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아이가 산다

도서정보 : 우야지 | 2020-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나한테만 아이가 생기지 않는 걸까?
결혼 5년차인 우야지 부부에게는 아이가 없다. 아니 생기지 않는다.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는 말을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아이들이 천지삐까리다. 나한테만 아이가 없는 것 같다. 친구의 임신 선물을 사놓고 삼신할미가 왔다가 아이가 있는 줄 알고 그냥 갈까봐 ‘선물이에요’라고 써 붙여놓고, 간절히 원해도 아이를 가지기 힘든 처지의 반대편에서는 아이를 학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가혹한 현실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한다. 아기 가지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면 뭐든 마다않고 먹는 우야지. 평소엔 먹지도 않는 흑염소를 먹으며 ‘내 자식 가지려고 남의 자식을 먹네’ 생각한다.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축하드립니다, 임신입니다.”라는 말을 듣기까지 얼마나 많은 마음고생을 했는지.

결혼 5년차 부부의 본격 난임 극복툰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했는데도 1년 이내에 임신하지 않은 상태를 불임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아이를 얻는 경우가 많아 난임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7가정 당 1가정 꼴로 난임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한다. 20만 명 이상의 난임 부부가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우야지’라는 웹툰작가가 1년 동안의 자임시도에 실패하고, 병원에서 정해준 두 번의 자임시도에서도 실패하고, 두 번의 인공수정과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난임을 극복하고 아이를 낳게 된 사연을 sns에 그림으로 연재해 큰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 초보엄마의 좌충우돌 육아기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수차례의 임신 시도를 하면서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는 난임과정과 5년 만에 마침내 아이를 갖게 되는 임신과정, 출산 후 초보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 이 세 과정이 애틋하고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3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진 우야지의 공감툰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는 남몰래 아파하고 있을 이 땅의 수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난임 극복을 위한 생생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즈음, 어렵게 얻은 아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공감했더니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도서정보 : 곽윤정 | 2020-07-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아이를 위한 이해와 공감의 기술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는 일단 죄책감부터 느끼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내가 뭘 잘못 가르친 건 아닐까?’ ‘내가 모르는 게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 때문은 아닐까?’ 그러면서 괜히 다른 집의 엄마와 비교하거나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과 비교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외적인 완벽함을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의 문제는 엄마인 내 탓’이라는 생각은 더이상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음을,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할 필요도 없음을 기억해야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해진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자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힘들었던 저자에게 위로가 되었듯이,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을 남과 비교하거나 주관적인 시선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 아이를 우리 아이로서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서 필요하다. 그러한 근거를 통해서 자녀를 진정으로 공감하고 바라보면서 좋은 부모가 되어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완성형인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아들의 뇌를 알아 아들을 이해하는 법을 들려준다. 아들을 좀더 잘 양육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이 아들이 갖는 남성적인 본성을 이해하는 일이다. 특히 아들의 행동, 말, 감정을 좌우하는 뇌의 특징을 파악한다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2장에서는 딸의 뇌는 아들의 뇌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알려준다. 중요한 것은 아들과 다른 딸의 본성을 이해하는 일이다. 딸이 가지고 있는 여성 특유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딸과의 소통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딸의 특성에 영향을 주는 뇌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3장에서는 유아기 아이를 공감하며 잘 키우는 법을 들려준다. 말썽도 부리고 부모의 손도 많이 가야 하는 유아기의 아이는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맞이하는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지 해답을 안내한다.
4장에서는 초등학생인 아이를 이해하고 잘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이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자녀의 생각과 인성의 역량이 달라질 수 있다. 초등기의 자녀에게 가장 두드러지는 발달의 특징을 이해하면서 자녀에게 필요한 지도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사춘기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공감할지 꼬인 실타래를 풀어준다. 우리 아이들이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한다면 부모도 자녀의 사춘기를 훨씬 수월하게 지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를 부모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 아빠의 애를 태우고, 가슴 졸이게 만들기도 하고, 마음 아프게도 한다. 현장에서 주로 만나는 부모의 고민을 유형에 따라 구분해보고 해결 과정을 안내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당신 아들, 문제없어요

도서정보 : 이성종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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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베테랑 초등 남교사가
현장에서 체득한 아들 맞춤형 솔루션
“아들이 아니라, 아들에게 맞지 않는 교육이 문제입니다!”

『당신 아들, 문제없어요』는 15년간 교실에서 아이들과 만나오고 있는 현직 초등 교사이자 초등 두 아들을 키우는 저자가 현장에서 체득한 아들 맞춤형 솔루션을 담은 책이다.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다양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온 저자의 눈에, 어느 날부터 집에서는 엄마와 할머니, 학교에서도 주로 여자 선생님에 둘러싸여 있는 아들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산만하고, 덤벙대고, 정신없고, 무뚝뚝하고, 대답이 늦고, 알아서 할 줄 모르고 꼭 시켜야지만 하는 남자아이의 행동은 여자 어른의 시선에선 문제가 있어 보일 수 있다. 학부모 상담을 오는 부모님 중 유독 아들 엄마들이 담임에게 미안해하고 뒤돌아 눈물을 삼키는 모습도 그런 이유다. 학교 교육도 마찬가지다. 글쓰기와 말하기로 대부분을 평가받는 지금의 초등 교육은 아들들에게 불리할 수 있다.

책에는 아들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살피며 불안해하는 엄마들을 위한 솔직하고 현실적인 솔루션이 가득 담겨있다. 교실 속 아들을 유형별로 살펴보고,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담임 교사의 솔직한 시선, 아들 맞춤형 공부법,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대한 사례별 처방전, 상처받지 않는 엄마와 아들 대화법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당신 아들, 문제없어요』를 통해 부모들이, 자신만의 속도와 힘으로 초등 시기를 지나는 아들을 이해하고,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부모가 된다는 것

도서정보 : 스베냐 플라스푈러, 플로리안 베르너 | 2020-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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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유와 기저귀 갈기, 이유식 방법을 설명하는 실용서가 아니다. 하지만 부모라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한 번쯤 부모 노릇이 무엇인지 철학적 차원에서 진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구매가격 : 10,360 원

프랑스 학교에 보내길 잘했어

도서정보 : 최선양 | 2020-06-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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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브런치 자녀교육 분야에서
가장 주목 받은 바로 그 프랑스 국제학교 이야기!
-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프랑스 학교의 비밀

프랑스 국제학교에 다니며 포용과 존중을 배우는 아이들
영어도 프랑스어도 다국어도 문제없다!
경쟁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는
프랑스 학교교육과 한국 엄마 육아의 만남!

이 책 <프랑스 학교에 보내길 잘했어>는 한국을 떠나 이국땅에서 아이들을 프랑스 학교를 보내며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프랑스 학교 교육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기다.
저자는 한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경쟁적이고 팍팍한 삶에 회의를 느껴 네팔로, 인도로 길을 떠났다. 그녀가 엄마가 되어 이번에는 두 아이를 프랑스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다. 두려움을 안고 시작한 낯선 길. 우연히 만난 프랑스 학교에서의 교육 경험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과연 우리 어른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은 울림과 자극을 준다.
프랑스 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래도 ‘비교와 경쟁이 없다’는 점. 이는 프랑스 국제학교에도 해당한다. 교실 안에 경쟁이 없으니 자연히 누가 누구보다 잘하고 못하느냐를 따질 필요가 없다. 비교 당하지 않는 아이들은 행복해 보이고 친구들과 경쟁하지 않으니 그저 즐겁게 어울려 학교를 다닌다.
저자는 “어쩌면 가장 행복한 아이는 한국 학교를 다니는 아이도, 프랑스 학교를 다니는 아이도 아니라, 바로 ‘비교 당하지 않는 아이’, ‘자기 속도대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라고 말한다.
다른 아이들이 잘하는 것이 아닌 내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함께 바라보고, 다른 아이의 속도가 아닌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춰 아이를 기다려주는 일. 저자는 프랑스 학교를 경험하며 바로 이것이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필수조건이라고 확신한다. 또한 편견과 차별 없는 교실 안에서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도 담담하게 풀어낸다.
한국의 경쟁적인 교육 환경을 고스란히 경험하고 매 순간 남을 의식해야 하는 팍팍한 한국의 사회생활을 겪으며 살아 온 엄마는 때때로 아이들을 재촉하며 화를 내기도 하고 소심함에 움츠러들며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프랑스 학교에 보내며 엄마 역시 두려움 속에 도전하고 경험하고 부딪치며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프랑스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이제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과연 행복한가 묻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어른들의 약속’을 제안한다.

1. 내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 하지 않기
2.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에 동조하지 않기
3. 내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알기
4. 조금 느리고 못해도 아이의 시간을 기다려 주기
5. 무엇보다 내 아이가 환하게 웃고 있음에 감사하기

경쟁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는 프랑스 학교 교육과 한국식 엄마 육아의 만남, 다국적 문화 안에서 차별과 배제 대신 포용과 존중, 세계 시민 정신을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프랑스 교육의 비결을 이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360 원

사랑받는 아빠는 소통법이 다르다

도서정보 : 신우석 | 2020-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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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자존감은 아빠에게 달려 있다!”
딸을 인생의 주인으로 키우는 아빠의 특별한 육아법

이 책에서는 딸을 키우는 아빠라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딸의 성향과 그에 맞는 육아의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아들 키우는 일보다 딸 키우는 일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여기는 부모들에게 딸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딸의 가슴 속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아빠라면 누구나, 엄마 혼자서는 주기 힘든 특별한 영양소를 아이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자신의 성장까지도 이룰 수 있는 무한한 잠재 능력이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다. 나아가 딸을 단지 말 잘 듣는 착한 딸이 아닌,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아빠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딸을 키우는 아빠라면 꼭 읽어야 할 딸 육아서로 강력 추천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도쿄 컬트 레시피

도서정보 : 무로타 마오리 | 2020-06-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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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사람들의 진짜 식탁을 담다!
가벼운 한 끼부터 색다른 요리까지
도쿄의 일상을 엿보는 142가지 요리 비법

《도쿄 컬트 레시피》는 전통적이거나 만들기 어려운 일본 요리가 아닌, 현대 도쿄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골라 그 레시피를 담았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의 구성도 아침 식사, 점심 식사, 도시락, 간식, 안주, 가정식으로 나누어 도쿄의 밥상을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일본 요리’ 하면 흔히 떠올리는 돈부리, 소바, 라멘 같은 음식부터, 한국인에게는 조금은 낯설지만 도쿄 사람에게는 일상인 가정식 차림과 다양한 술안주는 물론, 도쿄 음식으로 재탄생한 크레이프나 나폴리탄 스파게티까지 총망라했다. 또한 용도에 맞게 벤토 구성하는 법, 취향에 따라 오니기리 만들기, 종류별 미소 활용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일본 요리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여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리 도구와 식재료에 대한 설명은 보너스다.
프랑스 파리에서 셰프로 일하고 있는 일본인 저자가 각 레시피를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세심하게 풀어써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다. 맛깔나게 찍은 요리 사진들이 도쿄 음식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귀엽고 세심한 일러스트, 도쿄 구석구석의 가게와 풍경을 담은 사진은 여행책을 보는 것 같은 재미를 더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최만순 약선요리 (2020년 7월 약선)

도서정보 : 최만순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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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06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20-06-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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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6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최만순 약선요리 (2020년 6월 약선)

도서정보 : 최만순 | 2020-06-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