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같은 전염병 역병을 예방 치료 구제에 대해서 수집한 자료집.A Collection of Seven and Fifty appro

도서정보 : Unknown | 2020-03-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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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흑사병같은 전염병 역병을 예방 치료 구제에 대해서 수집한 자료집.A Collection of Seven and Fifty approved Receipts Good against the Plague, by Unknown
영국에서 1665년도에 나온 책으로 흑사병같은 곤충 동물에게서 사람에게 일으키는 전염병 역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고 구제에 대해서 쓴자료를 수집한책. 1665년도 당시와 2020년도의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 역병의 예방 치료 등 대처법이 연구될 자료임.
I through Gods divine providence, have had at ?everal
times, great occa?ion to make u?e of Medicines for the
health of my own body, as namely in the year 1642,
for Cuts and Shots, where then I came acquainted,
and into familiarity with Ma?ter George Dunne
Chyrurgion, Ma?ter Leadbeater the Apothecary, Ma?ter
Guye, Ma?ter Hicks, and Ma?ter Nicholas Culpepper,
by who?e familiarity I lo?t nothing, in the end of
September 1663 our hou?e was vi?ited with the Plague,
one died before we knew what it was, the family was
five in number, I lay in the ?ame bedding the decea?ed
dyed out of, he dyed full of the marks, I had a Boyle
in my Groyne that never brake, but went away by
purging and vomiting, my fellow had one that brake,
yet none dyed but the fir?t, I helpt to Coffin about ?ix
per?ons, in one family at that time, yet by Gods
providence am yet alive, in the year 1649, I had a long
?ickne?s from Mid?omer till Chri?tmas, of that mi?erable
di?ea?e called the griping or plague of the Guts, which
cau?ed me to ?earch all publick means for cure, and
having ?pent what means I had upon Doctors like the
woman that had the bloudy I??ue:

구매가격 : 12,000 원

틱을 완화시키는 방법

도서정보 : 페이시온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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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약물의 도움 없이 습관성 신경 정신병 틱 혹은 뚜렛증후군 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관리할 수 있는 저자만의 방법과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내면을 다스리고 그렇게 완화된 증상을 컨트롤하여 완벽하진 않아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책입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흑사병,페스트 역병 치료.The Charitable Pestmaster Or,The cure of the Plague,by Thomas Sherwood

도서정보 : Thomas Sherwood | 2020-03-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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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흑사병,페스트 치료.The Charitable Pestmaster Or,The cure of the Plague,by Thomas Sherwood .

유럽에서 흑사병이 유행한 1641 년 영국의 흑사병 ,페스트, 스몰팍스 천연두 등의 역병에 대해서 그리고 그 치료에 대해서 쓴책. 2020년도 한국 중국등 역병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역의 역병과 유사한 현상.

Title: The Charitable Pestmaster
Or, The cure of the Plague
Author: Thomas Sherwood
Conteining a few ?hort and nece??ary
in?tructions how to pre?erve the body from
infection of the P L A G V E , as al?o to
cure tho?e that are Infected.

Together with a little treati?e concerning
the cure of the Small Pox.

Publi?hed for the benefit of the poore of this City and
not unmeet for the Rich,

By T H O M A S S H E R W O O D Practitioner in
P H Y S I C K .

2 Kings 20.7.
And I S A I A H ?aid, take a lump of Figs, and they tooke, and
laid it upon the boil, and he recovered.

LONDON
Printed by A.N. for John Francklin, and are to be ?old
at his Shop in Lothbury, neer the
Windmill. 1641.

구매가격 : 4,000 원

한의사가 답하다

도서정보 :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 2020-03-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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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부터 소화 장애, 허리 통증, 아토피 피부염까지
대한민국 한의학 명의가 알려주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 너무 많은 요인이 건강을 위협하는 전쟁 같은 일상 속에서 원인조차 불분명한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제 표면적인 증상만 치료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한의학의 기본 이론인 ‘정기존내 사불가간 正氣存內 邪不可干’은 인체의 정기正氣(면역력)가 튼튼하면 사기邪氣(세균, 바이러스, 암세포 등)가 감히 넘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신체의 균형을 바로잡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외부의 나쁜 기운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오늘날, 한의학이 우리 건강을 지키는 열쇠가 되어줄 수 있다. 이 책은 온갖 사설이 난무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 뾰족한 해답 없이 다양한 질환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한방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구매가격 : 11,200 원

안구건조증 완치까지의 10년 고군분투기

도서정보 : 윤현준 | 2020-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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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안구건조증으로 10여년 간 고군분투 하면서 그간의 치료방법과 완치까지의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안구건조증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지만 다른 면으로는 누구나 완치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안구건조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완치에 대한 저자만의 노하우와 솔직한 생각을 담았다. 쉽게 방치하면 더 큰 병이 되는 것처럼 조기에 예방해야 큰 화를 부르지 않는다. 이제 안구건조증 때문에 고생하지 말고 저자의 생활습관 개선법으로 완치와 동시에 더 나은 삶을 누려보자.

구매가격 : 3,000 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녹내장 가이드북(개정판)

도서정보 : 김창식 | 2019-10-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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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녹내장 가이드북(개정판)』은 녹내장전문의가 환자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들을 정리하였다. 이 책에는 녹내장이 실명을 유발하는 확률이 생각보다 크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우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진단을 받기 위한 절차와 치료 과정 등을 환자가 쉽게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저자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녹내장의 내면에 대하여 쉽게 설명함으로써 많은 환자에게 공포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준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녹내장 가이드북(개정판)』은 녹내장에 대한 연구와 환자 진료에 일생을 보내고 있는 대학병원의 녹내장전문의가 환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하나로 묶은 책이다. 특히, 저자 스스로 녹내장에 걸렸기에 녹내장에 대한 전문의로서 식견과 경험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녹내장의 내면에 대해서도 환자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들려준다.

녹내장의 공포와 두려움에서 이제는 벗어나자
녹내장을 체험으로 아는 전문의의 생생한 조언!

녹내장이라는 병은 전 세계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실명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악명높다. 이러한 이유로 녹내장에 걸린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어야 하는 절망과 치료를 받기 위해 감내해야 하는 고통은 말할 수 없이 크다. 하지만 이런 고통은 녹내장에 대한 이해를 키움으로써 상당 부분 줄여줄 수 있다.
실명을 유발하는 확률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대부분의 경우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진단을 받기 위한 절차와 치료 과정 등을 환자가 미리 잘 습득하고 이해한다면 녹내장의 실체를 모르는 데서 오는 공포감은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2016년 8월에 발간된 초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녹내장 가이드북』의 내용을 최신정보로 수정, 보완하여 2018년 7월에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녹내장을 진료하는 의사가 빠듯한 진료시간 때문에 환자에게 해주고 싶어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자세히 전달하고 있다. 동시에 의사의 입장과 환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저자가 사람들에게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녹내장의 내면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단 녹내장에 국한해서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하여 환자와 의사가 서로 이해하고 도와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베놈 독.Venoms, by A. Calmette

도서정보 : A. Calmette | 2019-06-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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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프랑스 의사가 독에 대해서 혈청으로 해독제를 연구 한 것을 책으로 만듬.
VENOMS

VENOMOUS ANIMALS
AND ANTIVENOMOUS
SERUM- THERAPEUTICS


BY
A. CALMETTE, M.D.
Corresponding Member of the French
Institute and of the Academy of
Medicine, Director of the Pasteur
Institute, Lille

TRANSLATED BY ERNEST E. AUSTEN, F.Z.S.

NEW YORK WILLIAM WOOD AND
COMPANY MDCCCCVIII
Antivenomous serum- therapy, which my studies, supplemented by those of
Phisalix and Bertrand, Fraser, George Lamb, F. Tidswell, McFarland, and Vital
Brazil, have enabled me to establish upon scientific bases, has now entered
into current medical practice. In each of the countries in which venomous bites
represent an important cause of mortality in the case of human beings and
domestic animals, special laboratories have been officially organised for the
preparation of antivenomous serum. All that remains to be done is to teach its
use to those who are ignorant of it, especially to the indigenous inhabitants of
tropical countries, where snakes are more especially formidable and deadly.
This book will not reach such people as these, but the medical men, naturalists,
travellers, and explorers to whom it is addressed will know how to popularise
and apply the information that it will give them. vii
I firmly believe also that physiologists will read the book with profit. Its perusal
will perhaps suggest to them the task of investigating a host of questions,
which are still obscure, relating to toxins, their mode of action upon the
different organisms, and their relations to the antitoxins. There is no doubt that
in the study of venoms a multitude of workers will, for a long time to come, find
material for the exercise of their powers of research.
At the moment of completing this work I would like to be allowed to cast a
backward glance upon the stage that it marks in my scientific career, and to
express my heartfelt gratitude to my very dear master and friend, Dr. ?mile
Roux, to whom I owe the extreme gratification of having been able to dedicate
my life to the study of experimental science, and of having caused to germinate,
grow, and ripen a few of the ever fertile seeds that he sows broadcast around
him.

I have experienced at the hands of a large number of our ministers, consuls, or
consular agents abroad the most cordial reception on repeatedly addressing
myself to them in order to obtain the papers or information of which I was in
need. It is only right for me to thank them for it, and to acknowledge the trouble
that M. Masson has most kindly taken in publishing this book.
Institut Pasteur de Lille, A. Calmette. March 10, 1907. ix

구매가격 : 33,000 원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도서정보 : 이승언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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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치료의 시작이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 중 10%인 약 336만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이들 중 2/3에 해당하는 약 222만 명은 스스로 당뇨병임을 모르거나 당뇨약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투여 등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약에 대한 회피와 함께 당뇨약 복용 이후의 부작용 경험이 병원 치료를 멀리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혈당 낮추는 음식과 당뇨에 좋다는 식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의 이유로 당뇨를 관리하고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계속 늘어가고 있으며 발병 연령이 낮아져서 점차 젊은 30~40대 당뇨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당뇨합병증 발생 환자도 증가하며 의료비 지출 부담도 계속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당뇨병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올바른 치료의 방향으로 안내할 것이다. 당뇨병도 치료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 환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할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차이나는 요리

도서정보 : 최형진, 정지선 | 2019-0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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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친구가 찾아오거나 집들이처럼 손님 치를 일이 있을 때 또는 주말에 밥 해먹기 귀찮을 때 가장 먼저 중국요리를 떠올리고 주문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친숙하지만, 정작 집에서 만들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쉽게 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중국요리는 배달해서 먹는 것이자 식당에서 먹는 것으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중국요리도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단한 중국요리 레시피를 담고 있다.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중국요리를 우리 입맛에 맞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맞추어 재현하였다. 대한민국 중식을 이끌고 있는 스타 셰프인 최형진, 정지선이 제안하는 간단하고 건강한, 그리고 맛까지 보장하는 중국요리를 제시하고 있다. 누구라도 ‘셰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재료와 정확한 계량의 대표적인 중국요리 88가지 레서피로 중국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쑥뜸 링 치료법

도서정보 : 김용태, 심재천 | 2018-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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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섭쑥뜸연구원 심재천 원장과 민속 연구가 김용태가 정리한 심주섭 할아버지의 뜨겁지 않은 쑥뜸치료법. 30년전 중풍으로 인해 반신불수가 되었던 심주업 할아버지는 중풍에 쑥뜸이 좋다는 말을 듣고 직접 쑥뜸을 체험한 결과, 놀랍게도 몸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 그후 10여년간 쑥뜸 치료에 몰두해 온 심주섭 할아버지의 연구 결과는 말기 암환자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질병의 중경을 초월하여 지속적인 효과를 보이는 눈부신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 책에서는 실효성과 속효성을 동시에 갖춘 동양 대체 의학 쑥뜸 요법의 기법을 기술한다.

심주섭 식 쑥뜸 치료법은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먼저 심주섭 식 쑥뜸은 뜨겁지 않다. 쑥이 타 들어가면서 동반되는 뜨거움과 그로 인해 입게 되는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링 받침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쑥, 링받침대, 나무 절구, 나무 막대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뜸을 뜰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혈이 모여있는 배꼽 주변의 신궐, 관원, 중완 의 세 혈만 잘 다스리면 웬만한 병은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은 이 이 세군데의 기본혈을 기초로 소화기계 질환부터 이비인후과 질환에 이르기까지 54가지 질병에 관한 치료혈을 소개한다. 일러스트를 통해 치료혈의 정확한 위치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