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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넌 내게 바나나?

도서정보 : Universal Studios Licensing LLC / RHK / 2019년 07월 0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귀여운 게 최고야!”
수만 년이 흘러도 언제나 그대로인 미니언즈….
귀여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들의 매력에 퐁당 빠지다!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 대표 캐릭터
미니언즈의 이미지 컷 최초 공개!
세계 최고 귀요미들이 전하는 웃음과 용기

미니언즈는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시리즈와 ‘미니언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로, 깜찍한 매력으로 전 세계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캐릭터 상품시장을 장악하며 인기를 더해가는 캐릭터 미니언즈는 대체 불가능한 개성 넘치는 생김새를 갖고 있다. 그들은 2등신 노란 몸과 큰 눈이 달린 얼굴에 머리숱이 적은, 알고 보면 인류보다 오래전부터 살아온 정체불명의 고대 생물체다. 이 노란색 캐릭터는 전 세계인의 취향을 저격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에서 모든 연령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미니언즈는 우리가 인생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다.


“미니언즈가 언어를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들려줄까?”
성실한 악당들이 이야기하는
농담인 듯 진담인 듯 뼈 때리는 인생의 진리

긍정의 힘이 필요한 순간, 사랑과 기쁨을 느끼고 싶은 순간, 일상에 지쳐 웃음을 잃었을 때, 진심 어린 충고를 듣고 싶을 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싶은 그런 때가 있다. 낙천적인 만능 캐릭터 미니언즈가 언어를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조차 없는 미니언즈가 인생의 진리를 알려준다면 왠지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리해줄 것 같다.

케빈, 스튜어트, 밥이 슈퍼 악당을 찾기 위해 세상에 나와 새로운 보스를 만나고 임무를 완수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하루하루 애쓰며 사는 우리에게 공감과 용기를 준다. 굶주린 스튜어트가 케빈과 밥을 바나나로 착각하고 달려들 때,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소화전과 사랑에 빠질 때의 상황은 마치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듯 웃음을 준다. 무엇보다 짧은 팔과 다리를 쉬지 않고 휘저으면서 통통한 엉덩이를 씰룩대며 걷는 그 치명적인 귀여움에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슈퍼 악당과 함께 인류의 역사를 관통해 온 그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해변에서 휴양 중인 미니언즈,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미니언즈, 할로윈데이를 맞아 유령으로 변신한 미니언 즈 등 페이지마다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소 볼 수 없던 미니언즈의 모습을 수록하여 미니언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엽고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

도서정보 : 원유리 / RHK / 2019년 07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책 소개
11년간 65개국 500개 도시를 누빈
여행 작가 청춘유리가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날들

떠났기 때문에 마주할 수 있었던, 무수히 많은 장면과 마음에 대하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여행 작가이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 청춘유리가 3년 만에 신간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를 선보인다. 베스트셀러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출간 이후 그녀에게 여행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삶의 일부이자 일이 되었지만, 여행이 주는 자유와 낭만을 마음껏 누리고 그 선물 같은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더 많은 곳을, 더 오래도록 누빈 만큼 한층 깊어진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헝가리,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네팔, 파키스탄, 볼리비아, 멕시코, 바하마, 탄자니아 등 대륙과 육해공을 넘나들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부터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만큼 멋진 도시의 모습과 푸르른 자연의 광경, 잊을 수 없는 인연은 물론 여행을 다니며 느낀 섬세한 감정과 생각도 솔직하게 담았다. 여기에 저자 특유의 감수성과 독특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진을 보다 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게 된다. 여행과 삶을 사랑스럽고 행복하게 그려냈기에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이에게도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세상은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품고서 다시 떠나다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이보다 예쁘고 좋은 것은 더 이상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내 그건 착각임을 깨닫는다. 여행을 통해 매번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되고,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수천 번도 더 보았을 밤하늘이지만 어제와 오늘의 밤하늘이 다르다는 걸 알았고, 그 덕분에 내일의 밤하늘을 기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같은 장소일지라도, 과거에는 몰랐던 모습을 지금 마주하게 될 때 느끼는 벅참을 경험했다. 눈앞에 펼쳐진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의 환희와 예기치도 않은 상황에서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여행을 계속해나간 덕분이다.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거나,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써내려갔고 그 찬란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사진으로 담았다. 청춘유리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야기들은 잔잔한 울림과 긴 여운을 안겨준다.

항상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산뜻한 바람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 여행과 삶을 생각하다

우리는 종종 복잡한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떠나간 먼 곳에서야, 자신의 삶과 내면을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 관계, 사랑과 행복을 비롯한 우울과 공허감 등의 감정, 자신의 꿈과 가치관 같은 것들에 대해서 말이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저자 역시 낯선 여행지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자주하게 된다고 고백한다.
외롭고 힘들기도 하지만 눈부신 햇빛, 산뜻한 바람결, 온화한 공기, 평범한 일상, 감사한 인연 등 소소하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들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는 여행처럼 우리 삶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말한다.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결국에는 잘해낼 것이라고, 스스로를 믿어도 좋다는 진심어린 응원도 함께 건넨다.

구매가격 : 10,500 원

블랙박스(THE BLACK BOX)

도서정보 : 마이클 코넬리 / RHK / 2019년 07월 2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리뷰

탄환으로 단서를 추적하는 명형사의 활약

폭동 중 처형당한 외신 기자의 탄환,
새로운 살인 사건의 실마리가 되어 돌아오다!

정년퇴직 시한이 다가왔지만 형사 해리 보슈에게 그것은 임무 해결에 장애가 되지 않는다. LA폭동 20주년을 기념해 LA내의 언론은 다시 들끓고 있다. 보슈는 당시에 미해결 사건으로 남은 <백설공주 살인사건>을 맡게 된다.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LA폭동 발발한 다음 날 LA에 입국했던 30대 덴마크 여기자 안네케 예스페르센이 그 다음 날 아침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 사건 수사 일지를 살펴보던 보슈는 단 한 개의 증거물, 살인에 쓰였던 탄피를 발견한다. 감식결과가 가리킨 용의자는 살인죄로 복역중인 40대 갱단원. 그가 7년 전에 죽인 사람의 몸에서 나온 총의 탄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 총의 진짜 주인은 이미 2009년에 사망했다는데…. 탄피 하나로 모든 단서 퍼즐을 맞춰가는 보슈는 1992년 베레타 총의 진짜 주인을 찾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해리 보슈는 이번 작품에서도 묵묵히 사건 해결을 위한 발걸음을 늦추지 않는다. 경찰국 내의 권력 다툼에 이용되고,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반장의 훼방으로 동선이 꼬이기도 하지만 콜드 케이스를 해결하려는 수많은 동료들의 지지와 콜드 케이스를 거쳐갔던 형사들의 작은 실마리가 20년의 세월을 뛰어넘게 하는 데 뒷받침 한다. 거기에 협력 관계인 듯 아닌 듯 콤비를 이뤄 신기술에 약한 원로 형사를 지원 사격하는 젊은 형사 데이비드와의 호흡도 재미를 더한다.

*천사들의 도시를 지키는 다크 히어로 히에로니머스 ‘해리’ 보슈(Hieronymus ‘Harry’ Bosch)에 대하여: 15세기 네덜란드 환상 화가인 히에로니머스 보슈의 이름을 딴 형사 해리 보슈는 1992년 마이클 코넬리의 데뷔작이자 에드거 상 수상작인 《블랙 에코》에 처음 등장했다. 할리우드의 창녀였던 보슈의 어머니는 그가 열한 살이 되던 해 거리에서 살해를 당했고, 이후 보슈는 청소년 보호소와 위탁가정 등을 거치며 성장하게 된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절망을 먼저 경험했던 보슈는 16살에 입대하여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다. 베트남전 참전 당시, 보슈는 25사단의 ‘땅굴쥐’로 활동했는데 이는 베트콩의 주 이동로인 미로 같은 땅굴에 폭탄을 설치하는 일이었다.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한 후 그는 LA로 돌아와 강력반 형사로 일하게 된다. 뛰어난 직관과 수사(특히 피해자)에 대한 열정으로 형사로서 그의 명성은 높아지지만 부당한 권력에 대항하고 거짓을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경찰 상부와 FBI로부터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된다.
화가 히에로니머스 보슈는 지상세계의 방탕함과 폭력을 종교적 색채를 가미해 묘사했는데 해리 보슈의 시각도 이와 비슷하다. 보슈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천사들의 도시 LA를 정화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지만 그 절망적인 상황이 나아질지에 대해 스스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해리 보슈의 오른쪽 어깨에는 베트남전 참전 당시 새긴 쥐 문신이 있으며 머리카락은 살짝 은색을 띤 갈색, 눈동자는 거의 검은 갈색이다. 재즈광인 보슈는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 등장한 변호사 미키 할러와는 이복형제 사이이기도 하다.

구매가격 : 10,360 원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

도서정보 : 원유리 / RHK / 2019년 08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1년간 65개국 500개 도시를 누빈
여행 작가 청춘유리가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날들

떠났기 때문에 마주할 수 있었던, 무수히 많은 장면과 마음에 대하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여행 작가이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 청춘유리가 3년 만에 신간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를 선보인다. 베스트셀러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출간 이후 그녀에게 여행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삶의 일부이자 일이 되었지만, 여행이 주는 자유와 낭만을 마음껏 누리고 그 선물 같은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더 많은 곳을, 더 오래도록 누빈 만큼 한층 깊어진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헝가리,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네팔, 파키스탄, 볼리비아, 멕시코, 바하마, 탄자니아 등 대륙과 육해공을 넘나들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부터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만큼 멋진 도시의 모습과 푸르른 자연의 광경, 잊을 수 없는 인연은 물론 여행을 다니며 느낀 섬세한 감정과 생각도 솔직하게 담았다. 여기에 저자 특유의 감수성과 독특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진을 보다 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게 된다. 여행과 삶을 사랑스럽고 행복하게 그려냈기에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이에게도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세상은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품고서 다시 떠나다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이보다 예쁘고 좋은 것은 더 이상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내 그건 착각임을 깨닫는다. 여행을 통해 매번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되고,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수천 번도 더 보았을 밤하늘이지만 어제와 오늘의 밤하늘이 다르다는 걸 알았고, 그 덕분에 내일의 밤하늘을 기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같은 장소일지라도, 과거에는 몰랐던 모습을 지금 마주하게 될 때 느끼는 벅참을 경험했다. 눈앞에 펼쳐진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의 환희와 예기치도 않은 상황에서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여행을 계속해나간 덕분이다.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거나,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써내려갔고 그 찬란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사진으로 담았다. 청춘유리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야기들은 잔잔한 울림과 긴 여운을 안겨준다.

항상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산뜻한 바람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 여행과 삶을 생각하다

우리는 종종 복잡한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떠나간 먼 곳에서야, 자신의 삶과 내면을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 관계, 사랑과 행복을 비롯한 우울과 공허감 등의 감정, 자신의 꿈과 가치관 같은 것들에 대해서 말이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저자 역시 낯선 여행지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자주하게 된다고 고백한다.
외롭고 힘들기도 하지만 눈부신 햇빛, 산뜻한 바람결, 온화한 공기, 평범한 일상, 감사한 인연 등 소소하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들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는 여행처럼 우리 삶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말한다.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결국에는 잘해낼 것이라고, 스스로를 믿어도 좋다는 진심어린 응원도 함께 건넨다.

구매가격 : 10,500 원

블랙박스(THE BLACK BOX)

도서정보 : 마이클 코넬리 / RHK / 2019년 08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필력에 한계가 없는 범죄 소설 작가의 명품 신작

세계 15대 주요 추리문학상 석권,
전 세계 40여 개국 1억 독자들이 열광하는 시리즈 <형사 해리보슈>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거듭나는 데 이어, 전 세계 40여 개국에 작품이 소개되어 말테스 팔콘 상(일본), 그랑프리 상(프랑스),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이탈리아) 의 영예를 수여받으며 명실공히 세계적인 스릴러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열여섯 번째 작품 《블랙박스(The Black Box)》가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년 간 쉼없이 발표한 매 작품마다 찬사와 새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 마이클 코넬리는 이번 작품에서 1992년 미결로 남겨진 사건(콜드 케이스)을 가져온다. 은퇴 연장프로그램(드롭)을 통해 미해결 사건 전담반에 배속된 해리 보슈는 마약 갱단원 피살 사건에서 발견된 총이 20년 전 여성의 몸에서 나온 탄피에도 쓰였다는 것을 알고 형사적 직감으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경찰 조직에 만연한 정치적 음모에 굴하지 않고 오직 사건 해결을 위해 몰두하는 해리 보슈의 활약은 독자를 하드보일드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요소 중 하나이다.
《블랙박스》는 공식적으로 마이클 코넬 리가 발표한 스물다섯 번째 작품으로 작가 자신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번 작품의 배경이 된 시기인 1992년은 코넬리에게 작가적 명성을 안겨준 《블랙 에코》가 출간되었던 해이고, 그가 LA타임스에서 기자로서 명성을 쌓던 때이기도 하다. 당시 그가 LA를 배경으로 한 다섯 작품을 더 쓸 수 있을 만큼 LA와 1992년은 상당히 특별했고, 작가 또한 이 작품 서두에 그러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년간 해리 보슈가 살아있게 해준 독자들에게,
그리고 군중을 헤치고 1992년으로 이끌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바칩니다.”
- 첫 머리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캐릭터와 작가의 성실한 노력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 미언론 다수의 매체 리뷰에서 ‘그의 필력은 점점 더 좋아진다’라고 평했듯이 그의 작품 배경과 주인공은 같지만, 스토리는 늘 새롭다. 성실한 집필로 정평이 나 있는 코넬리는 올해 1월부터 <살인 책(Murder Book)>이라는 팟캐스트를 개설해 독자들과 긴밀한 호흡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7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뛰어난 스릴러 스토리텔러이지만, 여전히 ‘가슴속에 저널리스트로서의 마음가짐을 품고 있다’는 그는, 이 팟캐스트를 통해 사법 시스템의 최전선을 파헤치고, 정의와 진실을 구현하고자 탐구하는 이의 자세로 돌아가고자 한다. 이러한 그의 행보가 앞으로의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 수백만 독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구매가격 : 10,360 원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도서정보 : 하승민 / RHK / 2019년 05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책 소개
*
홀로 외로운 밤, 당신의 곁을 지켜줄 담백한 위로
*** 12만 SNS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투에고의 공감 에세이 ***
*
어른인 우리는 ‘괜찮은 척’하는 삶을 은연중에 강요받곤 한다. 눈물 나는 순간에도 ‘우는 것은 어른답지 못한 행동’이라는 시선에 움츠러들고, 한없는 우울이 찾아온 순간에도 “너는 왜 그렇게 만날 우울한 거야?”라는 말에 내면으로 숨어버리기도 한다. 그럴 땐 정말이지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은데, “알았으니, 그냥 나 좀 내버려두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지는데 그러질 못하는 일도 많다.
그렇게 지친 몸과 마음을 푹 내려놓고 싶은 날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는 글이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감정을 전하는 작가 투에고(@two_ego)의 글 역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그건 내가 느끼는 불안이, 내가 느끼는 우울이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미묘한 공감에서 비롯된다. 힘든 건 힘든 대로, 답답한 건 답답한 대로 풀어내는 그의 글은 역설적으로 읽는 이들이 자신의 일상 속 감정들을 스스로 보듬을 수 있게 해준다.
신간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는 그렇게 수만 명이 공감하며 위로받았던 투에고의 깊은 사유를 담은 감성 에세이다. 연필로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쓴 것 같은 이야기들에는 ‘누구나 그런 아픔을 안고 산다’는 작가의 마음이 잔잔하게 담겨 있다.
*
우선은 나를 위로할 것.
눈물을 참는 삶에 대한 공감, 묵묵한 응원
*
이 책은 오롯이 ‘나’를 향한다. 사실 평범한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감정을 돌본다는 건 어쩌면 나를 숨기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내가 느끼는 부족함, 한계, 아무리 버둥거려봐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서 느끼는 좌절감, 자존감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괜찮은 척’해버린 그 마음을 작가는 숨기지 않고 풀어놓는다. 눈물이 쏟아지던 그 밤의 이야기들을 말이다.
“천장에 손이 닿지 않는다. 쭉쭉 뻗어도, 온몸을 흔들어가며 도약해봐도 헛수고다. 비로소 더 이상 어찌할 바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사람의 힘으로는 한계에 부닥치는 일이 있기 마련이니, 한없이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자신을 마주해야 하는 날이 있다. 만일 그것이 시련이라면 기도하는 일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오늘도 지그시 눈을 감은 채로 적막한 자신을 달래본다.” _「마법의 주문」에서
*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로하는 법을, 한계에 부딪혀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덤덤하게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과 나에 대한 응원을 묵묵하게 전한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저 순간을 살아갈 뿐”이라고 말이다.
*
*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것 같은 친구가
조심스레 건넨 한 마디
*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는 응어리진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내보이고 싶지 않은 밤 가만히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작가는 더 높이 오르는 것보다, 아무리 해봐도 잘 되지 않는 일들에 힘들어하기보다 현실에서 나를 보듬고 살아가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해준다. 공들여 위로를 하거나 섣부르게 긍정을 말하지 않는다. 덕분에 우리는 비슷한 ‘감정의 온도’를 느낄 수 있다. 적당한 거리감이 오히려 공감을 불러오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말을 해도 그냥 묵묵히 들어줄 것 같은 친구가 조심스레 건넨 한 마디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관계에 대한 부분에서도 그렇다. 서로가 얽혀 있는 삶의 순간순간에서 나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작가는 지나치지 않은 선을 지키며 관계를 유지하는 법에 대해서 말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으로도 충분한 우리라고 말이다.
*
이 책은 사는 게 만만치 않다고 느껴질 때, 나만 이렇게 힘든 건가 싶을 때, “그냥 속시원하게 울어도 돼”라고 말해주는 이가 필요할 때 내 곁을 지켜주는 친구 같은 책이다. 마치 내 일기장 속 한 페이지를 펼쳐놓은 것 마냥 담담하고 차분한 글들과 호흡을 맞추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오늘 하루쯤 눈물 흘린다고 해도 괜찮다는 마음이 찾아들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알렉스는 오늘도 행복을 연습해

도서정보 : 한인희 / RHK / 2019년 08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
케이지 안에 혼자 웅크리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친 큐 누나가
나를 가리키며 그렇게 말했을 때,
나는 우리가 특별한 사이가 될 거라고 예감했어요.
큐 누나는 다른 토끼를 입양하기 위해
입양 서류를 작성하러 가던 참이었어요.
나는 열일곱 번째 입양 행사에 참가해
기다림에 지쳐가던 참이었고요.
그러다 누나와 눈이 마주친 거죠.
우리의 첫 만남, 제법 영화 같죠? -8쪽
*
큐 누나는 지난날 자신의 무심함을 많이 미안해해요.
받은 만큼 주지 못한 사랑에 늘 가슴 아파하고요.
그래서일까요?
이제 큐 누나는 나의 몸짓에 온 마음을 집중해요.
큐 누나와 나는 서로를 만나 외로움을 덜고,
마음을 나누게 되었어요.
외로움이 외로움을 만나면
두 개의 외로움이 아니라
하나의 사랑이 된다는 걸
이제 우리는 알아요. -25쪽
*
처음에 큐 누나는 어쩌면,
불쌍한 나를 구해주었다고 생각했을지 몰라요.
으쓱대는 마음이 있었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누구든 함부로 동정하면 안 돼요.
물론 나는 힘든 일을 겪었지만
그렇다고 불쌍한 토끼는 아니에요.
버려지고 학대당한 나를 구해줘서 고맙다고
마냥 머리 숙이는 그런 토끼도 아니에요. -38쪽
*
솔직한 마음의 소리를 들은 나는
억지로, 거짓으로 숨기는 행동을 버리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
조금 바보 같거나 한심해 보일 때도 있지만,
괜찮아요. 진짜 알렉스를 만나는 순간이니까요. -55쪽
*
인간들은 우리를
자기들의 틀에 맞추려고만 해요.
상냥하고 예쁘고 착한 동물만 갖고 싶어 하죠.
하지만 인간이 그렇듯,
우리도 성격과 특성이 모두 다른걸요.
다행히 큐 누나는 내가 그렇게
고분고분하지 않은 토끼라는 걸 알면서도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었어요. -79쪽
*
누구에게나 두려움이 있어요.
큐 누나도, 나도, 함께 살던 세 마리 고양이도
모두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그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두려움의 크기는 아주 작아지기도 하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지기도 해요.
나는 이제 내 두려움의 크기를
약간은 조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없애지는 못해도 작게 하거나
더 이상 커지지 않게는 할 수 있어요.
두려움의 이유를 마주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92쪽
*
누구나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 걸
나는 아주 잘 알아요.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나는
그때 이미 그런 깨달음을 얻었지요.
그래서 나는 누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슬퍼하거나 상처받지 않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인간이 있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니까요.
세상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 건
어처구니없는 욕심이에요. -108쪽
*
누군가가 누군가의 무엇이 된다는 건
서로의 시간을 기다려주는 일일 거예요.
시간은 각자의 시계로 가거든요.
누군가와 친밀해지는 게 어떤 이에게는
오랜 시간이 필요 없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기도 해요. -134쪽
*
내 마음이 항상 편안하고 따뜻했던 걸 보면
누나는 나를 잊은 게 아니었어요.
나는 큐 누나가 나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고,
마음에 담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나는 말을 할 수 없는 토끼지만,
말은 때로는 보잘것없고, 때로는 위험하고,
때로는 불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동물과 사람이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될 수 있는 거겠지요. -195쪽
*
그런 걸까요?
인간들은 나이에 따라 책임져야 하는
많은 부분들이 생기나 봐요.
그걸 ‘어른이 된다’, ‘철이 든다’라고 표현하고요.
하지만 억지로 짊어진 책임감이라면
누구나 숨이 막힐 거예요.
모두 똑같은 기준의 ‘어른’이
되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210쪽
*
하지만 걱정은 행복의 크기를 작게,
자꾸 작게 만들어요.
행복의 크기만큼 충분히 느끼는 것,
그게 내가 배운 삶의 태도예요.
나쁜 일이 닥쳤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불행을 그 크기만큼만 받아들이는 거죠.
물론 배움과 실천은 다른 문제여서
잘 알고 있어도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그래서 행복도 연습이 필요해요.
나는 오늘도 행복을 연습하고 있어요. -219쪽
*
나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두 번이나 파양을 당했고,
열여섯 번 입양 행사에 참여해서
열여섯 번 돌아온 캘리포니아 토끼 알렉스예요.
하지만 나는 버려진 불행한 토끼가 아니라,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기 위해
마음을 담금질하고 있던 토끼예요.
내 마음속에서 자라난 사랑은
이제 어딜 가도 무뎌지거나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린 헤어지는 게 아니라
다시 만날 준비를 하는 거예요. -227쪽

구매가격 : 9,100 원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 `19~`20(개정2판)

도서정보 : 민혜정 / RHK / 2019년 08월 29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리뷰

100% 현지 취재, 완벽한 정보 정리
믿고 보는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만의 매력
● 차별화된 테마 정보로 지역 특성을 한눈에
2달 동안의 철저한 현지 취재를 통해 여타 가이드북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테마 정보로 무장했다. 인사이드 미국 서부에는 BEST 여행지부터 쇼핑까지 사람들이 꼭 찾는 미국에 대한 대중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테마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각 도시와 국립공원에는 해당 지역의 여행 포인트를 알 수 있는 100배 즐기기 테마 페이지를 만들어 지역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 초보여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개념도, 친절한 소목차
광활한 대륙인 미국 서부는 지역마다 시간대는 물론 기후까지 환경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주를 비롯해 도시, 국립공원까지 지역이 바뀌는 곳마다 간략한 기본 정보와 개념도를 수록해 독자들이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목차에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중요한 파트에는 모두 소목차를 넣어 원하는 정보를 곧바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미국 서부 일주에서 각 도시별 추천 일정까지 총망라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는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수록된 지역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서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편리한 구성이다. 인사이드에서는 최소 1~2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도움이 되는 장기 루트를 소개하고, 각 도시 및 국립공원 안에는 개별적인 세부 추천 일정을 수록했다. 취향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추천 일정을 참고하면 여행이 편해진다.

● 서부 여행의 백미, 로드 트립의 모든 것
서부 여행의 백미인 자동차 여행과 국립공원 여행에 필요한 렌터카와 운전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대여 방법부터 차량 종류, 업체를 비롯해 미국의 교통 법규, 표지판 보는 법 등을 보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국립공원 지도에는 도로 종류를 비롯해 비포장도로와 포장도로, 그리고 산악 차량 전용 도로까지 상세하게 구별했으며, 주차장과 주유소 등 자동차 여행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모두 수록했다.

● 지역 구성을 한눈에 파악하는 본문 레이아웃, 화려한 비주얼은 덤
미국 서부는 주(州) 개념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 하단에 해당 도시가 소속된 주를 넣어 지역 이해도를 높였다. 사이드바를 통해서도 소속 주, 지역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파트가 바뀔 때마다 사이드바 위치도 바뀌어 원하는 지역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항공사진과 더불어 미국 서부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진 2,500여 장을 수록하여 현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시원스쿨 × RHK 여행 영어 회화북 증정
왕초보 영어 기본 패턴을 비롯해 공항, 교통,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담은 <여행 영어 회화북>를 별책으로 증정한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있어 영어 발음을 몰라도 바로 읽고 말할 수 있다. 시원스쿨 여행 영어 7일 무료 수강 쿠폰도 증정하니 미리 공부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딱! 이제 여행 영어 회화북 따로 살 필요 없이 공짜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

마카오 100배 즐기기

도서정보 : 전명윤 / RHK / 2019년 08월 19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리뷰
《마카오 100배 즐기기》의 특별한 구성
버스 정류장까지 표시한 맵북
휴대하기 좋은 맵북에 마카오 7개 핵심 지역의 실측 지도와 세부 지도를 실었다. 특히 본문에 소개한 모든 명소, 맛집, 쇼핑 스폿은 물론, 주요 시내버스 정류장과 셔틀버스 승하차 지점까지 표시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찾아가기 걱정 없는 본문 QR 코드
본문의 모든 명소, 맛집, 쇼핑 스폿에는 작가가 직접 제작한 QR 코드가 있다. 이 QR 코드를 스캔한 후 기본 화면에서 ‘지도 보기’를 누르면 가는 방법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택시를 이용할 때 기본 화면에서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를 누르면 중국어 설명이 나와 원하는 곳까지 편하게 갈 수 있다.

《마카오 100배 즐기기》만의 매력
사진으로 읽는 마카오 핵심 정보
인사이드 파트에서는 마카오 기본 정보를 시작으로 명소, 음식, 쇼핑 최신 정보를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기 쉽게 정리했다. 꼭 봐야 할 하이라이트 명소, 꼭 맛봐야 할 대표 메뉴와 추천 맛집, 꼭 사야 할 필수 쇼핑 리스트 등 바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여행 정보가 가득하다.

마카오 호캉스 완전 정복
마카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호텔 정보를 하나의 파트로 구성했다. 수많은 ‘호캉스 마니아’를 탄생시킨 마카오의 카지노 리조트에 대한 정보는 기본. 여행 구성원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접근성, 부대시설, 규모, 네 가지 테마로 호텔을 묶어서 소개한다.

완벽하게 정리한 마카오 버스 가이드
교통 파트에서는 국내 가이드북 최초로 강주아대교를 통한 마카오~홍콩 육로 교통편을 소개한다. 또한, 무료 카지노 셔틀버스와 노선 촘촘한 시내버스 이용방법은 물론, 장단점까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마카오 여행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카오 테마별 추천 코스
다양한 테마의 마카오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카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담았다. 여행 취향 테스트 페이지에서 YES or NO 화살표를 따라 나의 마카오 여행 타입을 찾아보고 시간대별로 정리한 추천 코스를 확인하면 마카오 여행 준비는 끝.

여행 동선과 인기 명소를 한눈에 보는 지역 가이드
서울의 지역구 하나 정도 크기에 수많은 볼거리가 압축된 마카오를 7개의 소지역으로 구분하고 하이라이트 명소, 맛집, 쇼핑 스폿을 정리했다. 특히 여행자가 가장 많은 세계문화유산지구는 랜드 마크 중심으로 소개하여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지 맛집 & 카페 한글 메뉴판 수록
마카오 여행 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현지 음식점과 카페를 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각 음식점과 카페마다 한글 메뉴판을 수록했다. 한글과 광둥어가 병기돼 있어 번역 앱을 켜거나 책자를 뒤적일 필요 없이 손가락으로 원하는 메뉴를 짚어 주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마이펫의 이중생활 1

도서정보 : Universal Studios Licensing LLC / RHK / 2019년 09월 02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
맥스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귀여운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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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바라기 강아지 맥스는 케이티를 기다리면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느때처럼 반려 동물 친구들과 모여서 모험도 하고,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일상을 보내던 맥스는 퇴근 후 돌아온 케이티가 낯선 강아지와 함께 오면서 그의 평화로운 일상은 순식간에 뒤바뀝니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