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4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4권은 고려 시대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호족의 아들 금강이는 후삼국 시대 영웅들과 최후 승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상왕국 고려의 배는 다른 나라의 침략에 당당하게 맞서는 고려의 전성기를 들려줍니다. 고려 장군 김윤후는 몽골의 침입과 고려 말기의 역사를 이야기하며, 마지막으로 고령토가 등장해 고려의 아름답고 뛰어난 명품 문화재를 소개합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5권은 조선 시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고려의 아이였다가 조선의 아이가 된 돌이는 조선 건국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5세기 과학자 장영실은 백성들을 위해 만들었던 과학 도구와 세종대왕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평범한 백성 옥분이는 성리학의 나라 조선의 신분 제도와 세시풍속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전쟁을 겪었던 기별이가 임진왜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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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권은 조선 시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병자호란에 참가했던 김영철은 병자호란 등 굴욕적인 전쟁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정약용은 영‧정조 시대 조선의 르네상스를 소개합니다. 김홍도는 조선 풍속화와 백성들이 즐긴 문화를 알려주고, 전봉준과 마무리 이야기꾼 뚜벅이가 조선을 뒤흔든 19세기의 모습을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7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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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7권 근현대 편에서는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독립운동가 이회영이 일제 강점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한강은 가슴 아픈 6.25 전쟁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초등학생 수인이가 대한민국 현대사를 사진을 통해 설명해 주고, 마지막으로 지구가 등장해 오랜 역사와 훌륭한 문화를 지닌 대한민국이 국가 경쟁력을 갖추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남아 있는 과제를 제시합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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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도서정보 : 미야자키 마사카츠 | 2018-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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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일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베스트셀러『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의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가 들려주는
세상을 바꾼 물건들의 이야기

“‘이것’ 없이 여태껏 어떻게 살았을까?”
오늘날 우리는 물건에 파묻혀 살고 있다. 오늘은 이 물건을 사고, 내일은 저 물건을 산다. 그야말로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시대다. 하지만 공장에서 하루 만에 찍어낸 물건에도 몇 천 년의 역사가 숨어있다면 어떨까? 지금 우리 앞에 툭 놓인 커피 한 잔도 실은 800년의 역사를 지닌 ‘뼈대 있으신 몸’이라면?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비롯해 바다, 공간, 경제 등 다양한 각도에서 역사를 바라보던 미야자키 마사카츠가 이제는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의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세상에는 몇 가지 ‘핵’이 되는 물건이 존재한다. 그 핵을 중심으로 물건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또 그 무리들이 서로 조합되어 복잡한 사회가 생겨난다. 그러니 우리가 물건과의 관계를 풀어내고 각각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과거에서 이어져 내려온 오늘의 생활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고대부터 21세기까지, 문명이 시작된 큰 강 유역, 유목민의 대초원, 대항해시대의 대양, 산업혁명의 도시, 네트워크로 이어진 전 세계 등 세계사의 주요 무대가 된 다섯 장소를 따라간다. 또한 그 장소들에서 역사의 전환점이 된 37가지 물건의 파란만장한 운명을 파헤친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사회 인프라까지 빼놓지 않고 담았다.

바지를 입으면 야만인? ‘오랑캐의 옷’ 바지가 유럽을 휩쓸기까지
토마토는 야하다? 영국에서 토마토를 금지한 이유
평범한 물건들의 대단한 역사를 말하다

한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메르스(MERS)를 기억하는가? 낙타를 통해 병이 옮을 수 있다는 걱정에 온 나라가 두려움에 떨었다. 그런데 그런 낙타가 실제로 세상을 멸망시킬 뻔한 적이 있었다면 어떨까? 7~8세기 아라비아반도의 아랍인들은 ‘사막의 배’ 낙타를 타고 세상을 정복하러 나섰다. 이 대정복 운동의 결과로 로마와 페르시아 제국의 시대가 저물고 이슬람의 시대가 도래했다. 메르스의 낙타 이전에 무함마드의 낙타가 있었던 것이다.

마사카츠에 따르면 물건에는 운명의 순간이 있다. 오늘날 옷을 ‘치마’와 ‘바지’로 나눌 정도로 흔한 복장인 바지는 한때 오랑캐의 옷이라 하여 천대받았고, 이탈리아의 국민 음식 토마토는 정력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으며, 길거리에 넘치는 카페는 영국에서 불온한 사상의 장으로 여겨져 방문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세계사의 그런 장면들을 포착했다. 5,000년 역사가 우리 일상으로 자리하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동전, 커피, 설탕, 자동차, 슈퍼마켓, 냉장고처럼 우리가 매일 보는 물건일수록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5,000년 세계사를 이해하는 가장 친밀한 방법
더 가깝고 더 알기 쉬운 일상의 역사를 만나다

역사가 재미있다는 사람과 생각만 해도 지루하다는 사람, 무엇이 다를까? 역사를 이야기로 생각하느냐, 공부로 생각하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오직 세계사를 ‘더 가까이, 더 알기 쉽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에도 물론 역사의 무대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중요한 연도도 빼놓지 않고 넣었다. 하지만 그 이름과 업적을 줄줄 나열하지는 않는다. 또한 연호 등도 꼭 필요할 때만 표기했다. 대신 책에 등장하는 물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물건이었고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같은 이야기들을 자세히 풀어내려 노력했다. 요점정리처럼 사실들만 마구 나열하기보다 하나의 큰 이야기를 엮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에는 일상과 동떨어진 역사는 제대로 된 역사가 아니라고 믿는 저자의 신념이 배어있다. 흔히 알려진 역사에서는 보이지 않는 생활의 세계사를 만나보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거와 현재를 관통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해보는 독자들과, 색다른 세계사를 읽어 보고 싶은 독자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7,700 원

원서발췌 한국통사

도서정보 : 박은식 | 2018-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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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는 박은식이 애국심으로 저술한 구한말의 역사서다. 대원군의 섭정부터 여러 열강의 탄압과 점령 과정, 주권을 상실하기까지 한국의 슬픈 역사를 민족주의자의 손으로 썼다. 한일 관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종합 서술해 당시의 시대 상황, 사학사적 의의를 생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역사 문제에 대해서도 성찰해 볼 수 있다. 제2편과 제3편을 중심으로 원서의 약 10%를 뽑아 옮겼다.

구매가격 : 7,840 원

역사를 바꾼 세계 영웅사 :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위대한 결단

도서정보 : 스펜서 비슬리 외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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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에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꾼 지도자들 이야기

오늘날 세계 역사가 형성되기까지에는 결정적인 순간에 역사의 흐름과 틀을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이 있었다. 로마 제국의 초석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 유럽을 석권한 프랑스 최초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노예 해방과 민주주의 영웅 에이브라함 링컨, 영국 유일의 군사 정권 지도자 올리버 크롬웰 등 이 책에 수록된 22명의 지도자들이 바로 그런 지도자들이다.
이 책은 스펜서 비슬리 등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역사 전문가 18명이 세계사에 큰 공적을 남기고 역사의 흐름을 바꾼 지도자들의 출생과 성장, 업적을 비롯하여 그들의 사상과 죽음에 이르는 방대한 드라마들을 세밀하게 추적, 집약하여 서술한 영웅들의 기록이자 역사 현장의 논픽션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험난한 상황 속에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시대의 변화를 통찰력 있게 읽어냈으며, 어떻게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위대한 결단을 내림으로써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의 인간적인 한계와 능력 속에 감추어진 약점까지도 이해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이 책은 세상을 향해 발돋움하려는 청소년은 물론, 역사를 통해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정치 사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위대한 인물의 삶을 통해 교훈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귀중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느 책보다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위대한 인물들의 생애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역사 자료와 논술 자료로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올림픽의 역사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1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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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그 찬란함!
“올림픽의 역사”
책소개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올림픽 강령>

“스포츠는 영원하다, 따라서 올림픽 또한 영원할 것이다”

고대 올림픽은 고대 올림피아 제전으로 불린다. 고대 올림픽의 기원에 관해서는 BC 1600년 또는 BC 776년 전후라는 설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후자가 정설로 되어 있다. 경기는 올림피아에 신전이 있는 그리스의 주신(主神) 제우스에게 바치는 제전 경기로서 오늘날의 경기와는 차이가 많았다.
우승자는 영웅으로 추대되었으며 세 번 우승하면 올림피아 성림에 조각상이 세워졌다. 그리고 세금 면제와 선물, 명예가 뒤따랐다. 우승자가 도시국가로 돌아올 때 성벽 일부를 허물어 통과시키는 의식은 우승자를 보유한 도시가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용맹성의 과시이기도 하였다. 우승자에게 나뭇잎으로 만든 관이 돌아갔는데, 올림피아는 올리브관, 이스트미아가 솔잎관, 피티아가 월계관, 네미아는 파슬리관을 선사했다. 마라톤 우승자에게 씌워지는 현대 올림픽의 월계관은 피티아 경기에서 온 것이다.
근대 올림픽의 부활에는 수초스 시인의 최초의 제안, 자파스 부호의 재정적 지원, 문인 비켈라스의 가세, 그리고 무엇보다 콘스탄티네 왕세자의 지칠 줄 모르는 성원 등이 숨겨져 있다. 나아가 그리스의 바깥 세상에서는 영국의 브룩스 박사가 처음으로 국제스포츠대회에 대한 이상을 그리고 있었고, 직접적으로는 그리스, 쿠베르탱과 구체적인 교류를 통해 국제올림픽운동이 전개되었다. 근대 올림픽은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력으로 인해 극적인 부활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근대 올림픽의 이상은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경기를 통한 국제평화의 증진에 있다. 따라서 올림픽의 표어도 라틴어인 “보다 빠르게, 보다 높게, 보다 강하게(Citius, Altius, Fortius)”라고 정해졌다.

이 책은 올림픽의 기원부터 32회까지의 올림픽의 기록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서울 행정구역의 유래

도서정보 : 차상찬 | 2018-1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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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통인정은 통의동에 새로 고친 이름이다.
통의정은 이전 매동(梅洞), 서문골(西門洞), 띠골(대동帶洞), 북장동의 일부를 합한 것으로 통의는 방(坊) 이름, 의통(義通)을 바꾸어 통의라고 하였다.
또 하나의 이야기는 통(通)은 통동의 ‘통’과 그곳에 있는 어의궁(於義宮) 즉, 당시~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5,000 원

무속과 무당

도서정보 : 김정범 | 2018-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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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범의 『무속과 무당』. 무당을 적대시하고 무속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현 사회에 무속의 형태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