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

도서정보 : 피지컬갤러리 | 2019-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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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끈지끈, 욱신욱신 쑤시는 만성 통증, 하마터면 달고 살 뻔 했다
스트레스 ZERO! 건강하고 튼튼한 몸 만들기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하루하루의 삶이 고달파서 자기 몸을 돌보지 못하고 있다. 거북목, 굽은 등, 척추측만 등의 고질병을 마치 훈장처럼 하나씩 달고 살아가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허리 통증이 있어도 바쁜 회사생활을 핑계로 파스만 하나 사서 붙이는 것으로 치료는 땡! 조기에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니 가벼운 통증이 이어지다가 결국 만성통증으로 악화된다.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은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제 스스로 원인을 깨우치고 통증을 관리하라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거북목 1분 해결’, ‘초간단 자세 교정’ 등 자극적인 마케팅 문구에 속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스트레칭을 따라 하다가 도리어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물론 운이 좋아 따라 했던 스트레칭이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생김새가 다 제각각이듯 거북목, 굽은 등, 휜 다리 등의 증상도 겉으로는 같아 보일지라도 그 증상과 원인이 조금씩 다르다. 그러므로 통증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내게 꼭 맞는 스트레칭’을 해야만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로 통증 원인을 완전 정복!
내게 맞는 증상, 부위를 찾아 셀프 스트레칭으로 통증에서 벗어나기

내 통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지끈지끈 두통이 있어서 머리를 마사지해 봐도 두통이 사라지지 않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왜 그런 걸까? 통증은 근육이 손상되거나 뭉쳤을 때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꼭 머리 쪽 근육이 뭉쳤다고만 볼 수는 없다. 두통이 있지만 사실 그 통증의 원인이 머리가 아닌 목과 어깨에 있는 승모근이라거나, 등에서 통증을 느꼈지만 알고 보면 흔히 식스팩이라 불리는 복직근이 원인이라거나, 어깨가 아프지만 어깨의 근육이 아닌 가슴(흉근)이나 등(광배근)의 근육이 뭉친 것이 통증의 원인인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아닌 통증의 원인이 되는 근육을 풀어줘야 통증을 해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트리거 포인트(압통점)’를 활용해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한다.
내 통증의 원인을 명확하게 안다면 통증을 해결하는 것은 간단하다. 바로 그 원인이 되는 근육을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하여 풀어주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나타나는 통증의 증상이나 부위에 맞는 스트레칭을 찾아 꾸준히 반복한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통증을 완벽하게 잡아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

도서정보 : 유진희 | 2019-01-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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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전자책에는 실물패턴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본문 안의 큐알 코드를 누르면 해당 영상으로 링크되어 집니다.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은 실용적인 핸드메이드 소품, 예쁜 실내용 패브릭 소품에 관심 많은 재봉틀 입문자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재봉틀 소품 만들기 책이다.
재봉틀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인기 많은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서 자신이 아는 재봉틀 팁을 아낌없이 베풀기로 유명하다. 책 속에는 그동안 많은 재봉틀 입문자에게 큰 호응을 받은 소품들을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주방 소품, 거실 소품, 휴대용 소품, 가방으로 분류해 총 34가지를 선별해 담았다. 수록된 작품 외에도 북 커버, 유아 베개 등 응용해 만들 수 있는 작품의 패턴 계산법과 재단 방법 또한 추가로 제공했다. 무엇보다 마카롱 키홀더, 교통카드 지갑, 롤파우치, 미니배낭, 핸드백 등 봉틀러들이 가장 열광한 23작품의 실물 패턴을 2장의 부록으로 더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은 쉬운 작품부터 차근히 만들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작성했고 특히 패턴에 정성을 많이 들였다.
초보자에게는 정확하고 검증된 패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꽤 난이도 높은 작품도 일부 담았으니
중급 이상의 독자에게도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프롤로그>

구매가격 : 11,400 원

가슴을 지키는 식단의 정석

도서정보 : 좋은문화병원, 차민욱 | 2019-0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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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특히 한국인에게 많이 발병하는 여성암 가운데 1위를 차지할 만큼 유방암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유방암의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비만, 늦은 결혼과 출산율 저하 등 여러 원인이 손꼽힌다. 하지만 유방암에 대한 연구가 이어지며 원인에 따른 효과적인 치료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행히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의 5년 생존율 역시 90% 이상으로 선진국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유방 재건술로 자신의 가슴을 보존할 수 있는 여성의 비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가슴을 살리는 식단의 정석?은 부산경남지역의 대표적인 종합병원인 ‘좋은문화병원 유방암센터와 영양팀, 한식연구가 차민욱 셰프가 함께 이러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식재료 및 식습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유방암에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50가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존에 출간된 유방암 책의 일반적인 개념이 아닌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유방암의 유형(A형, B형, H형, T형)을 설명하고 유방암의 원인을 구체화하여 면밀히 들여다본다. 그래서 실제 유방암 진단 시 자신의 치료 방향과 자신에게 맞춘 해결책을 찾도록 하고 있다. 또한 면역 치료의 개념을 구체화하여 제시하고, 유방암의 치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유방암의 각 유형에 따른 유익한 식재료, 또 유방암의 예방을 위해 좋은 다양한 식재료를 소개하고 식재료를 이용한 50가지 요리를 소개하여 누구라도 맛있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1,200 원

최고의 유아 밥상

도서정보 : 서정호, 정재덕, 박화정 | 2019-0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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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끝난 우리 아이 지금부터 뭘 먹여야 하지?”

15개월 이후부터 아이들은 이유식이 끝나고 유아식을 시작한다. 이가 나고 자신의 의사표시가 가능한 나이가 되었으며, 맛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때부터 부모들은 기존의 이유식과는 전혀 새로운 고민을 시작한다. “뭘 먹여야 하지?” “시금치를 잘 안 먹는데 어떻게 맛있게 먹이지?” “간은 얼마나 해야 하나?” 그렇다고 사다 먹이자니 요즘 뉴스를 장식하는 내용들을 보면 그것도 쉽지 않다.
《최고의 유아 밥상》은 이유식이 끝난 아이를 둔 부모들의 고민을 담았다. 소아청소년과전문의인 서정호 원장은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로 채운 식단 구성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 실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의 영양소를 분석하며 제대로 먹는 방법과 함께 먹으면 좋을 식재료, 식재료를 먹을 때 주의할 점까지, 기존 유아식에서 볼 수 없던 식재료를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하였다. 여기에 최연소 사찰음식 명인인 정재덕 요리연구가와 11년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박화정 요리연구가가 제안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유아 밥상 레시피 73가지를 제공하였다.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 아빠이기도 한 요리연구가들의 요리는 건강하고 맛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입맛에 딱 맞춘 검증된 레시피로 아이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족밥상으로 차려내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1,000 원

당뇨리셋

도서정보 : 조지 킹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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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대 조슬린당뇨병센터가 개발하고 검증한 8가지 혈당 관리 전략

이 책이 제시하는 8가지 혈당 관리 전략은 하버드의대 산하 조슬린당뇨병센터가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와 수많은 임상실험 끝에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당뇨 예방·치료 요법이다. 8가지 전략의 가장 큰 공통점은 자연스러운 생체 시스템을 회복시켜 당뇨 진행을 역행시키는 원리를 표방한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내외과적 처치나 약물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인체의 자정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시키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당뇨병이 저마다 다른 생리적 조건과 유전적 취약성, 다양한 내외적 요인이 복합돼 유발되는 만큼 천편일률적인 처방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몸에 맞는 최적의 대처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폭넓은 당뇨병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으로, 이들 전략의 실행 지침이 상세히 제시된 12주 당뇨리셋 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당뇨 예방·치료 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의사 엄마의 아토피 수업

도서정보 : 민아림 | 2019-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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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같은 속살이 우리 아이를 찾아옵니다.”
세 자녀의 아토피를 이겨낸 엄마이자 아토피를 치료하는 의사가
진료실에서 다 전하지 못한 아토피 처방전!

《의사 엄마의 아토피 수업》은 아토피를 이겨낸 세 아이의 의사 엄마가 자신의 육아체험을 살려 따뜻한 감성으로 전하는 아토피 이야기. 내 아이를 아토피로부터 지켜주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우리 아이에게는 봄 같은 피부를, 엄마에겐 봄날의 햇살 같은 웃음을 안겨준다.

아토피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엄선하여 총 9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중간중간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생활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법을 비롯해 아토피의 개념부터 예방법, 치료법, 관리법 등을 음식, 환경, 보습, 목욕 등 다양한 예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구매가격 : 9,660 원

화장품 광고와 아름다움의 문화사

도서정보 : 최은섭, 안준희 | 2019-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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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국산 화장품으로 등록된 ‘박가분’과 뒤이어 출시된 ‘설화분’이 1922년과 1921년 ≪동아일보≫에 각각 광고를 게재한 지 100년 가까이 되는 현 시점에서, 한국의 화장품 광고에 투영된 아름다움의 문화사를 살펴보려는 의도로 기획, 광고를 연구하는 광고학자와 문화를 연구하는 인류학자가 만났다.
1부 ‘아름다움의 발전사’에서는 광고학자인 최은섭이 지난 100년간 한국의 화장품 광고를 마케팅적 관점에서 풀어낸다. 한국의 화장품 산업이 어떤 시대적 배경과 소비문화를 바탕으로 변천해 왔고, 그 변화가 광고적, 마케팅적으로 어떤 의미를 담아냈는지 분석한다. 1920년대에서 1960년대를 태동기,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를 성장기, 2000년대 이후 현재까지를 확장기로 규정, 기술한다.
2부 ‘아름다움의 문화사’에서는 인류학자인 안준희가 화장품 광고를 사회문화적 텍스트로 접근하여 광고 텍스트에 투영된 한국 사회의 사회문화적 구조와 그 변화상을 분석한다. 광고는 상품에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여 이를 ‘소비하고 싶은’ 혹은 ‘소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형상화한다. 이때 광고는 제작 당시의 사회문화적 의미 체계와 상호작용하여 구성된다. 광고제작자는 해당 사회에 존재하는 의미 체계를 활용하여 광고의 목적에 맞게 의미들을 재조합, 재구성하여 상품을 ‘소비하고 싶은’ 대상으로 만들어 낸다. 결국 광고 텍스트는 사회문화적 산물로, 이에는 그 사회의 주된 사회 구조, 질서, 욕망 등이 투영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각에서 화장품 광고에 투영된 사회문화적 측면들을 젠더, 계급, ‘우리’와 타자라는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구매가격 : 33,728 원

잠이 잘못됐습니다

도서정보 : 메이어 크리거 | 2019-0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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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잠을 푹 잘 수 있게 된다!
불면증도 졸음증도 싹 날려버릴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

제대로 푹 잘 수 있는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우리가 몰랐던 ‘잠’의 놀라운 비밀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수면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잠을 잘 못 잔다는 것은 어떤 질병의 징후일 수 있고 영양 결핍의 결과일 수도 있으며 기타 수많은 문제의 원인일 수도 있다. 그런데도 수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의료인조차 수면 장애의 위험성에 관해 잘 모르고 있다. 수면 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 메이어 크리거 박사가 오랜 작업 끝에 잠의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
밤에 잠이 잘 안 오거나 잠이 들어도 아침까지 푹 자지 못하고 자꾸 깨는 사람이 아주 많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코를 골고 밤에 자꾸 깨며 악몽을 꾸는 사람,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없더라도 효율적인 잠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잠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최대한 깊이 있고 쉽게 다룬 이 책은 수면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종합 정보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세한 사례 분석과 한눈에 들어오는 각종 자료, 실증적 조언으로 실용성을 더한 이 책과 함께 ‘제대로’ 잠에 빠져보자.

이렇게 많은 병이 ‘수면 장애’와 연결되어 있다고!?
잠만 잘 자도 삶 전체가 윤택해진다

1부에선 현대인에게 수면 장애가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수면 장애의 종류와 이유는 무엇인지 간략히 설명하고 생체 시계를 재설정해 수면 패턴을 수정하거나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과거와 달리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수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2부는 좀 더 근본적으로 인간의 ‘잠’이 무엇인지 나이별 적정 수면량은 얼마인지 알아보고, 특히 여성으로서 수면 장애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설명한다. 3부는 각종 수면 장애를 종류 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불면증, 하지 불안 증후군,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악몽 등 수면 시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장애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대처법을 다룬다. 4부는 수면 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 주변의 수면 클리닉에선 어떤 치료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약물 없이 가정에서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수면의 메커니즘과 올바른 수면 교육에 관한 책이 나와 수면 전문가로서 매우 기쁘고 반갑다. 올바른 수면 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 한진규, 《수면 밸런스》 저자?서울스페셜수면신경과의원 원장

충분한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 요건이다. 세계적인 수면의학 권위자 메이어 크리거 박사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전부 다 쏟아 부었다.
- 아리아나 허핑턴, 《수면 혁명》 저자?〈허핑턴포스트〉 회장
최고의 수면전문의는 어떻게 잠 잘까?
가장 과학적으로 잘 자는 법을 밝힌다!

· 내가 제대로 잠을 자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 내 몸에 딱 맞는 적정 수면시간 측정하는 방법
· 잠이 안 온다는 생각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 여행 후 재빨리 시차에 적응하는 과학적 노하우
· 코를 어느 정도 골아야 치료가 필요한 걸까
· 반복되는 악몽은 치료 가능한 ‘병’이다
· 깨어 있는 상태로 꾸는 꿈, 가위눌림
· 여성이 남성보다 수면 장애에 취약한 이유
· 수면무호흡증 치료로 성적이 크게 향상된 소녀
· 우울증은 반드시 수면 장애와 연결된다
· 술에 취해 든 잠은 100% ‘얕은 잠’이다
· 약 없이 스스로 불면증을 쫓는다, 인지 행동 기법
· 철분 섭취가 하지 불안 증후군을 몰아낸다


◆ 책 속에서

[상태를 정확히 표현하라] 수면 의학자들은 피로란 말을 ‘너무 많은 활동을 해서 기운이 없거나 무기력한 상태라 더는 일상적 과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해석한다. 여기서 ‘활동’은 육체적 및 정신적 활동을 말한다. 환자가 ‘기운이 없다’고 표현하면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더 어렵다. 실제로는 너무 졸릴 때 기운이 없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설명할 때 기운이 없다느니 피곤하다느니 하는 표현을 쓰기보다는 실제로 나타난 현상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피곤해요”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TV를 보다가 항상 잠이 들어요”라고 하거나 “컴퓨터를 하다가도 잠이 들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수면 장애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中

[내 아이, 언제까지 같이 자야 할까] 부모의 침대에서 자 버릇한 아동은 나이가 더 들수록 부모 침대에서 나와 혼자 자기가 더 어렵다. 이런 아동은 혼자 자면 너무 무섭다고 떼를 쓰기도 한다. ‘무섭다’는 것이 핑계일까 아니면 아이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일까? 무서워서 혼자 못 잔다고 하는 아이에게는 부모의 침대 옆 바닥에서 자라고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는 불편한 바닥에서 자는 것보다 차라리 혼자 자는 것이 낫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옆 사람이 더 힘들다 中

[생체 시계는 사람마다 다르다] 생체 시계의 기능 가운데 하나가 졸리다고 느끼는 시간과 말똥말똥하게 깨어 있는 시간을 제어하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 생체 시계가 늦게 가서 밤늦게까지도 별로 졸리지 않은 경우가 있다. 또 반대로 생체 시계가 빨리 가서 저녁만 되면 벌써 졸리는 사람도 있다. 같은 사람인데도 이 시계가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생체 시계(생체 리듬)상의 개인차 자체를 의학적 장애의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다. 생체 시계의 차이와 건강의 차이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생체 시계가 다르게 움직여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다.
- 생체 시계 재설정하는 법 中

[여행 시차증 극복하는 노하우] 가능한 한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적응 단계에 돌입하는 것이 좋다. 일단 도착지의 시간과 같게 시계를 맞춘다. 그리고 가능한 한 잠을 많이 자도록 한다. 그러려면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를 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다. 승무원에게 기내식을 먹지 않을 생각이니 중요한 일이 아니면 깨우지 말라고 미리 말해 둔다. 안대와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술은 마시지 마라. (후략)
- 생체 시계 재설정하는 법 中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일어났는데 계속 졸리고, 하루 종일 피곤하고, 자지 말아야 할 때 혹은 자고 싶지 않은 곳에서 꾸벅대고 있고, 계속 낮잠을 자고 싶고, 잠에서 깼을 때 기분이 나쁘고 괜히 짜증이 난다면 수면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수면과 관련해 건강상의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는 또 다른 증상들이 있다. 잠에서 깼을 때 속 쓰림, 흉통, 숨 가쁨, 평소보다 빠르거나 느린 심장 박동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잠에서 깼을 때 평소보다 더 잦은 두통을 느끼거나 밤중에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것, 자주 가위에 눌리거나 식은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것도 이상 징후일 수 있다. 자면서 심하게 몸부림을 치거나 버둥거리는 것, 갑자기 숨이 멎는 것도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 왜 잠을 자는지 알아야 한다 中

[불면증을 떨쳐내는 습관] 취침 시간에 임박해서는 성행위나 집안일처럼 중간에 그만두기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활동은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 메모지를 두고 기억해야 할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바로 적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개인적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해야 할 일을 죽 적어놓는 행동이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계속 머릿속을 맴돌며 정신을 말똥말똥하게 하는 온갖 생각을 끄집어내 메모지에 전부 적어라. 덜 자극적이고 심지어 따분하기까지 한 활동이 결국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졸릴 때까지는 침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
- 수면제 없이 불면증 극복하기 中

구매가격 : 11,000 원

腸(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도서정보 : 후지타 고이치로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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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장 건강이 곧 몸의 건강
장 누수를 알고 예방과 치유에 힘쓰소서!

자동차의 내연기관은 엔진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내연기관은 무엇인가? 바로 소장과 대장 등의 소화기관이다. 사람의 에너지 효율을 세포의 포도당 산화를 근거로 따져 40퍼센트 내외로 본다고 한다. 하지만 성장 단계와 환경에 따른 최종의 에너지 효율은 각자 상이할 것이고 이를 정확하게 잰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럼 배탈이 자주 나는 체질을 생각해보자. 많은 영양소들이 체내로 흡수되지 못하고 수분과 함께 배출될 것이다. 배는 더부룩하고 잔변감을 느끼며 배 안의 가스는 심심찮게 소리를 낸다. 효율이 같을 수가 있겠는가? 요새는 유산균을 프로바이오틱스라는 키워드로 유행처럼 챙기기도 한다. 직장 생활과 학교생활의 질을 낮추는 장 건강의 문제를 모두 조금씩 안고 있으며 개선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자극적인 식습관과 밤낮이 바뀐 생활, 특히 한국인의 폭음하는 습관이 장을 망가뜨려 인간의 내연기관인 장 건강, 즉 몸의 요체를 무너뜨리고 있다. 아무리 질병이나 각종 세균 등의 외부의 환경에서 자신을 지켜낸다고 하여도 기본적으로 투입되는 영양이 부실하다면 온전하게 윤택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심지어 내가 먹었던 음식들이 장의 구멍을 통해 독소로 몸 구석구석 퍼져나가 버린다.

『腸(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는 이런 장의 문제, 장 누수를 진단하는 리스트를 첫 장에서 소개한다. ‘장 누수’는 장 벽의 미세 융모를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틈새에 구멍이 나는 것을 이르며, 현재 뚜렷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병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자가 테스트로 진단하는 한편, 장 건강을 도모하는 여러 방법을 또 강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작은 구멍으로 소화가 덜 된 음식, 독소, 부패물, 미생물, 장내 세균 등이 퍼져나가 심하게는 자폐증을 유발한다.

1장은 장 누수의 개념, 발병 경로, 대략적 영향을 밝히며 장 누수에 관한 본격적인 개관을 하는 장이다. 일반에 생소한 장 누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장, 3장에서는 장 누수의 ‘범인’과 질병을 소개하는데 범인으로는 글루텐을, 질병으로는 상술한 자폐증을 포함해 동맥경화, 암 등을 거론한다. 4장과 5장에서는 장 점막을 튼튼히 하는 단쇄지방산과 식생활 등, 개선방향을 서술한다. 단순한 공부가 아닌 실용적인 의미가 있는 장이다. 장 누수를 주제로 해 다룰 수 있는 이야기를 망라한 것이며 빠짐없는 이 내용이 콤팩트한 200페이지 내로 완결성을 갖추었다는 데 탁월성을 찾아본다.

저자는 의사로서의 지식과 80을 바라보는 연륜에 바탕을 두고 ‘장 누수’ 없는 건강한 식습관과 메뉴를 제안하였다. 약간의 주의와 준비만으로 따를 수 있으며 ‘각오해야 하는 힘든 식이요법’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린다. 이 식생활과 레시피라는 것이 실은 생활의 지혜임을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장 건강, 특히 장 누수를 방치하는 것이 몸속 독소 배양임을 이해하자. 질병을 야기함을 이해하자. 이 책이 독자들의 건강한 장 활동을 도모하는 데에 큰 힘을 보태고 건강한 식생활을 가지는 데 지침으로 작용할 것으로 믿는다.
"장(腸) 누수 방지를 통해 암, 아토피, 우울증, 크론병 등을 고쳐 봅시다."

장의 건강은 장내 세균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환경에 달려있습니다. 이런 PH7.4 전후의 약산성의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단쇄지방산입니다. 장 누수가 발생하면 미세한 장내 구멍을 통하여 부패한 오염물질이 흘러나와 아토피, 암, 우울증, 자폐증, 셀리악, 크론병 등을 만들어갑니다.
이러한 장 누수를 해결을 위해서는

1. 장내 세균을 늘리고
2. 장내 플로라 기능을 높이고
3. 장 점막의 방어막 기능을 회복
4. 몸의 염증을 억제

해야 하는데 이러한 장 회복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입니다. 장내 환경이 회복되려면 우리 몸의 백혈구 구성에서 존재하는 1. 킬러T세포 2. 도움T세포 3. 제어T세포의 활동에서 킬러세포의 폭주로 인한 대량의 염증발생을 제어세포가 제어함으로써 염증 및 알레르기를 아주 줄여줘야 하는데 그 자가면역질환의 염증 및 알레르기 반응을 크게 줄여주는 제어T세포를 크게 늘려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의 역할입니다.

출간후기

장 누수를 개선하고 예방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이루시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현대인은 몸에 병을 안고 삽니다. 예전에는 의학기술의 부족으로 알아도 치료하지 못하는 병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불치병으로 남은 몇 가지의 대표 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억제가 가능하거나 완치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병을 안고 살고 현대에 들어 새롭게 등장하는 병이 많을 정도예요. 이유가 뭘까요? 지나친 식습관이 문제 아닐까요?

이 책에서는 건강을 망치는 대표로 글루텐을 꼽고 있습니다. 글루텐이 장에 구멍이 생기기 쉽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장 누수가 일으키는 증상으로 설사, 변비, 소화불량, 속 쓰림, 구토, 구역질 등을 꼽고 있고 이 장 누수가 일으키는 질병으로 알레르기성 질환, 천식, 셀리악 증후군, 당뇨병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장 누수는 정말 다종의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까?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의 기능 저하가 다양한 생활의 면면에서 영향을 줄 것임을 우리는 상상할 수 있어요. 여기서 끝은 아닌데 책의 4장, 5장에서는 장 누수에서 비롯하는 피해를 복구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자가 밝혔듯이 이 책은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한 책입니다. 한 번 앓아 누웠던 사람은 그 경험을 소중히 하고 주의를 기울입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 그리고 아직까지 건강했던 사람은 주의하자는 마음이 없을까요? 책에 적힌 대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본인의 장 누수 여부를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장을 지키는 식단을 실천해 앞으로의 삶을 건강히 꾸려봅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구매가격 : 11,050 원

메디팀 : 독감

도서정보 : 메디팀 | 2018-12-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홍수와 같이 쏟아지는 의료 정보 속 신뢰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지식을 제공한다.”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의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열렸다. 하지만 건강에 관한 정확하고 근거 있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에 의료 전문가 모임인 메디팀(mediteam)은 확실하고 믿을 수 있는 지식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팀》은 매 시리즈마다 한가지 주제를 갖고 이에 대한 의료 정보를 다채롭게 보여주는 전자책 프로젝트이다. 독자들은 전문가들이 쓰는 글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고, 동시에 기존에 오해하고 있던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메디팀》은 겨울철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 질환 ‘독감’을 다룬다. 오래 전부터 세계에 영향을 끼쳐왔던 독감의 역사, 매년 접종 받은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상세한 지식, 임신부가 조심해야 할 사항, 그리고 동물 인플루엔자까지, 독감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담아냈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