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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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7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9년 07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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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7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9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9년 09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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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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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11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9년 11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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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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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도서정보 : 스티브 심스 / 갤리온 / 2019년 04월 1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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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문제의 열쇠는 사람이다
한계에 부딪힌 당신에게 필요한 건 관계를 만드는 법이다.”

“회사일, 혼자서 하는 거 아니야” 미생의 오차장이 하는 말이다. 능력이 출중한 사원과 스펙이 높은 사원도 넘지 못하는 산, 바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직장생활과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설문조사도 마찬가지 결과를 보여줬다. ‘사람’과 ‘관계’가 77%로 1위를 차지했다. 오늘도 자격증 하나라도 더 획득하려고 고민했던 당신에게 필요한 건 관계를 만드는 법이었을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만들 수 있다면 일은 훨씬 수월해진다. 저자 스티브 심스는 사람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그는 엘론 머스크와 같은 기업인과의 만남부터 바티칸에서의 결혼식, 세계적인 음악가의 무대 등 우리가 상상만 했던 불가능에 가까운 요구를 성사시켰다. 그리고 무일푼 벽돌공에서 전 세계 상위 1%를 고객으로 둔 회사의 CEO가 됐다.

이 책은 직장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느낌, 일에 꼼짝없이 갇힌 것만 같은 순간을 경험하는 당신에게 돌파구를 제안한다. 일을 진행하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필요한 건 능력이 전부가 아니다. 20년간 업계 최고의 회사를 운영하며 저자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일을 성사시킨 비결이 담겨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만드는 능력은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그는 어떻게 상위 1%의 마음을 움직였는가
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전 세계 상위 1%를 고객으로 둔 회사의 CEO. 상대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그가 성사시켜야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도 엘론 머스크와 같은 기업인이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이었다. 그는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이 책에는 그 대답이 담겨있다.

스마트폰으로 버튼 하나 누르면 연락할 수 있는 시대에 투박한 손 편지를 보내고, 기억에 남을 경험과 가치를 선물한다. 상대를 기억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저자가 선택한 방법이다. 그는 올드카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비행기에서 찢은 관련 기사 절반을 손 편지와 함께 보내고, 그가 묶었던 호텔이나 바의 영수증을 메일로 보낸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 세련되지 않은 투박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하나의 원칙은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는다는 점이다. 한 호텔에서 단독으로 갖고 있는 특별한 칵테일이 있었다. 그는 고객들에게 제조법을 선물로 보내고 싶었다. 처음 제안이 거절당하자 그는 다시 물었다. “전 세계 상위 1%의 제 고객들에게 이 호텔을 홍보할 기회를 주겠습니다.” 그렇게 그는 칵테일 제조법을 고객에게 선물했고, 호텔은 홍보의 기회를 얻었다. 그가 협상을 이끄는 방식이다.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은가?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라.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창업하고 기회를 만든 스티브 심스
변화와 기회의 시대, "정체되는 것을 두려워하라"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1순위가 유튜버가 된 세상, 10년 전에 우리는 상상하지 못했다. 최근 10년간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이 변했다. 인공지능이 수많은 직업을 대체하고, 지상파TV가 아닌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가 뜨거운 이슈다.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변화는 두려운 존재다. 하지만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면 기회는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스티브 심스도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서비스를 만들어 스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최초의 컨시어지 서비스는 단지 고객의 편의를 높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불편을 해결해 주는 걸 넘어서 ‘고객이 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준다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어른들의 디즈니랜드, 블루피시의 시작이었다. 잘되는 사업을 따라가기보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 책에는 끝없이 도전하고 변화를 선택한 저자의 고군분투기가 담겨있다. 변화를 만들어 내는 실행력, 수없이 많은 실패를 다음 단계를 위한 수업료로 생각하는 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법 등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낸 사람이 줄 수 있는 모든 메시지가 있다.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이 변하고 있는 오늘날, 일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과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그의 말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것은 당신에게 기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도서정보 : 나이토 요시히토 / 걷는나무 / 2019년 05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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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긍정적이고 착한 마음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화가 날 땐 분노해야 하고, 비관적인 태도가 필요할 때도 있는 법!

우리는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미래를 걱정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며, 억울한 상황에 분노하고 복수심에 이를 간다. 저자는 이런 감정들을 ‘나쁜 감정’이라고 부른다. 사실 그 감정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나쁜’ 상황에 처했을 때 일었던 감정인 것은 맞는 셈이니 말이다. 나쁜 감정은 이른바 마음의 경보 장치 같은 역할을 한다.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떠오르게 해서 현재의 상황이 위험하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그 덕분에 조금 더 신중하고 주의 깊게 상대방을 대할 수 있으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을 월등히 줄일 수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심리학책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같은 조언들을 함부로 건넨다. 그러나 당신도 이미 경험했을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만으로는 절대 극복할 수 없는 혹독한 현실을. 단언컨대,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려는 태도는 위험하다. 그렇게 행동하다 보면 교활한 사람들에게 딱 좋은 먹잇감으로 이용당하며 점점 지쳐갈 뿐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긍정적인 조언보다 나쁜 감정에 더욱 귀 기울여보도록 하자.

나쁜 감정이 주는 비밀스러운 혜택, 제대로 누리고 있나요?
삶의 무기로 바꾸는 요령을 터득하라!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 급급해서 그 감정들이 주는 비밀스러운 혜택은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예를 들어 내성적인 사람들은 세심한 공감능력 덕분에 외향적인 사람보다 쉽게 호감을 사고, 불안을 쉽게 느끼는 사람일수록 위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복수심은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어디에서 무시당하지 않는다. 또한 강한 질투심을 이용하면 연인과 더 오래갈 수 있고, 붙임성 없는 성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지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나쁜 감정이 끓어오를 때 벗어나려고 발버둥만 치는 사람은 감정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나쁜 감정은 그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다. 책에서는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의 연구결과를 비롯하여 다양한 실험 데이터를 사례로 들어, 나쁜 감정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부정적으로 생각되는 감정일지라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제라도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요령을 터득하여 그 혜택을 아낌없이 받길 바란다.

나쁜 감정,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줘!

나쁜 감정은 어린아이와 같다. 울어대는 세 살짜리 아이를 떠올려보길 바란다. 아이가 하는 말을 다짜고짜 부정하거나 화를 낸다면 일은 더욱 귀찮게 꼬여버릴 것이다. 나쁜 감정도 마찬가지다. 불쾌하다고, 긍정적이지 못하다고, 나쁜 사람이 된 것 같다고 거부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받아서 마음의 짐이 되고 만다. 그러니 나쁜 감정이 솟아날 때면, 먼저 그 존재를 인정해 보도록 하자.

누구에게나 불쑥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그냥 ‘아, 내가 지금 불안하구나’라며 감정을 받아들이면 된다. 그러고 나면 우리의 마음과 행동에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위기를 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깨닫도록 재촉하거나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불안이 당신의 등을 밀어줄 것이다. 예를 들어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나거나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 약간은 불안을 느끼지 않는가? 얘기가 잘 통할까, 프로젝트를 망치지는 않을까, 온갖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를 테니 말이다.

불안을 느낄 때 우리는 대게 이것저것 최적의 방법을 찾아 헤맨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본 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을 찾아 실행에 옮기고 결국에는 바람직한 성과를 불러올 것이다. 반대로 불안을 느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낙관적인 생각으로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무작정 일을 진행해서 신용을 잃을 것이 뻔하다. 위험 요소를 파악하지 않은 상태로 일에 뛰어든다면 실패는 불 보듯 뻔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불안’ 덕분에 최악의 사태를 면하게 되는 셈이다.

이렇게 나쁜 감정이 훌륭한 원동력이 되는 순간은 불안할 때뿐만이 아니다. 실의에 빠져 실망했거나, 두려움을 느끼거나, 분노나 증오를 느끼고 분한 마음이 들 때도 마찬가지다. 부정적인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보다 훨씬 강력한 ‘행동 에너지’가 된다.

불안감을 ‘위기관리 능력’으로, 소심함은 ‘공감 능력’으로…
일본 최고 심리학자가 밝혀낸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심리 기술 46

지금 당장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한 심리테크닉을 알려주자면, 일단 책을 덮고 당장 일어나 운동장을 뛰고 오라. 불안이라는 존재는 우리의 생각과 평가를 내리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즉, 쓸데없는 불안이 심해지는 이유는 지나치게 생각에 몰두하기 때문이다.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단순한 행동을 반복하라. 그저 운동장을 달리는 것이라도 좋다. 머릿속에서 상상할 때가 가장 불안한 법이지, 막상 행동에 남기고 나면 괜한 걱정이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미리 예상하면 그 괴로움을 견딜 수 있다. 모든 것은 예상했던 범위일 테니 말이다. 이를 ‘스트레스 예상 효과’라고 한다. 비슷한 정도의 스트레스 강도라면, 예상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체감 스트레스의 강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니 이제부터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제부터 해야 하는 일은 매우 힘들 거야’라고 생각해보자. 앞으로의 일이 어렵다고 인지한다면, 조금 힘들거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이 와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놓아라.

협상에 자신 없는 사람이 ‘협상의 기술’을 배워보려 노력하는 짓은 바보 같은 일이다. 그런 사람들은 없는 재능을 키우려 노력하지 말고, 애초에 협상할 필요가 없는 ‘사전 교섭’의 달인이 되면 그만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사전 교섭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비결은 간단하다. 협상 전에 상대방을 자꾸 만나러 가서 떠들기만 하면 된다. 원래 사람은 만남을 거듭할수록 상대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심리학에서는 이를 ‘단순 노출 효과’ 또는 ‘숙지성의 원리’라고 한다.

앞선 예시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그저 나쁜 감정을 바라보는 관점 하나만 바꿨을 뿐이다. 불안의 원인을 해결하려고, 소심한 성격을 고쳐보려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간단한 심리 기술을 이용해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책에는 불안감을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 바꾸는 비결, 소심함을 특별한 공감 능력으로 만드는 방법 등 실용적인 심리학 기술들이 가득 담겨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디지털 비즈니스의 미래

도서정보 : 이성열, 양주성 / 리더스북 / 2019년 05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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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게임의 규칙을 바꾸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전통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가

디지털 기술의 등장으로 인한 거대한 변화의 흐름 앞에서 전통 기업들은 전혀 다른 경영 환경, 새로운 산업, 그리고 창의적이며 독특한 새로운 경쟁자들과 마주보고 있다. 스타트업들은 ‘디지털 플랫폼 모델’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무장하고 게임의 규칙을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가상현실 등 급변하는 기술은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끊임없이 진화시키고 있다. 이렇듯 디지털 혁신은 산업의 본질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다른 산업 간 경쟁을 촉발하고, 궁극적으로는 기존 산업의 정의까지 바꿔낸다. 국내 대기업과 미국, 일본의 선도 글로벌 기업에서 경영 전략을 수행해온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와 양주성 전략 컨설팅 부문 리더는 신작 『디지털 비즈니스의 미래』를 통해 이러한 경영 환경의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서 미래 기업으로 재탄생하지 않고서는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디지털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디지털 플랫폼 모델이나 지능 체계로 무장되지 않은 전통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가까운 미래가 언제일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혁신은 이미 시작되었고 변화는 필연적이다. 미래에 우리가 보게 될 기업의 대부분은 지능을 가지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가치사슬 모델만 가지고 있는 전통 기업은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다.” ? 8쪽, [PROLOGUE | 데이터 시대에 미래 기업의 모습을 내다보며] 중에서

데이터의 쓰나미에 휩쓸리지 말고, 그 물결에 올라타라
데이터에서 경영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미래 기업의 모습

이 책은 기술의 발전과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문화, 세계화하고 있는 기업들이 더불어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모델과 결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다는 상황 인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디지털 플랫폼 모델과 결합한 후 기업에 축적되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기업의 성패가 달렸다고 말한다.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데이터의 발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이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로 제시하는 지능에 달려 있다. 저자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경영에 필요한 통찰력을 도출하고 활용하는 지능 체계와 시스템을 갖춘 기업을 ‘지능 기업(Intelligent Enterprise)’이라는 개념으로 제시하며, 지능 기업의 역할과 혁신 활동을 제시함으로써 미래 기업의 모습을 그린다.

“이제까지 우리는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일에 집중했다. 공장에서 매일 돌아가는 기계의 곳곳에 센서를 부착하여 데이터를 수집했다.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자동차 역시 주행 중에 수많은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데이터의 발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이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통찰력을 제시하는 지능에 달려 있다.” ? 177~178쪽, [PART 4 | 지능 기업이 비즈니스 세계를 리딩한다] 중에서

스타트업 뱅크샐러드, 마보, 구루(Gooroo)
전통 기업 두산중공업, 웅진씽크빅, 그리고 SAP까지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구현한 기업의 최고 경영진과 만나다

저자들은 이어서 6개 기업의 최고 경영진과 인터뷰를 통해 지능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살펴본다. 국내 유일의 데이터 기반 돈 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는 금융 상품의 선택부터 관리까지, 사용자의 개인 금융을 책임지는 개인 금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금융계의 혁신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마보(mabo)’는 국내 최초로 ‘마음챙김 명상’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현한 앱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명상 콘텐츠를 제공하여 유저들과 계속 소통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공하며 함께 커나가는 것이 마보의 큰 장점이자 자랑거리다. 또한, ‘구루(Gooroo)’ 학습 플랫폼은 학생들이 느끼는 학업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생과 강사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으로, 뉴욕 교육청, 중국의 1등 교육 회사인 탈 에듀케이션(TAL Education)과 협력 관계를 맺어 전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사례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사례였다면, 나머지 세 가지 사례는 전통 기업으로서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하여 사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장하고 있는 대기업들이다. 발전, 설비 등 제조업 부문의 강자 ‘두산중공업’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예지, 정비 및 플랜트 최적화 등과 같은 디지털 서비스를 기존의 고객들에게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플랫폼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 다른 기업에 비해 주요한 전략적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웅진씽크빅’은 전통적인 전집, 종이 학습지 시장에서 탈피해 ‘웅진북클럽’ 플랫폼 기반의 체질 개선을 통해 발 빠르게 ‘에듀테크’ 업체으로 변신했다. 마지막으로, ‘SAP’은 ERP 솔루션을 비롯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전통 기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지털 전환 노력을 통해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이 되었다.

기술은 통찰력과 어우러져 경제, 사회 전반을 혁신한다
디지털 경영 혁신을 통해 스마트하게 빠르게 성장하라

변화는 언제 어디서나 있었다. 오늘날 그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기존의 발상과 방법으로는 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 이것이 혁신이 필요한 이유이며, 기업에게 혁신이란 변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하는 힘이자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이다.

저자들이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의 혁신은 기술 발전을 따라가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이다. 혁신은 바로 기업이 새로운 기술에 더해 시장 또는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기술은 그 자체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지만, 기술이 그 시대에 부합하는 일종의 통찰력과 어우러지고 반영되어 혁신이 일어나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이끌어낸다.

『디지털 비즈니스의 미래』는 디지털 혁신 환경에서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나 프로세스 혁신을 하는 ‘디지털 경영 혁신’의 구체적인 모델들, 즉 글로벌하고 전문화된 가치사슬,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 모델, 지능 체계 등을 제시함으로써 변화의 방향뿐 아니라 방법론까지 제시한다. 스타트업 경영자나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 컨설턴트와 전통 기업의 경영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구매가격 : 11,200 원

스몰빅

도서정보 : 제프 헤이든 / 리더스북 / 2019년 06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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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은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동기부여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작은 성공’에 주목하다
10분간 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첫 5분 동안에는 심장이 쿵쾅거리고 다리는 후들거린다. 대체 뭐 때문에 이 고생을 하고 있나 회의감이 들 무렵,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숨쉬기가 편안해지고 몸에서 약간의 땀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게 힘든 일을 계속하는 자신이 자랑스럽다. 심지어 계속 해볼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것이 바로 스몰빅 사이클이다. 개선되는 자신의 모습이야말로 다음 단계를 향하게 만드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알고 보니 동기부여는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라 행동에서 비롯되는 ‘결과’인 것이다. 그러니 일단 시작하라. 동기부여든, 의욕이든, 열정이든, 당신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것들은 일단 뭐라도 시작해야 느낄 수 있다.

“잊어야 목표를 이룬다!”
머나먼 골인 지점은 잊고 눈앞의 작은 단계에 집중하기
등산 중에 산 정상까지 5㎞가 남았을 때 저 앞의 모퉁이까지만, 다시 저 앞의 모퉁이까지만 하면서 마침내 목표 지점에 도착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50쪽짜리 기획서를 쓸 때는 한 번에 소제목 하나를 끝내는 식으로 일을 마쳤을지도 모른다. 이는 도착 지점은 잊고 작은 단계에 집중한 덕분이다. 같은 맥락에서 저자는 목표를 세운 ‘즉시’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라고 말한다. 지금 당장은 목표 지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지는 만큼, 목표만 생각했다가는 오히려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만 높아다. 그러니 목표가 무엇이든 목표는 당장 잊어버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떠올려라.

“180도 변화 대신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조금씩, 가볍게, 사소하게 시작하고
확실하게 이뤄내는 ‘루틴의 힘’
골인 지점은 잊고 작은 단계에 집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신만의 고유한 ‘루틴’이다. 성실하고 반복적인 과정을 가리키는 루틴은 대단하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작고, 가볍고, 사소할수록 좋다. ‘매일 200단어씩 글쓰기’, ‘저녁 8시부터 1km 달리기’, ‘고객 3명에게 전화걸기’처럼 부담 없고 구체적이며 지금 실행할 수 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느릿느릿 해서 무언가를 바꿀 수는 있냐고? 물론이다. 저자는 사소하지만 꾸준한 루틴 실행으로 이름 없는 대필작가 생활을 하다가 조회 수 200만이 넘는 인기 칼럼니스트가 된 일이나, 운동 젬병으로서 ‘1년간 팔굽혀펴기 10만 개’에 도전하고 산악자전거를 타게 된 경험 등 자신이 실제로 체험한 루틴의 힘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그 밖에 네이비실(Navy Seal) 군인, 카레이서, 배우, 셰프,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루틴을 설계하는 법, 게으름이나 슬럼프가 닥쳐올 때 변화를 주는 노하우, 과정에 도움을 주는 진짜 ‘프로’를 활용하는 법 등이 곳곳에 펼쳐진다. 이제 자신만의 꾸준하고 반복적인 루틴으로 작은 성공을 축적하라.

구매가격 : 10,500 원

선물의 힘

도서정보 : 존 룰린 / 리더스북 / 2019년 06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50만 명 중 1등 수익을 낸 전설적인 세일즈맨, 관대함의 정신으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다!
일, 관계, 인생을 술술 풀리게 만드는, 작은 선물 하나의 힘!

★대한민국 모든 CEO의 가방에 있어야 하는 책
★150만 세일즈맨 중 최고 수익을 올린 전설의 세일즈맨
★선물의 개념을 뒤집은 고객 관리 전략, 인간관계의 기술
★평생 가는 파트너를 만드는 강력한 무기
★≪포춘≫ 500대 기업 기프팅 컨설턴트의 30가지 시크릿

감동 없는 이벤트, 서랍 속으로 직행하는 선물, 최악의 프러포즈…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공항에 도착할 그녀를 기다리는 한 남자가 있다.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6시간 분장 끝에 풍채 좋은 백발의 노인으로 변장하여 그녀 앞에 무릎 꿇고 ‘머리카락이 파뿌리 될 때까지’를 기약하며 결혼반지를 선사하는 것! 몇 달을 고심해 준비한 프러포즈 날, 노인의 탈을 쓴 그의 숨이 가빠져오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탄 비행기는 연착되었고, 마침내 예상보다 3시간 늦게 공항에 도착한 그녀의 눈앞에서 한 노인이 숨을 헐떡거리며 쓰러졌다. 너무 오랜 시간, 무겁고 답답한 탈을 쓰고 있던 남자가 탈수 증세를 보이며 이벤트를 시작하기도 전에 정신을 잃은 것.
그는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가 준비한 이 특별한 이벤트를 그의 아내는 “인생 최악의 날”로 기억한다. 만일 성공했다 하더라도, 원래부터 놀라는 일을 극도로 싫어한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벤트는 별로 달갑지 않은 선물이었던 것이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인생 최악의 날을 선사할 것인가
놀라움과 기쁨으로 평생 기억할 순간을 선물할 것인가

안타깝게도 아내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하려다가 인생 최악의 날을 경험하게 한 이 남자가 이 책의 저자, 존 룰린(John Ruhlin)이다. 그는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전략적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2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명의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이다. 신뢰가 생명인 세일즈 업계에서 수많은 이벤트와 선물로 수천수만 명 고객의 마음을 훔쳐 계약을 성사시킨 그가,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실패하다니! 그가 이벤트에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세심하게 상대의 마음을 읽어낸 특별한 선물,
인간관계를 180도 바꾸는 결정적 무기를 건네라

인생 최악의 실패 끝에 ‘선물(Gift)’의 개념을 뒤집어 고민하게 된 그는, 지금껏 켜켜이 쌓인 실패의 순간들을 바탕으로 기프톨로지(Giftology)라는 선물의 개념을 재탄생시키고,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Ruhlin Group)’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포브스, 모건 스탠리, 웰스 파고, 시카고 컵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이 그의 특별하지만 세심한 도움을 받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고 고객을 드라마틱하게 늘렸다.
많은 세일즈맨에게 그는 롤모델이자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와 한 번 만난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자신의 지인들을 아무 대가 없이 그에게 소개해주기 때문이다. 그는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샀으며, 황금알을 낳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는 아주 작은 선물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물론 그 선물은 신중한 법칙을 따른 것이어야 한다.

★★★★★“이보다 실용적인 책은 없었다!”
★★★★★“지금 당장, 고민을 해결해준 책!”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역주행!

급한 불을 꺼야 하는데 전화 한 통으로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는가
언제까지 거래처에 별다방 커피와 비타민 음료를 들고 갈 것인가
센스세포 제로의 직장생활을 바꿔줄 무기

어려운 사람과 처음 만나는 자리, 뾰로통하게 못 믿겠다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 활짝 열게 할 것인가. 만일 첫 미팅 전에 그의 가족 이름을 새긴 부엌칼을 미리 선물로 보냈다면, 상황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 이름이 너무 예쁘게 새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쓰고 싶어요. 정말 고마워요.” 미팅 결과는? 나이스, 성공이다!
≪선물의 힘≫은 이처럼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상대의 입장에서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아주 세심한 법칙에 따라 건넨다면 당신의 일과 관계, 인생이 달라질 것이며, 언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들여 선물할 것인지 세세한 비법을 풀어놓는, 그 자체로 선물 보따리인 책이다.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선물이지만, 청탁이나 혼탁한 교환을 가리키지 않는다. 좋은 선물은 보상이나 대가를 가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관대함의 정신이며, 그렇기 때문에 선물의 힘은 ‘순간의 힘’이 아니라 ‘인생의 힘’이 된다.

★내게 딱 필요한 사람을 선뜻 소개해줄 지인이 필요한가?
★오해를 사는 바람에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람에게 진의를 전하고 싶은가?
★꼭 필요한 부하직원을 다른 회사에 빼앗기고 싶지 않은가?
★예기치 못한 곤란함에 부딪쳤을 때,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감사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선물을 줬다가 안 주느니만 못하게 낭패를 봤다면?
★볼펜에 회사 로고나 찍는 판촉물 말고, 특별한 고객 관리를 하고 싶다면?

만일 이런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책을 펴라. 보험회사, 제약회사의 세일즈맨들에게는 무릎을 치게 만들 책이며, 거래에서 신의가 생명인 직장인에게도, 무엇보다 사람을 만나 중요한 문제를 담판 지어야 하는 기업가들의 가방에는 꼭 있어야 하는 책이다. 짧고 가벼운 에피소드에서 마음에 콱 와 닿는 관대함의 세계를 만나며, 세계적인 기프팅 컨설턴트가 평생 쌓아온 선물의 30가지 전략을 당장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저자가 쓴 것도 아닌 이 책이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순위를 역주행한 까닭이다. 룰린의 기프팅 전략을 실천하고 관대한 행동을 하다 보면 삶 전체에 점차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저자 룰린은 이를 먼저 경험해본 행운아일 뿐이다. 이제, 당신이 그 행운아가 될 차례다.

구매가격 : 10,500 원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도서정보 : 일레인 N. 아론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6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민감성 연구 최고의 권위자
일레인 N. 아론이 안내하는 사랑의 세계
전체 인구 중 약 20%를 차지하는 민감한 사람들(HSP, Highly Sensitive Person). 그들은 미세한 변화를 잘 포착하고, 깊이 사고하는 정교한 신경 체계를 타고났다. 이런 기질만 잘 이해하면 민감성은 로맨틱한 관계를 만드는 이상적인 축복이 될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작은 변화까지 알아차리며, 상대의 매력에 깊이 심취하며, 친밀한 관계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바로 이 민감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의 저자이자 민감성 연구의 권위자인 일레인 N. 아론 박사는 사랑에 있어 민감성이라는 기질에 최초로 주목하며, 역시 HSP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감한 사람이 사랑할 때 마주하는 남다른 고민과 예기치 못한 갈등, 깊숙한 상처의 비밀을 이 책에 풀어냈다. 다시 말해 이 책은 현재 사랑을 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사랑에 너무 깊이 빠질까 봐, 너무 친밀한 사이가 될까 봐 겁이 나 관계를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 ‘넌 너무 예민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둔감하고 무심한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불협화음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 상처받는 게 두려워 사랑을 포기해 본 적 있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 지침서다.

“사랑에 빠지는 경험은 민감한 이들에게 신비로운 혼돈이다.”_ 본문 중에서

그동안 어떤 오해들이
민감한 이들의 사랑을 가로막고 있었나
그러나 불행하게도, 민감한 기질을 타고난 사람은 연애나 결혼 생활에 있어 만족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 서로의 차이를 더 강렬하게 감지하는 기질 탓에, 그들은 종종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 점에 대해 비난하는 데 열중하며 자신이나 상대방이 달라지기만을 원한다. 그러다 보면 엉뚱한 측면에 초점이 맞춰지며 관계가 틀어지기 십상이다. 또한 사랑을 시작할 때 더 망설이기도 한다. 민감한 이들은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깊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탓하며 움츠러드는 사람도 많다. 민감성은 병리적인 문제가 아닌, 자극을 줄이기 위해 혹은 타인의 필요에 섬세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발된 정상적인 변이의 결과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성별에 따라 요구되는 역할과 차별, 부당한 비난에도 민감한 사람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더 괴로움을 느낀다. 장막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더 민감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민감한 사람들이 이성을 어색해하고, 어렵게 느끼도록 만드는 원인이 된다. 열정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존재임에도, 그들의 친밀한 관계가 자칫 고통으로 향하지 않도록 기질에 대한 이해와 도움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서로를 두려워하고, 매도하고, 내쫓았다.” _ 본문 중에서

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더 괜찮은 ‘우리’가 되는 법
심리학자 존 가트맨은 부부 갈등의 69%는 영구적이고 해결할 수 없는 것이며, 행복한 부부든 그렇지 않은 부부든 이런 해결할 수 없는 갈등의 비율은 같다고 밝혔다. 즉 어찌해볼 도리 없는 문제들을 가지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라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민감성과 같은 ‘타고난’ 기질이 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행복한 커플의 경우 자신들의 어쩔 수 없는 점에서 나온 갈등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받아들일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는 점일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에서, 타고난 기질은 그동안 가장 ‘무시’당해온 분야였다. 기질과 사랑에 관한 심층적이며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사랑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가 상대방의 기질을 수용하는 방법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말한다. 또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진단하는 것부터 시작,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부터 내밀한 성에 관한 이야기까지,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케이스 분석의 사례는 물론 커플의 성격 조합에 따른 풍성한 조언을 곁들임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민감함이 정신적 결함이나 장애, 여성만의 특징이라거나 남성답지 못한 성격이라는 오해나 편견이 아니라, 개인과 관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나아가 잠재력이 될 수 있음을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사랑으로 인해 고민하는 민감한 사람들뿐 아니라 민감한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거나 혹은 주변의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용할 테다.

관계를 되돌아보는 것은 단지 혼자에게만 이로운 것이 아니다. 더 나은 삶과 사랑의 방식은 당신 주변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당신의 관점을 반복해 들려줄 것이니 말이다. 무엇보다 희망적인 사실은, 이러한 움직임이 모여 우리 사회가 민감한 당신이 필요로 하는 자신감, 지지, 연습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다.

구매가격 : 11,900 원

식스 해빗

도서정보 : 브렌든 버처드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6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아마존 선정 베스트 비즈니스북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유튜브 강연 조회수 1억 뷰 ★

195개 국가, 160만 명 20년 연구,
위대한 사람들의 습관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인생 습관 6가지

다 버리고 가장 중요한 습관만 남겨라!
중요한 것은 나에게 적합한 인생 습관을 찾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다. 그런데 한번 물어보자. 당신의 어떤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습관이 무엇인지, 바로 답할 수 있는가? 수십 년간 수도 없이 성공에 관한 책을 읽고,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작 내 인생에 붙어 있는 제대로 된 습관 하나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혹여 있다 해도 단편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그 습관은 짧은 기간 동안만 기능을 하다가 사라져버리고 만다.
사람들이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의 삶과 가족의 삶을 더 나은 단계로 발전시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열심히 일한 만큼 성장하기를 바라고 갈망하는 꿈을 이루고 싶지만, 과도한 업무량, 스스로에 대한 의심, 원치 않는 의무, 지나치게 많은 선택과 책임 등으로 지쳐 있는 바람에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혼란과 좌절의 바다를 헤매게 될 것’이라는 느낌에 빠지고 만다. 희망 ? 좌절 ? 자책 ? 성찰 ? 다시 희망, 이러한 쳇바퀴를 돌다가 무력감이 들거나 번아웃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막연한 생각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여기에는 올바른 습관과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 브렌든 버처드가 제시하는 ‘뛰어난 성과를 내는 여섯 가지 습관, 식스 해빗’은 내 인생이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붙잡는 강력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이것저것 사소한 습관들을 몸에 배게 하느라 애쓰지 말고, 내 인생 전체를 끌어줄 가장 중요한 습관을 찾아 내 삶에 남기라고 조언한다. 또한 개인적인 열정과 노력만으로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성장과 성공을 유지하고 삶과 일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식스 해빗’이다.

습관이라도 다 같은 것이 아니다!
적합한 습관만 가지면 누구나 놀라운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위대한 사람들만 갖고 있는 식스 해빗!

래리 킹, 오프라 윈프리, 파울로 코엘료 등 세계적인 구루들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성과 코치이자, 《백만장자 메신저》로 수많은 자기계발서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렌든 버처드는 신작 《식스 해빗》에서 성공과 조화로운 삶을 이룰 수 있는 궁극의 습관을 소개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20년간 195개 국가의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코칭해오면서 성공한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다.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갔으며,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안정적으로 해결했다. 어떤 분야에서건 어떤 상황이건 간에 성공할 것만 같은 사람들이었다.
대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비결은 무엇일까? 왜 그렇게 다른 걸까? 여러 가지 의문이 들던 중에, 저자는 크게 세 가지 의문에 기반하여 장기간에 걸쳐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연구했다.

- 왜 어떤 사람들과 팀들은 다른 사람들이나 팀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더 높은 단계로 올라서는가?
- 성공한 사람들 가운데 왜 어떤 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반면에 어떤 이들은 불행에 빠지는 걸까?
- 사람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성공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그 결과 그들에게는 매일 반복적으로 행하는 체계적인 행동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런 행동이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것도 알아냈다. 무언가를 제대로 해내는 사람과 공상만 하다가 끝내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그 행동에 있었다. 자신이 수립한 가정들을 검증하고, 발전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행동, 저자는 이것을 ‘습관’이라고 부르고, 160만 명의 습관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습관을 뽑아냈다.
혼란의 시대, 달라진 성공 기준에 맞는 성공습관이 필요하다
인생에 정점을 찍는 법이 아니라
정점에서 더 성장하고 계속해서 성공하는 롱텀 전략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련의 습관이다. 당신이 더 나은 삶을 만들지 못한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자신감이 없거나, 리더십이 없어서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핵심습관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동안 들어왔던 성공법칙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단편적인 성공에 특화된 것에 불과했다. 이제는 성공의 기준도, 방법론도 바뀌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리더를 따라 열심히 일하여 전문가가 되라는 말은 옛말이다. 이 시대 사람들이 생각하는 삶은 이렇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라. SNS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을 올리고, 실제로는 열심히 일해라. 이제 규칙은 사라졌고, 누구의 지시를 따를 필요도 없다.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세상이기 때문에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한다. 의문을 제기하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라. 따라야 할 리더가 없는 세상이므로 스스로 나아가야 하고, 자신의 리듬을 따라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아무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주어지는 상황에 끊임없이 적응해나가야 한다. 내일이면 모든 것이 달라져 있을 수도 있다.”

‘1만 시간의 법칙’ ‘강점혁명’을 뛰어넘는, 더 나은 성공법칙
오랫동안 꾸준히 성공하게 되는 식스해빗의 힘

《식스 해빗》은 이러한 혼란과 의문에 답을 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꾸준히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늘 명확하게 판단하고 결정하는지, 어떻게 번아웃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일을 해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계속해서 도전하고 용기 있는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그 답을 여섯 가지 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내가 원하는 경지에 이르러 여유로운 삶을 살게 도와줄 가장 중요한 습관들이다. 이 습관만 남기면 된다. 저자는 수많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연습해야 할 실행전략을 자세히 반복해서 설명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이나 ‘강점혁명’ 같은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이 습관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은 무척이나 어려운 길이 되겠지만, 그 어려움마저 수용하겠다는 태도를 갖는다면, 다음 단계로 성장하고 도전할 때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마크 트웨인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두려움에 저항하며 행동을 취하는 것이 용기다.”라고 말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쉬운 길을 찾는 것이 목표가 돼서는 안 된다. 마지막 목표는 ‘성장’이어야 한다. 이 책을 읽은 후엔 확실히 인생의 의문들은 사라지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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