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 한국인 유일의 단독 방북 취재

도서정보 : 진천규 | 2018-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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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평양의 시민들의 일상을 담다!
2010년 5·24 조치 이후,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방북 취재에 성공해 북한의 변화상과 현재 모습을 알린 언론인 진천규의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기자로 입사해 판문점에 출입하며 북한 취재와 인연을 맺은 저자는 지금까지 여섯 차례의 방북 취재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특히 2000년 평양 정상회담 당시 6·15 공동선언 현장에서 단독으로 찍은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잘 알려져 있다.

이로부터 17년 뒤인 2017년 10월, 곧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한국인으로서 유일하게 방북 취재에 성공했다. 이 책은 2018년 7월 현재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평양, 원산, 마식령스키장, 묘향산, 남포, 서해갑문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담은 것으로, 지난 10여 년간 베일에 감춰져 있던 평양의 변화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한창 추수 중인 평안도의 농촌 풍경부터 73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 평양 려명거리의 화려한 야경까지 급속한 변화가 진행 중인 평양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5w5tDO0W3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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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민생이여

도서정보 : 김인산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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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교유서가 첫단추시리즈 25)

도서정보 : 케네스 미노그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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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정의를 둘러싼 논쟁이다

영국인과 프랑스인에게는 로마가 위대한 모범이었다
정치는 죽을 테지만 모든 것이 정치일 것이다
도발적이지만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정치와 정치학을 논의


정치란, 정치학이란 무엇인가? 정치의 본질은 논쟁이다. 정치는 드라마로서 경험된다. 도발적이지만 균형 잡힌 이 책에서 저자는 고대 세계부터 20세기까지의 정치의 전개를 논의한다. 그러면서 우리로 하여금 왜 정치 체계들이 진화하는지, 어떻게 정치가 우리 사회에서 권력과 질서 모두를 제공하는지, 과연 민주정이 언제나 좋은 것인지, 그리고 21세기에는 정치가 어떤 미래를 가질 것인지를 고찰하도록 고무한다. 정치를 이해하려면 먼저 현재에 대한 비성찰적 믿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과거 일부 서구 국가의 엘리트들이 수행하는 제한된 행위였던 정치가 어떻게 이제는 인류의 피할 수 없는 관심사로 여겨지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기존의 다양한 정치학 교과서들과 달리 "정치" 자체를 역사적 시각에서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된 특징이자 큰 장점이다. 이 입문서는 또 정치라는 활동의 이론과 실제 모두를 명확히 하려고 시도한다.

그리스의 정치는 이성에, 로마의 정치는 사랑에 근거
정치에 대해 쓰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속한 시대의 편협성이 지닌 위험을 경고해야 하며, 이런 경고는 확실히 과거보다 오늘날 더 필요하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리스와 로마의 귀족들은 타고난 정치적 소명을 의식하면서 법학, 철학, 수사학을 공부했다. 정치학이 교육의 핵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정치가 성찰을 불러일으키고 탁월한 문헌을 낳는 자기의식적 활동이었기 때문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은 정치의 개념적 구조를 탐색했고, 헤로도토스 같은 역사가들은 정치적 발전의 이야기를 보존했으며, 정치학자들은 정체(政體)를 연구하고 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궁구했다. 이솝은 정치적 지혜를 우화로 바꿨고, 키케로 같은 저명한 연설가들은 청중을 설득하는 데 적합한 논증의 형식들을 정리했다. 정치가 모든 것의 주제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리스의 정치가 이성에 근거했다면, 로마인들의 정치는 사랑, 즉 조국에 대한 사랑, 로마 자체에 대한 사랑에 근거했다고 본다.

정치인(politician)의 최고 단계인 정치가(statesmen)
자유로운 민주정에서 정치인들은 정당의 구분을 넘어 하나의 문화를 공유하는 일종의 클럽을 형성한다. 저자는 "정치의 익숙한 모호함은 명백한 궤변이 된다"면서 정치인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과 국민이 원하는 것 사이의 간극이 벌어지는 경우를 짚는다. 물론 그것은 선동가들을 위한 기회가 늘어나는 위험한 상황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여기서 청중은 때로는 동료 정치인일 것이고, 때로는 자기가 속한 정당일 것이고, 때로는 전체 유권자일 것이다. 설득의 관건은 청중에게 절실한 요소를 발견하는 데 있다. 정치인은 청중과 공유하고 있는 공통의 기반에서 출발해야 한다. 설득할 때 제일 우선시해야 할 일은 설득하는 사람이 청중과 넓은 의미에서 같은 목적을 가진 동료라는 것을 청중에게 확신시키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런 경우에만 자기의 정책을 그 목적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인은 언제나 앞날의 전개를 주시하고 있어야 하는 고위험군 직업 종사자다. 그리고 "정치인(politician)의 최고 단계인 정치가(statesmen)는 온갖 기회를 이익으로 바꾸는 능력과 내적 확신을 조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다.

정치학은 다양한 수사(修辭)에 의존한다
정치학은 공학적인 비유나 각종 수사(修辭)에 의존한다. 이미지, 고정관념, 신화를 사실, 증거, 현실과 대조시키는 수사에 의존한다. 이런 토대 위에서 정치학은 이론이라는 거대한 건축물을 세우기 위해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다. 정치학자는 우선 깊이를 알 수 없는 데이터의 광산을 소유한 사람으로서 등장한다. 데이터는 이론을 구성하고 시험하는 일에 사용할 수 있는 사실들의 집합이다. 저자는 근대 세계가 데이터에 점점 중독되고 있다고 규정해도 무방할 것이라고 진단한다. 공무원들은 데이터를 모으고, 통계학자들은 데이터를 다듬고, 컴퓨터는 데이터를 저장한다. 그런 만큼 "정치학자는 첩보가 너무 방대해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가 사령부에 넘쳐나기 때문에 적의 공격 계획과 시기를 알면서도 인지하지 못하는 군대 사령관같이 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이다. 정치학자들이 보는 정치는 데이터로 넘쳐나는 체계들이고, 정치학자들의 목적은 그 체계들 간의 인과적 연결을 발견하는 것이다.

"보수의 재정립을 위한 지적 성찰에도 기여할 것"
이 책은 세 가지 차원에서 정치에 접근한다. 먼저 역사적 차원에서, 다음으로 경험적 차원에서, 그리고 과학적(학문적) 차원에서 접근한다. 기존의 정치학 교과서들이 현대 정치학자들의 연구 성과들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정치학"을 소개한다면, 이 책은 무엇보다 "정치" 자체를 소개한다. 근대 사회에서 정치가 상이한 방식으로 경험되고 과학적으로 또는 이데올로기적으로 다루어지는 것도 소개하지만, 그 모든 것을 특히 역사적 시각에서 서술하고 있다. 역사적 시각을 지니지 못할 경우, 현재적 경험과 이해를 부당하게 특권화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자는 이 책이 "기본적으로 20세기 후반의 영국적 맥락에서 쓰인 책이지만 21세기 초반의 한국적 맥락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게 읽힐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작금의 한국 상황에서 "보수의 재정립을 위한 지적 성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구매가격 : 10,300 원

TV 뉴스 기사 작성법

도서정보 : 김문환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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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저널리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신문의 보조 역할에 머물던 TV 저널리즘은 새로운 지형을 만들어 가고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이자 1인 미디어 시대. 신문과 인터넷, 방송의 구분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 이제 TV 뉴스 리포트는 모든 기자와 블로거의 필수 조건이다. 쓰기가 아니라 말하기가 중요하다. 방송사 입사 시험 2차 실무는 카메라 테스트가 필수다. 외모가 아니라 말하기를 본다. 글쓰기가 덜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말하기식 기사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거다. 방송기자 뉴스 제작 능력의 핵심은 오디오 능력, 맛깔스러운 리포트 기사 작성 능력, 간결한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 능력이다. 이 책은 필자가 오로지 현장 기자로 뛰며 익힌 오디오 발성법과 기사 작성법에 초점을 맞췄다. 말하기식 글쓰기의 살아 있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방송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리포트나 스트레이트 기사를 두려움 없이 써야 하는 현역 기자, TV 방송사뿐 아니라 인터넷 매체나 신문사에서 만드는 온라인 뉴스 리포트 작성자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인터넷 시대 TV 뉴스 형식으로 뉴스를 올리는 블로거나 1인 미디어 운영자들에게도 실무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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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의 이해(개정판)

도서정보 : 김신우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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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의 이해 개정판 책 소개
◈ 특허권?상표권?실용신안권 등 - 특허침해 예방 ◈


특허가 무엇이고 상표권은 또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별다른 지장은 초래 받지 않는다. 체감할 수 없는 나와는 무관한 현실적 무관심일 수도 있고 급변하는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써 무시하는 소홀함 일수도 있다는 나름 과거의 나와 같은 감정이입의 상태를 나타낸 것일 수도 있다.
다만 몰라서 당하는 피해는 없도록 하자. 그다지 복잡하지도, 그렇게 까다롭지도 않은 일종의 간단한 지식 정도만으로도 나의 재산과 권리는 지켜질 수 있기에 조금의 관심을 가지고 특허는 무엇인지, 상표권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리고 언제 나에게 특허를 출원할 기회가 또는 상표권을 등록할 기회가 발생할지는 누구도 예견하지도, 장담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 때가 되어 허둥지둥할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알아나간다면 기회는 더 빨리 여러분 곁에 다가올 것이다.
기회는 잡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서 기회는 만들어지는 것이고 더 큰 기회는 간절함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언제든 기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놓도록 하자. 설마 왔던 기회가 다른 이에게 가도록 스스로 기회의 문을 걸어 잠그지는 말도록 하자.
본 개정판에는 원저(原著)에서 다루지 못한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다룸으로써 자칫 이론만에 머물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이론과 사례의 비교를 통해 좀 더 현실감 있는 상황을 연출하고자 하였다. 이론적 바탕에 현실적 사례를 대입하여 실제적인 상황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중국 인도

도서정보 : 크리스 오그덴 | 2018-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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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의 두 나라, 중국과 인도가 오늘날 강대국의 정의와 본질에 미칠 영향을 평가한 책이다. 많은 사람은 두 나라가 기존의 서양 강대국들처럼 물질적, 경제적, 군사적 수단을 발판 삼아 세력을 확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오그덴은 두 나라가 국내의 정치적,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정체성을 원동력으로 삼아 강대국을 향한 꿈을 이루려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두 나라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으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에 대한 새롭고 종합적인 분석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2,800 원

우리나라 성씨

도서정보 : 이중화 | 2018-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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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씨》이 책은 우리나라 성씨의 유래와 분포 및 발생기원에 관해 간략히 적은 글로, 한글학자이면서 『조선의 궁술』(1929) 저자인 이중화(李重華) 선생의 단편 기고이다.
이전 시대에 있어서 노예는 성(姓)을 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승려는 출가(出家)하면 성을 아주 떼어 버렸다. 오늘날에 와서는 노예제도가 폐지되고 승려도 일반 사회와 하여 모두 일반 사람들과 같이 성을 쓰게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치고는 성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없으며, 그 성이라 하는 것은 ‘한 글자’나 ‘두 글자’ 한자로 표시하고 있다. 그것은 소리(音)대로 읽는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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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모내기 노래

도서정보 : 송석하 | 2018-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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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농요(農謠)라고 할 수 있는 속요의 일종인 ‘이앙가(移秧歌)’이다. 농부들이 농사일이나 모내기 등을 하며 부르는 민요조 속요(俗謠)이다.
농민들이 농사일을 하는 데 있어 힘을 북돋운다든가 더욱 힘쓸 것을 강조하며 흥을 더욱 자극하는 노래로 공동으로 상부상조하며 농사일을 더욱 흥취가 나도록 한다.
시간마다 각각 특수성을 가지며, 아침참을 먹을 때나 점심때, 점심참을 먹을 때나 저녁때, 이와 같이 각각 다른 소리가 있다. 생활의 깊이가 묻어있는 농부들의 정서와 감흥을 생활 속에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부지방에서 주로 일반적이며 농촌 생활을 그대로 묘사하듯 그려 보이는 서정적이고 소박함을 느끼게 한다.
전체적으로 본문은 원문 그대로 훼손되지 않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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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기록, 방송노조 민주화 운동 20년

도서정보 : 새언론포럼 | 2018-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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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언론민주화 운동 관련 저술은 운동 당사자들보다는 학술적 의미에서 서술되었다. 하지만 『현장기록, 방송노조 민주화운동 20년』은 결과 위주의 건조하고 객관적인 기존 저술보다 생생하고 긴박한 현장의 느낌을 고스라니 담아냈다. 또한 방송의 민주화 과정과 그 투쟁에 참여한 사람들의 분노와 고뇌, 그리고 그 결과 터져 나온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의 몇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첫째, 언론민주화 운동을 시기별로 언론현장에 있던 현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둘째, 언론사의 주요 쟁점을 언론노조의 기록과 간행물, 투쟁 당시의 발언 중심으로 요약 정리해준다.
셋째, 각 방송사 별 노조 투쟁 화보를 통해 당시 현장의 긴박감을 느껴볼 수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초창기 방송노조 민주화 운동을 서술한다. 일제시대부터 5공초까지 언론초기의 민주화 운동을 설명하고, 방송노조의 태동부터 언론노조의 탄생과 성과를 이야기한다. 2장 방송 노동조합의 주요 투쟁사에서는 KBS, MBC, EBS 등 방송사별 투쟁사와 노동법 총파업 연대 투쟁을 설명한다. 3장 공정방송 쟁취를 향한 염원에서는 대통령 선거와 공정보도 운동, KBS 공영방송 사수와 개혁적 사장 선입 투쟁, 경인방송과 공익적 민방 투쟁, CBS 파업 투쟁을 당시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낸다. 4장 방송법과 제도 투쟁에서는 방송법 투쟁사와 지역방송의 법제도, DTV 방송방식 변경 투쟁까지 최근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의 이야기를 설명한다. 또한 새언론포럼 방송민주화운동 20주년 기념 좌담회와 방송민주화운동사 주요활동 일지, 새언론포럼의 약사를 부록으로 덧붙였다.

이 책은 언론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대안 찾기에 나섰던 현업자들의 투쟁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관련 분야 연구자들에게는 언론사 연구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20,000 원

조선 탑파 개설

도서정보 : 고유섭 | 2018-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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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탑파 개설』은 우리나라 미술사학 기틀을 마련한 분야 중 저자의 조선 탑에 관한 1932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간행 《신흥(新興)》지의 발표한 글이다.
이것은 사후《한국탑파(韓國塔婆)의 연구》로 재정립한 바가 있다. 우리 미술사를 체계적인 기초적 자료 수집으로 집대성한 미술사의 그의 업적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전체적으로 원문은 맞춤법과 함께 주해를 달아 풀이 하였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