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본]달과 나비와 계수나무(전2권)

도서정보 : 재희 | 2019-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비 같은 당신, 이곳으로 와 주오.
당신을 만나기 위해, 기꺼이 달로 가겠습니다.

***

소국에서 온 공주, 3황자의 비가 되어 향비로 불리고
대국의 태자, 음모에 휩쓸려 폐위되니
향비로 인해 무너진 태자는 말에서 고꾸라진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5년 전의 어느 날
태자는 새로운 선택을 위해 향비에게로 향한다.

연나국의 공주, 불꽃의 이름을 가진 여자, 화초였던 ‘하염’
자비국의 태자, 뜨거우나 차가운 남자, 잡초처럼 살아남았던 ‘계’

다시 만난 인연은 새로운 가지로 이어지고 새로운 감정을 싹 틔운다.
이번에는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고, 비록 운명이 비극으로 몰고 간다 하더라도.
계는 굳게 결심하지만 하염의 마음이 결심을 비집고 들어오고
행복해지기 위해, 시간을 건너뛴 두 마음이 비로소 이어진다.

구매가격 : 7,500 원

달과 나비와 계수나무 1권

도서정보 : 재희 | 2019-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비 같은 당신, 이곳으로 와 주오.
당신을 만나기 위해, 기꺼이 달로 가겠습니다.

***

소국에서 온 공주, 3황자의 비가 되어 향비로 불리고
대국의 태자, 음모에 휩쓸려 폐위되니
향비로 인해 무너진 태자는 말에서 고꾸라진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5년 전의 어느 날
태자는 새로운 선택을 위해 향비에게로 향한다.

연나국의 공주, 불꽃의 이름을 가진 여자, 화초였던 ‘하염’
자비국의 태자, 뜨거우나 차가운 남자, 잡초처럼 살아남았던 ‘계’

다시 만난 인연은 새로운 가지로 이어지고 새로운 감정을 싹 틔운다.
이번에는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고, 비록 운명이 비극으로 몰고 간다 하더라도.
계는 굳게 결심하지만 하염의 마음이 결심을 비집고 들어오고
행복해지기 위해, 시간을 건너뛴 두 마음이 비로소 이어진다.

구매가격 : 3,200 원

달과 나비와 계수나무 2권(완결)

도서정보 : 재희 | 2019-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비 같은 당신, 이곳으로 와 주오.
당신을 만나기 위해, 기꺼이 달로 가겠습니다.

***

소국에서 온 공주, 3황자의 비가 되어 향비로 불리고
대국의 태자, 음모에 휩쓸려 폐위되니
향비로 인해 무너진 태자는 말에서 고꾸라진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5년 전의 어느 날
태자는 새로운 선택을 위해 향비에게로 향한다.

연나국의 공주, 불꽃의 이름을 가진 여자, 화초였던 ‘하염’
자비국의 태자, 뜨거우나 차가운 남자, 잡초처럼 살아남았던 ‘계’

다시 만난 인연은 새로운 가지로 이어지고 새로운 감정을 싹 틔운다.
이번에는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고, 비록 운명이 비극으로 몰고 간다 하더라도.
계는 굳게 결심하지만 하염의 마음이 결심을 비집고 들어오고
행복해지기 위해, 시간을 건너뛴 두 마음이 비로소 이어진다.

구매가격 : 4,300 원

[합본]율리프라우의 노예(전2권)

도서정보 : 세강 | 2019-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간의 미아가 돌아오려면,
시대가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모습으로 죽어야지.

시어도르 황제의 영웅적인 행보에 가려진
또 다른 이면을 파헤치던 율리프라우는 답사 도중 시간의 균열에 떨어지고 만다.
600년 전 시어도르 황제의 손에 멸족당한 부족의 아이가 된 그녀는
예상과 다른 황제의 유년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져 버린다.

결국 율리프라우는 역사대로 그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노예의 족쇄를 풀었지만,
황제는 스스로 그녀의 노예임을 자처하는데…….

“내 주인님. 난 구속을 사랑해. 날 버리지 마.”

다시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역사를 지켜야 했다.
율리프라우는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했다. 누군가의 마음까지도.

“날 사랑한다면, 나랑 같이 죽어 줘.”

노예가 되길 갈망한 한 남자의 집착과 소용돌이치는 운명 속에서
그녀는 과연 그녀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매불망너만원해순정남 #철벽녀 #소유욕/독점욕
#나보다더미친놈있으면나와보라그래
#미리보기를보는순간당신은이미노예

구매가격 : 7,600 원

율리프라우의 노예 1부

도서정보 : 세강 | 2019-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간의 미아가 돌아오려면,
시대가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모습으로 죽어야지.

시어도르 황제의 영웅적인 행보에 가려진
또 다른 이면을 파헤치던 율리프라우는 답사 도중 시간의 균열에 떨어지고 만다.
600년 전 시어도르 황제의 손에 멸족당한 부족의 아이가 된 그녀는
예상과 다른 황제의 유년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져 버린다.

결국 율리프라우는 역사대로 그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노예의 족쇄를 풀었지만,
황제는 스스로 그녀의 노예임을 자처하는데…….

“내 주인님. 난 구속을 사랑해. 날 버리지 마.”

다시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역사를 지켜야 했다.
율리프라우는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했다. 누군가의 마음까지도.

“날 사랑한다면, 나랑 같이 죽어 줘.”

노예가 되길 갈망한 한 남자의 집착과 소용돌이치는 운명 속에서
그녀는 과연 그녀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매불망너만원해순정남 #철벽녀 #소유욕/독점욕
#나보다더미친놈있으면나와보라그래
#미리보기를보는순간당신은이미노예

구매가격 : 4,000 원

율리프라우의 노예 2부(완결)

도서정보 : 세강 | 2019-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간의 미아가 돌아오려면,
시대가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모습으로 죽어야지.

시어도르 황제의 영웅적인 행보에 가려진
또 다른 이면을 파헤치던 율리프라우는 답사 도중 시간의 균열에 떨어지고 만다.
600년 전 시어도르 황제의 손에 멸족당한 부족의 아이가 된 그녀는
예상과 다른 황제의 유년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져 버린다.

결국 율리프라우는 역사대로 그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노예의 족쇄를 풀었지만,
황제는 스스로 그녀의 노예임을 자처하는데…….

“내 주인님. 난 구속을 사랑해. 날 버리지 마.”

다시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역사를 지켜야 했다.
율리프라우는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했다. 누군가의 마음까지도.

“날 사랑한다면, 나랑 같이 죽어 줘.”

노예가 되길 갈망한 한 남자의 집착과 소용돌이치는 운명 속에서
그녀는 과연 그녀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매불망너만원해순정남 #철벽녀 #소유욕/독점욕
#나보다더미친놈있으면나와보라그래
#미리보기를보는순간당신은이미노예

구매가격 : 4,000 원

섹시한 내 운명

도서정보 : 김다진 | 2019-03-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는 일마다 꼬이는 인생의 해결 방안을 듣고자 점집을 찾은 이다미.
“그냥 네 성질대로 살아. 음란하고 음탕하게. 그러면 잘 풀린다고, 누나 인생.”
그녀는 옹녀의 운명에 따라 음란하게 살아야 한다는 점괘를 받아 들고,
강쇠를 찾기 위해 스포츠 센터에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강쇠가 아닌
자신을 스무 살짜리로 오해하는 잘생긴 다비드를 만나게 되는데…….
“학생, 남자는 그렇게 꼬시는 게 아니야.”
“네? 뭐, 뭐라고요?”
“남자는 줄 듯 말 듯 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뭐야, 이 새끼?’
하지만 그가 자신을 오해해도 상관없었다.
서른을 목전에 둔 여자의 쪽팔린 짓이라고 알리는 것보단 나았으니까.

Y.N.L 란제리 회사의 본부장, 오강철.
그는 수영반 개강 파티 때 자신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후,
토끼처럼 줄행랑을 친 꼬맹이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를 닮은 여자의 이력서를 받아 보게 되는데…….
‘머리 기르고, 화장하고, 정장을 입었어도 이건 분명 꼬맹이가 틀림없다.
딱 보면 안다. 왜냐고? 밤마다 꿈에서 보니까!’

과연, 다미와 강철은 아름답게(?) 재회할 수 있을까?
본격 팔자 고치기 로맨스, 「섹시한 내 운명」


※종이책에는 포함되지 않은 외전 내용입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700 원

섹시한 내 운명(15금 개정판)

도서정보 : 김다진 | 2019-03-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는 일마다 꼬이는 인생의 해결 방안을 듣고자 점집을 찾은 이다미.
“그냥 네 성질대로 살아. 음란하고 음탕하게. 그러면 잘 풀린다고, 누나 인생.”
그녀는 옹녀의 운명에 따라 음란하게 살아야 한다는 점괘를 받아 들고,
강쇠를 찾기 위해 스포츠 센터에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강쇠가 아닌
자신을 스무 살짜리로 오해하는 잘생긴 다비드를 만나게 되는데…….
“학생, 남자는 그렇게 꼬시는 게 아니야.”
“네? 뭐, 뭐라고요?”
“남자는 줄 듯 말 듯 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뭐야, 이 새끼?’
하지만 그가 자신을 오해해도 상관없었다.
서른을 목전에 둔 여자의 쪽팔린 짓이라고 알리는 것보단 나았으니까.

Y.N.L 란제리 회사의 본부장, 오강철.
그는 수영반 개강 파티 때 자신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후,
토끼처럼 줄행랑을 친 꼬맹이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를 닮은 여자의 이력서를 받아 보게 되는데…….
‘머리 기르고, 화장하고, 정장을 입었어도 이건 분명 꼬맹이가 틀림없다.
딱 보면 안다. 왜냐고? 밤마다 꿈에서 보니까!’

과연, 다미와 강철은 아름답게(?) 재회할 수 있을까?
본격 팔자 고치기 로맨스, 「섹시한 내 운명」


※종이책에는 포함되지 않은 외전 내용입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700 원

여름이 없는 오후

도서정보 : 이정숙(릴케) | 2019-03-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툴렀던 어린 시절, 가장 가까웠던 이성 친구.
이제는 화석처럼 굳어진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관계.
그런 두 남녀가 연인이 될 위기에 처했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
왜냐하면 그녀의 이름이 여름이니까. 한여름.
늘 그녀의 곁에서 휴식 같은 시간이 되어 주고 싶은 남자, 오후.

후는 여름의 전부다.
그녀 인생에서 유일하게 반짝이는 보석.
그래서 더더욱 제게 친구로 남아야 하는 존재.

“나한테 넌 한 번도 여자가 아닌 적 없었어. 아무리 네가 아니라고 해도.”
그런 그가 어느 날, 친구라는 안전한 선을 훌쩍 넘어 버린다.

“너 제정신이니? 발정 난 개새끼도 아니고!”
“발정 난 개새끼 맞아.”
“……뭐? ”
“네가 보는 그대로야. 미친놈이라고.”
“…….”
“한여름, 그래서 어때? 내가 미친놈이 되니까 넌 기분이 좀 나아”?

오후의 계절은 언제나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이었지만,
한 번도 옆에 있었던 적은 없다.

“우린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어. 인정해, 한여름.”

구매가격 : 3,600 원

6년 반 만에 남친이 생겼습니다

도서정보 : 시모다 아스미 | 2015-11-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혼자서도 씩씩한 서른 살,
첫사랑처럼 서툴고 짜릿한 진짜 연애에 빠지다!
마스다 미리의 감성에 달콤함과 에로틱함을 더한
시모다 아사미의 여자 어른 만화




◎ 도서 소개

짧은 문자 메시지 하나를 썼다 지웠다 다시 씁니다.
거울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부쩍 늘고 무심하던 최신 유행에도 관심이 갑니다.
다른 연인의 낯 뜨거운 애정 행각을 봐도 이제는 눈살 찌푸리지 않아요.
영화 극장에 가는 일, 맛집 탐방을 위해 줄을 서는 일,
혼자라도 아무렇지 않았던 일 모두 갑자기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의무감 때문에 귀찮아도 만나야 하거나 별것 아닌 일에도 짜증을 내버리고 나면
차라리 혼자일 때가 더 나았다는 생각도 들지요.
그래도 좋은 셔츠를 보면, 밤하늘의 별이 반짝이면, 아파서 혼자 끙끙 앓을 때면
가장 먼저 당신이 떠오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사랑이 어른 여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마스다 미리처럼 일상을 담백하게 그리면서도 달콤함과 에로틱함을 놓치지 않는 작가 시모다 아사미의 어른 여자 만화 『6년 반 만에 남친이 생겼습니다』가 아르테팝에서 출간됐다. 2010년 오오타 에로틱 만화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시모다 아사미는 『mon*mon』, 『중학성일기』, 『이런 나는 안 되나요?』 등 보통 사람들의 섹슈얼한 순간과 관계를 때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하게 또 때로는 섬세하고 담담하게 그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6년 반 만에 남친이 생겼습니다』는 서른을 눈앞에 둔 회사원 미야타가 대학생 때 사귄 첫 남자 친구와 헤어진 뒤 무려 6년 반 만에 새 연애를 시작하면서 겪는 일상의 변화와 감정을 담아낸 4컷 만화로, 연애와 성 앞에서 여성이 겪는 심리 변화를 밀도 높게 그려내는 시모다 아사미의 특기가 과감히 발휘된 작품이다. 오랜만에 시작한 연애에 미야타는 어른스럽고 성숙한 만남을 기대하지만 “바보같이 멋대로 기대하거나 질투”하는 자기 모습을 마주한다. 사랑 앞에서는 나이랑 상관없이 모두 소녀가 되는 게 아닐까? 거사를 대비해 새 속옷을 잔뜩 사고 내키지 않은 스킨십 때문에 투덜거리는 에피소드는 어른의 연애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은밀하면서도 현실적인 경험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연애가 너무 먼일처럼 느껴지는 당신을 위해!
갑자기 거래처 직원한테 고백을 받은 미야타는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왜 나지?”라고 반문한다. 남자 친구가 생긴 뒤에도 그동안 혼자였던 시간이 길었던 터라 문자 메시지에 답장하는 것부터 약속을 잡는 것까지 긴장과 고민의 연속이다. 게다가 “혼자였을 때보다 외롭다고 느끼는 일이 늘어난 것” 같고,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면 사소한 일에도 (남자 친구에게) 짜증을 내거나 제멋대로” 굴어버리는 자신이 싫어진다. 연애는 피곤하고 골치 아픈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나 질이 좋은 셔츠 등 좋은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남자 친구를 떠올리며 “어느 순간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구나.”라고 행복해한다.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전전긍긍하고, 자신감이 하늘로 치솟았다가 땅으로 꺼지고, 화가 났다가 미안해지는 등 감정이 크게 출렁이는 게 바로 진짜 연애가 아닐까? 『6년 반 만에 남친이 생겼습니다』의 심플한 대사와 단순한 선은 이런 미묘하고 복잡한 감정의 굴곡과 진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 감정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컷과 절묘하게 나뉜 문장을 쫓아가다 보면 뜨거운 연애와 가슴 떨리는 로맨스를 남의 일로만 여겼던 독자들도 마음속에서 숨죽이고 있던 연애 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8,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