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충전 여행노트, 세부 1

도서정보 : 이은비 | 2012-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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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휴식! 세부

작가는 세부를 이렇게 부른다. 그곳은 느리게 걷는 낙원이며, 눈감았다 일어나면 다시 떠오를 만큼 아름다운 별천지 같은 곳이다. 바삐 흘러가는 현대 도시에서 벗어나 한 일주일 쯤 모든 걸 잊고 유유자적하기 딱 좋은 필리핀 세부. 그곳에서 작가는 원래부터 자신의 내면에 오랫동안 잉태해 있던 삶의 느림과 여유의 가치를 소중히 발견하며, 세부의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풍경들을 전문가에 가까운 카메라의 영상으로 곱게 담아내고 있다.
거기에다, 곳곳의 싸고 훌륭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 등도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소박히 즐길 수 있도록 귀띔을 해주고 있다.


“그저 한 가지 강력하게 전해드리고 싶은 건 4인 가족이 양껏 먹어도 3만원을 넘기지 않는 이곳이 정말 멋진 곳이었다는 것이다! 음식 역시 입이 아파라 칭찬해도 모자랄 만큼 훌륭했고...


인생은 유리병 편지 같다.
과거의 내가 쏘아 보낸 모든 편지들이, 어떤 근사한 병에 담겨 타인에게,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도착할지 그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그런 점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좋은 일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오늘도 나는 편지를 쏘아 올린다. 어느 해변에 있는 어떤 분께 이 추억 담긴 편지가 도착할지, 가슴이 두근거리며 궁금해진다...”


_작가 후기 중에서

구매가격 : 4,500 원

이탈리아 도시기행

도서정보 : 정태남 | 2012-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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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던 진짜 이탈리아를 만난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모국의 왕녀 앤(오드리 햅번)이 신문기자 조(그레고리 팩)와 데이트를 하며 아이스크림을 먹던 계단을 기억하는가? 바로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페인 광장’이다. 영화 [태양은 가득히](혹은 [리플리])에서 알랭 드롱의 뒤편으로 펼쳐지던 이탈리아의 풍광을 기억하는지? 옥처럼 파란 바다, 기나긴 역사가 느껴지는 오래된 돌집들, 지중해의 따스한 바람이 느껴질 것 같은 눈부신 햇살…… 등 남부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이 잘 그려진 영화이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이것 말고도 매우 많다. 시칠리아는 불후의 명작인 영화 [대부]에서 마피아의 고향으로 소개되면서 잘 알려졌고, 최근 [레터스 투 줄리엣]이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같은 영화에서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의 아름다움을 화면 속에 담아냈다. 하지만 혹시, 이런 영화들에서 당신이 아는 ‘이탈리아’가 멈춰 있지는 않은가? 이탈리아는 그 창연한 풍광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곳이다. 고대 로마의 역사가 숨 쉬고,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 선율이 흐르며, 르네상스 시대 천재 예술가들의 손길이 남아 있는 곳이다. 《이탈리아 도시기행》에서는 18개 도시를 여행하며 각각의 색채를 간직한 다양한 이탈리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당신이 미처 알지 못한 이야기들을 선사하고, 보지 못한 풍경들을 담은, 진짜 이탈리아 도시의 모습을 이 책에서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밝고 찬란한 빛을 따라가는 이탈리아 지식여행
‘유럽인보다 더 유럽인’이며, ‘넥타이를 맨 보헤미안’으로 유럽 구석구석을 자유롭게 누비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 북부의 베네치아부터 중부를 거쳐 남부의 시칠리아 섬까지 동선을 따라 마치 함께 기차 여행을 하듯, 도보 여행을 하듯 이탈리아 곳곳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도시의 풍경과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도시들을 ‘제대로’ 알고, 완전하게 느끼는 데 중요한 역사, 예술, 문화, 신화적 배경 지식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즉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건축박사로, 음악인이자 화가로, 그리고 작가로 활동한 저자의 넓고 풍부한 지적 탐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모든 도시는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것은 장인의 명품을 눈앞에 두고도 그것의 가치를 깨닫지 못해 함부로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30년 이상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는 저자조차도 ‘이탈리아를 제대로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를 아직 주저하게 된다’고 할 정도니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야 더 설명할 것도 없다.
저자는 독자들을 북부지방부터 안내한다. 베네치아에서는 산 마크로 대성당의 모자이크를 바라보며 성당이 세워지게 된 배경을 살펴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되었던 베로나에서는 줄리엣의 집으로 들어가 세상의 모든 언어로 사랑을 기원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볼 수 있는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찌에 성당에서는 이 명화가 탄생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제노바에서 감옥살이를 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북부 6개 도시를 둘러본 후에는 중부로 내려간다. 피렌체의 가장 신성한 건물인 ‘세레자 요한 세레당’의 청동문 제작에서 시작된 건축가 기베르티와 브루넬레스키의 악연은 세기의 공모전으로 탄생한 ‘두오모 쿠폴라’의 건축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또한 매력과 마력이 넘치는 도시 로마에 가서는 2000년 넘게 역사의 누명을 쓰고 있는 네로 황제를 대변한다. 콜로세움은 네로 황제가 죽은 후에 세워진 것인데, 어째서 네로 황제는 콜로세움에서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다는 오해를 받는 것인지 설명한다. 남부의 나폴리에서는 유혹하는 처녀 ‘파르테노페(그리스어로 ‘세이렌’)’의 전설을 따라 산타 루치아 해변까지 여행하고, 소렌토를 거쳐 영원히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까지 둘러본다.
이 책은 때론 고대와 중세 역사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으로 ‘지적 쾌감’을, 때론 시각을 압도하는 건축물에 대한 설명으로 ‘시각적 쾌감’을, 때론 예술가들에 관한 감성과 위트로 가득한 뒷이야기로 ‘낭만적 즐거움’을, 때로는 아름다운 거리와 맛있는 음식 등의 소개로 여행 본연의 목적인 ‘찾아가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이탈리아를 그저 명품 브랜드가 생산되는 곳으로, 혹은 단편적인 몇몇 도시만 알고 있던 당신이라면, 이번 여름엔 풍부한 경험과 지식에서 우러나오는 저자의 안내로 이탈리아로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실제로든 상상으로든 미(美)와 낭만의 나라 진짜 이탈리아를 만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3,600 원

여행이 즐거워지는 일본어

도서정보 : 이치우 민미순 | 2012-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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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회화부터 출입국, 숙박, 식사, 관광에 이르기까지 여행에서 사용되는 일본어 표현들을 수록하고, 길을 잃었을 때, 물건을 살 때, 밥 먹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권두에 실어두었다. 우리말 표현을 큰 활자로 배치하고, 다른 페이지에 일본어 표현과 원발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2,500 원

여행이 즐거워지는 중국어

도서정보 : 유향미 장현정 | 2012-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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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회화부터 출입국, 숙박, 식사, 관광에 이르기까지 여행에서 사용되는 중국어 표현들을 수록하고, 길을 잃었을 때, 물건을 살 때, 밥 먹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권두에 실어두었다. 우리말 표현을 큰 활자로 배치하고, 다른 페이지에 중국어 표현과 원발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2,500 원

여행이 즐거워지는 영어

도서정보 : 이승원 이해정 | 2012-04-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초회화부터 출입국, 숙박, 식사, 관광에 이르기까지 여행에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수록하고, 길을 잃었을 때, 물건을 살 때, 밥 먹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권두에 실어두었다. 우리말 표현을 큰 활자로 배치하고, 다른 페이지에 영어 표현과 원발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2,500 원

남프랑스 프로방스 가이드북

도서정보 : 한윤희 | 2012-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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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남프랑스의 프로방스는 마르세유에서부터 론 강 동쪽까지 지중해 기슭에 있는 지역을 말한다.
나 홀로 여행자가 쉼 없이 거닐며 담은 눈과 마음과 사진의 기억들을 남프랑스 여행의 두 번째 기록인 <프로방스에서 길을 걷다> 1, 2권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최신 여행 정보를 담아 <남프랑스 프로방스 가이드북>으로 따로 묶어 출간하였다.

마르세유, 엑상프로방스, 아비뇽, 빌뇌브레자비뇽, 아를, 퐁비에유, 몽펠리에 등 도시별 찾아가는 방법, 공항, 버스 터미널, 기차역, 대중교통, 여행 안내소, 실시간 날씨 사이트 등의 필수 정보와 주요 볼거리, 추천 코스 등의 여행 정보를 풍성히 담고 있다.

특히 <프로방스에서 길을 걷다> 1권의 여행기에서 만난 화가 폴 세잔의 흔적들과 2권의 여행기에서 만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들을 여행자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여행 정보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그림의 실제 배경이 된 장소와 실제 그림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프로방스 지방의 세잔과 고흐의 흔적을 찾아 떠날 수 있는 여행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이드북은 <프로방스에서 길을 걷다>의 여행기를 바탕으로 마르세유에 숙소를 두고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근교 도시를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지만, 아비뇽이나 아를에 숙소를 두고 근교 도시를 당일 여행하거나 프로방스 도시마다 숙소를 잡아 여행할 경우에도 무관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목차에 있는 도시 이외의 다른 프로방스 지방의 도시를 거치거나 여행할 경우에는 [기타 정보]에 기술된 내용을 참고하면 버스와 기차의 운행시간에 맞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시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직접 그린 약도를 도시별로 수록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자가 추천하는 당일 여행 코스를 완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주목할 점은 전자책의 장점을 살려 [☞바로 가기]를 손가락으로 클릭하면 각종 여행지의 해당 사이트와 각종 교통수단의 시간표 및 노선도 등으로 실시간 연동해 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모든 여행지는 [☞바로 가기]를 클릭하면 구글 지도와 바로 연동이 되어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여 여행 중이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편리하도록 하였다. 단, 보유한 전자책 뷰어따라 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야 한다. 실시간 연동이 불가능한 뷰어로 보는 분들을 위하여 [☞바로 가기] 밑에 사이트 주소를 따로 명시하였다.
이제 무거운 종이책 대신 탬플릿PC나 스마트폰에 전자책을 담아 축복받은 풍요로운 땅, 남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구매가격 : 3,000 원

일탈, 인도 치유

도서정보 : 백나래 | 2012-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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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작가 백나래, 인도로 여행을 떠나다!

한국에서는 꿈꿔보기 힘들었던 일들이 종종 눈 앞에 펼쳐지는 인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고생을 하며 한 뼘 정도 철이 더 자랐다.

낯선 곳에서 낯선 만남을 통해 인도를 느껴가며 철이 들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담은 이번 트래블레시피는

당장이라도 인도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구매가격 : 2,000 원

인도 배낭 여행기

도서정보 : 김영숙 | 2012-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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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에 서서 인도를 만나다!

이 책은 25년 가까이 사회선생님으로 교직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 김영숙의 여행 에세이다.
불혹의 나이를 넘기던 그 즈음에, 문득 인생의 전환점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여행이야기이다. 저자는 그동안 숨 가쁘게 앞만 보고 살아왔던 자신의 삶에서 하나의 쉼표를 얻기 위해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
대학시절부터 가슴속에 고이 품어왔던 ‘인도’ 여행을 현실화시키면서, 인도로 떠나기 위한 준비과정과, 여행 과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놓았다.
지구별 여행자가 안내하는 인도의 고궁과 문화유적지, 인도 전통 마을 등을 함께 따라가보면, 시나브로 인도의 정취에 매료된다.
뿐만 아니라, 인도 특유의 문화제도와, 전통 가치관을 소상하게 들여다볼 수 있으며, 인도 여행의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다. 실제로 인도의 여러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그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저자가 몇 시간마다 기록을 했던 인도의 생생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인도 여행의 지침서! 인도의 땅으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3,900 원

이집트, 터키 배낭 여행기

도서정보 : 김영숙 | 2012-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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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성숙된 감성여행! 이집트&터키로 떠나다
누구나 자유로운 여행을 꿈꾼다. 하늘을 날아 또 다른 세상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일.
지구별 여행자가 이번에는 이집트&터키로 떠났다.


셀렘! 카이로!
카이로는 이집트의 수도이자 아프리카 최대의 도시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있을 뿐 아니라, 아프리카만의 독특한 문화가 잘 버무려진 여행자 거리의 메카 카이로를 여행한다.
‘카이로’는 아라비아어로 ‘승리자’라는 뜻으로 1000년의 역사를 가신 숭고한 도시이의 명칭이다. 도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나일강을 따라서 이집트의 역사를, 카이로의 매력을 가감없이 담았다.

비교분석 절대금지! 방안에서 만나는 터키의 거리
이제, 어느 도시에 떨어진다 하여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 아시아 대륙이면서 동시에 유럽과 지중해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이국적 도시 터키를 안내한다. 흑해와 지해 그리고 에게 해가 둘러싼 터키의 문화는 이집트만큼이나 다양하고 이색적이다. 김역숙 저자가 경험한 터키의 문화는 그야말로 감탄사를 연발한다.

구매가격 : 3,900 원

프로방스에서 길을 걷다 2

도서정보 : 한윤희 | 2012-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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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에 취한" 그녀의 네 번째 여행 이야기!

이 책은 프랑스 최대의 항구 도시이며 축구 선수 지네딘 지단의 고향인 마르세유, 근대 회화의 아버지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 중세시대의 교황청이 있는 아비뇽, 아비뇽을 감시하기 위한 마을 빌뇌브레자비뇽, 태양의 화가 빈센 반고흐가 사랑한 아를, 알퐁스 도데의 풍차가 있는 퐁비에유 등 프로방스 지방의 크고 작은 도시들뿐 아니라 스페인으로 떠나기 위해 잠시 거쳤던 랑그도크루시용 주에 있는 몽펠리에까지 나 홀로 여행자가 쉼 없이 거닐며 담은 여행의 기록이다. 여행지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세잔과 고흐 등 예술가들이 남긴 흔적들과 조우한 그 순간의 짜릿한 감동을 글과 사진, 그리고 그들의 실제 그림과 함께 세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보헤미안을 꿈꾸는 어느 소심한 여행자의 눈과 마음과 사진에 담긴 기억들을 보고 있으면 프로방스의 고즈넉한 여유가 묻어나는 축복받은 자연 속으로 한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 번 걸으면 그림 같은 풍경에 매료되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프로방스로의 여행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여행자들의 로망이 되고 있다. 그녀와 함께 꿈의 여행지 '남프랑스 프로방스'로 여행을 떠나보는 걸 어떨까?

구매가격 : 1,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