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분질러버리고 싶게[외전포함]

도서정보 : 녹슨달빛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대 선배가 동생 자랑을 하며 보여 준 사진 한 장에 반해
그림으로 그려 몰래 간직하고 1년 반 동안이나 짝사랑하게 된 진초롬.
‘대표 수련’이라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가
HSL 그룹의 실질적인 대표나 다름없게 된 한지혁.
자신과 함께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대에 편입한 후 서울 변두리 아틀리에에 틀어박혀 오로지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하는 쌍둥이 형 한수혁.

형제가 우애 좋게 HSL 그룹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간곡한 바람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형을 설득하러 아틀리에에 갔다가,
술 취해 형이 그린 누드화를 매개로 미대생 초롬을 만나 원나잇을 하고는 꿈을 꾼 줄로 안다.
여자에게 무관심했던 지혁은 걷잡을 수 없게 밀려드는 욕망에 형이 마음에 둔 여자인 사실을 모른 채 빠져들어 짐승처럼 그녀와….

*

“이 자지를 네 보지에 박아 주니까 빨아 줄 때보다 좋아서 미치겠어?”

‘방금도’라던 그녀의 말에 미루어 이미 한 번 했다는 말이 분명한데 제 동생이 아닌 웬 개차반 놈이 그녀를 연거푸 겁탈하며 희롱하고 있는 듯 내뱉는 소리에 이만저만 충격받은 게 아니었으나.

“아으읏! 읏! 하읏! 좋아요….”

그녀로 인해 더한층 극심한 충격을 받았다.

질컥질컥, 질컥질컥… 연속적으로 들려오는 난잡한 마찰음에 제 숨이 다 막힐 지경인데. 그녀는 빈말이 아니라 지혁의 상스러운 말도 거친 섹스도 좋기만 한 모양이어서.

흥분되어 못 참겠는 듯 헐떡이는 숨소리에 섞여 들려오는 요염한 신음에 제 팔을 타고 소름이 돋아 오르며 솟구치는 질투심으로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 ‘이 자지를 네 보지에 박아 주니까 빨아 줄 때보다 좋아서 미치겠어?’라는 동생의 물음에 그녀가 좋아서 미치겠다고 대답하는 소리처럼. 신음이 어찌나 쌔끈한지.

“거친 좆질이 좋아?”

만족감이 만져질 것만 같은 지혁의 욕망에 불타는 목소리가 돌아서려던 수혁의 발길을 붙잡는다.

구매가격 : 4,500 원

시간의 숨결

도서정보 : 이희경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 쓸데없는 시간낭비와 감정의 놀음일 뿐이다.
어차피 사랑 따위 믿지 않고, 영원하지 않은 마음은 변하게 마련이다.

그 남자 송유건.
자신의 천직처럼 사람을 살리는 직업에 익숙한 수술머신.
닥터 K라는 닉네임으로 MGH(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최연소 복수전공의라는 타이틀과 함께 동양인 최초의 대통령 주치의라는 전설을 이뤄 낸 이단아.
하지만 두 번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은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운명처럼 다시 만난 첫사랑이라는 허울의 이름은 그저 지나간 시간의 시린 상처일 뿐이었다.

그 여자 고은설. 첫 키스, 첫사랑, 첫 남자,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흔적은 진한 문신이 되어 그녀를 아프게 했다.
그 남자가 아니면 자신 또한 존재가치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와 헤어진 첫날부터 뼈저리게 느꼈다. 그랬던 그 남자를 운명처럼 다시 만났다.

구매가격 : 3,700 원

ID

도서정보 : 서지인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혼식 날, 친구와 바람 핀 약혼자로 인해 결혼식장을 뛰쳐나온 뒤로
일에만 집중한 채 지내고 있는 라디오 방송국 PD 현지.

가슴에 묻어둔 채 보내주려했던 여자가 결혼식장을 뛰쳐나오는 것을 본 뒤로 더 크고 깊게 마음에 간직하게 된 무영.

하늘에라도 닿은 듯 긴 가뭄의 단비처럼 만들어준 현지와의 재회.
전과 달리 현지를 포기해야 할 이유가 없는 무영에게 이제 장애물 따윈 없었다.

라디오 방송국의 좁은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사랑 쟁취!

구매가격 : 3,500 원

 

원하고 원망해 [합본]

도서정보 : 남현서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었다. 그야말로 구석에 몰린 쥐가 따로 없었다.
비 맞은 쥐처럼 바들바들 떨고 있는 그녀의 귓가에 건우가 낮게 속삭였다.

“내가 널 돈 주고 산 건 알고 있지?”

끄덕끄덕.
건우가 다시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네가 술집에 팔려온 것도.”

끄덕끄덕.

“내가 김 회장에게서 널 구해준 것도.”
“…….”
“술집에서 2차가 뭘 말하는 건지도 알고 있을 테고.”
“…….”
“그럼 알아들은 걸로 하고.”
“…….”
“네가 서투니까 내가 리드할게.”

건우의 말에 그녀는 연신 커다란 눈을 끔뻑이며 고개만 까딱거렸다.
지수의 허락에 건우의 눈동자가 형형한 빛을 내며 반짝였다.
어쨌든 그녀도 허락했으니 이제는 망가뜨릴 일만 남은 건가.
가까이 다가간 건우가 그녀의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그녀의 입술이 그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적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밀어내지도 않는, 어정쩡하게.
인형처럼 그녀는 아무런 감흥도 없이 그저 입술을 맡기고 있었다.

구매가격 : 5,200 원

 

원하고 원망해 1권

도서정보 : 남현서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었다. 그야말로 구석에 몰린 쥐가 따로 없었다.
비 맞은 쥐처럼 바들바들 떨고 있는 그녀의 귓가에 건우가 낮게 속삭였다.

“내가 널 돈 주고 산 건 알고 있지?”

끄덕끄덕.
건우가 다시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네가 술집에 팔려온 것도.”

끄덕끄덕.

“내가 김 회장에게서 널 구해준 것도.”
“…….”
“술집에서 2차가 뭘 말하는 건지도 알고 있을 테고.”
“…….”
“그럼 알아들은 걸로 하고.”
“…….”
“네가 서투니까 내가 리드할게.”

건우의 말에 그녀는 연신 커다란 눈을 끔뻑이며 고개만 까딱거렸다.
지수의 허락에 건우의 눈동자가 형형한 빛을 내며 반짝였다.
어쨌든 그녀도 허락했으니 이제는 망가뜨릴 일만 남은 건가.
가까이 다가간 건우가 그녀의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그녀의 입술이 그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적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밀어내지도 않는, 어정쩡하게.
인형처럼 그녀는 아무런 감흥도 없이 그저 입술을 맡기고 있었다.

구매가격 : 2,600 원

 

원하고 원망해 2권

도서정보 : 남현서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었다. 그야말로 구석에 몰린 쥐가 따로 없었다.
비 맞은 쥐처럼 바들바들 떨고 있는 그녀의 귓가에 건우가 낮게 속삭였다.

“내가 널 돈 주고 산 건 알고 있지?”

끄덕끄덕.
건우가 다시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네가 술집에 팔려온 것도.”

끄덕끄덕.

“내가 김 회장에게서 널 구해준 것도.”
“…….”
“술집에서 2차가 뭘 말하는 건지도 알고 있을 테고.”
“…….”
“그럼 알아들은 걸로 하고.”
“…….”
“네가 서투니까 내가 리드할게.”

건우의 말에 그녀는 연신 커다란 눈을 끔뻑이며 고개만 까딱거렸다.
지수의 허락에 건우의 눈동자가 형형한 빛을 내며 반짝였다.
어쨌든 그녀도 허락했으니 이제는 망가뜨릴 일만 남은 건가.
가까이 다가간 건우가 그녀의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그녀의 입술이 그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적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밀어내지도 않는, 어정쩡하게.
인형처럼 그녀는 아무런 감흥도 없이 그저 입술을 맡기고 있었다.

구매가격 : 2,600 원

 

산티아고 블루 1권

도서정보 : 유리화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연수. 네가 왜 파혼당했는지 아직도 모르지?”

십 년을 한결같이 한 남자 곁에 약혼녀로 머물렀던 서연수.
어느 날, 느닷없이 파혼을 당했다.

“이 길은 치유의 길이자, 기쁨과 행복의 길이야.
그러나 내면의 아픔과 슬픔을 고스란히 토해내야 하는 고통의 길이기도 하지. 그래도 걸을래?”
“…응.”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혼자 걷게 된 산티아고.
고된 길 앞에 선 그녀 앞에
평생의 남사친 남호현이 나타났다.

“서연수, 우리 연애하자!”
“그러니까 너한테 연애를 배우라고?”

서연수는 가톨릭 신자도 아니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길(Camino) 위에서 우린 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그래서 그건 It’s Camino.

서연수가 남호현에게 연애를 배우며 걸어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까미노. 산티아고 블루.

구매가격 : 3,200 원

 

산티아고 블루 2권 (완결)

도서정보 : 유리화 | 2023-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연수. 네가 왜 파혼당했는지 아직도 모르지?”

십 년을 한결같이 한 남자 곁에 약혼녀로 머물렀던 서연수.
어느 날, 느닷없이 파혼을 당했다.

“이 길은 치유의 길이자, 기쁨과 행복의 길이야.
그러나 내면의 아픔과 슬픔을 고스란히 토해내야 하는 고통의 길이기도 하지. 그래도 걸을래?”
“…응.”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혼자 걷게 된 산티아고.
고된 길 앞에 선 그녀 앞에
평생의 남사친 남호현이 나타났다.

“서연수, 우리 연애하자!”
“그러니까 너한테 연애를 배우라고?”

서연수는 가톨릭 신자도 아니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길(Camino) 위에서 우린 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그래서 그건 It’s Camino.

서연수가 남호현에게 연애를 배우며 걸어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까미노. 산티아고 블루.

구매가격 : 3,200 원

 

연애 감정

도서정보 : 온누리 | 2023-02-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절친의 남동생이자 옆집 살던 꼬마 아이,
남지훈이 돌아왔다.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하고.

“오랜만이다. 정확하게 16년 만이지, 우리.”

뜻밖의 동거는 순조로웠다.
둘 사이로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있기 전까지는.

“좋아해. 여자로 보여, 윤정이가.”

거침없는 고백에 심장이 반응했다.

“…야. 나 너 아기 때부터 봤어.”
“그래서?”
“기저귀 갈 때 네 고추까지 다 봤다고.”
“그럼 다시 보면 되겠네.”
“뭐?”
“그 고추가 지금 얼마나 컸는지, 다시 보면 되겠다고.”

무료하던 서른다섯 살의 어느 날.
일상을 깨트리고 설렘이 다가왔다.

감정의 선을, 넘어버렸다.

구매가격 : 3,500 원

 

사장님 우리 사장님 [합본]

도서정보 : 이기옥 | 2023-0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철의 심장을 가진 대명철강 강태균사장님,
일 하나는 끝내준다는 사장님.
인물 , 능력 매너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사장님이건만,
사장님, 사원식당에서 만난 여신 앞에 무너지더니…….

변태 순정파 사장님의
여신급 미모의 비서 박쥬리를 향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혼자만 은밀하고 혼자만 계획적이라서 번번이 어긋나는
요절복통 성인등급 사랑쟁취기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