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식물활용법 1-22 참마

도서정보 : 배종진 | 2018-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우리 주변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1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영지버섯, 복령, 당귀, 산사나무, 두충나무, 한삼덩굴, 진달래, 말벌집, 부처손, 겨우살이, 구기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쇠무릎, 누리장나무, 삼지구엽초, 복분자딸기, 자귀나무, 민들레, 냉이, 질경이, 용담, 참마, 둥굴레, 감나무, 청미래덩굴, 인동덩굴, 모과나무, 생강나무, 노박덩굴, 오미자덩굴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지 자신과 가족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이 책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심신안정, 항암, 혈관질환, 간장 · 위장 · 폐질환, 중금속 해독, 생리질환 등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있는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약용식물을 골고루 선택했다.

둘째, 책의 내용은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 부위, 채취 시기 · 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6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의 많은 경험과 실험을 통해 집대성한 고전문헌,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과 실험결과를 토대로 현대생활에 맞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냉이나 질경이, 둥글레, 감나무부터 생소하지만 약효가 뛰어난 복령, 누리장나무, 노박덩굴 등 다양한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가 지난 4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밝힌 약용식물 가운데 우선 30가지를 선정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식물 사진 36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도 곧 출간될 예정인데, 1권에 이어 신비의 영약인 지치, 골담초 등의 약용식물 30가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000 원

약용식물활용법 1-23 둥글레

도서정보 : 배종진 | 2018-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우리 주변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1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영지버섯, 복령, 당귀, 산사나무, 두충나무, 한삼덩굴, 진달래, 말벌집, 부처손, 겨우살이, 구기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쇠무릎, 누리장나무, 삼지구엽초, 복분자딸기, 자귀나무, 민들레, 냉이, 질경이, 용담, 참마, 둥굴레, 감나무, 청미래덩굴, 인동덩굴, 모과나무, 생강나무, 노박덩굴, 오미자덩굴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지 자신과 가족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이 책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심신안정, 항암, 혈관질환, 간장 · 위장 · 폐질환, 중금속 해독, 생리질환 등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있는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약용식물을 골고루 선택했다.

둘째, 책의 내용은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 부위, 채취 시기 · 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6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의 많은 경험과 실험을 통해 집대성한 고전문헌,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과 실험결과를 토대로 현대생활에 맞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냉이나 질경이, 둥글레, 감나무부터 생소하지만 약효가 뛰어난 복령, 누리장나무, 노박덩굴 등 다양한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가 지난 4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밝힌 약용식물 가운데 우선 30가지를 선정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식물 사진 36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도 곧 출간될 예정인데, 1권에 이어 신비의 영약인 지치, 골담초 등의 약용식물 30가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000 원

약용식물활용법 1-24 감나무

도서정보 : 배종진 | 2018-04-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우리 주변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1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영지버섯, 복령, 당귀, 산사나무, 두충나무, 한삼덩굴, 진달래, 말벌집, 부처손, 겨우살이, 구기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쇠무릎, 누리장나무, 삼지구엽초, 복분자딸기, 자귀나무, 민들레, 냉이, 질경이, 용담, 참마, 둥굴레, 감나무, 청미래덩굴, 인동덩굴, 모과나무, 생강나무, 노박덩굴, 오미자덩굴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지 자신과 가족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이 책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심신안정, 항암, 혈관질환, 간장 · 위장 · 폐질환, 중금속 해독, 생리질환 등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있는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약용식물을 골고루 선택했다.

둘째, 책의 내용은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 부위, 채취 시기 · 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6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의 많은 경험과 실험을 통해 집대성한 고전문헌,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과 실험결과를 토대로 현대생활에 맞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냉이나 질경이, 둥글레, 감나무부터 생소하지만 약효가 뛰어난 복령, 누리장나무, 노박덩굴 등 다양한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가 지난 4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밝힌 약용식물 가운데 우선 30가지를 선정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식물 사진 36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도 곧 출간될 예정인데, 1권에 이어 신비의 영약인 지치, 골담초 등의 약용식물 30가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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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나물 : 우리 산과 들에 숨 쉬고 있는 보물

도서정보 : 장강 | 2018-03-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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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과 들에서 숨 쉬고 있는 보물, 한국의 산나물.

현대인들은 왜 산나물에 열광하는가? 그것은 바로 산나물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힘 때문이다. 산나물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분들은 우리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하는데, 이 성분들은 채소보다 많은 양이 들어 있다. 산나물은 일반 채소에 비해 성장속도가 아주 느리고, 생장환경 또한 까다롭다. 느리게 자라면서 일체의 잡스러운 기운을 거부하는 산나물, 원시의 자연에서 느리게 자연의 숨결을 담아내는 산나물. 이것이야말로 산나물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힘인 것이다.

산나물의 독특한 향취와 맛을 즐기는 사람들조차 산에 데려다 놓으면 어느 것이 산나물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지만, 야산에서부터 집 주변의 길가까지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은 매우 많다. 우리가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산나물도 많다. 산으로 들로 나가 계절에 따라 돋아나는 여러 가지 산나물의 맛과 향을 즐겨보자. 산나물 채취에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이중, 삼중의 기쁨이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

도서정보 : 히비노 사와코 지음 / 하야시다 야스타카 감수 | 2018-03-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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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간단한 관리로도 충분히 좋아진다!”
5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눈 건강법
안구건조 · 시력 감퇴 · 피로 · 젊은 노안 · 백내장까지
하루 3분으로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드는 방법

딱히 눈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눈이 피로하다. 잘 보이던 글씨와 간판이 흐릿하게 보이고, 운전할 때 헤드라이트가 번져 보인다. 눈곱이 자주 끼고 눈물도 난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눈이 당신에게 보내는 이상신호다. 이러한 신호를 무시할 경우 젊은 노안과 시력 감퇴, 조금만 사용해도 눈이 피로해지는 안정피로 증상이 나타나며 백내장 등 각종 안과 질환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눈의 이상신호를 느꼈다면 늦지 않았다. 눈 건강은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현대인은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등 눈 건강에 무리가 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게다가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까지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40대가 아닌 20~30대의 젊은 노안 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도 모두 이 때문이다. 삶의 질과 직결되는 눈 건강,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다.
신간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은 이처럼 소홀하기 쉬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인 히비노 사와코 박사는 일본 최고의 눈 건강 전문의로 꼽힌다. 그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하루 3분 눈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 및 눈에 대한 올바른 건강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하루 3분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천이 가능한
혁신적인 히비노식 눈 운동법

이 책은 크게 눈 운동법, 눈과 안과 질환에 대한 기초 지식,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눈 운동법은 최고의 안과 전문의인 히비노 박사가 과학적인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8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도구 없이 눈동자와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여 눈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는 스마일 체조, 노안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 동체 시력 운동 등 책을 펼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눈의 원근감과 외안근을 풀어주는 다양한 운동들을 소개한다. 출퇴근길, 잠들기 전, 텔레비전을 보다가 하루 3분 잠깐의 시간을 내면 실천할 수 있다. 눈에 피로가 찾아왔거나 갑자기 눈이 침침하고 뻐근하다면 손가락을 뻗어 눈동자로 손가락을 쫒으면 된다. 또한 눈에 맑아지는 혈자리와 보기만 해도 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사진도 담아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인 눈 운동 프로그램으로 담았다.


안구건조증,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은
눈에 대해 제대로 알면 예방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눈 관련 의학 정보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 준다. 특히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노화로 찾아올 수 있는 안구건조증, 백내장, 노인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과 같은 안과 질환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다루었다. 이들 안과 질환들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을 소개하여 안과 질환을 미리 예방하고 적기에 치료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일상에서 잘못된 사용으로 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안경과 콘텍트렌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어 간단한 실천으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간단한 생활습관, 식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젊은 노안, 안정피로, 시력 감퇴를 이겨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흔히 눈 건강에 중요한 요소로 인지하지 못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평생 건강한 눈을 만드는 방법이 사소한 생활습관 변화에 있음을 강조하는데, 예를 들면 눈이 건강해질 수 있는 인테리어 배치나 정리법, 매일 보는 컴퓨터 화면의 올바른 위치, 눈이 건강해지는 조명의 밝기 등을 알려준다. 더불어 눈에 좋은 다양한 식품군과 어떻게 먹어야 눈 건강에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일상에서 식습관을 쉽게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은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들 수 있는 눈 건강 백서이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처럼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 중 하나다.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을 통해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기적의 5분 근막 스트레칭 달력 : 목, 어깨, 팔다리 통증을 잡고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드는 31가지 홈 트레이닝

도서정보 : 타케이 히토시, 김동휘(감수) | 2018-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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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 결림, 팔다리 통증 완화는 물론 균형 있는 몸매까지!
집에서 사무실에서, 하루 5분 틈새 시간을 이용한 31가지 근막 스트레칭 달력

이 책은 목과 어깨, 팔다리 등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31가지 운동법을 소개한 근막 스트레칭 달력이다.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디서나 단 5분, 틈새 시간을 이용해 운동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근막은 우리 몸 전체의 근육을 감싸고 있는 바디 슈트로, 우리 몸에 가해진 긴장을 조절해 근육을 올바른 형태와 위치로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근막에 이상이 생기면 근육의 힘과 유연성이 떨어지고 결림과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근막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것을 근막통증후군이라 하는데, 같은 자세나 동작을 장시간 반복하는 현대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다.

저자인 근막 박사 타케이 히토시는 “근막 스트레칭은 일정한 방향으로 잡아당기는 동작 위주의 일반 스트레칭과 달리 근육을 늘이면서 근막 속 통증을 유발하는 ‘통증유발점’을 압박하여 통증 원인을 없애고, 통증 부위가 번지는 것을 막아준다”며 매일매일 근막 스트레칭을 하면 통증은 줄어들고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어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근막 이완 운동법을 달력처럼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벽에 걸어놓고 매일 1장씩 넘기며 따라할 수 있도록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구성한 《기적의 5분 근막 스트레칭 달력》이 출간되었다. 무엇보다 거북목, 뒤틀린 골반, 부종 등 통증 부위별 집중 트레이닝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근막과 관련한 건강 정보대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어깨 결림, 요통, 두통은 물론 관절통까지 개선된다.

책 사용법
STEP 1. 매월마다 오늘 날짜가 적혀 있는 페이지를 연다.
STEP 2. 사진을 보면서 ‘운동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한다.
STEP 3. 평소 증상이 있는 부위를 체크해 해당 페이지를 중심으로 실천한다.
STEP 4. 근막통과 관련한 건강정보를 참고한다.

구매가격 : 6,900 원

TMS만성통증 해방

도서정보 : 김형태 | 2018-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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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만성통증의 원인은 신체의 구조적 결함에 근거해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성통증의 실제 원인은 몸이 아닌 마음에 있다는 심신의학의 최신 연구결과들이 나타났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디어 마이 바디

도서정보 : 별쌤, 솔쌤 | 2018-0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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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개의 동작, 4개의 도구사용만으로 예쁘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만든다!

10개월의 운동으로 10년간의 통증에서 해방되고 아름다운 몸매를 얻게 된 별쌤, 솔쌤의 SNS를 뜨겁게 달군 셀프 체형교정 운동 비법을 모두 담은 『디어 마이 바디』. 틀어진 척추와 골반, 비대칭 허리라인, 거북목, 일자목, 앞으로 말린 어깨, 다리 부종 등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사라지게 하고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SNPE 체형교정 운동을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벨트를 활용한 SNPE 네 가지 동작으로 평소 잘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의 미세한 부분까지 골고루 쓰고 잘못 발달된 근육의 정렬을 바르게 맞추며 틀어진 체형을 바로잡고 여성스러운 바디라인까지 얻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여러 가지 동작을 하는 것보다 구조를 바로잡아주는 중요 핵심동작 네 가지를 집중/반복해야 체형이 교정되고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이 만들어진다. QR코드가 수록되어 동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700 원

발기부전 최고의 탈출기

도서정보 : 이영진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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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발기부전?!
발기부전 치료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성 지침서

“비뇨기과 의사가 집필했다고 해서 딱딱할 내용인 것 같았는데! 완전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한번 읽어보세요! 진짜 완벽한 성 지침서!”

“제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알고 있던 섹스 지식은 모두 잘못된 것이란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아직 늦지 않았겠죠?”

“참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남성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인 것 같아요! 벌써부터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오래기간을 발기부전치료에 매진하고 있고, 발기부전 치료의 시작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우선이라는 확신을 갖고 발기부전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고자 노력하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펴낸 최초의, 최고의 발기부전 치료법이 책으로 나왔다.
비뇨기과 전문의 이영진 원장은 이번 『발기부전 최고의 탈출기』에 발기부전에 대한 모든 정확한 내용을 전하고, 치료의 모든 확실한 방법과 저자의 오랜 치료비법까지 모두 공개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서 260여 종의 너무나 쉽게 구입이 가능한 발기부전 치료약이 절대 정력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고,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해 남성이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돕겠다는 것이다.
이 책으로 대한민국 남성들이 발기부전에 대한 모든 정확한 내용을 알게 되어서 발기부전이 있음에도 비뇨기과 내원을 꺼리는 문화적, 사회 관습적인 모든 잘못된 발기부전 치료방식을 모두 바꾸는 발기부전 치료 혁명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저자는 십수 년간 발기부전으로 고통을 받는 많은 남성들을 진료하면서 외국 남성과는 지극히 다른 우리나라 남성만의 발기부전 극복을 위한 접근법에 최적화된 치료 기법을 개발하고자 노력하였고, 그 오랜 연구 결과와 치료 원리를 이번 책에 온전히 녹여냈다고 확신한다.

남자도 사실 남성(男性)을 잘 모른다
발기부전 걱정 없이 평생 지속되는 성생활 비결

발기부전 치료기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성적인 자극을 받게 되어서 방출되는 산화질소가 존재해야지 발기의 유발이 된다는 것이다. 아무런 성적 자극 없이 단순히 발기부전 치료약을 복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발기부전 약제에 의한 두통 등 부작용만 경험할 수가 있다.
남성이 성적인 흥분을 한 상태나, 시각적이나 청각적으로 자극을 받거나, 야한 생각을 한 상태에서 발기부전 약을 복용하거나, 발기부전 약 복용한 후에 성적 자극을 받아야지만 본연의 발기부전 치료기전이 시작되고,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남자들도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나 남성 발기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무작정 약을 먹거나 기구를 사용해 억지로 자가치료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자기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고 자만할 게 아니라 당신만의 ‘성 주치의’를 찾아가서 해법을 찾길 권한다. 이 책은 아직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당신만의 고민에 답을 찾아줄 성 주치의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병의 90%는 간 때문이다

도서정보 : 우중차오 | 2018-01-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간에 문제가 생기면 눈을 통해 증상이 나타난다. 눈이 건조하고 뻑뻑하거나 사물이 흐릿해 보이고 침침한 것은 대부분 혈액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입이 쓴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간 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황제내경>으로 알아본 나의 간 상태’ 중에서

실제로 화가 나면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초조해하며 화를 내면 배가 아파 화장실로 달려가는 사람도 있다. (중략) 화를 내면 간기가 위로 올라간다. 간기가 비장을 억누르면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물질을 운반하는 비장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비장이 좋지 않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자연히 식욕이 없어지며, 심한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1장. 간이 건강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중에서

간의 기혈이 부족하면 간혈로부터 자양분을 얻는 근육은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 때문에 사지마비, 관절을 움직이기 어려움, 허리가 시큰거리고 등이 아픔, 팔다리를 굽히고 펴는 것이 불편함, 손발 떨림, 근육 경련, 경추 질환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1장. 간이 건강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중에서

《황제내경》에서는 ‘동방은 청색에 속하고, 간과 통한다’라고 했다. 청색, 즉 동방색은 만물의 시작을 의미한다. 청색은 초목이 막 자라나는 색이라는 얘기다. 평소에 우리가 먹어야 할 청색 식품은 브로콜리, 풋콩, 시금치, 샐러리, 줄기상추, 아스파라거스, 공심채 등 신선하고 진한 녹색의 채소이다.
-‘3장. 간혈을 보충하고 혈색을 좋게하는 음식을 먹어라’ 중에서

신맛은 간과 상응하고 간을 보양하며, 간혈이 왕성하면 비장의 기운을 원활하게 소통시켜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신맛이 나는 식품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간 기능도 강화시킨다. 간이 허하고 혈액이 부족한 사람이 신맛이 나는 식품을 적절히 먹으면 간을 부드럽게 하고 혈액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흔히 볼 수 있는 신맛이 나는 식품에는 오매, 산사자, 토마토, 올리브, 비파, 석류 등이 있다.
-‘3장. 간혈을 보충하고 혈색을 좋게하는 음식을 먹어라’ 중에서

경락은 오장육부의 건강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며, 반대로 경락을 자극하면 오장육부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간을 보양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경락은 바로 간경(肝經)이다. 간경을 자주 자극하면 간기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혈액 순환이 촉진되며, 어혈이 사라지고, 간화가 제거되며, 혈색이 개선된다. 만성 간 질환 환자의 경우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4장. 간에 좋은 경혈 8곳만 알아도 얼굴이 환해진다’ 중에서

식사 후 소화를 시키기 위해 습관처럼 녹차를 한잔씩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소화를 촉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을 해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찻잎에 다량 함유된 타닌산이 단백질과 결합하면 수렴성이 강한 타닌산알부민이 생성되는데 이러한 단백질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하여 변비를 유발하고, 유독 물질이 간을 더욱 손상시키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6장. 생활습관을 바꾸면 간에 피로가 쌓이지 않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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