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인생

도서정보 : 윤민수 | 2020-0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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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배려, 사랑
행복한 인생의 세가지 키워드!
이제 당신은 오늘 더 행복해진다


▶ 삶은 사랑으로 시작되어 사랑으로 귀결된다.


이 책은 삭막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을 잊고 산다. 그리고 우리가 만난 인연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것 또한 간과하고 산다.
길면 100년 결국 모두 흙으로 돌아갈 존재이기에 내가 만난 소중한 존재에게 사랑을 다 주기에도 아까운 시간, 후회 없이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기 위해서는 꼭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사랑을 베푸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살아가면서 만나는 소중한 인연,
사랑을 맘껏 주고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
후회없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책 한 권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삶의 선물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부터 내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갑자기 내 삶에 찾아온 선물과 같은 것
결국 내가 가지지 못했었던 처음으로 언젠가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선물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세요




▶ 출판소감문


평범한 직장인으로 내가 과연 책을 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망설임에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옆에서 힘이 되어 준 아내와 아이들 덕분에 몇 번을 주저하다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또한 여든 둘이라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깨우치고 평생 학습원에서 본인의 책을 낸 어머니로부터 자극을 받아 어머니의 기억 속에 영원히 자랑스런 아들로 남고 싶은 마음에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수정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거듭 읽다 보면 자꾸 부족한 부분도 발견되지만 어느새 감성에 사로잡혀 뭉클한 순간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책을 내기 위해 한걸음 내딛는 심정으로 이 책을 출판하며 대한민국 모든 가족의 행복을 빕니다.




▶ 본문 속으로


내가 살아 있다는 것에 먼저 감사하자.
그런데 걸어 다닐 수 있는 두 다리가 있고,
보고 느낄 수 있으니 더욱 감사하지 아니한가._9


결국 모든 사람이 많은 길을 선택하지만
마지막에 한 길에서 만날 텐데
그 때 회한없이 웃으며 만나기 위해서는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연습을 하자._10


나의 현재의 삶은
누군가의 희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지금 우리의 삶 역시
누군가를 위한
희생으로 그가 만들어진다._19



저는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좀 더 높은 산은 준비를 철저히 하고
낮은 산은 산책을 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오를 것입니다._24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세찬 비바람에도
한자리에서 오롯이
버텨온 인고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세찬 비바람 맞아보거든
꽃은 따지마라._30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그는 내 옆에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세수를 할 때도 그는 내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_50


혹시라도 너와 다투게 되어 기분이 나빠도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보다는
어설픈 자존심에 우리 사이가 멀어지지 않도록
먼저 웃으며 사과할 줄 아는 그런 오빠가 될게._71


온실 속의 아이로 만들기보다는
때론 비바람, 눈보라를 맞으면서도 튼튼히 뿌리를 내리고
결국 넓은 가지와 잎으로
많은 사람의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 세상에 실패는 없단다.
항상 새로운 도전이 있을 뿐이지.
아들, 파이팅!_103

구매가격 : 7,000 원

꽃보다 도끼 : 이성 방출.반전.통쾌함으로 써내려간 배꼽 빼는 스릴러 로맨틱 에세이

도서정보 : 에밀리 | 2020-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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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5년 간 페북 댓글창과 타임라인을 가장 뜨겁고 달구고 있는 ’도끼녀‘ 에밀리!
그녀의 ’파괴적인‘ 에세이가 전격 출간되었다!!

호러 로맨스물인지 느와르형 스릴러인지 혹은 로맨틱 코미디 에세이인지 그 정체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전대미문의 ’도끼질 글쓰기‘에 직장인들이 열광하고 있다. 그녀의 충성스런 팬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곤 한다 .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에밀리의 글을 아예 접하지 못한 사람과 그녀의 글을 접한 후 미친듯이 깔깔대며 중독된 사람이다.”

에밀리의 현란한 도끼질에 독자들은 혼비백산하며 혹시나 자신을 향해 언제 날아들지 모를 도끼의 기습에 자신의 머리를 감싸안는다. 그러다가 우회하지 않고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강렬한 멘트와 원형의 내러티브 앞에 넋을 놓은 채 그녀의 구라에 몰입하게 된다. 뒤이어 밀려오는 것은 짜릿한 쾌감과 통렬함이다. 그녀의 ’갑질‘ 연애담, 바퀴벌레형 개저씨 문화 응징 스토리, 우리 사회에 대한 촌철살인의 트위스트 그리고 옛 추억을 스릴러물로 재구성한 에피소드를 만나러 가자.

구매가격 : 9,500 원

얼빠진 세상 : 등단 50주년 기념 , 제 26시집

도서정보 : 이동진 | 2020-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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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
세상을 풍자한 시!!

찜통더위 어느 날 생맥주 집.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후배가 한마디 던졌다.
“돈도 안 되는 시는 왜 쓰세요?”
그런 말은 50년 전부터 이미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왔기 때문에 굳이 예민한 반응을 보일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뭔가 좀 찜찜했는지 나도 한마디 툭 던졌다.
“돈? 돈 벌려고 태어난 건 아니잖아?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 요즈음 모두 돈에 미쳐서…. 얼빠진 세상이야. 얼빠진 시대라고!”
그래서 결국 이 시집의 제목이 우연하게 떠올랐다. 얼빠진 세상, 얼빠진 세월, 얼빠진 시대….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우하하하! 허허허허!
후배와 나는 한바탕 웃고 말았다.

《얼빠진 세상》의 시들은 이동진 시인이 2010~2019년 간 쓴 시(詩) 작품 중에서 일부를 정선하여 테마별로 수록한 시집이다.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읽으며, 그냥 웃고 지나가는 시가 아닌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세상을 어떻게 인지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성찰의 시(詩)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돌았냐? 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

도서정보 : 구연미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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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서기 11일간 지리산 둘레길 21코스 완주하기

처음에는 몰랐다, 이 길이 얼마나 험난한 줄. 일반적으로 산길은 지그재그로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면서 서서히 고도를 높여 가는 것이 맞다. 근데 한 사람이 겨우 오를 수 있는 이 좁고 거친 길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라고는 없는 생짜배기 날것 그대로다. 급경사를 치고 올라가는 데다가 오르다 숨을 고를 만한 작은 공간조차도 허락하지 않는다. 배낭을 지고 스틱을 단단히 움켜잡고 한 발 한 발 오르다가, 터억, 헉! 배낭이 나뭇가지에 걸려 몸이 뒤로 휘청했다. 스틱을 움켜 쥐고 겨우 중심을 잡고 서니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아래는 벼랑, 그 끝은 깊은 계곡. 요란한 계곡 물소리만 골바람을 타고 온 산을 뒤흔들고 있었다. 지금 내가 여기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도대체 무얼 바라 여기 이 길에, 그것도 제 덩치만 한 배낭을 메고 후들거리며 서 있지? 두려움에 닭똥 같은 눈물이 후드득 떨어졌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도영상실록

도서정보 : 배완호, 김원, 한영광, 전범수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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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잊어 왔던 바다 한복판 깊숙한 곳에 숨겨져 온 진실, 감추려 해도 감춰지지 않았던 그 진실, 침몰한 세월호와 대한민국의 슬픔이 올라오는 순간, 그 순간을 영상에 담았다. 그게 영상 기자의 운명이다.
- ‘멈췄던 3년, 그리고 나’ 중에서

기자로서,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선들이 있다. 그 선을 넘는다면 대중에게 파급력 있는 집단의 힘은 만용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대중에게 뻗치는 그 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그 선 안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싸워야 할 것이다. 나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지만, 홀로 빛을 낼 수 있는 비판적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이 보도의 품격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 ‘보도의 품격’ 중에서

기자는 힘과 용기가 있어야 하며 현장에 대한 목격자로서 기민해야 한다고 배웠다. 하나하나 용맹하게 현장을 거치며 생긴 마음의 상처들은 사회를 향한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씨앗이 지금은 싹을 틔우기 위한 거친 몸부림으로 힘겹지만, 분명 밝은 미래로 아름답게 꽃피워 보답해 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 ‘기억의 상처를 안고’ 중에서

촛불혁명 승리에 대한 나만의 ‘오마주’를 남기고 싶었다. 고민 끝에 나온 글쓰기 방법은 공상과학 장르를 차용(借用)하는 것이다. 공상과학 장르를 들고 나와도 어색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은 확고했다. 촛불집회를 점화시킨 ‘국정농단’의 진실이 공상과학의 상상력을 충분히 뛰어넘고도 남았기 때문이다.
- ‘궁극의 요리백서를 찾아서(feat. 촛불집회)’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

봄날은 간다

도서정보 : 김영명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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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자, 한글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최근 화가로 변신한 저자가 그동안 써 온 생활 수필들.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짓궂고 때로는 웃음 나는 글들이다.
그 속에서 사회 비평도 간간이 드러난다.
재치 있고 재미있는 글들 속에
남들은 하지 않았을 법한 생각들도 적지 않아 보인다.

구매가격 : 6,000 원

행운을 드릴까요

도서정보 : 이충훈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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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읽고 또 읽어서 바로 일상생활에 그대로 따라 하면
무한한 행운을 줄 것을 확신한다.
삶의 지침서 『혜원慧遠 생각』의 후속작!

작가 혜원을 만나는 것은 기쁨이다. 그와의 만남은 살아 있는 부처를 보는 것 같다. 그의 미소는 머리를 맑게 하고, 좋은 톤으로 이야기하고 싶게 만든다. 내가 사는 부산과 그가 사는 울산은 가깝지만 또한 적당히 먼 거리다. 하지만 그와 통화할 때면 늘 가까운 것 같고 곧 있을 식사 시간에 만나 된장찌개를 같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은근한 안개비처럼 몰래 내려와 전화 한 통 해 주면 더없이 반가울 사람이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웃고 있었다. 그와 처음 같이 식사를 했을 때 그는 웃고 있었다. 그는 통화하면서도 웃고, 헤어지면서도 웃는다. 잔잔한 미소! 그를 생각하면 밝게 웃고 있는 얼굴이 떠오른다. 그는 웃는 사람이다. 그는 부처다.

『혜원 생각』을 통해서 『명심보감』(明心寶鑑)이 생각났다. 1960~1970년대만 해도 집집마다 보물처럼 『명심보감』이 한 권씩 있었다. 어른들이 아이들 훈육을 위해 사 둔 것이다. (중략)

책 『혜원 생각』은 하루하루 쓰는 일기 같기도 하고, 그가 잊지 않기 위해 가슴에 모아 둔 어록들을, 자신이 기억하는 좋은 글귀들을 쏟아 낸 것 같기도 하다. 그는 불가의 경전을 통해서 지혜를 공부한 것으로 보인다. 더하여 다방면의 독서량과 그의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회를 통해 경험들을 학습한 것으로 보인다. 누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이제 남의 것을 읽기만 할 나이인가? 쓸 나이지.” 혜원은 그가 가진 모든 것들을 『혜원 생각』 시리즈를 통하여 세상에 내어놓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받은 귀한 은혜를 이제 사회에 돌려주려고 한다. 이 책이 그가 감사한 마음을 사회에 돌려주는 한 방법이다. 책 『혜원 생각』은 어른들을 위한 『명심보감』이다.

- 시인 김성수 추천 글 중에서

구매가격 : 8,100 원

유채꽃 여인숙

도서정보 : 이수미 | 2020-0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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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동심의 세계는 인간의 근원정서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을 거쳐 왔고, 그 시절의 세계야말로 때 묻지 않는 순진무구한 세계였음을 알고 있다.

눈썹달만 덩그러니
빈 하늘을 지키고

손이 시려
주머니에 넣었더니

애타게 찾고 있는
별 하나 있더라

구름 속에
숨은 별
-?별? 전문

삼년 만에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둘이 다니던 커피숍, 시장골목, 미술관에서
날 찾아 헤메이다 몇 번이나 발길을 돌렸다 한다

만나자마자 시집 한 권과 만년필 한 자루를 건네주며
이 년 동안이나 품고 다녔다고
갖기 싫으면 버리든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하나
이미 지나간 인연인 것을
-?지나간 인연? 전문

이 시를 보고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떠올렸다. 그 둘의 마음결이 잘 느껴져 긴 여운을 만들어낸다.

구매가격 : 6,000 원

나대지 마라, 슬픔아 : 루게릭병 엄마를 돌보는 청년, 그 짧아지는 시간의 기록

도서정보 : 전용호 | 2020-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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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엄마를 8년간 돌보고, 그 엄마를 떠나보낸 아들의 애틋한 마음을 쓴 에세이. 루게릭병은 서서히 근육이 약해지는 병으로,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시작해서 발, 혀, 목 결국은 호흡까지 다다라 결국엔 질식사로 생을 마감하는 병이다. 2년밖에 못 산다던 엄마는 8년을 버티고 57세의 삶을 마감했다. 20살부터 28살까지 매일 엄마를 간호한 아들의 20대의 추억은 온전히 엄마뿐이다. 때로는 도망치고 싶고, 때로는 감사하며, 갈등하고 주저앉을 때도 있지만, 결국은 가족의 힘으로 화해하고 사랑을 확인한다. 읽는 이를 뭉클하게 하는 진솔한 문장은 그 어떤 화려한 문장보다 힘이 세다.

▶ 『나대지 마라, 슬픔아』 북트레일러
https://youtu.be/lYJTA-cRrZc

구매가격 : 7,800 원

어쩌다 내 개로 왔니? : 수의사가 쓴 댕댕이의 병원일기

도서정보 : 임태숙 | 2020-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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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인 저자가 동물병원 진료실에서 만난 반려동물의 다양한 사연들을 에세이로 썼다. 동물병원의 일상은 사람 사는 세상의 복사판이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아픈 동물과의 만남, 강아지 주인과의 소통, 그리고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 속에서 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준다.

▶ 『어쩌다 내 개로 왔니?』 북트레일러
https://youtu.be/cMeTAVM-wPw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