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

도서정보 : 송재환 | 2020-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도서 소개

“내 아이의 평생 공부 습관, 어떻게 길러줄까?”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 송재환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공부의 모든 것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를 비롯해 학년 및 주제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로 자리한 송재환 저자가 신작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20여 년이 넘도록 학교 현장을 누비면서, 또 수십 권의 책을 쓰면서 저자는 ‘아이의 공부’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그때그때 해결해줄 기본서가 꼭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모마다 고민의 폭은 크게 다르지 않아 어떤 아이든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해결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가 아이의 공부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자신 있게 전하는 초등 공부 노하우의 완결판이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의 공부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22가지 법칙을 통해 공부 습관의 정립과 성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 아이의 평생 공부 습관, 어떻게 길러줄까?”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 송재환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공부의 모든 것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를 필두로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를 거쳐 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 공부, 어휘력으로 잡아라에 이르기까지 학년 및 주제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로 자리한 송재환 저자가 신작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20여 년이 넘도록 학교 현장을 누비면서, 또 수십 권의 책을 쓰면서 저자는 ‘아이의 공부’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그때그때 해결해줄 기본서가 꼭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모마다 고민의 폭은 크게 다르지 않아 어떤 아이든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해결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특별한 곳이다. 아이는 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공부와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부모는 초등학교 입학을 기점으로 아이를 돌보는 ‘양육’을 넘어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에 방점을 두는 ‘학부모’로 도약한다. 초등 시기는 나이로 치면 8세부터 13세까지, 발달로 치면 사리 분별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부터 질풍노도의 시기를 건너는 사춘기 아이까지 넓게 퍼져 있어 학년별로 부모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가 아이의 공부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자신 있게 전하는 초등 공부 노하우의 완결판이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의 공부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22가지 법칙을 통해 공부 습관의 정립과 성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 시기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공부 습관과 성적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내 아이의 학년과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22가지 공부 법칙

이 책은 아이에게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20여 년 넘게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정말 중요하다고 판단한 공부 방법과 원칙을 ‘법칙’이라는 이름을 붙여 소개했다. ‘법칙’은 상황이나 조건과는 관계없이 필연적인 결과가 나오는 규칙을 일컫는다.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은 ‘변칙’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소개된 22가지 공부 법칙은 감히 ‘불변의 법칙’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각 법칙은 어떤 아이에게는 정말 기가 막히게 들어맞지만, 어떤 아이에게는 전혀 맞지 않을 수 있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부모의 교육 철학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 등장한 22가지 공부 법칙 중에서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법칙 한두 가지는 분명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 세대는 공부를 잘하게 되는 특별한 노하우나 기술이 있기보다는 무조건 앉아서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믿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공부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초등 6년간 시의적절한 공부법을 제대로 가르쳐주는 부모를 둔 아이와 그렇지 않은 부모를 둔 아이의 미래는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탁월한 공부법에 갈증을 느끼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2가지 공부 법칙 살짝 맛보기]

독서의 법칙 ? 독서는 생각의 저수지에 물을 채우는 것이다
공부는 독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진짜 공부 실력은 독서로 키워진다 | 독서는 전 과목 성적을 좌우한다 | 아이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위해 지켜야 할 원칙들

공부 정체감의 법칙 ? 공부 정체감은 공부의 유리 천장이다
유리 천장처럼 작용하는 공부 정체감 | 공부 정체감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는 시험 | 공부 정체감을 높여주는 방법 | TIP 받아쓰기 실전 전략

유레카의 법칙 ? 지적 희열을 경험하게 하라
유레카는 지적 희열의 외침이다 | 유레카의 법칙이 가장 잘 드러나는 수학 | 일상에서 유레카를 경험하게 하라

5학년의 법칙 ? 5학년은 초등학교 생활의 변곡점이다
초등학교 시절의 진정한 위기, 5학년 | 아이의 발달 특성에서 비롯되는 5학년의 위기 | 교과 특성에서 비롯되는 5학년의 위기 | 아이의 진정한 실력이 드러나는 5학년 | 알고 보면 어렵지 않은 5학년 공부법 | TIP 5학년을 넘기기 전에 교과별로 꼭 갖춰야 할 능력

고전의 법칙 ? 무슨 책을 읽는지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전략적 책 읽기’가 필요한 시점 | 고전 읽기의 유익 | 효과적인 고전 읽기 방법 | 학년별 추천 고전


초등 6년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끝낸다!
내 아이의 성적을 향상시킬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
내 아이의 일상을 변화시킬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초등 부모들이 교과서처럼 두고 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이 책은 정규 교육 과정의 시작인 초등 교육의 A부터 Z까지를 아우르고 있어, 부모들의 관심을 반짝 받고 사라지는 여느 책들과는 결이 다르다. 초등 6년 내내 곁에 두고 아이의 공부와 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그에 꼭 맞는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저자는 책 읽기, 고전 읽기, 부모 교육, 학년별 공부법, 수학 공부법 등 초등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집필해왔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저자가 다루었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만을 추려 담아냈다. 하지만 핵심만을 뽑아낸다고 해도 분량이 상당하기에, 초등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인 ‘공부’와 ‘생활’로 나눠 각각 22개의 법칙으로 정리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공부 대백과,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는 저자가 현직 초등 교사이자 작가로서 지금까지 경험한 바를 총망라하고 집대성한 초등 자녀 교육서의 완결판이다. 아이에게 초등학교가 처음이라면 부모에게도 초등학교는 처음이다. 이 책은 도무지 갈피를 잡기 힘든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속에서 부모들이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붙들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단언컨대 공부는 독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독서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당장은 공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분명히 공부를 잘하게 될 아이이다. 반면에 독서 안 하는 아이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이거나, 지금 잘하더라도 앞으로 공부 실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유가 무엇일까?
독서가 공부에 끼치는 영향력이 워낙 크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독서를 하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어휘력이 좋다. 어휘력이 좋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장 이해력도 높다. 어휘력과 문장 이해력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바탕 능력이다. 더불어서 독서를 많이 하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증대된다. 문장으로 쓰인 내용 이상을 추론해내는 능력, 더 나아가서 나만의 이야기를 설계하고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이 곧 상상력이고 창의력이다. 이 두 가지 능력은 이미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과 인공지능을 구별 짓는 중대한 차이점이다. 이는 곧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능력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 17p, 〈01 독서의 법칙 - 독서는 생각의 저수지에 물을 채우는 것이다〉 중에서

시험을 보면 점수가 나오고, 점수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석차가 정해지기 마련이다. 이 과정에서 시험을 잘 본 아이들은 스스로를 공부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반대로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아이들은 스스로를 공부 못하는 사람이라고 여기게 된다. 학교에서 시험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런 생각은 점차 강화된다.
시험 중에서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시험은 받아쓰기 시험과 수학 단원 평가이다. 예전에 비해 시험이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여전히 받아쓰기와 수학 단원 평가 정도는 치른다. 이 시험들은 1학년 때부터 시작해서 학년이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반복된다.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시험을 치르는 횟수가 좀 더 잦아진다. 학교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여전히 중요 과목 단원 평가는 필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시험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부 정체감을 형성시켜나간다.
- 46-47p, 〈03 공부 정체감의 법칙 ? 공부 정체감은 공부의 유리 천장이다〉 중에서

유레카의 순간처럼 강력한 지적 희열을 경험해본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 수학 수업 시간을 예로 들어보겠다. 아이들에게 보다 깊은 생각이 필요한 어려운 수학 문제를 내주고, 5분 동안 풀어보라고 하면, 수학을 잘 못하는 아이들은 1, 2분 고민하는가 싶다가 이내 문제 풀기를 포기해버리고 만다. 그러고는 “선생님, 머리 아파요. 빨리 풀어 주세요”라고 말한다. 반면에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5분이 지난 뒤 선생님과 함께 풀어보자고 이야기해도, “선생님, 잠깐만 요.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선생님이 문제를 대신 풀어주는 것을 사양한다. 스스로 고민해서 문제를 풀었을 때의 기쁨을 잘 아는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은 문제를 대하는 태도부터 남다르며,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맛보기를 희망한다.
- 104p, 〈08 유레카의 법칙 ? 지적 희열을 경험하게 하라〉 중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책 읽기’가 필요하다.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느냐’보다는 ‘무슨 책을 어떻게 읽었느냐’를 따져야 하는 것이다. ‘전략적 책 읽기’는 말 그대로, 독서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아무 책이나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 독서가 아닌, 계획적인 독서를 의미한다. 그런 맥락에서 전략적 책 읽기는 ‘무슨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무슨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질문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처럼 우리 삶에서 무척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거꾸로 책이 사람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 200p, 〈16 고전의 법칙 ? 무슨 책을 읽는지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중에서

구매가격 : 12,800 원

사춘기 아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도서정보 : 이우경 | 2020-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상 최대의 과제인 사춘기 엄마로 살아가는 법!
사춘기가 뭐길래, 자식 키우기가 이다지도 힘든 것일까? 지상 최대의 과제인 사춘기 엄마의 역할에 대해 정리한 자녀교육서이다. 아이에게 사춘기가 찾아오면 아이들은 화성으로 가고, 지구에 사는 엄마들은 지치고 힘들고 심지어 괴롭기까지 하다. 질풍노도의 십대와 갱년기 위기의 엄마들은 사사건건 안 부딪칠 수가 없다. 그래도 내 아이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기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사춘기 아이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심리학적 해법들에 잘 귀기울여보자.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 전문가인 저자 또한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사춘기 아이 양육을 두 번이나 경험했고 사춘기 아이들이 어렵기는 여느 엄마들과 마찬가지였다. 그러면서 귀중한 영감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에 실은 사례들은 저자가 부모교육과 집단상담을 통해서 만났던 엄마들의 사례를 재구성한 것이다.
저자는 무엇보다도 엄마가 엄마 자신을 잘 돌볼 것을 각별히 당부한다. 엄마가 마음을 챙기면 사춘기 아이가 이해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나름대로 그동안 잘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사춘기 아이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겪는 엄마들에게 이 책이 큰 힘이 될 것이다. 사춘기 아이를 둔 엄마들의 마음 경로는 대개 비슷하다. ‘내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엄마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닐까?’라며 자책하고 스스로를 의심한다. 그러고는 ‘저러다가 아이가 제 앞가림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아이를 믿지 못하고 걱정만 앞선다.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것이 유난히 힘겹게 느껴진다면, 갈등의 원인을 외부나 아이에게서 찾기보다는 엄마의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리고 엄마 자신의 내면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오래된 마음의 상처를 응시하고 보듬어서 사춘기 아이의 엄마 역할을 더 잘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지구상의 모든 사춘기 엄마들을 응원하며!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마음 공부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저 아이가 정말 내 아이 맞나요?’에서는 아이의 사춘기로 인해 야기되는 갈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춘기가 되면 엄마와 잘 지내던 아이들도 협주곡의 박자가 맞지 않는 것처럼 엄마와 불협화음을 만든다. 그럼에도 엄마는 포기할 수 없다. 아이를 기르는 것은 신이 엄마들에게 부여한 지상 최대의 과제이기 때문이다. ‘2장 사춘기 아이의 마음이 너무도 궁금하다면?’에서는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사춘기 아이는 순간의 열정과 엔진은 있지만 이를 통제하는 데 필요한 브레이크가 없다. 아이가 사춘기 열병을 심하게 겪고 있다면, 이 열정의 시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3장 사춘기 아이들 역시 아프고 힘들다’에서는 반항행동을 하는 사춘기 아이와의 소통법과 대화법에 대해 소개한다. 사춘기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가 많다. 부모는 사춘기 아이에 대한 기대를 재조정해야 한다. 아이의 눈높이로 바라보면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줄 만한 것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4장 엄마의 불안이 사춘기 아이를 더 힘들게 한다’에서는 엄마가 왜 생각을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불안의 원인이 엄마에게 있는데도 그 해결책을 아이에게서 찾으려고 하면 어려움과 갈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 엄마가 불안을 잘 다스려야 아이에게 효율적이고 균형 잡힌 돌봄을 제공할 수 있다.
‘5장 사춘기 아이에게 상처받은 엄마들, 그들도 아프다’에서는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달픔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춘기 자녀 양육은 지상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다. 어린아이 때와는 다른 감정 노동이다. 즉 감정 노동의 양이 많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엄마의 상처받은 영혼도 치유해야 한다. ‘6장 화를 덜 내면서 사춘기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에서는 지나치게 애쓰지 말 것을 당부한다. 흙탕물을 휘젓지 않고 가만히 응시하면, 흙은 아래로 가라앉고 물은 맑아진다. 사춘기 자녀 때문에 마음이 혼란스럽고 어지럽다면,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거리를 두고 가만히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7장 사춘기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마음 돌보기’에서는 마음챙김 양육법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아주 좋은 엄마는 아닐지라도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 습관을 의식적으로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가격 : 9,000 원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

도서정보 : 시마다 다케오 | 2020-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잠들기 전에 꼭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31가지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행복이 가득! 인기 시나리오 작가가 쓴 아이를 위한 베드 사이드 스토리. 모나짱과 테디베어 쿠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31가지 이야기이다. 원피스 의 인기만화 시나리오 작가인 저자가 쓴 아이가 좋아하면서 들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모나짱과 테디베어 쿠키가 펼치는 어른에게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만의 꿈의 세계가 그려지고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건강 제일 한국인의 10대 밥상

도서정보 : 음식과영양연구회 | 2020-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현대인의 몸에 꼭 필요한 식품 10가지를 뽑아내어 구성하였다. KBS 비타민 제작팀과 한영실 교수가 대한임상영양학회와 대한가정의학회의 자문을 얻어 선정한 결과 타임지 각종 식품 관련 기관에서 발표한 신빙성 있는 자료의 핵심을 추려내어 덧붙임으로써 정보의 영양가를 높였다. 책 속에 소개되는 한국인의 밥상에 어울리는 10가지 식품 마늘 · 콩 · 버섯 · 고추 · 김 · 달걀 · 고등어 · 호두 · 부추 · 보리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꼭 섭취해야 할 필수적인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각종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해당 식품의 효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법까지 다루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3,000 원

아빠육아로 달라지는 것들

도서정보 : 이상범 | 2020-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육아하는 아빠의 잠 못 드는 밤
이제 정말 엄마 마음을 알겠어요!

‘육아가 여성, 엄마에게만 집중되는 현실은 뭔가 잘못되어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은 아빠육아 이야기. 육아휴직 1년을 꼬박 아이 돌보는 데 바친 그는 그동안 문제 제기된 적이 없어 더 이상한, ‘육아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누가 해도 힘든 육아를 여성이 혼자 하는 현실부터 고쳐나가는 게 순서라는 것이다. 저자는 엄마육아만 이야기하는 시대를 끝내고 아빠육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장한다. 출산하고 모유 수유하는 것 외에 남자들이, 아빠들이 육아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아빠육아는 단지 아이를 잘 키우는 데 그치지 않으며, 육아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부모 고유의 일이라는 당위론과 함께 주 양육자를 배려하는 육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를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로 바라보는 저자의 인식은 육아를 넘어 보육과 교육의 차원까지 아우르는 것이기에 더욱 놀랍다.

구매가격 : 9,000 원

적당히 육아법

도서정보 : 하세가와 와카 | 2020-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출판사 서평


“혹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빼앗고 있지는 않나요?”
독립적인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도 참견을 내려놓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하버드대, 옥스퍼드대에서 밝혀낸 ‘전략적 빈틈’의 효과!

“우리 아이는 왜 여러 번 말해도 안 듣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말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가장 많이 받아온 질문이다. 저자는 발달심리학이나 뇌과학 분야에서는 상식인데도 정작 육아 정보가 절실한 부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세계 최고 대학의 연구논문 1,000건 이상을 종합해 최강의 육아법을 책으로 펴냈다. 『적당히 육아법』(웅진리빙하우스 출간)은 부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육아법의 핵심이자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애쓰는 부모일수록 반드시 읽고 어깨에 힘을 빼고 키울 것을 강조한다. 모든 부모는 아이가 독립적이고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훈육하거나 막상 실전에 닥치면 마음을 내려놓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적당한 거리 두기’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모들을 위해 저자는 ‘전략적인 빈틈의 기술’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말 습관, 행동 습관, 생활 습관, 학습 습관 등으로 나누어 부모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할 만한 실천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적당히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부터 ‘적당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기를 권하는 점이 흥미롭다.

‘적당히’만 잘 지켜도 아이의 공감력, 사고력, 창의력이 높아진다
0~7세에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해야 하는 이유!

0~7세는 아이의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다. 아이는 영유아기에 오감을 통해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뇌가 단련된다. 여기에서 시행착오란, 몸소 부딪히면서 취할 정보와 거를 정보를 터득하며 인지를 강화해나가는 것이다. 즉, 인간의 생애 주기 가운데 0~7세야말로 자기주도성을 배울 수 있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이때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하는 것이다. 실수를 해야만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는 혼자 생각하고 힘껏 선택하는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더 똑똑해지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난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어리다고 생각해서 지나치게 개입하거나, 부모가 불안하고 조급해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해버리거나, 잘해내지 못한다고 다그치는 등 잘못 훈육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그러면 아이가 혼자 해야 할 때가 되어도 방법을 몰라서 부모에게 의지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혼자 할 수 있는 힘을 가장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을 당부하며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아이에게 “빨리빨리”라고 재촉하는 것은 아이가 생각하는 시간을 차단하고 자신감을 꺾는다는 점(2부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적당히 육아법), 친구와 작은 다툼이 있을 때 바로 개입하지 않아야 아이들끼리 중재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생활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3부 공감 능력과 사고력이 자라는 적당히 육아법), 수면·식사·놀이 등의 생활 습관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4부 0~7세 적당히 생활 습관),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 “국어와 수학을 놀이처럼” 익히는 방법(5부 0~7세 적당히 학습 습관) 등을 생활에 밀접한 육아법으로 제시하며 부모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전 세계 최고 대학의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증명한 ‘화제의 육아법’
직접 체험한 수백 명이 넘는 부모들에게 극찬을 받은 최강의 육아 솔루션!

‘적당히 육아’는 개인의 육아법이 아니라 하버드대·옥스퍼드대 등에서 밝혀낸 검증된 방법이라는 점에서 효과가 확실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아이도 부모 자신도 지나치게 통제해왔던 이들에게는 경종을 울리고, 아이가 늦되다 생각이 들더라도 최대한 아이를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방식을 고수하던 부모들에게는 과학적인 근거를 뒷받침해준다. 나아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반드시 도움이 된다.
그동안 저자의 지도를 받은 수백 명이 넘는 부모들 가운데 97% 이상에게 “아이가 학습을 즐기게 되었다” “아이와 더 잘 교감하게 되었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 주목하자. 무엇보다 아이가 행복해하고 만족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부모는 적당히 거들기만 할 뿐,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봐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평생 자존감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최강의 육아법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적당히 육아’의 기술

* 소통 능력과 자신감
- 아이에게 참으라고 하지 않기
- 인사하라고 시키지 않기
- “ㅇㅇ하면 안 돼”라고 하지 않기

* 공감 능력과 사고력
- 친구를 가려 사귀어도 지켜봐주기
- 야단치기보다 상대방의 상황을 알려주기
- “왜요?”라는 질문에 정답을 말하려고 애쓰지 않기

* 생활 습관
- 부모도 아이도 밤이면 열 일 제쳐두고 자기
- 편식을 해도 너무 신경 쓰지 않기
- 젓가락 사용을 서두르지 않기

* 학습 습관
- 억지로 글자 공부를 시키지 않기
- 아이의 대답을 5초 동안 기다리기
- 퀴즈나 문제 풀이를 틀려도 바로잡지 않기

구매가격 : 11,200 원

심심할 때 읽는 28가지 즙의 효능

도서정보 : 이문익 | 2020-03-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몸에 좋은 과일 채소 음식을 일일이 챙겨먹기 힘든 현대인들에게 ‘즙’은 구세주와도 같은 존재이다. 몸에도 좋고 먹기도 편한 즙! 하지만 모든 즙이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즙을 올바르게 골라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번 심심시리즈에서는 현대인들이 많이 찾는 28가지 즙의 효능을 다뤘다. 혈당이 높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평소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손발이 차다면? 등 본인만의 건강 고민을 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본인에게 딱 맞는 즙을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해보길 바란다. 건강은 절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

도서정보 : 이영재 | 2020-03-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나씩 고쳐야 1등으로 향하는 길이 열립니다”

마음은 단단하게, 목표는 확실하게
무기력한 아이를 ‘열공’하게 만드는 따뜻한 한마디

부모가 어떻게 말해야 자녀가 즐겁게 공부할까?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성적도 오르고, 마음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와 표현을 골라 써야 아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엔 지난 20년간 아이를 ‘열공’으로 이끈 말습관을 총정리했다.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성적을 올리는 부모의 말’이 주제다.

책에서 강조하는 ‘말습관’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먼저 정확하고 섬세한 말이어야 한다. 모호하거나 상투적인 말을 하면 듣는 아이가 지루해하고 효과도 낮다. 메타인지, 자기 통제력, 목표 의식, 집중력 등을 높일 최적의 단어와 표현을 골라서 말해야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따뜻해야 한다. 아이의 입장을 최대한 살피고 상처는 최소화하는 말을 선별해 건네야 한다. 자기 긍정과 자기 존중 등 행복한 마음이야말로 높은 성적의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효과적이면서도 따뜻한 공부자극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초등 감사함 수업

도서정보 : 양경윤 | 2020-03-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녀교육 시크릿, 감사!
초등학생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 초등학교 수석교사로서 ‘감사함 전도사’로 널리 활동 중인 저자는 부모가 먼저 ‘감사함’을 몸소 실천할 것을 당부한다.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닌 익숙하거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감사할 줄 알고, 감사일기를 작성하는 부모가 되자. 그런 부모의 극적인 변화를 옆에서 가만히 지켜본 아이들은 감사의 힘을 저절로 깨닫게 되고 스스로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하게 된다. 이 책은 단지 ‘감사함’과 ‘감사일기’의 중요성을 개념적으로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당장이라도 ‘감사함’을 실천할 수 있게 구체적인 노하우들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즉 하루의 감사한 일을 도대체 어떻게 적어나가면 되는지, 아이와 감사대화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나가면 되는지, 막상 쓰려고 하면 막막한 감사일기를 어떻게 써나가면 되는지, 자신만의 온라인 감사일기장 밴드는 어떻게 만드는지, 가족 감사 밴드는 어떻게 만들어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감사함’의 소중한 노하우들을 풀어놓았다.
저자 또한 육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보통의 대한민국 엄마였지만 어느 날 ‘감사함’ 습관을 장착함으로써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삶을 살게 되었고, 저자의 아이들 또한 주도적이고 긍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져야 할 여러 습관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습관이 바로 ‘감사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감사함’은 엄마의 행복한 인생을 가능케 하는 만능도구이자 자녀의 사이즈를 한 단계 올려주는 필수도구이다. 부모를 따라서 감사일기를 가끔씩이라도 적다보면 아이들도 느낀다. 그날부터 나의 인생은 자유로워지고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것을!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준다는 것을! 감사일기는 알라딘 요술램프의 지니와도 같다는 것을! 우리 아이가 꿈이 없다고 한탄한다거나 걱정만 하고 있지 말자.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인 당신이 진짜 해줘야 할 일은 ‘감사’라는 단어를 가슴속에 심어주는 것이다.

‘감사함’으로 부모와 아이의 사이즈를 키워라!
한 사람의 결정적 시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결정적 시기의 아이들의 뇌는 흡수력이 어마어마하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인생을 원한다면 자녀 뇌의 결정적 시기에 꼭 필요한 것, 그것을 찾아야 한다. 나와 나의 자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에 꼭 필요한 도구가 바로 ‘감사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감사함’은 창의성은 물론이고 인성, 학업력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까지 2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3마리, 4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만능도구인 것이다. 자녀의 성장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 단정 짓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자녀의 성장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다. 그래서 저자는 size up이라는 개념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size up은 내적인 성장을 통해서 외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내적 성장을 동반한 외적 성장이 될 때만이 진정한 size up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감사함’은 내적 성장과 외적 성장을 위한 size up의 가장 핵심적인 도구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size up이다. ‘감사함’은 자녀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자존감을 올려주며,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지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의 개정 교육과정은 이러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함양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지식정보 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랑,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면서 이 모든 것을 융합적으로 이루기 위해 협력학습, 토의토론학습 등 학생 참여 중심과 함께 과정중심평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과정중심평가의 경우는 학생의 학습을 도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학습효율을 올리려는 목적이 있다. 학생들이 협업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평가를 도출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적절한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을 개선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본적으로 개인별 학습보다 협업 형태의 학습이 늘어나면서 학생 개개인의 내적인 성숙도가 학습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학업은 물론 자율적 행동, 사회적 상호작용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내 자녀의 size up이 필요한 시점에 이 책이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오늘 어땠어?

도서정보 : 김둘영 | 2020-0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늘 어땠어?" 이 책은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저학년 부모들에게 들려주는 교실 속 이야기다. 맨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 부모나 내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면 이 책이 조금이라도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17년차 현직 교사이자 10여년간 전업주부였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 과 기다림 그리고 느긋함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학교에 다녀 온 아이가 "오늘 어땠어?"라고 당신에게 물어보길 기대하며......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