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부모를 위한 SNS 심리학

도서정보 : 케이트 아이크혼 | 2020-09-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디지털 기술로 망각이 사라진 세상에서
우리 아이의 마음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SNS의 발달로 아이들의 어린 시절 사진과 정보들이 끊임없이 기록되고 공유되고 있다. 좋은 추억만이 아니라, 본인은 원하지 않은 ‘흑역사’와 시간이 지나면 잊혀야 할 정보들까지 계속 남아 재생산된다. 이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기는 쉽지만, 정보를 잊고 남에게 잊히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워졌다.
아동 심리 전문가들은 아이의 마음이 온전히 성장해 균형잡힌 인격을 갖추려면 원치 않는 기억을 포함한 성장기는 반드시 ‘잊혀야’ 하며, 자기 바람대로 ‘재구성’하는 과정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은 이것을 철저히 방해하고, 더 나아가 우리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개인 사진첩을 비롯해 정보로 변환될 수 있는 개인적인 관계나 몸짓, 심지어 욕망까지 점점 더 타인의 수중으로 넘어가고 있다.
디지털화라는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외면하기 힘든 우리 아이들은 이 ‘망각을 방해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온전하고 균형잡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9,750 원

엄마의 사랑법

도서정보 : 장성오 | 2020-09-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아이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기술
당연히 내 아이를 사랑한다고 확신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사랑은 양육의 기본이지만 대개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한 채 엄마가 된다. 다 아이가 잘되라고 위해서 한 말인데, 아이는 튕겨져나가려고만 한다. 요즘 아이들은 충분하다 못해 지나친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은데, 정작 아이들은 왜 사랑에 갈급해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모든 아이는 타고난 기질이 있다. 엄마는 아이의 기질을 바로 알고 보듬어주고 인정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이 아이 기질과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랑을 주려고 한다.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싶은 방향이 있는데 부모는 자기가 주고 싶은 방향으로 에너지를 집중해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컨트롤하려 든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사랑하는 방향이 다르다 보니 엄마는 충분한 사랑을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늘 허기를 느끼게 되고, 엄마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지 못한다. 사랑은 쉬운 것 같지만 노력과 정성을 들여야 한다. 자녀를 지식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엄마의 의무라면, 올바른 사랑으로 양육하는 일은 지혜로운 부모의 특권이다.
사랑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삶의 근원이다. 이 책은 그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별히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를 가장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기 위해 엄마가 배워야 할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엄마도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해야 행복하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랑의 기술을 배울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없듯이, 완벽한 자녀도 있을 수 없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라는 한 생명의 책임자가 되는 것으로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의 삶은 태어나는 순간 엄마와의 애착으로 시작하므로 고유한 본능인 애착 본능으로 심리적 유대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시작은 사랑이어야 한다. 사랑은 아이를 성장시키고 행복하게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 부모의 사랑의 기술이 필요함으로 말한다. 2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있어 온 세상의 중심이 됨을 설명한다. 아이는 보살핌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지속적인 보살핌을 받으면서 부모를 보고 자신을 인식한다. 절대적인 존재라고 생각한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 되는 것이다. 아이는 행동, 말투, 표정, 가치관, 세계관을 비롯한 모든 것을 부모를 보며 그대로 흡수하고 받아들이는데, 특히 영유아 시기에 꼭 필요한 부모의 사랑과 인정을 통해 자녀는 자신의 세계를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3장은 완벽한 부모가 되려는 노력이 자녀를 얼마나 힘들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완벽한 부모는 아이를 미치게 한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을 꿈꾸는 순간 아이는 쪼그라든다. 아이는 스스로 무엇인가 해내고 기쁨을 얻고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관계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그런데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주면 아이는 자신이 무언가를 얻고 추구하려는 의지가 없어진다. 주체적인 욕구는 사라지고 그저 부모 말을 잘 듣는 아이가 되어 부모의 욕망에 갇힐 수 있다. 잘 양육하고 싶은 부모의 욕망이 사실은 아이를 힘들고 어렵게 하는 것이다. 4장은 부모가 조금만 생각을 달리해도 아이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말해준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이미 많이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주 작고 소소한 것에서부터 꾸준히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아이와 함께 추구하고 바라보는 가치 있는 삶,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최만순 약선요리 (2020년 10월 약선)

도서정보 : 최만순 | 2020-09-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열혈엄마 똑똑한 육아법

도서정보 : 백다은 | 2020-09-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직도 ‘헬육아’ 한다고요? 비대면 시대 24시간 육아전쟁이 아닌 유쾌하게 집콕 ‘꿀육아’하자! 요즘 어느 때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초보 엄마들은 육아를 하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와 함께 행복한 육아를 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현실은 ‘헬육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태어나서 두 돌까지 아기의 첫 24개월은 평생 삶의 토대가 길러지는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가 행복한 육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기는 ‘꿀육아’하는 부모를 온몸으로 느끼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 경험은 성인기의 심리적 안정감으로 연결된다. 저자는 월령별 그림책 집에서 하는 오감 놀이 육아법 발달심리학 이론 행복한 육아를 위해 지녀야 할 엄마의 마인드셋까지 0~3세 아기와 부모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한 권에 담았다. 실제 아이를 낳아 기르며 울고 웃었던 경험과 12년 초등 교사를 하며 배웠던 이론 다수의 강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느꼈던 교육법도 함께 녹였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으로 마주하는 세상의 전부인 이 땅의 모든 엄마 아빠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육아 꿀육아를 위한 준비를 마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1,76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1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2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3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4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5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

아이 마음을 얻는 좋은 아빠 프로젝트 6

도서정보 : 유비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아빠는 자신을 꼭 빼다 닮은 자식에게 무엇을 쥐어줄까 궁리를 한다. 이런 고민 끝에 결론을 도출한 게 경제적인 윤택이 대부분이다. 과연 경제적 윤택이 정답일까? 현명한 판단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얼마만의 돈은 필요하다. 아니 삭막한 세상을 살려면 돈이라는 방패막이 있는 게 유리하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럼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문기관을 통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빠와의 ‘대화’다. 많은 아빠들은 시답잖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화야 말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일이다.

구매가격 : 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