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시대, 만화와 기술의 융합

도서정보 : 양지훈 | 2019-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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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기술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신기술은 다양한 영역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만화 역시 지속적으로 혁신 기술과 결합을 시도해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출하며 진화 중이다. 만화와 4차 산업 혁신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예측하고 ‘어떤 기술’들이 만화 산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제시한다. 향후 만화를 둘러싼 미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도전적 시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그래픽노블 모비 딕

도서정보 : 크리스토프 샤부테, 허먼 멜빌 | 2019-10-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허먼 멜빌 탄생 200주년 기념 출간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수상 작가 크리스토프 샤부테
원작의 철학과 감동을 극대화하는 시적이고 강렬한 화면

“우리는 모두 일정 부분 에이해브 선장이다.”

우리는 모두 일정 부분 에이해브 선장이다. 나는 강인하면서 광적이고 완고하며 불가사의한 동시에 늙고 무력하고 유약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힌 에이해브를 그리고 싶었다. 무엇보다 그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인간적인 인물로 표현하고 싶었다. 인물들의 눈빛과 대사가 없는 적막한 그림 속에서 독자들이 더 많은 것들을 읽어내길 바란다. _크리스토프 샤부테

노벨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 <가디언>지가 선정한 세계 100대 소설로 꼽히는 허먼 멜빌의 『모비 딕』을 프랑스 만화 작가 크리스토프 샤부테가 그래픽노블로 재탄생시켰다. 20세기 중반까지도 문학이 아니라 고래학 관련 서적으로 오해를 받을 만큼 고래와 포경업에 관한 치밀한 기록을 자랑하는 방대한 분량의 원작소설을 250여 쪽의 그래픽노블로 각색하면서, 샤부테는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 거기서 비롯되는 극적 긴장감을 더욱 부각했다. 각 장章의 시작에는 멜빌의 주요 문장을 배치하며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나갔고, 인물의 눈빛,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적막한 화면을 통해 인간의 공포와 분노, 집착과 광기 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난파한 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선원 이슈미얼의 회상으로 시작하는 원작과 달리, 항해를 꿈꾸며 드넓은 초원을 가로질러 바다로 향하는 이슈미얼의 현재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도록 각색한 점 역시 눈에 띄는 그래픽노블만의 특색이다.

전설적인 흰 고래 모비 딕과 대자연을 마주한 인간의 눈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샤부테의 그림 속에서 한층 돋보인다. 샤부테는 대사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탁월한 이미지로 그 자리를 대신한다. 그래픽노블 『모비 딕』 역시 멜빌의 문장에 의존하기보다 대사가 없는 적막한 그림들을 남겨두었다. 에이해브 선장이 작품 속에 처음 등장하는 장면에서 환유적으로 그의 다리와 의족으로만 인물을 표현하거나, 마지막 다섯 쪽에 걸쳐 흰 고래가 광기에 사로잡힌 인간을 끌고 검은 바다의 심연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 등은 이 그래픽노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크리스토프 샤부테의 『모비 딕』은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2017년 미국 출간 후 ‘만화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이스너상 ‘최우수 각색상’과 ‘최우수 작가상’ 두 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시간을 두고 ‘읽어야 할’ 강렬한 그림들…
원작의 사색과 성찰의 여백을 시각적으로 생생히 구현하다

수풀이 우거진 드넓은 초원. 단출한 짐 가방 하나를 든 남자가 초원 위를 한참 동안 걸어나간다. 그는 분명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다시 초원이 드넓게 펼쳐진 적막한 화면. 이내 갈매기 한두 마리가 화면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초원을 걷던 그 남자는 바다에 가까워진 것이리라. 그래픽노블 『모비 딕』은 이렇게 시작된다(본문 5~8쪽). 크리스토프 샤부테는 원작소설의 제1장과 2장을 전체 네 페이지, 열세 컷의 화면 속에 연출해냈다.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검은 초원과 하얀 하늘 위로 한 사람의 고독하고 검은 실루엣만이, 이따금 갈매기 몇 마리만이 등장할 뿐 아무런 서술도 대화도 없다. 그러나 예민한 독자가 행간을 읽어내듯 적막한 그림을 하나하나 읽어갈수록, 오랜 시간 바다와 항구를 찾아 홀로 먼길을 떠나온 사람의 고독은 더욱 진하게 전달된다.

크리스토프 샤부테는 꾸역꾸역 소설을 채워넣으려 하지 않고, 한 걸음 물러나 장엄하면서 엄청난 소설에 압도된 독자를 바라본다. 자신의 뛰어난 재능을 통해 강력한 그림의 언어를 보여준다. 존 아쿠디(미국 만화 작가)

다음 장면도 마찬가지다. 샤부테는 원작의 “살을 에는 듯이 춥고 쓸쓸한” “12월의 어느 토요일 밤” “황량한 거리”를 눈이 내리는 거리 풍경으로, 말없이 그 거리를 혼자 걷는 인물의 쓸쓸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초원을 걷던 이슈미얼이 마침내 묵어갈 여인숙을 찾아 방을 구하는 장면에서야 말풍선이 처음 등장한다. 이 밖에도 작품 전반에서 말풍선을 생략하고 그림만으로 집중력 있게 구성한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샤부테는 멜빌 원작의 주요 문장을 포함해 내용을 파악하는 데 꼭 필요한 대사만을 입혔다. 샤부테의 작품 속 그림은 단순히 글을 보조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읽어야 할 대상이다.


“지구를 열 바퀴라도 돌 것이다!
지구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뚫고서라도 갈 것이다!
그놈을 반드시 죽일 것이다!”

크리스토프 샤부테는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모두 일정 부분 에이해브 선장이다”라고 말하며, 강인하고 광적이면서도 늙고 유약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힌 인물로서 에이해브를 그리고 싶었다고, 그리하여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인간적인 인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샤부테의 『모비 딕』에는 인물들의 얼굴이, 특히 인간의 감정을 가장 잘 드러내는 창으로서 인물들의 눈이 크게 클로즈업된 장면들이 많이 등장한다. 때로는 광기에, 때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눈빛을 담은 단 한 컷의 그림을 통해 작가는 문장으로서만 표현해낼 수 없는 독특한 심상을 자아낸다.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의 원작소설을 250여 쪽 분량의 그래픽노블로 각색하기 위해 샤부테는 고래와 포경업에 대한 백과사전식 묘사를 생략하는 대신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 거기서 비롯되는 극적 긴장감을 더욱 부각했다. 승선의 꿈을 품은 이슈미얼과 이교도 작살잡이 퀴퀘그의 첫 만남과 그들의 남다른 우정, 전설적인 흰 고래 모비 딕을 쫓아 무정하고 냉혹한 항해를 계속하는 피쿼드호의 선장 에이해브의 광기, 그리고 항해의 목적과 신의 뜻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복수심에 사로잡힌 선장과 대립하는 일등항해사 스타벅, 공포심을 잊으려 끊임없이 노래하는 스터브, 선장에게 마지막 파국의 예언을 전하는 페달라의 이야기 등 원작의 철학과 감동이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적막한 화면 위에 펼쳐진다.

구매가격 : 13,900 원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1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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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2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3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봄의 마법 학교 이야기

도서정보 : 이은지 | 2019-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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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마법이 건네주는 작은 돌풍을 유희로 바꿔

대한민국이 결코 작은 동네가 아니라

아시아와 북유럽을 건너 서유럽까지 항해하는

유라시아 대륙의 시초이자 마침표임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기운을 보여줄 수 있는

국가적인 판타지 소설을 표현해 보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얼음의 기억 3부

도서정보 : 김호연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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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선한가? 그렇다면 왜 악을 용인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과 신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저주받은 아이’, 카인!
선과 악, 그 갈림길에 놓인 인간의 운명과 구원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정통 판타지 장편소설

KT 블라이스 연재 당시, 판타지 소설 ‘인기작’ Top 10. 선정!
KT 블라이스 ‘창작지원금’ 선정 작품!
(‘무료’ 카테고리, 2019.3~4월 집계 기준)

세상에는 아주 소수지만 신의 은총을 받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운명은 단 하나, 가버 마을의 메르넨 학교에서 훈련을 받은 이후, 범죄 예방 및 수사 전문인력 ‘벡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카인은 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원소계열, '얼음’ 능력을 가진 벡터였다. 물을 얼릴 수 있는 카인은 가버 마을의 유력한 차기 수장 후보였으며, 동시에 가버 마을의 수장, 케네스의 장남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카인의 별명은 '저주받은 아이'였다. 가문도, 능력도 최고 엘리트인 그가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달게 된 것은 작년 벡터 테스트 때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위급상황에 처한 카인이 웨어울프, 즉 늑대인간으로 '변신'해 버렸고, 폭주한 그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치려 했기 때문이었다. 카인은 ‘물’과 ‘변신’, 두 가지 능력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두 개의 능력을 동시에 구현한 인물은 지금껏 단 한 명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바로 창조주 엘에게 대항한 최초의 반역자, 린델이었다. 그 또한 변신 능력을 지닌 자였으며, 과거, 가버 마을은 그를 막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

카인에게서 린델의 망령을 본 사람들은, 카인을 저주받은 아이라 부르며, 그 또한 반역자가 될 거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차기 수장 자리에 눈독을 들이던 다른 벡터 가문들이 이를 놓칠 리 없었다.

결국 다른 가문들의 모략에 의해 카인은 함정에 빠지게 되고, 카인은 자신의 첫사랑, 아이린을 구하고자 다시 한 번 금기된 능력, '변신'을 쓰고 폭주하게 된다. 그리고 폭주하는 순간, 카인은 ‘리븐데어’로 오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가 그를 인도한 걸까? 폭주 이후, 카인은 징계를 받고 운명처럼 리븐데어라는 도시로 추방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카인은 과연 저주받은 아이일까?
카인에게만 두 가지 능력이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반역자, 린델의 정체는?

구매가격 : 4,000 원

얼음의 기억 4부

도서정보 : 김호연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신은 선한가? 그렇다면 왜 악을 용인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과 신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저주받은 아이’, 카인!
선과 악, 그 갈림길에 놓인 인간의 운명과 구원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정통 판타지 장편소설

KT 블라이스 연재 당시, 판타지 소설 ‘인기작’ Top 10. 선정!
KT 블라이스 ‘창작지원금’ 선정 작품!
(‘무료’ 카테고리, 2019.3~4월 집계 기준)

세상에는 아주 소수지만 신의 은총을 받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운명은 단 하나, 가버 마을의 메르넨 학교에서 훈련을 받은 이후, 범죄 예방 및 수사 전문인력 ‘벡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카인은 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원소계열, '얼음’ 능력을 가진 벡터였다. 물을 얼릴 수 있는 카인은 가버 마을의 유력한 차기 수장 후보였으며, 동시에 가버 마을의 수장, 케네스의 장남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카인의 별명은 '저주받은 아이'였다. 가문도, 능력도 최고 엘리트인 그가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달게 된 것은 작년 벡터 테스트 때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위급상황에 처한 카인이 웨어울프, 즉 늑대인간으로 '변신'해 버렸고, 폭주한 그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치려 했기 때문이었다. 카인은 ‘물’과 ‘변신’, 두 가지 능력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두 개의 능력을 동시에 구현한 인물은 지금껏 단 한 명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바로 창조주 엘에게 대항한 최초의 반역자, 린델이었다. 그 또한 변신 능력을 지닌 자였으며, 과거, 가버 마을은 그를 막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

카인에게서 린델의 망령을 본 사람들은, 카인을 저주받은 아이라 부르며, 그 또한 반역자가 될 거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차기 수장 자리에 눈독을 들이던 다른 벡터 가문들이 이를 놓칠 리 없었다.

결국 다른 가문들의 모략에 의해 카인은 함정에 빠지게 되고, 카인은 자신의 첫사랑, 아이린을 구하고자 다시 한 번 금기된 능력, '변신'을 쓰고 폭주하게 된다. 그리고 폭주하는 순간, 카인은 ‘리븐데어’로 오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가 그를 인도한 걸까? 폭주 이후, 카인은 징계를 받고 운명처럼 리븐데어라는 도시로 추방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카인은 과연 저주받은 아이일까?
카인에게만 두 가지 능력이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반역자, 린델의 정체는?

구매가격 : 4,000 원

얼음의 기억 1부

도서정보 : 김호연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신은 선한가? 그렇다면 왜 악을 용인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과 신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저주받은 아이’, 카인!
선과 악, 그 갈림길에 놓인 인간의 운명과 구원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정통 판타지 장편소설

KT 블라이스 연재 당시, 판타지 소설 ‘인기작’ Top 10. 선정!
KT 블라이스 ‘창작지원금’ 선정 작품!
(‘무료’ 카테고리, 2019.3~4월 집계 기준)

세상에는 아주 소수지만 신의 은총을 받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운명은 단 하나, 가버 마을의 메르넨 학교에서 훈련을 받은 이후, 범죄 예방 및 수사 전문인력 ‘벡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카인은 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원소계열, '얼음’ 능력을 가진 벡터였다. 물을 얼릴 수 있는 카인은 가버 마을의 유력한 차기 수장 후보였으며, 동시에 가버 마을의 수장, 케네스의 장남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카인의 별명은 '저주받은 아이'였다. 가문도, 능력도 최고 엘리트인 그가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달게 된 것은 작년 벡터 테스트 때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위급상황에 처한 카인이 웨어울프, 즉 늑대인간으로 '변신'해 버렸고, 폭주한 그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치려 했기 때문이었다. 카인은 ‘물’과 ‘변신’, 두 가지 능력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두 개의 능력을 동시에 구현한 인물은 지금껏 단 한 명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바로 창조주 엘에게 대항한 최초의 반역자, 린델이었다. 그 또한 변신 능력을 지닌 자였으며, 과거, 가버 마을은 그를 막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

카인에게서 린델의 망령을 본 사람들은, 카인을 저주받은 아이라 부르며, 그 또한 반역자가 될 거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차기 수장 자리에 눈독을 들이던 다른 벡터 가문들이 이를 놓칠 리 없었다.

결국 다른 가문들의 모략에 의해 카인은 함정에 빠지게 되고, 카인은 자신의 첫사랑, 아이린을 구하고자 다시 한 번 금기된 능력, '변신'을 쓰고 폭주하게 된다. 그리고 폭주하는 순간, 카인은 ‘리븐데어’로 오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가 그를 인도한 걸까? 폭주 이후, 카인은 징계를 받고 운명처럼 리븐데어라는 도시로 추방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카인은 과연 저주받은 아이일까?
카인에게만 두 가지 능력이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반역자, 린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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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기억 2부

도서정보 : 김호연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신은 선한가? 그렇다면 왜 악을 용인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과 신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저주받은 아이’, 카인!
선과 악, 그 갈림길에 놓인 인간의 운명과 구원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정통 판타지 장편소설

KT 블라이스 연재 당시, 판타지 소설 ‘인기작’ Top 10. 선정!
KT 블라이스 ‘창작지원금’ 선정 작품!
(‘무료’ 카테고리, 2019.3~4월 집계 기준)

세상에는 아주 소수지만 신의 은총을 받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운명은 단 하나, 가버 마을의 메르넨 학교에서 훈련을 받은 이후, 범죄 예방 및 수사 전문인력 ‘벡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카인은 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원소계열, '얼음’ 능력을 가진 벡터였다. 물을 얼릴 수 있는 카인은 가버 마을의 유력한 차기 수장 후보였으며, 동시에 가버 마을의 수장, 케네스의 장남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카인의 별명은 '저주받은 아이'였다. 가문도, 능력도 최고 엘리트인 그가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달게 된 것은 작년 벡터 테스트 때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위급상황에 처한 카인이 웨어울프, 즉 늑대인간으로 '변신'해 버렸고, 폭주한 그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해치려 했기 때문이었다. 카인은 ‘물’과 ‘변신’, 두 가지 능력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두 개의 능력을 동시에 구현한 인물은 지금껏 단 한 명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바로 창조주 엘에게 대항한 최초의 반역자, 린델이었다. 그 또한 변신 능력을 지닌 자였으며, 과거, 가버 마을은 그를 막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

카인에게서 린델의 망령을 본 사람들은, 카인을 저주받은 아이라 부르며, 그 또한 반역자가 될 거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차기 수장 자리에 눈독을 들이던 다른 벡터 가문들이 이를 놓칠 리 없었다.

결국 다른 가문들의 모략에 의해 카인은 함정에 빠지게 되고, 카인은 자신의 첫사랑, 아이린을 구하고자 다시 한 번 금기된 능력, '변신'을 쓰고 폭주하게 된다. 그리고 폭주하는 순간, 카인은 ‘리븐데어’로 오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가 그를 인도한 걸까? 폭주 이후, 카인은 징계를 받고 운명처럼 리븐데어라는 도시로 추방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카인은 과연 저주받은 아이일까?
카인에게만 두 가지 능력이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반역자, 린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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