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도서정보 : 이희수 | 2011-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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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후 10년, 달라진 이슬람 세계를 조명하다!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 교수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이슬람 최고 전문가인 이희수가 33년간 이슬람 지역을 직접 발로 뛰고 연구하여 축적한 현장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슬람 종교 자체에 대한 본질적 이해부터 9·11 테러 이후 계속되고 있는 테러와 분쟁의 문제, 아랍 민주화 시위 등 민주화 투쟁과 변화의 물결이 소용돌이치는 이슬람 세계를 엿보고 9·11테러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 이슬람 세계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오해를 살펴본다. 더불어 다양한 이슬람 문화의 무슬림들의 삶과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비즈니스 수칙, 종교와 문명 사이의 공존을 위해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만 담아 실체에 근거하여 이슬람 세계를 새롭게 들여다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정경

도서정보 : 조인혁 | 2011-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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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經]은 중국 옛사람들의 사물과 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방법과 기교를 모아놓은 역사 서적이며, 또한 사회를 연구하고 인생을 탐구하는 책이다.
총 500여 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대부분 춘추전국시대 이래에 집필된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책에서 내용을 뽑았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사실이고 믿을 수 있어서 우리들로 하여금 중국 고대 사회와 고대인들의 생활상을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正經]이 선택한 이야기들은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각종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과 경험을 포함하고 있어, 생활 중에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상황들과 중요한 문제들을 거의 모두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그 안에 포함하고 있는 처세의 지식과 그 기교들은 현대인들에게 큰 깨우침을 주며, 자신을 비추어볼 수 있는 거울을 마련해 준다.

구매가격 : 3,000 원

영산재와 선율

도서정보 : 채혜련 | 2011-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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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음악이자 3대 성악곡 중 하나인 범패에 관심이 많고 학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영산재와 선율: 악보편』. 이 책은 영산재 상단권공 ‘영산’을 채보ㆍ오선보화 시킨 것이다. 범패의 심오한 음악적 선율을 파악하는데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구매가격 : 16,800 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5

도서정보 : 플루타르코스 | 2011-10-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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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공정, 도덕, 희생…… 모든 것이 이 책에서 비롯되었다! 인류 최고의 고전 가운데 하나이자, 성서에 버금가는 파급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플루타르코 영웅전』이 정확하면서도 쉽고 친절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올해 별세하신 故 이윤기 선생의 기획으로 시작된 『플루타르크 영웅전』 번역은 총 9권으로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권이 먼저 선보였다. 이번 번역은 페린(Bernadotte Perrin)의 『Plutarch Lives』의 영어 번역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페린의 영역본은 현재 서구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플루타르크 영웅전 번역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페린의 영역본은 영어 번역과 원전 희랍어를 나란히 병기하는 형식을 되어 있어, 이다희 씨는 영역본을 바탕으로 하되 해석상의 모호함이 있는 부분은 원전 희랍어를 참고하여 정확성을 기했다. 플루타르코스는 위대한 헬라스인 하나와 로마인 하나를 짝지어 그들의 생애를 서술하는 방식으로 스물 세 쌍을 이야기하고, 독립적으로 네 명을 더해 총 50명을 소개하는데, 테세우스와 로물루스에서 시작하여 알렉산드로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키케로, 폼페이우스, 데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등 헬라스와 로마의 주요 인물들을 총망라한다. 인물들의 배치순서는 페린의 영역본을 따라 헬라스 사람의 연대순으로 배열했다. 이번에 출간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정확하면서도 친절한 번역과 세련되고 현대적인 편집으로, 보다 쉽고 흥미롭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이기도 할 만큼, 인류의 교양이 집적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셰익스피어의 희곡들과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에 영향을 끼쳤고, 베토벤과 나폴레옹이 성서처럼 두고 읽었다고 할 정도로 예술가와 위인들에게 영감을 준 책이기도 하다. 에머슨은 "세계의 모든 도서관에 불이 난다면, 목숨 걸고 건져야 할 책 중 하나"로 이 책을 꼽기도 했다. 그야말로 역사와 예술가들이 인정한 최고의 교양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680 원

문화, 백일몽, 대증요법

도서정보 : 권유리야 | 2011-10-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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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백일몽 대증요법』은 저자가 수년 동안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썼던 논문과 평론들을 엮은 책이다. 게임, 대중가요, 영화, 드라마, 문학 등 삶의 전 분야를 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했으며, 현실에 대한 문화적 해석이 상상력 과잉으로 이어지는 측면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

근대 동아시아 담론의 역설과 굴절

도서정보 : 전성곤, 송완범, 신현승, 방광석, 이한정 | 2011-09-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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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아시아 담론의 역설과 굴절』은 근대 일본이 대표적 지신인들을 선정하여 이들의 동아시아 표상과 그 표상 속에 담긴 굴절되고 역설적인 인식에 대해 각각의 연구자들이 치밀하게 분석해낸 결과물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계유년의 역신들 : 계유정난과 사육신

도서정보 : 한국인물사연구원 | 2011-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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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의 역신들』은 단종을 벼랑으로 모는 사직을 지켜볼 수 없었던 충신들, 김종서를 비롯한 사육신과 생육신으로 나타나는 시대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구매가격 : 11,500 원

역사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신봉승 | 2011-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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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육을 무시하고, 망언을 일삼거나 상식 없는 정치가들이 출현하고, 미디어에서 비일비재하게 역사를 왜곡하는 세태 등은 모두 역사를 잘못 읽었기 때문이다. 이 근저에는 역사 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역사 인식이 결여되었다는 원인이 자리한다. '조선왕조 500년'의 극작가로 평생 '정사正史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저자 신봉승은 이 책을 통해 오늘날의 세태를 되짚으며, 잘못된 역사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 준다.

구매가격 : 8,000 원

일본에 고함

도서정보 : 김종석,최지원,고은희,정윤미 | 2011-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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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나라, 일본 『일본에 고(告)함』은 가장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의 2000년 역사를 ‘인연, 적대, 공존, 변화, 대결’이라는 5키워드로 집약해 다이카개신부터 국권 침탈까지 끊을 수 없는 한일 관계를 통해 현재와 다가올 미래는 어떠해야 하는지 제시해 준다. KBS 역사스페셜 장영주 책임 프로듀서는 이런 작업이 필요한 이유를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예측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에 반복되었던 일들의 패턴을 기억하고 있으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더 쉽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언제든지 도발할 수 있는 일본을 견제하고, 제대로 대응하려면 잘 알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한국과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를 정리하고, 심층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구매가격 : 7,800 원

일본에 고함

도서정보 : 김종석,최지원,고은희,정윤미 | 2011-08-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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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나라, 일본

『일본에 고(告)함』은 가장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의 2000년 역사를 ‘인연, 적대, 공존, 변화, 대결’이라는 5키워드로 집약해 다이카개신부터 국권 침탈까지 끊을 수 없는 한일 관계를 통해 현재와 다가올 미래는 어떠해야 하는지 제시해 준다. KBS 역사스페셜 장영주 책임 프로듀서는 이런 작업이 필요한 이유를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예측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에 반복되었던 일들의 패턴을 기억하고 있으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더 쉽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언제든지 도발할 수 있는 일본을 견제하고, 제대로 대응하려면 잘 알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한국과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를 정리하고, 심층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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