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서당에 가다

글 황문숙 그림 에스더 | 가나출판사 | 2016년 12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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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책 소개>

조선 시대 아이들은 누구한테 공부를 배웠을까요? 지금 학교처럼 시험도 보고, 소풍도 갔을까요? 방학 때에는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요?
이 책은 당에 처음 입학한 돌석이의 눈으로 바라본 서당의 풍경을 그렸습니다. 김유식 훈장님과 장원 서당의 말썽쟁이 학동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아이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조선 시대의 교육 제도 역시 세밀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조선 시대 서당에 가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우리 역사와 전통 문화가 들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중심이 되어, 전문가의 심층 감수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 한 이야기가 맛깔나게 펼쳐져요.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의 제 1권에 해당합니다.

<출판사 리뷰>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 1권 서당에 가다는 서당에 처음 입학한 돌석이의 눈으로 바라본 서당의 풍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당에 입학하는 날, 첫 시험을 보는 날, 소풍 가는 날, 방학하는 날, 천자문을 떼고 책씻이 하는 날 등 주인공 돌석이와 다양한 계층의 학동들이 서당에서 일 년 동안 겪는 일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푼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동화처럼 술술 읽다 보면 어느 새 아이들의 머릿속에 조선 시대의 교육 제도와 어린이들의 생활이 그림처럼 그려질 것입니다.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만의 특징!

-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우리 역사와 전통 문화가 들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중심이 되어, 전문가의 심층 감수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 한 이야기가 맛깔나게 펼쳐집니다.

- 사람이 중심이 되어 옛날 사람들의 생활 문화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물 및 유적 등 문화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그 시대 생활상이나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하게 되고, 또 이해하기도 쉬울 것이며, 나아가 우리 민족의 생활이나 그 속에 담겨진 유물의 우수성이나 생활의 지혜를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어린이 책에서 부족했던 부분인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생활사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입니다.

-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는 본격적인 생활사 책입니다.
교육 제도, 상업 제도, 정치 제도, 형벌?재판?사법 제도, 혼인제도 등을 각 한 권씩으로 다루고 있어서 그 분야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해 폭넓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글 황문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 『조선 시대 서당에 가다』, 『조선 시대 포도청에 가다』, 『조선 시대 장터에 가다』, 『조선 시대 혼인식에 가다』,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가 있다.
그림 : 이종은
이화여자대학교 장식미술학과에서 복식디자인을 전공했고 오랫동안 여성복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된 그림책이 너무 좋아 지금은 그림책 작업에 푹 빠져 있답니다. 그리신 책으로 『우리들의 전쟁』, 『율이와 붉은 팥죽』, 『조선 시대 숨은 영웅들』이 있어요.

목차소개

나도 서당에 간다
- 글을 처음 배우다 (1747년 12월)
- 우등생 최우수가 나타났다! (1748년 3월)
- 숙제 안 한 날 (1748년 4월)
- 네가 양반이면 다야? (1748년 5월)
- 꿀단지를 찾아라! (1748년 6월)
- 방학하는 날 (1748년 6월)
- 시험은 싫어! (1748년 7월)
- 부모님께서 서당에 오시다 (1748년 8월)
- 계곡 물에 발 담그고 (1748년 8월)
- 책씻이 하는 날 (1748년 10월)
- 새 책을 받다 (1748년 11월)
- 서당에 그만 다닌다고? (1748년 12월)
- 향교에 합격한 군기 접장 (1748년 12월)
나도 이제 상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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