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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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생각법

도서정보 : 이상인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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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자이너의 센스를 갖춰야 하는 시대다. 이 책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만물을 바라보며 일하고 결과 내는 방식을 알려준다.
‘크리에이터들의 전쟁터’라 불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에서 젊은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디자인적인 사고 능력이 경쟁력인 시대’라고 말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자신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한 방식을 이 책에 가감 없이 공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미국 디지털 디자인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인 이상인 CD(Creative Director)의 관점과 생각법을 훔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도서정보 : 이은경, 도준형, 황희진 외 / 가나출판사 / 2019년 02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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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맘 고민에, 현직교사 40명이 답하다!”

★★★ 회원 수 7.7만 네이버 카페 ‘초등맘’의 첫 번째 책
★★★ 국내 최초로 현직교사 40명 집필
★★★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최강의 공부법 공개
★★★ 전문가들이 인정한 초등맘 필독서

회원 수가 7.7만을 넘는 네이버 카페 ‘초등맘’ 게시판에는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오는 엄마들의 질문 글로 북적인다. 궁금하지만 학교에 전화하거나 찾아가 선생님께 질문하기는 어려운 부분들, 턱없이 짧은 상담주간의 시간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던 고민들이 대부분이다.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는 정보들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정작 속 시원한 정답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 저자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해법을 날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로부터 얻어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10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현장 경력을 가진 40명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서와 지도서를 뒤지고, 공문을 다시 열어보고,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을 청해가며 꼼꼼하게 한 꼭지씩 집필했다.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은 세 분 이상 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하나로 정리했다. 그래서 여기 초등 엄마들의 생생한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현직 선생님들의 예리한 답변이 모여 다시없을 초등학교 궁금증 해법서가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오늘도 아이를 위한 무수한 선택과 고민에 머리가 복잡해지는 대한민국 초등 부모들에게 이 책이 반들반들하게 잘 다듬어진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구매가격 : 12,950 원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도서정보 : 키미앤일이 / 가나출판사 / 2019년 02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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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와 SNS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키미앤일이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과감한 색상 표현과 이국적인 그림체로 많은 팬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키미앤일이의 ‘키미’는 그림을 그리는 아내 김희은에서 따온 이름이고 ‘일이’는 디렉팅과 글쓰기를 하는 남편 김대일에서 따왔다. 부부는 부산과 남해를 오고 가며, 이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살고 싶은 삶을 고민하는 순간순간에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작가는 여전히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이상도 현실도 아닌, 애매한 곳을 표류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불행하진 않으니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삶이라고 말한다. 평화로운 아침을 누리고, 바닷가에서 물수제비를 뜨고, 작은 시골집에서 작업을 하는 단순하고 느리지만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보여줌으로서 스스로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책의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잊고 있던 가슴 뛰는 로망이 되살아난다.

구매가격 : 9,660 원

직장 내공

도서정보 : 송창현 / 가나출판사 / 2019년 01월 1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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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 당신의 직장생활은 안녕한가요?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서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남·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회사 우울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일을 하며 우울증을 경험한 적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직 목소리를 높일 수 없어 온갖 서러움을 누르며 지내야 하는 20~30대 직장인의 우울감은 더욱 크다. 이런 직장인들의 마음을 반영하듯 작년부터 ‘퇴사’는 하나의 사회적 키워드가 되기도 했으며 트렌드가 된 욜로 라이프와 스타트업 열풍은 직장인들의 퇴사 욕구를 더욱 부추긴다.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뭔가 결단력이 없어 보이는 듯 도발적인 메시지를 쏟아내는 기사와 자기계발서들, 간혹 들려오는 아는 사람의 창업과 성공 스토리는 마치 퇴사를 하지 않으면 유행에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하지만 퇴사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누군가에게 이는 해결점이 될 수도 있지만, 모두에게 그런 것은 아니며 같은 문제의 반복 혹은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직장인에게 회사는 계속 다니기는 괴롭지만 그만둘 수도 없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대책 없이 떠나는 대신 현명하게 잘 지내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회사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많은 이들이 욜로와 퇴사를 외치는 시대, 대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온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회사는 자신을 성장시켜온 가장 좋은 학교였다”고 말한다. 대기업에 입사할 때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당찬 포부를 갖기도 했지만, 현실은 좌충우돌, 때로는 남보다 한걸음 늦어 좌절도 많았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보다 후배들의 고민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브런치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으며 연재 중인 매거진 ‘젊음이 젊음에게 멘토링’의 에피소드 중에서 공감도 높았던 주제를 선별하여 출간된 것으로 여기저기 치이며 상처 입은 2030 직장인들을 향해 때론 위로를,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을 던진다. 직장과 일에 대해 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에서 나를 잃지 않으며 일하기 위해 필요한 내공을 전한다.
한때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고,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직장을 갖게 되었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은커녕 왜 회사에 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불행한 걸까? 이 책은 힘들다고 쉽게 회사를 그만둘 수도, 일을 놓아버릴 수도 없는 직장인들에게 지금 우리를 힘들고 화나게 하는 각종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좀 더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직장인의 자존감을 높여줄 핵공감 현실 조언
어쨌거나 회사를 잘 다니고 싶은 당신을 위한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모든 것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에서는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2장에서는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는 슬럼프와 무기력, 울렁증과 압박감 등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길 수 있게 하는 마음 내공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각종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관계 내공을 전하고, 4장에서는 갈등 상황에서 상사와 동료를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유형과 일 못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 내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하버드 행동력 수업

도서정보 : 가오위안 / 가나출판사 / 2019년 01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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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행동이다”
하버드, 백악관, 세계 500대 기업이 채택한 행동 습관 교정술

‘다른 사람들은 꿈을 이뤘는데 왜 나만 제자리걸음일까?’
누구나 살면서 ‘이거 하면 잘되겠다’ 싶은 아이디어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왜 전 세계 1%의 사람들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고, 나머지 99%의 사람들은 생각만 하다 마는 걸까? 그 차이는 매우 간단한 이유에서 생긴다.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가의 여부’에 달렸다. 결국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단 하나다.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설사 행동을 했다고 해도 끝까지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잠재력 개발의 대가이자 이 책의 저자이며 ‘하버드생들의 동양인 사부’라 불리는 가오위안은 심리학, 잠재의식, 행동 규칙의 관점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을 높이는 비법을 공유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동력 프로젝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백악관과 《포천(Fortune)》지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다. 총 8단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행동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전형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미루기, 자제력 부족, 완벽주의, 두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저자는 다이어트나 금연, 면접, 창업처럼 크고 작은 도전을 하거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는 사람들, 특히 생각은 많은데 행동이 어려워 늘 ‘방구석 몽상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행동파’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습관 교정술을 제시한다.

엉덩이 무거운 하버드 학생들을 움직인 단 하나의 강의!
알리바바의 마윈,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화웨이의 런정페이 등
탁월한 리더들을 분석하여 정리한 43가지 행동지침

마윈, 마크 저커버그, 런정페이 등 성공한 사람들은 완벽한 결과를 추구하기보다 기회를 잡기 위해 발로 뛰는 데 더 주력했다. 그들 역시 원대한 이상을 갖고 있었지만, 그 원대한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계획을 쪼개어 단계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작은 목표’를 만들었다. 그리고 ‘40점짜리 환경’만 갖춰져도 계획을 실행했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과 달리 그들은 ‘반(反완)벽주의’를 추구했으며,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기보다 행동력을 100퍼센트로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았다.
사실 목표를 완벽하게 이룬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완벽주의’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오늘 맞다고 생각한 게 내일은 틀리는 일이 빈번해졌을 만큼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계속 튀어나오기 때문에 어차피 완벽한 계획이라는 건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목표가 생기면 바로 실행에 옮기면서 그때그때 계획을 수정하며 ‘결과의 완벽’이 아닌 ‘부분의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시중에는 행동력을 강조하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대부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모호한 말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분석하여 정리한 실질적인 43가지 행동 지침을 담고 있으며, 풍부한 실제 교정 사례를 낱낱이 공개한다.


결정을 내릴 때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만 있을 뿐이다.
‘지금 당장 하거나, 영원히 안 하거나.’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나쁜 습관,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금 당장 행동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에 파묻혀 화장품 하나를 사는데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시간을 낭비한다. 따라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 정보, 인간관계 등을 최대한 간소화해야 한다.
나를 찾는다는 것은 곧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행동을 가로막는 장벽부터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심리적 원인을 깊이 파헤친다.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미루는 습관, 두려움’ 등 자꾸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막는 진짜 심리적 원인에 대해 분석한다. 나머지 7개의 장에서는 ‘정보를 단순화하는 것’에서부터 ‘선택과 집중, 긍정적 자기 암시, 반완벽주의, 환경 통제, 시간 관리, 롤모델을 찾고 용기를 되찾는 방법’까지, 세계 1%의 인재들의 행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단사리 정신’, ‘생각의 뺄셈 4단계’, ‘마감일 효과’, ‘포모도로 시간관리법’ 등 저자가 실제로 컨설팅을 하면서 검증된 방법론을 따로 상세히 다룬다.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총 4단계가 필요하다. 대부분 1단계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 여기지만, 1단계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바로 이 첫걸음을 떼지 못해 실패한다. 먼저 시작을 한 후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장애물에 부딪힐 때마다 계획을 수정해나가며, 마감일까지 매일매일 실천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본문 내용 발췌

생각이 많고 행동력이 떨어지는 사람보다 아이디어는 부족해도 행동력이 강한 사람이 낫다. 후자는 천재적인 두뇌는 가지지 못했지만 매사에 성실하다. 잡생각을 하거나 딴 길로 새지 않고,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 그래서 나는 직원들에게 종종 하루 24시간 중 70퍼센트는 행동하는 데 쓰고, 생각하는 데는 나머지 30퍼센트만 쓰라고 당부한다.
_ <프롤로그.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불필요한 정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그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묻는다.
“이제 중요한 일을 처리하려고요. 그런데 중요한 일이 뭐였죠?”
_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중에서

스티븐의 말에 따르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많은데 시간이 부족할 때는 본능에 따르는 것이 맞다. 이유도 묻지 말고, 각종 데이터를 신경 써서도 안 된다. 일반적으로 머릿속에 첫 번째로 떠오르는 생각이 실행될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_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중에서

나도 예전에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라는 말을 써서 사무실에 붙여놓은 적이 있는데 일주일도 안 돼서 찢어버리고 말았다. 그 말이 불러온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의식중에 ‘세 번 생각하자’라고 되뇌는 순간, 직원들이 스스로에게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명령을 평소보다 5배에서 10배나 더 많이 내렸던 것이다.
_ <3장. 선택과 집중: 불필요한 생각은 과감히 지워라> 중에서

단번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란 없다. 목표가 있다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목표를 한 번에 이루기는 매우 어렵다. 특히 목표의 난이도가 높다면, 더더욱 신중하고 성실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사실 목표의 10퍼센트를 달성한 것도 매우 잘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행동으로 옮길 때는 어떻게 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할 것인가보다 ‘첫걸음을 어떻게 디딜 것인가’가 훨씬 중요하다.
_ <5장. 반완벽주의: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려고 하지 마라> 중에서

목표가 너무 높으면 비록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잠재력을 끊임없이 자극한다고 해도 쉽게 무너지거나 실패하기 일쑤다. 이럴 때 두부를 자르듯 목표도 세분화하면 최종 목적지에 이르는 길도 훨씬 간단해진다.
_ <6장. 환경 통제: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일단 행동하라> 중에서

구매가격 : 10,500 원

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도서정보 : 류종훈 / 가나출판사 / 2018년 12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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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으로 지워져 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움켜잡는다.
그들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 _최태성(한국사 대표 강사)
조선의용군, 80년 만에 베일을 벗다!

일본의 탄압과 잔악함이 점차 극에 달해가던 때, 한반도를 둘러싼 조선인 무장 대오는 크게 셋이었다. 임시정부의 광복군과 만주의 항일빨치산, 그리고 조선의용군이다. 그중 조선의용군의 대오가 가장 많았고 최전선에 있었다. 누구보다 독립을 열망했고 한목숨 던지는 데 주저함이 없던 이들이었다.

광복군은 청산하지 못한 친일파와 공존해야 하긴 했지만, 남쪽의 큰 줄기가 되었다. 만주의 항일빨치산들은 북쪽의 건국을 주도했다. 소련의 후원을 업은 김일성과 그 부대원들은 북한을 장악한 후, 김씨 왕조를 수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88여단의 후손들은 지금도 북한에서 혁명 가계를 자처하며 그들만의 공화국을 버텨가고 있다.

조선의용군만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 남쪽에서도 북쪽에서도 그들은 지워졌다. 남쪽은 그들을 빨갱이라 잊었고, 북쪽은 김일성 유일사상에 반기를 들었다며 숙청했다. 해방된 조국에서 가족은 전쟁 중에 학살당했고, 당사자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서류 한 장 찾을 수가 없다. 독립 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역사의 정당성도, 그 긴 세월의 대장정도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역사는 제자리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친일파의 흔적을 조금씩 지워간 대한민국은 이제 국군의 연원을 자랑스러운 광복군으로 떳떳하게 찾을 만큼이 됐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다. 이제 이념의 색안경을 벗고 그들의 진짜 모습과 마주할 때가 왔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가장 최전선에서 싸웠지만
남과 북 모두에게 지워진 이름, 김원봉과 조선의용군
<밀정>, <암살>, <미스터션샤인>의 후예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영화 <암살>과 <밀정>의 흥행 이후, 김원봉에 관한 관심이 폭발했다. 백범 김구 주석의 현상금이 5만 엔일 때, 김원봉의 현상금이 8만 엔이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현상금이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는 지금 화폐 가치로 3백억이 넘는다는 설명이 떠돌았다. 일본 제국 입장에서는 눈엣가시 같은, 꼭 제거해야 할 테러리스트 1호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그런 그가 왜 우리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일본과 대적하기 위해 기꺼이 총을 들고 폭탄을 품고 다녔던 조선의용군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로 역사에 묻혔다. 조국은 분단됐고 그들은 대부분 북쪽을 택했다. 김원봉도 마찬가지였다.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남쪽에 실망했기 때문이다. 해방된 조국에서 친일파 경찰 노덕술에게 체포돼 취조를 받고 분개해 술을 마시며 삼일 밤낮을 울었다는 김원봉의 일화에서 그의 울분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조선의용군은 그저 중국 공산당의 일개 부대가 아니었느냐는 말을 듣곤 한다. 중국 공산당에게 이용당한 것이 아니냐는 궤변이 그럴듯하게 의용군의 실체인 양 퍼지기도 한다. 한국 전쟁 때 인민군이었다는 시선은 아직 많은 사람의 가슴 깊이 자리해 따갑기만 하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지만, 이념의 벽은 때로 태항산(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산. 조선의용군의 유적지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의 그것보다 높고 험하다. 언제 넘을 수 있을까? 언제쯤 태항산에 그럴듯한 제사상 한번 차리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


“왜놈의 상관 놈들을 쏴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_조선의용군 항일선전 구호

중국의 ‘은두저촌’이란 작은 마을에 가면 담벼락 삼면에 우리말이 커다랗게 쓰여 있다. ‘왜놈의 상관을 쏴 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오른쪽에서 왼쪽을 향해 줄 맞춘 힘찬 글자들이 도열해 있다. ‘강제병으로 끌려온 동포들이여, 팔로군 주변에 조선의용군이 있으니 하늘에 대고 총을 쏘시오.’ 네모진 한 글자 한 글자가 뚜렷하다. 정면의 글귀는 조선의용군이라는 글귀와 조사 몇몇만 남아 있었지만, 글씨를 쓴 거친 흰색 칠의 질감이 살아 있다.

아직은 조선의용군에 대해 대중들이 쉽게 읽을 만한 기록은 턱없이 적다. 작가는 지금의 시대에서 당시를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한다. 격동의 시대를 살지 않았고, 격동의 시대를 살았다 한들 그들처럼 최전선으로 달려나갈 용기가 자신에게 있을까 의심되지만, 사관의 역할쯤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책을 냈다고 얘기한다. 지금도 조선의용군을 기리는 작업은 누군가에 의해 계속 얹어가고 있다.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져 그들이 우리 역사에서 제자리를 찾는 날이 속히 오기를, 후대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본다.



추천사

“암흑과도 같은 시절, 희망의 불빛 한 줄 부여잡기 위해 대륙의 대장정을 마다치 않았던 조선 청춘들의 발자취가 보이기 시작한다. 잊혀 가고 있었던 그 청춘들의 뜨거운 조국 해방의 함성이 들리기 시작한다. 지워져 가고 있었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움켜잡으며 우리의 역사였다고 선명하게 쓰기 시작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 청춘들을 만나러 함께 떠나 보자. 그리고 ‘조선의용군’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되기에….”
_최태성(한국사 대표강사)

구매가격 : 11,900 원

도대체 왜 그렇게 말해요?

도서정보 : 바바라 베르크한 / 가나출판사 / 2018년 11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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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아마존 독일 화술 분야 베스트셀러 **
“같은 말도 기분 나쁘게, 도대체 왜 그렇게 말하지?”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막말에 대처하는 법
듣는 사람의 입장 따윈 고려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막 내뱉는 사람들이 있다. 일명 프로 막말러, 프로 오지라퍼. 자신이 하는 말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도를 넘는 간섭인지 인식하지 못한 채 이런 사람들은 부주의한 말실수를 연발한다. 그들의 말실수는 비수가 되어 우리 마음에 박힌다. 아무리 악의 없는 말이라 여기고, 이해해보려 노력해도 이런 사람들을 상대하다 보면 스트레스와 분노가 쌓이게 마련이다.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그 입 좀 닥쳐줄래요?”라고 정색하며 한번 질러보고 싶지만 뒷감당할 생각하니 그러지도 못한다. 그저 우회적으로 싫다는 표현을 해보지만 무례한 사람들의 말습관을 바꾸는 게 쉽지 않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워크숍과 강연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난 저자는 직장동료, 친구,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의 언어공격 때문에 상처받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언어폭력이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라는 점에 주목한 저자는 막말, 심한 간섭과 잔소리, 은근히 무시하고 비꼬는 말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언어공격에 대한 대응 방법을 정리했다.
이 책에 나온 열여섯 가지 막말 대응 전략을 제대로 활용하면 당신은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상대방에게 당신이 기분 나쁘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릴 수 있다. 당신에게 무례한 말을 해대던 상대방이 당신의 반응에 당황하여 슬며시 꼬리를 내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함부로 말하던 상대방의 입을 콱 막아 버릴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통쾌하지 않은가?


‘참을 인’자 세 번이면 호구됩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당신을 위한 대화의 기술
“이제 그 누구도 당신을 말로 상처 줄 수 없다!”
말하는 자유를 빼앗지 않는 이상 상대방이 막말을 하지 못하도록 원천봉쇄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당신이 상대방의 공격으로부터 상처 입지 않도록 방어하고, 상대방이 더 이상 막말을 이어가지 못하게 무력화시킬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상대방이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곧바로 반박하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정곡을 찔려 상처를 입었으며 상대방의 공격을 유효타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 충격받거나 당황한 모습을 보여서도 안 된다. 이런 반응을 보이면 상대방은 자신이 이 관계의 지배자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당신을 더욱 압박할 것이다. 자신을 방어하고 상대방을 실망시키기 위해 ‘나는 당신 말에 관심이 없어. 뭐라고 하든지 상관 안 해.’라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태도를 드러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한두 단어로 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만약 상대방이 당신에게 “오늘 옷이 조금 촌스럽네요. 그런데 ○○씨에게는 잘 어울려요.”라며 도발한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효과적일까? 저자는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않으며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선 “그래서요?”, “그렇군요” 혹은 “아, 네.”라고 짧게 대답한 후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렇게 일상에서 벌어지는 언어공격에 후회 없이 대응하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책을 통해 설명한다. 무례한 말을 쏟아내며 동료를 약 올리는 직원, 성희롱적 발언을 서슴지 않는 상사, 엄마라도 되는 양 사사건건 참견하는 동료, 친절한 척하며 은근히 비꼬는 사람, 비아냥대는 말로 상처 주는 사람 등 당신이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언어공격의 사례를 통해 당신은 그 어떤 말에도 상처받지 않고 대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 나오는 ‘실전 연습’을 통해 직접 막말에 대응할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고, 타인과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연습을 해볼 수도 있다.

구매가격 : 9,450 원

그렇게 초등 엄마가 된다

도서정보 : 이은경 / 가나출판사 / 2018년 10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출판사 서평


연년생 초등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15년을 보낸 저자가 들려주는
초등 생활의 모든 것!

달콤살벌한 초등 1학년 엄마들의 반 모임
천기누설! 성적표 번역기
당신의 아이가 진실만을 말할까요?
교사의 최선에는 한계가 있더라
대한민국의 녹색 어머니들께
학교마다 반 편성 원칙이 있다
반장, 그게 뭐라고
급식시간에 생긴 일
학부모 상담, 엄마와 담임은 한 편이다
김영란 여사님 덕분에

갓난아이였던 아이가 쑥쑥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모라는 호칭 하나가 추가됐다. 엄마들의 반 모임, 아이들의 평가가 담긴 성적표, 친구와의 관계, 녹색 어머니, 반 편성, 반장 선거, 수영 도우미, 공개 수업, 학부모 상담, 알림장 확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가 신경 써야 하는 일은 갑절로 늘어난다. 생각보다 참여해야 하는 학교 행사도 많다. 예전에야 한 반 정원이 50~60명 정도라 크게 부담이 없었다지만, 요즘은 대부분 한 반에 25명이 넘지 않기 때문에 빠지면 아무래도 눈치가 보인다. 그렇다고 이 많은 행사에 다 참여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 난감하기만 하다. 작가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교사의 입장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업계의 비밀 같은 거라 공개하기 다소 조심스러운 부분도 과감히 얘기한다. 읽다 보면 어린 시절 보던 교사용 교재를 몰래 보는 느낌마저 든다. 특히 「성적표 번역기」 편은 익숙한 표현에 숨겨진 교사들의 메시지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아이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절대 몰랐을 것이다.

“왜 웃고 있는데, 눈물이 나죠?”
독자들의 가장 많은 반응 중 하나다. 연년생 남자아이를 키우는 일은 전쟁 같은 일이다. 작가의 표현대로라면 아들 둘 이상은 아들 새끼들이라고 해야 한단다. (인간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귀엽기만 한 영유아 시절을 지나,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엄마들은 인생의 바닥을 볼 지경이 된다. 가끔은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맞닥뜨리기도 한다. 작가는 이런 순간을 굉장히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놀랍도록 냉정함을 유지한다. 쌍욕을 해가며 두 아들을 키운 이야기, 내가 낳은 아이가 나를 닮지 않길 바랐던 이야기, 둘째가 갑상샘기능저하로 말미암은 발달지연 판정을 받은 이야기, 그 때문에 우울증약을 복용해야 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세상 심각한 이야기임에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와 독자를 당황스럽게도 한다. 어떤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작가의 힘이다. 울어도 웃어도 삶은 흘러가고 아이들은 자란다. 그렇다면 굳이 울고 있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엄마에게, 오늘 이 책을 선물해보길 희망한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자란다.

한 번씩 아이에게 위로받는 순간들이 있다. 작가는 오랜 육아휴직 후 돌아간 직장에 적응이 어려웠고, 아이는 반에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어 매일 긴 한숨을 쉬며 푸념을 했다. 아이의 혼잣말에 마음이 시린 작가는 자신을 닮아 그런 것이 아닐까 속상한데, 한없이 어리게만 보였던 아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친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오랜만에 돌아간 직장에서 또 외톨이다.
답답하고 외롭고 서글픈 마음에, 아이를 붙잡고 하소연을 했다.
“엄마는 요즘 외톨이야. 친구가 하나도 없고,
놀 사람도 없고 심심해. 그래서 다니기 싫어.
그래도 열심히 힘내서 다녀보려고.
어쩌면 친구가 생길 수도 있잖아.
우리, 외로워도 힘들어도 꾹 참고 이겨내 보자”

아이는 운전하는 내 옆에 앉아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그런데 한 달도 훨씬 지난 어느 날, 아이가 불쑥 물어왔다.
“엄마, 이제 친구 생겼어?”

눈물이 나 목이 콱 메었다. 친구가 없어 외로울까 걱정해주는
아이의 맘이 고마워 눈물이 났다.
“너는 어때? 친구 생겼어?”

질문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응, 현철이랑 친해.”

아이에게 친구가 생겼다는 게 좋아 와락 눈물이 났다.
나는 이대로 외톨이어도 좋으니
아이가 현철이랑 오래오래 친구였으면 좋겠다.
외톨이에겐 친구 한 명이 끔찍하게 귀하다.
눈물 나게 사랑스러운 법이다.
나는 정말 현철이가 좋다.

_ 「본문」중에서

구매가격 : 9,660 원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5

도서정보 : 글 고희정 /그림 김준영 / 가나출판사 / 2018년 09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본격적인 어린이 사회 형사대 생활이 시작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은 닥쳐오고, 해결해야 할 사건들도 산더미.
다들 분주한 날들을 보낸다.
하지만 지난번 총선 사건 이후 사회 형사대에 대한 여론은 좋지 않게 흘러가고
경찰청장은 어린이 사회 형사대에 6개월의 시간을 주겠다고 하는데…….
자신들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
아이들은 과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위기에 빠진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아이들의 운명은……?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추리 스토리가 만났습니다.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여 사회 교과 내용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초등학교 독자들의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내며, 스토리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동료로서의 우애를 엿볼 수 있습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 사회적 문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각 권마다 교과 영역과 연계된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각 사건마다 사회 학습 주제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개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 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코너
책의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삽입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5>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5》에서는 현대사회의 가족, 돈과 경제, 문화재, 환경오염 등 사회 교과의 핵심 학습 주제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에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 문제’, ‘돈의 역할과 화폐의 변화,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 ‘문화재의 종류, 조선시대의 다양한 문화재,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 ‘자연환경과 환경오염, 친환경적 삶’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에서는 가족사랑 윷놀이, 우리 가족 속마음 인터뷰, 한국은행 온라인 화폐 박물관 탐방하기, 위조지폐 감별하기, 문화재 화면 보호기 다운받기, 도난당한 우리 문화재 알아보기, 환경 퍼즐 풀어보기 등 재미있는 활동과 퀴즈, 퍼즐들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5>의 줄거리
본격적으로 어린이 형사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들!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시험 준비하랴, 사건 해결하랴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어느 날 제인이 할머니께서 부탁하신 고향 마을의 사기 사건부터 영웅이의 동생 고사리가 잃어버린 용돈의 행방을 쫒아 범인을 잡게 된 일, 해외로 밀반출되는 우리 문화재를 지켜낸 사건, 호수의 오염물질을 찾아낸 일 등 파란만장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의 활동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지난번 총선 때의 선거자금 사건으로 사회 형사대를 향한 시선은 곱지가 않고, 급기야 경찰청장은 공차심 교장에게 6개월간의 시간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는데……. CSI로서의 명예를 회복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 아이들은 사건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사건 ➊ 가족의 비극 핵심 학습 주제 : 현대 사회의 가족
어린이 형사 학교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이들. 어느 날 제인이의 할머니가 전화로 사건을 좀 해결해 줄 수 있겠냐며 부탁을 하시고, 이 형사와 아이들은 할머니의 고향 마을인 양진리로 가서 마을 어르신들의 돈을 사기친 사건을 맡게 됩니다. 은행에 다니던 김영무가 고향마을 어르신들께 이자를 후하게 쳐 준다며 돈을 갖고 가서는 연락이 끊겨버린 것. 알고 보니 김영무는 은행에서 퇴사한 지 벌써 5년째. 치킨집을 하다 가게가 어려워지고, 유학 보낸 아들의 학비도 보내줄 형편이 못 되자 고향 마을 어르신들의 돈을 사기를 친 것. 기러기 아빠 김영무의 행방을 찾아 아이들은 고시원이 몰린 일대를 뒤지기 시작합니다. 김영무는 과연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사건 ➋ 내 돈을 찾아 줘! 핵심 학습 주제 : 돈과 경제
영웅이 어머니의 생신이 다가오자 영웅이와 제인이는 선물 함께 사러 가기로 합니다. 영웅이 동생 고사리도 돼지저금통을 털어 그동안 모은 동전들을 은행에서 바꾼 뒤 엄마 선물을 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놀이터에서 잠깐 한눈을 판 사이 동전이 든 봉투를 누가 훔쳐간 것! 울고 있는 사리를 달래며 영웅이와 제인이는 함께 범인을 잡기로 합니다. 근처 CCTV 녹화 영상에 잡혔던 아저씨를 마침 은행에서 발견하게 되고, 은행을 돌며 자꾸 지폐를 동전으로 바꿔가는 아저씨를 아이들은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고물상으로 들어가는 수상한 아저씨……. 아이들은 고사리가 잃어버린 돈의 행방을 찾을 수 있을까요?


사건 ➌ 문화재를 지켜라! 핵심 학습 주제 : 문화재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기간, 공차심 교장은 경찰청장으로부터 어린이 사회 형사대가 사건을 하나 맡아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난감해 하는 공 교장에게 경찰청장은 사회형사대가 이전의 과학형사대보다 못하다는 여론이 있다며 이번 기회에 만회를 해보라고 다그칩니다. 도난당한 문화재들을 거래하고 있는 사이트를 찾아 수사를 시작한 아이들. 의심 가는 업체 코리아판다아트의 대표 노도만의 행방을 찾지만 중국으로 출국하기 직전이라는 소식을 접합니다.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했지만 비행기 이륙 5분 전! 압수수색영장이 없어 내리라고 하지도 못하고 눈앞에서 놓치고 맙니다. 경찰청장의 질책이 다시 시작되는데……. 아이들은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사건 ➍ 눈 오늘 날의 저주 핵심 학습 주제 : 환경오염
기말고사가 끝나고, 아이들은 근처 호수 공원으로 놀러 갑니다. 그런데 호수에는 죽은 물고기들이 둥둥 떠 있고, 아이들은 곧바로 관리사무소에 신고를 합니다. 근처 공장 지대에서 흘려버린 폐수가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 오염물질을 찾아 공장이 밀집된 곳으로 가 보지만 겉보기에는 수상한 곳이 없고,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아이들은 결국 집으로 돌아갑니다. 며칠 후 아이들은 집에 가는 길에 물고기들이 또다시 호수 위에 떠올라 있는 걸 보게 되고, 오염물질을 찾아 나섭니다. 그때, 마침 제설차가 지나가고, 물고기들이 떠오른 날 전에는 눈이 왔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냅니다. 지리 박사 두산이는 제설제에 쓰이는 염화칼슘이 호수로 흘러들어 물고기를 죽게 했다는 것을 밝혀냅니다. 눈에 띄지 않는 오염물질이지만 염소가 물을 산성화 시켜버린 것. 사건을 해결한 아이들은 구청 환경과 과장님과 관리소장님에게 칭찬을 듣고 뿌듯해 합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

도서정보 : 글 고희정 /그림 김준영 / 가나출판사 / 2018년 09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경찰서로 현장 실습을 나가게 된 아이들!
과학 CSI 선배들이 있는 경찰서에서 함께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장기미제전담팀으로 가게 된 영웅이, 실종수사팀으로 파견된 치국이,
강력팀에 간 하재, 지능범죄수사팀에 함께 간 제인이와 두산이.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형사 학교 선배들을 통해
형사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저마다 다른 경찰서에서, 다른 사건들을 맡게 된 아이들은
과연 사건을 멋지게 해결할 수 있을까?
사회와 추리와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긴장감 넘치는 추리가 만나다!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해 사회 교과 내용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립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섯 명의 주인공들은 초등학교 독자들의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어린이 형사대 주인공을 통해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성장 스토리를 엿볼 수 있습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인 사건, 문제들을 바탕으로 합니다. 실제로 있을 법한 일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사건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각 권마다 교과 영역과 연계된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사건마다 사회 학습 영영과 관련된 주제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개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 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코너
책의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구성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개념 사다리타기,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에는 성 역할의 변화(일반 사회), 민주주의와 민주화(정치), 달라지는 생활 모습(역사), 경제 질서(경제) 등 사회 교과의 핵심 학습 주제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에서는 ‘옛날과 오늘날의 성 역할의 변화와 양성평등’, ‘민주주의와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 ‘산업의 발달과 의식주의 변화, 달라진 생활 도구’, ‘경제를 이끄는 두 가지 원칙: 자유와 경쟁, 경제 질서’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에서는 성 차별과 성차이 알아보기, 민주주의와 관련된 낱말 뜻 사다리타기, 옛날의 지혜가 담긴 오늘날의 생활 도구 맞추기 게임, 일상 생활 속 경제활동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과 퀴즈, 퍼즐들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의 줄거리

경찰서로 현장 실습을 가게 된 아이들! 과학 형사대 선배들이 있는 경찰서에서 본격적인 형사 업무를 체험하게 됩니다. 장기미제전담팀과 실종수사팀, 강력팀, 지능범죄수사팀에서 각기 다른 사건을 맡게 된 아이들. 선배들과 함께 사건을 수사하면서 아이들은 사건을 대하는 방법과 추리의 과정, 피해자 심문 과정 등 현장에서 익혀야 할 부분들을 배우게 됩니다. 두근두근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경찰서 현장 실습을 마치고, 드디어 선배들의 인정을 받게 된 아이들. 형사로서 한뼘 더 성장한 사회 형사대의 활약상을 기대해 보세요!

사건 ➊ 10년의 비밀 핵심 학습 주제 : 성 역할의 변화
과학 CSI 2기 선배인 황수리 팀장이 있는 서울경찰서 장기미제전담팀에 가게 된 영웅이. 10년 전 발생한 여대생 사망 사건을 재수사하게 됩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피해자의 헤어진 남자친구. 당시 취조 중에 자신이 저지른 일이라고 자백했지만 뒤늦게 진술을 바꾸고, 범행 시각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준 증인도 나타난 상황.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결국 범인을 밝혀냅니다. 용의자는 유력했지만 결정적인 단서가 없었던 상황에서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 차별적인 인식이 범행을 일으킨 계기가 되었음을 밝혀냅니다.

사건 ➋ 할머니의 기억 핵심 학습 주제 : 민주주의와 민주화
경기여산경찰서 실종수사팀에 파견된 치국. 현장에 나가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고 칭찬도 받고 싶었는데 야속하게도 경찰서 안에서 실종신고 전화만 받게 됩니다. 그러던 중 혼자 섣부르게 사건을 해결하려다 실수를 하게 되고, 형사 학교 선배인 송화산 팀장으로부터 조언을 듣게 됩니다. 내가 왜 형사가 되고 싶은지, 어떤 형사가 될 것인지 돌아보게 된 치국이. 이제껏 집안 어른들의 기대에 맞춰 행동하던 치국이가 스스로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하면서 작은 산을 넘게 되지요.
한편,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가 실종되셨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수사를 시작한 실종수사팀. 추적을 하다 할머니의 큰아들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에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할머니의 흔적을 추적한 끝에 광주로 내려갑니다. 과연 치국이와 실종수사팀은 할머니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사건 ➌ 대학생 폭행 사건의 전말 핵심 학습 주제 : 달라지는 생활 모습
서울마석경찰서 강력팀으로 실습을 나간 하재.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말 없고, 무뚝뚝한 편이었던 하재가 선배들에게는 싹싹하고 재빠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서 깊은 종갓집의 외동딸로 자라면서 어른에 대한 예의가 몸에 밴 것. 하재는 형사학교 선배인 최운동 팀장 밑에서 대학생 폭행 사건을 수사하게 됩니다. 한밤중 대학가 인근의 공원에서 폭행당한 채 발견된 피해자는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착하고 소문난 학생이었습니다. 딱히 원한 관계에 있을 만한 사람도 없고, 강도 사건의 흔적도 없는 상황이라 사건 해결은 어려워집니다. 그러다 서울민속박물관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던 친구들을 만나 조사하던 와중에 용의자를 찾게 됩니다. 피해자가 머리에 맞았던 범행도구는 바로 ‘다듬잇방망이’. 유력한 용의자가 민속박물관에서 다음잇방망이를 훔친 사실을 밝혀내고 결국 사건의 실마리는 풀립니다.

사건 ➍ 비리를 파헤치다! 핵심 학습 주제 : 경제 질서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에 함께 배치된 두산이와 제인이. 서류더미 속에서 한창 시름하다 미래구청 교통과 문창근 과장의 비리 사건을 파헤치게 됩니다. 평소 가나당 강성일 국회의원과 친분이 있다며 으스대고 다녔다는 문창근 과장. 3개월 전 마을버스 위탁 사업의 공모에는 강 의원의 동생인 강수일이 운영하는 업체가 재선정되고, 이 과정에서 문창근과 강수일 사이에 뇌물이 오고간 정황이 드러납니다. 현재 구속수사 중인 문창근 과장의 비리가 더 드러나게 된 것.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혐의가 추가되고 강 의원의 동생인 강수일 역시 체포됩니다. 과연 강성일 의원, 그리고 치국이의 할아버지인 가나당 정삼선 의원까지도 비리에 연루가 돼 있을까요?

구매가격 : 7,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