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쉬운 경제 1080

도서정보 : 최유진 | 2019-03-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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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필요한 재테크, 연금, 보험, 부동산, 연말정산에 이르러 경제 지식을 가지고 자신만의 인생에 멋진 경제 설계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밑거름입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심정섭의 역사 하브루타

도서정보 : 심정섭 | 2019-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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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가정 중심, 지혜와 인성 중심‘탈무드식 역사 토론’
부모와 보낸 시간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지금 우리 가정에서의 일반적인 모습은 어떠한가? 엄마는 집안일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고, 아이들은 학습지나 문제지를 풀고 있다. 아빠는 TV로 스포츠 경기를 보거나, 피곤함에 쓰러져 잠을 보충하기에 바쁘다. 부모와 아이가 얼굴을 마주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하다. 대화를 나누더라도 훈계와 잔소리 같은 일방적인 대화 혹은 길게 이어지기 힘든 일상적인 대화뿐이다. 부모와 자녀가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중심이 없다. 그 중심을 세우는 작업으로써 역사는 누구나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용부터 어른 대상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있고, 인성과 지혜 교육을 할 만한 수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어서 좋다. 역사를 주제로 우리가 왜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토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심각한 사춘기나 청소년 문제의 원인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역사 하브루타’는 아이의 깊은 고민을 건드려 주고,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지혜 교육이자 가치관을 확립해 주는 인성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이를 키우려고 하기 전에, 나를 키우자!

아이와 소통하고 대화할 만한 이야깃거리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안에 아이와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만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아이와 소통해야 하는지 막연하고, 어려워하는 부모들을 위해 ‘역사 하브루타’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유대인 교육 원리와 ‘하브루타’란 무엇이며, 이를 ‘역사’라는 콘텐츠로 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한다. ‘역사 하브루타’를 하기 위한 준비와 방법도 소개한다.
2장에서는 실제 ‘역사 하브루타’를 실천하고 있는 부모-아이의 대화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부모가 어떻게 대답하고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지 볼 수 있고, 부모 예상 질문을 제시하여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막연한 부모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저자의 tip은 대화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때 상황별 대처 방안과 ‘하브루타’ 노하우를 소개한다.
3장에서는 ‘역사 하브루타’를 진행하면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뽑아 저자가 속 시원히 대답해 준다. 아이의 연령별, 성향별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역사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가정의 변화를 경험한 엄마들의 사례가 소개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소통의 장으로 나오기를 격려한다.
부록에서는 역사 주제, 시대별 인물 추천, 연령별 참고도서 목록과 1년 역사 커리큘럼, 실천 노트 sample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리커버)

도서정보 : 저자 : 마츠나가 노부후미 역자 : 이수경 | 2019-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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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엄마의 과거형’으로 만들지 마라
‘여자답게’보다 ‘현명하게’ 딸을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 도서 소개

20만 독자의 이유 있는 선택, 딸 교육서의 바이블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리커버 출시!

이 책의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20여 년간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성향, 학습 환경, 부모들의 태도 등을 집중 분석했다. 그 결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아들은 열세 살 이전까지 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던 경험이 학습능력으로 이어져 역전 홈런이 가능하지만, 여자아이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을 좀처럼 바꾸지 못한다는 것. 그러므로 여자아이는 어릴 적 차곡차곡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딸 교육법은 도대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20만 독자가 선택한 이 책은, 이와 같은 질문에 가장 완벽한 대답이 될 것이다.

◎ 책 속으로

아들은 엄마와 이성(異性)이라는 이유로 많은 문제가 생기는 반면, 딸은 엄마와 동성(同性)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딸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고 성공을 거두기를 원하기 때이다. 그리고 엄마의 이런 바람은 ‘딸의 인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변질되면서 매우 위험한 모녀 관계를 초래하기도 한다.
__「내 딸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중에서

가끔 딸의 수다 능력을 무시하는 부모가 있다. 예를 들어 “밥 먹을 때는 떠들지 마!”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봉건적인 할아버지, 아니면 “피곤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라며 모처럼 꺼낸 딸의 이야기를 중단시켜버리는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빠, 그리고 수다를 잘 못 떠는 엄마가 그들이다. 그중에서도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엄마가 수다를 못 떠는 상황이 제일 심각하다.
__「수다 잘 떠는 여자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중에서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은 꾸준하고 착실하게 공부함으로써 향상되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재미없고 힘들어도 계속하는 인내력’을 길러야 한다.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악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면 중도에 그만두게 하면 안 된다. 달래고 어르고, 그래도 싫어한다면 야단을 쳐서라도 날마다 연습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배우는 습관이 여자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__「피아노를 잘 치면 똑똑해진다」 중에서

특히 딸은 어렸을 때부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뻐하기 때문에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으며 커버린 예가 더 많다. 제멋대로 구는 아이는 세상과 타협할 줄 모른다. 주위 사람들의 의견이 어떻든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한 일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늘 자신이 우선이어야만 하며 떼를 쓰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아집과 고집이 가득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
__「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중에서

적절한 때에 아이에게 건넨 ‘사랑스럽다’는 말은 아이에게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나아가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아이에게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일이든 용기를 내서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__「사랑받고 있다고 확신하게 하라」 중에서

구매가격 : 11,040 원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리커버)

도서정보 : 마츠나가 노부후미 | 2019-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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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로 태어난 엄마는 결코 알 수 없는
‘아들의 본성’ 이해하기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하소연 중 빠지지 않는 것 하나가 바로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것이다. 종일 산만하게 뛰어다니며 하지 말아야 할 일만 하는 아들을 야단치다보면, 어느새 본인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저자는 엄마들을 미치고 팔짝뛰게 만드는 아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이 바로 ‘고추의 힘’이라고 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어린 사내아이는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분주한 게 정상이다. 엄마나 여교사들이 이런 사내아이의 본능을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자제시키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남성다움을 거세하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하지만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조차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조용히’ ‘얌전히’ ‘가만히’ 있으라고 윽박지르는 것뿐이다.
그런데 아무리 산만한 아이라도 소변을 보는 순간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소변을 보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정확히 일을 보는 게 사내아이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소변을 보는 것처럼 스스로 조절력을 터득하고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 이것이 바로 고추의 힘이다.

엄마가 “안 돼!”를 자주 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는 아들’이 된다

생각해보라.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에서 만나는 성인은 대부분 여성이다.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의 혼란을 불러온다.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기 쉽다.
사내아이의 머릿속에 떠오른 재미있는 발상과 엉뚱한 생각, 이를 행동으로 옮기려는 추진력은 놀라운 발견이나 발명,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창조력의 바탕이 된다. 부모는 아이가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 돼!”라는 말은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엄마가 “안 돼!”를 자주 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는 아들’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로, 나와 다른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시작되는 놀라운 변화를 선물할 것이다.


◎ 책 속으로

고추의 힘은 재미를 추구하고, 찾고, 발견하고 실행하게 한다. 그 과정에서 멋진 아이디어를 얻는다. 고추의 힘은 남자의 모든 창조의 근원이자 에너지의 원천이다. 고추의 힘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재미있는 일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고추 때문에 늘 마음이 흐트러져서 무의미한 일을 되풀이하기도 한다. 사실 사내아이들은 이러한 특성 때문에 ‘산만하다’는 이유로 야단을 많이 맞는다. 하지만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아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야단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고 하는 것과 같다.
__「사내아이의 근본은 ‘고추의 힘’이다」 중에서

남자아이를 야단치는 효과적인 방법, 그것은 논리에 맞게 말하는 것뿐이다. 남자는 머리로 이해해야만 말을 듣는 동물이다. 바꿔 말하면 왜 그런지, 어째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엄마에게 야단맞을 때도 엄마가 왜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 가면 ‘잘못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아들은 딸처럼 ‘엄마가 화를 낸 까닭은 내가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__「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중에서

호기심은 자연과 접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받은 외부 자극으로 활성화되고 더욱 커진다. 이렇게 자란 호기심은 미지의 일을 접했을 때 마음껏 탐구해보고 싶다는 욕구의 원동력이 된다. 그런데 외부 자극을 모두 차단하고 암기에만 집중하는 주입식 학습으로는 호기심을 채울 수 없다. 오히려 주입식 학습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이다. 가령 30개의 영어 단어를 외워야 할 때 ‘이 단어의 어원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다가는 30개는커녕 다섯 개도 외우지 못한다.
__「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 중에서

어른은 ‘쓸데없는 짓’이라고 말리고 싶은 놀이와 장난을 좋아하고, 엉뚱한 이야기나 농담을 즐기며, 또 시시한 얘기라도 머리에 떠오르면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이 사내아이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고 자기 농담에 웃어주었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그런데 큰맘 먹고 꺼낸 이야기를 엄마가 듣지 않으면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무시당했다’라는 허무감으로 이어진다. ‘나는 사랑받지 못한다’는 자기부정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__「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중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되는 수많은 원인 중 공통적인 것이 ‘자신감 상실’이다. 어려서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학교에 거뜬히 합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자기보다 더 똑똑한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주눅이 든다. 게다가 사교성이 좋지도 못해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한다. 대학만 들어가면 넓고 환한 길이 펼쳐질 것 같았지만, 반대로 소외감과 좌절감만 맛본 똑똑한 인재들은 어느새 외부와 접촉을 끊어버리고 만다.
__「방에만 있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중에서

구매가격 : 11,040 원

임서영 소장의 영재놀이 96

도서정보 : 임서영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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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전문가 임서영 소장이 전하는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96가지 놀이법ㅂ

구매가격 : 9,000 원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도서정보 : 남미영 | 2019-0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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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능력이 높은 아이는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
평생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 교육의 비밀

“책은 많이 읽는데, 국어 점수는 좀처럼 오르지 않아요.” 엄마들이 아이의 독서 지도를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다. 교육 현장에서 독서 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학부모들의 독서 지도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독서 지도 방법을 잘 모른다. 엄마들조차 어떻게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독서 지도를 할 때 착각하는 게 있다.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의 저자 남미영 박사는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라도 두세 편 몰아 보면 기억에 남을 리 없듯이 하루에 책을 두세 권이나 읽으면 두뇌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 사람의 두뇌는 100권을 대충 읽을 때보다 10권을 꼼꼼하게 읽을 때 더 활발하게 작동하고,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두뇌 속에 저장한다.

‘같은 책도 어떻게 읽히느냐’에 따라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

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책에 따라 읽기 방법을 달리 한다는 뜻이다. 한국독서교육개발(KREDI)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2~60세 국민의 83%가 읽기 방법 하나로 모든 책을 읽고 있다. 바로 ‘그냥 내 맘대로 쭉 읽기’다. 시도, 소설도, 신문도, 역사책도, 과학책도 철학책도, 쉬운 책도 어려운 책도 그냥 내 맘대로 쭉 읽는 것이다. 그들이 각각의 책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한 줌의 줄거리뿐이다.
반면에 나머지 17%의 사람은 다양한 읽기 방법을 가지고 책을 읽는다. 책의 종류에 따라, 읽는 목적에 따라, 책의 난이도에 따라 다른 읽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이들이게 책은 즐거움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혜안을 보여 준다. 같은 책이라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게 천차만별인 셈이다.
엄마들이 읽기 방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어떤 아이는 책을 수십 권 읽어도 머릿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반면, 어떤 아이는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천금과도 같은 지혜를 얻는다. 이 책은 ‘책을 많이 읽으면 됐지, 책 읽기에 무슨 방법이 필요하냐?’고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아이들의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읽기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12살 이전 독서 습관이 평생 학습 능력을 결정한다

독서 능력은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니다. 어휘력, 이해력, 요약 능력, 비판 능력, 상상력, 판단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으로 이루어진 ‘공부머리’의 총집합이다. 독서 능력이 높은 아이는 두뇌 속으로 들어오는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새로운 경험을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재가공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낸다.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는 엄마라면 반드시 책 읽기 교육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토록 중요한 독서 능력은 일생 동안 차곡차곡 길러지는 능력이 아니다. 독서 능력은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4~5세부터 조금씩 쌓여, 언어 지능이 세팅되는 12세쯤에 완성된다. 말하자면 사람은 누구나 초등학교 시절에 길러진 독서 능력을 기반으로 평생 공부를 하는 셈이다.
초등 독서 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초등학생 때 독서 능력을 충분히 기르지 못한 아이는 상급 학교로 갈수록 학습 이해도가 떨어져 학습에 흥미를 잃기 쉽다. 반대로 이 시기에 독서 능력을 충분히 기른 아이는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공부를 잘하게 된다. 다시 말해 초등학생 때 정립된 독서 습관에 따라 아이의 평생 공부머리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들의 공부머리를 일깨울 수 있는 읽기 방법을 두뇌 발달의 단계에 맞춰 담았다. 출간 당시 교육 현장에 반향을 일으켰던 《공부가 즐거워지는 아침독서 10분》에서 소개했던 유용한 읽기 방법들과, 그 후 13년간의 연구를 통해 얻은 새로운 읽기 방법들을 한데 모아 만든 개정판이다. 책 읽기의 재미를 들이는 방법부터 공부가 즐거워지는 읽기 방법, 생각이 깊어지는 읽기 방법까지, 아이가 책을 읽는 것만으로 공부머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책 속으로

독서 능력은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닙니다. 어휘력, 이해력, 요약 능력, 비판 능력, 상상력, 판단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으로 이루어진 ‘공부머리’의 총집합입니다. 그래서 독서 능력이 높은 아이는 두뇌 속으로 들어오는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재가공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냅니다.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는 엄마라면 반드시 책 읽기 교육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7쪽, 프롤로그 초등 독서 교육이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합니다



독서 능력은 일생 동안 조금씩 길러지는 능력이 아니다. 언어 전조작기인 4~5세부터 조금씩 쌓여 언어 지능이 세팅되는 12세쯤에 완성되는 능력이다. 말하자면 사람은 누구나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에 길러진 독서 능력을 기반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공부를 하는 셈이다. 따라서 12세 이전에 독서 능력을 충분히 기르지 못한 아이는 상급 학교로 갈수록 학습 이해도가 떨어져 학습에 흥미를 잃게 된다. 반대로 이 시기에 독서 능력을 충분히 기른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공부를 잘하게 된다.

20쪽, 독서 능력이 높은 아이는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



이런 부모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책을 하루에 한 권 이상 읽으면 누구나 대충대충 읽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라도 두세 편 몰아 보면 기억에 제대로 남지 않듯이 하루에 책을 두세 권이나 읽으면 우리의 두뇌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사람의 두뇌는 100권을 대충 읽을 때보다 10권을 꼼꼼하게 읽을 때 더 활발하게 작동하고,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두뇌 속에 저장한다.

58쪽, ‘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해’라고 단정 짓지 않는다



12세 이전의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의 한계점은 10분이다. 10분이 넘으면 아이의 집중력이 풀리면서 두뇌가 산만해진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과서의 학습 문제는 5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된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10분 동안 어떤 이야기를 읽는 것이 좋을까?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연구에 따르면 10분 안에 결말이 나는 짧은 이야기를 읽을 때 아이의 만족감이 가장 높다

101쪽, 짧은 전래동화로 시작하라



소리 내어 읽을 때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종이에 쓰인 문자를 읽어서 두뇌에 전달하고, 두뇌는 다시 음성언어로 바꾸어 발화하고, 그 발화된 소리는 다시 자신의 귀로 들어가 머리에 이중으로 저장된다. 따라서 음독으로 읽을 때는 묵독默讀으로 읽었을 때보다 기억의 강도가 두 배 정도 높아진다. 책 읽기가 힘든 아이, 혹은 문자는 읽지만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천천히 음독을 시키면 이해가 빠를뿐더러 오래오래 기억하게 된다.

132쪽, 소리 내어 읽으면 두 번 읽는 것과 같다



책에 있는 어휘를 다 알고 있다면 책 읽기는 매우 쉽다. 하지만 아는 어휘만 나오는 책은 읽기는 쉬워도 재미는 없다. 독서의 재미는 언어적 추측 게임에서 오는데, 책 속에 나오는 어휘를 100% 다 안다면 언어적 추측 게임이 일어나지 않아 독서가 싱거워진다. 모르는 어휘가 20~30% 정도 섞여 있을 때 언어적 추측 게임이 활발하게 일어나 책이 더욱 재미있어진다.

166쪽, 모르는 어휘 짐작하며 읽기

구매가격 : 12,000 원

누리보듬 홈스쿨 : 아이의 행복한 오늘을 위한 선택

도서정보 : 한진희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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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진짜 교육을 위해 치열했던 20년간의 기록_홈스쿨 이야기
“아이는 지금 행복한가요? 지금 말고 언제 행복할 건가요?”
누리보듬 한진희 작가는 아이의 진짜 교육을 위해 20년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해온 기록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 출간 이후, 전국적으로 강연을 이어가며 엄마들에게는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의 멘토가 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엄마들을 만날 때마다 관심사는 ‘홈스쿨’로 이어졌다. 최근 유치원 비리에 온갖 학교에서 일어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사고들로 인해 엄마들의 마음은 더 요동치고 있었다.
엄마는 10년간 고민했고, 아빠는 6년간 고민했으며, 아이는 6개월을 고민했다. 그리고 엄마는 초등 6년간 엄마표 영어와 중고등 과정 홈스쿨링 2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응원했다. 아이는 2년간 홈스쿨로 중고등 과정을 마치고 해외 대학에 입학 후 상위 1% 성적으로 졸업했다. 아이는 영재도 아니었고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다.
‘학교 교육이 최선이다’ 또는 ‘홈스쿨링이 최선이다’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저마다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자에게 맞는 배움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진짜 배움,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부모의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인슈타인, 에디슨, 링컨, 퀴리 부인… 홈스쿨 위인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더 이상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없는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
가정은 최초의 교육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해왔다!
홈스쿨, 철저히 준비하고 시작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비롯한 역대 미국 대통령들, 안데르센, 마크 트웨인, 찰스 디킨스를 비롯한 유명 작가들, 볼프강 모차르트, 찰 리 채플린, 토머스 에디슨, 아인슈타인, 슈바이처, 퀴리 부인, 나이팅게일, 윈스턴 처칠, 벤자민 프랭클린, 더글러스 맥아더 등 우리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이 모든 인사들이 홈스쿨을 통해 교육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학교’라는 공간적 개념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가정은 최초의 교육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해왔다. 가정에서 교육받은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감과 바람직한 인성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천재성을 발휘하고 창의적인 예술혼을 불태우며, 의미 있는 삶을 살다간 위인들은 셀 수 없이 많았다. 종소리에 맞춰 시작하고 끝내는, 조각낸 시간에 맞춰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기타 등등으로 나누어진 학과목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사랑, 배려, 용서, 믿음, 협동, 감사, 정직, 성실, 근면 등의 선한 인성을 기르고 적절하게 성숙하며 마음을 키웠다.

구매가격 : 11,800 원

학습원칙

도서정보 : 임작가 | 2018-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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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교육하라 뒤처지게 하지 말라!
자녀에게 불리함을 주지 말라!

이 책은 과학적인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입니다. 처음 소개된 위 두 문장은 이 책의 시리즈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자녀교육을 위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자녀를 성공적으로 잘 키우려면 부모에겐 단편적이고 얄팍한 지식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양육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검증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녀가 영원히 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작 18년 정도가 지나면 아이는 성인이 되고 독립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을 가지고 자녀를 잘못 키우게 되는 도박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지은이 임작가는 자녀교육에 관한 10년 이상의 리서치를 통해 과학과 학문에 의해 검증된 사회적 성취, 행동, 발달, 성격, 동기, 지능, 부부관계, 학습이라는 총 8가지 주제와 관련된 자녀교육 방법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은 위 8가지 자녀교육 주제 중에 마지막 8번째 주제인 아이의 학습에 대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어떻게 학습을 도와주어야 아이가 명문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잘 하게 될까요?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체계적으로 그리고 쉽게 잘 설명드립니다.

학습에 대한 연구하는 학문인 교육공학의 이론들을 기반으로 어떻게 해야 완전학습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어떤 부분들을 여러분이 아이를 위해 도와주어야 하는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성취라는 것도 이 사회에선 결국 많은 부분, 학벌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학습이라는 주제로 이 책에서 다루어지는 내용들을 잘 배우시고, 여러분의 자녀가 학업에서도 충분한 성취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명문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엄마 아빠 싸우지마

도서정보 : 임작가 | 2018-1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릴 때 교육하라 뒤처지게 하지 말라!
자녀에게 불리함을 주지 말라!

이 책은 과학적인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입니다. 처음 소개된 위 두 문장은 이 책의 시리즈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자녀교육을 위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자녀를 성공적으로 잘 키우려면 부모에겐 단편적이고 얄팍한 지식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양육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검증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녀가 영원히 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작 18년 정도가 지나면 아이는 성인이 되고 독립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을 가지고 자녀를 잘못 키우게 되는 도박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지은이 임작가는 자녀교육에 관한 10년 이상의 리서치를 통해 과학과 학문에 의해 검증된 사회적 성취, 행동, 발달, 성격, 동기, 지능, 부부관계, 학습이라는 총 8가지 주제와 관련된 자녀교육 방법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은 위 8가지 자녀교육 주제 중에 일곱 번째 주제인 부부관계에 대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부부관계가 곧 자녀교육입니다.

이 말은 부부갈등이 있어서 부부관계가 안 좋은 부부들은 아이들을 절대로 잘 키우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부부갈등은 아이에게 치명적인 고통과 피해를 줍니다.

역으로 말하면 좋은 부부관계가 아이를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를 위해서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복한 부부와 행복한 부모 아래에서 성장해야 아이들도 나중에 행복한 부부가 되고 행복한 부모가 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부가 어떻게 해야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식들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지식들을 잘 배우시면 여러분도 정말 행복한 부부관계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자녀가 많은 부면에서 큰 혜택을 보게 될 겁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지능계발_상권

도서정보 : 임작가 | 2018-1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릴 때 교육하라 뒤처지게 하지 말라!
자녀에게 불리함을 주지 말라!

이 책은 과학적인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입니다. 처음 소개된 위 두 문장은 이 책의 시리즈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자녀교육을 위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자녀를 성공적으로 잘 키우려면 부모에겐 단편적이고 얄팍한 지식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양육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검증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녀가 영원히 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작 18년 정도가 지나면 아이는 성인이 되고 독립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을 가지고 자녀를 잘못 키우게 되는 도박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지은이 임작가는 자녀교육에 관한 10년 이상의 리서치를 통해 과학과 학문에 의해 검증된 사회적 성취, 행동, 발달, 성격, 동기, 지능, 부부관계, 학습이라는 총 8가지 주제와 관련된 자녀교육 방법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은 위 8가지 자녀교육 주제 중에 여섯 번째 주제인 아이의 지능에 대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높은 지능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높은 지능이 있어야 서울대학교와 같은 명문 대학에 갈 확률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도대체 지능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지능은 타고나는 걸까요? 지능이 높으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높은 사회적 성취를 할 수 있는 걸까요?

지능은 단순하게 똑똑하다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복잡한 심리적인 능력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의 지능을 계발시켜주고 싶다면 먼저 지능의 실체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그걸 계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지능계발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지능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부터 시작해서 다중지능, 그리고 최근의 지능이론인 실용지능과 정서지능까지 지능에 대한 기초개념들을 자녀교육 맥락에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여러분이 지능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신다면 자녀의 사회적 성공을 위해서 정확하게 아이의 어떤 지능을 계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부디 이 책이 사회적 성공을 위한 아이의 지능을 계발하는 면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구매가격 : 3,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