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감 수업

도서정보 : 윤옥희 | 2020-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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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윤교육생태연구소 윤옥희 소장은 부모에게 감정을 이해받고 힘들 때 위로받은 아이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자존감도 높고, 관계도 잘 맺고, 공부도 잘하고, 나아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란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더욱 중요해질 역량은 단연 ‘공감능력’이다. 공감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인 만큼 기술이 침범할 수 없는 ‘황금 스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학업 스케줄이 워낙 많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부족하다보니 친구 마음까지 살필 여유가 없다. 공감능력이 낮으면 친구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이 부족해져 관계 형성이 어렵다.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일단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아이를 공감하자. 부모가 아이를 공감할수록, 아이에게는 평생 행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평소 가정에서 부모의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며 공감능력이 뛰어나기에 학교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고 말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흠뻑 적셔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도,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는 친구가 거절해도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는 것도 아는 단단함이 있다. 거절해야 할 때는 친구 마음을 살피며 ‘표현’하는 배려심도 있으니 인기 만점일 수밖에 없다. 초등학교에서는 모둠 활동이 많아져 친구 말에 귀 기울이면서도 자기 의견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게 중요한데,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들이 이런 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공감의 물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공부에서도 빛을 발한다. 칭찬과 인정을 받으며 잘해보고 싶다는 내적 동기를 기른다면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의 기나긴 12년 학교생활을 빛나게 해줄 엄마표 공감 육아, 이제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공감능력!
‘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
이 책은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에서는 공감능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부모에게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에서는 표정으로, 눈빛으로, 목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에서는 혼내지 않아도 부드러운 말의 힘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들려준다.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는 “아무리 얘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해요”라는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학습편’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되게 하려면 부모에게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독서편’에서는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습관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은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모인 내 감정을 돌보는 시간도 만들지 못하면 아이를 공감할 수 없다. 나를 깊이 이해할수록 아이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초등 6년 공부, 하브루타로 완성하라

도서정보 : 전병규 | 2020-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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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대화-질문-생각의 하브루타로 초등 공부의 패러다임을 뒤집는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우리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결정적 방법

하브루타(Havruta)
유대인의 공부 방법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을 지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리를 찾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로 초등 1학년 교육 과정과 유대인 공부법의 정수 하브루타를 국내 최초로 결합해 엄마들에게 새로운 공부법을 제안한 전병규 저자가 신작 『초등 6년 공부, 하브루타로 완성하라』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초등 1학년을 주 타깃으로 삼았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에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하브루타를 연계해 언제 어떻게 공부해야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상세하게 안내한다. 초등학교에서 오랜 기간 교직 생활을 이어온 저자는 매 순간 대화하고 질문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가 아이의 공부머리는 물론 학년별 공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학교 현장에서 저자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제대로 된 공부법을 모른 채 무작정 답만 외우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웠다. 그러다 아이들이 수업을 통해 하브루타 공부법을 만나고 나서부터 공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닫고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대로 된 공부법인 하브루타를 우리나라 초등 교육 실정에 맞게 변형해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1,2학년은 공부 적응, 3,4학년은 공부 연습, 5,6학년은 공부 독립으로 학년마다 무엇에 초점을 두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친절한 방법까지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초등 6년간 제대로 된 하브루타 공부법을 익힌다면 학년에 관계없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대화-질문-생각의 하브루타로 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운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하브루타 공부법의 모든 것

우리나라 학생들은 세계 2위의 지능 지수와 세계 1위의 공부 시간을 자랑하지만 국제 학업 성취도에서는 1위를 하지 못한다. 무작정 외우기만 할 뿐 효과적인 공부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같은 시간을 공부할 때 얼마나 제대로 깊이 배울 수 있는지는 공부법에 달려 있다. 조용히 듣고 외우는 공부를 할 때보다는 하브루타로 공부를 할 때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메타 인지’가 작동해 내용을 더 잘 배우게 된다. 하나의 지식을 배우더라도 의미 있게 배워 실제로 더 잘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하브루타로 공부한다는 것은 무작정 정답만을 외우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정답을 당연시하지 않고 정답에 이의를 제기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하고 탐구하며 생각한다. 그래서 하브루타 공부법을 사용하면 아이의 공부머리가 깨어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하브루타 공부법의 의의, 하브루타 공부법의 내용, 하브루타 공부법의 실천 사례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게 될 것이다.

1장 [초등 6년, 왜 하브루타 공부법인가]에서는 왜 초등 6년간 하브루타 공부법을 알고 실천해야 하는지 하브루타 공부법의 의의와 공부의 효율성 측면에서 이야기한다.

2장 [초등 6년, 하브루타 공부법을 익혀라]에서는 하브루타의 주된 3가지 공부법인 대화 공부법(듣기로 배우기, 말하기로 배우기, 읽기로 배우기, 쓰기로 배우기), 질문 공부법(사고 수준 질문 전략, 글 해석 질문 전략, CSI 질문 전략), 생각 공부법(원인과 결과, 비교와 대조, 구체와 추상, 추측과 추론)에 대해 예시와 함께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3장 [초등 6년, 하브루타 공부법을 실천하라]에서는 학년에 따라 공부법을 달리 적용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초등 학년별 하브루타 공부법 로드맵과 실천법을 살펴본다.


“대화-질문-생각의 하브루타로 초등 학년별 공부를 잡는다!”
하브루타 전문가 현직 초등 교사의 명쾌한 학년별 공부법 솔루션

초등 공부가 다 똑같아 보이지만 공부는 학년에 따라 달라야 한다. 1,2학년이 다르고 3,4학년이 다르며 5,6학년이 달라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엄마는 아이가 초등 6년간의 공부를 스스로 주도해나가도록 하브루타 공부법을 적절히 활용해서 도와야 한다. 더 이상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이 일어나도록 가정에서 직접 살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6년을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고, 각각 어떤 목표를 갖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실제 예시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했다. 아이의 학년에 맞는 하브루타 공부법을 제대로 익혀서 실천한다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는 건 시간문제일 것이다.

[초등 1,2학년: 공부 적응, 3R’s 익히기]
초등 1,2학년 때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돌아보는 공부에 적응해야 한다. 3R’s 또한 이 시기의 중요한 과제이다. 3R’s는 읽기(Reading), 쓰기(wRiting), 셈하기(aRithmetic)로 아이의 평생 공부를 책임질 공부 도구이다.

[초등 3,4학년: 공부 연습, 논리적 사고력 기르기]
초등 3,4학년 때는 교과 공부가 시작되기에 본격적으로 공부법을 익히고 연습하는 데 매진해야 한다. 매일 저녁 아이와 함께 공부법을 하나씩 연습하면 좋다.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 역시 이 시기의 중요한 과제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지 못하면 교과 공부를 이해하고 체계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등 5,6학년: 공부 독립, 추상적 사고력 키우기]
초등 5,6학년 때는 중학교에서 맞이하게 될 완전한 공부 독립을 준비해야 한다. 엄마는 아이가 세우는 자기 주도 학습 계획을 격려하고 살펴야 한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 학습이 대폭 증가하므로 추상적 어휘와 개념을 엄마와 함께 하브루타를 하면서 배워나가야 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1분 만에 가정교육의 지혜 파악하기

도서정보 : 강준린 | 2020-0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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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가정교육에 대한 중시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 가고 있다. 그것은 교육에 대한 투자 의식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에서 보여 진다. “아이들이 출발선부터 뒤쳐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공통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물질적인 투자보다는 부모들의 심리적 투자가 훨씬 중요하다. 요즘처럼 사람들이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고 갈망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오히려 어떻게 성공해야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더욱 모호해졌다. 한 사람이 스스로 서는 자신감과 능력 건강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었다면 이미 성공한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이에 비해 세속적인 의미상의 명예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저 장식과 부속품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소박함은 아이에게 전면적이고 발전적인 성공관을 저절로 배우게 하며 이것은 부모가 생명을 부여한 것 외에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된다. 이것에 관한 정확한 답안을 이 책에서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부모들이 몇 백 개의 각양각색의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그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말 쫌 통하는 엄마 :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도서정보 : 아마노 히카리, 시오미 도시유키(감수)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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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엄마랑은 말하기 싫어.”
엄마와의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
vs
“엄마는 역시 내 맘을 잘 알아.”
엄마와 행복하게 대화하는 아이

2만 명이 넘는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말 쫌 통하는 엄마’의 질문 내공

말 쫌 통하는 엄마 vs 말 안 통하는 엄마
아이가 커나갈수록 부모는 아이와의 예상치 못한 대화의 장벽으로 당황해한다. 사랑스럽기만 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철벽을 쌓고 속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는다. “엄마랑은 말이 안 통해!”, “내가 이래서 아빠랑은 얘기하기가 싫어.”, “엄마는 자기 이야기만 하고 내 이야기는 안 듣잖아.” 이런 말도 스스럼없이 하고 방문을 걸어 잠그기까지 한다.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상처가 깊다. 그리고 그제야 부모는 침울한 기분과 함께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 뭐가 문제지?’ 하고 근본적인 고민을 하기에 이른다.
어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엄마와 자녀와의 대화 시간은 하루 평균 20분 정도이고 어떤 엄마는 불과 30초 정도만을 대화한다고 한다. 아이와의 대화의 단절이나 갈등은 기본적으로 ‘말’에 있다. 부모 자신의 평소 말 습관, 아이와의 대화 방식 등을 다시 돌아봐야 할 때다. 아이에 대한 애정이 아무리 깊더라도 사소한 말에서 어긋날 수 있다. “안 돼.” “그건 나쁜 거야.” “네가 잘못했어.”와 같이 평소 부정적인 말투로 아이에게 부정적 자아를 심어주거나 일방적으로 판단하고 지시를 해왔다면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을 때쯤에는 정상적인 대화는 할 수 없게 된다.
사실 부모와 아이의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사람과의 대화의 기초다. 아이가 세상에 나가 만나는 사람들과 어떤 교류를 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지는 부모와의 대화에서 판가름 난다. 오랫동안 부모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진행해온 저자는 ‘말 쫌 통하는 엄마’가 되려면 우선 아이의 능력을 믿고 인정하고 지켜보라고 권한다. 말문을 닫고 있지만 아이는 여전히 엄마를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든 전달하고 싶어 한다. 무뚝뚝한 말투, 거친 행동, 거부의 말에서도 부모에게 보내는 아이의 신호를 잡아채야 한다. 따라서 일방적으로 지시하거나 캐묻기보다 우선 아이의 말문을 여는 것을 목표로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해보자. 부모와의 행복한 대화는 아이가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와 같다. 부모가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진심으로 응원해줄 때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구매가격 : 9,660 원

초등 사회성 수업

도서정보 : 한국아동청소년심리센터 이향숙·김경은·서보라 공저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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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사회성’은 초등학교 때 결정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제 사회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회성을 갖춘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예의 바르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사회성이라는 영역에 대해 의외로 생소해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외톨이로 있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난감해한다. 언제까지 아이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라는 뜬구름 잡기식의 잔소리만 할 것인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사회성에 대해 20여 년간 상담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온 이향숙 박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의 사회성에 관해 부모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내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다주는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또한 부모들은 물론이고 관련 공부를 하는 학생, 아동심리치료 기관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중간중간에 QR코드를 넣어 아이와의 실제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동영상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것도 이 책만의 큰 장점이다.
부모들에게 “우리 아이를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라고 질문하면 ‘자존감 높은, 사랑이 많은, 친구관계가 좋은’ 등의 용어가 자주 나온다. 이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성향들로, 관계 형성은 어린 시절 부모와의 애착관계에서 시작된다. 다행스럽게도 어린 시절 애착 유형이 부적절하게 형성되었더라도 자라면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맺기를 지속적으로 재경험하면 안정애착으로 변화될 수 있다. 아이가 관계맺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 사회성을 형성하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일상에서 당장 실행해볼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어릴 적 경험한 사회적 관계에서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은 일생을 통해 반복되기 마련이다. 그만큼 사회성의 발달은 유년기의 중요한 주제이다. 자녀가 또래관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동상담센터를 한번 가볼까?” “가서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막상 가려고 생각하니 특별히 내 아이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아동상담센터에 한두 번 찾아갔지만 자녀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얻지 못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한다. 이 책에는 많은 아이들의 사례가 담겨 있는데, 그 안에서 ‘사회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사회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조화롭게 적응적인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지 알려준다. 사회성은 여러 다양한 사회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적응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응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고, 그 적응을 위해서는 자신이 속한 사회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조율해서 맞추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2장 뇌의 움직임으로 아이의 사회성이 달라진다’에서는 우리의 뇌 안에 어떤 사회성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본다. 우리 몸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 몸속 20%의 산소로 움직이는 뇌와 사회성의 관계가 흥미진진하다. ‘3장 안정애착이 건강한 사회성의 뿌리가 된다’에서는 아이의 관계수업은 엄마와의 관계에서 시작됨을 깨닫게 해준다. ‘충분히 좋은 엄마’는 아이가 찾을 때는 곁에 있어주지만 아이가 찾지 않을 때는 가만히 내버려둘 줄도 아는 엄마다. 이런 촉진적인 엄마라면 아이가 자신의 욕구와 필요를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도와줄 것이다. 이런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3장에서 자세히 살펴본다.
‘4장 자아발달과 사회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에서는 부모인 당신이 아이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 점검해본다. ‘자아’는 아이 혼자 형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주어진 환경 가운데서 누군가와 상호작용하면서 형성되는 것이다. 즉 아이의 자아는 가정, 어린이집, 학교, 또래집단 등 사회적 환경에서 상호작용으로 듣고 경험하는 언어적 메시자와 비어적인 메시지를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5장 도덕성과 사회성도 단계별 성장이 필요하다’에서는 기준을 지킬 수 있는 마음의 힘인 도덕성에 대해 살펴본다. 도덕은 우리 인간이 자연환경과 집단에 적응하기 위해서 생긴 삶의 방식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즉 인간이 사회적 환경에서 지켜야 하는 바람직한 행동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행동기준인 도덕만 가르치면, 또래와 사회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 궁금증에 답한다. ‘6장 또래관계에서의 우정과 해결 능력’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 친구와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들려준다. 아이에게 있어서 학교 입학은 실전과 같은 곳이다. 관계 맺기를 위한 연습기간은 끝마친 것이나 다름없다. 이때 아이들은 어린 시절에 획득한 안정감을 토대로 갈고 닦은 기술을 마음껏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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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도서정보 : 남미영 | 2019-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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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글쓰기 교육의 비밀

“분명 아는 문제인데도 시험 시간에 답을 못 써요.”
한국독서교육개발원 남미영 원장이 엄마들에게 자주 듣는 하소연이다. 많은 엄마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유조차 모르고 속앓이만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아이들이 답을 알면서도 시험 답안을 작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많은 아이가 글쓰기를 어려워한다. 특히 2000년 이후에 태어난 어린이, 청소년들은 ‘완결된 한 편의 글쓰기’를 두려워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톡톡 쳐서 문장을 만들고, 톡 쳐서 발송하고, SNS에 짧은 댓글을 다는 글쓰기밖에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의 저자 남미영 원장은, 이렇게 단어 수준의 문장이 대부분인 가벼운 글쓰기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완결된 생각이 담긴 글을 쓰기 어려워한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자신의 생각을 써야 하는 서술형 시험 답안을 작성하지 못한다는 것. 창조적이고 깊은 생각이 담긴 글은 더더욱 쓰지 못한다.
아이들이 점점 더 ‘생각하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것과 반대로 날이 갈수록 글쓰기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시험은 점차 선다형에서 서술형으로 바뀌고 있다. 2022년이면 서술형 평가가 90%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 이제 아는 것을 글로 풀어 쓸 수 있어야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앞으로 앎과 지식을 인정받기 위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은 한층 더 중요해질 것이다.

초등 글쓰기 교육이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한다

저자는 아이들의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초등학교 시절에 글쓰기 능력을 충분히 길러주지 않으면 그 후에는 더 많은 노력을 들여도 효과가 미미하다고 이야기한다. 쓰기를 담당하는 신경 세포가 4~5세경부터 발달하기 시작해 12세에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표현과 인지를 담당하는 세포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두뇌는 필요 없는 세포라고 판단하고 가지치기를 실행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라면 반드시 초등학교 때부터 글쓰기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글쓰기 연습을 통해 공부머리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글을 쓰는 과정이 이해력, 요약 능력, 판단력, 창의력, 융합적 사고력 등이 필요한 공부 과정과 동일하다는 것. 사람은 글을 쓰려는 순간부터 완성하기까지 생각의 터널 속에서 활동한다. 두뇌 속에 들어있는 단편 지식이나 생각들을 생각의 작업대에 올려놓고 어떻게 조합하고 정리할지, 어떻게 표현할지, 읽는 사람이 어떻게 반응할지 까지 생각하며 글쓰기 작업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글 쓰는 과정이 곧 생각하는 과정이며, 배운 것을 이해하고, 종합하고, 재가공해 새로운 지식으로 만들어 내는 글쓰기 연습을 반복함으로써 공부머리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

하루 15분, 일상에서 배우는 엄마표 글쓰기 수업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는 ‘생각하는 글쓰기’를 위한 지침서다. 가정생활, 학교생활, 사회생할 그리고 놀이와 취미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글쓰기를 익히고, 공부머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방법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무엇을 쓸지 쓸거리를 발견하고 글의 소재를 찾는 글쓰기의 기초 체력 기르는 법부터 이메일 주고받기나 댓글 달기, 일기 쓰기 등 하루 15분 정도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글쓰기 습관을 기르는 방법, 좋은 글의 기초가 되는 좋은 문장과 문단을 만드는 방법, 술술 읽히는 글을 만드는 글쓰기 기술까지, 제대로 된 글 한 편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담았다. 이는 생활 속에서 약간의 시간만을 투자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들로, 논술 학원에서 배우는 틀에 박힌 방법과는 다른 창의적인 글쓰기 노하우다.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이 담긴 창조적인 글을 쓸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실제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실행법들이다. 2006년에 출간되어 10여 년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대만의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글쓰기 교육방법을 전수하는 역할을 해온 《우리 아이, 즐겁게 배우는 생활 속 글쓰기》에서 아직도 유효한 부분과 2006년 이후 실험하고 연구한 새 결과들을 한데 모아 새롭게 만든 개정판이다. 이 책이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글쓰기 교육의 자신감’을, 아이들에게는 ‘글쓰기의 즐거움’을 찾아주는 황금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하루 10분, 아빠의 대화법

도서정보 : 설민 | 2019-12-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아빠의 말 공부!
“애들이랑 또 한바탕 했어. 이제 고집이 있어서 아빠 말을 안 들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바랐던 ‘보육’의 시기가 지나면서 아이들은 이제 마냥 순둥이 같지만은 않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은 아이를 향한 사랑은 크지만 표현이 서툴고 방법을 잘 모르거나, 상대적으로 아이와의 교감 시간이 적어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가 더 자라기 전에 지금 당장 아빠가 말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아이가 훌쩍 커버리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아빠가 아이들과 매일 꾸준히 소통해야 한다. 특히 초등학생 아이를 둔 아빠라면 이 책은 너무나도 필요하다. 아이가 성장하며 어느 정도 대화가 되면서부터 아빠의 역할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아빠는 슈퍼맨이고, 아빠의 말과 행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이토록 중요한 시기에 아빠가 아이들과 대화하는 법을 몰라서,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아빠의 자리가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저자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로 기억될 것인지는 오늘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을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한다.
감성 충만한 첫째아들, 예능감 충만한 둘째아들과 매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건설업 종사 14년차 직장인인 저자의 조언들은 매우 현실적이고 누구라도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놀이 멘토로 선정되어 활동했으며 네이버 맘키즈판 아빠 육아 전문가 11인에 선정되기도 했던 저자가 그간 직접 실천하고 큰 효과를 봤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중고등학생이 되면 관계 맺고 소통하기가 더욱 힘들어지는 건 기정사실이다.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의 대부분은 초등학생 때까지일 것이다. 이때 아이와 관계 맺는 법을 잘 몰라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 난다. 더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고 대화하며 스킨십을 나눠야 한다. 아빠가 가족의 주위를 위성처럼 맴돌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다정하게 뺨을 부비며 말하는 법’을 배우고, 먼저 다가가자. 아빠가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만큼 소통의 물꼬는 트이게 마련이다. 그렇게 대화의 물줄기가 굵어지고 아이와 할 말이 많아지면서, 마침내 아이들은 데면데면하던 아빠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연다. 하루 10분 아빠의 말 공부로 모든 가족이 행복해진다.

자녀와의 대화가 힘든 아빠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눌지 막막하다면 1장을 보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일상 곳곳에 대화의 기회와 소재는 넘쳐난다. 스스로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가?’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퇴근길 10분이면 충분하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싶다면 2장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스포츠 중계하듯 묘사하거나 중간중간 아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면 아이들은 훨씬 신나게 놀이에 빠져든다. 놀이에 함께 참여하고, 그 과정에서 질문과 대화를 이끌어나간다면 아이들은 부담을 내려놓고 즐겁게 마음을 꺼내 보일 것이다. 놀이 과정 속 약간의 장치만으로도 놀이 그 이상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3장에는 아이의 내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빠의 대화법을 담았다. 아이들은 쉽게 유혹에 빠지고, 실패와 실수를 반복한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반응이다. 부모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아이는 좌절과 두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고,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힘과 용기를 얻을 수도 있다. 4장에서는 화내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를 훈육할 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나는 지금 훈육을 하고 있는가, 화를 내고 있는가?’ ‘화’와 ‘훈육’은 엄연히 다르다. 약자를 손쉽게 제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화’라는 카드를 쓴 것은 아닐까?
5장에서는 민주적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아빠의 대화법을 담았다. 많은 부모들은 좋다고 하는 육아법과 공부법이 무엇인지 그 ‘비결’ 찾기에 집중한다. 하지만 해법을 찾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가 보다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선택지를 주고 각각을 선택했을 때 예상되는 일이나 장단점을 알려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재미있는 여행, 의미 있는 하루로 만들고 싶다면 6장을 보자. 아이들은 ‘안전한’ 모험을 즐긴다. 아이들은 부모라는 백그라운드, 다시 돌아올 안식처를 두고 모험을 하며 점점 자신의 세계를 넓혀간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는 부모가 곁에 있다고 믿는 아이들은 세상으로의 탐험을 시작한다.
7장에서는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아빠들을 위한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았다. ‘성에 대해서까지 자유롭게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라면 그 어떤 이야기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부모가 되고 싶었던 저자의 성교육 실행기가 아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8장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의 궁금증 10문 10답을 담았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바랐던 ‘보육’의 시기에서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찾아오면서 새로운 걱정이 시작된다. 학교생활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학습능력과 생활습관은 어떻게 길러줘야 할지, 올바른 훈육방법은 무엇일지…. 각종 연구결과와 현직 초등 교사들의 자문을 토대로 제시된 10문 10답을 통해 고민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아빠와 함께 시네마 천국

도서정보 : 김용익 | 2019-12-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영화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여행

한 번은 꼭 받아야 할 아버지교육의 입문서
유아동 자녀와 함께 볼만한 좋은 영화 50편

이 책은 살림하고 아이 돌보는 일은 당연히 아내의 몫이라는 생각한 회사원이 직장에서 유아동 관련 업무를 맡게 되면서 유아교육학이라는 새로운 학문과 아버지교육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면서 아버지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버지교육’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차근차근 교육을 받는다.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서 공부하고, 그 밖에 다양한 형태로 교육에 참여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선택하고, 이후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재교육을 받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빠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대략 20~30년가량 자녀를 키우게 되는데, 당신은 과연 아빠로서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한 적이 있나요?”
많은 아빠들이 군대 제대 후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뚫기 바빴고 어느새 가정을 이뤄 자녀를 낳았지만, 가정과 양육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볼 겨를이 없었다. 반면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이를 보면서, ‘나는 지금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아버지로서 자격은 있는 건지?’ 걱정스럽고 불안하기도 한 아버지들에게 저자는 대단하고 거창한 아버지교육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 속에서 아버지로서 대안을 찾아보려 했다.

구매가격 : 9,000 원

초등 매일 공부의 힘

도서정보 : 이은경 | 2019-12-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등 매일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학년별, 과목별로 공부 방법과 시간을 제시합니다!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이 한번 자리 잡히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때로 목표에 닿지 못하더라도, 초등 시절 단단히 다져놓은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은 평생의 무기가 된다.
그게 얼마나 큰 재산인지 아직 알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함께 시작해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초등 부모를 위한 유튜브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18,000명의 구독자와 1,000,000회 이상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한 저자의 유튜브 댓글에는 불안함을 상담하는 학부모들이 상당히 많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를 잘 키워보려 할수록 더 많이 불안하고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부모들이 불안한 이유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초등 시기에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하지 않아도 괜찮은 과목은 무엇인지,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사교육은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주변의 말에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걸 모를 리 없는 사교육 시장에서는 늦으면 안 된다고 부추기며 부모를 조급하게 만든다. 하지만 확실한 건 어떤 담임선생님도, 학원 원장님도 이 일을 대신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를 위해 잘해보려고 애쓸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는 아이 교육에 드는 돈은 무리해서라도 기꺼이 낼 준비가 되어 있다. 저자는 잠시만 멈춰 서서 부모의 이런 노력의 방향과 방법이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짚어볼 기회를 갖자고 말한다. 부모가 쏟는 그 많은 것이 이왕이면 ‘아이를 위한 제대로 된 방법’이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방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초등 시기에 꼭 해야 하는 공부와 그렇지 않은 과목들, 학년별 시간 활용법, 잔소리가 아닌 칭찬과 성공 경험으로 가득한 공부 점검법 등,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고민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을 책에 담았다.

공들여 완성한 아이의 습관은 분명 아이를 위한 것이지만 함께 노력하고 애쓴 부모에게도 선물로 돌아온다. 습관이 잘 잡힌 아이들은 초등학생임에도 스스로 야무지게 약속한 분량의 공부를 해내어 부모의 바쁜 손을 덜어주고, 이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으로 엄마가 다른 꿈도 꿀 수 있게 한다. 사춘기가 되어 예민해진 아이와 적어도 공부 때문에 실랑이하는 일도 덜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이 초등 아이와 부모에게 최선의 선택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매일 공부 습관의 종착지는 ‘자기주도 학습’입니다!
“공부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시기는 지금뿐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하는 모든 공부의 결과를 끝없이 확인하고 싶어 한다.
그게 아이를 위한 거라 착각하지만, 사실 자신의 궁금함과 불안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_ [본문 중에서]

초등 아이는 다양한 과목을 접하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우리 아이가 똘똘한지 어떤지, 공부할 아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으니 일단은 희망을 품고 열심히 해봐야 하는 시기다. 그러니 부모는 머리가 아프다. 과목별로 해야 하는 공부는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해야 하는지에 관한 무수한 정보로 복잡했다면 여기서 함께 정리해 보자.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도움이 될 만한 큰 틀을 제시하겠다. 정답은 없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고, 부모의 성향, 교육관, 가정형편 모두 같지 않다.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일단 시키고 보자, 하나라도 더 많이, 조금이라도 더 일찍 시켜보자’는 강박에서 부모가 자유로워지길 바라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학원버스에 오르며 매일 어려운 문제집과 씨름하는 아이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초등 시기에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야 하는 이유와 아이 인생의 큰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제2장에서는 국어, 독서,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을 어떻게 공부해야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지를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제3장에서는 전체적인 시간 계획을 다루는데, 학기 중 평일과 주말, 방학과 틈새 시간을 이용한 매일 공부, 1년 플랜을 세세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학년별, 과목별로 적합한 공부 시간과 방법도 제시한다. 제4장은 ‘엄마의 주도’로 시작했던 매일 공부 습관이 ‘아이 주도’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바뀌는 9가지 원칙과 매일 공부가 자리 잡히면 어떤 놀라운 효과가 일어나는지를 설명한다.

구매가격 : 10,85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12월호

도서정보 : 웅진씽크빅 편집부 | 2019-12-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12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