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성화이야기 3

도서정보 : 이미선 | 2021-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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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성화이야기 3』은 성경 내용 중 시편을 읽기 쉽게 요약하고 성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본서의 가장 큰 장점은 매일 비슷한 분량의 내용을 읽고 감상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입니다. 필사책을 따로 분리하여 제공함으로서 본서에 보다 많은 성화를 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장마다 2-5점의 성화나 조각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밀레 고흐 렘브란트 미켈란젤로 루벤스 뒤러 틴토레토 벨라스케즈 멤링 뭉크 도나텔로 등 뛰어난 화가들의 아름다운 명화와 그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고 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주시는 사랑과 위로와 축복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성경과 성화이야기 3』은 성경 전체를 12권으로 나누어 총 365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제3권은 시편의 이야기 30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필사 성경과 성화이야기 3』도 함께 출간됩니다. 1권은 창세기부터 여호수아 2권은 사사기부터 욥기 3권은 시편 4편은 잠언과 전도서 5편은 이사야부터 예레미야애가까지 6권은 에스겔부터 말라기까지로 구약이 끝납니다. 7-10권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등 사복음서입니다. 11권은 사도행전부터 에베소서까지 12권은 빌립보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입니다.

구매가격 : 5,500 원

주은총이야기3-아달랴

도서정보 : 주은총 | 2021-02-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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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랴 (Athaliah 재위 기원전 841년경-835년경) 아달랴는 아합과 이세벨의 딸로서 남 왕국 유다를 통치한 유일한 여왕이다.(대하 22-23장). 아달랴의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위대하시다’라는 말이다.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뜻의 이름을 가진 여인이란 말인가? 그러나 그녀의 삶은 이름에 걸 맞는 삶을 살아가지를 못하고 오히려 추악한 인생을 살다가 저 세상으로 간다. 성경은 그녀를 가리켜 ‘악한 여인’이라 일컫고 있다(대하 24 7). 구약 성서의 기록에서 아달랴는 자신이 직접 여왕이 되기 위해 마치 정신이 나간 ‘어미 토끼’가 자기가 낳은 ‘새끼 토끼’를 물어 죽이듯이 왕의 모든 자손을 모조리 다 죽여 버렸다. 겉과 속이 다른 그녀의 이중적인 모습이 충분히 상상이 간다. 자신의 이익과 부합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사람 취급조차 하지 않고 콧방귀를 끼고 개 무시를 하였을 것이다. 심지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세가 하늘을 찌를 듯하니 ‘자기 마음’에 조금이라도 들지 않으면 무자비하게 없애버렸다. 그렇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다. 사무엘하 7장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의 집을 짓고자 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감동을 받으셨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렇게 약속을 한다.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삼하 7장) 하나님의 약속이 이러할진대 어떻게 다윗의 씨가 말라 버릴 수가 있단 말인가?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하나님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약속을 꼭 지킬 것이다. 여기에 돈과 추악한 욕심에 취해서 자기의 자식을 잡아 죽인 ‘또 다른 아달랴’가 있다. 이 세상은 감히 상상도 할 수가 없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제 그 아달랴 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구매가격 : 10,000 원

예수님 제자들의 이야기

도서정보 : 한상남 | 2021-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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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등장하는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 성품과 사역을 따라 살았던 제자들처럼
평화를 이루고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마다 제자들과 친구되어
하나님 나라를 넓히고 하나님 이름을 높이는 일에 귀히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잘못 번역된 한글 성경 구절들

도서정보 : 우슬초 | 2021-0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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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령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2:7)


(1) ‘생령’은 ‘생명체’, ‘살아 있는 존재’ 등으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 구절은 성경에서 잘못 번역된 대표적인 구절입니다. ‘생령’을 NIV와 같이 ‘living being’ 즉 ‘살아 있는 존재’라고 번역해야 옳습니다.

여기 ‘생령’은 원어(原語)인 히브리어로는 ‘네페쉬’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네페쉬’는 ‘혼(魂)’, ‘생명(生命)’ 등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령(生靈)’은 명백히 잘못된 번역이며, ‘생혼(生魂)’이나 ‘생명(生命)’ 등으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생혼(生魂)’ 즉 ‘살아있는 혼(婚)’으로 번역하게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다시 말하면 다른 성경 구절들과 모순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생혼(生魂)’으로 번역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들이 있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이 주장은 잘못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2) ‘생혼(生魂)’으로 번역해야 한다는 주장 소개

1) 인간의 본질

지금부터는 ‘생령(生靈)’을 ‘생혼(生魂)’으로 번역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논리를 전개하고자 합니다.

인간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영(靈)일까요? 혼(魂)일까요? 아니면 영혼(靈魂)일까요? 다시 말하면, 성도가 죽으면 육신(肉身)을 떠나 천국에 가는 것은 영(靈)일까요? 혼(魂)일까요? 아니면 영혼(靈魂)일까요?

이렇게 가정해 볼 수 있겠습니다.

1설(說)은 영(靈)입니다. 사람의 본질은 영(靈)이기에 성도가 죽으면 육신(肉身)은 흙으로 돌아가고, 혼(魂)도 사라지고, 영(靈)만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2설(說)은 혼(魂)입니다. 사람의 본질은 혼(魂)이기에 성도가 죽으면 육신(肉身)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靈)도 사라지고, 혼(魂)만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3설(說)은 영혼(靈魂)입니다. 사람의 본질은 영혼(靈魂)이기에 성도가 죽으면 육신(肉身)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靈魂)은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설(說)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2) 혼불

저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살 때, 사람이 죽기 며칠 전에 붉은빛의 불이 사람에게서 나가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그것이 ‘혼불’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혼불이 날아가는 광경을 보았다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면 어김없이 마을에 초상이 났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나마 사람 속에 혼(魂)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혼불’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람의 혼을 이루고 있다는 푸른빛’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골에서 인구(人口)로만 떠돌던 것이 사전에까지 실려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기 며칠 전에 혼불이 먼저 나간다는 말은 사실 여부를 떠나서 혼(魂)이 사람의 본질이라는 견해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습니다. 영(靈)이라는 관념은 다소 생소하고 혼(魂)이라는 관념이 오히려 우리네 전통과 친숙하였습니다. 그리고 혼(魂)은 다른 말로 ‘혼백(魂魄)’이라고도 하였고, 순우리말로는 ‘얼’이라고 하였습니다.

3) 사람의 본질(本質)에 관한 한(韓)ㆍ중(中) 성경의 기록

우리나라 대부분의 교회에서 애독하고 있는 개역개정 성경은 사람의 본질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2:7)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전15:45)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사람인 아담이 생령(生靈)이었다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하면 살아있는 영(靈)이었다고 말씀합니다. 사람의 본질이 영(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어 성경에서는 ‘영(靈)을 지닌 살아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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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매트릭스

도서정보 : 이영 | 2021-0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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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16년 말에 해외 개척 선교회(GMP) 본부 사역을 마치면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GMP 선교본부에서는 주로 선교동원과 선교교육 사역을 하였는데, 이 사역을 하는 동안 지역교회를 위한 선교교육이 참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그동안 선교사와 소위 말하는 선교 전문가들이 선교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 해 왔기에 지역교회와 평신도들이 선교의 변두리에 있을 뿐 아니라 선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셋째 하늘

도서정보 : 김단효 | 2021-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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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마태복음 6장 9, 10절을 본문으로 하여 기본적인 신학의 틀 안에서 주님께서 주신 은혜의 영감으로 깨달은 내용을 20년간의 선교사역에서 제자 양육을 위한 교재로 사용하였던 과목으로, 제자들의 요청으로 책으로 편찬하여 현지어로 번역하여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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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잃어버린 크리스천

도서정보 : 신상래 | 2021-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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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도 왜 내 삶은 고단하고 팍팍한지에 대해서
누군가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어야 할 의무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성경에 선포한 수많은 하나님의 약속을 설교 강단에서 쏟아부었던 목회자들은
왜 성경에서 약속한 축복을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지 못하는지
대답을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필자가 하나님의 축복으로 놀라운 삶을 누리게 되면서
불행한 크리스천들에게 이 말을 꼭 해 주고 싶어서이다.
그래서 당신도 이 책을 통해서 형통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으면 좋겠다.

구매가격 : 7,200 원

성 프란체스코의 작은 꽃들

도서정보 : 우골리노 | 2021-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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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체스코에 관한 모든 책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책이며,
가장 오래된 고전!

지난 몇백 년 동안 『성 프란체스코의 작은 꽃들』은 전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읽혔다. 이 책은 성 프란체스코와 그 제자들의 행적과 어록을 모아놓은 것인데, 프란체스코의 정신과 그 메시지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격적일 정도로 자연스러운 인간성과 샘솟는 영적 능력을 느낄 수 있다. 성 프란체스코와 제자들에 관한 아름다운 일화에는 극적인 움직임과 생생한 인간성, 격렬한 감동, 즐거운 유머 등 흥미를 끄는 요소가 많다. 더욱이 그것은 복음에서처럼 가식 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나타난다. 확실히 『성 프란체스코의 작은 꽃들』은 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히 자리를 잡은 성 프란체스코의 자석과 같은 영성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프란체스코의 정신과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것과 같으며, 그의 신비로운 개인적 매력과 함께 전해졌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이 예전보다도 더욱 고통받는 시대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프란체스코에게 많은 교훈을 배워야 한다. 참된 기쁨과 평화는 프란체스코와 같이 완전한 무아심과 헌신,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며 섬기는 데서만 발견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사람을 비롯한 모든 피조물을 사랑한 프란체스코의 순결한 정신만이 오늘날 영적으로 굶주린 인류를 하나로 묶는 유일한 근원이다. 성 프란체스코의 아름다운 생애는 이 비극적 세계에서도 그리스도교가 찬란하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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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교역자생활(2편)

도서정보 : 박현덕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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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교역자생활 1편에 이어 2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는 부교역자의 인생과 사역 마인드에 대해 나눴습니다. 이제 2편에서는 부교역자로 교회를 섬기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관계 문제를 다뤘습니다. 함께 사역하는 부교역자님들과의 관계 담임목사님과의 관계 그리고 성도님들과의 관계로 나눠서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교회를 섬기면서 관계문제 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일은 아무리 많아도 하면 됩니다. 그런데 관계가 어려운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이렇게 하소연하는 사역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저도 정말 이 말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역의 자리에 들어선 교역자님들에게는 부교역자의 사역을 이해하고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 사역하는 동역자분들에게는 자신의 사역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담임목사님들도 이 책이 부교역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성도님들도 부교역자의 사역을 이해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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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in Sacred History

도서정보 : Harriet Beecher Stowe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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