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여행 - 이스라엘 :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도서정보 : 제프리 게리, 메리언 르보 | 2018-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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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역사, 관습,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이스라엘 편으로 이스라엘의 역사, 관습,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 때문에 이스라엘을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이스라엘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이스라엘 현지 역사와 종교 및 정치, 풍습과 전통, 이스라엘 사람들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생활,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스라엘의 배경과 가치, 현지인의 가치관 등 여행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낯선 땅에서 맞닥뜨릴 익숙하지 않은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안내한다. 파란만장하고 방대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도 1948년 독립 이전과 이후의 역사적 사건 중 핵심만을 정리해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역동적이며 다채롭고 역설적인 나라 이스라엘과 친절하고 예의바르며, 탁월한 여행자인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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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혁명

도서정보 : 주명철 | 2018-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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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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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폭포

도서정보 : 편집부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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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三防) 골짜기 물이 모두 이곳으로 모여와서는 바위에 부딪혀 여울이 되고 다시 떨어져 못이 되어 갈라지기 한 10리 채 못 가서 굽이굽이 구부러져 돌아간다. 이 맑고 깨끗한 시내는 차차 깊어지고 노송의 고풍이 암벽을 덥고 물이 맑고 찬 기운이 사람을 눅눅하게 다가온다.<‘삼방폭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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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문덕 살수대첩

도서정보 : 문일평 | 2018-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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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대전(薩水大戰)! 무예와 용맹으로서 동양을 울리던 고구려 사람의 모든 전쟁 가운데에서 가장 장렬하고 영예스러운 승리 대첩이다.
전쟁기로 말하면 적군이 국경에 침입한 2월부터 살수에서 참패하기까지 헤아려보면 6개월 정도였다. 이것은 보불전쟁 때와 같았다. 전쟁준비 기간은 무척 길었던 것으로 우리의 곡식을 비축하고 병사를 다스린 지는 진실로 23년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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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 대동여지도

도서정보 : 최남선 | 2018-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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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의 대표 지리학자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의 자로, 육당 최남선이 당시 조선의 실험적 실측의 산물로 과학적으로 정밀하고 세밀한 한 가지 도덕적 숭고성을 갖춘 일종의 예술적 작품으로 평가 예찬하고 아울러 제작 동기와 특징 가치성을 기술한 단편 글이다.
‘대동여지도와 그 작자인 고산자는 진실로 조선이 가지는 가장 거룩하고 신성한 사업이며,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훌륭한 인물의 한사람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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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의 유래

도서정보 : 차상찬 | 2018-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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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百種)의 유래』는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으로 지금은 거의 소멸된 절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도 이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그 어원을 알고 간략하나마 그 의미를 서술한 풍속 관련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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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의 유래

도서정보 : 차상찬 | 2018-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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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의 유래(단오놀이)』는 언제부터 어디에서 처음 시작되었는가?
그네는 우리나라의 명절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네의 명칭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그네에 관련한 시가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그네의 유래를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원래 중국 북방에 있는 오랑캐(융적戎狄)의 풍속으로 중국을 거쳐서 우리 조선에 전해온 것이다.’(본문 중에서>
저자의 ‘그네’에 관해 간략히 정리한 글로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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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역사인문학

도서정보 : 마석한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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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삶’을 위해 ‘나로부터 시작하는 인문학’, 오롯이 나 스스로 행하는 인문적 성찰, 온전히 나를 위한 인문 공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소심한 ‘나의 역사인문학’이 출발했습니다. ‘소심하다’는 말의 사전적 뜻은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다’입니다만, 여기서는 그런 사전적 의미로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나에 대해서, 내 스스로 그리고 나를 위해 인문학을 좁혀서 작게 생각해보려는 뜻으로 ‘소심한’이란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작은 마음으로 작게 역사를 생각해 보려는 인문적 시도, 그것이 바로 ‘소심한’ ‘나의 역사인문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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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역사, 강제동원

도서정보 : 쿠키뉴스 기획취재팀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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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을 맞은 후, 7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강제동원의 상흔은 여전합니다. 일본의 보상은커녕 사과마저 요원한 상황입니다. 쿠키뉴스 기획취재팀은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전하고, 국가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기획 기사를 쓰고 책으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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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 : 고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까지

도서정보 : 홍이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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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현재의 중국과 중국인을 만들었는가?
중국인이 쓴 중국사에서 그 답을 얻다

“긴 강은 거세고 도도한 물줄기로 나는 듯 흘러가는데, 책을 덮고 들으니 만 마리 말이 달리는 듯하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누가 역사를 쓸지 묻는데, 홀로 횃불을 들어 중국을 비추네.”
-저자의 시, 서문

중국은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나라이며, 현대에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런 만큼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숙명과 같다. 최근 최고 권력자의 자리를 영구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시진핑은 수십 차례 ‘중국몽’을 이야기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을 외치고 있다. 중국몽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고 중화사상의 배경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중국의 역사를 좀 더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젊은 중국의 역사학자가 쓴 중국사 입문서로서 복희신농, 춘추쟁패, 수당의 번영에서 원과 명의 왕조 교체, 청말의 혼란, 중국의 재기까지 상고부터 현재에 이르는 중국의 역사를 총망라한다. 기존의 중국 통사와 달리 드라마틱한 전개로 중국 5,000년사를 시원하게 관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서술방식과 새로운 관점으로 중화민족의 발전이 어떠한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졌는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정치·경제사 또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족을 불변의 정수로 두고 법?제도를 변수로 간주하여 복잡한 중국사의 시기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철저하게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화의 기질을 밀도 있게 서술해 우리가 정확하게 보지 못했던 장구한 중국사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특징은 역사 지식을 설명함과 동시에 시대적 핵심을 긴밀하게 연결해 독자가 역사의 변천을 짚으면서 현재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금까지 한 번도 중단된 적 없는 중화 문명이 어떻게 흥망과 영욕의 세월을 거쳐 왔는지, 그 역사의 흐름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