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009종의 전자책이 판매중입니다.

잉글리시 리스타트 어드밴스드 1

도서정보 : I.A.Richards,Christine Gibson 지음 / 뉴런 / 2017년 02월 2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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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문법을 쉽고 빠르게 정리해주는 영어책!

기초 문법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은 중학교 수준의 영어실력으로도 혼자 시작할 수 있습니다. 늘 헷갈리고 복잡했던 문법의 개념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을 통해 누구나 쉽게 올바른 영어를 쓸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잉글리시 리스타트 베이직

도서정보 : I.A.Richards,Christine Gibson 지음 / 뉴런 / 2017년 02월 2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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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이상에서 출판된 베스트셀러,
세계가 인정한 영어책!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이 책은 1945년 출간된 뒤 40개국 이상에서 출판된 베스트셀러이자, 가까운 일본에서도 30년 이상 사랑받고 있는 책입니다. 50년 이상 폭넓은 조사와 테스트가 이어지면서 책의 내용과 학습법이 더욱 발전하였고, 이 책을 통해 몇 백만 명에 달하는 전 세계의 독자가 이미 영어를 배우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은 아주 특별해 보일 겁니다. 문법, 단어, 발음을 몰라도 말하기, 듣기, 읽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혼자서도 충분히 끝낼 수 있으니 더욱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은 살면서 영어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딱 이만큼만 영어하면 좋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이 책은 미국 중학생 수준의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구매가격 : 8,100 원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도서정보 : 한수희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03월 0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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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후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작가, 매거진 〈어라운드〉 칼럼니스트 한수희 산문집

베스트셀러 《온전히 나답게》에 이은 다정한 기록



책 좀 읽는 사람들에게 글 잘 쓰기로 소문난 작가 한수희. 그녀의 글을 읽을 때마다 사람들은 탄성을 내뱉는다. 솔직하고 진지하면서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글 솜씨도 그녀를 칭찬하는 이유이지만, 또 하나는 글과 읽는 이 사이에 어떤 벽도 느낄 수 없게끔 공감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가? 한수희의 책은 2년 연속 ‘세종도서 우수문학도서’에 선정되었고(2015년 《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 2016 년 《온전히 나답게》), 책덕후들 사이에서는 “근래 발견한 보석 같은 작가”로 정평 나 있다.

《온전히 나답게》에서는 ‘나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에서는 그녀가 인생을 마주하는 세 가지 자세를 이야기한다. 불친절한 인생에 ‘담담할 것’, 어떤 불운 앞에서도 ‘씩씩할 것’, ‘우아하게 실패할 것’. 이십대부터 삼십대를 거쳐 마흔을 앞든 그녀가 고하는 담백하고 꿋꿋한 선언은 우리의 마음이 비온 뒤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 그 글을 읽다 보면, 나 혼자만의 고민도 나만 저지르는 실수와 실패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일, 사랑, 관계… 언제나 같은 지점에서 넘어진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따뜻한 이불 한 장 덮어줄 다정한 기록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한수희 작가의 첫 책 《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의 개정증보판으로 더 담백하고 사려 깊은 시선으로 책을 수정하고 새롭게 원고를 추가하여 출간되었다.

구매가격 : 9,100 원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도서정보 :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 걷는나무 / 2017년 03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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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면

월수입은 똑같아도 통장 잔고는 달라질 수 있다!”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에게 목돈을 만들어 준 일본 대표 재무 컨설턴트의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재테크 습관

일본에서 금융·저축 분야 1인자로 손꼽히는 재무 컨설턴트가 알려 주는 90일 만에 평생 돈 걱정 없는 돈 버는 습관 만드는 법. 돈을 모으는 방법은 더 이상 투자가 아니다.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 수입이 많아도 돈을 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돈을 모으지 못하고, 수입이 적어도 돈 버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목돈 마련에 성공한다. 저자는 15년 동안 돈 걱정을 달고 사는 평범한 서민들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숫자에 약한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저절로 돈이 모이는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90일 동안 자신의 생활과 씀씀이를 돌아보며 돈에 대한 철학을 만들어 주고 생활을 돈이 모이는 구조로 재편해 주는 이 프로그램으로 절약은 늘 작심삼일이고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 재테크엔 문외한이고 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4인 가족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았다. 프로그램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주식, 펀드, 부동산 무엇을 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부터 재테크를 하려고 해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까지 재테크가 어렵고 낯선 사람들에게 수입과 상관없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도서정보 : 정희재 / 갤리온 / 2017년 02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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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늘 괜찮다고 말하나요?”

외롭던 내가 가장 듣고 싶었기에,

외로운 당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31가지 이야기



하루하루 애쓰며 살아가지만, 아무도 그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을 때. 견딜 수 없는 것들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 때문에 슬펐던 그때.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해 보지만 한없이 외롭던 그 순간에…… 우리를 버티게 해 준 힘은 무엇이었을까?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건네는 다정한 말 한마디가 아니었을까?

“밥 먹었어?”, “어디야? 보고 싶어”, “살다가 정말 힘이 들 때 기억해. 온 마음을 다해 널 아끼는 사람이 있다는 걸”…… 귀에 스며들어 우리를 삶 쪽으로 이끌었던 말들.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들.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태어난 것이 아깝지 않던 말들. 이 책에 담은 건 그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의 녹취인 동시에, 외로운 당신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걷는나무)의 개정판입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도서정보 : 박영규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02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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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쇄 돌파, 200만 부 판매 기록!

역사 분야 최고 베스트셀러가 전하는 ‘제대로 읽는 조선사’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출간!



1996년 첫 출간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지난 20년 동안 300쇄를 돌파했고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책이다. 출간 첫해부터 35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20년이 지난 지금 200만 부를 훌쩍 넘어서며 역사 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았다.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자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을 한 권으로 정리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새로운 역사가 막 시작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구판을 읽은 200만 독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을 다소 어렵게 느꼈을 기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 「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대폭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도대체 『조선왕조실록』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명쾌한 해답을 건넨다.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한 ‘삼복 형제와 홍수의 변’, ‘숙빈 최씨’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했다. 이 외에도 구판의 내용 중에 정확하지 않거나 표현이 애매한 부분을 세심하게 손질했으며, 읽기 편하도록 다시 깔끔하게 편집하였다.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은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기존 독자에게도, 새롭게 만나는 독자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도서정보 : 류성현 / 리더스북 / 2017년 02월 0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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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최신 세법 반영, 전면 개정판! **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낸 만큼 부자 된다!”

제대로 모르면 억울하게 당하는 세테크 지식 총정리!



납세자들이 가장 많이 묻고 상담하는 생생한 사례로만 구성!

세금에 관한 기초상식부터 최신 개정안, 실제해법까지 총망라!



국내 최초로 국세청 사무관 출신 변호사가 알려주는 세테크 비법 책. 지난 2011년 출간한 이래 매해 바뀐 세법을 반영해 최신 개정판을 출간해오고 있다.

이번 2017년 개정안에는 서민들의 삶과 맞닿은 개정 내용들이 상당하다. 먼저 소득세 최고세율이 인상되었다. 소득세율 5구간에서 6구간으로 바뀌면서 과세표준 5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율이 40%에 이르게 되었다. 그외 연금계좌 세액 공제의 공제한도가 조정되었으며 저축성보험의 비과세 납입한도, 비과세 요건의 변화 등, 알아두면 알아둘수록 절세하고 돈을 버는 최신 개정 세법이 모두 반영되어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인지니어스

도서정보 : 티나 실리그 지음; 김소희 옮김 / 리더스북 / 2017년 01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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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퍼드에서 수강경쟁이 가장 치열한 수업!
★★★ 스탠퍼드 최고교수상 티나 실리그 교수의 명강의!
★★★ 50만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후속작!

세계 1% 창의력 인재들의 생각과 행동을 디자인하는 스탠퍼드 ‘디 스쿨’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혁신가들의 필수 자질은 디자인 씽킹!

‘디 스쿨(D.School)’은 스탠퍼드대학교 하소플래트너디자인연구소(Hasso Plattner Institute of Design)의 애칭이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에게 주요한 세상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고 기회를 잡는 데 필요한 기업가적 지식, 능력, 태도를 교육한다. 이곳의 모토는 ‘혁신을 가르치지 않는다. 혁신가를 만든다."이다. 그만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을 가르친다. 때문에 "디 스쿨"은 스탠퍼드대 내에서도 수강 경쟁이 가장 치열한 수업이다. 실리콘밸리의 기업들도 이 수업을 수료한 학생들을 특별 채용할 정도다. 그렇다면 "디 스쿨"은 과연 어떤 커리큘럼을 갖고 있는 것일까?

"디 스쿨"의 핵심은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에 있다. 이는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 SAP의 하소 플래트너 회장이 만들고 스탠퍼드 "디 스쿨"이 채용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중의 필요와 잠재적 욕구를 발견하고 이에 대해 창의적 해법을 제시하는 교육이다. "디 스쿨"에서는 교수가 학생들에게 문제를 내지도 않는다. 그저 ‘문제가 무엇일까?’라고 질문할 뿐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을 가진 동료들과 협력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할 깜짝 놀랄 결과들이 쏟아진다. 스티브 잡스로부터 “꼭 있어야 하는 앱”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펄스(Pulse News)는 2010년 5월 스탠퍼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던 인도계 아크샤 코타리와 안키드 굽타가 "디 스쿨" 수업 중에 나온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 만든 것이다. 이 앱은 9,000만 달러에 링크드인에 인수되었다.

"디 스쿨"의 수업은 분명한 과정을 따른다. 티나 실리그 교수는 이 책에서 리프레이밍, 브레인스토밍, 관찰력, 제약 이용, 공간 다루기 등 학생들의 창의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수업에서 다루는 11가지 주제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 11개의 조건들을 내재화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는 그간 많은 사람들이 창조성은 타고난 재능일 뿐 배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해온 것에 전면적으로 대응하는 주장이다.

한 눈에 살펴보는 티나 실리그 교수 최고의 명강의!
스탠퍼드 창의력 교육의 11가지 핵심 비밀

티나 실리그 교수가 소개하는 방법 중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먼저 "디 스쿨"에서는 창조적 문제해결에 최적화된 공간을 디자인하기 위해 상당히 고심한다. 공간이 인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공간 조성 팀’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 항상 "디 스쿨"의 환경을 평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실험할 정도다. 혁신적 경영으로 주목받는 구글, IDEO 같은 기업들의 비밀 중 하나도 창의성을 유도하는 공간 배치에 있다.(p118) 또한 제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티나 실리그 교수는 학생들에게 이를 이해시키기 위해 스크래블을 사용해 수업을 하곤 한다. 각 플레이어는 무작위로 7개의 철자를 골라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게임에 더 많은 제약이 걸릴수록 학생들은 더 창의적인 결과물을 내놓는다. 제약이 강한 환경에서 인간은 더욱 신중해지고 협업하게 된다.(p154) 대신 보상은 마치 게임을 하듯 재미있고 빈번하게 이뤄져야 한다. 티나 실리그 교수는 만일 당신의 조직이 빤한 답을 넘어서고 싶다면, 인생의 모든 것이 게임이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p153) 제약은 있지만 적당한 보상이 없다면 조직원들의 창의성은 발휘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책에는 최적의 팀을 구성하는 방법(p173), 올바른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11가지 방법(p63), 리스크를 감수하고 기꺼이 도전하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p190), 창의력을 자극하는 표현법 (p207)등 혁신을 원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비즈니스 스쿨은 잊어라, "디 스쿨"의 시대가 왔다!”
창의력을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가이드

스탠퍼드대학은 실리콘밸리의 ‘두뇌’이자 창업의 메카다. 2012년 기준 스탠퍼드 출신 창업 기업 매출액은 미국 GDP 16.7%에 육박한다. 휴렛패커드, 구글 등 스탠퍼드대학 출신이 세운 기업의 총매출 규모는 세계 5위 경제대국인 프랑스와 맞먹는다. 그리고 바로 혁신의 중심에 ‘디 스쿨’이 있다.

국내 기업들과 각종 창의력 센터도 앞다퉈 "디 스쿨"을 모방하는 추세다. 카이스트는 "디 스쿨"을 벤치마킹한 한국형 케이 스쿨을 설립했다. KAIST를 포함한 국내 4개 과학기술원을 창업 메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역시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유수의 정보기술 기업들과 손잡고 창업대회를 개최했다. 창업 인재를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미국 스탠퍼드대 "디 스쿨"처럼 창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바야흐로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필수 재능인 시대다.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는 “새로운 기술이 전통적이 제조업뿐 아니라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맡고 있던 지식노동까지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디지털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창의성과 지식을 활용해 다양한 직능이 융합해야 하는 시대다. 이러한 때에 꾸준한 운동과 단련으로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처럼 창의성도 다양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강화시킬 수 있다는 티나 실리그 교수의 주장은 많은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보다 열린 마음으로 이 책에 실린 내용을 살펴보길 제안한다. 올바른 방법을 따른다면 창의력은 분명 후천적으로도 개발될 수 있는 자질이다. 그리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분명 더 나은 미래를 여는 확실한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알람시계, 버튼, 콘돔, 기저귀, 손잡이, 안경, 고무밴드 등 주변의 수많은 발명들은 하나같이 누군가가 문제에 직면하거나 기회를 보고 자신의 혁신을 세상에 내놓을 방법을 창조한 결과물들이다. 수많은 실리콘밸리의 창업가들이 그랬듯 일상에서 마주하는 일들을 남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분명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애도일기

도서정보 : 롤랑 바르트 지음; 김진영 옮김 / 이순 / 2012년 12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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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비평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으로 꼽히는 롤랑 바르트가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며 쓴 일기다. 바르트의 어머니 앙리에트 벵제는 1977년 10월 25일 사망했다. 그 다음 날부터 바르트는 애도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이 일기는 2년 뒤인 1979년 9월 15일에 끝난다. 노트를 사등분해서 만든 쪽지 위에 바르트는 잉크로, 때로는 연필로 일기를 써내려갔다. 그리고 책상 위 조그만 상자에 이 쪽지들을 모아두었다.

& amp;amp;amp;lt;애도 일기 & amp;amp;amp;gt;는 & amp;amp;amp;lt;밝은 방 & amp;amp;amp;gt;과 더불어 롤랑 바르트의 후기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텍스트이다. 지적인 여정에서든 글쓰기의 여정에서든 이 후기 스타일을 결정짓는 근간은 바로 ‘죽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일부라고 여겼던 사람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깊은 슬픔이 있다. 바르트는 이 아름답고 슬픈 텍스트에서 상실의 슬픔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파헤치고, 내지른다.

구매가격 : 9,800 원

폴리, 나 좀 도와줘

도서정보 : 헤더 히브릴레스키 지음; 김미란 옮김 / 걷는나무 / 2016년 12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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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뉴욕 매거진] 최고의 인기 칼럼니스트이자
솔직하고 거침없는 언니 폴리의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지는 법

지난 5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뉴욕 매거진New York Magazine]에 고민 상담 칼럼 ‘폴리에게 물어봐(Ask Polly)’를 써 오며 미국 청춘들의 마음을 다독여 준 최고의 인기 칼럼니스트 헤더 히브릴레스키가 알려 주는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지는 법. 2001년 블로그에서 시작한 고민 상담 칼럼이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자 2012년 웹 매거진 [아울The Awl]의 창업자 초이라 시차의 제안으로 ‘폴리에게 물어봐’ 연재가 시작되었다. 인생의 모든 고민에 해탈한 것 같은 점잖은 충고 대신 함께 울고 웃고 가끔은 욕도 하는 솔직하고 화끈한 상담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금은 [뉴욕 매거진]에 자리를 옮겨 연재되고 있으며 매 칼럼마다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누구에게도 차마 말하지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다그치는 대신 못난 점까지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오늘 감사한 것들을 찾아 지금 나의 모습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뻔뻔한 요구와 세상의 불친절한 시선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연재되었던 칼럼 중에 독자들이 가장 좋아한 답변들과 상담자의 요청으로 공개되지 못했던 칼럼들을 모은 것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구매가격 : 9,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