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도서정보 : 이종하 | 2012-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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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4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편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미국 리치몬드에서 빵 폭동이 발생하다’, ‘홍콩 스타 TV, 아시아 최초로 위성 TV 방송 시작 ’, ‘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피살되다’, ‘세계 보건 기구 창설’, ‘프랑스, 파리 만국 박람회 개막’ 등의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이슬람과 한국 문화

도서정보 : 이희수 | 2012-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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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한국문화』는 동서양 자료를 총 집합하여 파헤친 한국과 이슬람의 1200년 교류사를 담은 책이다. 한국 문화와 고대 서아시아, 7세기 이후에는 이슬람 문화권과의 접촉과 교류를 살펴보았다. 본문은 크게 7~12세기 해상 접촉기, 13~16세기 실크로드 접촉기, 19세기 말 20세기 초 근대 접촉기, 그리고 오늘날 한국의 이슬람의 네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 사료에는 나타나 있지 않은 아랍이나 페르시아 등 이슬람권 원전 사료들을 종합하여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조조의 진면목

도서정보 : 장윤철 | 2012-03-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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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함과 솔직함, 냉혹함과 관대함, 경박함과 현명함을 행한 그가 조조다!

중국 전역에서 걸출한 위인들이 펼치는 활약의 진수를 보여주는 『삼국지』는 우리나라에서도 필독서로 꼽힌다. 근래 처세술 바람과 함께 삼국지의 위인 각각의 특색을 살린 처세서 역시 상당히 쏟아졌다. 『조조의 진면목』은 이런 처세술 열풍에 편승하기 보다는 인간 본성의 정수를 파악하고 삶을 살아가는 실용적인 지혜를 전한다.

조조는 철저히 현실을 산 인물이다. 자신을 틀에 가두지 않고 현실의 장을 충분히 즐긴 위인. 그에게 성인군자의 풍모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격변하는 현대에 맞춰 삶의 방식을 꾸려나가야 하는 우리에게는 그의 '생활의 처세'가 더 가깝게 다가온다. 그의 삶은 참으로 다채로웠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구속하지도 않았다. 조조가 이렇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 안의 중심이 확고했기 때문일 것이다.

조조는 그가 행한 무수한 업적이나 백성을 위하는 마음에도 불구하고 간사한 인간의 상징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달리 말하면 조조가 그만큼 지략과 재능이 뛰어났다는 뜻이 될 것이다. 『조조의 진면목』에서는 1,800여 년의 시간 동안 역사에서 손꼽히는 인물로 끊임없는 관심을 받는 조조를 사실에 기반하여 객관적으로 평하고자 하였다.책을 읽으며 조조가 전장 속의 지도자로서 때로 잔인하게 행했던 이유들을 이해할 수 것이다. 조조의 진면목을 알게 된 우리들이 각자의 심중과 행동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7,500 원

다문화정책론

도서정보 : 이성미 | 2012-03-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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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현장을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소개하고자 한 책. 법적인 다문화가족인 결혼이민자 외에도 외국인 근로자, 해외동포, 유학생, 북한 이탈주민의 최근 통계와 삶의 현장, 그리고 코리안 드림을 소개한다. 한국의 다문화정책, 선진국의 다문화정책, 사회통합, 정책제언 등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25,000 원

[100분 고전 021] 국모 원수 갚으려고 왜놈을 죽였노라 - 김구의 《백범일지》 1

도서정보 : 김구 | 2012-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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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白凡逸志)》는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위인 백범 김구(金九)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원래 별개의 의도로 써놓았던 두 개의 원고를 해방 후 정리해 한 권으로 묶어 출판했기 때문에 보통 하나의 저작으로 알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해 두 개의 저작으로 봐야 한다.

앞부분은 백범이 대일 테러 등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일을 벌이게 되면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고국에 들어가 있는 어린 두 아들에게 아비의 삶을 들려주고자 쓴 것이다. 말하자면 유서 대용이다. 여기에는 백범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하기까지의 일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부분이 《백범일지》의 정편(正編)이라 할 수 있다. 또 한 부분은 《백범일지》 속편(續編) 격으로, 삼일운동이 터진 직후 백범이 중국으로 망명해서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이야기다. 백범은 이 속편을 쓰게 되자 정편 부분은 상권, 속편 부분은 하권으로 이름 붙여 해방 후 출판할 때도 그렇게 구분해 실었다. 여기서 세 권으로 나누어 출판하는 《백범일지》는 1ㆍ2권이 상권, 3권이 하권에 해당한다.

《백범일지》는 1947년 국사원에서 간행한 것이 유일한 출판본이지만, 요즘 재출판되는 《백범일지》는 백범의 필사본을 정리한 것들이 많다. 그러나 필사본은 말하자면 초고인 셈이고 거기에 첨삭을 가하고 정리한 것이 국사원본이라고 볼 때, 완성도가 높은 것은 오히려 국사원본이라고 할 수 있다. 국사원본에는 필사본에 빠진 내용을 추가하고 오류를 바로잡은 부분도 있다. 필사본은 학술적으로 더 의미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일반 대중용으로 출판한 국사원본을 바탕으로 해서 요즘의 표현에 거슬리는 부분을 다듬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인명 등도 국사원본에서 필사본의 오류를 일부 바로잡았지만, 국사원본에 오류가 있는 경우 바로잡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100분 고전 023]문지기의 심정으로 임시정부를 지키다 - 김구의 《백범일지》 3

도서정보 : 김구 | 2012-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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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白凡逸志)》는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위인 백범 김구(金九)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원래 별개의 의도로 써놓았던 두 개의 원고를 해방 후 정리해 한 권으로 묶어 출판했기 때문에 보통 하나의 저작으로 알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해 두 개의 저작으로 봐야 한다.
앞부분은 백범이 대일 테러 등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일을 벌이게 되면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고국에 들어가 있는 어린 두 아들에게 아비의 삶을 들려주고자 쓴 것이다. 말하자면 유서 대용이다. 여기에는 백범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하기까지의 일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부분이 《백범일지》의 정편(正編)이라 할 수 있다. 또 한 부분은 《백범일지》 속편(續編) 격으로, 삼일운동이 터진 직후 백범이 중국으로 망명해서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이야기다. 백범은 이 속편을 쓰게 되자 정편 부분은 상권, 속편 부분은 하권으로 이름 붙여 해방 후 출판할 때도 그렇게 구분해 실었다. 여기서 세 권으로 나누어 출판하는 《백범일지》는 1ㆍ2권이 상권, 3권이 하권에 해당한다.
《백범일지》는 1947년 국사원에서 간행한 것이 유일한 출판본이지만, 요즘 재출판되는 《백범일지》는 백범의 필사본을 정리한 것들이 많다. 그러나 필사본은 말하자면 초고인 셈이고 거기에 첨삭을 가하고 정리한 것이 국사원본이라고 볼 때, 완성도가 높은 것은 오히려 국사원본이라고 할 수 있다. 국사원본에는 필사본에 빠진 내용을 추가하고 오류를 바로잡은 부분도 있다. 필사본은 학술적으로 더 의미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일반 대중용으로 출판한 국사원본을 바탕으로 해서 요즘의 표현에 거슬리는 부분을 다듬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인명 등도 국사원본에서 필사본의 오류를 일부 바로잡았지만, 국사원본에 오류가 있는 경우 바로잡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100분 고전 022]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 김구의 《백범일지》 2

도서정보 : 김구 | 2012-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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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白凡逸志)》는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위인 백범 김구(金九)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원래 별개의 의도로 써놓았던 두 개의 원고를 해방 후 정리해 한 권으로 묶어 출판했기 때문에 보통 하나의 저작으로 알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해 두 개의 저작으로 봐야 한다.
앞부분은 백범이 대일 테러 등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일을 벌이게 되면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고국에 들어가 있는 어린 두 아들에게 아비의 삶을 들려주고자 쓴 것이다. 말하자면 유서 대용이다. 여기에는 백범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하기까지의 일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부분이 《백범일지》의 정편(正編)이라 할 수 있다. 또 한 부분은 《백범일지》 속편(續編) 격으로, 삼일운동이 터진 직후 백범이 중국으로 망명해서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이야기다. 백범은 이 속편을 쓰게 되자 정편 부분은 상권, 속편 부분은 하권으로 이름 붙여 해방 후 출판할 때도 그렇게 구분해 실었다. 여기서 세 권으로 나누어 출판하는 《백범일지》는 1ㆍ2권이 상권, 3권이 하권에 해당한다.
《백범일지》는 1947년 국사원에서 간행한 것이 유일한 출판본이지만, 요즘 재출판되는 《백범일지》는 백범의 필사본을 정리한 것들이 많다. 그러나 필사본은 말하자면 초고인 셈이고 거기에 첨삭을 가하고 정리한 것이 국사원본이라고 볼 때, 완성도가 높은 것은 오히려 국사원본이라고 할 수 있다. 국사원본에는 필사본에 빠진 내용을 추가하고 오류를 바로잡은 부분도 있다. 필사본은 학술적으로 더 의미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일반 대중용으로 출판한 국사원본을 바탕으로 해서 요즘의 표현에 거슬리는 부분을 다듬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인명 등도 국사원본에서 필사본의 오류를 일부 바로잡았지만, 국사원본에 오류가 있는 경우 바로잡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3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

도서정보 : 이종하 | 2012-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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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3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편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가야국의 건국’, ‘조선 제21대 왕 영조 승하’, ‘조선, 개성으로 도읍 이전’, ‘도산 안창호 사망’, ‘법정 스님의 입적’, ‘3ㆍ15 부정선거’ 등의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3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도서정보 : 이종하 | 2012-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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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3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편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피아노의 시인, 프레데리크 쇼팽 출생’, ‘모로코 독립’,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 사망’, ‘세계 여성의 날 선언’, ‘일본 적군파, 비행기 공중 납치 후 김포공항에 비상 착륙’ 등의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우리 역사속에 숨은 이야기4 - 풍자

도서정보 : 이신화 | 2012-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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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링컨 대통령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린 링컨은 벗나무를 실수로 자르고 그 실수를 어떤 벌을 무릎쓰고도 밝혔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이야기도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다. 훗날 전기 작가가 대통령의 어린시절을 쓰다 더 많은 감동을 주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역사 속의 거짓들이 진실이 되어버리는 현실이다. 그래도 위의 이야기는 후세들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친일파들이 독립유공자로 분류되고 또 왜곡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 졌다. 이름도 없이 조국을 위해 싸우다 죽은 사람들이 숱하지만 제 한 몸 편하자고 일제에 협력한 사람이 어떻게 독립유공자로 분류되어 역사를 오도하는지 정말 알 수가 없다.

이래서 우리가 역사를 알더라도 그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 어떤 때는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진실에 가까운 경우도 많다. 역사속의 이야기들을 배울지라도 우리는 정말로 지혜로와야 한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한게 어느 한 순간 거짓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

역사속의 숨은 이야기를 읽고 배우는 것은 역사속에 숨겨져 있던 진실들을 제대로 알고 이를 현실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런 의미로 우리 역사속에 숨은 이야기 책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정말로 지혜로운 자는 책이나 글을 읽지만 그것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기가 살아온 경험이나 주위의 많은 환경들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책이나 글을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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