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있어야 시작도 있다

도서정보 : 박찬호 | 2013-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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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새로움은 다른 것의 끝에서 생긴다!
박찬호, 첫 번째 메이저리거에서 한 남자로 돌아오기까지 『끝이 있어야 시작도 있다』. 직업이지만 때로는 과업처럼 느껴지기도 했던 야구를 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야구를 하며 살아갈 박찬호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박찬호의 삶을 돌아보는 책이다. 하나의 끝은 하나의 시작이란 깨달음을 얻은 자신의 진심과 그것에 대한 이야기, 마흔까지 치열하게 야구만을 잡고 삶을 살아온 한 사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통산 124승을 달성한 저자가 승리와 패배, 긍정과 부정이 반복되는 삶에서 시련과 실패를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들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들려준다. 더불어 ‘박수칠 때 떠나라’는 조언을 뒤로 하고 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야만 했는지, 무엇이 저자를 지탱하게 했던 것인지 이야기하며 과거의 영광, 최고의 순간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자신의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 시간들로 우리를 이끌어준다.

구매가격 : 10,400 원

그대에게

도서정보 : 홍진표 | 2013-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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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보는 시집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그윽한 향기가 꽃내음인 줄만 알았습니다.
가슴이 설레는 건 그리움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모르쇠 선생님과 빨래터 제자들

도서정보 : 유병철 | 2013-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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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색소폰 부는 명품인간 조련사로 널리 알려진 K 고등학교 유병철 교장 선생의 교육 에세이를 담은 공교육 교육철학론 이다. 사교육 시장 33조 원 시대 학교는 사교육에 지친 학생들에게 교실을 대여하는 숙박업소인가? 고만고만한 또래들에게 머리 기르고 사복입고 여자 친구 만나며 어른 흉내 내는 놀이장인가? 사교육 시장 앞에 고개 숙인 공교육 부활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딩굴며 색소폰 부는 유병철 교장의 공교육 교육철학이 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심금을 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경기일보 경기도 교육청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2011년 5월 31일 공동 시상한 제22회 기?인천 초중등 스승상 부문 사도대상 수상자의 “내 자식을 명품 인간형으로 육성하여 자식교육에 성공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하는 학부모의 꿈과 고뇌를 풀기 위해 교육 현장 일선에서 34년간 몸으로 실천해 온 명품인간 조련사로 널리 알려진 유병철 교장이 몸소 행동으로 보여준 인생관과 교육에 관한 열정이 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전국 600만 학부모들을 감동시킨다. “자신을 ‘명품 인간’으로 만드는 여덟 가지 비결” 8-1. 다른 사람에게 3초간 보여지는 자신의 첫 외모가 운명을 바꿀 수 있다. 학생 여러분!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명품의 첫 시선은 디자인이 결정하듯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학생 여러분의 옷?머리?신발?걸음걸이?말투 등은 바로 학생 여러분의 디자인입니다. 8-2. 멋스럽고 담백한 품위를 지키십시오. 흐뭇한 미소 곱살 맞은 말 호기심 가득한 눈빛 소걸음처럼 느리지만 그칠 줄 모르는 지구력 목표를 향한 집중력은 믿음을 주는 품위입니다. 8-3. 명품은 역시 내용을 중요시합니다. 내용은 능력이며 능력은 지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능력 배양을 위한 지름길은 책입니다. 8-4. 책은 스승이며 인생 최고의 등대입니다. 지식 얻는 데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많이 아는 자가 세상을 지배합니다. 모르는 자는 아는 자한테 이끌림을 당합니다. 교실 한구석 어수룩한 공부벌레가 내 생계를 책임지게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8-5.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이 명품의 인간형을 만드는 바로 그때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고행 수련 3년이 참된 삶 30년을 좌우합니다. 자투리 시간을 아끼십시오.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이치는 반복입니다. 공부도 반복이니 몸에 익을 때까지 외우고 읽고 쓰고 반복하십시오. 8-6. 자기 자신을 믿으십시오. 내 안의 나만의 기질 잠자는 DNA를 깨우십시오.세계가 놀란 남다른 열정이 우리 몸 안에 있습니다. 경제성장 세계월드컵 IMF의 극복 서산 앞바다 기름유출 제거 등입니다. 모든 것은 내 자신의 의지가 결정합니다. 일하지 않고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죽을 각오로 온 몸을 던져 일하십시오. 8-7.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명품은 한번에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意志가 한계를 넘습니다. 현재 자신을 직시하고 현재에 충실하십시오.영어의 present는 현재의 뜻이지만 선물의 뜻도 있습니다. 현재에 충실한 사람은 20년 후 ‘명품인간’이란 선물을 받을 것입니다. 8-8. 나만의 독특한 진면목 한 개를 만드십시오. 짝퉁을 만들지 맙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어른이 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마찬가집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도서정보 : 신종현 | 2013-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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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여러 가지 삶의 형태와 형편에 따라 제각기 운명이 각각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를 잘 만나 호강스럽게 잘 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부모를 잘 못 만나서 평생을 불행하고 불쌍하게 산다는 사실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본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슬픈 사연을 살펴 본 다면 어머니 나이 20세<1951.陰10.>아들<저자>하나만을 낳은 후 22세인<1953.陰4>나이에 추위와 고통 굶주림과 더불어 시집살이 산후병 등 갖은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한 많은 비극적인 일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핏덩어리로 남은 아들 또한 어머니의 얼굴도 모른 체 수십 년에 걸친 수많은 세월동안 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무척 외롭게 살아야 했던 본 저자의 사실적인 사연들을 시로써 감각적으로 표현 하였으며 수많은 고통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수 천리 수만리 길의 어려운 역경을 손수 겪으며 살아서 남아있는 저의 모습은 어찌보면 지금 시대를 열어가는 영화속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며 추억속에 영원히 남아 함께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 학력은 갖추지 못 하였으나 본래부터 학문을 사랑하기에 삶을 통해 한 가지 두 가지 겪었던 일들을 하나 하나 모아서 첫번째 전자 詩集을 제작하게 되었음을 발표해 드립니다.
앞으로 한국 문학방송 및 인터넷 각 서점을 통해 애독자 여러분께 조금씩 한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서 뵙게 될 것이오며 아울러 진실한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시고 많은 충고와 지도 편달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들의 건강이 함께하는 즐거운 행복을 돕기 위하여 진정한 마음으로 두 손 모아 열심히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종현, 책머리글 <시집을 펴내면서>

구매가격 : 5,000 원

빈소리와 헛소리

도서정보 : 손용상 외 | 2013-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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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9집이다. 시인 22인의 시 44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 주옥같은 글들이 담겼다.

구매가격 : 5,000 원

투아웃 인생

도서정보 : 곽상원 | 2013-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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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위한 힐링 타임! 『투아웃 인생』 -야구 몰라요, 인생 더 몰라요 ??투아웃 인생-야구 몰라요, 인생 더 몰라요??(곽상원 지음)는 ‘야구’와 ‘음악’, 그리고 ‘담배’에 얽힌 인생 이야기다. ‘아저씨 사는 이야기’라는 부제가 말해 주듯, 40대 중반의 저자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사를 통해 20세기 후반 한국 사회를 살아온 우리들의 지난 살이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구수한 입담으로 얘기 보따리를 풀어내며 추억과 낭만, 꿈과 희망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준다. 유소년 시절에 인연을 맺게 된 프로야구부터 사춘기 시절의 대중 가수들과 팝송 이야기가 추억담을 넘어 ‘지금-이곳’, 현재의 삶을 묻게도 한다. 이제는 그 기억조차 희미한 담배 ‘도라지’의 이야깃거리들이 유쾌하면서도 코끝을 찡하게 한다. “투아웃 인생? 웃기지 마라. 우리 그런 거 안 키운다. 쓰리아웃 되면? 걱정 마라. 다음 이닝 또 있다. 9회가 끝났다고? 우리가 졌다고? 괜찮다. 야구 하루 이틀 하냐? 오늘만 날이 아니다. 내일도 모레도 경기는 계속 있다. 올 시즌이 끝났다고? 우리가 꼴찌라고? 내년엔 시즌 없냐? 야구 1년만 하고 말래? 모두 힘들 내시라. 기회는 분명히 또 있다.”는 저자는 투아웃 이후 역전의 큰 홈런 한 방을 기대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오늘은 지더라도 그걸로 끝이 아닌 것이 인생이듯 끝까지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소박하면서도 분명한 저자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글을 쓰는 동안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즐거운 인생’ 생각할수록 참 의미심장한 말인 듯합니다. 기왕 사는 인생, 잘살든 못살든 좀 즐거워야 하지 않을까요? 죽을 때 조금이라도 덜 억울하려면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즐겁게들 삽시다.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에 눌린 채 살아가는 가족들에게 또 이웃들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건배를 제의합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하여!”라는 의 마지막 말에서 보여지듯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삶의 무게로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인생을 위한 치유의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심 마음 가리킨 생각

도서정보 : 서용덕 | 2013-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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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을 녹인 시심의 온기! -『心 마음 가리킨 생각』 이번 시집 『心 마음 가리킨 생각』은 미국 알래스카에 거주하고 있는 서용덕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으로 가슴을 텅 비우고 그 속에 새하얀 만년설을 가득히 담은 순수무잡한 시인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 보이는 향기 짙은 시집이다. 그리움만 살아 물색으로 물든 들녘을 바라보며 시심을 엮은 시인의 시상이 바람처럼 텅 빈 곳을 채워 주고 있다. 알래스카의 만년설보다 깊은 그리움의 향기가 알래스카 설원을 넘어 고국과 이국의 독자들의 가슴속을 울리고 있다.

구매가격 : 4,800 원

흔들려서 따뜻한

도서정보 : 김소해 | 2013-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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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을 내었을 때 부끄러워서 내가 내 책을 읽어볼 수가 없었다. 속내를 들켜버린 부끄러움이리라. 그러면서 그 부끄러운 짓을 또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했던 말 또 하고 같은 이미지 또 쓰기까지 말이다. 언제쯤 이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도서」)
유사 이래로 사람의 심성은 다 비슷한가 보다. 새롭지 않은 사물들을 새롭게 보아내는 통찰력이 있다면 망원경 없이도 우주를 보아내리라. 부끄럼을 무릅쓰는 일이 시조에 발 들인 죄업이라 생각하고 다시 열심을 내어본다.
- 김소해, 책머리글 <시인의 말>

구매가격 : 5,000 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도서정보 : 미치 앨봄 | 2013-06-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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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한 저명한 사회학 교수가 있다. 보스턴의 어느 교외 지역, 그는 히비스커스 화분이 있는 서재에 앉아 숨을 들이쉬고 다음 내쉴 때까지 숫자를 헤아리면서 자신의 죽음이 어디까지 가까워졌는지를 가늠해 본다. 그리고 디트로이트의 한 신문사에서는 대학 시절 그의 수업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강하며 열정적인 꿈을 꾸던 제자가 있다. 그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때문에 졸업식 이후에도 계속 연락하겠다던 스승과의 약속을 저버린 채 일에 끌려 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연히 텔레비전을 통해 삶을 끝마쳐 가는 옛 은사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그는 아마 지금도 사회적 성공과 야망을 향해 질주하고 있을 것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영혼의 결핍을 느끼던 그 제자 미치가 옛 스승을 찾아감으로써 시작된다. 미치는 서너 달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모리 교수와 함께 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들의 대화 주제는 세상, 가족, 죽음, 자기 연민, 사랑 등이다. 이는 미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두가 치열한 삶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아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미국의 시인인 에머슨의 이 말은 모리 교수가 가진 스승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설명한다. 위대한 스승이란 인생의 의미를 깨우쳐 주고 상대를 변화하게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모리 교수는 인생의 스승으로서, 죽음 후에도 많은 사람의 삶과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이 삶에서 놓치고 있는 많은 것들을 되찾아 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면서 말이다. 요컨대, 이 책은 우리가 삶에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경쟁적인 문화 속에서, 죽어 가는 모리 교수는 살아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 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8년의 동행

도서정보 : 미치 앨봄 | 2013-06-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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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 또 하나의 감동 실화를 들려주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이 13년 만에 펴낸 감동 실화『8년의 동행』.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주인공인 대학 때의 은사 모리 슈워츠에 이어, 앨봄이 만난 또 다른 인생 스승들과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0년의 어느 봄날, 앨봄은 어릴 적 다녔던 유대교 회당의 랍비인 앨버트 루이스로부터 자신의 추도사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이후 8년에 걸쳐 그와 신, 믿음, 삶과 인간애에 대한 긴 대화를 나누게 된다. 한편, 앨봄은 앨버트 루이스와의 만남을 이어 가면서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는 흑인 목사 헨리 코빙턴도 만나게 된다. 피부색도 종교도 살아온 이력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앨봄은 그들에게서 '믿음'의 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세계를 공통적으로 발견하는데….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