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질 때 썸 타다

도서정보 : 이이채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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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선배. 정말 아무 일도 없었던 걸로 해 달라는 겁니까?”

기억나지 않는 하룻밤으로 인해
그저 동생 같은 후배로만 보았던 인턴사원이 남자로 보인다.

“다연 씨도 알고 있듯이 이쪽은 최우신 씨, 아니, 이제는 우리 부서 부장님이셔.”

거기다 알고 보니 상사에 회장님 아들이란다.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지 말해. 싫다는 말만 빼고 다 해도 돼.”
“그럼…… 반말하지 마.”
“싫은데. 존댓말 쓰면서 섹스한 적은 없거든.”

어느새 능숙하게 그녀를 조련하는 이 남자.

“밤마다 생각나면 생각날 때마다 연락해. 어디에 있든지 당장 오라고 말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야기해 줘. 그러면 되잖아.”

원나잇으로 끝날 줄 알았던 관계는 점점 더 진지해지고…….

“너 벌주는데 내가 더 아프고, 너 기다리는데 내가 쫓아가는 것 같고,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 건데?”

그저 썸으로만 끝내고 싶었던 그녀의 마음은 어느새 바뀌어져 가는데…….

“아직도 나 혼자만 사랑하고 있겠지.”

구매가격 : 3,700 원

 

[BL]루머 해즈 잇 3

도서정보 : 삐삐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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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오메가버스물 #캠퍼스물 #계약 #미인공 #강공 #집착공 #미인수 #자낮수>외유내강수 #단정수 #얼빠수 #대학생 #복수 #질투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나 원나잇도 안 해. 섹스 파트너 같은 것도 안 하고.”
“너한테 그딴 식으로 접근하는 새끼들이 많았나 봐?”

지저분하고 너저분한 소문을 온몸에 덕지덕지 붙이고 모두에게 배척당하는 유지호.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모두의 관심과 호감을 받는 정반대의 인물인 도우재가 접근한다.

과제를 빌미로 다가온 도우재는 유지호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고.

“대신 나도 조건이 있어.”
“말해.”
“그냥 대충 사귀는 척하는 거 말고. 제대로, 제대로 해 줬으면 좋겠어.”
“…….”
“강주원이 정말 내가 너랑 사귀는 걸로 생각하게, 아니. 학교에 모든 사람이 진짜로 우리가 사귄다고 믿도록.”

각기 다른 목적으로 결탁한 두 사람은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허니 서클 외전

도서정보 : 장바누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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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봤다. 수십 번 싸우고 끝내 헤어진 뒤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은 여전히 일그러져 있었다. 더럭 겁이 나서 도망쳤다. 저번에도 그랬듯 협박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힘들다.》

동생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고 한국으로 들어온 로넌 던.
남편이 아닌 자신에게 연락이 먼저 온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한 그는
죽음에 대한 진실과 앨리의 남편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자료 속 앨리의 남편 이서겸은 말 그대로 최악이었다.

혹시라도 앨리의 유산을 탐을 낼까,
뺑소니에 폭행당해 죽었음에도 아내를 찾아오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를 얹어
계획적으로 이서겸의 인생에 덫을 놓기 시작한다.

그리고 찾아왔다, 러트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오메가의 냄새에 홀려 러트를 함께한 그는
그 상대가 이서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1,200 원

 

[합본]사랑이 아니기를(전2권)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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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6,600 원

 

사랑이 아니기를 1권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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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3,300 원

 

사랑이 아니기를 2권(완결)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3,300 원

 

유채의 오후(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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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자신의 욕망에 놀라 도망갔었던 여자 유채.
하지만 다시 만난 그 앞에선 그녀의 선택은…….

“하하, 하아……. 술 때문이라고 누가 그래요? 봐요. 제 심장……이렇게 뛰는 데 술 때문이라고 안 된다고 할 건가요?”
제자였기에 마음에만 담았던 그녀와의 재회.
매력 넘치는 여인이 되어 그 앞에 선 여자, 진유채.

“이런 진유채……. 이렇게 음탕한 상상을 했다니……. 나쁜 학생이었네. 벌 받아야겠는걸?”

미친 듯 서로를 탐하게 만드는
유채꽃관능의 늪에 빠진 두 사람의 욕망이 이끌어낸 사랑의 행방은…….?


“그놈의 사과 그만해. 나도 사과하라는 강요가 아니라면.”
“……?”
“그날처럼 키스는 내가 먼저 한 거야. 네가 아니라.”
“아, 아니에요. 제가 먼저…….”
“그건 키스가 아니지. 키스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지 않을 텐데?”
“……!”
그제야 그녀는 그가 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먼저 속눈썹에 키스 했든 말든 입술에 키스한 건 그때나 지금이나 그가 먼저라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사과하지 말라고. 사과하려면 그가 해야 한다고.
“사과받고 싶은 건가? 그때도 사과했어야 했나? 그랬다면 갑자기 사라지지 않았을 건가?”
그가 말하는 것이 10년 전의 그날임을 알아차린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머리를 가로저었다.
“아, 아니에요. 그래서 사라진 것도 아니에요. 그때……감히 제가 먼저 그런 짓을 저질러서…….”
“무슨 짓?”
“네?”

구매가격 : 3,600 원

 

[합본]상무님, 방 잡을까요?(전2권)

도서정보 : 장민하(달빛의 선율) | 2020-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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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3남. 호텔 라비타 상무 이사.
당연하다는 듯이 최고로만 자라 온 남자, 송준성.

그런 준성에게 수진은 처음으로 접한 벽이다.

스무 살, 대학 시절의 고민이 ‘짝사랑하는 여자를 어떻게 나에게 반하게 만드느냐’였다면, 서른이 된 지금은 ‘나를 좋아한다면서 도망 다니는 여자를 어떻게 붙드느냐’가 되었다.

***

“네가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한테는 선택권이 없어.”
딱 잘라 내놓는 말에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알다시피 내가 좀 바쁜 데다, 시간 낭비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질색인 사람이니까 당분간은 착실하게, 내가 부를 때 잘 나타나 주길 바라. 그것이 언제가 되었든, 무조건.”
“…….”
“절대로 내 연락 무시하는 일은 없도록 해. 참고로, 난 곧바로 대답하지 않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 특히, 어제처럼 휴대폰 꺼 놓는 일은 더 못 참고.”
절로 입이 떡 벌어졌다.
눈앞에 앉은 남자의 얼굴은 분명 제가 알던 그 송준성이 맞는데……. 설핏 떠오르는 웃음도, 한껏 날이 선 눈빛도, 머릿속을 울리는 단어들의 조합도 흉흉하기 짝이 없다.
너 이렇게 박력 넘치는 남자였니?

구매가격 : 9,200 원

 

상무님, 방 잡을까요? 1권

도서정보 : 장민하(달빛의 선율) | 2020-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3남. 호텔 라비타 상무 이사.
당연하다는 듯이 최고로만 자라 온 남자, 송준성.

그런 준성에게 수진은 처음으로 접한 벽이다.

스무 살, 대학 시절의 고민이 ‘짝사랑하는 여자를 어떻게 나에게 반하게 만드느냐’였다면, 서른이 된 지금은 ‘나를 좋아한다면서 도망 다니는 여자를 어떻게 붙드느냐’가 되었다.

***

“네가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한테는 선택권이 없어.”
딱 잘라 내놓는 말에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알다시피 내가 좀 바쁜 데다, 시간 낭비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질색인 사람이니까 당분간은 착실하게, 내가 부를 때 잘 나타나 주길 바라. 그것이 언제가 되었든, 무조건.”
“…….”
“절대로 내 연락 무시하는 일은 없도록 해. 참고로, 난 곧바로 대답하지 않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 특히, 어제처럼 휴대폰 꺼 놓는 일은 더 못 참고.”
절로 입이 떡 벌어졌다.
눈앞에 앉은 남자의 얼굴은 분명 제가 알던 그 송준성이 맞는데……. 설핏 떠오르는 웃음도, 한껏 날이 선 눈빛도, 머릿속을 울리는 단어들의 조합도 흉흉하기 짝이 없다.
너 이렇게 박력 넘치는 남자였니?

구매가격 : 4,600 원

 

상무님, 방 잡을까요? 2권(완결)

도서정보 : 장민하(달빛의 선율) | 2020-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3남. 호텔 라비타 상무 이사.
당연하다는 듯이 최고로만 자라 온 남자, 송준성.

그런 준성에게 수진은 처음으로 접한 벽이다.

스무 살, 대학 시절의 고민이 ‘짝사랑하는 여자를 어떻게 나에게 반하게 만드느냐’였다면, 서른이 된 지금은 ‘나를 좋아한다면서 도망 다니는 여자를 어떻게 붙드느냐’가 되었다.

***

“네가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한테는 선택권이 없어.”
딱 잘라 내놓는 말에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알다시피 내가 좀 바쁜 데다, 시간 낭비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질색인 사람이니까 당분간은 착실하게, 내가 부를 때 잘 나타나 주길 바라. 그것이 언제가 되었든, 무조건.”
“…….”
“절대로 내 연락 무시하는 일은 없도록 해. 참고로, 난 곧바로 대답하지 않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 특히, 어제처럼 휴대폰 꺼 놓는 일은 더 못 참고.”
절로 입이 떡 벌어졌다.
눈앞에 앉은 남자의 얼굴은 분명 제가 알던 그 송준성이 맞는데……. 설핏 떠오르는 웃음도, 한껏 날이 선 눈빛도, 머릿속을 울리는 단어들의 조합도 흉흉하기 짝이 없다.
너 이렇게 박력 넘치는 남자였니?

구매가격 : 4,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