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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합본(전2권)

도서정보 : 김호정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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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에서 여섯 살 어린 딸과 여자에 대한 불신만 남은 현우. 그의 인생에 이름을 불러 의미를 담을 『꽃』이 있다. 얼굴 예뻐, 솜씨 좋아, 마음씨는 더욱 말할 것도 없는 희연. 삶의 가장 아름답던 『꽃』에서 한순간 의미 없는 잡초가 되어 버렸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통해 서로에게 『꽃』으로 다가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구매가격 : 4,500 원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1

도서정보 : 김호정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첫 결혼에서 여섯 살 어린 딸과 여자에 대한 불신만 남은 현우.
그의 인생에 이름을 불러 의미를 담을 『꽃』이 있다.

얼굴 예뻐, 솜씨 좋아, 마음씨는 더욱 말할 것도 없는 희연.
삶의 가장 아름답던 『꽃』에서 한순간 의미 없는 잡초가 되어 버렸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통해 서로에게 『꽃』으로 다가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구매가격 : 2,500 원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2

도서정보 : 김호정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첫 결혼에서 여섯 살 어린 딸과 여자에 대한 불신만 남은 현우.
그의 인생에 이름을 불러 의미를 담을 『꽃』이 있다.

얼굴 예뻐, 솜씨 좋아, 마음씨는 더욱 말할 것도 없는 희연.
삶의 가장 아름답던 『꽃』에서 한순간 의미 없는 잡초가 되어 버렸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통해 서로에게 『꽃』으로 다가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구매가격 : 2,500 원

YOU

도서정보 : 박연우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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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층에 살게된 그 남자 강유와 그 여자 제이의 화끈하고 자극적인 연애 스토리.


“더 벌려봐.”
강유가 잠시 입술을 떼고 노골적으로 말했다. 제이는 얼굴을 돌리며 허벅지를 더 벌렸다.
더 활짝 벌어진 그녀의 은밀한 곳이 강유의 손바닥에 느껴졌다.
그가 제이의 유두를 혀로 핥으며 손바닥을 천천히 문질렀다. 애액으로 젖은 그곳이 부드럽게 마찰되었다.
제이는 시트에 얼굴을 묻고 또 다시 밀려드는 절정에 흐느꼈다.
강유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녀의 다리 사이로 몸을 내려 그곳에 얼굴을 묻었다.
“하악……오빠……그만……나……흐읍…….”
손가락으로 그곳을 활짝 벌리고 흥건히 젖어서 계속 애액을 뿜어내는 질 입구를 혀로 길게 핥았다.
온몸이 폭발하듯 부글거렸다. 절정에서 그가 멈추지 않고 더 강한 자극을 가하자 그 죽을 것 같은 쾌감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되었다.
그가 활짝 벌려 놓아 그곳은 그의 입술과 혀의 감촉을 더 강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클리토리스와 꽃잎을 혀로 핥으며 손가락 하나를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빡빡하게 수축하는 그곳은 강유의 손가락 하나를 무섭게 조이며 빨아들이고 있었다.
그가 클리토리스와 꽃잎을 입안에 넣고 쪽쪽 빨다가 이로 살짝 씹다가를 반복하자 제이의 흐느낌이 더욱 커졌다.
그가 몸을 꽉 채워주길 바랬다.
“오빠……넣어줘요…….”

구매가격 : 2,000 원

올인

도서정보 : 박연우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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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체인점 사장 '신태주'와 카지노 딜러 '유채민',
두 사람의 화끈하고 자극적인 계약 연애 스토리.


“엎드려 봐.”
그가 채민을 테이블을 잡고 뒤로 엎드리게 만들었다. 치마가 엉덩이 위로 올라가고 팬티만
걸쳐진 그 모습이 태주의 성적 욕구를 더 자극시켰다.
팬티를 그녀의 발목까지 내리고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더 벌렸다. 그가 그녀의 엉덩이와 같
이 눈높이를 하자 그녀의 은밀한 부위가 고스란히 그의 앞에 드러났다.
적나라한 그 모습에 태주가 마른 침을 삼켰다. 마음껏 혀로 핥고 입 안에 다 넣고 빨고 싶
은 욕구에 그가 손으로 그녀의 꽃잎을 찾아 문지르고 입술을 갖다 댔다.
“하응……태주 씨…….”
채민의 목소리가 곧 숨이 넘어 갈 듯 헐떡였다.
애액이 질퍽한 질 속으로 혀를 세워 밀어 넣어 자극하다가 혀로 길게 핥았다.
그녀의 선홍빛 속살이 움찔거리는 게 느껴졌다.
태주가 바지와 팬티를 조금 내리고 그의 남성을 드러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잡고 자신의 남성을 단번에 밀어 넣었다. 채민의 다리가 후들
거리며 떨리고 몸을 뚫고 나올 듯 가득 채우는 그의 남성에 머리가 어질해졌다.
“윽, 채민아 힘을 좀 빼.”
태주는 자신의 남성을 끊어버릴 듯 조여 대는 그녀의 아찔한 여성 때문에 이를 악물었다.
“하아……너무 커요……아파…….”
그가 손을 앞으로 돌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작은 원을 그리며 문질렀다. 딱딱하게 도드라
진 클리토리스를 손끝으로 슬쩍슬쩍 자극하며 그가 남성을 더 깊이 묻었다.
죽을 것 같은 쾌감이 태주를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게 만들었다.
자신의 남성을 쑥 뒤로 빼자 그녀의 선홍빛 속살이 붙잡듯 딸려 나왔다. 너무 적나라한 그
모습에 그가 눈을 떼지 못하고 남성을 조금씩 밀어 넣었다. 그녀의 질 속에 빨려 들어가는
그의 남성을 보며 그가 손가락으로 빠르게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자극했다.
채민의 엉덩이가 움찔거리며 움직이고 그의 남성을 물고 있는 그녀의 여성이 수축하는 게
느껴졌다.
“하아, 정말 미치겠다.”
그가 낮은 목소리로 조용히 내뱉고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퍽퍽 치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찰박거리는 소리가 룸을 채우고 두 사람의 뜨거운 숨소리가 방 안 가득 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레드 쇼윈도

도서정보 : 은밀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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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쇼윈도 아래 다리를 벌린 채 남자들을 유혹하는 사창가,
그곳에서 나고 자란 미니. 비록 가게를 돕기 위해 쇼윈도 아래 서지만,
새벽이면 가방을 메고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평범한 삶을 간절히 원했던 그녀에게 결국 남은 것은 지옥보다 더한 고통.
휴먼 에너지 사 본부장 박준성, 그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현수 그를 보기 전까지는 죽을 수 없었다.


어릴 때 미니와 같이 사창가 골목을 누비며 자랐던 현수, 미니의 유일한 버팀목이자
친구였던 그가 H.S 펀드 회사의 사장이 되어 나타났다.
오직 그의 별 미니를 위해서.

……하지만 늦은 것일까.

구매가격 : 3,500 원

격정속에 너를 안고

도서정보 : 조민정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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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은 유진을 처음 본 순간 알았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여자라는 것을…….

“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가져요.”

하지만 그녀의 눈은 다른 곳을 향한다.
절친한 선배인 현석을 자신이 질투하게 될 줄은 몰랐다.
유진과의 만남은 참으로 지독한 인연의 시작이었다.



[본문 중에서]

“벗어.”
“너, 나한테 왜 이러니?”
“……!”
지헌은 유진의 무덤덤한 말투와 표정에 사방이 숨죽인 듯 고요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 네 말대로 왜 이러는 걸까. ……미친놈.
괴로운 듯 일그러지는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며 다시 말했다.
“나, 너 아니라고 했잖아. 현석 오빠뿐이야. 괜찮겠어?”
지금도 이렇게 날뛰는데 나중에 이 관계가 끝이 날 때 칼로 끊어 내듯 관계를 정리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지헌은 그런 유진을 원망 어린 눈길로 쳐다봤다. 지헌의 뺨이 떨려 왔다.
“큭, 그날이 무서워서 널 그냥 놔둘 수는 없어. 갈 데까지 갈 거야.”
그는 낮게 웃음을 삼키며 말했다.
지헌은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거칠게 끌어안으며 침대에 눕혔다. 상체를 누르며 입 안을 가르고 혀를 밀어 넣었다. 달콤한 타액을 삼키고 부드러운 혀를 빨아 당기며 마음껏 입 안을 유린했다. 어떻게 해도 그의 열기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거친 입맞춤에 벌겋게 부풀어 오른 입술은 타액에 젖어 반들거렸다. 그 입술을 엄지로 지그시 눌렀다.
“그래, 네가 아무리 그래도 지금은 내 거야. 내 아래 깔려 있지. 나를 삼키고, 빨아 당기며 물어 오지. 알아? 네 여기, 얼마나 자극적인지.”
“저질!”
“그래, 미친놈이야. 이제 알았어? 너한테 미쳤지.”
지헌은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여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느껴져?”
지헌은 유진의 가슴으로 고개를 내렸다. 능숙한 혀 놀림으로 유두를 핥고 간질였다. 그리고 이내 굶주린 듯 가슴을 빨아 대다 못 참겠다는 듯, 이로 유두를 깨물었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손 때문에 유진의 허벅지 사이는 축축이 젖어 들었다.
그의 농밀한 자극에 유진의 입에선 끊임없이 신음이 새어 나왔다.
“네 신음, 얼마나 자극적인지 알아?”
그는 순식간에 그녀의 옷을 벗겨 버린 뒤, 하얀 허벅지 사이로 고개를 묻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너의 심장을 사로잡다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차수인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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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THE SECRET의 텐프로 ‘리아’. 불행만 가득한 현실을 비관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순간, 그를 만난다. 백강하, 베릴의 후계자이자 본부장. 우연한 사고로 만난 자영과 THE SECRET에서 재회한 순간, 운명을 직감하고 굳게 닫혀 있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리아, 나는 네가 좋아. 네가 좋다고.” “저는…….” “네 마음과 상관없이 내가 널 내 마음에 담았다고. 혼란스러워하지 마. 네 마음을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 그냥 내가 주는 사랑만 네가 받아줬으면 좋겠어. 거절하지 않고.”

구매가격 : 4,500 원

너의 심장을 사로잡다 1

도서정보 : 차수인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영, THE SECRET의 텐프로 ‘리아’.
불행만 가득한 현실을 비관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순간, 그를 만난다.

백강하, 베릴의 후계자이자 본부장.
우연한 사고로 만난 자영과 THE SECRET에서 재회한 순간,
운명을 직감하고 굳게 닫혀 있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리아, 나는 네가 좋아. 네가 좋다고.”
“저는…….”
“네 마음과 상관없이 내가 널 내 마음에 담았다고. 혼란스러워하지 마. 네 마음을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 그냥 내가 주는 사랑만 네가 받아줬으면 좋겠어. 거절하지 않고.”

구매가격 : 2,500 원

너의 심장을 사로잡다 2

도서정보 : 차수인 / 동아 / 2015년 07월 2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영, THE SECRET의 텐프로 ‘리아’.
불행만 가득한 현실을 비관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순간, 그를 만난다.

백강하, 베릴의 후계자이자 본부장.
우연한 사고로 만난 자영과 THE SECRET에서 재회한 순간,
운명을 직감하고 굳게 닫혀 있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리아, 나는 네가 좋아. 네가 좋다고.”
“저는…….”
“네 마음과 상관없이 내가 널 내 마음에 담았다고. 혼란스러워하지 마. 네 마음을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 그냥 내가 주는 사랑만 네가 받아줬으면 좋겠어. 거절하지 않고.”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