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감정육아

도서정보 : 우윤정 | 2021-06-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감정을 내려 놓는 순간, 육아가 편해졌다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가정 보육하는 부모님이 늘었다. 몇 주는 할 만한데, 시간이 길어지면서 점점 지쳐간다. 특히 솟구치는 화를 제어할 수가 없다. 참았던 화를 쏟아낸 후, 항상 후회와 미안함으로 힘겹게 육아를 하고 있다. 종일 징징 짜고 떼쓰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바닥까지 감정이 치닫는다. 아이와 부모 행복하게 육아할 수는 없는 걸까?
저자는 6년 차 어린이집 교사이며, 9살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아동 대학원과 책에서 배웠던 이론을 기초로 어린이집에서 겪었던 사례를 적용해서 자기만의 감정 조절법을 터득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어린이집 부모님들에게 상담해 주니 만족도가 높았다. 수많은 부모가 자기와 같은 고민을 하고, 실수를 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에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아이에게 항상 미안함과 죄책감이 있었다. 힘든 일을 겪으면서 불안장애가 심해지게 되었고, 다시 육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힘들다는 이유로 순간의 감정을 제어 못 해서 아이에게 분노를 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아 100일간 화 안 내기 프로젝트도 해 보고, 왜 화가 나는지 감정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감정에는 어릴 때 상처로 인한 낮은 자존감, 엄마로서 완벽해지려고 했던 모습, 아이에 대한 기대감 등등 잘못된 감정들이 많았다.
그때부터 부질없는 감정들은 내려놓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 남기고 육아하기로 한다.
복잡한 세상에 미니멀 라이프로 삶을 다이어트하듯, 육아도 미니멀하고 심플하게 감정을 내려놓고 육아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기존 육아서에서는 아이 감정 조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엄마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다양한 아이들의 성향을 고려하지 않은 채 획일적인 방법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저자의 경험을 생생히 살려서 에세이형 육아서로 좀 더 쉽게 풀어서 독자에게 다가간다.
저자는 “세상에 수많은 육아서가 있습니다. 제 육아법이 특별한 것이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처럼 싱글맘이고, 불안장애를 겪고, 휴게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정만 잘 조절한다면 육아를 그리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의 이야기에서 누군가는 위로받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완벽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다. 당신은 충분히 좋은 엄마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자기처럼 욱하고, 육아가 서툰 부모들에게 책을 통해 응원하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테누키친 마법의 간식 레시피

도서정보 : 테누키친 | 2021-06-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70만 구독자가 열광한 초간단 간식 레시피!
달콤한 게 땡길 때, 순식간에 만드는 73개의 주전부리!

단 2가지 재료로 초콜릿 쿠키를 만들 수 있다면? 달콤한 간식의 재료가 최대 5가지가 전부라면? ‘제7회 일본 요리 레시피 서적 대상’ 과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 책에는 ‘적은 재료로 최소한의 과정으로 만드는’ 간식 레시피 73개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테누키친(/Tenu Kitchen)’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만을 넘긴 인기 레시피를 엄선했다. 재료는 최대 5개, 전자레인지와 오븐토스터로 대충 섞어도 맛있어지는 마법 같은 간식 레시피를 만나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만만한 집밥 레시피 162

도서정보 : 강민구(유튜버 ‘요알남’) | 2021-06-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만드는 방법은 세상 간단한데, 신기하게 맛.있.다!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맛을 이끌어낸다.

요리를 전공했고 현재도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유튜버 ‘요알남(요리 알려주는 남자)’의 요리책이 나왔다. 유튜브 채널 ‘요알남’은 오랜 자취 생활 동안 익힌 간단하고 건강한 한 끼 요리법을 공유하고 있는데,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책을 펴낸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요리를 따라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거의 모든 요리들이 한 페이지에 편집되었고, 재료와 요리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재료가 이게 다야?’ 싶을 정도로 식재료는 간단하고, 대부분의 요리는 재료를 준비하고, 양념을 만들고, 재료와 양념을 섞는 것으로 완성된다. 1인 가구는 물론 2~4인 가구에게도 유용한, 곁에 두고 꼭 봐야 할 요리책이다.
책에는 혼밥러를 위한 한 그릇 밥상은 물론 제대로 차려 먹는 집밥, 간단하게 차려 먹는 한 끼, 손님에게 대접해도 폼이 나는 요리,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단 등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법이 162가지나 들어 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요리 초보자는 엄두도 못 냈던 덮밥, 볶음밥, 찌개, 전골 등의 집밥 요리를 비롯하여 풋고추나 단무지 하나로 만드는 국수, 감자, 무, 마 따위를 이용한 떡과 전 요리, 10분이면 완성하는 제철 채소 요리,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처음 읽는 보이차 경제사

도서정보 : 신정현 | 2021-06-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차나무의 원산지인 운남에서 시작된 보이차가 어떻게 중국차의 인기 아이템이 되었는지 역사적 과정을 다룬 차 문화사다. 저자는 보이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블로그 ‘구름의 남쪽’을 운영하는 차 전문가다. 전작 〈보이차의 매혹〉이 운남농업대학교 다학과에서 공부한 지식과 보이차를 직접 제조한 경험, 현장 답사를 통해 보이차가 홍콩까지 진출한 과정을 살폈다면 이 책에서는 홍콩으로 간 보이차가 어떤 부침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집중했다.

차의 고향이자 세계 차 생산량의 36%에 달하는 제1의 차 생산국인 중국에는 수백 가지의 차가 생산된다. 그 중에서도 보이차는 비교적 최근에 집중을 많이 받은 차다. 보이차는 다른 많은 차들과 달리 오래 되어도 마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래될수록 가격이 올라간다는 독특한 특징 때문이다. 그래서 보이차를 ‘마시는 골동품’이라고 생각하거나 ‘투자의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몰려들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한편으로는 그 때문에 위조품 보이차가 등장하면서 시장은 혼란에 빠져들었다. 생산지 운남에서는 몇십년 동안 보이차를 같은 포장지에 싸서 출시했고, 심지어 생산연도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보이차는 베일에 싸인 비밀의 차라는 인식이 강했다.
게다가 보이차에 관해서는 명나라, 청나라 때의 역사뿐 아니라 근현대의 기록도 제대로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정보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다. 이런 정보를 모아보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보이차 한 잔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보이차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제조에 관한 의문들은 tip박스를 통해 간략하게 요약했다. 야생차와 고수차, 대지차란 무엇인지-왜 덩어리로 만들었는지-숙차의 핵심 기술인 무엇인지-햇빛에 말린 모차와 기계에 말린 모차의 미생물 작용은 어떻게 다른지-보이차는 어떻게 구입해야 안전한지-등을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14,500 원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

도서정보 : 장현숙 | 2021-05-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갈팡질팡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전하는 교육 현장의 따스한 조언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부모가 되는 순간 초보 부모가 되는 셈이다. 갈팡질팡하면서도 내 아이가 혹시 잘못될라 애지중지하며 더 나은 길을 찾아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이 부모들의 삶이다.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아이들은 더더욱 부모가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로 바뀌고 있다. 스마트폰, 인터넷, 유튜브, SNS 등 과거에는 낯설었던 수많은 미디어와 네트워크 속에서 상대적으로 느린 부모들에게는 빠르게 변하는 아이들이 더더욱 낯설어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가족화와 초고도의 경쟁사회화로 인한 부족한 여유 시간 등으로 인해 부모가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가정교육을 지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가정의 현실이다. 또한 험난하고 위험한 바깥 세상에 대한 걱정으로 내 아이를 부모 곁에 계속 묶어 놓고 통제하려고 하거나, 아이를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존재로 여기는 부모들 역시 적지 않다.

내가 낳았지만 때로는 누구보다 어려운 내 아이, 어떻게 이해하고 지도해야 할까? 청소년상담사이자 코칭심리 전문가로서 아신대 평생교육원 치유심리학 강사 등을 거쳐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부모교육지도사로 활동 중인 동시에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함세’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장현숙 강사는 이 책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를 통해 부모 입장에선 알기 어려운 청소년 자녀들의 심리와 그들을 이해하는 방법을 조언하면서 올바른 자녀교육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상담 전문가로서 여러 학교 현장에서 소위 문제성향이라고 말하는 청소년들을 마주해 온 저자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인성교육,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야 하는 성교육, 4차 산업혁명의 광풍 속에서 새롭게 정의되는 진로교육, 최근 중대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소년 우울증의 이해와 도움 등 청소년 교육의 중요한 화두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짚으며, 상담 현장에서 실제 만난 청소년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자녀교육의 기본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이 책이 말하는 내 아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장현숙 저자는 ‘내 아이는 나와 분리된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이해하고, 아이에 대해 꼼꼼하되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바이올린의 현들이 너무 붙어 있으면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없듯이,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역시 그러하다는 것이다. 우리 어른들 역시 그러했듯이, 아이들은 우리 생각보다 용기 있고 지혜로우며, 자녀를 믿고 기다려 준다면 믿어 준 만큼 아름답고 훌륭한 어른이 될 것이라는 게 궁극적으로 장현숙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050 원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

도서정보 : 장현숙 | 2021-05-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갈팡질팡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전하는 교육 현장의 따스한 조언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부모가 되는 순간 초보 부모가 되는 셈이다. 갈팡질팡하면서도 내 아이가 혹시 잘못될라 애지중지하며 더 나은 길을 찾아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이 부모들의 삶이다.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아이들은 더더욱 부모가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로 바뀌고 있다. 스마트폰, 인터넷, 유튜브, SNS 등 과거에는 낯설었던 수많은 미디어와 네트워크 속에서 상대적으로 느린 부모들에게는 빠르게 변하는 아이들이 더더욱 낯설어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가족화와 초고도의 경쟁사회화로 인한 부족한 여유 시간 등으로 인해 부모가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가정교육을 지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가정의 현실이다. 또한 험난하고 위험한 바깥 세상에 대한 걱정으로 내 아이를 부모 곁에 계속 묶어 놓고 통제하려고 하거나, 아이를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존재로 여기는 부모들 역시 적지 않다.

내가 낳았지만 때로는 누구보다 어려운 내 아이, 어떻게 이해하고 지도해야 할까? 청소년상담사이자 코칭심리 전문가로서 아신대 평생교육원 치유심리학 강사 등을 거쳐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부모교육지도사로 활동 중인 동시에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함세’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장현숙 강사는 이 책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를 통해 부모 입장에선 알기 어려운 청소년 자녀들의 심리와 그들을 이해하는 방법을 조언하면서 올바른 자녀교육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상담 전문가로서 여러 학교 현장에서 소위 문제성향이라고 말하는 청소년들을 마주해 온 저자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인성교육,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야 하는 성교육, 4차 산업혁명의 광풍 속에서 새롭게 정의되는 진로교육, 최근 중대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소년 우울증의 이해와 도움 등 청소년 교육의 중요한 화두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짚으며, 상담 현장에서 실제 만난 청소년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자녀교육의 기본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이 책이 말하는 내 아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장현숙 저자는 ‘내 아이는 나와 분리된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이해하고, 아이에 대해 꼼꼼하되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바이올린의 현들이 너무 붙어 있으면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없듯이,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역시 그러하다는 것이다. 우리 어른들 역시 그러했듯이, 아이들은 우리 생각보다 용기 있고 지혜로우며, 자녀를 믿고 기다려 준다면 믿어 준 만큼 아름답고 훌륭한 어른이 될 것이라는 게 궁극적으로 장현숙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050 원

자녀 양육의 실제

도서정보 : 마종필 | 2021-05-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필자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아이들마다 각자 상처와 고민이 많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밝아 보이는 아이조차도 남모를 고민과 슬픔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고, 또 어떤 아이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하기도 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잘하는 대로, 성적이 낮은 아이들은 낮은 대로, 성적에 관계없이 모두 나름 사정에 따른 고민과 아픔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듣다 보면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필자는 종종 아이들과 함께 울기도 했습니다.
학교에는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에게 반항하면서 대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가출하기도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폭력을 행사하기도 하고, 본드를 흡입하고, 약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몸이 아프다면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서 그에 맞는 처방을 받도록 합니다. 검사를 받게 하고, 주사를 맞히기도 하고, 약을 먹이기도 합니다. 아플 때를 대비해 가정에는 소화제나 진통제와 같은 상비약을 갖추고 있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가정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서도 치유받지 못하고 아픈 마음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안타깝게 여긴 필자가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책 제목을 『자녀 양육의 실제』라 하고, 부제로 ‘자녀 마음을 치유해 주는 가정상비약’이라고 정했습니다. 가정에 늘 비치해 두고서 언제든지 복용해야 할 약과 같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 이 약을 여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용법대로 조제하고 복용하면 우리 아이들이 아픔으로부터 치유되어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대 자녀를 둔 부모님께 전하고자 합니다. 이 책, 『자녀 양육의 실제』를 보시고, 이 약만큼은 제발, 꼭, 챙겨 드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나아가 우리 이웃과 온 나라가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필자의 안타까움과 바람과 노력이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의 밑거름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본서에서 등장하는 사례와 일화는 저자가 일부 각색한 이야기라는 점과 사례에서 등장한 학생들의 이름은 모두 가명임을 밝혀둡니다.

구매가격 : 11,700 원

자녀 양육의 실제

도서정보 : 마종필 | 2021-05-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필자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아이들마다 각자 상처와 고민이 많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밝아 보이는 아이조차도 남모를 고민과 슬픔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고, 또 어떤 아이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하기도 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잘하는 대로, 성적이 낮은 아이들은 낮은 대로, 성적에 관계없이 모두 나름 사정에 따른 고민과 아픔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듣다 보면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필자는 종종 아이들과 함께 울기도 했습니다.
학교에는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에게 반항하면서 대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가출하기도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폭력을 행사하기도 하고, 본드를 흡입하고, 약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몸이 아프다면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서 그에 맞는 처방을 받도록 합니다. 검사를 받게 하고, 주사를 맞히기도 하고, 약을 먹이기도 합니다. 아플 때를 대비해 가정에는 소화제나 진통제와 같은 상비약을 갖추고 있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가정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서도 치유받지 못하고 아픈 마음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안타깝게 여긴 필자가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책 제목을 『자녀 양육의 실제』라 하고, 부제로 ‘자녀 마음을 치유해 주는 가정상비약’이라고 정했습니다. 가정에 늘 비치해 두고서 언제든지 복용해야 할 약과 같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 이 약을 여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용법대로 조제하고 복용하면 우리 아이들이 아픔으로부터 치유되어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대 자녀를 둔 부모님께 전하고자 합니다. 이 책, 『자녀 양육의 실제』를 보시고, 이 약만큼은 제발, 꼭, 챙겨 드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나아가 우리 이웃과 온 나라가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필자의 안타까움과 바람과 노력이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의 밑거름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본서에서 등장하는 사례와 일화는 저자가 일부 각색한 이야기라는 점과 사례에서 등장한 학생들의 이름은 모두 가명임을 밝혀둡니다.

구매가격 : 11,700 원

앞으로의 남자아이들에게

도서정보 : 오오타 게이코 | 2021-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간 즉시, 아마존재팬 분야 1위
내 아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꼭 읽어야 할 책!

19년 차 베테랑 변호사이자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인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쓴 ‘달라진 시대 아들 키우는 법’을 담은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부모들의 공감과 입소문을 타고 아마존재팬 분야 1위에 오르며 ‘요즘 시대 부모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성의식과 성평등에 대한 변화도 예외는 아니지만, 아직도 사회곳곳에서 성추행이나 성폭력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남성들을 보면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를 비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 남자는 왜 저렇게 성차별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저자는 그들을 반면교사 삼아 앞으로 어른이 될 남자아이들이 그런 남자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가르치고 양육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의 남자아이들에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두 아들의 엄마로서 지금까지 겪어온 수많은 시행착오를 기록함과 동시에 변화하는 남자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아 정리한 책이다. 달라진 시대 ‘남자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여러 분야의 어른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850 원

이거슨 레시피 BOOK 3

도서정보 : 이은미 | 2021-05-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거슨 레시피 BOOK]은 한가지의 메뉴를 A부터 Z까지 모두 담은 요리책이다. 재료와 도구 준비부터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를 담았으며 팁이 될 수 있는 잔소리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 장에서는 해당 요리의 밀키트를 구매 가능하도록 준비해 두었다. 그 어떤 요리라고 할지라도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해보고자 하는 나 스스로의 다짐이 담긴 책이다. 이 책으로 당신도 요리 하나 정도는 자신감 넘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