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본 세상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10-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20년 중국 본토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어 투옥되기 전까지 30년 사역 기간 동안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지에 수백개의 교회를 세웠으며 1952년 신앙으로 수감된 후 20년간 믿음을 지키다 1972년에 순교한 저술가, 성경 연구자, 사역자 '?치만 니'의 1938,9년 유럽 여러 나라에서 전한 메시지들을 수록했다.

이 책은 세상 조직의 배후와 하나님을 떠나는 현 시대의 추세에 대한 철저한 조망으로 크리스찬들의 존재 의의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4,200 원

믿음의 문과 길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10-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믿음, 이제 걸어야 할 길이 있다.
사람의 지혜로 행한 일은 다른 것에서는 성사될 수 있을지라도 아무런 영적 가치가 없다. 하나님의 손에서는 아무 유용성이 없다. 참되게 하나님께 속한 일은 오직 성령만이 하실 수 있다. 우리 사람이 그분께 지위를 더 내어 드릴수록 성령의 능력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 책은 믿음과 행위와의 관계를 제시한다. 저자는 만일 우리가 어떤 일에서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일에 대해 믿음의 행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믿음에 행위가 따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강조한다.



구매가격 : 3,500 원

기도의 비결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10-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기도하는가?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이 아닌가? 왜 그는 우리가 기도할 때까지 일을 시작하지 않고 기다리시는가? 그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인데 왜 우리가 모든 것을 그에게 아뢰야 하는가(빌 4:6)? 이것은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기도를 잠시 멈추고 먼저 기도의 원칙과 비결을 배우라. 기도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그분의 뜻을 바꾸게 하거나 뜻하지 않았던 일을 하시도록 그분께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성도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기도의 참다운 의미와 하나님의 뜻에 따른 기도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밝혀주고 있다.

구매가격 : 3,750 원

교회의 정통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10-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회는 하나님의 영원한 갈망 안에 있는 그분의 뜻이다. 그리스도께서 죽고 부활하셔서 산출된 것이 교회인데 오늘날 교회에 대한 빛이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가리워져 있고, 이천년 동안 충성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교회가 정통일까 추구해 왔다. 이 책은 계시록 2, 3장에 나타난 일곱 교회를 토대로 하여 교회의 역사와의 일치성을 제시하고 또한 어떤 교회가 하나님이 마음에 품고 있는 교회인지를 밝혀주어 교회의 길에 대해 방황하는 이들을 정도(正道)로 이끌어 준다. 일곱 교회 중 전반의 세 교회는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역사 안에서 지나간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후반의 네 교회는 (사데, 두아디라,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주님이 오시기까지의 교회의 상태의 하락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체험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3,750 원

심은대로 거두는 삶

도서정보 : 김창열 | 2003-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제 나이가 80이 되면서 나도 나의 꿈, 나의 소망, 나의 목표가 얼마만큼 이루어졌는지 뒤를 돌아볼 때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도량도 적고 생각도 넓지 못하며 그간 이루어 놓은 것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나의 분수에 맞는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우리 집안을 기독교 가정으로 정착시키고 싶습니다. 우리 가정만이 가지고 있는 가정문화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영원히 남는 흔적을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작게나마 후손을 위해 재정적 뒷받침이 되는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하며 설립한 재단법인 죽헌장학회가 그런 흔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매가격 : 6,600 원

여호와는 하나님이 아니다

도서정보 : 서철민 | 2003-03-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저자는 과거 2000년 동안 암흑과 무지 속에 파묻혀 있던 기독교와 인생에 관한 근본적인 진리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기독교가 하나님이 아닌 여호와를 구원과 사랑의 하나님으로 착각함으로서 기독교를 구원 미달의 종교로 전락시켰다고 말한다. 인생과 구원 문제를 심각하게 성찰하는 책.

구매가격 : 5,600 원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믿음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02-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난 세기,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친 저술가, 성경 연구가, 사역자.
전도유망한 젊은이였던 워치만 니는, 17세 되던 1920년 중국 본토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어
온 일생을 주님께 바치기로 결심했다. 사역의 초기, 그는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장 균형 잡히고
영적인 영문 서적 3,000여 권을 독파하며 성경에 대한 탁월한 빛과 계시를 소유하게 되었다.
30년 사역의 기간에, 그는 중국과 동남 아시아 등지에 수백 개의 교회를 세우는 한편, 하나님의
중심 계시, 곧 생명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대한 말씀들을 폭포수와 같이 해방했다.
1952년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투옥된 워치만 니는 20년에 걸친 수감생활 동안 믿음을 지키다가
1972년 순교했다.
대표적 저서로는 <영에 속한 사람>을 비롯,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독되고 있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등이 있다.
그는 죽었지만, 그가 남긴 말씀들은 영적인 계시의 풍성한 보고(寶庫)로 남아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넘어 우리 시대 고전(古典)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구매가격 : 6,500 원

교회의 정통

도서정보 : 워치만 니 | 2003-01-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선호와 취향, 건물의 외형적인 모양 등을 따라 교회를 선택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눈에 보이는 수많은 종파와 분파 중 과연 어떤 것이 가장 성경에 부합되는 것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대한 해석을 통하여 성경에 나타나 있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에 대하여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초판 발간 이후 지금까지 본서 '교회의 정통'은, 교회에 관한 진리의 밝은 빛을 제시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애독되어 왔다. 이 한 권의 책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져다 준 영적 축복은 말로 다할 수 없을 것이다. 처음 번역한 때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어 이번에 개정판을 내놓게 되었다. 개정 작업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이루어졌는데, 원서의 사상과 품격이 보다 잘 전달될 수 있게 되었다. 초판과 마찬가지로 중국어 원문을 텍스트로 사용하였으나, 한 문장 한 문장 영문판과 대조하여 작업한 결과, 의미 전달이 보다 쉽고 분명해지게 되었다. 새롭게 삽입해 놓은 영문판 서문은, 이 책을 합당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단서와 훌륭한 관점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 모두가,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바란다. 한국복음서원 편집진

구매가격 : 3,750 원

사와 생

도서정보 : 둘로스데우.C | 2002-10-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는 "너희가 죽고자 하면 살겠고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는 성경의 말씀에 따라 이 책의 제목이 '생과 사'가 아니고 '사와 생'으로 정한 이유를 밝힌다. 또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하여 그리고 영적인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다룬다. 사도신경에 대한 나름의 해석을 함으로써 독특한 주장을 내세우는 점도 주목 할만하다.

구매가격 : 5,000 원

성서의학

도서정보 : 박기수 | 2002-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피는 못 속인다!! 한의학 계에서 맥진법은 일반화 되어있다. 거기다, 맥을 잡는 것은 한의사들만이 할 수 있다는 일반인의 생각, 그래서 맥진법은 범접하기 어려운 의학이다. 이제마의 사상체질의학 또한 가는 곳마다 보는 사람마다 그 정확한 기준이 없이 막연하다. 60%정도의 확실함 만으로 제각각 다른 판단을 내린다. 한의학이 아직도 양의학에 뒤쳐지는 한계랄까? 이책은 이러한 실정에 맞춰 맥에만 의존하지 않고 100% 믿을 수 있는 혈액형을 기본으로 한 혈액형 체질의학을 담은 책이다. 그러나 저자는 동양의학은 단순한 병에 대한 처방을 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바로 세우는 처방이 진짜라 강조하며, 성경은 물론 여러 동서양의 고전과 성인들의 말들을 인용해,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처방법들을 소개 하고 있다. 20년간 동양학을 공부하고, 10년간 동양의학을 공부하고도 국가에서 내미는 자격증 하나 없이 스스로를 돌팔이라 이야기하며 시골 산골짜기에 토방서당 만들어 강의하고, 물어물어 온 사람들 치료해 주는 저자는 그러나 당당하게도 이 책에서 묻는다, 이제마가 뭔 자격증을 갖고 있었느냐고.. 그만큼 특이한 이력을 가진 저자에게서 나온 이 책은 성서의학이라고 해서 성경에 나온 의학 처방을 한것은 아니며, 기존의 다른 의학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 속에서 우리 인생에 지혜가 되어주는 많은 글들과 함께 여러 질병들의 혈액형별 처방법들을 알기 쉽고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