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쿨링 가족여행

도서정보 : 심정섭 | 2021-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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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교육전문가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교실 밖 더 큰 세상 이야기’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날이 늘면서 아이들의 기본 학습 능력 저하나 학력 격차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다. 특히 익숙했던 대면 학습에서 온라인 학습으로의 전환은 선생님과 학생들, 부모까지 혼란을 겪어야 했고, 온라인 학습의 질에 대한 논란도 계속 되고 있다. 이런 상황은 한편으로 새로운 교육을 실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특히 해외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 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가정이 늘었기 때문이다. 교실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살아 있는 지식을 얻고, 창의력을 끌어낼 수 있는 체험 교육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막상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경험해야 할지 막연한 부모들이 많다.
《언스쿨링 가족여행》은 실제 두 아이의 아빠이자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전국을 다니며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곳곳을 담았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입말 투로 서술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이나 수준 높은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그리고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이런 여행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이가 자신만의 관심사를 만들고 더 큰 세상을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역사, 문화, 문학 등 풍성한 이야기가 있는
아이와 함께 떠나는 인문학 여행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는 역사 유적지만이 아니다. 각 지역의 전통시장과 의미 있는 건축물, 그 지역의 유명한 식당들을 둘러보며 이 땅에 살아가며 누릴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하고자 했다. 또한 한 장소에 국한된 역사적 배경이나 정보를 다루기보다 국내 다른 지역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함께 다루어 하나의 주제를 확장시켜 생각하도록 했다.
이 책 한 권으로 여행을 가기 전 부모가 알아 두면 좋은 배경지식, 여행지에서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 여행 후 아이의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추천 도서와 영상 자료까지 여행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찍고 오는 흔한 여행이 아닌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인문학 여행을 떠나 보자.

구매가격 : 13,000 원

엄마표 한글놀이

도서정보 : 강근영 | 2021-04-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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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만 보는 우리 아이, 초등 입학 전에 한글을 완벽하게 뗄 수 있을까?”
독서논술 강사이자 동화작가가 만든 한글놀이 60가지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말하기부터 글쓰기까지 완벽하게 익히자!

다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동화작가 강근영의 한글 교육 노하우가 책으로 나왔다. 실제 논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글놀이 60가지를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자음과 모음 개념, 단어 조합 원리와 문장 만들기, 문장에 맞는 그림 그리기 등 3~7세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을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놀이를 17가지의 발달 역량과 결합하여 아이가 체계적으로 한글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면서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을 얻을 수 있다.

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큰 고민은 아이의 핸드폰 사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아이들의 유튜브 시청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직접 말하고, 글 쓰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든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들을 위해 일상 재료만 가지고 아이와 친밀감을 높이면서 한글 교육 효과를 확실히 볼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이를 진행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리스트’와 ‘엄마 주의사항’을 상세히 수록하여 엄마가 놓칠 수 있는 핵심 요소들을 집어냈다. 또한 놀이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놀이를 더욱더 유익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팁을 담았다.

구매가격 : 10,500 원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

도서정보 : 정정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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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새 영어로 흥얼거려요!”
23년차 베테랑 어린이 영어 전문가의 ‘하우 투 리드 어라우드’

-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해 저자가 엄선한 영어 그림책 56권과 읽어주기 비법 공개
- 저자가 직접 읽어주고 불러주는 리드 어라우드 동영상, 독후 활동 자료 QR코드 수록
- 각 영어 그림책의 아마존 권장 연령, 정정혜 샘 권장 연령 단독 공개
-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주제별 명작 그림책 에세이 7편 수록


첫 영어 그림책,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따라 영어 학습의 기초가 달라진다
어린이 영어 강사들이 몰래 보는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비법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000명 이상의 엄마들과 교사들을 만나온 베테랑 어린이 영어 전문가 정정혜. 저자는 지난해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출간하며,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부모들과 교사들을 위해 오랫동안 닦아온 노하우를 모조리 담아 선보였다. 특히 리드 어라우드(영어에 익숙해지도록 읽어주기), 함께 읽기(반복해서 읽으며 표현 익히기), 유도적 읽기(자발적 읽기를 위해 유창성 다지기) 등 3단계 영어 그림책 학습법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면서 그해 베스트셀러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되는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은 리드 어라우드 단계에 집중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 출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리드 어라우드 방법에 대한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왜 읽어주어야 하는지, 영어 읽기와 그림 읽기의 조화로운 독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어떻게 읽어주어야 아이가 영어 그림책을 재미있어하는지 알쏭달쏭하다는 것. 이번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과 리딩 스킬을 발전시키고 싶어하는 교사들을 위한 ‘하우 투 리드 어라우드’, 즉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 책이다. 말하자면 이 책은 ‘왜’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어야 하는가보다 ‘어떻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영어 그림책으로 놀아주세요, 이렇게요!”
영어 그림책을 ‘제대로’ 읽어주면 영어 공부도 놀이가 된다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면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때는 한국어가 폭발적으로 느는 만큼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는 시기다. 아이가 초등학생 정도 됐다면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어느 정도 이해하겠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부모들과 교사들은 영어 공부와 영어 그림책 읽기에 세심하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적합한 책을 고르는 일이 그 시작이다. 문장 패턴이 반복되는 책,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책, 책을 통해 기본 어휘를 늘려나갈 수 있는 책을 골라야 한다. 그다음에는 ‘영어 그림책을 읽는 것은 즐겁다’라는 생각이 아이에게 스며들도록 넓게 그물을 치고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적합한 영어 그림책을 세심하게 골라 추천하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권장 연령을 연구해 안내하고, 아이의 수준에 맞춰 재미있게 읽어주는 스킬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이 몰래 어떻게 읽기 연습을 해야 하는지, 책을 다 읽어준 다음에는 어떤 읽기 후 활동을 해야 하는지 여러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저자의 읽기 비법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영어 그림책 읽기 = 즐거운 경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때쯤에는 아이의 영어 어휘량이 늘어 그림책을 이해하는 수준이 올라가 있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600 원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것

도서정보 : 김지나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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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초등 부모를 위한 80가지 맞춤 솔루션.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순간부터 졸업을 하는 그날까지 초등 부모의 마음은 한 시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우리 아이 잘하고 있는 걸까?’ ‘우리 아이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막연한 고민부터, ‘아이가 수포자가 되면 어떡하지?’ ‘혹시 왕따를 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아이의 친구 관계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 거지?’ ‘코로나19 시대,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휴대폰 사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뭘까?’ 등 현실적인 고민이 하나 가득하다. 이런 모든 초등 부모의 고민 해결을 위해 MBC ‘공부가 머니?’ 학습 멘토이자 초등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김지나 선생님이 나섰다. 학부모의 진짜 고민들은 ‘공부 방법’, ‘학교 생활’, ‘생활 습관’, ‘친구 관계’라는 네 가지 파트로 나뉘어 현장 경험이 물씬 묻어나는 진심 어린 80가지의 맞춤 솔루션으로 제시된다. 저자는 같은 질문이라도 기질에 따라, 학년에 따라, 성별에 따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구매가격 : 12,600 원

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도서정보 : 김태인 | 2021-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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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그 집 애들 공부 비법
우리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엄마표 영어!

이 책은 외고를 거쳐 서울대에 입학한 첫째와, 영재학교를 다니는 둘째까지 두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엄마가 쓴 엄마표 영어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아이들의 유아기부터 초등기까지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고, 스스로 읽게 하며, 영어 영상을 보여주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준 것이다. 읽기와 듣기를 잡고 나니 말하기와 쓰기 실력까지 저절로 따라왔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흥미 있는 영어 콘텐츠를 스스로 찾아보게 되었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시중에 수많은 엄마표 영어 책이 나와 있지만, 아직도 엄마표 영어를 두려워하는 부모들이 많다.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 것 같고, 엄마표 영어만으로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확신이 부족해서다. 하지만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영어 환경을 제공해준다면, 어느새 아이의 영어 실력은 쑥쑥 자라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영어책 읽어주기 노하우, 일상 속 효과적인 영어 노출 방법, 외고 내신 준비법, 추천 영어책 및 미디어 등 엄마표 영어에 대한 저자의 모든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엄마도 아이도 쉽고 재밌게
그림책과 영상으로 영어근육을 키운다!

“모국어처럼 매일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애써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을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서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10여 년간 이를 실천했다. 이 책에서는 영어 실력을 키우려면 기본적으로 읽고 듣는 시간이 충족되어야 하며, 이에 책과 영상이 가장 좋은 도구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 즐겁고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 또한 아이들이 그림책부터 리더스북, 챕터북, 영어소설을 읽게 되기까지 좋아하는 콘텐츠를 준비해주고, 그저 지켜봐준 것이 전부였다.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은 책과 영상이 재밌으면 스스로 계속 보려고 한다. 그러니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과 영상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고에서도,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가장 간단한 방법

어려서부터 영어책을 읽던 습관은 공부 습관으로 연결된다. 실제로 아이들은 영어책과 영어 영상을 넘어서 자연스레 무엇이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많은 엄마들이 과연 엄마표 영어만으로 입시와 영어 인증시험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지 의문을 품는다. 하지만 기본이 탄탄하면 시험에 어떤 지문이 나와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 물론 한 문제 차이로도 등급이 나뉠 수 있으므로 내신은 수업 내용에 따라 더욱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이와 달리 모의고사는 평소 실력 그대로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기본 실력만 갖춰져 있다면 문제없다. 이런 기본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엄마표 영어다. 엄마표 영어는 가장 느린 듯하지만 사실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진정한 실력을 갖추는 방법을 고민해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9,600 원

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도서정보 : 김태인 | 2021-04-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그 집 애들 공부 비법
우리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엄마표 영어!

이 책은 외고를 거쳐 서울대에 입학한 첫째와, 영재학교를 다니는 둘째까지 두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엄마가 쓴 엄마표 영어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아이들의 유아기부터 초등기까지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고, 스스로 읽게 하며, 영어 영상을 보여주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준 것이다. 읽기와 듣기를 잡고 나니 말하기와 쓰기 실력까지 저절로 따라왔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흥미 있는 영어 콘텐츠를 스스로 찾아보게 되었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시중에 수많은 엄마표 영어 책이 나와 있지만, 아직도 엄마표 영어를 두려워하는 부모들이 많다.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 것 같고, 엄마표 영어만으로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확신이 부족해서다. 하지만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영어 환경을 제공해준다면, 어느새 아이의 영어 실력은 쑥쑥 자라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영어책 읽어주기 노하우, 일상 속 효과적인 영어 노출 방법, 외고 내신 준비법, 추천 영어책 및 미디어 등 엄마표 영어에 대한 저자의 모든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엄마도 아이도 쉽고 재밌게
그림책과 영상으로 영어근육을 키운다!

“모국어처럼 매일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애써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을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서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10여 년간 이를 실천했다. 이 책에서는 영어 실력을 키우려면 기본적으로 읽고 듣는 시간이 충족되어야 하며, 이에 책과 영상이 가장 좋은 도구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 즐겁고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 또한 아이들이 그림책부터 리더스북, 챕터북, 영어소설을 읽게 되기까지 좋아하는 콘텐츠를 준비해주고, 그저 지켜봐준 것이 전부였다.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은 책과 영상이 재밌으면 스스로 계속 보려고 한다. 그러니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과 영상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고에서도,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가장 간단한 방법

어려서부터 영어책을 읽던 습관은 공부 습관으로 연결된다. 실제로 아이들은 영어책과 영어 영상을 넘어서 자연스레 무엇이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많은 엄마들이 과연 엄마표 영어만으로 입시와 영어 인증시험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지 의문을 품는다. 하지만 기본이 탄탄하면 시험에 어떤 지문이 나와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 물론 한 문제 차이로도 등급이 나뉠 수 있으므로 내신은 수업 내용에 따라 더욱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이와 달리 모의고사는 평소 실력 그대로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기본 실력만 갖춰져 있다면 문제없다. 이런 기본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엄마표 영어다. 엄마표 영어는 가장 느린 듯하지만 사실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진정한 실력을 갖추는 방법을 고민해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9,600 원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도서정보 : 박명선 | 2021-04-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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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초등학교 5학년을 잘 보내야 중·고등학교 6년이 해피합니다!”
아이의 평생 자산이 될 ‘자기 주도 공부력’과 ‘자기 주도 생활 습관’을 완성할 마지막 기회, 초5를 놓치면 큰일납니다!

『초3보다 중요한 학년은 없습니다』는 학습 격차가 생기는 초등학교 3학년과 그 격차가 심화하는 5학년의 공부법에 관해 자세히 다룬 베스트셀러 도서로 출간 후 많은 학부모의 공감과 지지를 받았다. 이 책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의 필자 역시 초등학교 5학년 때 학습 격차가 심화하는 데 동의한다. 더 나아가 특히 초등학교 5학년은 ‘자기 주도 공부력’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생활 습관’까지 갖추어야 하는 마지막 골든 타임이라고 강조한다.
초등학교 5학년은 사춘기의 시작으로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에 본인조차 당황스러운 시기이지만, 이때 ‘자기 주도 공부 습관’과 ‘자기 주도 생활 습관’을 형성하지 못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부모와의 관계는 물론 점점 확장하는 사회화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일이 많다.
이는 부모도 마찬가지이다. 매 학년 고민 없는 부모님이 없겠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고민은 이전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복잡하고 다양하다. 부모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아이의 모습에 당황스럽고 예전과 달리 반항적인 눈빛으로 “왜요? 왜 그래야 하는데요?”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에게 서운하다. 하지만 과거 부모가 학생일 때 받은 양육법으로는 요즘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제대로 양육할 수도, 알맞게 훈육할 수도 없다.

이 책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의 필자 박명선 선생님은 현재 16년 차 초등교사로, 재직 기간 중 절반이 넘는 시간 동안 초등학교 5학년 담임을 맡아 아이들을 가르친 ‘초5 전문 교사’이다. 필자는 ‘초등학교 5학년이야말로 초등 6년 중 가장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학년이다!’라고 말한다. 2차 성징과 뇌의 성장에서 오는 몸과 마음의 변화, 4학년에서 5학년으로 학년 군이 바뀌며 수업 시수와 공부할 과목과 분량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확연히 어려워진 교과 과정의 변화, 어른으로 사회화가 진행되는 청소년기가 됨에 따라 변화하는 친구 관계와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그야말로 아이 인생에 대변화가 일어나는 학년이 바로 초등학교 5학년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부모의 고민도 늘어났지만, 어떻게 해야 한다는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사람도, 책도 지금까지 없었다.
그 가이드라인이 될 이 책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의 Chapter 1~2에서는 요즘 초5를 이해할 배경 지식으로 아이의 몸과 마음, 학교생활 등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다루었다. Chapter 3~4에서는 학년군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학습 격차를 어떻게 극복하고,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질 자기 주도 공부 습관을 어떻게 형성할지 과목별로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Chapter 5~7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사생활 중 부모님들이 많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주제인 스마트폰, 교우 관계, 사춘기에 관해 다루었다. 그전과 달라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불안한 부모, 아이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자꾸 갈등이 생겨 점점 더 서로 불편해지는 부모에게 이 책이 다정하고 또렷한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다.

▶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ONZWAve1Mwc

구매가격 : 12,000 원

하루 10분 하브루타 엄마표 영어

도서정보 : 장소미 | 2021-03-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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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자!”
AI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하브루타’ 영어 공부법

이 책은 수십 년간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필자가, 여전히 주입식 영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고, 아이들 또한 로봇처럼 암기식 영어에 찌들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개발한 창의적인 영어 교육법을 소개한다. 일명 ‘하브루타 엄마표 영어.’

영어 하브루타는 ‘우리가 영어 공부를 왜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답을 생각하고 표현하는 훈련을 한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가는 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가는 것이 영어 하브루타의 목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하지 않아도 좋다. 현재 영어 수준에서 가능한 범위로 쉽게 시작해본다. 영어를 함께 읽어보고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어도 좋다. 시간이 흘러 영어 실력이 좀 더 쌓이면 영어로 도전해보는 날이 올 것이다.

영어 하브루타를 하는 동안 부모님과 아이는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는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사실 영어라는 언어를 빠르게 습득하는 것은 영어교육 전문기관에서 대신 해줄 수 있다. 하지만 아이와 단어 하나에 대해서라도 생각을 나누면서 우리 아이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가는 기쁨을 느끼는 것은 부모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비록 엄마의 영어가 출중하지 않더라도 시간을 쪼개 영어를 함께 공부하면서 질문을 만들어 보고 생각을 나누어볼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익숙해지면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 그 자체가 아이에게는 행복한 영어 공부의 추억이 될 것이다.

▶ 『하루 10분 하브루타 엄마표 영어』 북트레일러
https://youtu.be/qJpQC2KAfMk

구매가격 : 12,600 원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도서정보 : 이서윤 | 2021-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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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질을 겸비한 초등자녀교육전문서 출간!
매일매일 펼쳐볼 초등 부모의 든든한 백과사전!





◎ 도서 소개

믿고 보는 초등 교육 멘토 이서윤 선생이 10년 동안 집적한 초등 아이 고민을 총망라하여 324개의 질문에 대한 전문적이고, 현실적이고, 사려 깊은 고민 처방전을 내놓았다. 친구 관계, 교과별 학습법, 비대면 수업, 학교생활, 진로 교육과 심리 고민 등 초등생활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욕심은 많은데 공부는 안 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 ‘권위적인 선생님은 어떻게 상대할까?’, ‘잠옷 바람으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아이 괜찮은 걸까?’, ‘엄마들 모임은 꼭 해야 하는 걸까?’ 등 궁금했지만 물을 곳 없었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은 초등 부모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뚫어줄 것이다. 이 책은 초등생활 6년의 로드맵 길잡이자,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부모들의 전과이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부모로서의 자신감을 더하는 똑똑한 육아지원군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초등 부모 고민의 빅 데이터, 324문 324답!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초등생활의 모든 것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눈앞에 둔 부모는 설레지만 불안하다. 아이도 학교가 처음이지만 엄마 아빠도 학부모는 처음이다. ‘어떻게 잘 먹이고 아프지 않게 키울까?’를 넘어 ‘어떻게 교육하고 바른 가치관을 세워줄까?’의 고민 앞에 막막함과 부족함을 느끼기도 한다. 학년이 올라가도 걱정은 계속된다. 아이가 학교에서 겪는 일은 항상 처음 겪는 일이라 낯설고 어렵고, 학습 지도도 점점 벅차다. 의견을 물을 곳도 마땅치 않다. 가끔은 누군가 명확한 해답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는 무엇부터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예비 초등 부모, 어디서 답을 찾아야할지 답답한 초등 부모의 모든 고민에 답한다. 10년 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교사로서, 인기 교육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 중인 교육 인플루언서로서, 각종 강연과 연수, 미디어에 출연한 육아 멘토로서. 오랜 시간 교실 안과 밖에서 초등 부모를 만나온 저자가 직접 듣고 상담했던 고민의 빅데이터를 정리하여 324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하고도 꼼꼼하게 답했다.
친구 사귀기, 왕따 문제 등의 ‘친구 관계’부터 아이와 부모의 관계, 선생님과 아이의 관계 등 초등 아이가 마주하는 다양한 관계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바른 관계 맺기의 방법과 갈등 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또, 올바른 선행공부법, 모든 공부에 힘이 되는 독서 노하우, 메타인지 출력으로 익히는 필승 공부법, 초등영어 지도 가이드, 학년별 체험학습 장소 추천 등. ‘과목별 · 학년별 다양한 학습법’을 200여 개의 교과 학습 고민으로 정리해 상세히 안내한다. 방학 공부와 사교육은 물론,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비대면 수업’에 대한 고민들도 속속들이 살펴본다. 이와 더불어 재능 탐색 방법,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법과 같은 ‘진로와 심리’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도 빼놓지 않았다.
총 736페이지의 분량으로 알차게 엮은 이 책은 초등 6년간 부모가 맞닥뜨리는 모든 고민에 대답한다. 예비 초등 부모에겐 한 권으로 초등생활을 그려보는 준비필독서이자 로드맵이, 초등 부모에게는 고민이 생길 때마다 펼쳐보는 해답서가 될 것이다.


언택트 시대
지금 꼭 필요한 ‘온라인 수업 가이드’

코로나19로 본격적인 언택트 교육의 시대가 열렸다. 전국 초등학교는 온라인 입학과 개학을 했고, EBS 수업과 화상 수업이 교실 수업을 대체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두 번 학교에 가는 날, 아이들은 짝 없이 혼자 앉고 친구와 대화도 하지 말 것을 당부 받는다. 아이와 부모, 교사까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거기다 ‘학습 결손’, ‘학습 격차’ 같은 말들이 계속 뉴스에 오르내리고, ‘사회성 결여’와 같은 문제도 부모 머릿속에 떠오르기 시작했다. 학교를 가는 날과 가지 않는 날을 챙기고, 온라인 수업을 봐주느라 느꼈던 ‘혼란’은 점차 ‘불안감’과 ‘자책감’으로 변했다. 비대면 수업 시대를 맞은 모든 부모의 고민이었지만,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한 문제기도 하다.
책에서는 비대면 수업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본다. 저자인 이서윤 선생님이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직접 ‘비대면 수업에 관한 고민’을 모으고 선별해, 그 해답을 100여 페이지에 걸쳐 정리했다. 온라인 수업의 준비부터 수업 중 꼭 챙겨야할 것, 효과적인 복습 방법은 물론, EBS 활용법, 수업 외 큰 고민덩어리인 학습꾸러미와 아이들의 루틴 관리와 온라인 사교육까지. 현명한 온라인 수업 참여를 위한 비대면 교육 가이드를 빠짐없이 담았다. 부모들이 직접 던진 현실적인 고민을 보면서 나만의 걱정이 아니라는 위안을 전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통해 부모님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소개한다.
저자는 언택트 시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잃어버린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가 어쩔 수 없었음을 알고 있으니 괜찮다고, 적응이 빠른 아이들은 등교를 시작하면 금세 적응해서 즐겁게 보낼 거란 위로도 잊지 않는다. 다양한 집콕 놀이 추천, 긍정적인 마인드와 습관의 중요성을 통해 막연히 가졌던 불안을 줄이고 이 시기를 생산적인 시간으로 채울 수 있는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부모도 아이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며 사려 깊은 교육지침서!

‘친구와 싸우고 왔을 때 해야 하는 3가지, 교과서 6단계 공부법, 일기 잘 쓰는 확실한 3가지 방법, 국어사전을 고르는 7가지 기준, 수학 응용문제 잘 푸는 4가지 방법, 5학년 사회 교과 연계 체험학습 장소와 책 추천, 방학에 하면 좋을 공부 6가지, 온라인 수업을 잘 듣기 위한 3가지 방법, 강점 씨앗을 탐색하는 6가지 방법….’
차례에 정리된 324가지의 고민 아래 적힌 부제 중 일부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는 부모가 ‘실제 가진 고민’에 대해, 현직 교사가 ‘연구하고 고민하여 실제 썼던 해결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답해요, 궁금해요”로 던지는 고민에 “몇 가지 방법, 몇 가지 기준, 몇 단계 과정” 등으로 명확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이상적이고 관념적인 교육 이론을 늘어놓는 이론서가 아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담은 교육 현장지침서인 것이다. 이는 십 년간 학교와 학교 밖을 넘나들며 다양한 루트를 통해 만난 학부모와 이야기 나누며, 막막한 고민에 실제 도움이 되는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저자가 각 고민에 풀어놓는 대답은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며, 사려 깊다. 각 답변의 밑바탕에 교육적 근거와 이론적 타당성 역시 갖추고 있다. 고민에 알맞은 다양한 연구 자료와 논문, 교수법, 교육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 지침을 제시한다. 이런 탄탄한 이론 위에 실제 경험이 더해지고, 부모와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선생님의 마음까지 더해진 것이 이 책에 제시된 해결책이다. 이것이 이 책이 제시한 답을 억지로 이해하고 애써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유이고, 불안했던 부모의 마음이 평안해지는 이유다. 이런 이유로 출간 전 책을 검토한 100인의 사전 서평단 학부모들도 이 책에 대해 ‘사막의 오아시스, 필독서, 속을 뻥 뚫어주는 책, 부모들의 전과, 길잡이, 등대’ 등과 같이 표현했을 것이다. 막막하고 답답했던 초등생활 고민에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이 주는 똑똑하고 사려 깊은 지침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부모로서의 자신감을 더하고, 슬기로운 초등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할 것이다.




◎ 추천사

매일매일 펼쳐보는 초등 부모 고민 상담소!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매일매일 배우고 성장합니다. 부모는 전체를 조망하며,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입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는 매일매일 고민에 부딪히는 초등 부모가 길을 잃지 않기 위해 365일 손 닿는 곳에 두고 봐야 할 소중한 지도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는지에 대한 거의 모든 질문에 답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지에 대해 답합니다. 답을 가진 부모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세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바너드 칼리지 심리학과 교수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렵습니다. 내 부족함 때문에 우리 아이만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 늘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지식도 경험도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부모가 되면 수많은 질문에 휩싸입니다. 특히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학부모’가 되면 고민은 망망대해처럼 깊고 넓어집니다. 아이도 세상이 낯설고 힘들지만,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이 낯설고 힘든 걸음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궁금하지만 물어볼 곳 없었던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주는 책, 정답 없는 교육과 육아에 똑똑한 해결책을 주는 책이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입니다. 특히 현직 초등 교사의 체험이 가득 담긴 학년별 똑똑한 학습 길잡이는 가뭄의 단비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신의진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전문의



책을 펴자마자 완전히 빠져들어서 보았습니다. 70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인데도, 페이지마다 눈길을 끄는 내용이 있어서 한 번에 끝까지 모두 훑어보았습니다. 교육유튜버인 저는 흔한엄마 채널을 운영하며 초등맘들로부터 다양한 질문을 받아왔는데, 좋은 해답을 찾지 못한 때도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어려운 문제들의 해답을 카테고리별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더군요. 학교에서 겪는 친구와의 상황에서부터 부모의 역할, 학습법에 이르기까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별 해결책이 이 책 한 권에 다 담겨 있습니다. 친구나 선배에게 일일이 물어볼 수 없는 답답함을 책 한 권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는 양과 질을 모두 갖춘 초등 부모들의 바이블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 번만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초등 6년 내내 옆에 끼고 새로운 고민에 봉착했을 때마다 바로 확인하면 좋을 책입니다. 그간 이런 책을 저도 기다려왔습니다. 엄마의 마음을 정말 완벽히 이해한 책입니다.

흔한엄마 교육전문유튜버

◎ 책 속에서

P.45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는 아니지만, 이전에 친구와의 만남에서 받은 상처 때문에 친구에게 다가가기를 주저하고 있다면 과거의 일은 현재의 친구 관계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해주세요. (중략) 친구에게 다가가는 것에 대한 불안도가 높은 아이들은 굳이 많은 친구와 사귀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천천히 사귀어도 돼. 꼭 친구를 많이 사귈 필요는 없어”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 〈고민 004.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를 어려워해요〉



P.76 아이가 더 나은 친구 관계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친구 관계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더불어 ‘미움’이라는 감정을 잘 처리하는 방법도 꼭 알아야 합니다. ‘미움’이라는 감정이 나쁜 것이 아니라 당연하단 것을 알려주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 그 감정을 처리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복수심에 때리라고 가르치는 건 당장의 분노 표출이 될 뿐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못하니까요.

- 〈고민 017. 자꾸 아이를 때린다는 친구, 너도 같이 때리라고 하고 싶어요〉



P.140 권위적인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권위 있는 부모는 되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자신의 규칙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너무 엄격하며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아이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권위적’인 것입니다. ‘권위 있는’ 부모는 한마디로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에 대해 적절한 한계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선택권을 주는 부모’입니다. 허용해야 하는 행동과 금지해야 하는 행동의 한계를 부모로서의 소신과 줏대에 맞춰 설정하고 울타리를 만듭니다.

- 〈고민 046. 딸아이가 종일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어요〉



P.177 나만의 학습 커리큘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아이를 동참시키면 스스로 선택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고, 이는 학습을 스스로 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 성공 경험을 자주 할 수 있도록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고, 하기 싫어한다면 옆에서 직접 문제 해결을 도와주세요. 성공 경험의 누적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 〈고민 058.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말해줘도 공부에 재미를 붙이지 못해요〉



P.278 독서 습관을 위해서는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도서관이나 서점도 자주 가고, 집도 책을 읽는 분위기로 만들어주세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집에서 정기적으로 온 가족이 같이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가 읽든 안 읽든 책을 빌려서 아이 책상 위에 쌓아도 보세요.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 한 권, 두 권 쌓이면 독서습관이 생기게 될 거예요.

- 〈고민 104. 독서 습관을 잡아주고 싶어요〉



P.417 풀이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거나 너무 자기만의 방식으로 쓴다면 풀이집을 베껴 써보도록 하세요. 머릿속으로 어렴풋하게 진행되었던 풀이가 눈앞에 글자로 나타나면 ‘아하!’ 하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렇게 풀이를 베껴 쓰다 보면 서술형 문제의 수학적 풀이 방식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 〈고민 171. 서술형 문제를 못 풀어요〉



P.455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쉐도잉(shadowing)’입니다. 쉐도잉은 그림자를 뜻하는 쉐도우처럼 그대로 따라 말하는 것으로, 원어민의 영어 대화를 들리는 그대로 따라 말하는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까지 원어민의 속도대로 따라 하는 거예요. 직접 해보면 원어민의 속도를 그대로 따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실 거예요. 쉬운 문장도 들기만 할 때의 속도와 말할 때의 속도는 달라요. 교실에서 영어를 가르칠 때, 처음 교과서 dialogue나 글을 따라 말한 뒤에 반드시 원어민의 속도대로 따라 말하기 시간을 갖습니다. 단순한 활동 같아 보이지만 이것만 계속해도 발음 개선과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고민 193. 영어 듣기를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P.508 사회 공부에서의 핵심은 배경지식입니다. 글을 읽을 때도 평소에 잘 알던 분야는 수월하게 읽히지만, 처음 접하는 분야는 집중해서 읽어도 의미가 쉽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 차이는 배경지식에 있죠. 얼마나 많은 배경지식을 갖고 있느냐가 사회와 과학 공부를 좌우합니다. 사회는 세상을 읽는 눈입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신문과 뉴스를 보면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눴던 아이들은 세상을 읽는 눈이 넓습니다. 그 아이들에겐 오히려 교과서 안에 제시된 내용이 좁을 뿐이죠.

- 〈고민 219. 초등 6년 동안 사회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P.583 아이마다 혼자 할 수 있게 되는 시기는 다르지만 중요한 건 언제까지나 부모님이 다 해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살펴보면 학교 책가방을 스스로 챙겨오는 아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숙제나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았을 때 “엄마가 안 챙겨줬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거든요. (중략) 아이가 스스로 해볼 기회를 주고 자꾸 연습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를 들어 활동지로 만들기를 한다면 최대한 아이가 혼자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거예요. ‘혹시 너무 엉망으로 해서 사진을 찍어 올리면 관심 없는 엄마라고 생각할까?’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혼자 하면 할수록 완성도는 높아집니다. 아이에게 온전히 맡겨주세요.

- 〈고민 258. 온라인 수업 영상은 짧고 과제가 너무 많아요. 전부 엄마 몫 같아요〉



P.703 아이가 혼란스러워하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끼어들지 않고 묵묵히 바라봐주는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간섭은 끊고 관심을 줄이되 방치하는 게 아니라 멀리서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돌아보기 시작합니다. 두려워하면서도 동시에 내가 잘해내야 한다는 독립심과 책임감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지나친 걱정은 소유욕의 일종입니다. 대화를 빙자한 취조와 잔소리는 그만두세요. 버릇없다고 아이의 말을 묵살해버리는 것도 하지 마세요. 부모에게 반항도 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말해보면서 자아를 찾아가고 독립해갑니다.

- 〈고민 317. 사춘기라 방문을 잠그고 안 나옵니다〉

구매가격 : 22,320 원

자녀에게 들려주는 위인들 이야기

도서정보 : 나자유 | 2021-03-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녀와 대화를 하기 위해 미리 질문을 만들었다. 여러 주제로 질문들을 만들었는데 위인들의 이야기가 자녀들의 인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위인전 책을 다 읽고 이야기 하는 것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짧은 시간 자녀에게 전달하고 대화하기 위해서는 위인들의 일화들이 적당했다. 그래서 위인들의 짧은 일화들을 모아 보았다. 위인들의 일화들의 내용은 짧지만 자녀들에게 주는 영향력은 지속적이고 인상적이다. 이 책이 자녀들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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