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들여다보기

도서정보 : 조선은 | 2020-07-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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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는 하나님의 구원, 교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주제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루터는 신약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요 복음의 가장 순수한 표현이라 하였고, 마틴 로이드 존스는 복음을 가장 숭엄하고 엄위롭게 표현한 서신이라고 했다. 존 스토트는 교회를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로 부르면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 일과 그 결과 존재하게 된 우리의 모습이 장엄하게 결합되어 있다고 소개한다.
에베소서는 도저히 하나될 수 없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하나됨을 풀어준다. 생각하는 것, 생활하는 것, 문화적 풍습들이 너무나 달랐지만 그들은 왜 서로를 받아들어야 하는지 알게 해 준다. 우리들의 세대 차이, 문화 차이 등 분열의 아픔과 하나되지 못하는 모습에서 배워야 할 말씀이다.
에베소서는 믿지 않는 자들의 생활과 믿는 자의 삶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그 근본을 알려준다. 거룩하게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삶을 정돈하고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오늘 성도들이 세상에서 힘을 잃고 구별됨 없이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의 빛을 가리고 있지 않은가?
에베소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과의 영적 전쟁을 알게 해 준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함으로 살되 깨어 있어 세월을 아끼며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오늘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한 말씀이 아닌가?
이 중요한 에베소서의 말씀을 마틴 로이드 존스와 존 스토트의 설교집을 중심으로 설교를 했던 문서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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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그리스도인

도서정보 : 야고보 | 2020-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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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선생님의 편지입니다. 초기 기독교 교회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인 스데반의 순교 이후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있었습니다.(cf. 성경 사도행전 8 1) 아마도 이 박해는 당시 성전과 율법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던 헬라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해졌을 것입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각지로 흩어졌습니다. (사도행전 11 19) 야고보 선생님은 박해로 인해 각지로 ‘흩어져 있는 열두지파에게’ 이 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제국으로부터 정치적 핍박을 받았으며(사도행전 12장) 글라우디오 황제 때의 큰 흉년(AD 46년)이 들어 경제적인 어려움도 겪고 있었습니다. 한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바울의 복음을 오해하는 그리스도인이 많아졌습니다. 그들은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행함은 없어도 된다고 여기거나 행함을 공로인 것처럼 오해했습니다. 이에 야고보는 기독교 박해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며 복음을 바르게 이해해 실천적인 믿음의 삶을 살도록 권면하고자 이 편지를 기록했습니다. 야고보는 유대 지혜 문학과 예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기독교적 논제에 대해 논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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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예수의 인격

도서정보 : 박건한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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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은 곧 용서인데,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용서받은 표가 남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이해받은 표로 남을 이해하며, 하나님께 허용된 표로 남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주기도문에서도 남을 용서한 사람이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믿음 그 이후의 삶입니다. 예수님의 인격처럼 되어서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 구원받은 사람으로서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예수님과 같은 인격의 사람으로 변화해서 살아가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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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복음

도서정보 : 천국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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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시원해야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기 위해서는 신앙생활의 답답함이 해소되어야 한다. 무엇인가 애매하고 답답함이 있다면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완료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경주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주해야 한다. 우리 기독교인은 현재의 삶에 소망을 두는 사람이 아닌 미래, 곧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영생의 삶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때까지 우리 믿음의 경주를 돕기 위한 러닝메이트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이 책을 펴낸다.

사이다복음은 기초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많은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뼈대인 조직신학적 내용을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전해드리고자 한다. 우리가 몰라서 흔들린다기보다, 제대로 몰라서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희미한 믿음이 아니라 선명한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믿음의 러닝메이트가 『사이다복음』이길 바란다.

우리 기독교인은 순수한 믿음으로 믿음을 잘 지켜서 믿음의 경주를 잘 달려가고, 성경을 가까이 두고 꼭 읽고,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의 믿음을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언제나 성경이다. 성경을 제대로 읽으면서 스스로 깨어서 개혁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믿었으면 천국에는 꼭 가야 하지 않겠는가? 순수한 믿음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천국에 가깝게 살아가는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성경이 말씀하는 복 있는 사람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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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이 생각하는 ‘복’ 또는 ‘복 있는 사람’의 개념을 진단하고, 성경적으로 무엇이 복이며, 어떤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인지를 기술하였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을 잘 살펴보면 의인과 악인을 대조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의인을 복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성경으로 볼 때 눈에 띄는 단어가 있는데, 한글 성경의 ‘악인’이 영어 성경에는 ‘ungodly’ 즉 ‘신앙이 없는 자들’로 표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의 관점은 죄를 범한 사람보다는 신앙이 없는 것이 더 큰 악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잘 살펴보면 아홉 가지 항목 중 ‘3)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과 ‘4) 배부를 것임’을 제외하고는 모두 영적인 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질축복과 건강 등 웰빙만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성도들의 바람과는 많이 동떨어진 내용일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에서 약속하신 물질축복에 대한 말씀을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할 때, 문자 그대로 물질적으로 복을 받는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에, 구약성경에서 말씀하는 물질축복은 신약시대에 받을 영적 축복을 상징한다고 하는 견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이 약속하신 복의 큰 줄기는 하나님을 잘 믿고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아 무사히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며, 물질축복은 그 큰 줄기를 잘 이룰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한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삶의 목표는 하나님을 잘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이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물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물질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거짓되고 헛된 것’은 대개 ‘우상’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이 말한 ‘헛된 것과 거짓말’ 또한 우상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도는 보통 자신 앞에 문제가 놓여 있을 때 하는 것이라고 가정할 때, 솔로몬 앞에는 두 가지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는 이방의 1,000명이나 되는 이방 출신의 비빈(妃嬪)이 각가지 우상을 가지고 와서 섬겼으니 솔로몬으로서도 신앙적으로 흔들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질이 항상 풍부했기에 솔로몬의 순수한 신앙을 흔들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수한 신앙을 유지하고픈 간절한 소원으로 우상을 멀리하게 해 주시고, 물질을 꼭 필요한 만큼만 달라고 기도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로서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다른 사람들 특히 불신자들과 마찰 없이 칭찬만 받으며 편안하게 살다가 천국 가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다가, 하나님을 위하여 욕도 먹고 비난도 당하고 능욕도 당하고 사는 것이 복입니다. 그와 같이 주님을 위하여 당한 고난들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기억하셨다가 내세에 더 큰 복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타인에게 의지하는 사람을 나약한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반대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사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인생을 몽땅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요컨대 인간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복은, 이 세상에 살면서 돈을 많이 벌고, 부귀와 권세와 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큰 복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큰 복은 풍족하지는 못하더라도 살아가기에 부족하지 않은 돈일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복만 받으면 다른 것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죽을 때까지 사업을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아등바등 살다가 시간에 쫓기듯이 죽음을 맞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업보다 돈보다 하나님이 그리고 천국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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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미와 아직 사이에서

도서정보 : 주원규 | 2020-06-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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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내일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뻗어나간다. 1900년대 초기부터 세상과 민족, 민주화와 함께 발맞추며 호흡해온 교회, 그 교회 공간에서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그 과정에서 종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회 건축을 탐구하면서 내일의 해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교회 건축과 예배당은 그 교회가 걸어온 길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비록 그 길이 빛과 그림자라는 양면을 모두 드러낸다 해도 쉼 없이 들여다보고 성찰하는 자세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건축 문화를 대표하는 건물 유형 중 하나인 교회라는 공간에 대해, 우리는 그 본령의 의미를 깊이 들여다보기 이전에 독특한 외관이나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만을 숭상해온 건 아닌지 이제라도 진지하게 자문해봐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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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선언문

도서정보 : 정양배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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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 MC-TV (Arlington Heights IL USA)에서 시카고 지역 한인들과 나누었던 정양배 목사의 칼럼 모음집이다. 저자는 산상보훈을 간결하게 해설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며 살도록 도전한다. 하루에 한 주제씩 40일 묵상 하면 산상보훈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민권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은 이런 말을 했다 “사람이 자신의 존재의 좁은 한계에서 벗어나 모든 인간에 대한 넓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때 비로소 그의 삶은 시작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매우 잘못된 것들이 있다. 신문을 보면 서로 싸워서 찢어진 한 국가를 보게 된다. 폭력과 범죄 활동의 수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어디에서나 파괴된 가정을 보게 된다. 그 결과 부모와 자녀들에게 모든 비극이 따라온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공허함이 있다. 인간의 가슴속에 있는 영적 굶주림은 대부분 만족되지 못한 채 남아있다. 의미와 목적에 대한 굶주림 영원에 대한 소망 죄의 문제에 대해 해답을 찾는 것 그리고 공동체와 소속에 대한 갈망들이다. 삶의 두려움을 느끼면서 어떤 매혹적인 것에 끌려가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공허를 채우기 위해 이단 사이비 신앙에 빠지고 잡신 숭배에 빠지기도 한다. 잘못된 세상을 보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어떻게 그들이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해 설교하셨다. 그 설교는 ‘예수께서 산에서 말씀하셨다’고 해서 산상보훈 이라고 부른다. 사실 이 산상설교는 왕의 선언문이요 천국의 대헌장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왕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깊이 깨닫고 삶의 자리에서 적용하면 주님께서 약속하신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 15 11).

구매가격 : 6,000 원

성경의 핵심 진리

도서정보 : 정양배 | 2020-06-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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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오류 이단 거짓 교리는 복음적이고 성경적인 교리에 대해 모호하고 불분명한 이해에서 비롯되었다. 현대 복음주의 교회를 통틀어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기독교 교리에 대한 더 분명하고 온전한 가르침이다. 그럼에도 오늘날에는 교리 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편하지 않는 신자들이 많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에서 건전한 교리는 변두리로 밀려나 있다. 그런데 기독교는 본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신앙은 아무 노력 없이 우연히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는 배워야 하며 따라서 체계적인 가르침이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복음적이고 성경적인 교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체계적으로 해설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성경 공부 모임에 참여 할 수 없어서 혼자 성경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복음적인 신앙의 견고한 뿌리가 되는 성경의 핵심 진리들을 평신도와 크리스챤 사역자 (주일학교 교사와 교회 직분자들)이 확실하게 이해하고 항상 기억하는데 있다. 저자는 이 책이 역사적 신앙을 추구하는 모든 교회에서 사용되길 소망한다. 이 책의 각 장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첫 페이지는 훌륭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설교 영미 청교도들의 책에서 퍼온 샘물이 각 주제와 관련하여 당신의 영혼에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둘째 부분 [진리 탐구와 발견]은 저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개발한 개인 및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를 다시 편집했다. 미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rfield IL)에서 수십 년 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던 웨인 그루뎀 Wayne Grudem의 Systematic Theology (부제목 An Introduction Biblical Doctrine)을 기초로 하였고 다른 여러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루이스 벌코프 로이드 존스 등)의 저술들을 참고하여 가능하면 쉽게 이해하도록 간략게 요약했다. 셋째 부분은 [웨스트민스터 소/대요리문답/신앙고백서]와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에서 각 주제와 관련된 부분들을 수록했다. 본서는 우리의 믿음이 개혁 신앙과 역사적 기독교 진리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상기 시켜줄 것이다. 넷째 부분은 [시와 찬미]로 거룩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우리 주(Lord)와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예화포커스 1

도서정보 : 한태완 | 2020-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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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는 추상적인 지리를 구체화하여 그 뜻을 분명히 깨닫게 하며, 더 나아가 실생활에 실천케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실 때, 비유로 말씀하신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위대한 전도자, 또는 명설교자들(이성봉, 임종순, 스펄전 목사)은 예화를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예화 포커스’ 시리즈는 종전의 예화 자료와는 달리 아주 신선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예화로서 읽는 이의 가슴과 영혼을 두드리기에 충분하여 말씀을 사모하며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권 당 2개의 주제씩 50권으로 총 100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목회자들이 예배 설교 시 사용하거나 참고하기에 유익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예화포커스 2

도서정보 : 한태완 | 2020-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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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는 추상적인 지리를 구체화하여 그 뜻을 분명히 깨닫게 하며, 더 나아가 실생활에 실천케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실 때, 비유로 말씀하신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위대한 전도자, 또는 명설교자들(이성봉, 임종순, 스펄전 목사)은 예화를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예화 포커스’ 시리즈는 종전의 예화 자료와는 달리 아주 신선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예화로서 읽는 이의 가슴과 영혼을 두드리기에 충분하여 말씀을 사모하며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권 당 2개의 주제씩 50권으로 총 100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목회자들이 예배 설교 시 사용하거나 참고하기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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