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누가 돌봐주죠?

도서정보 : 홍현진,최인성,이주영,봉주영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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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불행한 게 나뿐만이 아니야
기자 출신 엄마들이 쓴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솔직하고 당당한 이야기
임신만 하면 될 줄 알았다.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학교와 회사에서 배운 지식과 업무 능력은 아무 쓸모가 없었다. 몸에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왜 이렇게 수시로 우울해지는지, 아이는 어떻게 낳는지, 아이를 낳으면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그 누구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그때 비슷한 시기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만나게 되었다. 엄마로 산다는 것에 대해, 자신에 대해, 사회구조에 대해 대화하고 공부했다. 그러면서 알게 되었다. 엄마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불행한 게 나뿐만이 아니라는 걸. 잘못된 건 엄마로 사는 게 힘들다고 느끼는 자신이 아니라, 엄마에게 단 한 가지 감정만을 요구하는 사회와 관습이라는 걸. 기자 출신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들은 브런치에서 「마더티브」라는 온라인매거진을 운영하며 글을 썼다.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는 브런치에 연재한 글을 모은 것으로, 전지적 엄마시점에서 들려주는 솔직하고 당당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이다.

브런치 조회수 200만 돌파
엄마로 살면서 나를 지킬 수는 없을까? 엄마들에겐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하다
「마더티브」의 글은 브런치 조회수 200만을 돌파하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 중에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보와 돌직구 조언 들을 엄선해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에 담았다. 다시 임신한다면 흔한 태교 대신 진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적어보고, ‘쌩’고생을 해가며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를 고민하고, 모유양성소 같은 산후조리원은 과연 산모들의 천국이 맞는지, 엄마들을 현혹하는 출산용품을 무작정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갖는다. 억지 수면교육을 하려다 실패한 이야기, 일하는 엄마가 품게 되는 죄책감에 대해, 아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면 ‘맘충’이 되는 가혹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남편과 육아를 함께하는 확실한 방법, 친정엄마에게 도움을 받을 때 지켜야 할 꿀팁 들도 담겨 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예비맘과 육아맘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책과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
아이를 가질까 말까 고민하는 부부
행복한 임신, 지혜로운 출산을 하고 싶은 임산부
자신을 지키며 살고 싶은 육아맘을 위한 생생한 조언
모든 게 뒤죽박죽, 통제할 수 없는 것투성이인 일상에서 육아의 버거움은 종종 육아의 기쁨을 압도한다. 100% 리얼 현실이다. 하지만 엄마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도움이 아니다. 아이와 엄마를 잠시라도 분리해주고, 힘들지, 괜찮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엄마도 돌봄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엄마인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누구나 엄마는 처음이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육아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자라는 과정이라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를 갖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어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안다면 임신?출산?육아가 조금은 수월할 것이다.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는 조금 먼저 엄마라는 길을 걷고 있는 엄마들로서, 뒤에 올 엄마들은 보다 덜 힘들도록,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홍차 수업 2

도서정보 : 문기영 | 2019-12-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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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제대로 배워보는 한 잔의 홍차

네팔, 두바이, 러시아…… 알려지지 않은 홍차 강국부터
떠오르는 홍차 브랜드, 홍차의 맛과 향의 과학까지
홍차 수업 고급과정

문기영홍차아카데미의 문기영 원장의 『홍차 수업2』가 출간되었다. 2014년에 펴낸 『홍차 수업』에 이은 ‘심화편’의 성격이 강한 이번 책은 전 세계 전통 홍차 강국과 떠오르는 신흥 강국, 숨어 있는 홍차 강국 등 국가별로 홍차 문화를 총정리하고 있어 전세계 홍차 문화를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변화하고 경쟁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인도, 스리랑카, 아프리카 등 홍차 산지의 변화하는 생산 방식과 주요 브랜드들이 어떻게 블렌딩이나 마케팅에서 차별화 전략을 꾀하는가에 대한 분석도 자세하다.

먼저 2014년에 나온 전작 『홍차 수업』에 대해 설명하자면, 홍차를 공부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해 오는 말’이 아닌 ‘사실Facts’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었다. 차란 무엇인가. 홍차는 어떻게 가공하는가. 홍차의 주 생산지는 어디인가. 각 생산지의 특징은 어떠한가. 중국에서 만든 홍차가 어떻게 유럽으로 가게 되었는가. 영국 홍차 문화인 애프터눈 티는 무엇인가. 홍차 브랜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등 역사적·문화적 지식까지 포함했다. 2단계, 3단계 넘어오면서 흐릿해지고 모호해진 부분 등을 자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일일이 검증하고 확인하면서 정리한 것이었다.

『홍차 수업』은 2014년 무렵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있던 우리나라 홍차 애호가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그 후 5년이 지나면서 현재 우리의 ‘홍차 현황’은 그 이전과는 너무나 많이 달라졌다. 홍차 전문점도 많이 생겼고, 스타벅스 같은 커피 전문점에서 취급하는 차 종류도 늘어났다.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속속 한국에 입점하고 있다. 홍차에 관심 갖는 애호가도 더 많아졌고, 배우는 사람도 교육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차 관련 책도 아주 많이 나왔다. 그만큼 홍차 애호가들의 수준도 더 높아졌다. 『홍차 수업2: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레드』는 바로 이들을 위한 책이다.

홍차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다. ‘홍차 문화’라는 말이 있듯이 홍차를 둘러싼 인문학적 요소들이 홍차를 단순한 음료 이상의 것으로 만들고 있다. 따라서 한 잔의 홍차가 그냥 음료가 될 수도 있고, ‘인문학적 홍차’는 나와 타인 간에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 내 삶을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드는 문화적 아우라를 지닌 음료가 될 수도 있다.

사랑하면 알고 싶어지고 제대로 알면 더 사랑하게 된다고 믿는다. 전작 『홍차 수업』이 그러했듯이 이 책 또한 사랑하는 홍차를 더 잘 알고 싶어 공부한 결과물이다. 『홍차 수업 2』 또한 ‘전해오는 말’이 아닌 ‘사실Facts’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어쩌면 홍차를 막 알고자 하는 독자들이 첫 번째로 선택하기에는 적당한 책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처럼 홍차를 진지하게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우리는 우리나라 차 문화가 대단하다고 여기지만, 전 세계 국가들 가운데 대단한 (홍)차 강국이 많다. 우리나라는 이들 국가에 비하면 차를 마신다고 할 수도 없을 정도다. 먼저 생산량, 음용량, 차 문화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들 국가들을 정리해보았다.(1장, 2장) 그리고 지난 10여 년 동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차 업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새로운 브랜드(차 회사)도 많이 생겨났다. 그중 주목할 만한 신생 회사들을 살펴보았다.(3장)

원산지에서 생산되는 생두의 차이보다는 이후 단계인 로스팅과 블렌딩에서 차별화가 가능한 커피와 달리 (홍)차는 찻잎을 따면 바로 가공해야만 한다. 따라서 차나무가 재배되는 현장에서 차는 최종적으로 완성되며 차의 품질은 이들에 의해 좌우된다. 완성된 차를 생산하는 출발점이라 할 만한 다원과 새로운 생산자로서 그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스몰티 그로어Small Tea Grower/보트 립 팩토리Bought Leaf Factory 시스템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다루었다.(4장, 5장)

다른 음료와는 달리 (홍)차는 건강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차의 성분들이 어떤 효능을 지니며 홍차의 맛과 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일반 음용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쉽게 정리했다.(6장) 그리고 차를 우릴 때 매우 중요한 요소이지만 놓치기 쉬운 물에 관해 필자의 수업에서 직접 실험한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한 재미있는 내용이 이어진다.(7장)

이어서 앞 장과는 달리 가벼운 주제로, 홍차 잔과 커피 잔을 구별해야 하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내용(8장)과 익히 들었지만 정확히 알기 어려운 말차와 가루녹차의 차이점을 다뤘다.(9장) 홍차는 생산과정의 특징에 따라 매일 가공되는 홍차의 맛과 향이 다르다. 같은 생산자가 만들어도 어제와 오늘의 맛과 향이 동일하지 않다. 따라서 홍차 거래는 매일매일 시음해서 평가한 뒤 그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이 거래과정(경매)에 관한 이야기가 10장에서 이어진다. 최근 유럽의 회사에서 판매하는 홍차 가격이 지나치게 오르고 있다. 마리아주 프레르의 다르질링 홍차 판매 전략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추세를 정리했다.(11장)

구매가격 : 13,500 원

초등 매일 공부의 힘

도서정보 : 이은경 | 2019-12-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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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매일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학년별, 과목별로 공부 방법과 시간을 제시합니다!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이 한번 자리 잡히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때로 목표에 닿지 못하더라도, 초등 시절 단단히 다져놓은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은 평생의 무기가 된다.
그게 얼마나 큰 재산인지 아직 알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함께 시작해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초등 부모를 위한 유튜브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18,000명의 구독자와 1,000,000회 이상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한 저자의 유튜브 댓글에는 불안함을 상담하는 학부모들이 상당히 많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를 잘 키워보려 할수록 더 많이 불안하고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부모들이 불안한 이유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초등 시기에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하지 않아도 괜찮은 과목은 무엇인지,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사교육은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주변의 말에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걸 모를 리 없는 사교육 시장에서는 늦으면 안 된다고 부추기며 부모를 조급하게 만든다. 하지만 확실한 건 어떤 담임선생님도, 학원 원장님도 이 일을 대신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를 위해 잘해보려고 애쓸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는 아이 교육에 드는 돈은 무리해서라도 기꺼이 낼 준비가 되어 있다. 저자는 잠시만 멈춰 서서 부모의 이런 노력의 방향과 방법이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짚어볼 기회를 갖자고 말한다. 부모가 쏟는 그 많은 것이 이왕이면 ‘아이를 위한 제대로 된 방법’이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방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초등 시기에 꼭 해야 하는 공부와 그렇지 않은 과목들, 학년별 시간 활용법, 잔소리가 아닌 칭찬과 성공 경험으로 가득한 공부 점검법 등,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고민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을 책에 담았다.

공들여 완성한 아이의 습관은 분명 아이를 위한 것이지만 함께 노력하고 애쓴 부모에게도 선물로 돌아온다. 습관이 잘 잡힌 아이들은 초등학생임에도 스스로 야무지게 약속한 분량의 공부를 해내어 부모의 바쁜 손을 덜어주고, 이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으로 엄마가 다른 꿈도 꿀 수 있게 한다. 사춘기가 되어 예민해진 아이와 적어도 공부 때문에 실랑이하는 일도 덜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이 초등 아이와 부모에게 최선의 선택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매일 공부 습관의 종착지는 ‘자기주도 학습’입니다!
“공부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시기는 지금뿐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하는 모든 공부의 결과를 끝없이 확인하고 싶어 한다.
그게 아이를 위한 거라 착각하지만, 사실 자신의 궁금함과 불안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_ [본문 중에서]

초등 아이는 다양한 과목을 접하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우리 아이가 똘똘한지 어떤지, 공부할 아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으니 일단은 희망을 품고 열심히 해봐야 하는 시기다. 그러니 부모는 머리가 아프다. 과목별로 해야 하는 공부는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해야 하는지에 관한 무수한 정보로 복잡했다면 여기서 함께 정리해 보자.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도움이 될 만한 큰 틀을 제시하겠다. 정답은 없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고, 부모의 성향, 교육관, 가정형편 모두 같지 않다.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일단 시키고 보자, 하나라도 더 많이, 조금이라도 더 일찍 시켜보자’는 강박에서 부모가 자유로워지길 바라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학원버스에 오르며 매일 어려운 문제집과 씨름하는 아이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초등 시기에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야 하는 이유와 아이 인생의 큰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제2장에서는 국어, 독서,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을 어떻게 공부해야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지를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제3장에서는 전체적인 시간 계획을 다루는데, 학기 중 평일과 주말, 방학과 틈새 시간을 이용한 매일 공부, 1년 플랜을 세세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학년별, 과목별로 적합한 공부 시간과 방법도 제시한다. 제4장은 ‘엄마의 주도’로 시작했던 매일 공부 습관이 ‘아이 주도’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바뀌는 9가지 원칙과 매일 공부가 자리 잡히면 어떤 놀라운 효과가 일어나는지를 설명한다.

구매가격 : 10,850 원

건강한 로푸드 디저트

도서정보 : 김연주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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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나 인스턴트와 고열량 고지방의 다양한 음식은 당신의 몸과 마음을 살찌우고 있다. 다이어트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다양한 매스컴을 통해 다이어트의 방법과 효능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일시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장기적인 습관으로 평생을 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로푸드를 추천한다. 로푸드는 설탕, 밀가루. 달걀, 버터 등 몸에 안 좋은 것은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불도 쓰지 않고 만드는 생채식이다. 다양한 채소의 효소와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 섭취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추고 나쁜 독소를 배출하여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우리 몸을 살리는 최상의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불을 사용하지 않고 굳히거나 말리고 또는 얼려서 만들기 때문에 다른 디저트보다 건강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로푸드의 세계로 지금 빠져보자.

구매가격 : 11,800 원

고급스럽게 즐기는 일본 가정식

도서정보 : 이동기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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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가정식이나 일본 요리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일본 요리는 우리나라와 사용하는 식재료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조리하기에 건강한 요리라는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일본 요리는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맛을 내지만, 향신료나 자극적인 맛 대신 재료의 맛에 집중하는 조리법을 사용한다. ?고급스럽게 즐기는 일본 가정식?은 기존의 일본 가정식과 달리 좀 더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하였다. 일본 반찬이나 덮밥 등의 간단한 일본 요리뿐만 아니라 실제 손님을 접대하거나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일본 가정 요리를 담았다. 쯔께다시, 국물 요리, 식사, 구이와 조림, 튀김, 후식 순으로 정리하여 일본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일본 요리의 기본이 되는 다시와 소스, 베이스를 만들고, 생선을 손질하고 보관하는 방법, 상황에 맞는 일본 요리 한 상 구성까지 한 차원 놓은 일본 가정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구매가격 : 11,900 원

그 남자의 요리

도서정보 : 이재훈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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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시작된 쿡방과 먹방으로 요리가 엔터테인먼트의 한 분야로 자리 잡으면서 ‘셰프’라는 직업이 더 이상은 낯설지 않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전문 셰프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쿡쇼는 기존에 요리를 풀어내던 프로그램의 틀을 뒤집어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스타 셰프’의 탄생을 직접 확인하며, 대중에게 셰프와 요리에 대한 간극을 줄였다. 이재훈 셰프는 단연 눈에 띄는 자신만의 개성을 필두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힌 대표적인 셰프다. 훈훈한 외모와 자신의 요리철학을 담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라는 사업적 성공뿐만 아니라 <냉부>에서 선보인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창의적인 요리로 대중들의 선택과 관심을 받고 있는 실력파다. 이 책은 이재훈 셰프의 첫 번째 책으로, 한옥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이재훈 셰프의 요리 레시피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에 레시피만을 나열한 요리책과의 차별을 위해 이재훈 셰프의 이야기(요리, 이탈리아, 레스토랑 등등)와 열정과 철학을 담은 다양한 요리는 이재훈 셰프의 자상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은 사진과 글로 구성하여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1,000 원

딤섬의 여왕

도서정보 : 정지선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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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하며 대중적인 먹거리로 손꼽힌다. 그런데 만두가 딤섬의 한 종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또 ‘딤섬’이라고 하면 중국요리 중 하나로 여겨지며 조금은 낯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딤섬을 접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딤섬을 간단한 식사로 여기며 한 입 크기의 만두라고도 한다. 또한 딤섬을 가리켜 ‘점심’이라고도 부르는데, ‘허기진 마음에 점을 찍듯 작은 음식을 먹어 배고픔을 생각하지 않도록 만든다’는 딤섬의 의미를 생각해볼 때 가장 서민적이고 대중적인 음식을 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딤섬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다양한 딤섬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딤섬을 간단하고 쉽게 풀어내어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딤섬을 피의 종류와 모양과 조리법으로 분류하고, 우리 입맛에 맞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기존의 딤섬을 재해석하여 중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새로운 한국형 딤섬을 완성하였다. 대한민국 중식을 이끌고 있는 정지선 셰프가 제안하는 쉽게 간단하며 맛까지 보장하는 한국형 딤섬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이다. 막연하게 딤섬을 먹고 싶다가 아닌 쉽고 간단하지만 정확한 계량으로 완성된 제대로 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9,700 원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

도서정보 : 최민혜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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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서 식단이 8, 운동이 2라는 말이 있다. 다이어트에서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장 맛있는 식단으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았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백질은 높이고 탄수화물 섭취는 낮추는 식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의 대부분은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라고 강요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특정 음식만 섭취하다 보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한다. 그래서 살은 빠지지만 건강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는 각자 다른 영양소를 가진 다섯 가지 색의 재료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아 구성하였다. 빨강(항산화), 노랑(활력), 초록(디톡스), 보라(동안), 하양(면역력)에 해당하는 재료를 이용하여 예쁘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힘들고 괴로운 다이어트가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다이어트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식단 가이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최고의 집밥 레시피 201

도서정보 : 조미진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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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집밥 열풍은 경기불황으로 더욱 거세다. 덕분에 오늘은? 또 내일은? 무얼 먹을지 1년 365일 집밥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오늘의 집밥’으로 무엇 먹을 지를 결정하는 것은 요리 초보자나 몇 십 년을 해온 숙련자나 쉽지 않은 일이다.
?최고의 집밥 레시피 201?은 완벽한 생활밀착형 집밥 책이다.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초보자도 살림 9단 주부도 그냥 따라서 차리기만 하면 되는 30일 식단과 쉽게 만들고 두고 먹는 반찬 레시피를 제공한다. 밥상을 차리는 일이 요리를 하는 것보다 더 고민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고민의 해결을 위해 네이버 파워블로거인 ‘디니’가 그동안 먹었던 집밥과 혼자만 알고 있던 집밥 레시피의 모든 노하우를 가득 담아 구성하였다. 맞벌이인 그녀가 먹고 만드는 집밥은 구하기 쉬운 재료로 다양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식재료로 여러 가지를 요리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각 요리마다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으로 누구라도 쉽게 빠르게 맛과 영양을 담은 밥상을 차려낼 수 있다.

구매가격 : 10,200 원

행복한 입덧

도서정보 : 한정열, 이건호 | 2019-1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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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산부인과 명의와 초특급셰프가 함께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입덧 완화 가이드북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산부인과병원인 제일병원의 한정열 교수와 현재 우리나라 대표적인 식문화연구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샘표 지미원(知味圓) 원장인 이건호 셰프가 함께 만들었다.
한정열 교수는 현재 마더세이프센터장으로 활동을 병행하면서 임신부의 약물과 관련된 상담을 연간 1만여건 이상 수행하고 있는 등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의료인으로서 또 연구자로서 활발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이건호 셰프는 25년 이상 한식과 이태리, 프랜치 요리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08년부터 13년까지 모던코리안파인다이닝 ‘시화담’의 총괄 셰프를 역임했다.
우선 책의 특징은 우리나라 최초의 ‘입덧’이라는 질환에 포커스를 맞춘 건강서적이라는데 있다. 또한,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임심부가 가장 입덧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음식’에 대한 해답을 주기 위해 입덧을 완화할 수 있으면서도, 임신부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레시피’를 명의와 일류 셰프가 함께 개발해 소개했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