서 자유로워지는 13가지 심리 기술

누구나 가끔씩 우울해지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일상생활이 제대로 안 될 만큼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곤 한다. 이런 기분은 당사자의 잘못이나 다른 사람 때문이 아니다. 사람마다 인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건과 상황을 겪어도 누군가는 우울해지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 사건과 상황을 어떻게 인지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 책은 내 마음속의 우울함, 질투심, 외로움이나 자기혐오 등 사람들이 자주 겪는 나쁜 감정이 발생하는 심리 기제를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나쁜 마음의 습관을 파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태를 글로 써보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문제 해결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13가지 WORK를 통해 상담자에게 자신의 고민이나 생각을 털어놓는다는 마음으로 신경 쓰이는 상황이나 사건을 생각하다 보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마음의 습관’의 나쁜 패턴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인지 왜곡과 그 개선법을 찾을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당신이 우울과 자책을 반복하는 이유는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실수를 해서 상사가 화를 낼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드는가? 금방 털어내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담담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똑같은 일을 겪어도 고민을 많이 하는 성향의 사람은 충격을 받아 점심을 먹지 못할 정도로 우울감을 느낄 수도 있다.
심술궂은 동료에게서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때도 마찬가지다. 동료가 무슨 말을 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내는 등 금세 감정에 휩쓸리는 유형도 있다. 더 나아가 “뭐야, 저 말투는?”, “그런 말을 하다니 절대 용서 못해!”라면서 분노에 사로잡혀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같은 일을 겪어도 누군가는 예사롭게 넘기는데 자신은 우울해지거나 화가 나 어찌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훌훌 털어내는 사람들과 다르게 금세 ‘나쁜 감정’에 휘둘리는 자신이 나쁜 사람인 것 같아 점점 우울해진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 싶지만 심리 상담소 같은 곳을 가기에는 부담스럽다. 이들은 정말 나쁜 사람일까?

당신에겐 잘못이 없다
문제는 ‘마음의 습관’이다!

누구나 가끔씩 나쁜 감정에 휩싸인다. 문제는 나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부정적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 같은 실수를 해도 어떤 사람은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데, 누군가는 자책하며 그 실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잘난 사람을 보면서 어떤 점을 배워야 할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질투심에 휩싸여 상대를 공격하는 사람도 있다.
〈나쁜 감정 정리법〉의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어떤 사건 자체가 우울함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심리학에서는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인지(認知, Cognition)라고 하는데, 나쁜 감정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은 인지 방식에 바람직하지 않은 패턴이 있다는 것. 그 패턴을 알아내 고치면 쉽게 나쁜 감정을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실수를 했을 때 쉽게 우울해하는 사람은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이지?”라는 반응을 보인다. 여기서 잘못된 부분은 ‘왜’와 ‘항상’이다. 세상에 일부러 실수를 하는 사람은 없다. 마음의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함에 사로잡히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우울한 감정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민하는 버릇 때문에 남들보다 걱정근심이 많고 우울해하는 편인가? 그렇다면 그 기저에 깔려 있는 ‘나쁜 감정’의 습관을 찾아내서 정리하도록 하자.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스스로를 좀먹는 생각의 습관에 대처하는 법

내 마음속의 우울함, 질투심, 외로움이나 자기혐오 등 나쁜 감정을 없애고 싶다면 사건과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인지 방식을 고쳐야 한다. 그냥 두면 나쁜 감정은 점점 더 커지게 된다. 나중에는 무슨 일 때문에 나쁜 감정이 생겼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나쁜 감정만 남아 나를 지배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마음의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고민과 불안, 불만과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기본적인 심리 기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우울함, 욱하는 성격, 질투심 등 사람들이 자주 겪는 나쁜 감정이 발생하는 심리 기제를 이해하면 평소에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뒷부분은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기록할 수 있는 워크북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상담자에게 자신의 고민이나 생각을 털어놓는다는 마음으로 신경 쓰이는 상황이나 사건을 생각하다 보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마음의 습관’의 나쁜 패턴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인지 왜곡과 그 개선법을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상태를 글로 써보면서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그 증거로 같은 일을 겪었을 때 우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우울해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혀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도 있지만, 잠시 우울해하다가도 금방 털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다. 결국 우리의 기분이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이유는 안 좋은 일 그 자체가 아니라는 뜻이다. 어떤 사건이나 상황이 그 자체만으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건이나 상황 그 자체에는 그럴 힘이 없다.

19쪽, 우울함은 나쁜 사건 때문이 아니다



‘나쁜 인상을 주면 안 된다’, ‘상처 주는 말을 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말과 태도에도 남들의 몇 배로 신경을 쓰고,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이면 ‘나 때문에 화난 건 아니겠지?’, ‘혹시 저 사람이 상처 받을 만한 말을 한 건 아닐까?’ 하며 노심초사한다. 이런 식으로 상대방에게 너무 신경 쓰기 때문에 금세 지치고 대인관계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피곤하다는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아직 친하지 않은 사람과 있으면 나의 어떤 모습을 드러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경직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37쪽, 누구나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무책임한 사람이라면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때 ‘이런 내가 싫어’,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하면서 스스로를 탓할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직장에서 실수를 하거나 실례되는 말을 해서 상대방이 불쾌해하더라도, ‘에이, 괜찮아’, ‘하는 수 없지, 뭐’ 하면서 뻔뻔하게 나오거나 전혀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자기혐오는 더 나아지고자 하는 마음, 즉 향상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좋은 의도에서 비롯되었더라도 자신을 혐오하는 것은 괴로운 일이므로 자기혐오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49쪽,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우울함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어째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 거야?’라는 식으로 원망하거나, ‘난 왜 늘 이 모양일까?’, ‘저 사람은 왜 항상 저런 식으로 말하는 거야?’라며 성급한 일반화를 하는 경향이 있다. ‘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로 바꾸는 것, 그리고 ‘항상’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나를 우울하게 한 사건에 대해 적을 때 이를 실천해보자. ‘난 안 될 거야’라는 비관적인 인식을 ‘다 잘 될 거야’라는 낙관적인 인식으로 바꾸는 자세도 필요하다.

67쪽, 우울함: 세상에 일부러 실수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신이 유능한지 아닌지, 행복한지 아닌지 알고 싶을 때 완전한 타인보다 가까운 주위 사람과 비교한다. 비슷한 입장인 사람이 아니면 비교 기준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업 성공 신화를 쓴 유명 인사, 특별한 재능이 빛나는 인기 배우, 누구나 알 만한 운동선수와 비교하는 건 애초에 재능도 상황도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질투의 대상도 가까운 친구나 동료가 될 수밖에 없다.

86쪽, 질투심: 원래 친구의 성공이 가장 배 아픈 법이다



대인불안이 강하면 조심성도 많다. 그 신중함 덕분에 상대방의 심리 상태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 그래서 상대방의 기분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반면에 대인불안이 별로 없으면 신중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심리 상태에 그다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의 기분을 잘 헤아리지 못한다.

110쪽, 소심함: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말고 인정하라



인간이란 원래 ‘다면적인 존재’다. 진지할 때도 있지만 실없이 행동하거나 떠들고 싶을 때도 있다. 냉정하고 침착할 때가 있다면 감정적일 때도 있다. 싸늘하게 가라앉을 때도 있고 열정적으로 불타오를 때도 있다. 진중한 면이 강한 사람도 때때로 모험을 하고 싶어진다. 이런 모순을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150쪽, 양면성: 인간은 원래 다면적이다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면 아무리 즐거운 만남이라도 허울뿐인 이야기밖에 나눌 수 없다. 이런 사람과 서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깊은 관계가 되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 이렇게 외로움을 느낀다면 과감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가 필요하다.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드러내도 될지 불안을 품고 외로워하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상대가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주면 기쁜 법이다.

172쪽, 외로움: 과감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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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만 아는 유머학습법

도서정보 : 임붕영 | 2019-05-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감성 역량이 주목받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해답은 유연하게 공감하고 소통하게 하는 유머에 있다!

국내 최초로 유머를 리더십과 경영, 조직 문화에 도입, 전파한 유머리더십 전도사 임붕영 교수. 그가 불확실성과 혼돈의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유머의 기술을 다룬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는 감성적이고 유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정서적으로 사람들을 리드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유머는 타고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이른바 ‘유머 지능’은 노력하면 충분히 계발이 가능하다. 관심과 학습과 연습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공감과 소통이 더욱더 강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리더는 지식을 공부하기 이전에 유머를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분위기를 리드할 수 있는 유머 기술을 갖춘 후에 온화하고 유쾌한 환경 속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면, 공동체 의식과 목표 의식을 끌어올리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강의에서 유머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때마다 ‘유머란 비빔밥 특유의 맛을 내는 한 방울의 참기름’이라고 답한다. 모든 조직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가지고 모인다. 이 다양한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고 함께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윤활유와도 같은 유머라는 것이다.
유머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관계의 윤활유이자 그 자체로 친화력과 리더십을 보여 준다. 유머란 사람의 마음을 풀어 주는 묘약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대인관계의 핵심 요소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 선보인 다양한 유머는 가정 관계, 리더십 향상, 소통 향상, 비즈니스 현장, 변화 관리 등을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유머만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 큰 강점이다. 각종 유머와 함께 그 유머와 관련해 인생과 관계, 그리고 가정과 조직과 사회를 이해하여 유연하게 처신하도록 돕는 친절하고 유익한 설명이 붙어 있다. 관계 능력을 높여 주는 소중한 팁과도 같다. 다채로운 유머 사례와 설명을 보면서 그 같은 유머를 가능케 한 여유로움과 유연함을 내 안에 받아들인다면 리더로서 자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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